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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텔레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 위치하여 고사실까지 들어가는 길이 조금 험난했습니다. 학교의 경사가 가팔라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던 기억이 남습니다. 고사실 안내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헤매지 않고 상당히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물과 여러 다과종류를 준비해주셨고, 고사실 안에는 약 100여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함께 앉아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환경은 매우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국어, 수학, 인적성 관련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수학이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국어와 수학과 같은 부문들은 풀지 못한 문제들이 4-5개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고, 그 외에 인적성 관련된 문제들은 끝까지 풀었습니다. 특히 SKCT에서 가장 중요한 부문인 실행역량 파트를 굉장히 솔직하고 성실하게 풀었습니다. SKT의 인재상과 가까운 인재로 보이고자 고민하며 풀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위포트에서 만들어진 SKCT를 구매해서 풀었는데요, 상당히 괜찮았고 단기간 안에도 풀 수 있었습니다. 하필이면 중간고사 시험기간과 겹치는 바람에 한 권만 사서 풀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 인적성 시험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국어와 같은 경우 문단의 앞뒷문장을 요약하여 읽는 연습을 하셔서, 시간안에 풀 수 있도록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와 같은 경우 많은 유형을 접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국어와 수리보다는 실행역량과 인적성 관련된 문제들이 더욱 중요하니 그 부문에 좀 더 힘을 쏟아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 경영관에서 SKCT 시험을 봤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2권정도 풀었기에, 적성검사 자체는 풀만했습니다. 특히, 소금물이나 거리같이 응용수학이던 부분들도 잘 풀었지만, 인성에서 기존 설문과 일치하는지, 회사와 핏이 맞는지 많이 보는 듯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언어,수리,전공 시험을, 2교시엔 인성검사 위주로 봤습니다. SKCT가 공간지각 문제가 없는 대신 대체로 문제의 수준이 높다고 해 긴장하고 1교시를 본 것 같습니다. 언어는 생각보다 풀만했습니다. 지샛보다 좀 더 밀도있게 문제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지샛에 비해 확실히 난이도가 한 1.5배~2배쯤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샛은 실수해서 틀렸다 하면 SKCT는 못풀어서 틀린 느낌으로요. 전공은 지샛의 추리와 비슷했고, 2교시 실행역량 또한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좀 더 실무적이었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일어날법한 일을 센스(?)있게 어떻게 처리해야할지가 위주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인적성 시험에서 탈락했기에,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우선적으로 시중 문제집을 여러 권 풀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많은 회사들의 인적성을 보며 다 합격했지만(GSAT포함), SKCT만 유일하게 떨어진 걸로 보아 실행역량에서도 많은 배점이 있는 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적용될 법한 장점 외에, 이 회사와 정말 맞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SKT는 좀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적극적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경영관에서 응시했습니다. skct 같은 경우는 모든 sk 계열사를 한 곳에 몰아놓고 응시하기 때문에 복잡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심했고, 화장실 이용또한 힘들었습니다. 대학교 강의실이다 보니 한 강의실에 응시하는 지원자의 수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언어, 수리 의 유형이 나왔습니다. 실행역량은 솔직히 준비를 할 수 없는 유형입니다. 어떠어떠한 상황을 설정해주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라는 유형입니다. 무엇보다도 다 풀 수 있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를 읽자마자 고민하기 보다는 본인만의 원칙을 세워둔다음에 문제를 빨리 푸는 방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같은 경우 유형은 다른 대기업 인적성과 비슷하지만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다른 인적성의 난이도에 비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낯선 유형인 실행역량은 물론이고, 수리 유형에서는 절대 제 시간에 풀수 없는 정도의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준비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문제를 미리 풀어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수리 인적성을 풀기위해 필요한 공식같은 것들은 필히 미리 암기해서 숙지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의 학교 건물을 대관하여 시험이 진행되었는데 다시 너무 추웠음. 개인적인 방한 대책이 필요함. 시험장에 빼곡히 취준생들이 가득차서 문제를 풀지만 막상 시작하면 주위 신경 안쓰게되어 큰 문제는 없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비교적 어렵지 않았으나 지문이 매우 길어 읽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함. 제 시간안에 다 풀어야 함.
    수리는 지금껏 봤던 시험 중에 최상 난이도 였음. 10문제도 못풀고 나머지는 다 찍음.
    나머지 유형들 역시 매우 어려웠으며 어려운데 지문도 길고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었음. 그 상황 질문하는 유형은 어떠한 컨셉을 잡고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속도가 달라지는데, 선배에게 문의하고 업무를 진행하는 타입으로 컨셉을 잡고 시간안에 모두 풀 수 있었음. 마지막에 인성검사도 하는데 정말 지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공부를 하며 혹독한 취업 현실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저는 그래서 이 시험 이후 취업 전략을 아예 바꿨습니다... 나는 남들이 다 가고자하는 기업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고.. 현재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모두가 알아주는 기업에서 제가 하고 싶은 직무를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시험공부가 지치고 힘들 때면 혹시 내가 이 일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아니면 그냥 연봉과 주변 인식에 의해 원하게 된건지 고민해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 종료 전알람이 존재했고 대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sk답게 시험자들을 위해 따로 카드를 증정하는 듯 정성스러운 태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자들의 결시 역시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문제가 언수추 뒤에 나왔는데 생각보다 꽤 어려웠습니다. 마케팅 직군에 지원한 만큼 어느정도 대비가 가능할 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어렵게 나와서 난관이었습니다. 수리 역시도 계산이 꽤나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제시간에 모든문제를 풀지는 못한 거 같아요. 추리 부분의 경우는 그냥저냥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은 한권으로만 대비하는 것은 어려운거 같네요. 저 또한 skct 한권을 풀고 갔지만 시간안에 절대 풀수없는 문제들이 꽤 많았어요. 실제 skct와 문제집의 유형이 꽤나 다르기도하고 제가 선택한 문제집이 잘못된걸수도 있지만 2권정도 푸신다면 대비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리같은 경우에는 문제없이 잘 풀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리와 직군을 대비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치뤘습니다. 한 고사실 안에 50명 가량의 많은 인원이 함께 치뤄서 복잡했습니다.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렇지만 먹을 것을 좋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체 방송이 없고 고사실별로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실행 역량 -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주고 그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고르는 문제
    2) 수리 역량 - 응용 수리, 자료 해석
    3) 언어 역량 - 언어 지문
    4) 직무 역량 - 표, 그래프 분석해서 선택지 고르기
    5) 한국사
    2. 인성 검사
    1) 1, 2, 3, 4 네 가지 척도 중에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2) 가와 나를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다른 회사 인적성 시험에서 치지 않는 실행 역량을 봅니다. 이는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주고 그 때 내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고르는 문제입니다. 또한, SKCT는 응용 수리 문제가 어려운 편입니다. 그러나 직무 역량 같은 경우에 전공, 직무 지식이 거의 필요가 없고 표와 그래프를 잘 파악하면 됩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쉽지 않고 시간이 부족하지만 이제 사라졌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90주년기념문화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SKT만 따로 책상마다 간식거리와 음료, 미세먼지 마스크 제공해 주었습니다.
    늘 똑같은 대학교 특유의 일체형이라 조금 불편한것 외엔 딱히 없었습니다. 실행역량 시작 전, 인적사항 기입중에 갑작스레 시작을 알려주셔서 당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개인적 체감 난이도는 언어(중)수리(상)직무(중)한국사(하)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다른점이라고 생각되는것은 대부분 시중 문제집은 수리영역 부분에서 10개의 응용수리와 10개의 자료해석을 출제하나, 실 SKCT에서는 15개정도의 응용수리와 5개정도의 자료해석으로 응용수리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았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실행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시들을 보여주고, 선택지중 내가 취할 행동을 고르는 문제들로 시중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행동' 보다는 '회사가 원하는 행동'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선택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사전 안내 메일에서도 적혀있는만큼 비중이 적다고 되어있지만, 어느정도의 준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CT는 SK하이닉스, SKT을 응시해봄, 어차피 유형과 문제는 같음
수시채용에는 한국사가 안나왔었으나 공채때는 한국사 출제 됨
평소 한국사 공부 안했다면 꼭 하길바람, 과락이 있다고 들음
감독관이 시험 전 설명을 해주고 찍지말라고 알려줌
대부분 과목의 문제는 20문제 내외이나 시간이 10분~15분 가량 주어져 부족함
많이 풀고 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넘겨야 합격과 가까워 질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평소 스터디를 통해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실제로 스터디에서 문제를 풀고 스터디원의 풀이 노하우나 방법을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음
그리고 본인이 틀린문제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이 필요함
문제풀고 답보고 정답맞추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늘지 않음,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기전에 꼭 다시 풀고
생각해보기 바람, 그리고 문제집도 1권을 다 풀고 다시 복습개념으로 다시 풀어 3회독은 하는게 좋은 것 같음
풀었던 문제집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게 되고, 문제 유형도 다시 잡고 틀린 문제도 복습할 겸 꼭 다시 풀기를 권장함
SKCT는 3년전에 준비하던 것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난이도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유는 틀리면 감점이 된다는 제도와 컴퓨터용사인펜으로 복잡한 연산풀이를 시도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신중하게 풀이했습니다. 실수가 일어날지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었고, 확실히 답을 낼 수 있는 문제에 더 투자했습니다. 물론 절반정도밖에 못풀었지만, 풀이한 문제들중 90%는 맞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확신이 없으면 손대지 말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어려운것은 실행역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역량은 그냥 평소 행동 파악이 아니냐 하시는데, 문제를 읽어보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회사에 가면 많이 실수하고 트러블을 일으키죠.

실행역량은 전체 상황과 각 구성원들이 얻는 이익을 고려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에도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죠. 그렇다고 본인에게 중요한 가정사를 버리면 안됩니다. 문제에 본인의 상황을 굉장히 중요하게 묘사한다면, 그부분을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선택지에 그 모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상황설명인만큼 지문이 길어서 저도 몇문제는 제대로 풀지 못했습니다. 일부 답안만 보고 결정하긴 했으나, 공들여 풀었습니다. SKCT는 정말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볼때마다, 지원회사, 직군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안쳐보고 sk가 처음이었는데, 토익 시험처럼 방송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식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시험 감독관이 페이지를 넘겨주세요. 시험 시작합니다~로 시작해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감독관 지시를 잘 들어야 해요.
그리고 각 영역별로 넘어갈 때 시간 간격이 짧지 않아서 예를 들어 수리에서 망했는데 멘탈 나가있음 그다음 언어도 망하기 쉽습니다. 멘탈관리가 진짜 중요하구요.
손목시계 물 간식 등 (신분증, 컴싸, 수정테이프 외) 일체 책상 위에 아무것도 놓지 말라고 합니다.
시험은 시작하고 10분 남았을 때와 1분 남았을 때 알려줍니다.
고사장 맨 앞에 시계가 있긴하지만 시간 확인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문제 당 시간 안배를 습관화해야지 안그러면 진짜 망해요ㅜㅜㅜ.
언어는 생각보다 지문이 안길어요(시중 문제집보다 평이합니다). 수리는 이상한 식을 활용해서 풀라고 나와있는 문제가 있었는데(지수, 로그) 지레 겁먹고 건너뛰었네요.... 이과인데 ㅠㅠ.
인성은 진짜 솔직히해야하는데 솔직히 하는데도 자꾸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런데...???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런건 미리 문제집을 풀어서 확실히 결정하고 가셔야 합니다. 인성 다 못풀면 불이익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수리 영역에서 자료해석이 굉장히 어려웠고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부분들도 문제 푸는 과정을 단축해야 많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SW개발직군이라 시험장에서 남자비율이 꽤 높았습니다.
고사장 앞에서 시계를 두고, 종료 시간이 임박하면 시간을 알려주긴 했으나, 손목시계 착용도 불가능한게 좀 불편했습니다.
펜으로 시험을 풀어야 해서 문제를 좀 조심스럽게? 풀었어야 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가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아침 9시까지 고사장에 가야했습니다.
찍지 말라는 말씀이 있었지만 한국사 부분은 찍었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한국사 영역의 비중이 높지 않으니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본인이 선택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SK는 적성보단 인성이 적합한 지원자를 뽑는다길래
다음 하반기 지원할 때는 실행역량에 비중을 두고 공부할 예정입니다.
또 직무 역량은 기초적인 부분이라 풀만 했다고 느꼈습니다.
하반기 화이팅!
SK는 이번이 세 시즌째 지원이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인적성은 미리미리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SK 지원한 것은 인턴십이었습니다. 인적성에 운이 좋게 합격하고 면접에서 탈락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첫 면접이어서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지원은 공채였습니다.

몇 년 선배들은 인적성을 왜 준비하냐고 하지만은.. 진짜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점점 지원자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SK는 아예 초청 설명회에서 적성검사의 경우에는 문제마다 가중치를 두고, 점수를 매겨 줄세운다고 말했습니다.

SK처럼 시간도 모자르고 난이도도 있는 경우에는 스터디를 구성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계열사에 같은 직무끼리는 같이 해봐야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들 눈치싸움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서로 경쟁자라는 생각에 말이죠.


요새 취업 준비.. 많이 어렵지만 좋은 결과 있기를 다들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17년 상반기 SKCT 응시했었고 결과적으로 불합격했습니다.
각 영역별로 12문제 내외씩 풀었던 것 같고, 수리 파트는 14-1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그래서 잘 쳤다고 생각했었는데 떨어졌네요...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SKCT는 정확하게 풀지 않으면 수리쪽에서 시간 안배가 매우 어려운 점이 있어서...

M직군으로 응시하였는데, 직무 부분은 HMAT에 나오는 자료해석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래프 보고 정보 추려내는 유형의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 인적성에 나오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공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SKCT는 특이하게 역사 파트가 있는데, 에○스에서 제공하는 한국사 정리 서브노트 활용했습니다. 이보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EBS에 있는 한국사 강좌들 중 교재를 제공하는 강좌들이 있습니다. A4 100페이지 내외로 기억하는 데 해당 자료 하루에 1독씩 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하시면 무리없이 다 푸실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대로 SKCT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인적성 시험에 속하니 부디 저처럼 서류 합격 발표 이후 준비하지 마시고, 2주 정도 전부터 유형 익숙해지고 시간 맞춰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7년도 상반기 SKCT는 HMAT보다는 쉬웠으며, 시중 문제집 에○스/한국○○회 외1권 총 3권을 풀었는데 모든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어려웠다. 또한 HMAT은 중앙방송에 의하여 시간배분이 되는반면 , SKCT는 감독관에 의하여 시험이 진행되며 사람사이 공간도 적다. 또한 파트가 끝난후에 숨돌릴틈 없이 바로바로 진행되므로 , 이전파트에 미련을 두지말고 집중력을 잃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순서는 실행-언어-수리-직무-한국사 순서이며, 실행역량은 개인적으로 5개보기 중 3개는 확실히 아니고 2개중 골라 성향을 파악하는 문제가 대다수였으며, 언어는 집중력과 시간싸움이다. 수리는 계산 복잡한 것은 없었으나 식을 잘세워야 수월히 풀리는 문제들이 대다수였다. 직무는 SW직무 응시자로써 SW전공이면 수월하게 풀수있는 코드 문제가 대다수였고 직무공통10문제는 비교적 문제집과 비슷하다. 한국사는 본인은 한국사 공부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었으나, 에○스+한국○○회 책에있는 모든 한국사문제를 오답까지 해서 응시하여 10문제중 7문제풀이 6문제 정답 +1문제 오답이었다
인적성 책은 많이 볼 필요없다.

저는 처음으로 인적성을 본 것이였는데요. 다들 skct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차라리 어려우니까 다른사람도 많이 못풀거라는 각오를하고 좀 만 어렵다 싶은 문제들은
보자마자 풀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시간 싸움입니다.
어떤 문제에 배점도 크지 않구요... 그래서 저는 언어 17 / 수리 14 / 직무 14 를 풀었습니다.(한국사는 정리파일 pdf를 한번 훑고 갔구요)
저는 이과라 한국사는 거의 지식이 없었지만 그래도 쉽게 나와 3문제 정도 확실히 풀었습니다.

시간관리가 다들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언어관련 팁을 드리자면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과같은 다 읽어야 하는 문제들은 바로 넘겨서 시간을 최소화하였습니다. 간단한 것만 정확하게 풀고 나머지 시간으로 정확하게 읽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절대 인적성 다 맞을 수도 없고 풀 수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14문제만 맞자라는 식으로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SKCT는 삼성 GSAT과는 달리 실행역량 및 직무역량이 추가됩니다.
실행역량은 주로 회사에서 발생할 곤란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이며 직무역량은 직무에 따라서 다르게 나옵니다.
직무역량 R은 직무 역량 공통으로 나오는 추리 비슷한 문제인데 이 추리가 완벽한 하나의 답이 나오지는 않고 항상 여러개의 경우의 수를 가지게 되어서 다 구해야 한다는 점이 어려웠으며 R타입은 실험을 분석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수리영역은 아 어려운게 아닌데 이게 계산이 많이 필요해서 시간이 부족하게 나옵니다.
분명 머리로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알지만 계산하기 편하게 근사값을 가지고 계산하는 GSAT과는 달리 소수점까지 완벽하게 계산해야된다는 점에서 매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짧게 나온편이라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끔 모호한 문제가 있어서 당황했고 한국사는 기본적인 내용만 알면 되도록 나옵니다.
인성영역까지 문제를 풀어야되서 시간이 많이 걸리며 아마 자기소개서를 쓰고 제출해야되는 서베이 내용과 인성검사 내용이 다르면 탈락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1. 동국대학교 명진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의자와 책상이 붙어 있고, 응시가자 많아서 자리 간 간격이 굉장히 좁았습니다. 여자화장실의 경우 줄이 엄청 길어서 쉬는시간에 줄을 섰다가 그대로 돌아가시는 분도 생기는 등 환경이 조금은 어수선했습니다. 또 캠퍼스 내부 여러 장소에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시험장으로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하반기 인적성 시험에 비해서는 수리부분 난이도가 다소 평이했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들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SK인지 타 기업 인적성에 비해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

3.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니 평소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합니다. 개인용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가면 좋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주시기는 하지만 매 번 손을 들어야 받을 수 있는 불편함이 있음.

4. 찍을 경우 감점이 발생하고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니 찍지 말고 적은 수의 문제라도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5. 실행역량의 경우 솔직하게 답하면 됩니다. 시간이 모자랄 경우 문제를 읽지 말고 보기만 보고 풀라는 팁을 어떤 분께서 주셨습니다. 저는 시간이 딱 맞아서 해당 요령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지문을 읽기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이용해 보시길! 화이팅!
SK텔레콤 유통채널 관리 직무로 서류 합격 이후에 4일정도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있었어요
당연히 서류에서 광탈이라고 생각해서 미리 대비를 안 했는데
그날부터 바로 교재 사서 모의고사를 풀었어요
교재부터 어려웠는데 역시나 시험장에서는 더 어렵더라구요
동국대에서 시험봤는데
오르막길 진짜하아.. 오르막길 대단해요 동대생들 존경합니다.
지도상으로 역에서 15분인데 저는 올라가는데 30분정도 걸린 거 같아요
꼭 여유가지고 미리 가세요
시험 볼때도 그 고문책상? 아시나요. 의자랑 책상이랑 붙어있어서
푸는데 하나도 집중도 안되고.. 한 강의실에 60명이 다 들어가서
진짜 옆사람이랑 한뼘거리? 숨결이 다 느껴졌어요(진짜시름)
그리고 중간에 쉬는시간 20분이 있었느데 바깥 출입을 허용해줘서
남자분들 다 담배피고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인성 검사때 쩐내때문에 머리아팠어요
제발 비흡연자 배려 부탁드려요ㅠㅠ

결론은 실제 현장에서 예상못한 변수때문에
훨씬 못풀었던거 같아요
결과는 기다리고 있는데 반포기했습니다.
동국대에서 시험을 봤는데 SK 그룹 전체가 동국대에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SW직군은 명진관과 법학관에서만 본다고 합니다. 강의실이 생각보다 좁고 화장실은 남녀 각각 한 곳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제 강의실 바로 옆이 여자화장실이었는데 사람이 몰려서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시험 문제는 시중 문제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나왔습니다. 수리가 문제집에서 가장 어렵게 나왔던 문제의 난이도 2~3개가 나온 것으로 느껴집니다. 직무 검사는 손 코딩 문제와 지문을 주고 이에 맞게 해결하는 문제, 정렬 문제, 암호화 문제 등이나왔습니다. 한국사 문제는 헷갈릴 만한 문제는 거의 안나왔던 것 같네요. 인성검사가 360문제 인데 한시간은 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약 40분정도면 마치실 수 있을겁니다. 정리하자면 수리가 가장 어렵고 나머지 무난, 한국사가 쉬운 정도로 느껴집니다. 수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더 풀어보면 시간이 덜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문제집을 풀 때는 다른 기업들보다 난이도가 쉽다고 느껴져서 자신있게 갔는데 생각보다 잘 보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아 참고로 각 파트당 평균 3개정도씩 못푼 것 같습니다. 모두들 시험 잘보시길 바랍니다.
1) 문제집 많이 푸세요
skct는 문제집과 유형이 굉장히 다르게 나옵니다 특히 수리부분
그래서 문제집 풀어봤자 소용없어라고 하고 나가시는 분들 있는데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많이 풀수록 는다는 것입니다.
전날 금호 때문에 금호 인적성 1권, sk는 2권을 풀고 갔는데
유형 정말 안 비슷했지만 문제가 어렵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부분은 많이 풀수록 늡니다. 자료해석이란게 딱히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 많이 걸려서 다 못 푸는 거잖아요? 많이 풀다보면 틀린거 점점 빨리
캐치해낼 수 있는 감각이 생깁니다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지구요
언어같은 경우 단기간에 늘릴 수 없지만 자료해석은 양치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전날 꼭 꿀잠자세요
저는 전날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3시간) 그 전날엔 금호 인적성 때문에 4시간 잤구요
정~말 피곤해서 머리가 잘 안돌아갔습니다. 더 빨리 풀 수도 있었는데 계산이 느릿느릿해서
많이 못 풀었네요 ㅠㅠ 전략을 잘못 짰죠.. 금호의 경우 쉬운 문제를 다다다다다 빨리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 전날 많이 빠르게 풀고 가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sk는 문제 수준이
그것보다 어려워서 어느정도 생각을 해야 하고, 따라서 당일날 컨디션이 중요합니다.
잠을 좀 더 많이 잘걸... 많이 후회했네요 끝나고 나서

3)인성은 패기 + 열정이 중요하답니다.
skt 붙은 선배께서 sk가 패기, 열정, 도전 정신을 좋아한다고 그러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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