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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포스코건설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건설 사옥에서 봤습니다. 오전 9시까지여서 꽤 먼거리를 지하철로 이동해서 피곤했습니다. 면접은 약 10시 정도부터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약 30명 가까이 됬었고, 같은 전공은 10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2:1의 전공 면접, 10명 토론 면접 두가지 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전공 면접을 보기 전 신사업에 대한 자료를 주고 정리하는 시간을 같습니다. 약 40분 가량 A4용지에 정리를 하고, 그 이후 그것을 면접관에게 발표를 한 뒤, 전공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토론 면접은 10명이 들어가서 신사업에 대해서 좀 더 심층적으로 토론을 하게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10V가 아니라 220V를 사용하는 이유
    A.같은 전력을 전송할 때 110V를 사용하는 것보다 2배 전압을 승압하면 전류가 감소하게 되어 안정성이 높아진다.
    Q.왜 전자 공학을 전공하고 플랜트로 왔는지?
    A.반도체는 너무 미세한 부분이어서 인턴에서 적응하기가 어려웠다.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좀 더 큰 범위의 일을 하고 싶었다.
    Q.역률이란?
    A.전압과 전류의 위상 차이다. 둘 사이의 위상 차이로 인해 역률을 고려해서 전기 설계를 해야 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전자공학을 전공한 분이 면접관이어서 저를 좋게 봐주셨습니다. 정말 운이 따라줘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전기 쪽 질문을 조금 쉬운 문제로 물어봐주셨고, 대답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습니다. 밥은 먹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봐주셨고, 전자공학을 전공한 것 치고는 꽤 많이 알고 있다면서 칭찬해주셨습니다. 나중에는 나와 함께 해외 플랜트를 하자는 말도 들어서 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토론 면접에서 내 주장을 제대로 펴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있다보니 내 주장을 피는 것 보단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역할을 했는데, 나와서 조금 더 내 주장을 소신있게 이야기할 걸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전 시대나 향후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무조건 직무입니다. 그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봅니다. 직무에 대한 자격증, 직무에 대한 인턴 경험, 직무에 대한 이해도, 직무에 대한 인격,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인적성을 뚫어야 하니 인적성을 위한 시간도 할애해야 겠지만, 인적성을 뚫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음 때문에 직무에 대한 이해를 소홀히 한다면, 인적성 이후에도 어려움은 게속 될 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도 포스코 인재 창조원에 9시 30분까지 도착해서 봤습니다. 캠퍼스타운 역에 집결해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모든 면접이 면접관 한 명씩 있었습니다.
    지원자 6명이서 한 조가 되어 토론을 하였고, 그 외는 1:1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분석 발표-≫집단 토론으로 한 세트가 있고,
    직무적합성/조직적합성 면접 두번을 봅니다.(총 4개의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조를 나누어서 한 조에 5~6명씩 분석+토론하는 면접이 있고, 주어진 조건(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중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분석 발표`한 뒤, 각자 분석한 것을 토대로 `토론 발표`를 하는 게 한 세트입니다.
    조직적합성과 직무적합성을 1:1로 약 10분 정도 진행이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건설업 회계와 일반회계가 다른 점은?
    A.건설회계의 경우 일반 제조업과는 다르게 진행 기준의 회계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액 산정하는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복잡하다.
    Q.WACC에 대해 아는가?
    A.WACC는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서 기업의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을 더한 수치로 주로 기업가치 평가를 할 때 할인율로 사용이 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회계에 관한 질문을 하고, 이에 답변을 하였을 때 `완벽한 답변`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건설업 회계를 미리 공부를 하고 가서 쉽게 답할 수 있었던 문제였지만, 현직자가 아닐 경우 답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었기에 칭찬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건설업에 잠시 몸을 담았었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 과정 자체가 너무 길고, 4번의 면접을 봐야 했기에 지원자들이 끝으로 갈수록 좀 힘들어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 분들은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고 하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고, 한국사 시험이 있었는데, 문제가 쉬웠음에도 한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작성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행인 것은 한국사의 비중은 매우 미미하고, 면접에 따라 합/불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건설업에 지원하시는 문과 직렬 지원자의 경우 왜 건설업에 지원을 하였는지, 그리고 왜 이 직무를 지원하였는지에 대해 꽤 자세하게 물어봅니다. 건설업의 경우 수주산업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회계가 어떻게 다른지, 또는 영업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확실하게 숙지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토론 면접의 경우 말이 토론이지 사실 토의입니다. 절대 싸우려 하지 말고, 어떻게 의견을 통일할 것인지를 생각하시는 게 주 합격 요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5년 하반기 건축사업분야 면접 후기 1차면접은 역사에세이, AP(Analysis & Present), 전공, 인성 순으로 진행됩니다. 역사에세이를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1:1로 발표를 합니다. 후에, 전공과 인성면접 순으로 보고 인성면접 과정에서 간단한 영어 질문이 있습니다. 면접질문은 나의 인생 가치관에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군지를 질문했습니다. 면접답변은 개인적으로 헤르만헤세를 존경해서 그의 책을 감명깊게 읽었다는 설명과 함께, 그의 인생 철학관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건축사업분야 면접 후기 면접의 경쟁률은 2대1 정도 입니다. 인성면접은 15분 정도로 3대1 면접인 다대다로 이루어 집니다. 면접질문 은 기본적으로 1분 자기소개와 인성질문들로 지원동기, 해외경험, 학교생활 등 을 질문했고 여성이라 차별받은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따로 했습니다. 면접답변 준비했던 답변들을 했고 간결하게 대답하여 반응이 좋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 안전관리 직무 면접 후기 1차 실무자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1차면접은 오전시간대에 역사에세이 작성 및 AP면접 준비, 점심식사 후 GP면접 AP면접 전공면접,후에 인성면접으로 조별로 이루어집니다. 면접장은 편안한 분위기 입니다. 면접질문은 AP면접시 회사상황 예시를 제시한 후 각 부서별 해야할 역할을 분석합니다. GP면접은 AP면접때 분석한 내용 중 장단점있는 선택지 3개중 최종 결론을 내는 토론 을 진헹하게 됩니다. 전공면접은 msds가 무엇인가, 안전관리자 채용기준을 설명하시오, 최근에 바뀐 안전관리법은 무엇인지를 질문합니다. 인성면접은 회사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시오, 왜 포스코를 지원 하였는지,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중 하나 골라서 영어로 소개 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 건축사업분야 면접 후기 면접은 1:1면접 3개와 GD 역사에세이 로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영어 또는 제 2외국어로 질문 합니다. 전공은 토질관련해서 10분씩 면접을 봅니다. 면접질문은 주동수동토압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지, 해외에서 일할수 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GD가 모두 장단점이 있는 선택지중에서 기준을 세우고 결론을 내려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2015년 하반기 경영지원직 면접 후기 면접은 인성면접 위주입니다. 인상이 면접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회사에 잘 융합할 수 있는 사람임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질문은 회사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지 회사에 입사한 후의 계획은 무엇인지를 질문했습니다. 면접답변은 글로벌하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서 라고 답변했습니다.
압박을 많이 받음. 공통적인 것이 아닌 개인 능력의 문제였음.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 본 사람은 유리함.
인적성평가, 집단토론, 영어면접, 전공면접, PT면접, 인성면접을 봄. 집단토론에서 찬반토론이 아닌 A, B, C 세 명 중 누가 리더로 가장 적합한지에 대해 토론하고, 각 1분 동안 발언시간이 주어짐. 30분 안에 리더를 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됨.
1차 면접에서 탈락함. 면접은 송도에서 진행됨. 오전 일찍 시작해 오후 5시에 끝남. 도착하면 간단히 오티를 함. 오전에는 강당에서 인적성과 함께 오후 면접 때 발표할 내용을 직접 작성함. 종이 여러 장에 하나의 상황이 었었고, 대처방안에 대해 적는 방식이었음. 어떤 철강 회사에서 호텔, 요식업 쪽으로 사업을 확장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음. 자료가 충분하기 때문에 당황할 필요는 없음.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주고 면접을 봄.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됨. 첫 번째는 오전에 작성한 내용을 발표함. 1:1임. 발표하면 친절하게 피드백을 줌. 나중에 다른 곳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함. 두 번째는 전공지식 면접을 봄. 1:1임. 전공지식에 대해 물어봄. 어려운 것은 아니었음. 친절하게 대해주심. 세 번째는 인성면접으로 2:1 면접이었음. 면접관 한 분과 지원자 두 명이서 면접을 봄. 기억에 남는 질문은 '어머니에 대해 말해보라'였음. 면접관의 말이 어머니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는 지를 보면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고 했음. 마지막으로 토론면접까지 진행함. 자료를 나눠주고 문제상황과 그에 대한 여러 가지 해결방안이 나와있음. 이 중 하나를 랜덤으로 선택하고, 자신의 입장을 돌아가면서 말한 뒤, 각자 자유롭게 토론한 후, 하나의 방안을 최종결론으로 돌출하는 방식임.
송도사옥에서 면접 진행됨. 1차는 인성-PT-그룹토의-전공면접으로 구성됨. PT가 가장 중요해 보임. PT면접은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주고, 5문제 정도의 케이스를 종이에 정리하게 함. 시간이 부족해 관리가 중요함. 그리고 지원자들이 적었던 종이는 걷어가고, 점심식사를 하고, 면접 시 다시 나눠줌. 점심식사 후 본격적인 면접 진행함. 인성면접의 경우, 간단한 질문들이 나옴. 지원 동기나 하고 싶은 일 등을 질문하며, 갑자기 영어로 대답해보라는 질문도 있었음. 전공질문은 그 동안 축적된 지식을 활용하면 됨. 그룹토의는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이를 통해 가장 나은 방향으로 합의하라는 방식임. 마지막으로 PT는 10분 이내로 발표해야 함. 대다수의 지원자가 시간을 초과함. 발표 태도보다는 종이에 적힌 내용의 논리성을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음. 혼나는 지원자도, 칭찬 받는 지원자도 있음. 면접비 3만원 받고 귀가함.
개인당 5분에서 10분 정도 PT를 통해 자신을 어필하는 방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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