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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서울교통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여러 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졌고, 저는 그중 대림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2고사실까지 있었고 각 고사실마다 20명정도 배정된 것 같았습니다. 결시는 5~6명 정도였습니다. 9시 30분까지 입실 완료였고, 본인확인이 끝나고, OMR카드 기입이 끝난 후에는 수험표는 책상 위에 둘 수 없었습니다. 수정테이프도 사용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업기초능력 80문제가 나왔고, 시간은 90분이 주어졌습니다. (10시~11시30분)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조직이해/정보/자원관리/기술/자기개발/대인관계/직업윤리가 모듈형식으로 통합 출제되었고, 철도안전법령 및 4차산업혁명 관련내용이 반영된다고 하였는데, 법령 부분을 미리 보고가지 않았어도, 지문으로 설명이 나와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경영학적인 문제(마이클포터, SWOT 등)와 최근 이슈가 된 4차산업 관련 기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는 사례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도 7~8문제정도 출제되었는데 농도문제, 열차길이문제 등이 있었습니다. 지문이 다 길어서 시간은 좀 빠듯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 시사이슈나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면 문제를 더 수월하게 풀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모듈형 문제라 문제를 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길게 걸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NCS 기본서에서 각 영역의 기초/기본이 되는 설명 부분은 숙지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시스템에 대한 정의, 문제해결절차 등이 기본서에 나오는 내용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80문항 90분이라 시간안배에도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비가 많이 내려 더 혼잡했던 것 같습니다. 결시율은 30%정도로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작은 교실에서 자리를 넓게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독관님들은 서로 소통이 조금 부족한 듯하여 진행이 더딘 것이 조금... 회사에 대한 기대를 떨어뜨리게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개 NCS 문제들이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에 집중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왔고, 특히 경영학 관련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이 중, 수리 부분은 거의 없었고, 정보능력에서는 엑셀과 한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수리 파트가 적었던 것 때문에 시간에 엄청 쫒기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전 영역 골고루 출제된 느낌이라 이 방향에 맞춰서 공부하고 안하고가 합불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빈출되는 파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많이 아쉬웠을 시험인 듯합니다. 원래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빠르게 풀어내는 것이 핵심인 NCS에서 알면 쉽게 치고 넘어갈 수 있고, 모르면 찍을 수밖에 없는 정보능력과 같은 파트의 문제들이 출제되어 아마 이 부분을 비롯한 다른 잘 출제되지 않는 파트에서 합/불이 갈릴 것 같습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에 꼭 나오는 영역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교통공사 필기 입실 시간은 오전 10시였습니다. 고사장이 집에서 먼 구로구에다가 비가 뭣같이 내리치는 날씨여서 까닥하면 지각할 뻔 했고, 실제로 결시자가 거의 절반 쯤 되었습니다. 시험 환경은 달리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무슨 철도법 시험인줄 알았습니다..는 과장이지만 생각치도 못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보통 ncs라고 하면 psat류의 언어이해, 자료해석을 생각하지만, 이번엔 철도관련법이나 공사 자체의 운영규정 같은 것을 제시하고 그것을 응용하여 이런 사례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문제가 나와씁니다. 지문이 진짜진짜 길기도 했고, 또 경영학+행정학 느낌의 문제도 나왔습니다. 뭐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던져주는 문제도 있었고.. 아마 관련 전공자가 유리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마다 다른데 서울교통공사는 (적어도 제가 있던 고사장에서는) 주어진 컴싸로만 문제 풀이가 가능했으며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개판인 날씨였고 다른 회사들과의 시험 날짜도 겹쳐 결시율도 높아 싱숭생숭한 기분..도 들었지만, 기분은 기분이지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푸는 겁니다. 내가 모르는 거는 남들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냥 최선을 다합시다. 딱 봤는데 지문이 너무 긴데? 싶으면 뒤로 넘기면서 쉽거나 짧은 문제부터 푸신 분이 합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4.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교통공사 필기 입실 시간은 오전 10시였습니다. 고사장이 집에서 먼 구로구에다가 비가 뭣같이 내리치는 날씨여서 까닥하면 지각할 뻔 했고, 실제로 결시자가 거의 절반 쯤 되었습니다. 시험 환경은 달리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 5.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무슨 철도법 시험인줄 알았습니다..는 과장이지만 생각치도 못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보통 ncs라고 하면 psat류의 언어이해, 자료해석을 생각하지만, 이번엔 철도관련법이나 공사 자체의 운영규정 같은 것을 제시하고 그것을 응용하여 이런 사례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문제가 나와씁니다. 지문이 진짜진짜 길기도 했고, 또 경영학+행정학 느낌의 문제도 나왔습니다. 뭐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던져주는 문제도 있었고.. 아마 관련 전공자가 유리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6.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마다 다른데 서울교통공사는 (적어도 제가 있던 고사장에서는) 주어진 컴싸로만 문제 풀이가 가능했으며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개판인 날씨였고 다른 회사들과의 시험 날짜도 겹쳐 결시율도 높아 싱숭생숭한 기분..도 들었지만, 기분은 기분이지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푸는 겁니다. 내가 모르는 거는 남들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냥 최선을 다합시다. 딱 봤는데 지문이 너무 긴데? 싶으면 뒤로 넘기면서 쉽거나 짧은 문제부터 푸신 분이 합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교통공사가 이번에 채용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고사장마다 사람이 붐볐습니다. 1시간 전쯤에 입실을 했지만, 10분남겨놓고 사람들이 3명정도 고사장이 비었고 나머지는 꽉찼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철도안전법에 관한 법조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사실 철도안전법을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에겐 너무 낯선 지문이었지만, 지문 자체가 너무 길고 궁서체로 간격이 너무 없어서 가독성이 떨어져 읽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런 폰트에 익숙해 지는것도 좋습니다.
    다음엔 오프라 윈프리의 말하기 속성에 대해서 어떤것을 강조하고 있나를 물어봤습니다. 또한, 앤드라고지의 학습이론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교공 NCS는 전형적인 모듈형 문제로 NCS를 출제합니다. 모듈형 NCS는 산업인력공단에서 제시한 NCS모듈을 바탕으로 인적성 기관이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구성하기 때문에 모듈형을 치는 공기업들은 반드시 산업인력공단에 게시된 NCS모듈을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시다면 문제집에 있는것도 좋지만 더 자세하게 알고 머리속에 잘 남기시려면 원문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서류전형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시험을 볼 수 있기때문에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다만, 그만큼 허수도 굉장히 많아서 결시율이 40~50%정도 되었습니다. 대학 강의실이여서 분위기는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울교통공사는 인성검사와 전공시험을 보지 않고 NCS 80문제만 90분동안 보게 됩니다. 때문에 시간 배분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시험 문제지의 가독성이 안좋고 지문이 굉장히 길어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NCS시험중에 가장 난이도가 있었고 어느분야던 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보는데 철도법 같이 긴 지문도 나오고 교육법같이 상식?의 의도를 둔 문제도 나와서 적지 않게 당황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사람들 말로는 시중에서 팔고 있는 봉투모의고사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매 해시험이 바뀌고 있는듯 합니다. 다만, 글을 읽고 빠르게 그 주제와 의도하는 바를 잡아낼수 있는 분들이라면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고 그만큼 합격으로 다가갈것 같습니다. NCS의 큰 틀에서 벗어나는 문제는 별로 없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 건승을 기원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서울에서도 고사장이 10곳이 넘게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인원들이 시험을 밨습니다. 시험 시간이 오전이었기 때문에 지방에서 올라가는 분들은 전날 올라오신 분도 많았으며 차가 막혔기 때문에 미리 가서 준비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공과 ncs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전공 난이도는 전기기사 보다 살짝 낮은 수준으로 풀만한 정도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ncs는 코레일 처럼 철도 문제가 나왔으며, 지문이 길지만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했으며 난이도도 어려운 편에 속했습니다. 회사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독해 문제가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쉬운것부터 푸는게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가시기 전 전공과 ncs 모두 확실히 하시는게 좋고요 ncs는 회사관련 문제나 철도 문제도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법을 숙지하고 가시면 시험장에서 시간 배분 잘할거 같습니다. 시험이 서울에서 오전에 치워지기 때문에 전날 가서 미리 준비하는게 효율적이고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나 개인이 지참해 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계는 사용 가능했으며 오답감점은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역에서 가까워서 찾아가기 수월했습니다. 시설도 일반 학교와 비슷해서 크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간마다 시간을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유형 외에도 일반 상식과 관련된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문을 읽고 필요한 사항을 찾아서 답을 고르는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문이 꽤 많이 길어서 어떤 건 2-3페이지를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문제를 풀 때에는 그림에 있는 글자 자체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마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NCS 책을 보고 이번 시험을 보았다면 혼란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시험 자체가 이전의 유형들과 많은 차이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시험에는 일반 NCS 유형에 가깝게 나올 수도 있으므로 사전 준비는 여전히 NCS 교재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의 분야를 깊게 보는 것보다 다양한 분야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할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기타 필기구 등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의 서류전형이 없어서 그런지 응시자가 매우 많았으며 결시율이 적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 구분없이 제한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특히 컴퓨터활용능력이나 워드 프로세서 시험에 등장하는 필기 문제가 상당수 있었으며 자료해석의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리 계산문제가 더러 있었습니다. 9급 공무원 시험 수준의 영어 독해 문제도 있었으며 경영학, 경제학 기초를 묻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시중의 NCS문제집을 풀어보고 간 것이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전형이 없이 인적성에서 95%이상을 탈락시키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만 컴퓨터활용능력이나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을 갖고 계신 분에게 매우 유리하며 전공 필기 시험을 준비하신 분이라면 쉽게 풀 수 있는 경영학, 행정학, 경제학 문제들이 다수 포진되어있습니다. 학력 제한이 없어서 너무 많은 응시자가 몰리고 자격증 가산점이 크기 때문에 전문대나 고졸 출신 지원자의 비중도 높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 시설이 괜찮은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응시자가 워낙 많아서 고사실이 많았으며 학교 건물에 꽉 찼습니다. 인적성 시간을 알리는 종만 울리고 중간에 따로 시간을 알려주지는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전산, 수리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반 NCS 문제집에서 보는 그러한 문제 유형은 아니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몇몇 문제는 은근히 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인문 계열인데도 전산 관련 문제가 나와서 모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이했던 사항은 영어 문제가 하나 나왔는데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보통 일반 상식에 관련한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실 NCS 인적성 문제집과 문제 유형은 많이 달라서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산 관련 지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서 평소 엑셀이나 워드 등을 잘 다루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평소 인적성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충분히 풀고 시간이 남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르는 문제는 남겨두었는데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봤고 77:1경쟁률이었다. 사무 최종 156명 정도 뽑는데 면접이 1.5배수니까 약 230명 뽑는 천하제일 NCS대회인듯하다. 수정테이프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무조건 오엠알카드를 변경하는 방식이다. 꼼꼼하게 마킹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종료5분전에는 오엠알카드 교체가 불가능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앞쪽에는 쉬운 경영학 개념문제(3C같은!)가 섞여있었다. 공부한사람은 엄청나게 빨리 풀고 시간을 벌었을 것이다.
    중간중간 컴활문제가 있었다. 함수나 윈도우 단축키나 한글파일 단축키였다. 다른이름으로 저장: CTRL+V 이런문제도 나왔다.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마스코트의 설명문제?도 나왔다.
    그리고 NCS직업기초는 쉬운편이었다. 80문제였는데 다 풀고 체크한 문제 컴토할 시간까지 충분하다. 공준모에 들어가보면 1~80까지 거의 다 완벽하게 복원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좋은 컨디션으로 푸는게 중요한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쉬운편이었다. 200점 만점에 166점이 컷트다.
    컴활1급 가산점이 필기에 적용된다. 자격증 필수다.
    공부할때 스터디를 꼭 할것을 추천한다. 문제풀이에만 그치지 않고, 어려운문제, 이야기해볼 문제에 대해서 같이 토론하는게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들을 알아나가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틀린문제는 100% 또 틀린다. 꼭 푼 문제는 3회독은 하길 추천한다. 문제 유형을 암기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PSAT을 그렇게 공부하면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설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너무 꼼꼼하게 풀려하면 안된다. 무조건 끝까지 돌린다고 생각하고 복잡, 어렵, 오래걸리는 문제 제발 넘겨라. 잘넘기는 것도 스킬이다.
    하지만 한전같이 오답감점있으면 덜 풀더라도 신중하게 푸는게 좋으니 시험의 유형에 따라 다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지원자를 서류 통과시키다 보니 결시자가 많아서 교실이 좀 휑한 느낌이 났습니다. 특이점은 없었습니다. 연필로 문제를 풀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사무직으로 응시해 전공시험은 보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문제는 어렵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경영학 문제가 5문제 정도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경영 전공이 아니신 분들은 경영학 원론 책 한번 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계산 문제와 비교적 단순한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문제집은 사기업, 다른 공기업 문제집을 봤습니다. 꼭 교통공사 문제집을 사야한다! 이런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기업보다 쉽다 보니 타기업으로 준비를 해도 합격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 내에 정확히 모든 문제를 다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 문제에 대한 대비도 조금 해 놓는게 좋습니다. 컴활 문제도 생각보다 어렵게 나와 컴활1급 준비도 하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고, 대체로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고사장에 약 30명의 지원자가 있었고 결시자는 8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시험은 100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필기를 없애고 오로지 NCS만으로 평가하는 첫 필기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영 관련 문제들과 엑셀, 엑세스 관련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어 조금 당황했습니다. NCS만 공부했던 저에게도 푸는 데 지장은 없을 정도로 쉬웠으나, 뒤로 갈수록 시간이 오래걸리는 계산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화씨와 섭씨 온도 관련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서울교통공사의 로고에 대해서 첫 문제로 출제가 되었는데 주의해서 읽지 않으면 틀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8년 상반기에도 NCS만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을 비추어 볼 때, 어느정도 경영학 관련 공부는 조금 하셔야 될 것 같고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평이했던만큼 한 문제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NCS는 꾸준히 계속 감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하셔야됩니다. 더불어 팁이 있다면 NCS는 속도 싸움입니다. 서교공은 시간이 남았으나 타 기관에서는 시간이 현저히 부족하오니 계속해서 시간체크하며 실전처럼 연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 위치는 복불복인데 저는 광진구쪽 배정 받아서 1시간 넘게 걸렸어요.
    9시 반까지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은근히 많았습니다. 결시율이 20%정도 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신분증 검사도 안하고 편하게 진행됬어요
    화장실은 나름 크니까 대기하는 인원 없어 좋으니 참고하세요.
    시험은 편안하게 보시면 돼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과 NCS영역에서 시험을 봤는데 전공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웠네요.
    일반적인 엔씨에스 문제와 비슷하지만 조금 생소하게 변형된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공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기기사 공부하셨으면 그 정도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대비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직무마다 다른곳에서 밨으며 전기 직무는 성남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밨습니다. 아침부터 마라톤을 했기 때문에 택시등 자가용은 막힌다고 문자도 보내줬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아침 9시 30분 까지 가서 시험을 칠수 있었습니다. 시험장도 위치도 편안하고 헤메지 않을 정도라서 부담갖지 않고 가실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공과 ncs를 풀었으며 전공에서는 전기기사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운 수준이었으며 찍은 문제도 여러개 있었습니다. 찍으면 별도에 감점이 없다고 말해주셨습니다. ncs는 시간이 역시 부족했습니다. 문제는 의사소통 추리 수리위주로 출제되었으며 정보능력에서 엑셀문제가 여러개 출제되었습니다.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 싸인펜은 없는 사람은 빌려줬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공공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전기기사 수준이라고 하지만 그거보다 약간 어렵기 때문에 기초를 확실히 잡고 가셔야 합니다. 또한 ncs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관리 능력을 미리 기르셔야 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지만 시간 단축을 하기 위해 개인이 지참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찍어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직종에 따라 신천중학교에서 치뤘으며 응시인원이 많아 고사실이 많았습니다.
    9시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했으며 주차는 불가하였고 진행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은 물어볼수 있었고 화장실이나 기타 편의시설이 가깝게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은 교통공학문제가 나왔습니다. 50여문제가 나왔으며 계산기 없이 문제를 풀었어야 했는데 공부가 미흡하여 계산문제를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거리계산 및 속도, 교통공학의 기본이론등이 나왔습니다.
    영어시험은 요즘 시사 및 드라마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적성검사는 일반적인 NCS수준이었으며 딱히 특이한 문제들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만큼이나 영어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공은 평소 관련학과라면 풀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평소 뉴스나 시사에 관심이 있었다면 큰 어려움없이 영어영억을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석을 잘 하지 못해도 문맥상 내용을 알면 풀수있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래도 변별력은 전공과 영어에서 판가름이 나니 철저한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NCS는 큰 준비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오래 하시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파구 소재의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여느 중학교와 다를것 없는 환경이었다. 시험 전 책상에 연필과 컴퓨터용 사인펜 등의 필기도구를 제외한 물품은 다 가방에 넣어야 했지만 손목시계를 올려 놓는 것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와 직무능력검사 문제 50%, 자신이 선택한 전공 문제 50%가 나왔다. 문제는 대체로 평이했다. 영어도 토익을 공부했던 사람이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었고, 직무능력검사도 일반 기업 인적성 문제와 다를것 없다. 전공문제도 쉽게 나왔다. 나는 법학을 선택했는데 판례보다는 이론위주의 문제가 나와 풀기 쉬었다. 다만 너무 쉬워서인지 변별력이 없어서 실수하면 합격의 당락에 큰 영향을 미쳤던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어는 토익을 공부했던 사람들이라면 딱히 준비하지 않아도 충분히 풀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직무능력검사도 gsat이나 다른 기업 인적성 문제집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전공시험 또한 제가 선택한 법학의 경우에는 깊은 지식을 요하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법학 공사공단용 책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니 이론과 문제를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답십리에 위치한 서울인재개발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이어 세번째로 인재개발원에 방문하니 기분이 참 이상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지하철 기업은 모두 이곳에서 시험을 보는가 봅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마찬가지로 서류 단계는 무조건 통과이기 때문에 지원자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쉬는 시간 30분을 제외하면 총 2시간 30분 동안 시험을 치렀습니다.

    첫 교시에는 전공과 영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전공은 50문제 가량 출제되었는데, 한전이나 수자원공사에 비해서 굉장히 쉬웠습니다. 복잡하게 계산해야 하는 문제가 없었고 유체역학의 비중도 낮았습니다. 영어는 일반 토익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두번째로 NCS를 보았습니다. NCS는 국가에서 만든 시험이기 때문에 다른 공기업과 별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등이 출제되었고 시간은 1시간 정도가 주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올해부터 NCS가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공기업은 전공 시험+NCS로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어느 분야도 소흘히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워낙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필기 커트라인이 높은 편입니다.

    특히, 최종 단계에서 필기 성적 순으로 뽑는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필기는 그냥 붙는 게 아니라 안전빵으로 붙어야 합니다. 또한, 기사 자격증이나 컴활, 워드 등을 미리 취득하셔서 가산점을 확보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일고등학교 16고사실에 가서 수험범호에 맞게 고사장에 안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시간은 9시 30분~12시 30분까지 였으며, 중간에 쉬는 시간 있고, 감독관 2명이 들어와 안내사항을 알려주고, 방송에 따라 시험지하고 오답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NCS사고력 문제+전공 등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인적성은 주로 언어, 수리, 추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주로 논리 중심으로 나왔고, 수리는 행렬, 확률 등 중심으로 출제되었고, 추리는 도형이나 순서배열 문제 등으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문제에 NCS를 가미한 사고력 문제들이 몇개 출제되었고, 전공시험은 각 각론마다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제 인적성검사 준비보다는 NCS문제 위주로 준비해야합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으로 NCS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서울메트로에서 제시한 NCS문제 유형에 맞게 문제를 풀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은 워낙 전 범위적으로 다양하게 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이론 중심으로 먼저 이해와 암기를 하고 국가직, 서울시 등 공무원 문제 위주로 푼다면 큰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으며 주차를 할수 없어서 먼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왔습니다.
    화장실 개수가 적어 이용이 불편하니 시간 조절을 잘하여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고사장까지의 교통편이 좋으니 대중교통이용을 권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과 영어, 인적성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와 추리는 비교적 평이한 편이었고 수리 문제는 소금물 농도 같은 기출문제가 나와 비교적 쉬웠습니다. 전공문제는 전공공부를 해야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전공문제에서도 속도계산이나 거리계산의 문제가 있습니다.
    영어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박태환 내용이라던지 요새 뉴스에 나오는 쉬운 이야기들을 지문으로 사용해서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떨지말고 맘편히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감독관님에게 물어보길 바랍니다. 가령 오답감점이 있는지 여부는 시행될때매다 달라질 수 있으니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오답감점이 없다면 어려운문제부터 얼른 풀고 쉬운문제는 나중에 푸는 것을 권합니다.
    비교적 난이도가 쉬워서 시간이 맞으니 시간에 대한 압박감을 갖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공계산은 계산기사용이 불가하니 많이 풀어보고 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 제3 시험실에서 실시되었다. 9시까지 입실 완료이고, 시험관이 시간에 맞게 문제지를 배포하고, 방송에 따라 9시 30분~12시까지 인적성과 전공시험을 보았다. 1교시, 2교시로 나누어져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등 다양한 문제형식으로 나왔다. 언어는 주로 참, 거짓 등 중심으로 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계산을 요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다. 추리는 주로 도형이나 숫자 등 문제가 나왔다.

    그리고 약간 NCS비슷한 사고력 문제들이 출제되었지만, 어렵지는 않았다. 전공문제는 평이하게 나왔지만, 각 각론 마다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어 주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비교 문제가 많이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인적성 문제보다는 내년에 도입되는 NCS가 도입 되기 때문에 각 단계별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 시중에 나와 있는 NCS문제를 풀면서 서울메트로에서 제시한 NCS 부분 문제유형들 위주로 공부할 필요가 있고, 전공은 꼼꼼히 각 단원마다 이론정리 해야 되고 문제도 하나하나 파악하면서 풀고 오답 등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따라서 NCS준비하는데 있어 단기적으로 준비하는 것보다는 5개월 정도 꾸준히 패턴식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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