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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감정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부문보다 선발예정인원이 많아서 서류 합격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서합하신 분들 많이 안오신 것 같았어요. 제가 시험 본 교실 기준 반 정도 안왔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펜, 계산기 외에는 가방 속에 집어 넣었습니다. 교내 주차 안됐습니다. 미리예약을 해야했던건지..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 부동산학개론 부분은
    민간투자사업방식 BLT,BOT 뜻문제, 가격 탄력성, 지역분석개별분석, 지대이론, 효율적시장,
    용도에 따른 토지 종류, 원가법, 임대료 규제, 가격의 원칙 등 전공자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민법, 공시법, 공법은
    유치권, 전세권, 기한, 상린관계, 취득시효, 대리, 요식행위, / 지적공부의 종류
    용적률/ 한국감정원법 .. 많이 기억은 안나네요 이 또한 공인중개사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힘든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중개사 시험 본지 오래되서.. .저는 잘 보진 못함)

    행정법쪽은 기본강의로 풀었으나.. 조금 쉬운듯하면서 몇문제가 아리까리한게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가 30%라고는 하지만... 너무 우습게 보면 안될 것 같아요.. 한국 감정원은 족보도 많이 없어서.. 다양한 방면으로 풀어보는게
    좋을 것 같구요. 보는 순간 멘붕올 수도 있으니.. 부동산 관련은 공인중개사시험 보다는 쉽게 나오는 것 같으니 기초를 튼튼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법학도 그리 어렵지않다고들 하니 기본 강의에 충실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해서 하반기때 같이 붙어요!

저는 우대자격증이 있어 한국감정원에 지원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NCS를 공부하고 있지 않는, 완전 쌩초보입니다. 그래서 서류합격 후 일주일 가량의 시간 동안 1회의 오프라인 특강을 바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기존에 SK 인적성을 공부해본 적이 있어 인적성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NCS는 그것과 크게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한국감정원의 NCS는 어려운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언어 문제의 경우(제가 NCS를 공부하지 않아 어떠한 용어를 써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지문이 길지 않았고 어려운 수준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특강에서 보고 배웠던 유형으로 문제를 푸니까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지문도 문제도 깔끔하게 답이 떨어지는 유형이었습니다. NCS 50문제 중 수학문제가 약 20문제 정도는 나온 것 같습니다. 직구한 물품의 가격 계산문제 등 직접 계산을 해야하는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수학문제의 난이도는 중~상이 골고루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먼저 풀고 나중에 시간 부족으로 몇문제 찍었습니다(감점 없음으로 알고 있음). 그래프 문제는 안나왔던 거 같은데 나왔어도 한두문제 였을 것이고 크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전공시험인 부동산 통계의 경우에는 통계는 사회조사분석사 2급을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주로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직접 계산을 해야하는 문제들도 몇 문제 잇었지만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엇습니다. 일반 계산기 사용 가능했음. 참고로 저는 통계 비전공자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자격증 공부했던 걸 더듬어가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공부해보신 적이 없으시더라도 기본 개념 정도만 몇개 잡고 가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부동산은 진짜 아예 모릅니다. 다만 서류 발표 후 일주일 동안 EBS 공인중개사 무료특강을 몇 개 들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경영직군을 지원한 친구의 경우에는 회계 문제가 20문제 가까이 출제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아마 NCS가 크게 어렵지 않아 전공시험으로 합과 불합이 결정된 것 같습니다. 한국감정원 필기시험을 앞두셨다면 전공시험에 좀 더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으며 9시30분까지 입실하여 10시부터 시험을 치뤘습니다.
    응시자수가 많은 만큼 고사실도 많았으며 담당 요원들이 앞에서 고사실을 안내해주어서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질서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NCS문제들이 나왔으며 다른 공기업에 비해 문제 수준은 조금 있었습니다.
    실무를 반영한 응용문제 등도 나왔으며 언어 영역은 문제의 지문과 보기가 길어 읽기가 난해했으며 수리같은 부분은 시간이 조금 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수리와 영어는 문제문항수가 적었기 때문에 시간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입니다.
    1교시는 이와같이 NCS를, 2교시는 전공시험을 보았습니다. 전공 수준은 자격증 시험수준이었으며 계산문제가 있어서 계산기를 안가져간 순간을 후회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계산기(준비물에 써있음)을 안가져가서 후회했습니다.
    계산기가 있었더라면 5문제는 더 맞출 수 있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교통편이 좋기때문에(건대역에서 5분거리) 천천히 가기를 추천하며 전공을 중요하게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 이론뿐만아니라 기초지식, 심화지식 등도 나오니 전공자격증 이상으로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
    응시자수가 많지만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공부는 ncs교재하나랑, 공사 공기업준비 교재 중 통계학 문제집이 딱 한권있길래 그걸로 공부했습니다. 서류발표가 6월18일, 시험날짜가 7월 4일이었으니 대락 2주정도 준비했네요. 스터디같은건 안했고 그냥 혼자 독학했습니다. ncs는 사실 딱히 답이없는 질문들이 많아서 운에맡기자하고 전공위주로 공부했어요. 그리고 통계학은 계산기가 필수인 과목인데 재무용, 공학용계산기 안된다고 해서 어렵게는 안나오겟거니 하며 다이소에서 3000원짜리 계산기로 준비해갔는데 문제를 받아보니 이게뭐야, 생각보다 식이 복잡했습니다. 루뜨 1000, 루뜨 27.97, 0.95^10, e^-5 이런 식들이 나왔습니다. 어차피 객관식이었기 때문에 노가다했어요, 루뜨 1000 같은건 31*31 32*32이런식으로 해서 계산해서 가장 가까운답 찍었고 0.95의 10제곱도 일일이 다 곱했습니다. 제가 조금 문제를 빨리 푸는편이라 다행히 저렇게 노가다해도 시간이 딱 맞았어요. 계산문제말고 더빈왓슨검정 같은 분석법도 나왔고 sas프로그래밍도 한문제 나왔어요. 좀 폭넓게 공부하셔야할듯.. 1교시 ncs 50문제 1시간이었고, 2교시 전공 50문제 1시간이었습니다. ncs는 객관식보기 4개, 전공은 객관식보기 5개. 통계학은 1교시문제 그냥 직업윤리같은거, 자기개발 이런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는데, 다른전공 건축이나 전산분야는 ncs에서 엑셀문제가 비중이 컸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접수마감 한시간전에 접수해서 접수번호가 1727번인가 그랬는데 20분전에 내신분은 1900번대였다고하더라구요. 대략 서류2000명잡으면 서류합격자들은 통계 전산 회계 부동산 건축 다 합해 600-700명쯤으로 보였습니다. 통계와 건축이 각각 117명이었고 부동산 전산분야는 사람이 좀 더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180?정도 사실ncs공부를 많이 안하기도했고 제가 속독이 잘 안되는편인데 ncs문제는 한 문제 한 문제가 되게 길었어요. 그래서 문제 읽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서 시간 부족한 편이었는데 붙어서 놀랐습니다. 다들 열심히만 하면 좋은결과 나올거에요 취준생들 모두 화이팅!
우선 저는 전산직에 지원했고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쳤습니다. 총 응시한 인원은 다른 직군은 많이 못봤고 전산직은 200명 가량 되는 거 같았습니다. 시험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졌는데요, 1교시는 NCS기반 직무적합검사였고 2교시는 각자 전공시험이었습니다. NCS같은 경우에는 NCS기반 직무적합성 검사에서는 딱히 한국감정원이 하는 일이나 업무등에 대해서 물어보는 항목은 없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고 이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하는 행동양식을 선택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주로 실제로 사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예시로 들었는데요, 예를 들자면 입사 3년 차인 최대리는 이제 막 입사한지 1년차 되는 신입사원인 김사원이 자기가 맡은일에 대해 불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사원은 A업무를 하고 싶었지만, 주어진 업무는 B업무였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도 아니었거니와 자꾸만 업무와 관계없는 일을 시키는 바람에 의욕이 떨어진 상태이다. 이 상황에서 최대리가 김사원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적절한 조언은 무엇인가? 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보기중에는 각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었습니다. 네 개의 보기중에 어느하나 모난 것은 없었고, 따로 정답이 존재하는 것 같진 않았습니다만, 한국감정원의 인재상에 맞춰서 보기를 선택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NCS를 풀기전에 항상 그 기업이나 공사/공단의 인재상과 비전을 파악하고 그 인재상에 맞춘 상황보기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총 50문제정도가 나왔으며, 제한시간은 60분이었고 시간이 모자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응시자들도 시간이 부족해서 못푼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에 대한 검사는 총 50문제로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문제에 맞춰서 나왔는데, 기본 개념을 충실히 알고 있으면 문제없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정보처리기사 서적을 위주로 기본개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신다면 전공부분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처음보는 NCS관련 문제였습니다. NCS가 아직 도입 초기이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될지 막막했던 점이 제일 컷던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문제지를 하나 구입해서 풀었지만 문제집과 중복되는 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문제집에서는 컴퓨터 언어 쪽도 나왔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유형이 전혀 다르게 나왔습니다. 엑셀을 그림으로 제시하고 잘못된 점을 찾는 다던지 아니면 한글의 그림을 제시하고 보기와 같이 바꿀려면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하는지 등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사기업의 인적성과는 유형이 많이 달랐던거 같습니다. 어떤 상황을 제시하고 가장 어울리는 대답을 찾는다거나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는 답을 고르기가 애매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게 정답이라는 확신이 드는 문제가 많지 않았고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서 답이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무관련내용으로는 건축기사 수준의 문제가 나왔었는데 이는 기출문제를 몇 번보면 풀수 있는 난이도 였던거 같고 건축에서도 어느 한 분야가 아닌 대부분의 분야에서 문제가 골고루 나왔던거 같습니다. 건축계획 파트에서는 건축의 역사나 건축가들이 지은 건물, 가장 오래된 건물등의 문제, AMIDA가 무엇인지와 도시계획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시공분야에서는 콘크리트에 관한 문제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구조같은 경우는 반력을 구한다거나 부정정차수 구하는 문제, 모멘트 구하는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설비에서는 부하산출 방법, 틀린 단위 찾는 문제, 공조기에 관한 문제, 펌프등에 관한 문제가 나왔었고 건축법규에서 좀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세세한 숫자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법규에서는 숫자관련된 문제를 숙지하고 가셔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NCS를 준비하실 때는 좀 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이번 시험의 경우는 수리적인 계산을 요하는 문제는 많지 않았고 글의 요지를 찾거나 글에 맞거나 틀린 답을 찾는 문제가 많이 있었고 삼단논법같은 문제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너무 문제집을 참고하셔서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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