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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오일뱅크(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호선 잠실새내 근처에 위치한 학교인데 지하철에서 도보로 가까워서 교통이 편이합니다. 단, 오래된 학교라서 건물이 매우 낙후됐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시설이 너무나도 열악합니다. 집에서 볼일을 보고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개수도 많지 않아서 줄이 매우 길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특이하게 45분간 인성검사를 먼저 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85분간 적성 검사를 봤습니다. 적성 검사는 언어이해, 수리, 자료해석, 논리, 집중력, 문제해결의 유형이 있었습니다. 대기업 적성 검사와 NCS를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무 일반의 경우 경영, 경제상식 시험을 보게 됩니다. 조세 부과 관련 그래프 문제, 주식 포트폴리오 베타 값 구하는 문제, FTA관련 옳지 않은 설명 고르기, EU연합체제, 마케팅전략, 맨부커상, 블록체인 등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는 GSAT이나 HMAT으로 대비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문제해결의 경우 NCS 문제집을 보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습득하면서 공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경영, 경제,상식 영역의 경우 상식은 대비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비할 수 있는 경제, 경영 부분의 기본 개념을 습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중에 경영, 경제 전용 책들이 출시돼있기 때문에 도서 한권을 구매하셔서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습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경우 무난한 시험 환경이었습니다. 다만 겨울이기 때문에 고사장이 히터떄문에 더웠습니다. 하반기 시험치러 가시는 분들은 짚업같이 쉽게 벗을 수 있는 옷 하나 들고 가셔서 시험 중간중간 ㄴ입었다 벗었다 하시면서 보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사상식+경영경제 섞인 파트, 집중력 으로 구성됐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의 경우 삼성 쥐삿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하지만 시사상식의 경우 평소 뉴스를 보냐 안보냐와 잡다한 지식을 알고 있나를 물어보는것 같았습니다. 문제 예시로 중국의 중추절, 히피에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주목받는 패션 흐름이 무엇인지 묻는 약간 뜬금없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오뱅 인적성의 경우 쥐삿, 경영.경제.상식,집중력 까지의 느낌으로 문제 영역이 제일 다양합니다. 이를 위한 준비는 언어 수리 추리는 기존 삼성 지삿으로 하시면 되지만 경영.경제.상식 부분이 준비하기 정말 애매합니다. 집중력 파트의 경우 거의 모든 응시생들이 시간 내에 다푸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로 몇번 풀어보면 됩니다.
    하지만 경영 경제 상식은 여유가 되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매일경제 생글생글 퀴즈라도 풀어보시면서 잡다한 지식을 넗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문도 읽으시는게 이후 면접까지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날짜는 2019년 4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완료이고 시험장소는 잠실고등학교였습니다.
    사람이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고사장 시험환경은 잘 정돈된 편이었고 특이하게도 인성검사를 먼저 하고 적성검사를 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필기구는 샤프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① 언어영역 (30문항/25분) : 전제 찾는 문제, 접속사 및 넣는 문제, 간단한 논리문제
    ② 수리영역 (30문항/25분) : 간단한 계산 및 방정식문제, 수추리, 마지막 문제가 좀 어려웠음 (감가상각액 구하는 문제)
    ③ 문제해결력 (30문항/25분) : 가장 어려웠음... (3분의 2 정도밖에 못 풀었던 거 같음), 행사에 필요한 제품 구매비용
    계산하기, 일정에 맞춰서 장소 예약하기 등과 같은 문제... 그냥 표에 익숙해져야 할 듯...
    ④ 집중력 (30문항/10분) : ㄱㄷㅇ -> ㅂㅈㄷ 이런 식으로 변할 때 이 규칙에 맞지 않게 변하는 선택지 찾는 문제
    (유형은 이거 하나)
    ⑤ 전공시험 (40문항/50분)
    - 화학공학 : 화공기사 수준, 기억나는 문제라면 압력 또는 온도가 0 또는 무한대로 갈 때 등온압축률 및 열팽창계수는
    어떻게 되는지 (이상기체였는지 실제기체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상평형 그림 (PV, PT, PVT 선도),
    무차원수의 종류 (레이놀드 수, 넛셀 수 등등...), 간단한 반응공학 계산
    - 공학수학 : 간단한 미적분, 3차정사각행렬의 고윳값의 합, 3차정사각행렬 역행렬 구하기, curl, divergence,
    del operator, 라플라스 변환(푸리에 변환은 안 나왔음), 복소평면에서 적분값 구하기,
    이중적분(적분기호 2개 있는 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화공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2부에 보는 전공시험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화공기사 문제집 한 권이랑 기초 공학수학만 숙지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니까 노력하면 좋은 결과 나올 겁니다. 그리고 1부에 보는 언어, 수리, 문제해결력, 집중력 테스트는 난이도가 대체로 무난했으니까 GSAT 문제집만 잘 풀 줄 아시면 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서 시험을 봅니다. 8시 20분까지 입실이라 아침 일찍 보게 되어서 조금 피곤하고 날씨가 추워서 따뜻하게 입어야합니다. 대충 600명정도 본거같긴 한데 이게 정확한 숫자인지는 모르겠네요. 물 한병씩 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 직무1 / 직무2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인성은 말그대로 인성문제라 많이 접해보셨던 유형 그대로 까다로운 것 없이 출제됩니다. 직무1은 언어, 수리 , 문제 해결, 집중력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요. 언어 수리는 다른 어렵다는 인적성보다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무난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문제 해결이 조금 어렵습니다. 말그대로 문제 상황을 주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라 조금 까다롭습니다. 집중력은 틀린그림 찾기같은 느낌이라 딱히 준비하기가 어렵겠네요. 직무2는 경영 경제 시사 일반 상식 문제가 나오는데, 되게 뒤죽박죽 나와서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역사문제도 여러 나오는 걸로 봐선 평소에 시사 대비를 잘하신 분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인적성 문제집이 없는걸로 알고 있고, 풀어보니 필요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인적성 시험이랑 비슷한 유형이고, 일반 상식 영역은 어떠한 문제집으로 대비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그냥 평소에 신문 많이 읽어두시고, 에너지 관련해서 최근 시사 이슈들도 좀 알아가시고, Tesat대비하셔서 경제 경영 용어에 대한 대비를 하시는게 괜찮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20분 입실 완료했습니다. 한 고사장에 약 30명 정도의 응시자가 있었고, 총 25개 정도의 고사장이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깔끔했고, 위치도 찾기 쉬운 곳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1, 직무2, 인성검사 이렇게 세 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직무1은 타기업 인적성 문제들과 유사한 유형입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더 쉬운 유형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직무2 영역은 직무와 전공 관련 내용으로, 어느정도 학습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저는 엔지니어를 지원해서 화공기사 기초 내용들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유기화학, 공정제어, 삼각함수, 열역학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업기초 영역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하거나 더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변별력은 직무심화영역(전공문제)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화공과 졸업생이면 거의 다 배운 내용이기는 했지만 복습을 전혀 하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 전공과목들을 학습하실 때 기초를 탄탄하게 공부했던 분들이라면 무리 없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전공 과목을 훑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7 하반기 현대오일뱅크 후기입니다. 잠실고등학교에서 오전에 치뤘습니다. SK나 GS칼텍스, S-OIL이랑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27명 정원인데 9명왔습니다. 보통 학교 가는 길에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사람이 없어서 시간을 잘 못 알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기 전에 가방 다 앞에 두고 시작하는데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그냥 옆에 두고 했습니다. 저는 현대오일뱅크는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가보니 인성+적성 외 전공시험을 보더군요. 기계 전공문제로 물리, 화학이랑 역학 관련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공부를 했다면 어렵진 않았을 것 같았는데 준비가 안된 상태여서 많이 찍었네요. (오답감점 X) 적성검사의 경우 언어, 수리, 문제해결, 집중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난이도는 하이기 때문에(개인적으로) 다 풀고 시간이 남거나 딱 맞았습니다. 문제를 다 풀면서 느낀건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 NCS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현대오일뱅크를 따로 준비하기보단 GSAT, HMAT같은 대표적인 적성 시험을 준비한다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하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언어에는 명제 문제 언어추리문제 그리고 지문읽고 답하는 문제 등이 나왔고 수리는 방정식으로 계산하는문제와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해결?파트에는 NCS같은 느낌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파트들은 다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었는데 집중력 부분만 시간내에 다풀었네요.. 저는 인문 계열 지원자라서 인문 직무검사를 봤고 경영경제역사상식 등 골고루 나왔습니다. 경영경제는 아주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기본적인 원론만 알면 풀수있는 문제였습니다. 상식이 의외로 어렵더라구요 지사트 준비해보신분들이라면 도움 많이 되셨을것 같습니다. 8시20분까지 오라고하는데 늦으면 교문 가차없이 닫아버립니다. 일찍일찍 오세요 결시율은 매우 적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렵고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까 평소에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필기전형 진행됐는데 다른 인적성 분위기와 크게 다른건 없었습니다. 다만 8시 20분 이후 입장 불가이기 때문에 일찍 가야되는게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 고사장에 30명정도 들어갔던 것 같고 시험 종료하고 나온 시간이 1시쯤이였습니다. 바나나나 초코바 같은거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대고시기획 책 사서 풀었는데 유형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계열검사라고 해서 지원 업무에 따라 적성검사 한 과목 보는게 다른데 저는 생산관리 지원해서 수리+과학 기초 봤습니다. 수리는 로그방정식, 기본 미적분 같은게 나왔고 과학은 고등학교 과학 물리1,화학1 기본적인거 나왔습니다. 쉬운 내용이지만 가볍기 읽고 가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잠신고등학교였습니다. 잠실역이 아니고 잠실새내역임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역명이 최근 바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여서 시설에는 큰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고사장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현대오일뱅크의 인적성은 언어 수리 전공시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문제씩 약 20분간 빠르게 풀어내야 합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기존 유형과 비슷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가 인적성에서 낙방하기 때문에 책을 한 권은 풀고 들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수리 영역에서 계산 문제가 까다롭게 나와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수점 단위까지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야 가능한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지원한 직무나 인문/이공계에 따라 전공시험이나 영어 등의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준비하실 때 이를 꼭 유념하시고 본인이 어떤 유형의 시험을 치루게 되는지 알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최종적으로 가고싶은 회사는 아니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적성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잡코리아에서 그나마 많은 정보를 얻고 많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잡코리아에는 글자수 체크,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분들이 만든 기업분석 자료나 생생한 현직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가 많습니다. 굳이 인적성, 면접 전에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잡코리아를 구독하고 즐겨찾기 해놓으며 자주 방문한다면 취업 시즌에 보다 수월하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 8시 20분까지 입실했습니다. 환경은 여느 고사장과
    크게 차이없었습니다. 남녀성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9:1정도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한전, 금호등이라 시간이 겹쳐서인지 결시율 꽤 높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인성
    2교시 직무1 언어-수리,자료해석-직무역량-집중력
    언어,수리,자료해석 유형은 다른회사와 비슷 한스타일입니다. 여러 자료를 통해 적절한 상황판단 내리는 직무부분이 새로웠습니다.
    3교시 직무2 경영,경제,상식 40문제 50분동안 풀기
    평소 경영,경제 기본적 지식 있다면 크게 어렵지않을 것 같습니다. 에너지 산업 관련 상식도 여러문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인터넷 상에 인적성 정보도 부족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적도 거의 없어서 준비할 때 좀 답답했습니다. 막상 보고나오니 언어, 자료해석 등은 hmat, gsat 공부한 걸로 커버가능합니다. 집중력부문은 따로 준비안하고가셔도 틀린그림찾기처럼 순간집중력을 발휘하시면 됩니다. 다만, 직무2는 에너지산업 관련 기본상식 조금만 공부하고 가면 도움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잠실고랑 잠신고 둘 다 있는데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30명 정도 시험을 봤고 한전 국민연금 등등 같은 날 봤는데 결시자는 우리반은 두 명 정도 있었습니다.
    여자가 상당히 없었던 점이 특이사항이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ncs로 치면 문제해결능력 같은 추론 문제가 상당히 어려웠음. 그래서 일반독해 뒷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수리: 면적구하고 도표읽는거는 무난했는데 앞부분 기초수학이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집중력문제: 비슷한 문자 나열해놓고 다른거 찾으라고 했는데 상당히 멘붕이었네요.
    테셋, 일반상식, 석유화학지식: 경제학 전공이라 무난한게 풀었는데 경제경영학 비전공자 분들 께서는 어려우실 수도 있으니 미리 경제 경영 상식 준비해서 가시길... kiko관련 문제도 나왔습니다. 석유화학 지식은 선택지에 벤젠 톨루엔 같은 것들이 나오는데 자소서 쓰면서 한 번씩 봤던 단어들이라 무난하게 풀 수 있을 듯 합니다.

    테셋일반상식석유화학지식 분야에서 거의 다 맞춰서 붙은거 같아요. 언어 수리 집중력에서는 각각 30문제 중에 6문제 정도 못풀고 4문제 정도 찍은거 같은데 붙은게 신기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 현오뱅 문제집 사서 한 4일 전부터 풀어봤는데 도움은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미리 미리 다른 문제집 ncs나 psat 풀면 기본기가 쌓여서 괜찮을듯요. 면접스터디 하는데 다들 자기가 인적성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아침 8시 20분에 시작해서 상당히 졸려요. 인성 후다닥 풀고 주무시길.. 게다가 남자 밖에 없어서 남자 화장실 미어 터집니다 미리 미리 화장실 다녀오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2일 토요일 서초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실시했다. 지원한 수험번호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시 유의사항과 시험 풀이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셨다. 시계, 필기구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 및 과학(물리, 화학) 문제가 나왔다. 영어 영역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과학 영역(물리, 화학)에서는 고등학교 수준의 물리와 화학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따라서 과학 영역이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며, 많이 어렵고 알쏭달쏭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모르는 문제이거나 어렵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뒤에 있는 쉬운 문제들부터 먼저 풀고 난 뒤에 차근차근 풀이하는 방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실전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하고 많은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무엇보다도 제한 시간 내에 여러 번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어려운 문제 유형에 대해서는 따로 오답 노트에 정리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를 넘기기 보다는 오답 정리를 하여 자신이 약한 유형에도 강해질 수 있도록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남대학교에 재학중인 취업준비생 09학번 오정훈입니다. 비록 면접까지 가진 못했지만 인적성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일단... 문제들이 전체적으로 어려워요ㅠㅠ 언어부분은 일단 쉽게 나왔어요 싸트나 다른 인적성 수준보다 쉽게나왔고 수리추론영역 부분도 크게 어렵진 않았어요 그래서 빨리 풀었던거 같긴해요 그 다음 직무추론부분인데 여기는 확실히 엔지니어적 성향을 많이 물어보는거 같았어요 뭐 예를들면, 어떤 업무를 하는데 견적을 내는데 견적을 잘못냈을시 어떻게 할것이냐등 저에겐 생소한 부분의 인적성이었어요 그리고 상식의 경우에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어요 세계사, 한국사 등등 좀 기본적인 부분 위주로 출제가 되었고, 가장 핵심은 전공부분 인적성이었어요 대학 4년동안 배웠던 전공과목들(열역학, 물리화학, 공업수학, 반응공학 등) 을 총 망라하여 나왔어요 일주일의 짧은 기간동안 제가 풀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더라구요 공부를 많이 안한것도 있지만 여러분들에게 평소에 기본적인 전공내용들은 훓어보기라도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끝으로 저도 아직 취업이 안됬지만 같이 힘내서 꼭 좋은기업 들어가도록 해요^^
시험장의 환경은 학교에서 치다보니 중간고사 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막상시험시작전에 많이 떨렸고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제일중요한건 긴장하지않고 자기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는것이겠죠?? 말은 쉽지만 이걸 어떻게해...라고 말씀하시는 취준생여러분 많을꺼에요. 첫째로 체력관리를 해주세요! 인적성의 경우 단순히 하루만에 푼다고 늘지않아요 꾸준하게 풀어야하고 단시간에 집중하는 스킬이필요해요! 하루만에 다보겠다라는 생각은 잠시접어두고 하루에 한시간을하든 두시간을하든 바짝 집중해서 하는게 좋아요!! 두번째로 불안해하지말라!. 공부하다가 계속 똑같은 문제를틀리고 평균이상안나오는것같다해서 절대 두려워하지마세요...점수가채점해보면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리고 또 주의에 현혹되지 마세요 ㅋㅋ 나 엄청 쉽던데?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는반면 엄청 어렵던데 라고 느끼는 사람이있습니다. 자신의 기준에 그러는것이기때문에 너무 남과 비교하려하지마세요! 그리고 문제유형은 항상바뀌기때문에 모두가 모르는 문제의 유형이 나올가능성이 높아요 자시 실력에서 실수하지만 말고 아는것만 다풀고 나오는것이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ㅋㅋㅋ
공학기초 문제유형이 막 응용이 아니라 단편적인 질문들입니다. 가능하면 지인들에게 물어보거나 해서 유형 파악하시면 도움 됩니다. 아무래도 한동안은 유형이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화공은 공정제어부분도 많이 나오니까 안배우셨어도 꼭 준비하시구요. 저는 기사 책으로 빠르게 훑었습니다. 인적성은 싸트의 상식분야가 훨배 넓우니까 싸트 준비하신 분이라면 무난할 겁니다. 언어는 시간 압박이 좀 됐어요. 원래가 빨리 읽는 편인데도 힘들었네요. 수리는 데이터 분석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려서 못푼게 좀 많네요. 유형분석도 제대로 안해가지고 ...ㅜㅠ 전 기출문제 같은 것도 제데로 안풀어가서...후.. 공학문제만 신경쓰느라.ㅜㅠㅜㅠㅜ 현오뱅 공학문제보다 필기전형 점수 올리는게 훨씬 쉬울테니 전략 잘 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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