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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세방(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역 세방빌딩 안에서, 오전10시~오전11시30분 경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총7명 대표이사님 포함, 실무자2명 등/ 지원자 총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면접으로 인성면접 및 1대다 pt면접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대기실에서 한 30분 대기했습니다. 먼저 인성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지원동기+자기소개를 차례로 시켰습니다. 직무보다는 자소서를 보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다음 10분간 대기후 바로 pt면접 대기장으로 향했습니다. 10분동안 pt면접발표를 위한 a4용지 반만한 종이 pt관련 내용을 적고 면접관2인 계신 방으로 1인씩 들어가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한 10분간 발표를 하고 이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종이를 반납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면접대기실로 내려와 면접비를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실패한 경험이 없는데 무엇인가?
    A.실패한 경험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경험을 말했습니다. 외국에 나가 혼자 지내서 극복했다고 말했습니다.
    Q.학과 관련 봉사활동 경험이 있는가?
    A.학과와 관련된 봉사활동은 없지만, 관련 학회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경험을 말하려는데 답변이 너무 길어질까봐 하지 않았습니다.
    Q.지원동기+자기소개를 해봐라
    A.자기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동기를 같이 말해야해서 복잡했습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강점과 경험을 말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진행하시는 분은 지원자를 격려하면 얘기를 들어주고자했습니다. 다른 면접관들은 보통 자기소개서를 읽느라 지원자를 많이 살펴보지 않으셨습니다. pt면접관 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반응도 좋게 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그렇지만 답변이 길어지면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것 같습니다. 한 3~4개의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손들고 질문에 대답할 사람을 불렀습니다. 한분만대답했습니다. 따로 하고싶은 말은 하지 않고 면접장을 나갔습니다.
    pt면접은 아주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0분동안 타이머를 재서 pt발표를 위한 종이를 작성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남자지원자를 선호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여자지원자가 자기소개를 할 때는 안보다가 목소리 듣고 고개를 드시는 면접관님들이 보였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긴장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t면접은 너무 부담갖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의 홈페이지, 기사 등 주요 이슈에 대해 나옵니다. 평소 회사의 홈페이지랑 기사를 자세히 살펴두세요. 사업 내용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위주라 pt면접 비중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지원자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확실하게 준비해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꼼꼼히 읽어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역 바로 앞에 위치한 세방(주) 본사에서 봤습니다. 11시 면접이지만 1시간 일찍 오라고 해서 10시쯤에 도착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6명이었고 같은직무 , 위치 지원자는 20명 가량, 한번에 들어가는 사람은 5명씩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면접 위주의 30분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 1시간 전까지 모여야 하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본사 지하실에서 1시간 가량 대기 후 면접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과는 준비되어 있고 5명씩 조가 짜여져 있습니다. 이전에는 30분 준비 5분 PT 면접이 있었지만 인턴모집이기에 없던것 같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인사교육을 시키고 누가 인사를 할지 정해줍니다. 가장 먼저 들어가거나 가장 늦게 들어가는 사람이 인사하기로 정합니다. 또한 근무지가 어디이며 힘들거라고 말해줍니다. 좀 구석진 위치기에 물어본것 같습니다. 가까운것에 거주하면 반응이 좋은것을 보니. 들어가면 인사후 앉고 인성면접이 진행됩니다. 30분이고 빠르게 지나갑니다. 명당 3-4개의 질문이 주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미중 무역전쟁의 결과는?
    A.학과와 연계시켜서 나온 질문입니다. 이런 학과니까 이런거 잘알거 같다 식으로 질문하셨습니다. 최근 뉴스기사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대답했습니다.
    Q.1분 자기소개 해보세요
    A.평소에 준비한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짧게 진행했습니다. 이전 면접에서 1분 이상 길게 늘어지는 자기소개는 컷하는걸 봤기 때문에 이름, 직무지원동기 위주로 간단하게 진행했습니다.
    Q.회사생활 말고 개인적인 목표는?. 존경하는 인물은?. 종교는 있는가?
    A.개인적인 목표인 돈 많이 버는거, 존경하는 인물은 부모님, 종교는 무교라고 대답했습니다. 추가질문은 따로 없이 넘어갔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반응들은 다양했습니다. 중간의 두분이 주로 질문을 진행했습니다. 어느정도 진행되고 나면 꼬리질문+ 날카로운 인상의 한분이 계속 질문을 던지십니다. 흥미로운 경험의 경우 질문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창업경험 있는 분에게 계속 질문이 갔습니다. 왜 했는지 버틸 수 있는지 등의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조금 긴장되는 분위기입니다. 면접관님들 앞에 다 노트북이 놓여져 있고 자소서, 이력서 등이 있습니다. 1분 자기소개동안 읽고 계십니다. 질문은 편안한 질문을 하시는 분들 3 날카로운 질문+꼬리질문 하시는분1명 진행 및 기록하시는분 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 안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꼬리질문은 질문 내용에 맞지 않는 답변이면 다시한번 물어볼게요 하면서 물어보십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많은 어필시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직무전문성을 가지고 면접을 보기는 매우 힘들것 같습니다. 준비한 직무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도 질문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음에 면접을 보게 된다면 인성 위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순수 인성 질문들 위주고 직무 이야기는 매우 적습니다. 그마저도 직무가 아니라 전공이 ~~인데 이 학과는 이러한 내용을 많이 배울거 같다. 학과와 가장 관련있는 최근 시사이슈는 이런거 같은데 대답해봐라. 이런 식입니다. 철저하게 인성으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1분자기소개, 지원동기, 목표를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특별한 경험을 기입하셨다면(자기소개, 이력서) 꼬리질문을 2~3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주면접관3 인사담당자2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은 주제를 주고 발표하는식 대본작성 후 들고 들어가기 가능
인성면접은 주로 공통 주제로 한명씩 질문 이후 마지막쯤에 개별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포항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겠나
(연고지가 없어서 받은 질문입니다.) 어디서든지 근무 가능하며 외지 생활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자취경험을 활용한 답변으로 평이한 수준의 답변을 했고 그냥 끄덕거리셨습니다.

일이 힘든데 잘할수 있나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고 지역에서 하는 사업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가능하다고, 체력적으로 문제없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질문을 던지신 분만 쳐다보고 나머지분들은 자소서를 읽는 분위기였습니다.
많이 버벅거렸기때문에 질문 수준도 같이 내려간 느낌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답변내용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준비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면접장에서 말하려니 떨리고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질문에 따른 답변을 머리속에서 빠르게 재구성해서 대답해야 하는데 좀 힘들었습니다. 피티면접은 함정주제를 골라서 다른 사람들과 대답이 좀 차이가 났습니다. 저는 단순히 지식을 나열했는데 다른분들은 관련주제를 회사에 적용시킬 방안까지 생각해서 대답하시더군요.. 피티주제를 선택가능할때는직무관련주제를 고르고 회사에적용방안까지 생각해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추천드리는 대비방법은 자소서를 철저히 분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키워드를 뽑아서 질문하기도 하시고 자소서에서 나온 경험을 하나하나 골라서 설명해보라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공백기, 수강과목등의 질문또한 심심치않게 나오는 편이니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면접관님 질문을 잘 파악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정해주셨으면 그 시간에 맞추어 대답해야 합니다. 많이 초과되면 컷이 들어옵니다. 질문내용에 맞게 대답하고 두괄식으로 대답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선릉에 위치한 세방(주) 본사에서 면접 진행.
    아침 9시라 첫 조인가 했는데 듣기로는 더 이른 새벽부터 시작했다고 함.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대략 7~8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지원자는 4~5명 정도씩 한 조로 들어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2차 모두 다대다 면접
    1차는 면접관 7~8 대 지원자 5 (PT 및 인성면접)
    2차는 면접관 3 대 지원자 7~8 (임원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PT면접을 위한 시간을 먼저 줌. 6가지 정도 질문이나 주제(물류 관련)를 주면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20분 동안 답변을 준비함. 따로 발표 자료나 PPT를 제작하지는 않고 1차 면접시 구두로만 설명했고, PT 주제 관련 추가 질의를 하지는 않음. 곧바로 인성면접이 이어지는데 사실상 직무 면접에 더 가까웠음. 갑자기 영어 질문을 시키기도 함.
    2차 면접은 거의 인성면접 위주. 짧게 진행.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자소서에 썼던 내용을 토대로 기억에 남기 쉬운 키워드를 강조하되, 3개를 넘기지 않도록 얘기했음.
    키워드 기반 질문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그 이후 답변까지 준비하는 게 좋음.
    Q.영업이란 무엇인지 한 단어로 표현
    A.직무에 대한 이해와 센스를 보고자 한 질문인 것 같은데, 선착순으로 답변하도록 했음.
    다른 지원자들에게 순서도 밀리고, 청산유수 답변을 듣다가 말려버려 제대로 말 못했음.
    Q.해외 거래처라고 생각하고 회사를 영어로 소개해보시오
    A.자기소개 뿐만 아니라 회사의 대략적인 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영어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추천.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간혹 대답을 듣고 웃어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딱딱한 분위기였음.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운 질문을 받아서 바로 답변하지 못하고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한 뒤, 다른 지원자들이 다른 질문에 답하고 나서 다시 생각을 정리한 답변을 드렸음. 비록 맞는 답변은 아니었지만 임기응변 능력을 좋게 봐주신 듯함.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최대한 편하게 하라고 했지만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음.
    꽤 날카로운 질문도 몇 번 받았는데 그렇다고 압박면적 식으로 꼬리를 물거나 하진 않음.
    주로 인성면접이라 준비하기 나름일듯함.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자기소개 조차 준비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회사와 물류 업계, 직무에 대해서도 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현직에 발 담궈보지 않은 취준생들은 모두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을 위안으로 삼았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나 물류업계 현황 및 최근 이슈 등은 얕게나마 공부하고 면접장에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또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으니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으면 됩니다.
    세방이라는 회사의 특성상 업계에서는 알아 주지만, 면접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회사 홈페이지라도 꼼꼼히 살펴보고, 세방의 경쟁력이나 다른 물류 회사와의 차별점이 무엇일지 연구해보고
    그렇게 공부한 내용을 답변에 녹여내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세방 본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3시에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원자는 5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였고 PT면접과 직무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진행하였고, 피티를 사전에 20분 가량 준비를 하고 들어가서 발표하는 식이었습니다. 손들고 발표하는 질문보다 순서대로 자리순으로 발표를진행하는식이었기 때문에 부담은 적은 편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물류산업의 트렌드는 무었이라 생각합니까?
    A.아무래도 현재 IT가 발전함에 따라 IT를 접목시킨 물류 시스템을 개발해 내는 것이 트렌드라 생각합니다. 현재 세방의 콜드체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고 이에 맞춰 IT를 접목시키고, GPS추적관리를 통해 화주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면 고객의 만족을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Q.물류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한단어로 말한다면?
    A.신뢰성이라 생각합니다. 결국엔 화주의 만족을 이끌기 위해서는 정확성, 신속성 모두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이모든 것을 결과적으론 고객의 신뢰성과 연결된 부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앞으로 10년 후 어떤 사원이 되고 싶은가?
    A.10년 뒤에는 다양한 분야의 영업을 경험하며 신뢰를 쌓아 컨테이너 영업파트에서 대체할 수 없는 담당자로 성장해 내고 싶습니다.
    변수가 많은 컨테이너 영업의 담당자로 성장하여 후배에게 적기 적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원으로 성장하여 세방의 성장에 빠른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날카로우신 분도 있었고, 마음에 들면 웃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사업본부장에서 부터 지사 팀장까지 있었기 때문에 지사끼리 면접을 진행하였기에 아무래도 지사팀장님이 많이 웃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날카로울 때는 공격적인 질문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대 다인 만큼 실수를 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꼬투리를 잡히기 시작하면 그쪽으로 몰렸습니다. 영업이지만 준비성을 철저히 하여 순간 대처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나고 나면 항상 질문에 대한 의도가 그거였구나 하면서 생각나는게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답변은 있어도 정확한 답변은 없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각자가 주어진 질문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심으로 준비한 것을 너무 티나게 말한다면 좋은 인상을 주기 힘든거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에도 철저하게 회사에 관한 시사나 뉴스를 숙지하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자신이 준비한 자료가 있다면 수치화 시켜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은 절대 옳은 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자신감있고 확신있게 이야기 하는지 에 태도을 많이 보는 것이 전반적인 영업 직무의 면접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준비하셔서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회장,대표이사,실장)
지원자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5명이 들어가서 1분자기소개, 공통질문. 공통질문하다가 특이한 것 있으면 물어보는 방식이였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가진 것, 혹은 가질 수 있는 것을 놓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
교수님께서 전액 장학금으로 대학원 진학을 제안하셨고, 가정형편으로 취업을 해야 해서 가지 못했다.
장기를 좋아하냐?
자기소개에 장기두는 것을 말함. 회장님이 '장기 좋아하냐?', '얼마나 두냐?', '잘 둘 수 있는 방법은'이라고 물어보심.
좋아한다. 지금도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자주 둔다. 아무래도 잘하는 사람이 두는 것을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별 반응 없었습니다.
장기를 두는 것에 대해서만 흥미로운 반응이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에 크게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회장님이 해병대 장교 출신이어서 그런지, 군대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십니다.
앞에 놓여있던 물잔도 해병대 물잔일 정도로....
지원자 5명 중, 해병대 1명 장교 2명이였는데, 그 사람들에게 질문이 과하게 집중되었습니다.
또한 답변에도 반응이 좋았던 것을 봐선, 그 분들이 뽑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현직자들도 많이 오다보니, 이전의 기업에 대한 얘기, 물류 관련 얘기들을 자주 다루었습니다.
관련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질문할 거리 자체가 적었던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떻게든 제가 회장님이나 회사와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연결을 해봤어야 했는데,
사실상 3문제 정도? 밖에 안 받고 끝나니, 아쉬움은 무척 컸습니다.

그렇게 압박이 있던 분위기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 한 분은 면접할 때 과하게 떨어서 자기소개를 통째로 잊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게, 그러나 면접관님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무엇인지만 고려하신다면 흥미를 쉽게 가지실 것입니다.

2016 영업 직무 면접 후기

메일과 유선으로 1차 면접 개별 통보 받음.
같은 직무 지원자들과 함께 대기 후 다대다 면접 진행. 대체적으로 평이한 질문들이었음.

면접 질문은 가족사항 및 지원동기를 연계한 자기소개,
물류를 한 단어로 표현하라, 영업사원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등이 있었음.
2016 국내영업 직무 면접 후기

다대다 면접이었고, 가족을 포함한 자기소개, 영업직 지원 이유 등 전형적인 것들을 물어봄.
몇 가지 압박 질문이 있지만, 큰 압박을 느낄 정도는 아님. 웃으면서 진행된 면접이었음.

면접 질문은
1. 가족을 포함한 자기 소개를 해보라.
2. 서울로 지원했는데 지방에 가도 괜찮겠는가?
3. 물류 기업 다른 곳에도 원서를 넣었는가? 등이 있었음.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의 경우 실무자 3분, 그리고 지원자는 국내영업의 경우 총 24명이었고 6명씩 4조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본인이 생각하기에 아빠와 엄마 중 누가 더 중요한가?회사에 있어 최전선에서 과업을 하는 영업은 가정에서의 아빠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내 모든 지원부서들은 가정에서의 엄마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모두 매우 중요하지만 저의 경우 영업에 지원했기 때문에 아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자기소개를 해 보세요안녕하십니까. 국내영업 직무에 지원한 OOO입니다.
제가 지원하는 영업직무에 핵심이 있다면 ‘고객중심 마인드’를 갖는 것입니다. 영업사원이 이러한 마인드를 갖지 못한다면 고객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할 수 없고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대단위 강좌의 조교활동 시 인트라넷 접속에 대한 수강생들의 불만을 파악하여 대안을 제시하였고 학기말 학생들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중심 마인드를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으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세일즈맨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보다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가능성을 찾는 저만의 도전정신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하프마라톤 완주를 통해 기존에 제가 가졌던 한계를 넘어 103분의 기록을 달성한 것이 이에 대한 증거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특별한 반응은 없었고 꼬리물기 또한 없었습니다. 웃음도 없었고 그렇다고 딱히 썩은표정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본인의 확실한 차별성은 무엇인가?(제 답변이 아니라 상세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저의 장점입니다. 여러 모습을 통해 타인에게 이런 점을 인정받아 왔기 때문에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본인의 단점은 무엇인가?쉽게 긴장한다는 것이 저의 단점입니다.관심있는 시사문제는 무엇인가?저는 대/중소기업의 균형성장으로 건강한 기업생태계 구축을 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동반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특별한 반응은 없었고 꼬리물기 또한 없었습니다. 웃음도 없었고 그렇다고 딱히 썩은표정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첫 면접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하였지만 연습한데로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나오지 않더라도 기본질문 10개정도는 준비해간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준비한 기본질문은
1. 1분 자기소개 해봐라
2. 왜 하필이면 우리 기업인가?(우리 기업의 무엇이 그렇게 좋은가?)
3. 어떤 직무에 지원했으며, 본인의 전공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가?
4. 본인의 직무를 위해서 특별히 노력한 사항은 무엇인가?
5. 이 일(직무)이 어떤 일인지 알고 있는가?
6. 본인의 확실한 차별성은 무엇인가?
7.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8. 앞으로 우리 기업에서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9. 관심있는 시사문제는 무엇인가?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보라

의 10개 주제를 준비해 갔는데 다른 지원자 포함해서 총 5개정도는 위 10개 질문리스트에서 여쭤보셨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당황하지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고 특히 기업분석 또한 철저히 해간다면 매우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2015 하반기 물류운영 직무 면접 후기

서류-1차 면접-2차 면접 순으로 진행.

서류 합격은 문자로 통지되었고
1차 면접은 다대다 형식의 실무진 면접이었음.

면접에서 신입은 주로 인성 위주로 보시는 것 같았음.
전체적으로 긴장을 풀고 면접을 보라고 하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볼 수 있었음.

질문에 대한 대답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꼬리물기식 질문이 들어올 수 있음.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 힘들었던 경험,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것,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이 있었음.
2015 하반기 물류운영 직무 면접 후기

1차 면접 시 면접관 4명, 면접자 5명이었고,
인성 위주의 질문이 주어졌으며,
압박 면접도 있는 편입니다.

주로 경험 위주의 질문과 그 안에서 "왜, 어떻게 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질문하고, 꼬리물기식 질문도 있었습니다.
그 외의 면접질문은 자기소개, 장단점, 성장 과정 등이 있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자신의 적성을 잘 매치 시키면 합격 가능함.
면접 난이도는 보통이었음. 주로 인성과 경험에 대한 질문 위주였음.
1차 면접에서는 공통질문만 있었음. 2차 부터는 개인질문이 한 두개씩 있었음.
3차는 임원면접임. 분위기는 무거운 편이었고, 보수적인 회사라는 느낌을 받음.
질문을 많이 받는 사람이 유력해 보임.
지방에서 서울로 면접을 보러 감. 막상 도착하니 면접진행이 블라인드 면접이었음.
스펙을 드러내는 말은 감점이 됨. 5인 1조였음. 공통질문만 받았으며 인성면접 내용으로 평이한 수준이었음.
면접관이 웃으면서 편하게 대해줌. 약 30분간 면접 진행하였으며 그 후 2차, 3차 면접까지 있었음.
한 조에 6명씩임. 1차 면접에서 시간이 한정되어있음. 시간적인 면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야기 하게 해줌.
시간은 보지 못함. 1시간 넘게 보는 경우도 있음. 직무관련 내용보다는 인성면접임.

공통질문으로 자기소개/본인 삶의 목표/ 본인의 한계를 느껴본 상황/갈등관계에 있는
동료가 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정도였음. 그 외에 대답과 관련해 추가 개인질문 하는 정도였음.
1,2,3차로 나눠져 있지만 질문유형은 전부 인성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면접 장소는 선릉역 근처에 세방그룹 사옥이었음.
철저히 인성 위주의 면접이었음. 면접비 3만원 받음.
1,2,3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철저히 인성 위주의 면접이었음.
2014 상반기 경영관리 직무 면접 후기

서류 전형 이후 문자로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는 링크가 옵니다.
링크 확인 시 합격 여부와 다음 전형에 관한 일정이 나오고
합격을 하면 인사팀에서 전화 연락이 옵니다.

면접은 일반 면접과 최종 면접으로 이루어지는데,
최종 면접은 회장님 면접입니다.

면접 시 기억나는 질문은
여기서 떨어진다면 왜 떨어지는 것 같은지 물어보신 것이었는데,
공통 질문이었고, 본인의 단점을 말하게 하는 질문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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