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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화큐셀코리아㈜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종로쪽 본사 4층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 대 지원자 1로 보았고 시간당 6명씩 하루에 7시간 정도 본 것 같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일 면접, 면접관 2명 대 지원자 1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면 앉아서 숨 고를 시간 대충 주고 정말 잠깐의 딴 이야기를 하면서 긴장을 풀어주신다. 지원자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는 태도가 보입니다. 그 후에 자기소개 준비해온 거 있으면 자유롭게 해보라하고, 자기소개서 보다는 좀 준비된 질문들에서 많이 질문하는듯 하였다. 특이한 점은 한분은 계속 질문하시는 반면에 한분은 면접자의 태도만 쳐다보시기 때문에 태도도 잘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대답 못한 질문이 있으면 나중에 다시 대답할 기회를 주기는 준다. 따라서 한 질문을 대답 못하더라도 남은 질문들 대답 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훨씬 중요할 것 같다. 난이도는 꽤나 쉬운 편이였다. 대부분 인성 질문과, 직무 질문 한두가지 영어, 질문 한개 등 질문한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준비해오신 거 있으면 해보세요
    A.준비된 자기소개 시작. 길게 하든 짧게 하든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고, 또 자기소개를 열심히 듣고 질문을 만드는 느낌이 전혀 아니어서 그냥 긴장하지 말고 깔끔하게 대답하는데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
    Q.영어 질문(전공이나 학교에 대해 영어로 설명 해보실래요?)
    A.전공이나 학교에 대해 영어로 설명 해보실래요? 물어보신 후 답변 준비 시간을 마음껏 가지라고 한다. 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질문이라 조금의 준비 시간을 가진 뒤 영어로 학교와 전공에 대해 설명할 수 있었다.
    Q.해외 근무가 확정된다면 어디 나라를 가실래요?
    A.큐셀은 해외 근무 기회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나라 하나와 이유를 준비해서 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xxx에 가고 싶다고 대답하였고 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였다.
    Q.태양광 문제나 해결법(이런 류 질문 하나 꼭 들어오는 듯)
    A.태양광 문제에 대해 하나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에 적합한 해결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다른 문제들도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정도는 대답했던것 같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질문하시는 분은 굉장히 열심히 듣는 듯하고, 계속해서 어떤 질문을 할지 조금 억지로 짜내는 모습이 보인다. 준비된 질문도 여러개 있는듯 하여 하나하나씩 물어본다. 다른 한명은 하루죙일 쳐다만 본다. 면접자의 태도를 열심히 보는 것 같아 태도도 잘 준비해야 될듯 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시작 전 긴장을 풀어주려고 아주 잠깐의 대화도 하고, 또 큐셀 자체가 지원자들이 도망가지 않게끔 분위기는 정말 좋게 유지해주는 듯하다. 그래서 면접 난이도도 꽤 낮다고 생각하고, 압박 면접은 절대로 없다고 면접 전부터 약속해준다. 실제로도 없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결과가 조금 이상하다. 사실 아는 지인과 같이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중요한 질문들 몇가지를 대답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합격을 받은 반면에 본인은 조금 자신이 있었는데 떨어져서 면접 결과의 기준을 전혀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난이도도 굉장히 낮은 편이고 지원자들이 도망갈까봐 압박 면접도 전혀 하지 않을 뿐더러 면접관들이 긴장도 풀게 도와준다. 하지만 면접 난이도가 낮은 만큼 실수나 긴장 같은것이 크게 감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준비한거는 확실히 하고 긴장 안했으면 좋겟다. 영어 질문, 산업 관련 문제점, 해결법, 미래 등 하나씩 준비하고 인성 대답은 즉흥적으로 해도 될 것 같을 정도로 쉽다. 면접 난이도가 쉬워서 떨어져도 왜 떨어졌는지 알기 힘들기 때문에 현타 조심...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캠퍼스리크루팅으로 학교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5월 18일 금요일 11시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팀장급 1명과 사원, 대리급 1명이었고 2명의 지원자가 같이 입실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팀장급 1명과 사원, 대리급 1명이었고 2명의 지원자가 같이 입실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간단한 자기소개를 했고 경험 관련한 질문과 회사, 산업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경험과 관련해서는 계속 꼬리질문을 하셨습니다. 나중에 회사에 대한 질문도 받고 왜 캠퍼스 리크루팅을 하는지와, 회사 상황도 많이 설명해주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A.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여 영업 일을 맡고 싶습니다. 실제로도 인턴을 하면서 영업을 가장 잘하였습니다.
    Q.외국 근무 괜찮은지
    A.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외극 근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었습니다. 이미 부모님에게도 허락을 받았습니다
    Q.외국어 말고 장점은?
    A.이해력이 빠릅니다. 신입사원이라 부족한 게 많겠지만 산업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알고, 영업에 적용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친절하셨습니다. 압박면접은 전혀 없었고, 지원자가 정말 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가 알려고 질문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계속 이력서와 자소서를 눈으로 읽으면서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바로 물어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학교에서 진행해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강력한 지원동기가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건 딱히 물어보시지 않았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회사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셔서 얻은 게 많은 면접이었습니다. 면접 후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받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임팩트를 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옆에 있는 지원자와 상당히 비슷한 스펙이었고, 이미지도 비슷해서 나중에 면접관이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열정과 로열티를 보였는데 크게 반응이 없으셨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화큐셀은 올해 상반기 공채는 따로 진행하지 않고 몇몇 학교에 캠퍼스리크루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캠퍼스리크루팅과 공채 면접 분위기는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들과 면접을 보다 보니, 비슷한 집단 내에서 자신이 더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지만 말할 기회가 많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장교동에 있는 한화 빌딩에서 보았습니다. 인포데스크에 신분증을 맡기고 안내받은 장소로 이동, 대기 후 준비실로 입실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 명에 지원자 1 다대일 면접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일 면접으로 PT 발표를 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들을 받는 형식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출석체크 후에 준비실에서 혼자 30분동안 문제지를 받고 10개의 문제중 10분 어치 3가지 이상 문제에 대한 답변을 준비함. 이때 필기구와 종이가 주어지고 최대 2장 정도 준비한 답변 내용을 적어가서 참고할 수 있음(하지만 보고 읽는 것은 감점 요인이라고 분명하게 언급 받습니다) 이후 입실하여 간단한 인사 이후 10분간 준비한 답변을 발표하고 그 이후 20분 정도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기반으로 문답을 진행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논문 경진대회에 입상하였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이였는가?
    A.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및 동북아 물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답변하였으나 대회 출전한지가 오래되어 정확한 논문명과 내용 답변을 제대로 못한것이 마이너스 요소였을 것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다시 확인해보고 면접에 임하십시요.
    Q.지방 근무가 예정되어있는데 괜찮은가?
    A.하고싶은 직무를 가고싶은 기업에서 수행한다면 근무지는 관계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하였으나 그리 탐탁치 않아하시는 눈치였습니다
    Q.PT발표에서 구매와 조달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어떤 의미인지 다시한번 설명해보아라.
    A.장/단기 등의 너무 핵심적인 용어를 사용한 것이 실수였던 것 인지 답변 내용이 면접관분이 평소에 생각하셨던 내용과 다르다고 판단 되셨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계속하여 요구하셔서 답변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자의 답변보다는 면접관 분들끼리의 회의 및 잡담 시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면접간에 너무 응시자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진다면 긴장을 풀 여유가 없어서 그것 또한 힘들것이지만, 응시자를 앉혀놓고 면접관분들 끼리 너무 사담이 많으셔서 응시자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편안하였지만 PT 발표에서의 답변 내용에서부터 별로 마음에 안드셨는지 그렇게 신경써주신다는 느낌은 받지 못함.
    PT발표 답변 자체는 잘 들어주셨지만 그 이후의 면접 과정에 있어 탈락은 예견되어 있으나 너무 빨리 면접을 끝내면 안되기 때문에 억지로 질문을 이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자기소개서 내용을 한번더 확인하지 못한것이 아쉽고, 예상되는 질문들이 있었으나 면접관이 원하는 답변을 제시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 평소 말을 많이 하는 편이라 PT 발표 시간을 조절한다고 한것이 오히려 너무 이른 시간에 발표를 마쳐 마이너스 요소였지 않나 생각됨.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보시는 분들은 꼭 손목 시계를 차고 가십시요. 특히나 PT면접을 할때는 발표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너무 일찍 끈내서도, 통보받은 제한 시간을 넘어가서도 절대 안됩니다. 저는 발표를 할때 면접관분들이 자꾸 시계를 보시길래 아 내가 시간을 오버하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하였는데 오히려 너무 일찍 끈냈습니다. 시계를 평소에 차지 않고 다녀서 스스로 시간을 체크할 수 없어서 생긴 일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분들끼리의 사담이 지나치다 싶을 때는 헛기침이라던지 물을 마신다던지의 액션을 통해 관심을 끌어 다음 질문을 유도하여 조금이라도 더 어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인적성은 없고 3번에 걸쳐 면접을 봅니다. 3번 모두 종로의 한화 타워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PT에서 면접관 두명 앞에서 진행, 토론은 6명이서 3:3 찬반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2차는 2:1, 3차는 다대다 면접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PT, 토론 / 2차 2:1 / 3차 다대다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면접은 PT와 토론으로 이루어진 면접이었습니다. 먼저 3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골라서 5~10분 정도 PT를 하게 되었고 준비시간은 30분이었습니다. 2자면접은 임원면접으로 20분간 기본적인 인성면접이었습니다. 3차면접은 CEO면접으로 30~4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역시 기본적인 인성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방에 근무하면서 어려운 점이 없겠는가
    A.충청북도 진천군은 제 아버지의 고향이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시는 곳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명절이나 방학 때 자주 놀러오던 동네였고 친척들도 근처에 많이 살기 때문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Q.각 사업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A.진천 공장과 음성 공장은 약간 씩 롤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천 공장이 셀 생산에 집중되어 있다면 음성 공장은 모듈을 만드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저는 셀 쪽에 관심이 많아 진천 공장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Q.사업의 생산성과 품질 중 한가지를 고른다면?
    A.공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생산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은 품질이라 생각합니다. 품질이 완성되지 않은 다량의 제품들은 전부 불량일 뿐입니다. 고로 품질이 제일 먼저 선행, 그 뒤에 생산성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2차면접 때 임원분들께서는 편안한 분위기로 잘 끌어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준비했던 말을 모두 다 했던 것 같습니다. 3차 면접은 CEO면접이어서 그런지 2차 면접에 비해 훨씬 딱딱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3차면접은 형식상 보는 것이고, 면접 배수가 낮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최종적으로 제가 함께 본 조에서는 2:1정도의 경쟁률이었습니다. 때문에 3차 면접이 제일 긴장되었던 것 같습니다. 1차면접은 PT, 토론 등을 계속하면서 다소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저는 늦게 취업 준비를 했기 때문에 굉장히 운이 좋게 붙은 경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될 수 있었다 생각이 듭니다. 후배님들도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들 열심히 참여하시고 여러 군데를 찔러보기보다는 소수의 회사라도 회사 정보 파악과 정말 그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절실함을 가지고 노력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늦게 시작하지 마시고 일찍일찍 시작합시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연구개발 혹은 공정직무로 지원함에 있어 전문성이 가장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제가 이 부분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여 반도체부터 공정까지 공부하고 관련 경험을 쌓았습니다. 자기소개서는 각 회사와 부서에 맞는 역량과 경험을 어필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이 면접까지 이어져 잘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공백기가 길었기 때문에 면접에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이 무조건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면접관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만들어 가려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취업준비는 취업동아리를 통해서 멘토링과 함께 스터디를 했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면접까지 잘해내 갈 수 있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6년 10월 중순 서울특별시 장교동에 위치한 한화빌딩에서 면접을 봤다. 2시 면접으로 PT면접을 진행, 30분전에 PT주제 3개를 주고 하나를 선택하여, 큰 먹지에 선택한 주제에 맞는 문제를 풀고 그것을 들고 면접장에 입장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3명에 혼자 들어갔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에 면접자1명. 전공 직무면접으로 PT주제는 태양광 솔라셀 생산 공정과 소자 다른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자기소개 진행 - PT 발표 준비한것 진행. 그 후로 PT발표에 대한 질문, 직무 및 인성면접 진행.
    면접관 3명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석,박사 출신으로 보임. 긴장하자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질문이 매우 까다로웠고 날카로웠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자과인데 회로설계쪽으로가지 않고 생산직무에 지원한 이유
    A.회로나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전자소자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되었고 미래 성장동력인 태양광 산업의 생산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다.
    Q.졸업프로젝트는 뭐했냐
    A.적외선 센서를 통해 방범용 드론 제작을 했다. 아두이노를 통해 PLD제어 등 드론을 띄우기 위해 노력했다
    Q.프로그래밍 언어 어떤거 써봤냐
    A.C언어, 자바, 어셈블리어 등등 많은 것을 써봤지만 전문성을 갖추진 못했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경험이 있는 정도.
    Q.통신이나 신호 전공과목도 수강했는데, 이를 어떻게 생산직무와 연관시킬수있을까?
    A.제대로 대답못함. 뭐 통신시스템을 통해서 생산공정 구현이나 프로세스에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으로 말함.
    Q.PLC가 뭔지아냐
    A.어떤것인지 대충 개념만 안다. 프로그래밍 로직 컨트롤러 무시기로 알고있다. 제어시스템 중에 하나로 생산공정에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알고있다. 현직자들이나 엔지니어들이 많이 이용하는것으로 암.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편하게 봐주려고 노력했고, 전공관련에서 모르거나 제대로 대답못하면 좀 표정 등에서 반응이 즉각왔다. 석,박사 출신 등으로 기억함.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자꾸 끄집어내려고 유도하는식으로 도와줬으나, 점점 전공에 대해 대답을 못하자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면서 그냥 가볍게 인성으로 넘어감.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면접 처럼 진행 되진 않았으나 질문이 매우 날카로웠다. 특히 전공에서 꼬리물기 질문을 계속했다. 자기들 말로는 질문하는 이유가 통신이나 프로그래밍 제어 등 다양한 것중에서 뭘잘하는지 알아내고 너에게 맞는 자리를 주려고 한다는데 생산직무에서 저런것 필요없는 것으로 아는데 헛소리같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진짜 다양한 분야에 전공과목에 대해 물어봐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전공을 100학점 넘게들었는데 거의다 물어보니.. 시험치고 나면 당연히 다까먹는것이 전공인데, 반도체나 태양관관련 공부만 엄청 해갔는데 pt때만 묻고 더이상 어필할수 없었음.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태양광이나 반도체 관련 뿐만아니라 자기가 이수했던 다양한 전공들에 대해 가볍게라도 알아가야할것 같음. 면접관 분들이 매우 날카로운 질문을 하시니 대비를 잘해야할듯. PT주제는 딱히 어려운 것으로 나오지 않는듯 하며, 3개중에 하나 고를 수 있으니 태양광 관련 공부 조금만 해가면 쉽게 할수 있을듯 하다. 대구에서 올라갔는데 면접비는 지역에 상관없이 2만원인가 3만원 받은것으로 기억 매우 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중구에 있는 한화빌딩 본사에서 봤습니다. 10시 45분까지 도착하라는 이메일을 받고 10시 30분까지 갔습니다. 대기자분들은 한 10명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면접을 보기전에 PT주제가 주어지며 큰 도화지 같은곳에 제가 PT할 내용을 미리 적을 후에 면접을 보러 가는 형식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었고 저 혼자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일단 PT에 대해 발표한 후 인성에 대한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전공에 대한 질문들은 받지 않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저는 한화큐셀이 동종 업계에 있는 회사들과 경쟁하는 상황에서 매출을 더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PT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화 큐셀에 왜 지원하였는지, 한화하면 떠로으는 이미지는 무엇인지, 취미는 무엇인지, 지금 하고 인턴은 어떤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분에서 10분정도는 영어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한화큐셀에 왜 지원하였나?
    A.한화큐셀의 태양광 산업에 대해 관심이 있고 태양광 산업이 향후 기름을 대체할 에너지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지웠했다. 재경팀 일원으로서 태양광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진출하는것도 돕고 싶다.
    Q.한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A.한화하면 가장먼저 떠오른는 이미지는 불꽃인거 같다. 여의도에서 불꽃축제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창업주께서 처음으로 화약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면서 사업을 하신걸로 알고 있다.
    Q.취미는 무엇인가?
    A.취미는 수영입니다. 학교다닐때는 학교에 수영장이 있어 일주일에 세번 이상은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자주 못가서 아쉽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중간에 계신분이 인사과에서 오신 분 같았습니다. 그분이 연세가 가장 많아 보였습니다. 그분이 가장 제 답변에 적극적으로 친절하게 반응해주셨습니다. 옆에 계셨던 분들은 재경팀에 들어가면 같이 일할 팀원으로 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일단 면접관님들은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혼자 면접을 봐서 그런지 모두 제 말에 집중을 해주셨습니다. 답변을 하면 그 답변에 대해 관심을 보이시면서 답변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압박면이 아닌 그냥 편안한 질문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관님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저도 편안하게 면접을 봐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점은 없었습니다. 대기할때도 인사과에서나오신 직원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그분들과도 웃으면서 얘기할 정도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면접을 본 경험으로는 전공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 질문을 하나도 안하셨습니다. 하지만 PT면접에 대한 준비는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PT를 큰 도화지같은곳에 써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PT면접을 준비하면서 아웃라인이나 뼈대를 미리 생각해 놓고 글씨를 쓰는것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사팀장님이 인성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시니 인성쪽 답변을 준비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015 영업 직무 면접 후기 신생기업과 마찬가지인 동시에 전사적으로 관심많은 사업분야이기 때문에 면접관들도 열정적인 자세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면접질문은 저유가 영향으로 인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확보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2015 기술/엔지니어>제품개발 직무 면접 후기 한화는 인적성이 없기 때문에 서류통과 후 바로 면접 진행됨. 1차는 임원진 PT + 토론면접이었음. PT 면접은 거의 인성면접인 듯한 느낌이었고, 토론 면접은 두가지 주제를 주고, 3:3으로 나눠서 토론 진행했음. 2차는 임원진 인성 면접으로, 이력서 내용에 대한 질문과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안했음. 3차는 일정에 없었으나 갑자기 생겨서 대표이사, 상무, 인사쪽 높으신 분 3분과 면접자 5명이서 다대다 면접 진행했음. 면접질문은 - 영어로 자기소개 - 전자공학을 전공했는데, 왜 태양광 사업을 하는 회사에 지원했는가? - 제품개발을 지원했는데, 제품개발의 의미를 알고 있나? -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는데, 상사가 부당한 일을 시킨다면? - 원가(이익)과 신뢰성 중에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 도전적으로 했던 일은?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2015 기술/엔지니어>생산/품질 직무 면접후기 2명의 면접관과 PT면접을 진행한 뒤 5명과 함께 토론 면접 진행함.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였음. PT 5분 발표 후 PT에 대한 질문을 했음. PT 주제는 태양광 산업에서 한화큐셀의 수직계열화에 대한 주제였고, 질문으로 자소서 내에 있는 경험과 전공 관련 질문을 하셨음. 토론 주제는 2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이였고 주제는 제조업 관련과 담배값 인상에 대한 토론 면접이었음.
2015 기술/엔지니어>제품개발 직무 면접 후기 1차 면접 PT 면접과 토론 면접으로 진행됨. pt는 2명의 실무진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였고, 일반적인 인성 면접도 함께 진행되었음.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음. 토론면접은 다소 긴장된 분위기에서 진행됨. 2분의 임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평가함. 토론 면접에서 말이 적은 경우, 마지막에 다시 정리해 말하라고 함.
2015 경영지원 > 기획 직무 면접 후기 개인별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면접관분들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면접질문은 한화큐셀에 지원동기 및 자신의 강점/약점, 한화큐셀코리아에 관한 사항들(사업 내용) 등이 있었습니다.
서류전형을 통과 후 실제 면접 때는 면접관님이 한명이 계셨음.
매우 편한 분위기의 면접이었음. 자켓 단추 풀고, 구두를 벗고 슬리퍼를 신으라는 등 매우 편하게 해주려는 노력이 보였음. 총 5명의 지원자가 함께 들어가 면접을 보았음. 자기소개가 가장 중요한 듯함.
1차면접 - 2차면접을 거친 후 합격자를 발표함. 1차면접에서는 이력서를 보고 특이사항을 질문함. 영어면접도 보는데 고객이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 대처하는 상황을 주고 1분 정도 얘기하는 것이었음.
갔을 때, 여기저기 공사중이었음. 사업확장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3~4명 정도의 지원자가 함께 들어가서 면접을 봄. 태양광 관련 경험이 있다면 많은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한화큐셀코리아㈜ 음성 사업장으로 공정기술직 면접을 보고 옴. 면접 대기실에서 채용담당자와 간단한 담소를 나누며 기다리다가 면접장에 들어감. 생산직은 면접관이 한 분이시라는데, 일반직은 세 분 들어오셨음. 면접분위기는 아주 편한 분위기였음. 하나 알아두어야 할 것은 본 직무에서는 전지 관련 분야는 뽑지 않음. 품질, 구매, 공정기술 등 모듈 분야만 뽑았음. 이 점 유의해서 다음 전형에 참고하면 좋을 듯.
한화빌딩에서 면접을 보았음.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도록 조별로 면접시간을 다르게 알려준 듯 했음. 실제 사원들이 일하고 있는 층의 회의실에서 면접을 진행했고, 대기자들은 더 작은 회의실에서 대기했음. 지원자 3~4 : 면접관 2 로 다대다 면접이었음. 면접은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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