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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DB금융투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 지원자 3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과 역량을 평가하는 일반적인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일반적인 질의 응답 방식이었습니다. 처음에 각자 자기소개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중소규모 증권사의 장점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 직원 스스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금융업을 제외한 산업 중 유망한 산업이 있다면? 반도체 업계일 것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별다른 반응은 없었습니다. 꼬리를 무는 질문 또한 없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의 경우 주식종목을 추천하는 것과 같은 맥락의 질문이었지만 당시에는 파악하기 못하였던 점이 아쉽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증권업 관련 이력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크게 작용했던 것같습니다. 타 금융권 이력이 있었으나 긍정적인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증권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최대한 많이 쌓으면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시 면접 진행 상황을 참고하실 수 있게 남기겠습니다. 금차 동부증권 면접은 여의도에 있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WM직무 13:00 시간 대 면접이었고 오전에 이어서 마지막 조였던 것 같습니다. 14:00부터는 경영지원직무 대상자들이 이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기실에있으면 인사부 부장님이 들어오셔서 면접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주십니다. 전반적으로 대기중인 지원자들 긴장 풀어주기 위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면접은 3:3 면접이었고 25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은 팀장급 실무진분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주로 전문성보다는 개인의 인성을 굉장히 심층적으로 파악하시려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명이 들어가서 30분가까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면접관 님들과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었던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증권사 면접이 대체로 터프하고 무거운 느낌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동부증권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던 것 같습니다. 면접 대기부터 끝나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전반적으로 지원자 배려를 많이 해주는 회사 같았습니다. 면접비 많이 주셔서 특히 좋았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약 90 여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다대다의 인성면접만 실시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 면접은 인성면접만 실시하였고, 면접관은 3명이었으며 지원자는 5명으로 다대다의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인턴생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자산운용사 RA로 근무하면서 직접 기업 담당자들을 만나 투자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운용했던 펀드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하였습니다. 왜 FICC에 지원하였는지? 대학생활에서 배웠던 전공을 직접 응용할 수 있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직접 파생상품을 투자해보지는 않았지만, 전공 수업을 통해 환, 이자율 등에 대해서 습득을 하여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이 많이 피곤하셨는지 거의 반응이 없었습니다. 또한 1차 면접 지원자들이 거의 100명이 되어서, 분위기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차 면접과 2차 면접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차 면접에서는 100명 정도를 부른 후 1차 면접에서 1/3만 붙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부증권 본사 건물이 아닌 금융교육원에서 면접을 실시하였고, 주어진 방에서는 면접관 3명이 계셨으나,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셔서 면접을 잘 본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지원한 분야가 FICC였고, 저는 학사 졸업자라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듯 합니다. 대부분이 석사, 박사 졸업자이거나 카이스트, 서울대에 재학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질문이 그 분들께 몰린 것 같습니다. FICC 부문 인턴을 구하기 쉽지 않아, 인턴 관련한 질문은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테크니컬한 지식은 숙지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FICC 부문을 많이 뽑지 않는게 요즘 추세고, 인력도 점차 줄이고 있어 회사에서는 뽑을 유인이 많이 없어 보여 아쉽긴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지원자가 이공계 전공자라, 문과 쪽 전공하신 분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9시에 실시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전체 인원은 80여명 내외로 보였습니다만, 뽑은 인원이 PB, IB로 나뉘어져 있어 정확한 인원은 알 수 없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진 면접으로 3:1로 실시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시작하면서 자기소개를 했고, 그 다음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보통 면접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무진 면접과 동일했습니다. 인턴 때 배웠던 것을 주로 물어보셨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리서치팀에서 인턴을 했던데, 왜 IB에 지원한 이유는?
    A.운용사 인턴을 통해 오히려 기관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그래서 IB에 지원했다.
    Q.본인이 IB내 지원한 부서는 무엇이고, 왜 그 부서에 지원했는가?
    A.FICC에 지원을 했고, 대학생활에서 배웠던 것이 해당 부서의 기초를 이루는 학문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턴생활을 통해 해당 지식을 검증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금융권 특성이라 그런지, 대답에 논리성이 없거나 거짓으로 대답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 의심을 갖는 면접관들이 많았습니다. 정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이한 질문이나 압박질문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한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자기소개서 보다는 면접자 자체에 관심을 두는 것 같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인턴생활을 할 때 경험했던 바를 더 자세하게 들려드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설명할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전공지식을 물어보셨을 때 정확하게 답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다른 업계보다 중요하고, 또한 어떠한 현상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점을 배웠는지, 이를 통해 회사에 어떠한 점을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바로 인정하는 것이 틀린 대답을 하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2016년 상반기 리서치직 면접후기 압박면접이 없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공통질문보다는 개인의 경험에 대한 질문이 대부분을 이룹니다. 질문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면접질문은 와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6년 상반기 리서치직 면접후기 1차면접은 직무 면접으로 지원자 6명이 한조로 한 시간의 시간동안 면접이 진행됩니다. 개인당 자기소개 1분과 지원동기, 자소서에 관한 질문 등을 진행합니다. 면접질문은 자기소개 1분, 지원 동기, 휴학 중 활동사항, 보고서 읽어보았는지 여부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답변은 자기소개 및 지원 동기에 대해 답변하였고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한 답변이 되지 못 하거나 답변이 충분하지 못 하다고 판단될 시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3명, 지원자 4명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지점영업을 하게 된다면 본인의 강점은 무엇이 있는가?첫째로 금융역량적인 측면이다. 5개의 금융자격증을 취득학고 경제학도로서 관련 수업을 들었으며, 5년동안 경제 신문을 구독했다. 이 같은 금융 역량을 잘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전문성있게 제공할 자신 있다. 둘째로 여성 특유의 섬세한 고객관리가 강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증권 시장은 포화상태로 신규고객을 창출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관리이다. 섬세한 고객관리로 한번 고객을 평생 나의 고객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 고 답했습니다.복수전공이 미술쪽인데, 주전공 경제와 너무 상이하다. 이유는?취업과는 별개로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해당 복수전공을 선택했다. 또한, 이것이 증권사 영업에 일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보통 증권사를 방문하시는 고객군은 고액 자산가가 많은데 그들 중 상당수는 예술에 조예가 있거나 작품, 골동품 콜렉션에 관심이 많다. 따라서 이것이 고액자산가를 응대하는 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파생상품 중에 기초자산으로 미술 작품을 두는 경우도 있기에, 취미로 배운 미술이 증권 영업직무에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 답했습니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여성 지원자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셨던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 어필을 계속하였고, 이것이 어느정도 설득력 있었던것 같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당신의 첫번째 고객은 누가 될 것 같으냐?현재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친한 친구가 될 것 같다. 그 친구는 대학시절부터 내가 금융업에 종사하게 된다면 나에게 자산을 맡기겠다고 말해왔었다. 라고 답했습니다.그 첫번째 고객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상품은 무엇인가?ELS이다.. 오늘날 저금리로 인해 은행에서 자산을 굴리기가 쉽지 않아,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ELS가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다른 증권사 면접 경험이 있는가? 왜 그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나?경험이 있다. 인생 처음보는 면접이었기에 긴장을 많이해서 떨어진 것 같다. 고 답변했습니다.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전반적으로 면접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는 차분히 질문하시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임팩트 있게 답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마지막 말에 여자이지만 증권영업을 해낼 자신이 있다는, 그 포부와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알고 있는 증권 지식 등을 십분 활용하여 본인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추천하고 싶은 상품이 있는지, 주식은 하는지 그런 질문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전문용어를 활용해서 답변한다면 아 이 지원자가 정말로 이 업에 관심이 있구나 하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제 경우, 가지고 있는 자격증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고 대학시절 부터 준비를 꾸준히 해오신 노력이 보이네요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대다수가 남자였고, 여자는 10명 중 1명 꼴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동부증권이 군대문화다, 빡세다 라는 말을 익히 들었지만 면접장면의 경우 그런 느낌은 받을 수 없었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분위기의 면접이어서 준비를 어느정도 하셨다면 부담없이 편히 보실 수 있는 면접입니다.
2015년 상반기 영업직 면접후기 채용은 서류전형 -> 1차면접 -> 인적성 -> 임원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질문은 주식투자를 직접하는데 추천 종목에 대해 말하시오, 공모전 수상 관련 하여 어떤 내용인지 답변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답변은 평소에 관심이 있는 투자종목에 대해 말하였고 공모전을 여러 번 수상한 내용에 대해 답변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영업직 면접후기 면접의 경우 금융관련 경험이 있었던 지원자는 이와 관련된 사항을 질문하고 면접관들은 성격이 내성적인 것을 좋지 않게 보는 편이었습니다. 질문은 주로 금융, 주식과 관련한 경험들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면접질문은 금융에 대해서 설명해보아라, 영업을 해야하는데 영업 등과 관련해서 아르바이트나 경험 등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년 상반기 경영지원직 면접후기 1차면접은 지원자 3명씩 면접을 보았습니다. 하루에 인적성검사와 면접이 같이 진행되며인적성은 어려운 편입니다. 면접은 깊게 질문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1차 면접질문은 증권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증권회사가 우리 사회에 왜 필요한가, 왜 증권회사에 지원했나, 증권회사와 은행과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직접금융과 간접금융을 아는지를 질문받았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으로 자소서 위주로 질문했습니다. 면접답변은 증권업이란 직접 금융으로 회사에게는 투자를 얻어 발전할 기회와 재무적 안정성을 줄 수 있고, 투자자에게는 투자활동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리서치 직무를 지원하였는데, 기업분석에 대해 물어보고 압박 질문이 많았음. 다른 것보다 회상에 대한 열정을 보는 것 같고, 태도를 중요시하였음.
1차 면접 증권사 상품과 영업전략, 고객 대처방법에 대해 물어봄.
간단하게 자기소개 후, 증권사 업무에 대한 질문과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질문이 들어옴. 상식이나 경제 관련 질문은 없었음. 핵심을 간단하게 말하는게 중요함. 2차 면접은 인적성검사와 토론 면접 후에 진행됨.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으로 진행됨. 2차 면접 보는 인원들은 자소서 한번 더 써서 제출하라고 하는데, 제출한 내용 관련한 질문도 많이 함. 1차 면접, 2차 면접 모두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서류발표 1주일 후에 1차 면접을 실시하고 합격하에 한해서 인성 토론면접 후 임원면접을 실시함. 1차면접은 3:3면접으로 총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인성+직무관련 질문, 특히 영업에 관한 질문이 많음.
지점 영업지원이라 영업마인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심.
공식적으로는 서류통과 후, 1차면접-적성시험-2차면접이 끝이지만, 지원한 리서치 센터의 경우 비공식적인 면접이 2회 정도 더 있음. 공식 면접은 면접비 3만원이 지원됨. 면접은 객관적이거나 체계적이지 않고 매우 주관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전문직이라는 직업 특성상 면접관 스스로 자부심이 높음.
2차면접은 인적성 검사 후, 실무진 면접으로 진행되었음.
지원동기를 굉장히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열정을 중요시함.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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