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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인천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아침 9시반까지 캠퍼스타운역에서 소집하여서 버스를 타고 공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공장은 보안이 있어 직접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창의성 면접은 면접관이 3명이었고 직무면접은 5명이었고 임원면접은 3명이었습니다. 지원자는 2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창의성 면접, 직무 면접, 임원 면접 모두 한명씩 들어가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원데이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2차 면접을 묶어서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일단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라고 1분 시간을 주십니다. 자기소개 이후에는 관련 질문을 진행하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 마지막쯤에 마지막할말이나 질문할 시간 1분 주십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창의성을 증명할만한 경험이 있습니까?
    A.학교를 다니면서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멀티탭'이라는 아이디어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Q.자격증을 취득한 이유가 있습니까?
    A.누구보다 직무에 관심있고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Q.UV를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까?
    A.네, 학교를 다니면서 화장품 연구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천연 색조를 첨가한 뒤 오일의 투과율을 확인하기 위해 UV를 사용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좋은 답변에서는 크게 리액션을 해주시고 답변이 틀렸을 경우에는 틀렸다고 해주셨습니다. 면접관들 중 리액션을 크게 하시는 분, 리액션이 없는 분, 컴퓨터로 무언가를 작성하는 분이 나뉘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하면 더 깊이 있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른다고 대답하면 다른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한명씩 들어가서인지 면접관들께 쉬지 않고 질문을 받아서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원자 여러명이서 들어갔다면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답변할 수 있어 좋았을텐데 혼자 들어가서 연속으로 답변을 하다보니 제대로 질문을 못한 것도 있고 잘못 대답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스스로 준비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 준비를 많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내에 외국인 분들이 많고 제약 쪽이다보니 영어가 쓰일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영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장비에 대한 질문도 많은 편이니 평소 사용한 장비에 대해 자세하게 꼼꼼하게 공부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자소서에 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에 자소서도 꼼꼼하게 한 번 더 읽어보고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016년 상반기 3급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서류,GSAT 통과 후 송도 연구소로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면접을 보러감. 지원자들 모두 셔틀버스를 탑승해야되는 것 같음. 도착 후 인성검사를 풀고 전공과 관련된 문제를 푸는데 전공 문제는 2문제 중 원하는것 하나 선택할 수 있음. 그 후에 푼 종이를 걷어가서 면접을 대기함. 면접은 기술면접, 창의성 면접, 임원 면접 3가지로 구성돼있고 대기실에서 다같이 대기하다가 자기 순서가 되면 들어감. 순서는 각자 다름. 기술 면접은 전공 문제 푼 것을 발표하는 것임. 창의성 면접은 컴퓨터에 나오는 문제를 풀고 대기 후에 들어가서 설명하는 방식. 임원면접은 다른 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은듯. 면접질문 리스트 1. 통형 용기를 설계할 때 원주방향 응력vs축방향 응력 둘 중 어떤 응력을 기준으로 설계해야하나? 2. 펌프의 종류를 아는대로 설명하라 창의성 면접은 미래에 금을 합성하는 방법이 생긴 상황에 대한 질문이었음.
2016년 상반기 3급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삼성의 일반적인 면접처럼 3가지 면접을 하루에 다 봅니다. 전공면접이나 창의성면접에서 주어진 문제에 답을 하냐 못하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이외의 인성이나 말하는 태도 그리고 임원면접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보실 때 임원면접에 자신을 확실히 표현할수 있는 캐릭터를 잡고 들어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대체로 주변의 합격자들을 보면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임팩트있게 말한 사람이 합격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공면접은 어렵지 않았고 창의성면접은 창의성보다 논리있게만 대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질문 리스트 1. 우리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아는가? 2. gmp는 어떤것의 약자인가? 3. 학점은 왜 이렇게 낮은가?
2016년 상반기 3급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송도 본사에서 면접을 진행하며 임원 면접, 창의적 아이디어, PT 면접으로 구성됨. 1. 임원 면접: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이 이어짐. 자기소개서, 이력서, 입력 과목 기반으로 질문이 이루어짐. 약간 압박 분위기. 2. 창의력 아이디어: 딱히 준비할 필요는 없고, 즉석에서 충분히 대답 가능. 답변을 매우 잘 들어주심. 3. PT 면접: 전공 관련 면접. 질문에 대해 완벽하진 않아도 올바른 방향으로 답변하는 것이 중요해보임.
2016년 상반기 3급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서류(자소서 포함) 심사 후 GSAT 시험을 거친 후에 3개의 면접(직무면접,임원면접,창의성면접)을 진행함. 직무면접은 본인의 전공에 맞는 전공질문이 나오고, 내용이 포괄적이거나 개략적이지 않고 꽤 심도있는 질문이 나옴. 실제 공정과정이나 실험 기법들이 언급되며, 풀이 후 추가적인 전공에 관한 지식 질문이나 이력서 관련 질문들을 함. 임원면접은 상당히 공격적(압박면접)이며, 꼬리물기식의 질문이 많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무거운 편. 창의성면접은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답변과 질의응답이 가능. 개인적으로 가장 편하게 대답함. 가장 공격적이었던 질문은 서류에 특출난 점이나 내세울 점이 안보이는데 본인을 뽑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보라는 것이었음.
2015년 하반기 3급 연구개발 직무 면접 후기 GSAT 결과 발표 후 다음날 참석여부를 묻는 메일이 왔습니다. 면접 당일에 가자마자 인성검사를 40-50분 정도 진행 후 바로 직무면접 문제를 풉니다. 2문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풀면 됩니다. 이 역시 40-50분 정도 주어집니다. 문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홈페이지를 잘 보신다면 관련 전공 지식을 묻는 문제가 있는데 이를 기초로 나옵니다. 그 후 인성/직무/창의 3개의 면접을 보게 되는데 순서는 개인마다 다르게 진행됩니다. 모든 면접은 혼자 들어가고 1:3으로 진행됩니다. 창의면접의 경우 들어가기 1시간 전에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총 시간은 4-5시간 정도 걸리고 대기시간이 많습니다. 인성 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입니다. 직무 면접은 주어진 문제에서 연결해서 묻고 자소서에서 직무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창의 면접은 본인의 논리를 묻는 질문으로 진행됐습니다. 인성면접은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알면 답하고 모르면 답을 못하는 질문이 대다수입니다. 창의면접은 자신의 논리를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sat 발표 이후 3일만에 면접 날짜가 잡혔고, 아침 일찍 양재역에 모여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인성검사 이후 임원, PT, 창의력 면접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창의력 면접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2015년 하반기 채용에서는 창의성면접이 추가 되어 원래 면접 방식에 챵의성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직무관련된 질문과 개인적인 질문이 나왔었습니다. 준비를 한다면 충분히 대답할수 있는 질문들이었습니다.
처음에 면접에 가면 바로pt 면접이 진행되고 그뒤에 조를 이루어서 1차 실무진 면접에 들어갑니다. 그 약간에 시간텀을 두고 그 뒤에 2차 임원 면접을 실시합니다. 예상외로 자소서 항목이나 인성관련 질문이 많았는데, 자소서 내용을 거의 모두 물어보시고, 그런 선택을 한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GSAT 결과 발표 후 다음날 참석여부를 묻는 메일이 왔습니다. 면접 당일에 가자마자 인성검사를 40-50분 정도 진행 후 바로 직무면접 문제를 푸는데, 2문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풀면 됩니다. 이것 역시 40-50분 정도 주어집니다. 문제는 로직스 홈페이지를 잘 보신다면 알 수 있는 관련 전공 지식을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그 후 인성. 직무. 창의 3개의 면접을 보게 되는데 순서는 개인마다 다르게 진행됩니다. 모든 면접은 혼자 들어가고 1:3으로 진행됩니다. 인성 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입니다. 창의 면접의 경우 들어가기 1시간 전에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직무 면접은 주어진 문제에서 연결되서 묻고 자소서에서 직무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창의 면접은 본인의 논리를 묻는 질문으로 진행됬습니다. 인성면접은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알면 답하고 모르면 답을 못하는 질문이 대다수입니다. 창의면접은 자신의 논리를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시간 포함 총 면접 시간은 4-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서류-싸트-면접 면접은 3명 1개조로 해서 아침에 면접을 봤습니다.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어느 부서로 가고 싶은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다소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본인이 지원한 분야에 대해 아는만큼 설명해보라고 했고, 지원동기를 물어봤습니다.
SSAT 발표 후 1주일 이내로 면접을 봅니다. 오전/오후 나눠져 있고 총 4-5시간 정도. 대기시간이 긴 편이었습니다. 인적성시험-임원면접-실무진면접을 보았습니다. 임원은 약 20-30분으로 그 자리에서 자소서 쭉 훑으면서 질문하는데, 일반적인 질문들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 힘든 경험, 극복한 경험 등을 물어봤고 분위기가 가볍지는 않았습니다. 실무면접도 20-30분 정도 걸렸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 전에 pt를 준비하는데, 제시된 두 개 문제 중 선택해서 풀고 면접에 들어가서 그 내용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또 인성면접을 보는데, 자소서에 기반한 질문과 성적도 물어봅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데 이 부분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영어 질문에 대한 준비도 어느 정도 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 할 말에서 본인을 잘 어필하세요.
면접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인성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PT할때에는 전공 지식이 중요합니다.
SSAT 발표후 1주일만에 면접을 봤습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같습니다. 임원면접에서도 임원분들 모두 압박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셔서 오히려 편안하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기소개를 시키고, 에세이 제출한 것을 기반으로 질문하기 때문에 작성하셨던 에세이 내용을 숙지하고 가야합니다. PT면접에서는 주제를 발표하고 난 후 몇 가지 관련된 질문을 하십니다.
SAT 합격자 발표가 난 지 일주일도 안돼서 면접을 봤습니다. 오전/오후 두개 조로 나눠서 면접을 봅니다.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면접장에 도착하면 보통 인성검사 > PT 면접 > 인성 면접 순으로 봅니다. 대기시간까지 합쳐서 총 4~5시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T 면접에서는 전공 질문지 2개를 주고 풀고싶은 문제를 선택하게 한 후에 15분 동안 준비할 시간을 줍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면 세 분의 면접관이 계시는데 그 앞에서 발표를 하고, 발표가 끝나면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전공부터 성적까지 물어보는데 생각보다 압박이 있었네요. 인성 면접에도 세 분의 면접관이 계세요. 생각보다 편합니다. 영어 질문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한 번 이상 받습니다. 주로 이력서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시는데, PT 면접실이든 인성 면접실이든 어디서든 물어보기 때문에 준비는 조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약간의 압박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소서를 바탕으로 질문 받았고, 영어 질문은 받지 않았으나 받은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임원 면접과 PT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단 임원면접은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인성면접으로 회사에 대한 질문과 개인의 생각에 대해 주로 물어봅니다. 그리고 PT면접은 넉넉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 문제중 한 문제를 선택해서 해결한 후 그에 대한 설명을 면접관들에게 하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문제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전공에 관한 내용들을 물어보고 마무리는 인성면접과 유사하게 진행됩니다. 회계학 관련 문제가 나왔는데, 원가회계에 관련된 문제와 현금흐름표를 읽고 기업의 상태에 대해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서류 - 인적성(싸트) - 면접 - 최종합격 순입니다. 인성면접은 약간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PT면접과 임원면접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임원면접에선 전반적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도 가치관 등을 물어보았고, PT면접에서는 직무와 전공관련 연관성 및 지식들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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