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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광해관리공단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광해공단 본사에서 무기계약직 채용 최종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면접전 손소독은 물론, 발열체크, 마스크필수착용 등 안전조치가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최종선발인원은 무기직 사무보조 1명이었고, 면접은 5명이 응시하여 5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다대다면접이었습니다. 제가 지원한직무는 최종배수라 5명이 한번에 들어갔습니다. 질문은 대다수 인성질문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실에서 증명서류를 제출하고 간단한 신분확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블라인드채용에 대한 유의사항과 면접비수령을 위한 서명 등 대기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기실에는 지원자들을 위한 물, 간식 등 배려가 녹여있었습니다. 편안한분위기에서 면접을 응시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분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A.그동안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고 일하면서 협업과 소통에 대해 이해하고 능숙한 역량을 길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조직내외 여러 관계자와 성공적인 성과를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Q.남들이 말하는 본인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요?
    A.제 강점은 소통력입니다. 여러부처 사람들과 협업해야하는 지원직무에서 누구와도 원활한 소통과 경청, 공감하는 역량은 매우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우유부단함입니다. 주변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다보니 제 생각이 없다, 주장이 없다는 소리를 종종듣습니다. 이때문에 좀더 강인한 목소리와 뚝심을 기르려 노력중입니다.
    Q.외국어로 의사소통 가능한가요?
    A.네이티브스피커나 유학다녀오신분들만큼 유창한 영어회화에는 부족함이 많이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훌륭한 영어교육인프라가 있고 이를 경험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소통은 문제없을 정도의 말하고 듣는 쓰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Q.업무지원직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었인가?
    A.지원직무의 가장중요한 역량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들의 연속인 직무에서 꾸준함과 장시간집중력을 발휘하여 흐트러지지않는 일관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분들은 압박면접보다는매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면접이라는 환경에 질문과 답변보다는 대화를 한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응시했습니다. 경청해주시고 반응해주시며 긴장감을 완화할수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위에 답변처럼 무겁고 무섭고 날카로운 면접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물론 이는 제 개인적인 느낌이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다수의 면접을 본경험으로는 이정도면 매우 유한 분위기하고 판단됩니다. 긴장하시면 손해라 편안하게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역시 준비한 것을 모두 보여드리지 못한점 인것 같습니다. 정말 사소하고 세세한것 까지 암기했지만, 이보다 인성위주의 질문이라 살짝 당황했습니다.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외적정보보다는 내 자신 나를 한번 더깊게 되돌아보고 준비할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답변드린바와같이, 광해공단의 사업이나 성과, 직무 등 이러한 외적정보들도 숙지가 필수이긴합니다. 하지만 신입을 뽑는자리이고 일반직이 아닌 보조직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책임감이 주는것은 아니나 보다 수동적인 포지션입니다. 따라서 인성적인 질문이 다수 존대하니 나 자신을 뒤돌아보시고 나에 대한 질문거리를 만들고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나에 대한 확신과 필살기를 준비하시면 당황않고 모든질문에 유창한 대답이 기대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일대다 면접으로 3명의 면접관에게 혼자 들어가서 질문받았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특별히 자기소개를 하지 않았으며 면접관이 모든 대답을 간결히 답변해 달라고 요청 후 자소서에 관련된 내용이나 무작위로 물어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광해가 무엇입니까?
광해란 광산개발과정에서 토지의 굴착, 채굴로 인한 지반침하, 폐수의 방류, 폐석의 유실 등으로 광산과 그 주변에 미치는 피해입니다. 광해로 인한 피해는 오염의 지속, 축적, 확산이라는 특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태백에서 근무할 수도 있는데 괜찮겠는가?
사실 토목공학을 전공으로 하여 직장을 가지게 된다면, 국내외를 포함하여 도심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예전부터 인지했기 때문에 근무지에 대한을 망설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군시절 경험이나 작은할아버지께서 태백에서 가까운 광산지역에 살고계셨기 때문에, 산간지방에 대해 친숙함이 있습니다.
건설안전기사 왜 땄는가?
최적의 공법과 경제성에 치우쳐 안전수칙들을 등한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장경험을 하면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인부들, 그리고 현장에 외부인의 접근통제가 철저히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을 보고 비교적 사소하게 생각하는 점들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민원은?
항상 민원발생지점의 사진을 클로즈업해서 민원을 제기하는 민원인이 있었습니다. 그 민원은 대부분 보도블럭과 도로 침하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는데 직접가서 확인해보면 약간 울퉁불퉁하지, 크게 불편을 느낄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추후에 알게된 사실은 그 민원인이 장애로 인해, 휠체어에 앉아 사진을 찍기 때문에 항상 근접사진을 보내왔던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문제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위 답변들에 대해서는 면접관들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사질문들이 나온다면 비슷하게 답변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오전 9시에 원주에 있는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토목직의 경우 면접자가 5-6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되고 면접시간은 30분 내외였습니다. 면접방식은 3명의 면접관과 진행되는 일대다 면접으로 기술적인 내용들과 인성질문들을 무작위로 질문합니다.

그리고 면접관 모두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직원은 아니였고, 자소서에 대한 내용들도 면접장에 들어와서 스캔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는 한국광해관리공단에 대해 어떻게 알고지원했느냐? 여기서 토목과가 무슨일을 하는것 같으냐? 등의 가벼운 질문들을 물어봅니다. 한번쯤 생각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소서에서 꼬리물기식의 질문이 몇 개 있었습니다.

저는 토목직이 공단에서 맡게될 업무와 해당 전공내용을 준비했었는데, 방향을 잘못 짚었던 듯 했습니다. 기술면접에서 금속광산과 비금속광산의 차이를 설명하라는 생전 처음 들은 질문에 전혀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추가적으로 이어진 꼬리질문 또한 금속광산과 비금속광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세가지를 더 물어보았고 당연히 모르는 내용이라고 답했습니다. 아무래도 결과는 기술적인 질문 때문에 좋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2015 하반기 한국광해관리공단 공채 사업관리>기술직 직무 면접후기

면접관님 3분이 계셨고, 그룹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 "목표를 두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던 적이 있는가?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갈등을 해결한 적이 있는가?" 등 인성 위주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실무에 관한 질문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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