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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녹십자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각자 미리 준비해온 PPT를 한사람당 약 10분간 발표하였고, 발표 후 인성면접, 역량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발표가 끝난 후 ppt에 대한 질문보다는 자기소개서와 면접관이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루어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성격의 장/단점이라던지 스트레스 해소방법등의 인성면접과 해당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있는지 학창시절 경험을 묻는 역량면접이 약 3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주변 친구들 또는 혼자 코인노래방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힙합 또는 R&B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2) 학점이 좋은데, 본인만의 학점관리방법의 노하우가 있는가? 혼자 공부하기 보다는 시험치기 2주전 스터디를 꾸려 공부했습니다. 4명정도의 구성원으로 각 과목별 파트를 나눠 각자 정리하였고, 이를 서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더니 파트원 모두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이 길어져도 잘 들어주셨고, 딱딱한분위기나 압박면접보다는 화목하고 따뜻한 분위기었습니다. 따라서, pt발표때에는 긴장했지만, 인성면접이나 역량면접을 하면서는 긴장감이 다소 완화되고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답변을 외워서 말하는 것을 싫어하였습니다. 실제로 한 지원자에게는 답변을 너무 외운티가 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하셨습니다. 따라서 면접 준비시 예상질문과 예상답변을 외우기보다는 그냥 자신만의 가치관과 답변으로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녹십자관련 정보를 사전에 미리 조사하고 숙지함으로써 면접시 녹십자에대한 관심도를 어필하면 좋을 것같습니다(실제로 녹십자에 대한 관심도를 물어보십니다.) PT발표의 경우 할당시간이 한사람당 10분이지만, 10분을 딱 맞춰서하면 약간 지루함이 있을 수 있으므로 5분에서 7분사이로 5장내외의 ppt로 준비하는게 좋을 것같다고 생각됩니다.(실제 장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면접이 지연되어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음) 자신이 지원한 공장에서 면접이 진행되므로 면접진행 전 미리 교통편을 파악하고 가심이 좋을듯 합니다.(교통편이 조금 불편하여 운전할 줄 아시는 분은 차를 가져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방에 위치한 공장의 경우 면접관분께서 지방근무를 할 수있는지도 물어보므로 이에 대한 준비와 마음가짐이 필요할 듯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장소는 녹십자 오창공장 Admin관 접견실, 면접일시는 2019년 12월 20일 13시 30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전체 5명이었다. 처음에는 각각 들어갔고 두번째부터는 각자 들어갔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 면접은 면접관3명 지원자 혼자 들어가서 진행, 그 뒤에 지원자들 단체로 들어가 면접 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첫번째 PT 면접은 혼자들어갔다. 면접관은 3명이었고 메일로 안내된 주제를 하나 선택해서 그것으로 면접을 진행하였다. (PPT 자료는 미리 담당자에게 보냈다.) 약 10분동안 PT 발표를 했고 그뒤 30분정도 PT 주제에 대해서 면접관들과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PT 면접이 끝나고 다른 지원자들과 다같이 면접에 들어가서 인성 및 직무, 영어 면접을 진행했다. 각자 질문 5개 이상을 받았고 40분 이상 면접을 진행한것 같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분 자기소개
    A.준비한대로 말했지만 너무 외운 티가 난다고 외운거 말고 다시 생각해서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라고 했을때는 '자신을 한 단어로 정의해 본다면? 그 이유는?' 이었습니다.
    Q.여행간것, 봉사한것 영어로 말해보세요.
    A.준비했던 영어질문이 아니라 당황했지만 더듬더듬 말했습니다.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보는것같았고 그냥 나는 기차를 타고 어디를 갔다. 거기서 뭘 먹었다. 뭘 봤다. 같이 짧게 말했습니다.
    Q.이 회사, 직무 선택이유
    A.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뭐 업계 상위권이고 무슨 제품이 잘나가고 이런거 말 안하고 그냥 이 회사는 봉사도 많이하고 베푸는게 많아서 좋다. 희귀질환환자를 위해 뭘 개발하고 국민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너무 대본을 외운 티가 나면 외운대로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진행한 질문 말고 아예 다른 질문(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하시면서 생각하는대로 말하라고 하시는게 많았습니다.
    진짜 솔직하게, 자신이 생각하는걸 진솔하게 말하는걸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지만, 가끔 생각지도 못한 면접 질문들이 들어와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면접 답변을 외운티가 나면 다시 처음부터 다른걸로 말해보라고 하실때도 있었습니다. 면접 답변을 하면 꼬리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진솔하게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관련 면접질문을 받고 그에 답변을 할때 꼬리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한 꼬리질문의 디테일을 준비못해서 당황해서 횡설수설한게 아쉽습니다. 다른 면접 답변도 너무 외운티가 많이나서 다시 처음부터 했던게 아쉽습니다. 준비를 많이 했지만 준비한것만큼 성과가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준비를 철저히 해갔습니다.면접 예상질문과 대본 합쳐서 A4용지 15장 분량을 준비해 갔습니다. 하지만 전혀 쓸모가 없었습니다. 영어 면접도 보기때문에 영어면접 대본도 많이 준비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영어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을 준비할때 대본을 준비하기 보다는 그냥 진솔하게 말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영어 문장을 외워봤자 꼬리질문이 계속해서 영어로 들어오기 때문에 대본이 필요없었던것 같습니다.
    대본이 유용했던건 PT 발표 대본이 가장 유용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지원한 오창공장에서, 오후 2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도 3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사전에 미리 ppt발표를 준비하라고 했으며, 면접장에 들어가자마자 한 사람당 10분내외로 ppt발표를 진행했습니다.
    ppt발표 후 ppt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졌고, 인성면접과 역량면접이 혼합되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pt발표 후 ppt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졌고, 인성면접과 역량면접이 혼합되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분자기소개를 진행하라고 하셨고, 이후 이력서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이 각자 들어왔습니다. 지원자가 3명이었지만, 특별히 질문을 많이 받거나 적게받은 지원자는 없었고 면접관분께서 지원자 모두가 골고루 질문받을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총 면접은 약 50분간 진행되었습니다.(pt발표 포함)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A.친구랑 코인노래방에가서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발라드 장르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Q.학점이 좋은데 특별한 비법이 있나요?
    A.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시험기간 2주전부터 스터디를 꾸려서 조원이 각자 파트를 나누어 요약하고, 요약물을 다같이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더니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Q.협업한 경험이 있나요?
    A.교내 밴드동아리에 참여 시 공연을 준비하며 여러 악기들의 화음을 맞추기위해 동기들 및 선배님들과 함께 협업한 경험이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리액션이 좋으셨고, 중간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웃으면서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답변이 길어져도 끝까지 듣고자 하셨으며, 질문자의 답변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추가적인 질문을 하셨고, 압박면접 느낌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하고 화목했습니다. 중간중간에 면접관분께서 농담도 던져주셨고, 답변이 길어져도 끝가지 듣고자 했고, 딱히 톡쏘아붙이는 질문은 없어서 압박면접처럼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연습기간이 짧았던 것에 비해,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에서 하고싶은 말을 다 하고 나와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습니다. 다만, 실제 자신이 일할 공장에서 면접이 진행되기에 전라도나 기타 지방공장에 지원하신분들은 교통편을 사전에 미리 알아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면접관이 그러겠지만, 외운티가 나는 사람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면접 준비할 때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그냥 편안한 상황에서 답변이 자연스레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모든 면접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따라서 모범답안을 가지고 연습만 하다보면 실제 다른 지원자가 자기와 비슷한 답변을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모범답안보다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답변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8년 10월 4일 오전에 본사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 다대다 유형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피티면접과 인성면접 두개로 나눠져 진행됐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지원자들이 순서대로 피티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주제가 이메일로 주어지고 보낸 피피티를 가지고 피티면접이 진행됐습니다. 발표를 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다음 지원자의 발표로 넘어갑니다. 인성은 세명의 지원자가 번갈아가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녹십자를 선택한 이유
    A.제약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제약 회사 중에서 선도주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녹십자에서 근무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고 싶었다고 답변했습니다.
    Q.영업직무를 선택한 이유
    A.아르바이트경험 및 평소 성격과 관련해서 답변했습니다. 또한,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영업직무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Q.살면서 겪었던 실패경험
    A.공모전에 참가하였으나 수상하지 못했던 경험을 얘기했습니다. 덧붙여 다른 공모전에 나가 입상했던 경험을 얘기하면서 실패를 극복했다고 답변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세분다 매우 친절하게 반응해주셨습니다. 면접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물도 마시고 긴장도 풀라고 하면서 굉장히 배려를 많이 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면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피티면접때는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았지만, 면접은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대기하면서 여자 지원자가 남자지원자보다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은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된 것 같고 면접비와 카페 이용쿠폰을 받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3명의 지원자가 번갈아가며 인성면접 질문에 대답했는데, 그렇다보니 조금 시간에 쫓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운 점은 크게 없었던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피티와 인성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피티면접이 먼저 진행되는데 이때 긴장을 풀고 당당하게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피티를 무사히 마친다면 인성면접에서는 무리없이 편안하게 면접에 임할 수있을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안에 지원자들 사이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예: 영업력)을 충분히 면접관들에게 어필한다면 1차면접을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과 영업력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경기도 쪽에 있는 녹십자 본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1,2차 면접 모두 본사에서 치뤄지는 만큼 이런 부분은 유념 해야합니다.
    면저은 오후 4시에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다대 다로 진행을 하였고 면접자는 지역별 같은 직군 지원자 4명 대 면저관 3명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3분 모두 각 사업파트별 본부장급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지원자 4명 면접관 3명으로 다대 다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손들거나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요청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들어갔을 때는 부산에서 멀리 왔다며 가벼운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 주십니다. 이후 40분 가량 면저을 진행 하고, 돌아가면서 공통질문을 많이 던지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공통적으로 묻는 질문이 본사에 들어오면서 어떻 느낌이 들었냐 어떤 생각이 들더냐 이런것을 매년 질문한다고 들어서 준비를 해갔는데 역시나 질문을 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제약회사에 왜지원하였냐?
    A.화학공학을 전공으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접하는 산업이 제약산업이었습니다. 특히, 선배들 중에서도 제약회사를 준비해서 지원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제약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에 맞추어 인류의 건강지킴이로서 함께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옆지원자랑 동문인건 알고 있냐?
    A.(사실 이질문이 저에게는 가장 당황스러웠습니다. 지원자들 끼지 같이 있도록 되어있긴했지만 대화를 나누기엔 대기장이 굉장히 조용했기때문에 같은 학교일꺼라곤 생각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답변
    사실 졸업년도와 단과대학이 분리되어있다보니 동문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곳에서 같은 학교인 것을 알게 되니 조금 긴장감도 풀리고 같이 잘 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Q.앞으로 어떤 사원이 되고 싶냐?
    A.저는 향후 10년을 바라보았을때, 누구도 대처할 수 없는 지역 스페셜 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먼저, 담당 지역구의 영업인으로서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필드를 뛰어다니겠습니다. 만나주지 않는 원장님들에게 매일아침 저녘으로 해피콜을 방문하여 끈기로 문을 열어내 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리액션은 일률적으로 다 좋게 해주셔서 조금 당황스러 웠습니다. 면접을 잘본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끔 항상 질문과 답변을 해주셨고, 마지막까지 웃음을 부여주셨습니다. 리액션을 너무 잘해줘도 사실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이러한 상황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 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형태의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분위기는 굉장히 유한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솔직한 사람을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질문할때 준비한 것 말고 진짜 생각을 말해달라 이런식으로 말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지 조금 당황스러워서 진짜 솔찍하게 말해도 될까 안될까 고민을 많이 하면서 대답을 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면접자료는 많았으나 경험이 부족해서 면접관의 유형 분석에 대한 대비를 많이 못했던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녹십자의 면접의 경우는 굉장히 단순 한 편에 속합니다. 영업이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인성부분을 많이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면접관이 솔직하게 말해달라 할 때는 적당히 매우 솔직해도 될 거 같습니다....흠이 잡히지 않는 선에서 솔직한 답변은필요한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약회사의 경우 제약산업의 트렌드 분석이 꼭 필수 입니다. 정말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합격의 기회가주어지는 것처럼 특히 제약영업은 정말 힘든 곳인만큼 힘든것을 이겨냈던 경험, 상황질문으로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지원자는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라는 식의 대처력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제약회사면접을 준비한시는 지원자분들이라면 이러한 부분을 유념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본사 기흥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자면접 11명, 면접관4명 / 최종면접 4명, 면접관 1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면접 면접관4 : 지원자 3
    최종 면접관 1 (사장) : 지원자 2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기전 면접 대기실에서 직무에 관하여 간단한 프레젠테이션 설명이 있었음. pt 설명 후 순서대로 3명씩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1분 자기소개 시작. 그 후 개별 질문 하심. 종이 나눠주시고 전공에 관한 질문 하심. 자소서 기반 질문 진행. 40분 정도 소요.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어떤직무인지 알고 지원했나?
    A.알고 지원했다. 그 직무는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의약품을 만들기위한 시스템을 보다 안전하게 데이트베이스화한다.
    Q.왜 지원했나?
    A.사람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싶어 지원했다. 녹십자는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안전한 의약품을 만드는데 여기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하여 지원했다.
    Q.책임감 있냐??
    A.네 저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1학년때 학생회를 했습니다. 그 당시 책임감 있고 우직하게 일한 결과 추천으로 인하여 2학년 때는 부회장을 맡았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면접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자기소개하고 난 후 준비했지만 하려니 떨리냐고 하시고 편안하게 하라고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약간 압박은 있었습니다. 최종면접은 사장님 포스가 있으십니다. 안웃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진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답변을 해나갔습니다. 좋은 분위기여서인지 면접을 다른 팀보다 20분가량 더 길게 진행하였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침착한 분위기였습니다. 세가지정도 질문만 하시고 15분만에 끝났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후 마지막에 면접관님께 물어볼 것이 없냐 물어보았을 때 말하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마지막 할 말을 준비해가 더욱 준비된 신입사원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또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다른 면접을 임할 것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준비를 할 때 가장 먼저 할 점은 그 기업에 대한 분석입니다. 다음은 실무진에서는 그 직무가 원하는 인재상을 토대로 1분자기소개를 준비해가고 최종면접은 그 회사의 인재상을 토대로 준비해가야합니다. 또한 최종면접때는 직무에 관한 강점보다는 회사에서 조화롭고 배울 자세가 되어있는 인재를 더욱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새기고 면접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면접 진행.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번갈아가면서 진행한다. (1차 2차면접 모두 동일)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인턴했던 제약회사 안가고 녹십자를 오려고하나? 어릴 적부터 해외에서 생활하며, 글로벌 업무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언급. 녹십자가 하고있는 해외 사업 언급하며 녹십자의 해외마켓 성장가능성 언급. 그럼 본인이 글로벌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이유를 영어로 말해봐라. 해외 경험 언급하면서 이 경험에서 다른 사람들,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포용력을 길렀다. 이게 해외 업무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할 수 있다. 블라블라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영어 잘한다고 칭찬받았음. 면접관분들이 딱히 포커페이스를 하신다거나 그러진 않고, 잘 한건 칭찬해주시고 못 한건 못했다고 하심.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난감한 질문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주장할 줄 알아야 함. 2차 면접 때, 사장님 혼자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는데, 이 때, 살짝 압박질문(?)을 하셨음. 근데 한 지원자가 명확한 답변을 못해서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짐. 그 지원자 질문 융단폭격받았음. 반면, 깔끔하고 명확하게 답변한 사람은 그냥 넘어가심. 2. 영업직무이니 만큼, 자신감과 패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특히, 여자분들은 이 자신감과 패기가 더욱 중요할 것 같음. 아무래도 쉽지 않은 직무니까..(ㅠㅠ) 1차 때, 약하고 여려보이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2차 때는 볼 수 없었음. 강인함으로 무장하고 가시길! 3. 회사에 대한 관심도도 중요. 대기하는 동안, 회사와 관련된 동영상을 틀어주는데, 1차 면접 때, 그 동영상에 뭐 나왔는지 물어봄ㅋㅋㅋㅋㅋ..... 굳이 그 동영상에 있던 내용이 아니라도, 회사에 대해 ~이만큼 알고 있다. 라고 얘기하면 그냥 넘어가셨었다. 4. 참고로, 인적성에서 그 사람과 어울리는 직무가 1지망-2지망 나온다고 알고있음. 예를 들면, 1지망 영업 2지망 마케팅 이런 식으로..! 어떤 사람들은 본인 적성이 ~이거라고 나왔으니까 참고하라고 하면서 알려줬다는데, 나는 1지망 2지망 뭐 나왔는지 모르겠음.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녹십자웰빙 본사(성남시 분당 수내동)에서 봤으며, 시간은 오후 2시에 봤다. 먼저 30분 전까지 도착해서 회의실에 모여서 회사 소개 영상을 같이 보면서 기다린다. 기다리다가 호명되는 순서대로 면접을 봤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4명이었으며, 혼자 면접을 봤다. 지원자는 일단 내가 보는 시간에만 5명 정도 되는 것 같았고, 시간을 달리하여 계속 보는 것 같았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으로 다대일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1분 정도 경력 관련해서 자기소개를 하였다. 자기 소개가 끝나면 4명의 면접관이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였고, 이에 답변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지를 알아보는 질문을 많이 하였다. 기타 경력에 관한 질문도 많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 직장에서 어떤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였는가?
    A.다이어트 제품, 키즈 제품, 음료베이스류 등 다양한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였다. 효소와 유산균을 이용한 제품을 많이 개발하였고, 퇴사 전까지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였다.
    Q.녹십자웰빙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A.녹십자웰빙은 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별 맞춤 영양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점에 확신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녹십자 웰빙만의 차별화는 어떤 것이 있는가?
    A.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달리 녹십자 웰빙은 개인 맞춤형 영양치료를 통해 병, 의원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라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한 분만 반응이 있었고, 나머지 3분은 별다른 반응이 없어서 힘들었다. 또한 면접을 보기 전 대기하는 장소에서 면접관 한분과 지원자 한분에게 아는 척을 하는 것을 보니 소개로 온 것 같아 이미 합격자가 정해진 것 같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나, 그렇다고 딱히 분위기가 좋지도 않았다. 면접관 한 분은 엄청 공격적으로 질문을 했다. 또 다른 면접관 한 분은 계속적으로 다른 직무를 추천해주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이미 합격자가 정해진 형식적인 면접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질문에 성의껏 답하지 못했던 것 같다. 또한 공격적인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격적인 질문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임했으면 좋겠다. 공격적으로 질문하더라도 그냥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면 될 것 같다. 또한 나처럼 합격자가 정해진 형식적인 면접을 볼 기회도 있을텐데 그런 것을 신경안쓰고 내가 준비해 간 것은 확실하게 다 보여주고 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면접을 보기 전에 다양한 질문에 혼자 답변해보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 것이다.

인적성 결과로 떨어뜨리지 않고 면접 질문으로 활용함. 다대다 면접이고 철저히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하는 경향이 있음.
면접 전, 30분 정도 간단한 논술시험이 있습니다. 압박이나 부담을 느낄만한 것은 아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험에 임하면 됩니다. 그 후 면접을 시작합니다.
녹십자 본사에서 면접을 봤고요. 면접관이 두 분 계셨는데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4명이 한 조로 편성되어 들어가며 처음에는 이력서 위주로 질문들이 들어왔고, 한번씩 질문이 돌아간 뒤에는 자신만의 장점/주량 등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최종면접은 임원면접으로 면접관 두 분과 지원자 4명이서 약 2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실무에 관한 질문은 전혀 하지 않으셨고,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1차 면접은 온라인에서 얻은 예상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2차 면접 질문은 이력서 위주의 질문으로 면접자들이 작성한 이력서를 보면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면 거기에 꼬리에 꼬리를 묻는 식의 질문이었습니다.
1차 2차 모두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실무진 3명과 면접자 4명이 진행하며, 인성과 직무에 대한 질문이 주가 됩니다. 2차 면접 또한 인성이었고 임원 2명 면접자 4명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제약회사라 면접 걱정이 컸는데, 난감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저는 자소서 위주의 질문만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점이 참 좋았습니다.
ETC영업에 지원하였습니다. 녹십자의 채용과정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서류 - 인적성 - 1차 면접(논술 시험 포함) - 2차 면접 - 신체검사 및 최종합격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각 과정이 넘어갈 때마다 일주일 안으로 발표가 나고 전형에 응시한 것 같습니다. 서류 통과 후 인적성을 보는데 인적성은 인터넷으로 진행됩니다. 문제는 싸트랑 비슷한 수준. 1차 면접에서 면접장에 도착하면 논술 시험지를 나눠주고 대기하는 동안 논술을 써야 합니다. 주제는 2개 중 택1인데 저 때는 올림픽 군면제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논술은 전체적으로 글을 쓸 줄 아나 확인하는 정도 같습니다.
1차 면접 합격 시 녹십자 용인 본사에서 면접이 진행됩니다. 건물은 굉장히 깔끔하고 청결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시간은 약 20분정도 소요되었고, 임원분들이 계속 면접을 보셔서 그런지 피곤해 하느 느낌도 받았습니다.
용인까지 셔틀버스 운행해줌. 면접 난이도는 자소서 위주로 평이했음. 순서가 거의 마지막이라서 면접관들이 지쳐보임. 녹십자가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 지원 동기, 특기 등 물어봄. 2차 면접은 임원다운 포스가 느껴짐. 질문은 역시 자소서 위주로 평이했음.
그룹면접으로 진행되었고 감독관 분들이 세분 계셨는데 처음 입장하자마자 바로 질문들을 던지셨습니다. 별거 아닌 질문인데 바로 평가지에 표시를 하시는 걸 보니 적극성 등 여러가지 세세한 요소들까지 다 평가하는 것 같았습니다. 심한 압박면접은 아니었지만, 꼬리에 꼬리는 묻는 질문이 많아 일관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약회사 2위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으로 면접 분위기는 상당히 활기차고 편안한 환경을 면접관 분들이 조성해주셨으며 굉장히 좋은회사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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