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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효성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저는 방학 때 자소서 준비를 미리하지 않고 공채시즌이 시작되고 자소서를 쓰기 시작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9월 초반에 여러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채가 집중되기 때문에 미리 자소서를 작성해 두지 않으면 2주의 기간 안에 5개가 넘는 자소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저는 한번도 작성해본 경험이 없어서 자소서 작성을 하는데 정말 힘이 들었고, 제출 날짜 직전에 완성할 수 있었어요. 몇 개는 쓰지 못한 것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결과도 그렇게 좋지 못하였고, 그나마 붙은 몇몇 기업도 인적성 시험이 정말 어려웠어요. 모든 사람에게 어렵겠지만, 시험장에 가보니 여유있어 보이는 분들도 많고 다 저 보다는 잘해보이더라고요. 인적성도 미리 준비해야합니다.

찾아보니 인적성 제도가 도입이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대부분 결과가 나온 후 준비하였기 때문에 실력이 비슷하지만, 지금은 미리 준비하시고 다시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확실히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든 시기 마지막까지 힘내서 취업 성공하세요!
사실 효성은 문제집도 적고 시간도 없어서 전날 온라인 모의고사 1회 응시하고 갔습니다.

다행히도 이렇게 풀어보고 가니까 유형에서 당황하는 일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효성 인적성은 먼저 인적성을 본 후 쉬는시간을 갖고 직무적성검사를 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성의 경우 예/아니오 를 고르는 형식의 문제로 시간은 정말 빡빡했습니다.

컨셉 제대로 잡고 가시거나 솔직히 응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총 여덟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정말 유형 접하고 가지 못하면 당황하겠더라고요..

여기서 직접 유형을 언급하면서 푸는 방법을 알려드리는것보다는 모의고사 1회만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언어유추, 언어추리, 공간지각, 응용계산 유형은 삼성직무적성검사랑 겹치니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따로 준비 안해도 될듯합니다.

나머지 유형들은 모의고사 1회 풀고가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수추리가 모의고사보다 엄청 어렵게 나와서 당황했지만 제가 못풀었으면 남들도 못풀었겠지 생각했고 실제로 인적성 합격도 했습니다.

효성은 인적성에서 많이 거르진 않는다고 들었지만 주변 보면 인적성 탈한사람들이 왕왕 보이더군요..

그래도 인성 준비만 조금 해가면 충분히 붙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봅니다.
생각보다 결시율이 많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인적성 배수가 적다는 썰이 돌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가지고 공부했는데 난이도는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한 유형인 GS칼텍스 인적성을 치뤘었는데 그때 시간관리를 망해서 이번에는 무조건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지는 문제 절반 이상은 풀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임했습니다. 다만 판단력 부분은 정확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총 20문제 중에 8문제를 목표로 풀었습니다. 지각정확력 문제는 2/3 정도 풀었던 것 같고 공간지각력 문제는 5문제정도... 판단력은 실제로 8문제 나머지는 전부 절반 +1,2문제로 풀었습니다. 창의력 문제에서는 5개?정도밖에 답변을 적지 못했었는데 인적성 결과는 합이네요. 너무 많은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강박관념보다는 정확하게 절반을 푼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쉽게 합격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인성을 먼저 보는 게 특이했습니다. 보통 적성시험을 먼저 치르고 인성을 보는데 인성을 먼저 봤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인성과 적성 사이에는 쉬는시간이 있는데,,화장실로 빨리 달려가셔야 합니다 ㅠㅠ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가고 적성시험 시작해서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럼 열심히 준비하셔서 모두 합격하시길!
1. 인적성 시험장
보통 대기업 인적성 시험장과 유사함. (분위기도 유사함)

2. 시험 시간
시험 시간이 엄청 촉박하고 인적성 준비하면서 시간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되지 않을 만큼 촉박함.

3. 인적성 책
시중에 파는 인적성 책이 효성그룹은 시대고시 외에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음.
그래서 시대고시 책 하나 사서 한 2번 정도 풀고 대기업 통합 인적성 책? (20대 기업 핵심 인적성? 뭐 이런 책)
으로 어느 정도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음.

4. 인적성
인적성 문제 자체는 솔직히 어렵지 않았음. 단지, 시간이 매우 부족하고 유형 자체가 거의 시간 싸움.
예를 들면 수열 중에서 피보나치 수열, 등차, 등비 수열 이런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많고 주어진 시간은 거의 10분? 이렇게 밖에 안되니까 대부분 다 잘 못 풀음. 1~2문제 더 빨리 규칙 찾고 해결하는게 승부수인거 같음

5. 준비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에게 1가지 조언한다면..
효성은 기출문제가 많지 않으니, 책 한권 사서 유형만큼은 꼭, 꼭 파악하고 가길 !
유형만 파악하더라도 1~2문제는 더 풀고 시험장 가서 당황하지 않음.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지는 않는거 같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오후시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든 절차가 원활이 진행되었고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엔 여자 지원자에 비해 남자지원자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유형이 출제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매우매우 짧아 정확성을 판단하는 시험으로 보였습니다. 오답시 감점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것들을 적는 단답식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많이 적는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최대한 많은 단어들을 적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리부분이 제일 어려워 많이 풀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인적성 시험을 통과해본 경험이 있거나 준비를 꾸준히 하셨다면 잘 풀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정확성이 떨어지는 편이라 해당 시험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평소 시험공부를 할 때도 시간을 재면서 시간안에 몇개를 풀었는지, 몇개를 맞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해당 시험 합격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림역에서 10분이내거리에 있는 영남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바로보이는 학교가 아니여서 골목골목으로 조금 들어가야 됩니다. 오전 8시40분까지 입실했고 오후에도 시험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25명씩 24고사장정도가 있었고 제가있던 고사장에는 5명이 결시했습니다. 환경은 조용하고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창의력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괄호치고 적합한 단어나 말을 넣는 문제였고 무난했습니다. 수리는 거리속력문제, 농도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추리는 평이했고, 도형은 전개도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다풀진 못했으나 하나를풀더라도 정확하게 풀려고 했던것같습니다. 마지막 창의력문제는 어떤한그림을 주고 그에 맞을거같은 용도를 쓰는 문제이므로 짧은시간에 다양한용도를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한번정도 풀고가는 걸 추천합니다. 시중에 파는 20대기업 인적성문제집이나 특정인적성문제집등 아무거나 하나정도사서 풀면될것같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시간을 재고 풀도록하시고, 창의력문제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다각도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편은 아니라 부담가지지마시고 평소하던대로 실력발휘하면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같이 취뽀합시다!

적성 과목은 지각정확성,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 공간지각력, 판단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의 8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과목별로 20~30문항으로 적게는 5분에서 많아도 12분 안에 풀어야 하므로 쉽게 풀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다행히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 편이므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따로 효성교재를 구입하기보다는 시중에서 파는 그룹별 유형정리 문제집을 한권 사서 풀어보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창의력 문제의 경우 40개의 답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저같은 경우 10개 적었는데 합격한것으로 보아 10개 이상만 적으면 되는것 같습니다.

인성시험의 경우 총 345문항으로 시간이 모자른 편은 아니었으나, 중간중간 비슷한 문제를 말 장난식으로 꼬아놓은 함정문제가 있었습니다. 함정에 걸리지 않도록 앞에서 작성한 답안을 기억해두었다가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답안을 통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효성은 1차면접만 통과하면 합격이라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효성 인적성은 크게 걱정할거 없으신게 저희과에서 여러명 서류를 썼는데 서류에서 떨어진 사람은 있었는데 인적성에서 떨어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때 중앙에 공장장으로 보이는 임원분 앉아계시고 양옆에 실무자랑 인사담당자 앉아계시는데 면접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시종일관 하하호호 웃으면서 좋은분위기를 유지해 주십니다. 그래서 분위기 좋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하하호호하면서 떨어진 동기및 후배들이 많습니다. 또 토론면접도 하는데 붙은사람들말에 의하면 너무나대지말고 그냥 조용조용 분위기에 묻어가면서 자기차례왔을때 깔끔하게 말잘하면 된다고 하네요

또 말할건 인적성 칠때 늦게온사람 있었는데 그냥 받아주더라구요 정시보다 한 10분 늦어도 시험시작전에만 들어오면 받아주니까 시간지났다고 돌아가지마시고 시험장 한번 들어가보세요 아 이건 면접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면접때도 늦게와도 면접보게 해주더라구요 효성은 관대합니다.
다른 인적성들에 비해 효성의 인적성은 난이도가 매우 쉽습니다.
반면에 주어진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2~3권은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같습니다
우선 같은 유형의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다보면 자신에게 적합한 풀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터디를 진행하며 본인이 어려운 유형의 문제를 친구들과 상의하고 얘기해본다면 어려운 유형의 문제를 푸는것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두세시간씩 잡고 계속 푸는 법 보다는 30분 혹은 점심시간과 같은 짬나는 시간에 단시간 집중력을 발휘해 풀고 연습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사실상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최대한 정답률을 높이고 많은 문제를 풀려고해도 못푸는 문제가 많았지만 그러한 상황은 다른 경쟁자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고 속도와 정확성 두개를 고려하여 최대한 많이 풀려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풀어보면서 자신의 방법을 터득하는 것 ! 입니다.
저는 현재 4-2 재학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 때 sk 하이닉스 최종면접만 2번을 다녀왔고, 2번 다 떨어지는 패배를 겪었습니다. 며칠간 진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반기 시작하고 서류도 제대로 못쓰고 술먹고 놀기만 했었습니다. 시간이 약인지, 시간이 지나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추석이 지나고 인적성 시즌이 되어있었습니다. 시간에 쫓기며 인적성, 면접을 보고 나니 현재 이 시간까지 되어있고, 어느 순간 삼성인이 되어있었습니다.
결국 1승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서류 수십개 붙고 그래봤자, 이도 저도 아닌 박쥐같이 면접을 준비해야 되고 한 군데 제대로 집중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물론, 최종 합격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면접기회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알았고, 그에 맞게 지원을 했기 때문에 면접장에서 더더욱 어필이 됬고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1) 멘탈관리를 잘하자. -> 운동같은거 하시면서 스트레스 푸셈
2) 1승이 중요하다. -> 화이팅
타기업 인적성검사와 달리 인성검사를 먼저 실시해서 적성검사 전 휴식을 취하고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 안내하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감독관도 친근하셔서 좋았습니다. 효성의 인적성은 다른 기업 인적성과 유형이 아주 다르기 때문에 문제집을 꼭 풀어보고 유형을 미리 습득해야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8개의 영역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문제집을 풀 때에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 연습하고, 실전에서도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어가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 편이라 맞추는 것은 쉽습니다. 따라서 더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지각정확력,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은 여러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을 단축시키고, 공간지각력은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나갑니다. 응용계산과 수추리력 또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공식과 수열에 대해 익힙니다. 창의력 문제는 매번 유형이 다르고 말그대로 창의력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출 문제 하나하나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기출이나 예상 문제 그림을 보며 다양한 사고를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성 인적성은 GSAT, SKCT 등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험지에도 나오는데 꼭 아는 문제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는 공부한 기간이 매우 짧아서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 풀면서 시간이 촉박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또한 효성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수추리/응용계산 같은 수리 영역에 대헤 많이 접해보고 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많이 촉박했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엔 타 회사들과 같이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컨셉을 잡으신다면 초지일관 같은 내용을 집중해서 응답하시고, 그렇지 아니하시면 솔직하게 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직무에 따라 필수적인 역량이 있을 것이라 사료되지만 일관성과 정확도가 없다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져 탈락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후 면접도 원데이 면접으로 서류만 통과하면 이후 면접까지는 비교적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적은 배수로요! 마지막으로 다들 단군 이래 최대 취업난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우리 모두 꼭 화이팅!!!
우선 지역은 꼭 서울에서 보는건 아닙니다. 또 시험은 오전에 볼 수도 있고 오후에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오후에 봤는데 문제 풀때 시간이 정말 훅훅 갑니다.ㅠㅠ시계 볼시간도 없이 그냥 풀다보면 '그만'이라고 하시더군요ㅠㅠ 문제는 한 10개에서 15개 정도 풀었고, 창의력문제는 제시된 그림의 용도로 추정되는 것을 적으면 되는데 최대한 많이 적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엔 20개 적은 사람도 봤고, 그분은 인적성에 붙었다고 합니다. 전 다섯개 정도 적었는데..ㅠㅠ평소에 사물을 볼때 도형화?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랑 언어는 무난했습니다. 단지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푼것 뿐ㅠㅠ고사장에 갔을 때 결시생들도 좀 있었고, 수험생들의 나이대는 되게 다양했습니다. 효성그룹은 시중에서 파는 기출문제집으로 연습하시고, 시간단축 하시면 좋은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인적성 꼭 붙어서 면접도 보고 최종까지 가고싶네요ㅠㅠ취준은 끈기가 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준비 잘하시고 모든 회사에 척척 다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성 인적성은 익히 알려져있는 삼성, LG, SK와 현대와는 다르게 문제는 매우 쉽고 시간관리는 매우 어려운 시험이에요. 다른 기업만큼 인기있는 기업은 아닌것 같고? 그런 영향으로 서류합격후에 인적성 책을 사려고 하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실제로 서류 합격 후 다음날 서점을 갔는데 다 팔렸고 출판사에서도 더 이상 출판하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한 준비를 할 수 없었고 그냥 시험을 쳤었습니다. 연습 미리 하고 싶으시면 빨리빨리 사놓으세요.

시험장 환경은 집근처 공고에서 실시했고 특별히 별거 없고 토익 시험장 느낌이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다음날이 사트시험이 있어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효성 인적성 치러왔는데도 불구하고 사트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인적성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한 시험은 아니고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해가세요.
제가 70%정도 풀고 냈는데 앞에 분은 다 푸셨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시간관리 연습 못해본게 컸네요.
효성 시험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이큐 테스트 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공덕역 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시험.
다른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매우 빨리 풀어야 함.
추석때문에 연휴가 길어서인지 적성 시험이 몰려서 결시자가 30%는 되는 것 같았음.
분위기는 다른 기업과 비슷, 컴퓨터용 사인펜 안가져오면 제공해줌.
방송으로만 진행. 시작하면 풀고 땡하면 그만 풀어야함.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는 있는데 어차피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음.
문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없고 그냥 쭉 시작 끝 시작 끝 이렇게 계속 진행.
다음 날 삼성시험때문에 효성을 제대로 공부 못했는데 시간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이라고 느낌.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은 문제를 어떻게 빨리 푸는지 연습하는게 중요함.
시험은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는데 나는 오후였지만 만약에 오전 시험이면 처음부터 '긁 갉'이런 글자 찾는게 쉽지는 않을것같음.
그래서 컨디션 조절이 필수고 인성검사 문제가 많아서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음.
이외에 딱히 주의할 점은 없고 그냥 빨리 정확히 풀어야함.
먼저 강남 서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사람은 한 고시장당 30명 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결시생은 고시장당 3명? 정도 됬습니다.
시험에 나왔던 유형은 시대고시 유형이랑 똑같이 나왔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2장 언어유추력은 서적에서는 보기 1개에 답 2개 연결되있었는데,
실제 시험은 보기 1개에 각각 답 1개씩 써서 총 답을 2개를 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1개가 나왔는데, 답을 최대 30개까지 써야하는 문제였습니다.
창의력이라는 문제 자체가 말도 안되는 것들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
전 잘 모르겠어서 7개 정도만 썼습니다.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창의력은 그렇게 비중을 많이 두진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효성 인적성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1번 지각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2~3문제만 못풀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 그리고 3장이 언어추리력인데 나오는 내용이 시대고시처럼 gsat의 추리영역 6~12번이 아니라 1~4번이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저는 습관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다른 인적성처럼 처음에는 문제를 먼저 쫙 풀고 OMR에 옮겨 적다가 이게 오히려 시간을 더 잡아먹는 것 같다고 판단돼서 바로 OMR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효성같이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에서는 OMR에 바로바로 옮겨 적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기존에 나왔던 문제 형식과 거의 비슷했던 것 같고, 언어추리력에서 논리 게임 형식 문제보다, 취약한 명제(전제, 결론)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판단력도 지문 읽고 문제푸는 형식보다 자료해석이 많았으므로 참고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효성은 조금 특이하게 인성을 먼저 한 후 적성을 풉니다. 인성에서는 똑같은 문항이 앞쪽에 한번, 뒤쪽에 한번 나오는 경우가 여러개 있었으므로, 일관성 유지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아니오 선택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손목시계도 꺼내놓을 수 없었고, 책상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허용됩니다. 그래서 효성 인적성 연습때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도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 끝나고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그 후에 적성은 중간에 쉬는시간 없이 연속적으로 진행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효성 본사와 매우 가까운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전/오후로 나눠져있었고, 타 그룹사와 인적성검사 날짜가 겹쳐 고사장당 4~5/20명 정도 결시생이 있었습니다. 고사장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건설 공사가 진행중이었어서 소음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전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한자성어 등 모든 유형의 문항들이 다 나왔습니다. 문항이 많고, 시간이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한 영역당 10분 안쪽이었습니다. 틀린글자찾기 등 아주 쉬운 유형의 문제들도 많으니, 시험을 시작하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바로 넘기면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주관식 문제도 하나 있는데, 도형을 하나 주고 연상되는 것을 모두 쓰라는 문제였습니다. 45개 칸 중 6개 밖에 못 풀었는데 합격한 걸 보면, 큰 비중은 없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 인적성은.. 크게 준비할 게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mat이나 gsat 등 난이도가 있는 타 그룹사 문제를 많이 풀어보신다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어려운 문제의 답을 찾는 방법 대신, 쉬운 문제를 골라내고 빠르게 푸는 방법을 연습하시는 방향이어야 할 것입니다. 한자 관련 문제는 lg그룹 한자 문제로 공부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효성은 서류전형 통과가 어렵고, 인적성 난이도가 낮은 만큼 서류를 통과하신 분들은 잘 준비하셔서 꼭 면접장까지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서초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진행했고 다른 인적성하고 환경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오전 오후 나눠져있다고 하는데 저는 오전에 봐서 8:40까지 입실했고 한 교실당 20~25명정도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안가져온 사람은 줬었고 수정테이프는 필요하면 손 들어서 요청하는 방식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D적성검사 연구소 책을 사서 풀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유형대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난이도는 오히려 책에 비해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 시간 자체가 90분으로 길지 않고 유형 하나하나별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풀 수 있는거 위주로 빨리 푸는게 중요했습니다. 그 중에 지각정확력이였던 것 같은데 주어진 문자와 같은것(영어, 한자, 한글 등등) 고르거나 다른 것 고르는 유형이 있었는데 반복해서 연습해 간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에서 진행되었으며 시험장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햇빛이 강하게 비춰 창가 쪽 자리는 예민한 지원자라면 조금 거슬렸을 것이고 제가 앉았던 책상도 흔들렸기 때문에 마킹할 때 주의해서 칠해야 했습니다. 층마다 식수대가 있어 편리했고 화장실도 칸이 많아서 줄이 길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언어추리/공간지각/판단/응용계산/수추리/창의력 등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많은 챕터가 있습니다.
    언어추리 난이도가 많이 어려웠으며 전쟁 : ( ) = 실업 : ( ) 문제를 풀지 못했는데 기억에 남습니다.
    수리 영역에서는 토끼가 15m/s로 달리고있었다 10미터 앞의 거북이를 8초뒤에 추월할때 거북이의속도를 구하라는 문제가 있었고 창의력 문제는 큰 박스 위에 작은 박스가 올라간 그림이 나왔고 25개 정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제한 시간 내에 어느 정도 정확하게 많이 푸느냐가 관건입니다. 교재는 1권 정도 풀면서 유형을 익히시길 바라고 따로 마킹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타이머를 이용하여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방송에서 들려주는 '시작'과 '그만'소리에 맞추어 진행하며 시간 내에 다 푸는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챙겨가시고 인성은 꾸밈없이 솔직히 답변하는 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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