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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플래닛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저만해도 U타입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습니다. (소수의 직군 해당) 서합하고 나서 일주일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아쉬웠지만 무작정 공부만 하였는데.. U타입은 직무유형이 안나오는 대신 수리및언어 영역이 10문제 추가되고 시간도 더 주어집니다. 이점 유의하시면 될 거 같고 준비했던 과정을 설명드리자면 먼저 문제집(SKCT를 서합하고 다음날 구매)을 빨리 한권 풀고 온라인 강의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문제집에서 풀었던 대부분 문제들과 비슷한 문제들이 수리영역에 나와서 사실 조금 깜짝놀랐습니다..ㅎ 저는 여기까지 오는데 한 삼일정도 걸렸구요.. 나머지 시간은 기출문제로 실제시간을 지켜가며 계속 풀어봤던거 같습니다. 한 문제 한 유형 붙잡고 계속 공부하는 것 보다 시간 지키며 많이 풀어보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아요. 아 또한 OMR과 컴퓨터 싸인펜에 익숙해지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컴퓨터싸인펜, 수정테이프, 신분증 이외에는 모두 집어넣으라하셨고 스마트폰도 제출하였구요. 좋은 결과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개인손목시계를 착용 할 수 없어서 시간 체크하기 조금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는 평이한 편이었습니다. 시중 문제집 중에 조금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연습을 했더니 시험장에서 그리 어렵다는 직무는 시중 문제집과 유형이 전혀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계를 볼 겨를도 없이 정신없이 시험을 봐야합니다. 인적성 문제집으로 시간관리 연습을 미리 하셔야 시험때 제한 시간내에 문제를 푸실 수 있을 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9시1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수리는 쉬운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섞여 있었는데 어려운 문제에서 풀려고 애쓰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직무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볼 때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하고 개인필기구는 꺼내놓을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필기구 사용은 감독관 재량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적용된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핸드폰은 모두 제출해야하고 손목시계도 착용 할 수 없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신분증만 책상위에 올려 놓을 수 있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지문이 길어서 집중해서 빨리 읽고 빠른 판단력으로 답을 결정해야합니다. 언어영역은 지문이 길지는 않았지만 지문1개당 문제가 1개씩 출제되어서 지문과 문제를 빨리 읽고 풀어야 했습니다. 수리는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출제되어서 문제집으로 연습한 것을 최대한 문제 풀이에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사는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단기간 공부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인적성은 비슷한 질문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으면 일관성이 떨어져서 허위로 판별이 날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를 시간내에 모두 푸는 것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니 모르는 것은 찍지 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9시반에 시작해서 12시반쯤에 끝이 났습니다. 개인손목시계를 착용할 수 없어서 불편했는데 시간 안내라던가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감독관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가능하니 인적성 연습할 때 컴싸로 문제를 푸는 연습까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advertising 직무로 시험을 보아서 M타입 인적성을 치뤘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시간관리가 핵심이었습니다. 영역별로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언어에서는 일치 불일치 문제를 풀때 보기먼저 보고 하나씩 추려나가는 방식으로 풀었고 수리에서는 소금물, 경우의 수, 확률 들의 문제들을 빨리 풀어서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실행역량이나 인성은 답이 정해져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하게 빠른 판단력을 발휘하셔서 시간내에 푸시면 될 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쉬는시간없이 시험이 진행되므로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오전 시험이라 9시쯤 시작해서 12시 반 조금 넘어서 끝났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동국대학교까지 가려면 언덕을 넘어가야 해서 힘든 것 외에는 딱히 힘들거나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는 계산을 해야하는 응용수리 문제와 도표와 그래프가 주어지는 자료해석 문제가 나오는데, 전체적인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직무 영역도 문제집과 다른 새로운 유형이 나와서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코드를 제시하고 틀린 것을 찾는 문제와 같이 직무 관련 문제는 많이 않았습니다. 이에 반해 언어 영역은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도중 파본이 발견되어 교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험 전에 파본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꼭 하고 푸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건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낮 12시 40분쯤 끝났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 까지 포함한 시간이므로, 대략적으로 3시간 걸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수리 영역의 경우 난이도가 높아서 지체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앞부분보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데다가 시간도 모자라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언어 영역의 경우 꽤 무난했습니다.

    직무 영역의 경우 직무 관련 문제보다 추론해서 푸는 문제의 비중이 커서 수리 영역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사 영역의 경우 문제수에 비해 시간이 부족해서 어렵게 느껴졌으나,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전에 미리 화장실을 갔다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중간에 화장실을 갈 수 없고, 쉬는 시간이 단 한 번 주어지기 때문에 최대한의 집중력으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미리 화장실에 갔다오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건국대학교에서 시험 치렀습니다. 아침 시험이라 지하철을 타고 건국대학교까지 가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건대입구 역에서 쏟아져 나와서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지하철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서 교통편이 편리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간이 전반적으로 부족해던 시험입니다. 먼저, 실행역량은 문제가 길어서 언어영역처럼 속독이 필요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느데, 등장인물의 직급도 다 다르므로, 직급 고려해서 구체적인 상황이 제시됩니다.

    언어영역은 문제에서 주어지는 지문은 길지 않았지만, 1지문에 1개의 문제만 연결되어 있고 시간은 빠듯해서 실행역량처럼 속독해서 풀어야 끝 문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리 영역은 나무 간격에 펜스를 설치해을 때 계산해서 구하는 문제 등 응용수리와 도표나 그래프가 주어지고 해석해서 풀어야 하는 자료해석 유형, 총 2가지로 나왔습니다.

    한국사는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 고르게 출제되었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문제수가 많으니 바로 문제를 읽고 고민 없이 바로 답을 체크하면 모자라는 시간도 아니고, 유형도 어려운 유형이 아닙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주어지니 찍지 말고 모르는 문제나 풀지 못하겠는 문제는 결단력을 내려서 바로 넘긴 후, 아는 문제를 아낀 시간 동안 제대로 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성 시험시 주의할 것이 비슷한 질문들이 계속 나오므로, 일관성있게 작성하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건국대학교에서 오전에 시험 시작해서 정오 조금 넘어서 시험이 끝납니다. 화장실이 협소한 공간이라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해서 불편했던 것 말고는 고사실 환경도 무난했고, 시험 감독관님들도 상냥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M타입이었습니다. 먼저, 언어영역이 지문이 길었습니다. 빠르게 속독해서 풀어야 하고, 일치, 불일치 문제라든지, 핵심 내용을 찾는 문제는 빨리 푸는 전략이 유형별로 있으니, 문제집 풀면서 해당 전략 익혀서 풀면 지문을 다 읽지 않아도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수리는 소금물 농도, 거리, 시간, 경우의 수, 확률 등의 응용계산 문제는 공식과 풀이 방법만 유형별로 알면 풀 수 있으니, 해당 유형 문제를 풀 때 연습하면 되고, 자료해석의 경우는 자료 분석을 잘하면 풀 수 있습니다.

    실행역량이나 인성은 솔직하되, 일관성있게 체크하면 시간적으로 빠듯하기는 하지만 모자란 시험은 아닙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시간은 각각 영역마다 나눠져 있으니까 해당 영역에는 해당 시간만 주어지는 점 명심하셔서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해당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오전 시험이라 9시쯤 시작해서 12시 정도에 끝난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 고사장과 크게 다른 점은 없이 편안하게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다른 인적성과 유형이 비슷했고 시간도 모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수리영역은 시간이 부족해서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훑고 값을 계산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풀었지만, 시간이 오래걸리는 문제는 패스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하니 찍지 않고 풀 수 있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 준비는 상하반기 각각 1주일만 했습니다. 전 원래 국사가 가장 자신있었기에 skct에서 상반기에서도 국사는 만점을 확신했습니다. 하반기에서는 1~2개 틀린 것 같습니다.(난이도가 조금 어려워졌습니다). 관건은 아시다시피 수리와 직무일 것입니다. 그래프라면 그래프, 수식이라면 수식을 많이 풀겠단 전략을 갖고 둘 중 한쪽만 잘 맞춰도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 합격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자면, 모의고사를 봤을 때 평균적으로 수리는 8~12/20, 언어는 15~19/20, 직무는 12~13/20 국사는 9~10/10 정도의 점수를 항상 획득했습니다. 하반기 모의고사를 풀 때도 계속 이정도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실제 시험은 모의고사보다는 조금 성적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상 하반기 모두) 특히 수리는 쳐본 모의고사 중에 하반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8문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특히 그래프 해석문제의 수가 현저히 줄어든 점이 평소 그래프 문제를 다 맞추겠다는 전략을 세운 제게는 불리했던 점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K플래닛을 지원하여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대부분의 계열사가 한번에 진행하다 보니 사람들이 많고 화장실 가기가 어렵습니다. 일찍 나오고 화장실을 미리미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은 불가하고 사람들이 많다보니 화장실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다른 곳에서 볼일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보는 환경은 매우 좋습니다. 감독관님들도 친절하시고 온도도 적절했지만 너무 더운 옷을 입고 가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sw를 전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사를 잘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발표 난후 한국사 강의를 조금 듣긴 했지만 다 알지 못하여 한국사 문제를 많이 풀지 못하였습니다. 한국사 부분은 미리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또 수리 문제를 풀때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풀어야 되기 떄문에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펜자체가 너무 두꺼워서 너무 지저분해지고 내가 어디 계산했는지 알아보기가 힘들거든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스면 좋겠네요 ... 저한테도 좋은 결과가 있길..
건국대 생명환경대학인가 거기서 봤는데 ㅠㅠ 다들 여유롭게 가세요... 저는 건물 입구 출구 못찾아가지고 하마트면 시험 못볼 뻔했어요 ㅜㅜ 분위기는 좋고 감독관님들도 친절하셨어요.. 시험은 그냥 벼락치기로 한다고 되는게 아닌것 같아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페이스가 중요한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언어는 수능볼때 언어 잘하신 분들이면 쉬웠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원래 언어 잘 못해서... 읽는데 한참 걸리고 ㅜㅜ 다 읽었는데도 이해 안가서 힘들었어요 원래 SK는 긴 지문으로 유명한데 이번에는 대부분 다 짧은 지문이었어요 짧은 지문을 읽고 내용을 추론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직무는 SW였는데 while문 돌면서 *$ 찍어서 출력결과 나오는 문제 있었구용 전제를 골라라? 이런문제도 있었어요! 또 개인시계 사용 불가능했구요, 정말 시간이 너무너무 많이 모자랐어요 ㅜ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구요. 저희 고사장만 개인 수정테이프 사용못하게 한거 같아요 ㅎㅎ 결과가 어찌되었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ㅜ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봤으며 강의실에서 70여명씩 두 강의실에서 시험보았음.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좋았지만, 학교 내에서는 고사장 위치나 입구 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미리 지도 등을 통해 찾아보고 가는 게 도움될 듯함. 옆으로는 한 칸씩 떨어져 앉지만 앞뒤로 빽빽하게 앉아야 해서 불편함이 없지 않았음. 시험에 필요한 필기구 등은 제공해주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부분에서는 언어, 수리, 역사, 공간지각의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됨. 문제는 어려운 수준이고 오답에 감점이 있어서 풀지 못한 문제는 찍지 않고 놔둔 걸로 기억함. 역사의 경우 잘 모른는 편인데, 조금 공부하면 풀 수 있는 기본적인 정도로 큰 어려움은 없었음. 수리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합격하였음. 인성부분은 많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되므로 긴 고민없이 자기 모습을 선택하면 될 것 같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부분의 문제들을 그렇게 많이 풀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합격한 것으로 보면 적성 부분에서는 편한 마음으로 아는 것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응시하고 인성 부분에서 동일한 내용을 물어보는 질문들이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포장된 모습을 보이려하기보다는 일관성과 솔직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고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미리 책을 사서 연습해면서 유형들에 적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 1. 계열사마다 다른 건물을 쓰는데, 건물 앞에 크게 회사 이름을 붙여 둬서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2.이름표가 책상에 다 붙어있고 건대 강의실도 쾌적해서 시험보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3.감독관분들도 친절히 질문에 응해주십니다. 시험내용 1.개인시계를 볼 수 없고, 강의실에도 시계가 없습니다. 감독관이 그 자리에서 초시계로 시간을 재며 10분 전, 1분 전을 알려주기 때문에 시계를 보지않고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2.문제 유형은 비슷했으나 더 어렵고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직무 영역에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연습을 하면서 내가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빨리 판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3.영역별로 내가 어떻게 시험을 풀어갈지 상상을 많이 하고 가셔서 당황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4. 실제로 언어영역 풀고있는데 프린트가 잘못되어 한장이 또 들어가있었습니다. 문제가 반복되어 깜짝 놀랐었는데 다행히 마킹이 밀리지 않아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초콜릿 등 당분 충전 먹거리를 가져가셔서 시험 직전에 드세요. 저도 에듀스 후기 글에서 문제를 몇개 더 공부하는 것 보다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여, 그 전날 잠도 푹자고 초콜릿도 가져갔습니다. 
건대에서 시험치뤘는데 건대 곳곳마다 아주머니들이 펜 팔더라고요. 저도 가져온 펜 외에 하나 더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샀는데... 개인이 지참한 펜은 쓰지 못하더라고요. sk측에서 준비한 펜으로만 문제 풀 수 있습니다^.^ 괜히 돈 쓰지 마셔요! 그리고 문제가 정말 시중에 나와있는 어떤 문제보다 어렵습니다. 보통 다른 인적성은 시간이 부족해서 못푸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sk는 시간이 주어줘도 못푸는 정도의 난이도입니다.ㅋㅋㅋㅋ 이 부분 참고하시고 진짜 빡세게 열공하세요... 체감 난이도는 올해 싸트보다 더 어려웠어요. 모두들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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