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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 ENM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화장실 성별이 층별로 나뉘어 있는 데다 응시자 수에 비해 화장실은 턱없이 부족해서 난처했습니다. 특히 여자 화장실은 절반 이상의 칸들이 잠금 걸쇠가 고장난 상태여서 매우 느리게 로테이션이 이루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의 cj 기출문제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생소하고 어려운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에서는 어휘가 아예 빠지고 전부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로 바뀌어서 시간 소모가 컸습니다. 블록결합 유형은 아예 빠지고 대신 매트릭스 돌리고 뒤집고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현대였나 엘지 유형이었다고 하네요. 미리 해당 기업 인적성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당황했습니다. 영역 구분도 생겨서 과락이 생겼을지도 모르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cj 인적성은 그간의 기출문제 풀이와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냥 아예 다른 시험이 되었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솔직히 이번에도 여론이 꽤 시끄러웠어서 다음번에 또 바뀌는 거 아닌가 걱정될 정도네요. 아예 전반적인 대기업들의 인적성을 모두 한 번씩 훑었던 분들이라면 괜찮았을 것 같네요. 이전의 cj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폭 상향되어서 꽤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 그곳에서 시험을 봤는데 시험장을 깔끔했습니다. 수험표도 필요없이 신분증만 챙겨가면 되서 편했구요 가면 책상 왼쪽 상단에 수험번호랑 이름이 기재되어 붙어있으니깐 그거 확인해서 착석하시면 됩니다. 제 시험장 시험관도 최대한 편하게 시험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같아서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은 이번부터 유형이 확 바꼈습니다. 바뀐다고 말은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결과에 대해서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고요. 이번 GSAT과 비교해본다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간은 100분이었나 그쯤 했던거 같고 문제는 80문제입니다. 총 4교시로 나눠지고 1,2교시(언어 및 추리)하고 쉬는시간 10분 3.4교시(수리, 시각적사고)하고 15분 쉬었습니다. 그리고 45분정도 따로 CJAT봤습니다. 이거는 시간이 완전 널널했는데 CAT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다 푼 과목이 없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완전 처음보는 유형이었는데 9개의 키패드에 여러 문양이 있다면 열과 행별로 번호를 매기고 라인을 어느방향으로 몇칸씩 밀고 전체를 또 시계방향으로 90, 180, 270도 돌리고 문양만 그렇게 또 돌리고 했을때 전체 모양은 어떻게 될지를 고르는 형식이었습니다. 말하면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유명한 곳에서 강의해주겠죠 꼭 들어보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업준비라는게 정말 외롭고 힘들더라구요. 결과에 우울해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초조한 것도 전 다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하면서도 열심히 뭐라도 해봅시다. 그러면 저도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지않을까요? 항상 화이팅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4시간 시험시간 동안 실제 시험시간은 반 정도 될정도로 휴식시간을 많이줬습니다. 금연이었고 전자기기와 짐을 모두 앞에 제출한 뒤 퇴실할 때까지 확인해 볼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영역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유형이 전부 바뀌어서 그런지 시험 시작 전 문제유형을 미리 보여주고 익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평소 문제집을 좀 풀어보신 분이시면 금방 적응하실 것 같았습니다.. 언어영역이 장문분석 위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마지막 큐브문제가 사라지고 도입된 매트릭스 문제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다 못푸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번 시험의 경우 기본적으로 문제집을 좀 풀어보셨던 분들이시라면 굳이 추가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푸는 것이 큰 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 자체가 문제집을 풀어서 준비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빠르게 풀 수 있는 지름길을 찾아내는 센스를 테스트하는 과정이다보니 그 감각을 기르는 훈련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있는 잠신고등학교에서 진행했고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였다 화장실 바닥에 물이 심하게 고여있어서 불편했다. 준비해온 생수나 초콜릿바 같은거는 가방에서 미리 꺼내두라고 하고 가방은 교실 앞이나 뒤로 걷는다. 고사장에서는 성시경이 부른 CJ 주제곡이 무한반복으로 흘러나왔다. 컴퓨터 싸인펜만 허용되며 신분증 검사를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문제가 나왔다. 언어 부분 처음부터 바로 막혔다. 그동안 외웠던 단어 중에서 안나왔는데 이건 그냥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문제 유형인 것 같다. 그리고 수리영역에서 nHr 사용하는 중복조합문제도 나왔는데 못 풀었다... 추리도 짧은 시간안에 풀기 너무 어려워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다. 도형은 시중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온편이었다. 인성문제에서는 물품 미리 구매해놓으면 상품권 준다는 문항이 있었는데 나는 리베이트인지 정말 모르고 미리 구매하고 상품권 받는다고 해서 인성 탈락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3권이나 풀었는데 나에겐 어려웠다. 45분동안 85문제 푸는거 시간도 촉박하고 눈에 잘 안들어왔다. 게다가 이전까지는 꽤 쉽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이번 인적성은 난이도가 좀 더 있게 나왔다는 사람들의 의견이 있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실력을 키우고 정확도 역시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응용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고 낭패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오답 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으면 안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보았고 건물 입구에서 수험표 및 배치된 교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좁은 교실에 많은 인원이 앉을 수 있도록 책상이 배치되어있었고 1교실 당 1명의 감독관이 있었다.
    신분증을 제외한 그 어느 것도 책상 위에 올릴 수 없으며, 펜과 수정테이프는 제공된다.
    (연필, 샤프 등 개인물품 사용 금지)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도형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나왔다.
    생소한 어휘 문제가 있어 문제 해결하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이로 인해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수리는 한두번의 계산으로 답이 나오는 형식보다는 3~4번의 계산 끝에 답을 구할 수 있는 문제들이 꽤 있었고
    역사를 비롯하여 CJ 상식 등의 분야는 출제되지 않았다.
    이전에는 위*트와 해*스의 중간 난이도로 출제되는 시험이라 들었는데 체감상 해*스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2권 이상 풀고 가길!
    시험장에서는 더 긴장되고 시간이 모자란 느낌이 들어 평소라면 풀 수 있는 문제도 시험장에서는 제대로 안 풀립니다.
    참고로 주로 위*트와 해*스를 많이 푸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습할 때 반드시 시험 시간처럼 셋팅 후 문제를 풀어보고 마지막 마킹 시간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85분 45문항으로 시간 및 문항수가 조절된 만큼 그에 맞추어 시험 컨디션을 조절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봄
    학교 교실 전체에 cj노래가 계속해서 흘러나와서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됨
    들어가기 전에 실외에서 수험번호 확인하고 자리까지 확인할 수 있음
    책상 위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을 수 없고 필기구는 모두 나눠줌. 화이트까지 1인 1개씩 지급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어려웠음
    도형은 쉬웠던 편이고 수리가 어려웠는데 이건 본인이 수포자라서 더 그렇게 느낀 것일수도 있음
    가장 쉬운것은 독해였음
    독해는 정말 10초안에 풀 수 있을정도로 난이도가 쉬웠음
    하지만 수리영역에서 문제를 꼬아내는 경향이 있어 그 부분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혀
    난이도가 더 높다고 느낀 경향이 있음
    단어관계는 쉽게 나왔지만 쉽다고 해서 찍으면 틀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함
    그래서 우선 잘 풀든 못풀든 시간에 맞추어 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음
    인성 검사 이야기를 해보자면 비슷한 맥락의 다른 글자로 이루어진 문항을 띄엄띄엄 배치했음
    그래서 본인의 인성과 다르게 체크할 시에는
    앞부분에는 매우 그렇다라고 했지만 뒷부분에서 같은 문항에 아니다 라고 대답할 확률이 있음
    문항 수가 매우 많아서 풀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그렇다고 했는지 헷갈리기도 하니
    인성검사는 정말 솔직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저는 독학으로 준비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만 두차례 봤습니다.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응시했구요.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모의고사와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긴장해서 그런지 체감상 더 어렵게 느껴진 것도 같아요. 시험장에 가면 계속 CJ 로고송을 무한반복으로 틀어주는데 나중엔 이거 수능금지곡처럼 머리에 맴도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고사장 가서는 공부보다는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더 집중했습니다. 아 그리고 입실이 1시부터라 그전에는 고사장 정문을 열지 않아요! 헛걸음 하시지 마시고 조금 여유있게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입실완료가 1시 40분이니까요. 혼자 준비해서 상식파트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지만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고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한두문제 정도는 맞출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시간없으신 분들은 상식말고 추리랑 수리에 집중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언어영역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보다는 핵심을 파악하는 문제 위주라 독해력이 좋으신 분들은 시간 절약할수 있는 파트인것 같고 블럭쌓기도 연습하다보면 나중에는 다른 파트보다 빨리 풀립니다. CJ는 시간과의 싸움이에요 정말! 시간배분잘하시고 저도 많이 풀지 못했지만 ㅠ 다들 파이팅입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명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역 근처라 가기 편했습니다. CJ enm 인적성은 컴퓨터사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컴퓨터 사인펜은 다 지급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문제는 언어 능력, 수리 능력, 추리 능력, 공간지각 능력, 상식 능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언어 능력- 짧은 언어 지문이 나왔습니다.
    수리 능력- 수리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 능력- 명제, 수열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간지각 능력- 다른 회사에 비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상식 능력- CJ 에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나왔습니다.
    인성- 유형 1, 유형 2
    적성 문제는 영역이 나뉘어 있지 않고 섞여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고 인적성 커트라인이 꽤 높은 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성 검사는 영익이 따로 나뉘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있는 유형의 문제부터 풀면 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되고 놔둬야 합니다. 인성 검사는 유형 1은 답이 정해진 듯한 느낌이 들었고 유형 2는 상황 질문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4월 14일 오후 2시에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2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적성 문항은 중간에 휴식없이 한번에 많이푸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후에는 cj제일제당 음료를 나눠주어 먹으면서 퇴실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인문 역사 한자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삼성과 다르게 각 파트별로 끊어서 시험을 보지않고 한 문제안에 석여있어서 정해진 시간안에 모든유형을 해결해야했습니다. 저는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는데, 보통 정답률 문제풀이 70퍼센트이상이면 합격한다고 들었습니다. 인성의 경우 여타 기업과 동일하게 진행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인문관련 문제가 많은데 평소에 상식이나 신문을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의 경우 속도가 생명인 것 같습니다. 짧은시간안에 주어진 문항을 다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빠른속도로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정확도도 중요한게 문제 틀리면 감점이 있습니다. 삼성이나 여타 대기업에 비해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면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상식영영은 평소에 책이나 독서를 통해 습득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 장소는 계열사 별로 나누어 진것 같았습니다. 운동장에 딱 들어가면 계열사랑 이름순으로 쭉 어디 고사장인지 다 나와있습니다. 고사장확인후에 교실 찾으시면 자리 배치가 밖에 창문에 붙어있어서 자리는 밖에 창문 혹은 들어가서 칠판앞에 자리 확인하시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CJ 적성은 시작시간도 다른 인적성에 비해 늦고 시험시간도 짧아서 부담은 덜 되었던것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느끼기엔 상식이 조금 어렵게 나와서.. CJ관련 내용들을 좀더 잘 알아가셨으면합니다... 시험시간은 95분인가 90분 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매우 부족햇기에... 원래는 차례대로 풀라곤하지만 모르는문제는 넘기면서 푸셔도 오히러 짧은시간내에 더 많이 정답을 맞출 수 있기때문에 넘어가면서 빨리 푸시는걸 추천합니다.인성시간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매우 넉넉해서 저는 15분정도 남았었습니다. 시험환경은 다른 인적성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제가 봤던 학교는 여고여서 화장실이 매우 부족해서 (특히 남자) 쉬는시간에 시간이 모잘라서 줄이 매우 길었는데 쉬는시가은 10분밖에 되지 않아서 줄을 기다리던학생들이 시험장으로 다시 들어가야했습니다. 시험시작전에 꼭!! 화장실 다녀오시길 바랍니다!!!제가 지정된 반은 특히 화장실과 가장먼 복도 끝이었기때문에... 고사장 위치랑 화장실 잘 유념하시고 시험에 집중할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테이프 한명씩 다 나눠줘서 필기구를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볼때는 개인 필기구 써도됬었는데 CJ는 개인 필기구 사용이 안되었습니다.
CJ인적성 3번째 응시하고 이번에는 아직 결과가 안나왔지만 기존의 합격 경험을 살려 말씀드리면, CJ의 경우 안될거 같은 문제와 햇갈리는 문제를 빠르게 포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채감난이도가 낮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에비하면 절대적으로 푼 갯수가 부족한 분들이 많습니다. 대충봐서 10초안에 안풀리는 문제는 과감히 넘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시험에는 눈으로 대충 풀 수 있는 도형문제가 굉장히 쉬웠기 때문에 저처럼 빠르게 넘기면서 풀리는 것만 풀었던 학생들이 조금은 득을 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관련된 문제의 경우 사회적으로 크게 유행한 작품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엄청 시간을 투자할 필요까지는 없는거 같습니다. 수리의 경우 거속시, 농도 등 기본적인 공식을 세울줄 알면 풀기 무난한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를 읽고 빠르게 식을 세우든, 보기를 대입하든 자신의 방식대로 푸는연습을 하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수열의 경우 다양한 수열문제를 풀어보며 이런저런 규칙들을 미리 알고가시면 무난히 풀 수 있습니다
대외협력직무에 지원했는데 공덕에 있는 서울여자고등학교에 9시40분까지인가 입실이였습니다. 시험끝나고 교문을 나서는 시간이 대충 1시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시험이후 1주일정도 지나서 후기 작성중입니다.) CJ는 찍으면 안 된다라는 조언 1가지만 기억하고 갔습니다. (고사장에서도 찍으면 감점이다라는 안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실제로 답안지 회수과정에서 타 지원자들을 봤을때도 20문제,30문제 모두 마킹되어 있던 분은 드물었습니다.) 서울여자고등학교 시설은 아주 양호합니다. 하지만 여고라서 그런지 남자화장실이 협소하여서 남자들이 시험전 줄을 서기도 하고 쉬는시간에 줄을 섰음에도 용변을 해결하지 못하고 입실시간이 다 되어서 다시 입실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역에서 도보로 10분 안쪽이구요. 학교들어가는 골목 초입에 GS25편의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들 구매하시기용이합니다. 음 이번에 인성검사가 문항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16년 하반기 문제와 거의 똑같이 나오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적성검사와 관련해서는 충분한 연습과 시간관리가 뒷받침 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나에게 어려운 문제 모두에게 어렵고, 나에게 쉬운문제, 남들에게도 쉽습니다. 자기 몫 만 잘해내면 될 것 같습니다.
CJ오쇼핑 인적성은 공덕역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에서 봤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어야 하고, 언덕과 계단을 올라야 하기 때문에 여유있게 시험장에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5시간동안 문제 풀어야하는 현차, LG 등의 인적성 시험을 보다가 2시간 걸리는 CJ 인적성을 보니까 홀가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만..^_ㅠ) 대신,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55분동안 95문제를 풀어야합니다. 다 푸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실제 시험을 보기전에 개인 특성에 맞게 전략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아!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풀 수 있습니다. 컴싸로 수리, 자료해석 문제 푸는 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교재를 사서 시간 재서 풀어보시면서 미리미리 연습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인성은 45분동안보는데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습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정열창중 본인의 모습과 가깝게 솔직하게 찍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 04. 09 (일) 서울여고 9시 40분까지 입실함. 다른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화장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음.
    고사장 입구에서 수험자 구분을 보니 계열사별로 분반 묶어서 진행하는 듯함. 감독관은 1명이었음.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나누어주며 책상위 신분증 외 물통도 올리면 안되었음. 책상 좌측 상단에 수험번호와 지원자 이름이 기입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판매되는 CJ CAT 모의고사 유형과 같이 출제됨. 그러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음.
    언어 : 독해 - 모의고사때 보다 분량이 적은 지문 위주로 출제됨/ 추리 -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의도 / 단어관계 - 쉬웠음
    수리 : 자료해석 (크래프, 표) - 모의고사보다 쉬운 테이블 이었음/ 응용계산 (거시속, 확률과 경우의 수 등) - 가격계산 문제 비중이 좀 있었던 것 같음 / 수추리 (수열) - 쉽게 찾는 규칙 30% 시간 요하는 규칙 50% 아무리 봐도 못찾겠는 규칙 20% 느낌
    공간지각 : 블록쌓기 - 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했음
    인문학, 상식 : 역사와 CJ가 배급한 영화 관련지어서 문제 출제. 기타 시장경제 관련 상식 출제됨. 역사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출제되지 않았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다른 기업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는 쉬우나 실제 시험응시에 시간부족이 반드시 발생함.
    이를 위해 평소 모의고사와 같이 실전 문제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못 풀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고, 푼 문제는 무조건 맞춘다고 생각하여 오답률을 낮추는 연습을 하는 것또한 중요합니다.
    모의고사 매 회차 풀면서 본인이 시간 내 정답률 높이면서 몇번 문제까지 도달하는지 확인하시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영역
    (보통 자료해석과 독해, 언어추리 파트)을 집중공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공덕역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서울여고에서 시험봤습니다. 가는 길에 언덕과 계단이 있으니 시간 넉넉하게 입실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 시험의 특성상 유형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수열, 자료해석, 인문학상식, 블럭 등등 충분히 예상가능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다만, 수열과 언어관계가 조금 까다로웠다고 봅니다. 한 번에 풀리지 않는 수열들이 존재했으며, 언어관계도 한 번에 의미관계가 파악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역시나 cj의 csr이나 tv프로그램 등 기업관련 상식도 인문상식부분에 출제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하면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입니다. 55분 안에 95문제를 누가 더 정확하고 빠르게 푸느냐의 싸움입니다. 다른 시험에 비해서 문제풀이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시간맞춰서 여러세트 풀어보시길 권합니다. 인성같은 경우에는 정답도 없을 뿐더러, 미리 준비하기도 어렵습니다. CJ의 인재상인 정,열,창을 마음에 새기고 본인의 모습과 일치하는 부분을 부각시켜 솔직하게 푸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 끝나고 열심히 강남 모 중학교로 달려서 시험을 쳤습니다. 가니까 복도부터 cj직원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안내받고 자리로 가셔서 대기를 합니다. 시험은 적성검사 인성검사 순으로 진행되는데 적성검사는 50분정도 한번에 끝납니다.  90문제 좀 넘는 문제수가 있지만 다풀지는 못하고 주어진 시간동안 최대한 많이 푸는 형식입니다. 유형은 일반적인다른 인적성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제 체감상 난이도는 좀 쉬운편이라고 느꼇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기 위해서는 공간도형과 수열,  수학계산 부분을 빠르게 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료해석은 약간 언어영역 느낌으로 읽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공간도형을 잘푸시려면 많이 풀어봐야하고, 수학문제를 잘푸시려면 중간중간 암산도 잘 집어넣어야하고 손계산을 많이 해보셔서 빨리 하셔야합니다. 팁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이게 팁입니다... 인성은 준비안하셔도 자기한테 맞는거 찍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언어는 단어 관계 문제와 주제 찾기, 그리고 일치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응용계산 두 파트로 나누어집니다. 추리는 수추리를 비롯해서 일반 추리 문제가 나오고요. 공간지각문제도 나오고 특이하게 CJ만의 인문학 문제도 나오죠. 문제 유형이나 과목 별로 따로 시간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총 95문제에 이 모든 것들이 순서 관계 없이 섞여서 출제됩니다. 95문제에 총 55분 주어지고요.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으니 시간 관리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95문제 중에 75 ~ 79번 정도까지 풀었는데 합격 했습니다.  난이도가 쉬워서 푼 문제는 대부분 맞춘다는 각오로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몰라서 그냥 넘어갈 정도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 난이도의 문제도 없었고요. 평소에 시간 관리 하는 법(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기기 등)을 많이 연습해두세요. 문제가 쉽기 때문에 실수해서 틀리면 큰 손해이니 결국 집중력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 찍으면 감점 있다고 합니다. 시험장에서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나눠주고 그것만 써야합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 불가능) 그리고 펜과 수정테이프는 시험 끝나고 회수해갑니다. 
다른 사람들이 CJ인적성 쉽다 쉽다 하는데 저는 첫 인적성이라서 긴장타고 2틀만에 인강 다 듣고 갔어요. 광남중 정문이 엄청 애매한 곳에 있어서 미리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2분전에 겁나 뜀..아마 제가 마지막이었을 거에요. 확실히 감독관이랑 시험장 분위기 부드럽구요~ 다들 정장 싹 입고 와서 프로페셔널한 느낌 좋았어요. 문제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 수 있고, 수리랑 한국사 생각보다 안나왔어요. 저는 한 70 몇개 푼거 같은데 문제 수 보다는 정답률이랑 인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CJ는 영어 인적성 문제가 원본 번역본이라서 따로 영어 인적성에 대한 어드벤티지는 없대요 (직접 전화해서 물어봄). CJ 여자 많이 뽑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성비가 7:3? 6:4 정도.. 딱봐도 남자가 많았어요. 아 그리고 수험생들 나이가 생각보다 많아 보여서 놀랬네요. 확실히 인적성 기회는 나이랑 스펙 별로 안보고 많이 주는 것 같긴 해요 (저도 나이가 많음). 자기소개서에 CJ 칭찬하는 말을 좀 썼고, 글 자체의 퀄리티는 다른 기업보다 좀 별로였던 것 같은데 붙었네요...
CJ인적성은 처음이였는데, 다른 시험 문제들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고, 문제 유형이 섞여 있다보니 체감 난이도는 높았습니다. 저는 인강을 들으며 준비했는데 자료해석에 관한 팁을 제외하고는 딱히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으며, 도형 문제는 시중 문제집 난이도 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정신이 없다보니 많이 못 풀었습니다.) 시험장소는 광남중이였고, 시험장 가는길에 편의점이 있어서 거기서 물이랑 간식거리를 사서 갔습니다. (시험 장소랑 편의점 위치가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가지고 있는 소지품을 교실 앞 쪽으로 내야하니 먹을 것을 사신 분들은 미리 드시는게 좋습니다. CJAT 전에 화장실 사용이 힘들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는 대부분이 화장실 사용하러 갔습니다. 줄이 무척 깁니다. 과락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으며,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놔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75문제 풀고 80%맞추는게 커트라인이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시간관리가 생명인거 같습니다 . 사실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잘풀기만하면 정답률은 높을거 같습니다 . 문항별로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교재로 공부하면서 채우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연습하면서 수추리 부분 시간 단축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가면 아무리 집중을 하고있더라해도 자기가 풀기 어렵고 시간을 많이 할애할수밖에 없는 문제를 잡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럴때일수록 침착하게 이 문제를 패스하고 다른 문제 3개를 풀겠다는 생각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많이 넘기면서 풀었는데도 90번대 문항대 구경도 못했습니다 . 그래도 그런 방법을 선택한 덕분에 75문제 정도 풀었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인문학이랑 역사부분을 아예 포기한건데요. 사실 이 부분은 CJ 서류 결과랑 상관없이 미리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시면 도움될거 같습니다.  두 영역은 지식만 있으면 10초이내 풀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간관리가 잘풀고 못푸는 정도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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