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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답 감점 없는 것을 공지해주고, 시험 종료 5분전에 알려줬습니다. 시험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4유형이 나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나머지 유형은 무난했으나 자원관리 유형이 너무 어렵게 나와서 시간관리를 위해서는 해당 문제를 스킵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에서는 간단한 어휘 문제와 순서배치 문제 등 이 나왔고 수리에서는 자료해석이 조금 까다롭고 많은 양이 나왔습니다.
    문제해결에서는 언어추리 형태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의사소통 풀고 바로 문제해결로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NCS와 달리 자원관리가 부각되었는데, 수자원공사용 봉투모의고사가 도움되었던것 같습니다.
    자원관리문제는 문제 이해에도, 풀이에도 시간이 많이 잡아먹히는데, 표가 많은 유형은 스킵하는 것도 좋습니다.
    문제해결에서는 언어추리 형태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의사소통 풀고 바로 문제해결로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 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방학때 여서 그런지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분위기는 감독관이 철저하게 관리해서 편안했습니다. 여성분 감독관과 남성분 감독관이었고 싸인펜만 쓰는것이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제가 알기로 수자원공사는 휴노형하고 모듈형하고 다른 행과연 같습니다. 유형 자체가 타 문제들과 다릅니다. 수자원 공사에 나오는 문제는 비교적 어렵고 자원관리가 헬입니다. 따라서 자원관리 문제는 녹조라떼 문제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는 단문독해여서 타 문제보다 비교적 쉽습니다. 수열부분도 안보이면 바로 건너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등차, 등비, 조화수열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디자인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통편이 매우 편리한 편이며 찾기도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주변에 딱히 밥을 먹을 장소는 없었습니다. 학교 교실이 깔끔하게 정돈된 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표문제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숫자가 지저분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언어 문항도 매우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진심으로 너무 너무 어려웠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비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분별력을 위해서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리영역이 매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시간을 분배를 잘해서 끝까지 잘 푸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100전형이므로 준비가 제대로 된 분이 가는게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책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고 꼼꼼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충격적이었던 전형이었습니다. 다들 준비를 잘 하고가시길 바랍니다. ncs고수들이 많이 지원하는 전형같으니 만반의 대비를 하시길 바라며 시간 분배를 잘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매우 많이 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너무 모잘랐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10시까지 입실이었고 고실은 약 25개실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있던 교실의 응시율은
    약 90% 정도 됬습니다. 시험시간은 80분으로 오전12시전에 종료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4개 과목으로 구성된 시험입니다.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언어이해능력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쉽게 말해 언어, 수리1/2, 추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일반 인적성 문제와 거의 유사한 형태입니다. 추리의 경우도 일반 인적성 문제와 비슷하나 약간 난이도 가 낮은 편입니다. 수리1은 단순 계산과 복합 계산이 섞여있으며, 수리2는 그래프 등 자료를 복합적으로 활용한 문제들로 구성되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80분 80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ncs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이므로 준비를 단단히 해야합니다. 산술상으로는 1분에 1문제 이지만 지문의 길이가 높고 문제가 대체로 꼬여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신의 기준과 목표를 준비해야 합니다. 다만 지원직무 및 지원구역 별로 커트라인이 다 제각각 이므로 이를 미리 참고하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마장중학교에서 응시했고 깨끗했습니다. 결시율은 한30명중에서 4명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해요. 시설은 깨끗했지만 고사실이 너무너무 추웠네요. 창가 자리여서 그런 점도 있겠지만요. 감독관은 고사장 당 2분이셨습니다. 안내시간 및 대기시간이 좀 긴 편으로 기억하네요 10~12시 2시간동안 진행되었고, 실 시험 시간은 80분!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능력-추리 / 의사소통능력-언어 / 수리 / 자원관리능력 4개였고, 20문항씩 총 80문항 80분 주어졌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과 달리 과목간에 제제?하는 게 없어서 만약 수리에서 시간을 세이브 했다면 다른 과목 풀어도 되는 것 같았어요. 감독관이 따로 신경 안쓰시더라구요. 언, 수, 추는 일반 대기업 인적성과 나름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어요. 수리는 수추리(등차 등비수열), 일반 수리문제 + 자료해석 10문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ncs가 처음이라 너무 어려웠어요. 대기업 인적성만 준비하다가 새로운 파트였던 자원관리능력이 완전히.... 전멸했습니다!ㅎㅎㅎ 3일간 모의고사 3회분 풀었는데, ncs는 대기업 인적성에 비해 지문도 길고 너무 고난도였네요. 공기업만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렵지 않겠지만, 대기업 또는 일반 사기업 준비하시던 분들은 버거우실 수도 있겠네요. 서류 제출 이후에 미리미리 공부하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님들께서 나이대를 보니 젊으신 분이었고 시험전에 잘보고 꼭 회사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셔서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체험형 인턴 30%만 정규직 전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은 지문이 상당히 짧게 나와 놀랬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샘플로 보여준 문제가 있는데 그 지문보다도 훨씬 짧아서 . 비문학이 주영역이었고 의사소통 영역을 푸는데 수자원공사가 하고 있는 산업들에 대한 내용이 주였습니다. 수자원의 특징이면
    응용수리 계산이 의자 계산수, 톱니바퀴수등과 같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수리영역은 수추리 문제가 나왔는데 규칙을 발견하기 어려워 2문제정도 패스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자원공사는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모든 영역을 뛰어넘으면서 문제를 풀수 있으므로 자신이 자신있다 싶은 영역부터 쉬운것 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를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없으시다면 다 찍고 나오셔도 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하기 때문에 여백이 부족할수도 있으니 연습하실때는 컴싸로 연습하시는 습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응용수리 비중이 높으니 응용수리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 나눠서 실시 되었으며 지방에 살기 때문에 대전 에서 시험을 밨습니다 대전에서도 시험장이 2개로 나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에 응시하여 교통에 혼잡이 있었습니다. 학교는 중학교라 깨끗하고 금연구연이라 좋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도 없으면 나눠줘서 부담 없이 응시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을 제외하고 ncs 시험만 보았습니다. ncs 과목에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4개를 20문제 씩 80분간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오답감점은 별도로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1분당 1문제라서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 불가하기 때문에 틀리면 omr 카드를 바꿔야 했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매우 중ㅇ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은 오답감점이 없지만 시간관리가 적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많은 문제를 접하고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한 후 시험에 응시하는것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가 불가능 했기 때문에 사전에 omr 체크하는 시간 연습하는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시계는 사용가능하니 지참해서 가지고 가시고 볼펜도 문제 풀때 사용 가능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거주하고 있으나 늦게 지원하는 바람에 대전으로.. 가버렸습니다. 고사장은 일반 학교였기 때문에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었습니다. 날도 맑았고,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자원공사는 ncs샘플을 제공합니다. 그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난이도는 더 있겠지만, 풀면서 뭐 못풀겠네? 이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언어독해, 언어추리, 일반수리, 도표 및 자료 해석, 문제해결 등.. 다만 80문제 90분이니까 절대로 다 풀지는 못할 양이어서, 어려운 문제는 제끼고 맞출 거 맞추는 센스가 필요한, 제가 좋아하는 유형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렇지만 당시 수면장애+만성피로를 겪고 있던 터라 컨디션 조절에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더군다나 아침, 아니 새벽에 서울에서 대전까지 이동하느라 안그래도 부족한 체력을 더욱 소모하였고, 결국에는 컨디션 난조로 당시 ncs 점수 컷이었던 75점에서 두 문제 모자란 72.5점으로 필기 탈락을 했습니다. 만약 일찍 지원하여 서울에서 시험을 보고 더 컨디션이 좋았다는 붙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시험이 겹쳐서 그런지 10명정도 안온것 같습니다. 고사실에 시계가 잘 안보여 혼났네요. 반드시 감독관이 하자는 대로 하지말고 당당한 권리이니 바꿔달라고 요청하세요. 피해보는것은 수험자이지 감독관이 아닙니다. 수정테이프 사용 안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반적으로 평이했지만, 시간을 많이 먹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시간 내로 풀만한 문제들을 선별하여 잘 푸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관리 파트에서 수돗물 문제 원수 , 정수, 침전수를 활용하여 계산하는 문제가 나왓습니다. 한전의 전기세 문제와 유사합니다. 또한, 예시문항으로 나온 문항들이 있었는데 이것과 유사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요금 계산 문제가 많아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왠만하면 건너뛰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에듀윌 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사서 보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네요. 봉투모의고사 대체적으로 맞지 않는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시간관리차원에서 반드시 풀어보는것을 권해요. 자원관리랑 문제해결쪽은 시간이 빠듯하니 왠만하면 패스하시고 맞출수 있는것부터 선별해서 푸는연습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이것을 잘하면 합격권에 근접할듯 합니다. 문제푸는 순서를 정해서 꼭 시험을 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자원공사 인적성은 서울 목동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4월 28일 당일날 주요 공기업들의 직무능력평가가 겹쳐있었습니다. 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한전kps, 한전kdn 등 주요 공기업들의 직무능력평가가 겹쳐서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중복합격하신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반정도 안온 고사실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직무능력평가, 2교시 전공필기 시험으로 다른 직무능력평가와 비슷하였습니다. 1교시 직무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 등 전형적인 NCS 문항들이 나왔습니다. 짧은 단문형태의 글을 읽고 이해하는 의사소통능력, 댐건설이나 각종 건설에 필요한 자원, 돈을 계산하는 자원관리능력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전공필기시험은 전자통신직무여서 네트워크, 통신 기본이론 등 기사 수준의 평이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교시 직무능력평가는 다른 공기업 NCS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의사소통능력의 경우 평소에 긴글이 됬던 짧은 글이 됬던 글을 많이 읽는 습관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주어진 조건을 이해하고, 표나 각종 정보를 이해하는 것으로 평소 도표들을 많이 보는 습관을 들여놔야 됩니다. 전공필기시험은 기사 이론뿐만 아니라 과년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 서울 각 6개의 고사장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시험은 오전에 실시되어 아침 일찍 준비해서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중학교에서 응시하다 보니 시설은 잘되있었지만 의자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사용가능했지만 수정테이프는 사용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언어 수리 문제해결 위주로 출제되었으며 문항수는 80문제를 80분 동안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언어능력은 생각보다 지문이 길게 나오지 않아 할만 한 정도였으며 수리능력은 거속시 기차 문제 등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은 시중에 파는 문제집 정도로 출제되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틀리면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하고 답안지를 바꿔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을 앞서서 문제집은 꼭 1권 이상은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평소 본인이 자신있는 부분을 먼저 푸시고 부족한 부분을 연습을 통해 향상 시켜 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답감점은 없기 때문에 빈칸을 두지 마시고 한번호라도 기입해서 제출 하시면 됩니다. 또한, 수정테이프는 사용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마킹을 할 때 신중히 하시길 바라면 안챙겨 가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수용인원이 다 차면 희망응시지역과 상관없이 대전으로 배치한 것같습니다. 감독관의 감독이 굉장히 철저했습니다. 신분증없으면 응시 불가능한건 당연하구요 수험표도 반드시 지참하셔야합니다. 입실시간 딱 맞추지 지각하지 마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간은 65분에 80문제를 풀어야 하고 수리능력,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20문항씩 80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수리나 자원관리의 경우 난이도가 조금 있으니 풀면서 확실히 풀문제와 버릴문제를 정하면서 푸셔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 붙잡는다고 여러 문제를 놓치지 마세요. 시간 영역별로 나뉘어져 있으나 자기 마음대로 풀어도 상관없으니 혼란없으시길 바랍니다. 문제난이도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수리같은 경우 수열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란에 필기구가 없어서 문제 풀 때 필기구를 사용못하고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가진 수험자도 있었습니다. 필기구 사용가능합니다. 특히 기업마다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이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하고 미리미리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NCS의 경우 계산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간내에 정확히 푸는 습관들이 중요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시행했고 서울과 대전에서 실시됐습니다. 서울 수용인원이 다 차면 희망응시지역과 상관없이 대전으로 배치한 것같습니다. 감독관은 2명이 들어왔고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자원관리능력 총 4개 영역이 시험보는 영역이었습니다. 시험시간은 총 65분이었구요. 20분, 15분,15분, 15분 씩 각 영역마다 시간 배분해서 문제풀 수 있도록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하지만 편의상 알려주시는 것으로 영역별 시간제한은 없으니 본인이 풀고싶은 대로 푸시면 됩니다. 문제는 4지선다 형이었고 문제의 난이도는 높이않으나 80문제를 65분 안에 풀어야 했기때문에 어려운 시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란에 필기구가 없어서 문제 풀 때 필기구를 사용못하고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가진 수험자도 있었습니다. 필기구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해서 틀리면 답안지를 교체해야하기때문에 실수하지 않는 집중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기 때문이죠. 인성검사는 보지 않고 직업기초 능력시험만 봤습니다. 기존의 문제지사서 제한시간안에 문제푸는 연습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시간은 약 65분이었고 결시율은 25%정도 되었습니다. 수정테이프가 사용금지이므로 신중하게 해야되는 시험입니다. 마킹실수 조심하셔야 합니다. 찍어도 불이익 없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약 65분에 80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문제해결, 의사소통, 수리이해, 자원관리 각20문항씩 총 80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게다가 영역별 시간이 할당되어 있어서 영역간 시간도 잘지켜서 연습하셔야 합니다. 수리나 자원관리의 경우 난이도가 조금 있으니 풀면서 확실히 풀문제와 버릴문제를 정하면서 푸셔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 붙잡는다고 여러 문제를 놓치는 경우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에서 제일 중요한 두 가지가 정확성과 시간입니다. 둘은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두 가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업마다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이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하고 미리미리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수자원공사는 약 60분만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니 시간조절에 더 초점을 두고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광역시 충남여중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전에서도 여러 군데에서 시험을 치룹니다. 무난하고 편한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친절하시고, 무탈하게 시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문제이며 2교시에는 전공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NCS문제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능력이 나왔습니다. 발전계통의 공사여서 그런지 수리, 자원관리 영역의 문제들이 더욱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크게 어렵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나 문제지안에 수많은 문제들이 빡빡히 나와있었습니다. 경제학의 경우 거시경제학 위주로 말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과 전공 시험의 비중을 똑같이 두고, 둘 다 잘 치뤄야 합격길에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전공시험의 경우 경제학이었는데 7급 공무원 시험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공부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NCS의 경우 계산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간내에 정확히 푸는 습관들이 중요할 것입니다. 의사소통영역의 경우 무난하지만, 자원관리영역은 정말 매우 어려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OO고에서 시험을 치렀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인지 결시생이 생각보다 많았다.

    한국사 시험은 보지않고 먼저 NCS시험을 진행했다. NCS책으로 공부했는데 책보다 어려웠던 느낌이 있다.
    전공시험 같은 경우 수력발전관련한 문제가 많이 나옴 난이도는 기사필기 시험과 비슷하다.

    전공시험에서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NCS에서는 사용 불하다. 시험 시작전에 계산기를 꺼내놓고 NCS시간에는 책상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 이후 전공시험때 올려놓고 시험을 진행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과 NCS과목은 똑같다. 문제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았으나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에게는 평이했을지 모르겠다.

    전공시험은 수자원공사에서 공고가 나온대로 기사수준의 문제가 나오며 과목역시 지원분야의 기사시험과 동일하다.
    전공시험은 수자원공사여서 그런지 수력발전에 관한 문제들이 다수이다

    NCS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 능력 이 네 가지 과목이 출제된다. 각 과목별로 15~2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의 경우에는 업무관련 문제가 어렵지 다른 문제들은 GOOO수준으로 평이하다 업무관련 문제를 많이 풀면서 스킬을 익히거나 시간분배를 잘 하는게 좋을거 같다. 오답에 대한 패널티가 없다. 모르겠으면 과감하게 찍자.

    전공시험은 기사를 준비했던 경험이 있다면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감각을 다시 상기시키는게 좋을듯하다. 전공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할 일은 없다고 생각된다. 난이도가 평이하고 문제수도 적당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히려 남을것이다.

    NCS의 경우에는 시간 분배하고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다. 15~20분의 시간동안 문제를 풀고 마킹을 하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으로 생각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 지원을 할때 늦게 할 경우 고사장을 서울로 선택해도 대전으로 가야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보고 싶으면 미리미리 제출해야 합니다. 저는 대전 OO중에서 봤습니다. 터미널에서 멀고, 많이 걸어가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지식평가를 봤습니다. 직무지식검사땐 기술직무 지원자는 공학용계산기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직업기초능력에서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부분만 출제되엇습니다.

    의사소통은 보통 생각하는 언어영역과 비슷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자원관리였습니다. 그 외 수리나 문제해결능력 영역에서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수자원공사 대비 서적이 있지만 그걸 다 풀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출제한다고 공지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풀면 됩니다.
    ncs 문제 풀때 시간 안배와 속도, 정확성. 이 세가지 모두가 중요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오답감점은 없으므로 못풀겠음 찍습니다.
    전공 대비는 복불복입니다. 난이도는 기사보다는 조금 낮은 수준이지만 가끔 구석에 있는 내용에서 물어보는 문제도 나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유성구에 있는 어은중학교에서 아침 10시까지 입실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필기전형과 같은 날이어서 결시율이 50%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감독관은 2명이었으며, 다른 인적성과 달리 응시자에 대한 규제가 엄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필기전형, 2교시는 전공시험이 출제됬습니다. 1교시 NCS 필기전형의 경우 문제해결, 자원관리, 수리 능력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각 15~20분 가량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표를 주고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 수열 문제, 짧은 글을 읽고 답을 찾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2교시 전공시험의 경우 기사 수준의 필기 전형과 기본 개념/이론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필기전형의 경우 각 영역별로 시간이 구분되있으므로, 마킹 시간 + 문제 풀이에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필기 수준으로 출제되므로, 기본 개념과 과년도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필기 책을 다시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기계 직렬에 지원하였고, 대전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서류 100% 통과라서 결시자가 많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와보니 저희 강의실에는 빈 자리가 없었습니다. 공기업답게 응시자 대부분이 남성이었고 30대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문제는 NCS와 전공 두 과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우선 NCS는 세부적으로 문제해결, 수리, 의사소통, 자원관리능력 과목으로 나뉘었는데, 지금까지 봤던 NCS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지문들이 수질이나 상하수도 등 실제 수자원공사 업무와 관련된 전문 영역으로 출제되어서 지문을 이해하는 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계 직렬 전공은 유체역학과 설계가 출제되었습니다. 계산기를 써야 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접근 방식이나 풀이 과정이 복잡하진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인적성을 치르면서 관심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고 느꼈습니다. NCS만 하더라도 지문들이 수자원공사와 관련된 내용들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뉴스 기사 한 줄이라도 더 본 사람이 유리했을 겁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업 분야나 실적 자료들을 미리 읽어본다면 꽤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역시 기사와 달리 수자원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유체역학과 설계가 출제되니 집중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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