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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ENM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화장실 성별이 층별로 나뉘어 있는 데다 응시자 수에 비해 화장실은 턱없이 부족해서 난처했습니다. 특히 여자 화장실은 절반 이상의 칸들이 잠금 걸쇠가 고장난 상태여서 매우 느리게 로테이션이 이루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의 cj 기출문제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생소하고 어려운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에서는 어휘가 아예 빠지고 전부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로 바뀌어서 시간 소모가 컸습니다. 블록결합 유형은 아예 빠지고 대신 매트릭스 돌리고 뒤집고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현대였나 엘지 유형이었다고 하네요. 미리 해당 기업 인적성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당황했습니다. 영역 구분도 생겨서 과락이 생겼을지도 모르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cj 인적성은 그간의 기출문제 풀이와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냥 아예 다른 시험이 되었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솔직히 이번에도 여론이 꽤 시끄러웠어서 다음번에 또 바뀌는 거 아닌가 걱정될 정도네요. 아예 전반적인 대기업들의 인적성을 모두 한 번씩 훑었던 분들이라면 괜찮았을 것 같네요. 이전의 cj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폭 상향되어서 꽤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 그곳에서 시험을 봤는데 시험장을 깔끔했습니다. 수험표도 필요없이 신분증만 챙겨가면 되서 편했구요 가면 책상 왼쪽 상단에 수험번호랑 이름이 기재되어 붙어있으니깐 그거 확인해서 착석하시면 됩니다. 제 시험장 시험관도 최대한 편하게 시험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같아서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은 이번부터 유형이 확 바꼈습니다. 바뀐다고 말은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결과에 대해서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고요. 이번 GSAT과 비교해본다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간은 100분이었나 그쯤 했던거 같고 문제는 80문제입니다. 총 4교시로 나눠지고 1,2교시(언어 및 추리)하고 쉬는시간 10분 3.4교시(수리, 시각적사고)하고 15분 쉬었습니다. 그리고 45분정도 따로 CJAT봤습니다. 이거는 시간이 완전 널널했는데 CAT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다 푼 과목이 없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완전 처음보는 유형이었는데 9개의 키패드에 여러 문양이 있다면 열과 행별로 번호를 매기고 라인을 어느방향으로 몇칸씩 밀고 전체를 또 시계방향으로 90, 180, 270도 돌리고 문양만 그렇게 또 돌리고 했을때 전체 모양은 어떻게 될지를 고르는 형식이었습니다. 말하면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유명한 곳에서 강의해주겠죠 꼭 들어보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업준비라는게 정말 외롭고 힘들더라구요. 결과에 우울해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초조한 것도 전 다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하면서도 열심히 뭐라도 해봅시다. 그러면 저도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지않을까요? 항상 화이팅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4시간 시험시간 동안 실제 시험시간은 반 정도 될정도로 휴식시간을 많이줬습니다. 금연이었고 전자기기와 짐을 모두 앞에 제출한 뒤 퇴실할 때까지 확인해 볼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영역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유형이 전부 바뀌어서 그런지 시험 시작 전 문제유형을 미리 보여주고 익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평소 문제집을 좀 풀어보신 분이시면 금방 적응하실 것 같았습니다.. 언어영역이 장문분석 위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마지막 큐브문제가 사라지고 도입된 매트릭스 문제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다 못푸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번 시험의 경우 기본적으로 문제집을 좀 풀어보셨던 분들이시라면 굳이 추가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푸는 것이 큰 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 자체가 문제집을 풀어서 준비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빠르게 풀 수 있는 지름길을 찾아내는 센스를 테스트하는 과정이다보니 그 감각을 기르는 훈련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있는 잠신고등학교에서 진행했고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였다 화장실 바닥에 물이 심하게 고여있어서 불편했다. 준비해온 생수나 초콜릿바 같은거는 가방에서 미리 꺼내두라고 하고 가방은 교실 앞이나 뒤로 걷는다. 고사장에서는 성시경이 부른 CJ 주제곡이 무한반복으로 흘러나왔다. 컴퓨터 싸인펜만 허용되며 신분증 검사를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문제가 나왔다. 언어 부분 처음부터 바로 막혔다. 그동안 외웠던 단어 중에서 안나왔는데 이건 그냥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문제 유형인 것 같다. 그리고 수리영역에서 nHr 사용하는 중복조합문제도 나왔는데 못 풀었다... 추리도 짧은 시간안에 풀기 너무 어려워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다. 도형은 시중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온편이었다. 인성문제에서는 물품 미리 구매해놓으면 상품권 준다는 문항이 있었는데 나는 리베이트인지 정말 모르고 미리 구매하고 상품권 받는다고 해서 인성 탈락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3권이나 풀었는데 나에겐 어려웠다. 45분동안 85문제 푸는거 시간도 촉박하고 눈에 잘 안들어왔다. 게다가 이전까지는 꽤 쉽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이번 인적성은 난이도가 좀 더 있게 나왔다는 사람들의 의견이 있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실력을 키우고 정확도 역시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응용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고 낭패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오답 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으면 안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보았고 건물 입구에서 수험표 및 배치된 교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좁은 교실에 많은 인원이 앉을 수 있도록 책상이 배치되어있었고 1교실 당 1명의 감독관이 있었다.
    신분증을 제외한 그 어느 것도 책상 위에 올릴 수 없으며, 펜과 수정테이프는 제공된다.
    (연필, 샤프 등 개인물품 사용 금지)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도형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나왔다.
    생소한 어휘 문제가 있어 문제 해결하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이로 인해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수리는 한두번의 계산으로 답이 나오는 형식보다는 3~4번의 계산 끝에 답을 구할 수 있는 문제들이 꽤 있었고
    역사를 비롯하여 CJ 상식 등의 분야는 출제되지 않았다.
    이전에는 위*트와 해*스의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는 시험이라 들었는데 체감상 해*스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2권 이상 풀고 가길!
    시험장에서는 더 긴장되고 시간이 모자란 느낌이 들어 평소라면 풀 수 있는 문제도 시험장에서는 제대로 안 풀립니다.
    참고로 주로 위*트와 해*스를 많이 푸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습할 때 반드시 시험 시간처럼 셋팅 후 문제를 풀어보고 마지막 마킹 시간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85분 45문항으로 시간 및 문항수가 조절된 만큼 그에 맞추어 시험 컨디션을 조절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봄
    학교 교실 전체에 cj노래가 계속해서 흘러나와서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됨
    들어가기 전에 실외에서 수험번호 확인하고 자리까지 확인할 수 있음
    책상 위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을 수 없고 필기구는 모두 나눠줌. 화이트까지 1인 1개씩 지급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어려웠음
    도형은 쉬웠던 편이고 수리가 어려웠는데 이건 본인이 수포자라서 더 그렇게 느낀 것일수도 있음
    가장 쉬운것은 독해였음
    독해는 정말 10초안에 풀 수 있을정도로 난이도가 쉬웠음
    하지만 수리영역에서 문제를 꼬아내는 경향이 있어 그 부분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혀
    난이도가 더 높다고 느낀 경향이 있음
    단어관계는 쉽게 나왔지만 쉽다고 해서 찍으면 틀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함
    그래서 우선 잘 풀든 못풀든 시간에 맞추어 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음
    인성 검사 이야기를 해보자면 비슷한 맥락의 다른 글자로 이루어진 문항을 띄엄띄엄 배치했음
    그래서 본인의 인성과 다르게 체크할 시에는
    앞부분에는 매우 그렇다라고 했지만 뒷부분에서 같은 문항에 아니다 라고 대답할 확률이 있음
    문항 수가 매우 많아서 풀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그렇다고 했는지 헷갈리기도 하니
    인성검사는 정말 솔직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명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역 근처라 가기 편했습니다. CJ enm 인적성은 컴퓨터사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컴퓨터 사인펜은 다 지급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문제는 언어 능력, 수리 능력, 추리 능력, 공간지각 능력, 상식 능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언어 능력- 짧은 언어 지문이 나왔습니다.
    수리 능력- 수리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 능력- 명제, 수열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간지각 능력- 다른 회사에 비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상식 능력- CJ 에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나왔습니다.
    인성- 유형 1, 유형 2
    적성 문제는 영역이 나뉘어 있지 않고 섞여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고 인적성 커트라인이 꽤 높은 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성 검사는 영익이 따로 나뉘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있는 유형의 문제부터 풀면 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되고 놔둬야 합니다. 인성 검사는 유형 1은 답이 정해진 듯한 느낌이 들었고 유형 2는 상황 질문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4월 14일 오후 2시에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2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적성 문항은 중간에 휴식없이 한번에 많이푸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후에는 cj제일제당 음료를 나눠주어 먹으면서 퇴실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인문 역사 한자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삼성과 다르게 각 파트별로 끊어서 시험을 보지않고 한 문제안에 석여있어서 정해진 시간안에 모든유형을 해결해야했습니다. 저는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는데, 보통 정답률 문제풀이 70퍼센트이상이면 합격한다고 들었습니다. 인성의 경우 여타 기업과 동일하게 진행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인문관련 문제가 많은데 평소에 상식이나 신문을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의 경우 속도가 생명인 것 같습니다. 짧은시간안에 주어진 문항을 다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빠른속도로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정확도도 중요한게 문제 틀리면 감점이 있습니다. 삼성이나 여타 대기업에 비해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면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상식영영은 평소에 책이나 독서를 통해 습득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 04. 09 (일) 서울여고 9시 40분까지 입실함. 다른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화장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음.
    고사장 입구에서 수험자 구분을 보니 계열사별로 분반 묶어서 진행하는 듯함. 감독관은 1명이었음.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나누어주며 책상위 신분증 외 물통도 올리면 안되었음. 책상 좌측 상단에 수험번호와 지원자 이름이 기입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판매되는 CJ CAT 모의고사 유형과 같이 출제됨. 그러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음.
    언어 : 독해 - 모의고사때 보다 분량이 적은 지문 위주로 출제됨/ 추리 -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의도 / 단어관계 - 쉬웠음
    수리 : 자료해석 (크래프, 표) - 모의고사보다 쉬운 테이블 이었음/ 응용계산 (거시속, 확률과 경우의 수 등) - 가격계산 문제 비중이 좀 있었던 것 같음 / 수추리 (수열) - 쉽게 찾는 규칙 30% 시간 요하는 규칙 50% 아무리 봐도 못찾겠는 규칙 20% 느낌
    공간지각 : 블록쌓기 - 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했음
    인문학, 상식 : 역사와 CJ가 배급한 영화 관련지어서 문제 출제. 기타 시장경제 관련 상식 출제됨. 역사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출제되지 않았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다른 기업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는 쉬우나 실제 시험응시에 시간부족이 반드시 발생함.
    이를 위해 평소 모의고사와 같이 실전 문제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못 풀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고, 푼 문제는 무조건 맞춘다고 생각하여 오답률을 낮추는 연습을 하는 것또한 중요합니다.
    모의고사 매 회차 풀면서 본인이 시간 내 정답률 높이면서 몇번 문제까지 도달하는지 확인하시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영역
    (보통 자료해석과 독해, 언어추리 파트)을 집중공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공덕역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서울여고에서 시험봤습니다. 가는 길에 언덕과 계단이 있으니 시간 넉넉하게 입실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 시험의 특성상 유형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수열, 자료해석, 인문학상식, 블럭 등등 충분히 예상가능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다만, 수열과 언어관계가 조금 까다로웠다고 봅니다. 한 번에 풀리지 않는 수열들이 존재했으며, 언어관계도 한 번에 의미관계가 파악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역시나 cj의 csr이나 tv프로그램 등 기업관련 상식도 인문상식부분에 출제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하면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입니다. 55분 안에 95문제를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푸느냐의 싸움입니다. 다른 시험에 비해서 문제풀이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시간맞춰서 여러세트 풀어보시길 권합니다. 인성같은 경우에는 정답도 없을 뿐더러, 미리 준비하기도 어렵습니다. CJ의 인재상인 정,열,창을 마음에 새기고 본인의 모습과 일치하는 부분을 부각시켜 솔직하게 푸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2시에 시작해서 4시반에 종료되었습니다. 신분증만 가져가시면 되고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지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지만 주어진 시간에 비해 문항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상식은 CJ관련 문제가 생각보다 적게 출제 되었고 도형부분은 문제집보다 쉽게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을 보실 때 시간분배가 중요합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제한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고 정답률을 높이는 것에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시 50분에 시험을 시작하여 5시반에 끝났습니다. 버스를 타고 고사장에 갔는데 정류장에 내리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가방과 책을 모두 앞으로 제출해야하고 감독관님의 안내사항을 잘 따라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속독 능력을 높여서 문제 읽는 시간을 줄여야 시간내에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도 문항수가 많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읽고 바로바로 답을 체크해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부터 인성까지 집중력을 잃지말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매우 모자르니 문제를 읽느 시간과 이해하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분증만 지참하고 고사장에 갔습니다. 오후 시험이라 아침에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고사장에 CJ노래가 계속 나와서 흥얼거리며 대기를 했습니다. 책상에 신분증만 꺼내 놓을 수 있고 개인필기구나 소지품은 모두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시간이 굉장히 모자랐습니다. 문제가 어려운편이 아니어서 시간만 충분했으면 거의 다 풀 수 있을 정도 였는데 시간관리가 핵심인 것 같네요. CJ관련 문제도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평소에 회사의 최신이슈나 사업에 대해 관심있게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말라는 공지가 되어있었고 합격자 발표일도 안내되었습니다. 적성과 인성 시험 중간에 쉬는시간이 주어지는데 이때 화장실을 빨리 다녀오시기 바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시부터 4시반까지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만 지참하고 갔으며 합격자 발표일이 안내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인성 문제가 약간 헷갈리는 것들이 많았는데 CJ에서 원하는 답변이 무엇일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소신대로 솔직하게 답을 골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문제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분배가 굉장히 중요하고 인성시험에서는 일관성있게 답을 선택하셔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2시부터 4시반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11월초에 합격자 발표가 난다는 안내를 받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 2권을 풀어보고 시험장에 갔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문제집에 문제 유형이나 난이도가 비슷했는데 몇몇 영역이나 문제에서 헷갈리는 것들이 있었네요. 인문학적 영역이 어려웠고 시간관리가 어려웠습니다. 시간내에 빨리 풀어야해서 정신없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시험지에 적혀 있습니다. 찍어서 감점이 있으면 정답에 마이너스가 되니 모르는 것은 빨리 넘기고 아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시험 봤고, 2시에 시작해서 4시 반에 끝났어요.
    신분증과 나눠준 필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가방에 담아 앞쪽에 제출한 뒤 시험이 시작됩니다.
    시험 고사장도 그렇고, 고사실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조용해서 시험 보기에는 좋았던 장소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대신, 95문제를 55분 동안 최대한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CJ와 관련된 상식문제가 적게 나온 것이 지난 시험에 비해 가장 크게 다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형, 수리 등 다른 영역의 문제들은 난이도가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체크하는 수준의 문제들이라서 성의껏 일관성있게 대답을 하면 되고, 돈 나누는 문제라든지, 회사생활에서 상사와 대화하는 상황을 들어서 질문을 했던 문제라든지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있을 법한 내용을 질문을 하여 대답을 선택하는 데 고민되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에 관한 것은 무조건 강조하고 싶습니다. 적성 시험의 관건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11월 첫째주 결과 발표난다고 안내해주니, 체크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오후 1시 50분에 입실하여 시험을 치렀고, 5시쯤 시험이 끝나서 오후 5시 30분쯤 퇴실하였습니다.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광안리에서 불꽃축제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시험 장소로 이동하는 중간에 사람들이 많아서 혼잡했습니다.

    이외에 대중교통편을 이용해서 찾아가는 것이 힘들다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시험 전 보고 있던 문제집이라든지, 소지품이라든지, 필기구는 모두 가방에 담아서 전부 앞쪽에 제출하도록 지시하며, 지시에 따라 이행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시험 감독관의 지시 사항과 주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시험에 임하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문제는 무난한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적성 검사와 인성 검사 모두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적성 검사의 경우 아예 시간이 모자라서 끝까지 못 풀었고, 인성 검사는 시간이 촉박해서 마지막 문제까지 풀기는 했지만, 마킹한 뒤에 종료라고 방송에 나왔으니, 정말 시간이 빠듯했던 시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문제를 마킹하자마자 종료 알림이 나왔으니까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만 잘 관리하면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도 여유롭지 않으니, 다른 후기만 읽다가 너무 여유롭게 시간 생각하시고 풀면 큰일 납니다. 저도 인성 검사 겨우 시간 맞춰서 딱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서울의 광남중학교에서 오후 1시 50분에 시작해서 4시 30분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날씨가 환절기이다 보니까,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았는데, 시험장에서 자꾸 기침을 하셔서 시험볼 때 기침 소리가 거슬렸던 것 말고는 시험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원래 CJ가 여자들이 선호하는 대기업으로 유명한데, 아무래도 직무가 방송기술(CG) 직무이다 보니까, 남자 비율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에 갔는데, 남자 화장실의 줄이 여자 화장실 줄보다 길더라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와 수추리 부분은 시중 문제집보다 쉬운 난이도였지만, 언어가 어려워서 푸는 데 힘들었습니다. 인성의 경우는 상황이 주어지고 본인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상황 판단 문제와 본인의 성향을 묻는 문제와 가치 판단 문제 등이 골고루 나왔는데, 고민 없이 바로 체크하는 방식으로 풀었더니 크게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과락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서 부문별로 하나도 안 풀면 안 될 것 같아서 아무리 어려워도 각 영역별 1개 이상은 꼭 풀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정말 어렵겠다 싶은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빨리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풀었는데도 워낙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시간이 모자라서 끝 문제까지 확인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끝 부분에 있는 문제들이 쉬웠다고 하던데, 시간 관리 더 잘하셔서 끝 문제까지 푸시기를 바랄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오후 1시 50분이 입실시간이었고, 오후 4시 30분에 시험이 끝났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5시쯤 퇴실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준비물은 개인적으로 가져운 물품들 사용 못하게 합니다. 손목시계도 안됩니다! 컴퓨터 사인펜이랑 화이트는 개인당 1개씩 CJ에서 나눠줍니다.

    감독관님이 시험 시작 전에 몇 가지 공지를 했는데요. 문제지에 필기하면서 풀어도 괜찮다고 했고요. 화장실 시험 시작부터 시험 끝날 때까지 못 간다고 시험 시작 전 미리 공지했었는데, 쉬는 시간에 꼭 화장실 가야 되는 사람만 다녀오도록 융통성을 발휘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 시험의 경우 다른 시험과 달랐던 가장 큰 차이점은 영역이 나뉘어져 있지 않고, 모든 영역의 문제가 섞여 있어서 영역 별로 시간을 나누지 않고 한번에 본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난이도가 낮은 대신, 시간이 매우 부족하구요. 상식 문제 중에서 국내 영화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때문에 그런지, CGV 때문에 그런지, 아니면 CJ E&M 케이블 영화 채널인 채널 CGV나 OCN 때문에 그런지, 영화 문제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2016년 9월에 개봉해서 개봉한지 몇개월 안된, CJ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했던 영화인 고산자, 대동여지도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또 CJ계열사에 대한 기본적인 기업정보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연혁이라든지, 사업이라든지 알아가면 좋을 듯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도 CJ E&M 채널인 엠넷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가 나왔던 것입니다. 블록 문제, 도형 문제는 문제집보다 쉽고, 수리 문제와 언어 추리 문제가 문제집보다 어려웠습니다.

    인성 검사는 전체적으로 아니다와 그렇다로 이분법적으로 딱 나눌 수 없는, 사람마다 상위에 두는 가치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 가치판단 또는 상황판단 문제들이라 고민이 되었습니다. 인성에서는 400만원을 상대방과 얼마씩 나눌 것인지 선택하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에 감점이 있으며, 인적성 시험 합격 발표는 11월 첫째주라고 공지해줍니다.

    난이도가 정말 낮긴 한데, 시간은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할 점은 모두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즉, 모두가 시간이 부족한 것은 똑같기 때문에 억지로 빨리 풀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채로 조급하게 풀지 말고, 자신이 평소 연습할 때의 속도에 맞춰 풀되, 문제의 답을 찍으면 안되므로,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습 시에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만이 아니라,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해서 실제 시험에도 어느 정도 시간 관리가 가능하게끔 체크를 해서 본인의 목표치를 잡고 시험에 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광남중학교에서 시험 치렀고, 2시에서 4시 반까지 2시간 반 동안이 시험시간이었어요. 시험 시간도 다른 기업에 비해 짧았고 시험 환경도 좋아서 문제 없이 시험을 잘 봤습니다. 감독관님도 상냥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하지만 인성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문제가 많았고, 또 CJ에서 어떤 답변에 후한 점수를 줄지 그 기준을 몰라서 고민하는 데에 시간을 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서 인성 검사사 시간이 남았다는데, 저는 시간이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성보다 제가 어려웠던 인성 검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거래처에 문제가 생길 경우 상사에게 보고한다, 안한다를 선택하는 문제 등 실제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닥치게 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가 나오는데, 보고를 하지 않고 거래처에 주의를 주는 등 알아서 자기 선에서 해결하는 것, 보고를 하는 것 등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인성 검사 중에 400만원을 상대방과 나누는 문제도 있었는데, 반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는데, 저는 제가 돈을 더 갖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선택지를 골랐습니다. CJ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를 고르려고 하니까 더 고민이 되어서 시간이 점점 흐르더라구요. 후반부로 갈수록 문제는 많이 남는데, 그에 비해 시간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결국 제가 원하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바로 답을 체크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가 제일 중요한데요. 그러려면, 약한 유형을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연습을 통해 공부하고 케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실전에 가서는 문제를 읽고 나서 풀 수 없겠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결단력도 필요합니다.

    인문학과 역사, 상식같은 것은 문제집으로만 푸는 데에 한계가 있으므로, 평소에 인문학, 역사, 상식 분야의 책이나 뉴스, 홈페이지, 인터넷, 신문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알아두고 공부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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