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만 고사장이 있었습니다. 저는 상암중학교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발열체크를 하고 고사장에 입실이 가능해서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응시자끼리 1M간격 유지에 신경을 많이 쓰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에는 응용수리가 많이 나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취업 준비생들이 2020상반기 필기시험을 준비하는데, 응용수리에 시간이 많이 들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응용수리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모듈형 NCS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PSAT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수학능력시험의 언어영역 비문학 문제와도 유사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법률시험이 처음으로 도입되어서 많은 건강보험공단 취업준비생들이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공고 나기도 전부터 법률공부를 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가 난 이후부터 3일정도 밖에 공부하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게 출제되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NCS는 모든 시험이 그렇듯이 빠르게 본인이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문제부터 풀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버리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때문에 학생간 간격이 많이 넓어서 오히려 더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이 직접 문제지를 나눠주시고 걷어가셨습니다. 감독관 두 분의 지휘아래 시험은 정확한 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창문을 열었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새롭게 추가된 법 유형은 까다롭지 않게 나왔습니다. 처음이라 그랬을수도 있고 다음부터는 조금 어려워질 수도 잇지만 법령을 여러번 반복해 앍고, 모의고사문제를 풀어본다면 충분히 잘 푸실 수 있을거에요. ncs에서는 기존에는 항상 나왔었던 응용수리가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전보다 자료해석의 비중이 높아졌어요 모든 경우를 다 대비하여 가시면 좀 덜 당황하실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 모든 문제를 풀려하지말고 확실히 잘 하는 문제를 모의고사를 통해서 알아가세요. 평소에 모의고사를 시간재서 푸시면서 오답도 중요하지만 자신있는 문제 유형을 파악하능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실제 시험에서 풀 문제와 버릴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할 것 같아요. 법은 무조건 암기에요 늦었다고 포기하시지 말고, 여러번 읽어보세요. 법은 발표나고 일주일동안 해도 충분히 높은 점수로 합격할 수 있으실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휘문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휘문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직렬별로 나누어 같이 실시해서 사람이 많다고 느껴졌다. 화장실 한번 가려면 줄을 밑에 층까지 길게 서있어야 했다 ㅠㅠ 고사장에 시계는 비치되어 있었고 결시는 거의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출제되었다. 건보가 이번에 채용 업체가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문제가 진짜 너무 많이 바뀌었다.. 아예 다른 공기업의 시험을 보는기분..
    지문이 너무 짧고 문제가 정말 쉬웠다. 응용수리 문제도 굉장히 많지만 난이도는 낮았다.
    문제를 다푼 사람들도 많았을것 같았고, 너무 쉬웠기때문에 커트라인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그리고 문제해결이 특이하게 지문하나에 전부 5문제씩 딸려있어서 당황스러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의 봉모를 풀었던게 큰 의미가 없는 시험이었다. 유형이 아예 싹 바뀌었기 때문에 취준생은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춰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동안의 시험은 봉투모의고사가 큰 도움이 되었는데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일단 응용수리 공부를 많이해야할 것 같다. 60분에 60문제를 풀기위해 시간관리도 필수이다. 이렇게 쉽게 나오는 것보다 차라리 어렵게 나오는게 나은것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선여중에서 시험 응시를 하였으며, 일반 행정직, 건강직 두 직렬이 함께 시험을 보았다. 맨 아래층에서 고사장을 확인하고 시험실에 입실하는 시스템이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일반 검은색 펜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첫 교시에는 NCS 시험을 보고, 이후에는 인성검사를 하는데, 인성검사 하기 전에 쉬는 시간에 가방에 손대는 것이 일절 금지되어있다. (감독관 상주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진선여중에서 시험 응시를 하였으며, 일반 행정직, 건강직 두 직렬이 함께 시험을 보았다. 맨 아래층에서 고사장을 확인하고 시험실에 입실하는 시스템이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일반 검은색 펜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첫 교시에는 NCS 시험을 보고, 이후에는 인성검사를 하는데, 인성검사 하기 전에 쉬는 시간에 가방에 손대는 것이 일절 금지되어있다. (감독관 상주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매해 새로운책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문제유형만 파악한다면 연도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문제를 풀 때는 양치기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한문제를 풀더라도 제대로 잘 풀겠다는 의지가 중요한 듯 하다. 또한 시간안배에 대한 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인성검사는 추후 면접시 본인의 성향을 검증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되지 내가 모르는 새로운 내 자신을 만드는 것 보다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적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대입구 근처의 자양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9시 2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야 했고 1교시 NCS, 2교시 인성검사로 진행되었다.
    수정테이프는 사용 가능하였고 각 고사장에 시계가 비치되어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직업기초능력평가는 60분간 60문제를 풀어야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이 출제되었고 역시나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은 불가능 했다. 의사소통능력에는 건강보험공단과 관련된 지문이 많이 출제되었고, 수리능력에는 PSAT형 자료해석 문제가 많았다. 문제해결능력에는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 고르기와 같은 자원관리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보통-약간어려운 정도였다. 2교시 인성검사는 다른 기관들과 비슷한 인성검사문제들로 60분간 진행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풀 수 있는 문제와 넘길문제를 빠르게 판단해서 전략적으로 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건강보험공단 대비 교재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시험 전에 시간을 재서 풀어보고 간다면 도움이 될것이다. PSAT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대신 수리능력-자료해석문제 계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많은 문제를 못풀고 버리게되니 빠르게 계산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행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생수 나눠주길래 받을 수 있었고, 고사장은 1층이었는데 별로 춥거나 덥거나 하는 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온도 조절은 괜찮은 편이었어요. 화장실이 좀 멀리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언어, 수리, 자료해석가 나왔습니다. 봉투 모의고사 풀 때보다 더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봉투 모의고사 풀 때 30개 간신히 풀었는데, 인적성때는 45개 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체감상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봉모보다 조금 까다로웠던 기분이 있었습니다. 언어에서 은근히 시간이 걸렸어요. 자료해석이나 수리는 연습할 때보다 많이 풀 수 있었고, 건보용 봉모 풀고가면 많이 봤던 문제 유형들이라 문제푸는 데 더 도움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봉투모의고사는 위포트나 박문각 푸는 걸 추천합니다. 시대고시도 풀어봤는데, 너무 쉽고 유형도 요즘 나오는 거랑 달라서 도움이 안될 듯 해요. 개인적으로는 위포트가 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리나 자료해석은 틀린 문제가 왜 틀렸는지 답안지 확인하는 것보다, 스스로 식 만들어서 답 찾는게 젤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문제가 영역별로 나오니 자신에게 유리한 순서로 푸는 것도 시간 줄이는 데 있어서 중요할 듯 하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휘문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고, 위치상 찾아가기 쉬운 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조금 빠른 시간 도착하니 입실이 제한되었고 앞에서 대기하는 고시생들이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NCS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기본 모듈보다는 응용된 모듈을 사용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해결 분야 문제들이 많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60문항이었는데 3영역이 20문항씩 분배가 되었다기 보다는 섞여서 나온 것 같았습니다. 문제 푸는데 충분한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으며, 50%정도 풀었을 시점에서 시험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보통 50%정도 풀어내는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기보다는 책을 한 권 사서 그 틀린 문제가 왜 틀리게 되었으며 어떻게 풀어야 빨리 풀 수 있는지 고민하는 연습을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문제를 마스터하고 나면 비슷한 문제들이 응용되어서 풀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문제집은 같은 출판사의 책을 구입하는 것 보다는 여러 출판사를 보고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복적인 문제가 계속 나와서 혼란스러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휘문중학교에서 보았는데 넓고 깨끗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중간에 시간을 방송으로 공지해주었습니다. 사람이 많은데 여자 화장실은 협소해서 시험을 시작하기 전이나 중간 휴식시간에 많이 붐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유형으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이 출제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의사소통 문제와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소통과 수리, 혹은 의사소통과 문제해결이 엮인 듯한 문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리 영역의 경우 많은 정보가 제시되어 있고 거기서 필요한 사항을 뽑아내어 계산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해결은 논리 문제, 자료를 파악하여 보기 중 옳거나 그른 사항을 골라내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주어진 지문과 자료의 양이 많고 해결해야 하는 사항이 단순하지 않아서 한 문제당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시간을 재며 문제를 푸는 습관이 정말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가서 시간을 중간중간 체크하면 좋았을텐데 필기도구 외에는 모두 가방에 넣어서 교실 앞에 둔 후 시험에 응시해야 합니다. 중간에 시간을 방송해주기는 하지만 개인마다 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으며, 행정직 요양직에 따라서 시험장소가 달랐습니다. 기본 필기류 이외에는 책상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대부분 시험은 중고등학교에서 보기때문에 주차공간은 협소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의사소통영역 20문제, 수리 20문제, 문제해결능력 2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의 경우 보통 건보 문제집에서 보던 엄청 긴 지문의 형식의 문제로 출제가 되었지만 문제집보다는 지문이 길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의사소통 문제들은 한개의 지문의 2~4개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대부분 표나 그래프를 찾아서 문제를 푸는형식이었고, 문제해결에서는 거리찾기 등과 같은 문제도 출제되기도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실 60문제를 60분안에 풀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건보의 경우에는 보통 문제가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잘하셔야지 합니다. 또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각각 20문제씩 출제되기에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부터 빨리 빨리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며 스터디를 통해서 스터디원끼리 문제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여 서로 공유를 하면서 시간단축을 해가는 연습을 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고등학교에서 치뤘으며, 특이한 점은 결시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같은 날 심평원 시험도 있었으나 30명 중 결시자가 3~4명에 불과하여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멘탈을 잡고 열심히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NCS 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ㅂㅁㄱ이나 ㅇㅁㅅ 문제들과 상당히 흡사했고, ㄱㅊㄷ보다는 평이했습니다. 언어부터 자료해석, 문제해결능력으로 구성되며 각 20문제씩 나왔습니다. 언어, 자료해석 파트는 평이했으나 문제해결파트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풀지 못한 문제가 많았고, 3개씩 함께 나오는 문제 중 첫 번째 문제들만 빠르게 풀면서 정답 개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론 좋은 결과가 있었던 방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하반기 서류가 5배수였습니다. 그만큼 ncs 고수들도 서류에서 많이 걸러졌고, 필기에서 반절 정도 떨어진다는 썰이 돌기도 했으나 면접은 3배수 였습니다. 건보는 오답감점이 없기 때문에 잘 찍는 것도 중요합니다.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풀면서 모르는 문제는 빨리 패스함으로써 시간을 save 하세요. 이를 위해서는 평소 많은 문제집을 풀며 시간재고 리뷰해야합니다. 저는 일주일 동안 4권을 풀며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었습니다. 감각유지에도 좋았고, 시간을 어느정도 단축할 수 있는 스킬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오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8시 40분부터 입실 가능했습니다. 고사장은 찾기 쉬운 장소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9시 20분까지 착석하지 않으면 시험을 칠 수 없도록 통제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20문제, 수리 20문제, 문제해결 20문제로 총 6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문제당 1분씩 총 60분의 적성검사가 시행되었고, 20분 휴식 후 인성검사 450문항을 1시간동안 풀어야했습니다.
    문제는 단순계산부터 복잡한 자료해석문제까지 다양하게 출제가 되었고, 시간이 촉박한 정도의 문항 길이였습니다.
    보통 60문제 중 40~50문제정도 풀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당 기업의 NCS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서점에서 해당 기업의 이름이 적힌 책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전력공사 같은 경우는 전기료 계산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므로 미리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건보료 계산이나 대상자 찾기 등 해당 기업의 주력 사업을 예로 든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이를 대비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SRT 수서역 하차 후 버스를 이용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9시 30분까지 입실이었고, 8시 40분부터 입실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9시 30분이 지나면 입실을 통제하였고, 10시부터 시험 시작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각 20문제씩 총 60문제 나왔고, 시험시간은 60분으로 1분당 1문제씩 풀어야했습니다. 상반기에 비해 지문이 길지 않았으나 계산을 요하는 문제가 많아 시간이 상당히 지체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이 정확하게 나뉘어있지 않아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해당 영역인지 분간하기 어려웠습니다.
    합격 커트라인은 상반기에 비해 크게 상향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당 기업의 인적성 문제를 풀 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평소 해당 기업의 뉴스기사나 홈페이지 내 사업 분석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생소한 단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문제를 푸는 데 단어가 익숙해지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서를 공부하시는 것도 좋지만 시험을 앞두고 모의고사 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에는 면접에 간다고 가정하고 면접 질문까지 고려해서 작성하시길 추천합니다.

1. 준비과정
첫 번째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준비를 했던 터라 마음 편하게 임하고 문제를 푼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전날 서울에 가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자며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장에 갔습니다.

2. NCS 시험장 및 시험 정보
서울의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고, 약 7배수의 인원들이 3배 수 내로 들어가면 면접에 갈 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4지 선다형이어서 소위 잘 찍으면 합격할 수 있을 확률은 높았던 것 같습니다.

3.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시간관리 중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료가 방대하고 수리,문제해결능력을 풀기 위한 숫자감각 및 산수능력의 연습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
저는 평소에 독서를 꾸준히 해와서 그런지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언어 분야는 크게 많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리와 문제해결능력을 연습을 별로 안해서 그 부분이 애먹었습니다. 그래서 수리와 문제해결능력 중심으로 연습하는 것이 변별력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직 한 기업만을 바라보지는 않으시길...
누구나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1순위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만을 준비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간절하다면, 그렇게 하는데 의문을 제기하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공기업 그리고 사기업 모두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NCS공부 및 면접을 준비하면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에서 가장 힘든 것은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하지 못하면 다시 제로베이스가 되는 상황에서 늘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은 자신의 멘탈과 체력 준비였습니다. 취업은 누구나 하지만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시며 취업준비를 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각각 20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과목별 할당시간없이 60문제를 총 60분동안 풀어야했습니다. 인성검사도 같이 실시하였으며 Yes.No로 대답하는 문제였습니다. 지금까지 응시했던 시험들 중에 가장 어렵고 시간도 많이 부족했던 시험이었습니다. Ncs 시험이라 공단관련 문제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시험에 응시하기 전에는 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최근 신문기사나 제도 및 서비스에 대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기존 인적성처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혹은 어휘를 묻는 문제는 없었으며 스펙온에 공개된 ncs 예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제시문을 읽고 옳고 그른것을 찾아내는 문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주어진 제시문 속에서 빈칸에 들아갈 문장을 고르는 문제, 주제를 묻는 문제 위주였습니다. 지문내용은 다양한 분야의 글이 많았습니다.

수리영역은 11번~ 15번은 응용수리문제로 단순한 계산보다는 문제의 길이그 5ㅡ6줄 정도로 문제의 길이가 길었습니다. 기본적인 소금물, 금리, 거리ㅡ속력ㅡ시간 문제였습니다. 도표를 보고 해석해서 푸는 문제도 몇 문제 있었습니다. 주어진 그래프나 표가 기본 3개였습다. 자료의 양이 많은 가운데 주어진 보기에서 몇 개가 옳은 것인지 개수를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ncs 예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오래걸리는 문제여서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게 중요했습니다. 도형 추리(전개도.펀칭.입체도형)나 3단 논법을 활용한 언어추리 문제는 없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보고 내가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를 선별하여 정확하게 풀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유형의 문제를 접함으로써 새로운 문제를 만나도 덜 당황하도록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서류도 통과할지 모르고 다음 공채를 기다리고자 서류를 제출후에 다른 시험공부를하고 시험을 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서류에 합격하였습니다. 1주일남짓박에 남지 않은 기한이였지만 퇴근후에는 매일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문이 닫을 때까지 공부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감사하게도 합격하였습니다. 문제집은 한 6개 구매했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서 공부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리에 자신있었지만 한문제를 푸는데 약 2분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60분동안 60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을 감안하면 아무리 수리에 자신이 있다고 해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의사소통에 20분을 할당한다는 마음으로 20분정도에 의사소통을 다 풀었고 그다음으로 나오는 수리 20문제를 넘기고 바로 문제해결에 가서 20분을 할당한다는 마음으로 20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40여분동안 의사소통과 문제해결을 다 풀고 마킹까지 모두 다 한후 수리문제를 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신의 한수였습니다. 수리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어려워서 어차피 풀 수가 없었습니다. 문제집에 흔히 나오던 농도, 속도 이런게 아니고 진짜 새로운것이 나왔어요. 근데 제가 너무 새롭고 처음보는 것이라 잊어버렸네요...암튼 그렇게 남은 시간동안 수리를 최선을 다해 풀고 풀지 못한 부분은 찍어서 제출하였습니다. 풀고 나왔을 때는 후련했습니다. 뭐랄까 다시 내게 기회를 주어도 지금만큼은 풀지 못할 것같다는 느낌? 그리고 기분좋게 합격하였습니다. 그니까 각자 자신의 맞는 전략을 짜서 푸는게 중요합니다. 제가 만일 수리에 자신있다고 수리부터 잡고 시작했음 아마 망했을 겁니다. 각자 꼭 시간을 재서 시간관리를 미리미리 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 커뮤니티보면 수리어렵다고 멘붕오시는 분들 많은데 그렇게 공식쓰는 수능같은 수리 많아도 10문제나옵니다. 어차피 60문제 다 못푸니 그런거 풀고 골머리 쓰느라 시간쓰지 마시고 자신있는 부분이라도 빠른 시간내에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11/5에는 공기업,공단이 굉장히 많이 겹쳐서 고민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한전, 건보, 근복 등등 어쨌거나 겹치면 경쟁이 적은 근복으로 가시는게 나은것같습니다ㅠㅠㅠㅠ 아무리 채용인원이 많다한들 이번 건보는 지역별로 나눠보니 많아야 00명 수준이었습니다. 지역선택도 꽤.......합격컷에 영향을 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경인지역 지원했구요. 36명을 뽑는다고 했었습니다. 시험은 휘문중고등학교에서 치렀습니다. 채용인원이 많다보니(6급갑,을, 시간선택제) 굉장히 많은 인원이 모여서 시험을 봤습니다. 아 서류의 경우에는 가점을 주는 모든 자격증을 다 갖고 있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던것은 고사장 화장실이 고장났다는거.....



고사장은 미리미리 가시고 화장실도 미리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시험은 ncs단일형이었습니다. 건보는 고수분들이 아주아주아주 많은거 같네요 ㅠㅠㅠㅠ 하필 올해는 문제도 조금 평이하게 나와서 합격컷이 더욱 올랐습니다.(물론 예상합격컷이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3영역이 출제되었습니다. 78문제를 60분에 풀어야 했습니다. 의사소통영역에서는 단어 추리와 일반적인 언어 문제가 나왔습니다.



쉬운데 좀 헷갈리는??? 그래서 합격못한게 아닐까 싶네요 ㅠㅠ 수리, 문제해결도 평이했습니다. 수리는 정가 구하는 문제 나왔구요. 수추리는 정사각형 네개에 숫자 들어있고 규칙찾는문제 나왔는데 좀 헷갈리긴 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주로 수리문제들은 문제가 짧아서 식도 짧고 계산도 빨리빨리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확률문제도 나왔어요! 문제해결능력은 이론문제??는 안나왔습니다.(줄글로된이론들) 건보관련문제, 휴가문제 같은게 나왔고요. 굉장히 좀 길긴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네요 정보문제도 나왔습니다. >=< 따져서 어떤 신호 들어오냐는 그런유형이었습니다. 제가 공부기간이 길지않아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ㅠㅠ 다들 화이팅입니다! 
준비했던 과정: 상반기와 비슷한 출제유형의 책 2권 사서 일주일 전부터 풀었습니다. 상반기에는 ncs형으로 건강보험료, 노인요양보험료? 등 보험료 계산문제가 많이 나왔다고 했는데 문제집에도 그게 많이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그거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근데 하반기에는 완전 바뀌고 수추리, 표문제 등 기존 사기업 인적성 스타일로 나와서 ㅠ ncs위주로 준비해온 저는 혼란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준비하실때는 전년도나 직전 기출을 참고하시되 어떤 유형이 나올지는 모르니 닥치는대로 인적성스타일 ncs스타일 모든 문제를 다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시험장 환경: 10배수의 사람들만 필기를 응시하기 때문에 결시자는 반에서 1명있을까 말까한 정도입니다. 한반에 30명? 정도해서 지역별 응시였고 60분안에 약 70문제? 그 이상을 풀어야 했습니다. 그 이후 인성검사 몇백문제를 더 실시합니다. 인성검사는 이후 면접자료로 활용되는 것같으니 신중하게 작성하셔야 할 것같습니다.



필기 응시자들이 다른 고사장에 비해 더 열심히? 준비한것 같은 모습이었고 마지막까지 책들을 보고 있는등 확실히 건보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컷트라인은 6급갑 경인지역 52개였습니다. ㅠ 1~2문제 차이로 떨어지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수추리같은 문제는 거의 보고 찍고 넘어가고 언어 문제는 거의다 맞춰야 할듯 합니다.



 시험시간 배분은 언어와 수추리에서 최대한 거의 맞추고 넘어가되 시간은 절약 그리고 뒤에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같은 문제는 평소에 건강보험공단 사이트 들어가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건강보험료가 몇퍼센트 떼는지 등의 기본 상식을 가지고 있으면 실제 지문을 읽지않아도 제가 알고있는 상식선에서 풀 수 있습니다. 시험전 꼭 건강보험공단 사이트 들어가서 보험관련 내용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저는 모듈형문제는 처음 해석이 어렵고 한번 이해하면 이후 보기에 딸린 5~6문제가 한꺼번에 풀리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었습니다. 모듈형문제를 그냥 찍는 분도 많은 것같은데 저는 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이건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매우 편안했습니다. 식사를 한 직후였기에 더욱 마음이 안정 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편안하게 검사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제한 시간이 있어 약간은 촉박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검사에 응해나갔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였기에 주로 인성에 관련 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편안한 분위기에서 안정 되어 있는 마음으로 검사에 응한다면 누구나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은 넣어두시고 면접을 빡세게 준비하세요 ! 누구나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이 곳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 해 빡세게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난 안될거다 라는 마음보다는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고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편안한 분위기에서 안정 되어 있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검사에 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검사는 너무 걱정 마시고, 면접을 빡세게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모두 다 ! 이 곳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 심정으로 모든지 최선을 다 하면 누구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집에서 해도 되고 아무데서나 언제든지 해도 상관이 없어 편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할때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해야합니다. 거짓말쳐서도 안되고 솔직하게 하면 됩니다. 저는 피시방에 가서 했습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피시방에 가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그냥 보통 학교에서 하는 인성검사 입니다. 공부할 것도 없고,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 단순한 자신의 성격을 물어보는거라 오래 걸리지 않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가지 문제에서 여러 답변을 고민해야하는 질문이 많아 시간이 넉넉했지만 네문제 정도 풀지 못하고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인성검사 안어려우니까 다들 도전하세요. 합격해도 면접 보러 오지 않는사람들도 많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턴 인성검사는 말 그대로 인성검사라서 준비할 것도 없고, 그냥 솔직하게 차분하게 보면 됩니다. 서류 통과 하면 하라고 문자가 오는데 기간이 이틀이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은 잊지말아야 합니다. 다음날 하려고 놔뒀다가 저는 잊어버리고 있다가 친구가말해서 생각나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 하라고 문자오는날 인성검사걱정은 말고 면접 준비 많이 하시고 구두랑 머리망준비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5일에 휘문고등학교에서 치뤘습니다.
    직렬별로 고사장이 달라서 운동장에 대자보가 붙어있으며 그것을 확인하고 고사장을 찾아가면 복도마다 몇몇의 감독관님이 있어서 물어볼 수 있기도 하였습니다.
    남자화장실은 여자화장실보다 비교적 멀었습니다. 용변이 있으신분은 미리미리 준비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60분안에 60문항을 풀어야 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이 나왔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지문을 읽고 제목이나 내용을 유추하여 푸는 문제들이 있었고 글의 순서 맞추기 및 사회보장제도 관련된 지문 등 긴 지문이 대다수였습니다. 수리능력은 소금물농도 등 계산문제였습니다. 방문 돌봄서비스 관련 일의 수행시간 구하기 등도 나왔습니다. 문제해결능력에서는 최단거리를 구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지문이 길어 읽는데 시간을 많이 소진한 것 같습니다. 60분에 60문항이라 1분에 1문항씩 풀어야 했는데 10분남았다고 고지해주었을때 20번대 중반을 풀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아는 것부터 쭉쭉 빨리 푸는 것이 준비생 어려분들한테 더 좋은 전략이 될 것같습니다.
    틀려도 감점이 없어 찍기도 가능하니 많이 풀어보면 정답에 가깝게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시기별 후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