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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건설(주)

합격후기 리스트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 공대 건축공학과 학점 3.21/4.5 토익 860 오픽 IM1
해외봉사 경험,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이 있습니다.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현대건설[신입] : 면접 합격
대우건설[신입] : 면접 합격
삼성물산(건설)[신입] : 직무 합격

Q3. 현대건설[시공.공사]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제 취업목표 부동의 1순위 였던 현대건설에 최종합격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면접 날짜가 가장 빠르고, 하루에 모든 면접이 다 이루어져서 부담되었지만

가고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면접때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가 좋은 요소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Q4. 현대건설[시공.공사]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건설사를 평가할때는 다양한 평가요소가 있지만, 제가 가장 주목했던것은 바로 경험이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건축, 토목, 플랜트의 기본적인 분야부터 호텔, 병원, 인텔리전트 빌딩까지

다양한 시공경험이 있고, 또 가장 오래된 건설사이기 때문에 경험 측면에서는 타 건설사에 비해 압도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채용프로세스는 매년 조금씩 달라진다고 하나,

1차 서류 - 2차 직무적성검사(HMAT) - 3차 면접 입니다.

특히 면접의 경우,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 의 3가지를 하루에 모두 봅니다.

면접이 진행되면서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고

평소 체력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건설사를 평가할때는 다양한 평가요소가 있지만, 제가 가장 주목했던것은 바로 경험이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건축, 토목, 플랜트의 기본적인 분야부터 호텔, 병원, 인텔리전트 빌딩까지

다양한 시공경험이 있고, 또 가장 오래된 건설사이기 때문에 경험 측면에서는 타 건설사에 비해 압도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채용프로세스는 매년 조금씩 달라진다고 하나,

1차 서류 - 2차 직무적성검사(HMAT) - 3차 면접 입니다.

특히 면접의 경우,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 의 3가지를 하루에 모두 봅니다.

면접이 진행되면서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고

평소 체력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면접이 하루에 3가지(실무진, 임원, 영어) 를 모두 치르게 되지만,

실무진-임원-영어 or 영어-실무진-임원 처럼 영어를 첫째로 하냐 마지막으로 하냐만 다르고

실무진-임원의 순서는 지켜집니다.

실무진 면접은
2.전공 관련 질문
3.회사와 맞는 인재 여부 확인이었습니다.

2.전공 관련 질문은 건축공학에 대한 전공지식을 물어보았습니다.

3.회사가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임원면접 조는 실무진 면접과 같았습니다.

진행과정은 자소서를 보고 해당경험이 회사에서 일할때 어떤 장점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를 물으셨습니다.

면접관 한분은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특히 다른 지원자가 말할때) 지원자들의 행동,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영어면접은 간단한 회화능력,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습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면접이 본사 미팅룸에서 진행되었으며, 실제 현대건설 사원분들도 미팅을 하고 계셔서 회사 분위기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 타임의 면접자들이 있어보였고 한타임당 3조 정도가 형성 되었습니다.

각 모집부분 별로 대기실에 모여있었으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3가지 면접을 하루에 모두 보다보니 각 면접이 끝나고 대기시간이 좀 있었습니다.

이때 다른 지원자와 잠깐 대화를 나눌 수도 있었는데 어떤 질문이 나왔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8. 현대건설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실무진 면접에서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따뜻하지도 않고, 면접관들이 본인의 주어진 역할만 충실히 수행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특히, 다대다 면접인지라, 옆 지원자가 잘하면 본인이 위축될 여지가 충분히 많아서

멘탈이 무너지지 않게 잘 부여잡고 있는것도 중요한 요소일 것이라 판단됩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실무진 면접보다는 편안하게 대해주셨지만, 알수없는 무언가가 그분들의 진중함을 나타내 주어서

처음엔 뭔가 압도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옆 지원자들이 하나둘씩 집중력이 흐트러져 질문과는 상이한 대답을 하였고, 저역시 집중력이 흐트러졌지만 다른 지원자들을 보고는 정신을 바짝차려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현대건설은 1차-2차 면접을 다른날에 하지 않고 하루에 몰아서 보기 때문에

지원자가 받은 압박, 피로도 몰아서 받기 때문에 멘탈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하계 방학때 대기업 건설사에서 인턴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약 6주간 본사에서 진행된 인턴 생활로 대형 건설사에서 하는일은 무엇이며, 어떤 역량을 중요시 하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공사/시공 분야로 지원을 했기 때문에 현장에 이뤄지는 건설업에서는 어떤 역량이 중요할지,

특히 해외 현장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제 나름대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자소서를 쓰는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었습니다.

해당 기업에 대해 철저히 공부해야 하고, 또 나 자신에대해서 철저히 분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직무적성검사나 면접등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되지만,

자소서는 기업에 대한 관심도와 그에 맞는 나를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막막하였습니다.

그래서 합격 자소서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두번째로 어려웠던 부분은 전공질문 입니다.

방대한 양의 전공지식은 하루아침에 공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공부분별 예상 질문을 활용하여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실제로도 그부분에서 질문을 받아 무난하게 답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현장의 전문가가 되어, 현장소장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가 완공되는 모습을 보면 매우 뿌듯할 것 같습니다.

Q13.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시간을 들일수록, 더욱 애정이 가고, 또 그럴수럴 간절해지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는 비슷비슷한 지원자들을 매년 수없이 만나기 때문에, 대충하는 것과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하는것은 바로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취업을 준비할 때, 물론 요즈음은 여러군데에 지원하느라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그 시간을 쪼개서 정성을 다해 사용한다면

꼭 원하시는 곳에 합격할 수 있을겁니다.c

Q14.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정글만리
사회는 정글인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2.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입장에서 내가 어떤태도를 취해야 할지 기본적인 마인드를 길러주었습니다.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서울하위권 토목환경과 남자 나이 26
학점 : 3.6 토익 : 880 토익스피킹 : 150 (6) 자격증 : MOS
인턴경험 : 시행사 공사팀 2달 , 말레이시아 해외직무체험 1학기 (부동산회사)
대외활동 : 프린지축제 행사 길거리공연팀 외 축제 보조행사 자원활동, 교내 밴드 동아리
아르바이트 : 빕스 서빙 3년 외 다수의 외식업 아르바이트 경험.


[2014 상반기(인턴)] 서류기준 9전 2승 7패
AhnLab 홍보팀 연수생, Eland Globas ESI, Midas IT 장학생, SK 바이킹챌린지 (SK 브로드밴드 Marketing) , 금호건설인턴(토목), 두산중공업인턴(기계), 삼양(식품), 카페베네 인턴, 삼성물산인턴(싸트탈락)
=> 서류합격 : SK 바이킹챌린지.(면접탈락) Eland Global ESI(인적성탈락)

[2014 하반기 공채] 서류기준 25전 9승 16패
- 서류탈락: 대우건설(토목) , 롯데건설(토목), 범양건영(토목), GS건설(플랜트 토건설계),LS전선(토목), SK건설 (토목), 금호건설(토목), 농심(영업), 대림산업(토목), 대우인터내셔널(해외영업), 빙그레(영업),
이수건설 (주택영업), 한라건설(토목), 효성(토목) , CJ 푸드빌(스토어매니저),삼성물산(토목)(싸트탈락)

- 서류통과: 이랜드파크(외식매장관리자), 현대건설(토목),현대엔지니어링(토목), MPK그룹(외식),SPC(매장관리),국순당(매장관리),동원건설(토목), 두산건설(토목), 신세계건설(건축)

- 인적성 통과 : 현대건설, SPC,국순당,동원건설,두산건설,신세계건설
( SPC, 동원건설, 신세계 => 면접 미응시)

- 최종합격 : 현대건설, 두산건설, 국순당 => 현대건설로 결정.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두산건설[신입] : 면접 합격
현대건설[신입] : 면접 합격
신세계건설[신입] : 직무 합격


Q3. 현대건설[토목시공]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1. 현실파악하기!
4학년이 되고 토목과인 저는 앞으로 취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토목과의 기본인 기사자격증을 준비해야할지 , 없는 영어점수를 취득해야할지.. 건설업계가 힘들다는데 취업노선은 이대로 가야하는지 생각이 많은시절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던 시절이 지금의 결과를 가지게 해준 가장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은 가능성을 최대한 확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안에서 스스로에 솔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약점은 인정하고 강점은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레이시아 교환학생을 하며 토목전공에 대한 학습이 부족했고, 기사 자격증은 필수라고 주변에서 이야기 했지만, 저는 전공지식 부분에 대한 것을 저의 약점으로 인정했습니다. 이것을 공부하는데 있어 낭비되는 시간을 내가 가진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Q4. 현대건설[토목시공]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2. 스펙은 필요하다! 대신 필요한 스펙을 쌓기!.
1) 스펙1: 영어
영어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실제 본인의 자신감이 더중요합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동남아 관련 어학연수를 추천합니다. 경비도 저렴하고 서양인들보다 한국인과 동등한 관계에서 의사소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발음은 별로 안좋지만 그게 중요한 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유학생이 아닌이상 완벽한 발음은 어려우니까요. 특히 제2의 시장은 미국이 아닌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지역입니다. 이쪽에서 경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내에 알아보시면 해외직무체험, 교환학생제도로 동남아나 이러한 제3지역의 경험을 하 실 수 있을겁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은 말레이시아 Berjaya University 에서 진행했던 해외직무체험제도입니다.
말레이시아 경험을 통해 외국인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즐겁고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차라리 이부분을 어필할 수 있는 영어 성적을 취득하고자 맘을 먹고 토익/스피킹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2달만에 880/6을 획들할 수 있었습니다.
2) 스펙2: 취업 프로레스 이해력
토익점수 취득 후 저는 스펙적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본격적인 취업시장은 하반기에 시작이기 때문에 저는 상반기부터 취업시장 도전 예습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소서를 쓰는 연습을 시작했고 여러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제출 했습니다. 다 탈락했지만 sk브로드밴드 바이킹챌린지에 우연찮게 합격했고 pt면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엄청떨렸습니다..) 이런과정에서 취업에 대한 Process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때 부족했던 자소서 작성 스킬이라던지 내용적인 측면을 다듬어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3) 스펙3: 약점 커버력
그리고 방학을 이용해 지인의 소개를 통해 시행사에서 공사팀 인턴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건설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서 선택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 부족한 전공지식을 현장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대생이란 딱딱한 단점을 극복하고자 하기 위해 2학기에 경제경영관련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취업은 가능성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희망하는 직종, 내가 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한다면 정말 좋은 일이지만 현재 취업시장은 우리의 그런 기호를 반영할 만큼 녹록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다익선이라고 하죠. 많이 지원할수록 좋습니다만 그 Pool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하는 기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두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번째, 전공 두번째, 경험!
1) 전공 ? 많은 기업들이 전공무관인 사람을 채용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관련 전공을 훨씬 더 선호합니다. 웬만하면 전공과 맞는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자신이 속한 전공이 맘에 들지 않더라 하더라도 그런 전공을 우대하거나 채용한다면 도전해볼 만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처음에 토목과가 잘 맞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취업시장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며 맞춰나갈 수 있었습니다.
2) 경험 ? 내가 무엇을 했고, 거기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소한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대외활동, 동아리 활동을 하며 겪은 경험이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취업을 목적으로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정말 본인이 때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찾아서 활동을 했다면, 어떤 성격의 직무가 맞는지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냥 아무 것도 안 했다라고 하시면…. 솔직하게 말씀 드리면 저는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경험을 통해 발전하고 성숙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보시는 아직 취업전까지 여유가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아무것도 좋으니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적극적으로 해보시길 권합니다. 정말 게임이 좋다면 게임대회라도 나갈정도로 연습을 해서 참여를 해보고, 음악을 좋아한다면 전국 음악페스티벌 자원활동가를 하면서 콘서트도 공짜로 본다던지… 이런 경험이 여러분을 찾아줄 거라 생각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건설토목시공/외식서비스업/식품영업직 이러한 POOL을 정해놓고 입사지원을 했습니다.

자소서
일단 서류를 통과해야 뭐든 구워삶아 먹겠죠. 특히 본인이 내가 인성이 좀 괜찮다. 사람들이 인상이 좋대더라. 호감형이고 말을 잘한다더라… 하는 분들은 서류에서 정말 온힘을 쏟으셔야합니다. 면접에 간다면 그러한 인성은 플러스 알파가 되니까요.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CJ가 너무 가고 싶어서 CAT랑 SSAT를 한달 준비했는데 서류에서 떨어져서 볼수도없었네요. 그런데 실제 응시한 HMAT,DCAT,동원건설 인적성, SPC인적성은 다 붙었습니다. (이랜드 제외… 인성이 안맞는 듯..)
인적성은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는 작전인 것 같습니다. 짧은시간내에 풀수있는 문제를 푸는 것이 POINT입니다. 예를 들어 언어영역 같은 경우 문법,논리, 장문독해 이런 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 본인본 연습할 때 논리는 잘 못풀지만 장문독해가 강하다고 생각되면 장문독해를 먼저 풀고 나머지를 푸는 식의 작전을 구상해보는 겁니다. => 결국 문제 1회를 풀면서 작전구상력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떨어진다면… 중고등학교때 기본적인 언어 수리 공부를 부족하게 한것으로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성이라던지 이런 것이 어느정도 기업과 일치한다면, 적성문제는 커트라인이 낮은편인 것 같습니다. 실제 HMAT,DCAT같은경우 절반 조금 넘게 맞은 느낌인데 다 통과햇습니다. 또한 기업 인적성마다 남은 문제를 내비둬야하는지 찍어야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있으니 사전에 조사하시고 가시길!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스터디그룹 필수. 면접의 가장 큰 적은 긴장감입니다. 스터디 그룹을 통해 모의면접과 기업정보를 공유하세요. 너무 많이 모일 필요도 없고 면접전까지 3~4번이면 충분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면접에서 너무 많이 들어보셨을 단어 “ 솔직함 “ 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디 감추려하지말고 오바하지 않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약점인 부분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강점을 말하세요. 그리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시하세요.
저 같은 경우 현대건설 면접 전형 진행 중 전공에 관한 질문을 거의 답하지 못했습니다. 답해도 취약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회화능력과 현장적응력을 강조했고, 끝에는 이론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반드시 다듬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면접후에 전공대답을 못한 것 때문에…. 탈락을 예감했지만…. 합격했네요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이거는 임원 면접시 TIP입니다. 임원들은 인성을 많이 보는 편이기 때문에 싹싹한 친구를 선호 합니다. 면접시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냐는 질문을 할 때 , 본인이 준비한 멘트를 마치신후에 ! “긴시간동안 함께 해주신 면접관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정도 멘트만 할 수 있다면.. 호감형으로 등극 하실 수 있습니다.


Q8. 현대건설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영여면접 SPA / 임원면접 / 실무진 면접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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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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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해외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아 관리자로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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