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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엔에이치엔 주식회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엔에이치엔터 건물에서 16시 20분부터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자소서를 바탕으로 질문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이 지원자 개인의 자소서를 숙지하고 입실한 상태에서 각 개인별로 자소서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지원자는 답변하는 형태였습니다. 간혹 특정 지원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다른 지원자들에게 물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타지원자) 심리학 석사학위를 땄는데, 그게 우리 일과 얼마나 관계가 있나요
    A.마케팅은 인간심리 기반의 업입니다. 때문에 사람의 심리를 배우고, 이를 사회과학에 접목하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보다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Q.(타지원자) 본인이 적극적이었다고 하는데, 지금 말투에서는 그런 부분이 느껴지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물론 지금은 제가 긴장한 나머지 말을 더듬고 있습니다만, 이력서에 적힌바와 같이 학내 동아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곳에서 리더역할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대학생활을 하였습니다.
    Q.(본인) 지금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nhn ent.의 관계사인데, nhn ent.에 대해 알고 있는 바를 자유롭게 말해보세요
    A.우선 국내 최고의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수행 과정에서 타사대비 만족도가 높았고,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느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반응을 알아채기 어려울 정도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 기업 면접 대비 부드러웠습니다. 남녀 팀장님 한분씩 계셨는데, 두 분 모두 관리자 특유의 카리스마가 느껴졌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회사 자체가 신축건물에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정평이 난 곳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분위기 자체가 매끄럽고 좋았습니다. 면접 내용 자체는 어둡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밝게 하려는 노력은 없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해당 건물에 다양한 계열사가 함께 사용하고 있어서 인지, 안내 표지 하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긴장하게 되어 평소와 달리 행동했던 것 같습니다. 긴장을 풀고 자신있게 말했을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비록 인턴을 뽑지만 경험있는 인턴을 뽑으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실무경험이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으나, 없을경우 본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툴을 활용하여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면 타 지원자 대비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를 꾸준히 활용하여 구글 애드워즈를 실제로 집행해왔다든지 하는 실무에 가까운 경험이 점수를 딸 수 있는 포인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 면접을 보는데 둘 다 nhn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진행된다. 1차는 9시쯤부터 6시 까지 하루종일 보았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 면접(토스트 면접)은 코딩 시험 > 기술 면접(면접관 2명 + 서기 1명) > 코딩 시험 리뷰(2명)으로 이루어졌고, 지원자는 나와 같은 날 본사람은 30명정도 되는 것 같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코딩시험은 간단한 디바이드엔 컨커 문제가 나왔다. 그냥 단순히 풀어서 제출하면 됨. 기술면접은 보통 ~의 개념을 엄마아빠 같이 IT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봐라 유형으로 진행되었다. 코딩 시험 리뷰는 오전에 본 코딩 시험에 제출한 소스를 면접관과 같이 지켜보면서 무엇을 잘햇고 무엇을 못했는지 토론하는 과정이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코딩시험 : 3시간인가 2시간인가 넉넉하게 시간을 주고 문제를 풀면 된다. 보통의 코딩 시험과는 다르게 예외처리를 고민하라고 해서 조금 까다로웠음.
    2. 기술면접 : ~을 IT를 모르는 사람에게 소개해라 유형이 다수, 나머지는 어떤 현상을 보여주고 왜 그럴까? 하는 식으로 생각을 묻는 방식이었음
    3. 코딩리뷰 : 소스를 같이 보면서 선배의 입장으로(컨셉이 그렇다고 함) 함께 리뷰하고 가르쳐 주는 시간이라고 함.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Json과 xml을 엄마아빠에게 설명해봐라
    A."아빠 이건 음 단순하게 어떻게 말을 전달하는지 그 약속을 정의한거야. 그 방법에 따라 json과 xml이란게 있는데 서로 이 약속을 안 지키면 통신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꼭 맞춰서 대화해야 해.'
    -위 느낌으로 말함
    Q.(코드 리뷰 할 때) 왜 메소드 구조를 그렇게 작성했나요?
    A.내 객체지향 소스 구조에 대해 알고 작성한건지 물어보는 질문 같았음. 그래서 답변을 알고리즘 문제만 풀라면 그냥 C 스타일로 작성할 수 있겠지만 저는 실 서비스라 생각하고 유지보수를 할 수 있는 소스를 고민했다고 말함. 위 구조는 이래저래해서 실 서비스 때 유리할 것이다 라고 말함.
    Q.ABCD의 알파벳 문자열을 압축하는 알고리즘이 뭐가 있을까요?
    A.나는 ABCD 즉 4가지 문자열만 나온다고 가정했을 떄 4! 조합을 만들 수 있고 이를 해쉬화해서 대상 문자열을 줄일 수 있을까? 라고 말하면서, 사실 AAAA와 같은 문자열은 어떻게 줄일지 잘 모르겠다고 함. 제대로 된 답은 아닌 것 같았으나 내 생각을 말하고 왜 그런지 설명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기술면접]
    굉장히 친절하고, 천천히 답을 유도해 주는 느낌이었다. 잘하면 여러문제를 받을 것이고, 못하면 한두문제에서 막혀 뒷 문제를 못 듣는 느낌의 면접이었다. 딱히 어려운 개념의 문제는 없었고 기초를 얼마나 잘 아는지 물어보는 문제가 다수였다. 평소 공부를 조금 깊게 했다면 무난히 풀 수 있느 난이도 인 것 같다.

    [코드 리뷰]
    면접을 떠나서 그냥 내 코드에 대해 품평을 해주는 자리 같았음. 실제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많이 받았다. 순간 면접인 걸 까먹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굉장히 화기애애했다. 아홉시부터 오후 여섯시까지 있었는데, 면접, 외에도 기업 소개, 건물 탐방 등 활동도 했다. 그냥 자연스럽게 견학가서 겸사겸사 면접을 보는 느낌인 듯. 굉장히 편안함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코딩, 면접, 리뷰 등 절차가 많고 시간도 넉넉해서 나 자신을 표현할 시간이 충분해서 너무 좋았다. 딱히 끝나고 아쉬웠던 점은 없었고, 모두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예상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면접도, 시간도 많다. 그날 하루 날 보여줄 시간이 넉넉하다는 말. 때문에 조급해할 것 없이 자신을 잘 표현한다면 운때문에 떨어질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개념의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객체지향적은 소스를 작성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코딩 시험은 큰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다. 기술 시험은 교과서 위주의 개념으로 꼼꼼히 체크하고 가면 된다.

면접은 서류면접 통과 후에 서류면접에 동봉했던 과제를 5분 내의 ppt로 제작하여 면접 때 실무진 2명과 대표님 앞에서 간단히 발표함. 온라인 마케팅에 지원했는데 지원직무에 관한 내용과 지원 이유에 대해서 물어봄.
또 이전 경험에 관련된 것들도 물어봐 최대한 진실되고 세부적으로 대답함.
편안한 분위기에서 2:1로 면접이 진행됨.
직무관련 질문은 두세개 정도 받았고 질문을 이해하지 못해서 헤맸지만 설명도 차분히 해주셔서 좋았음.
서류전형과 면접, PT면접을 다같이 봄.
게임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고 많이 질문함.
신규유저의 유입이 힘들어 져서 신규유저 진입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기능을 추가하고 코스튬 아이템을 늘리며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시스템이 들어가서 잘 맞는다고 대답함.
필기테스트는 90분으로 4년제 대학 컴퓨터공학과 교과목들 종합 시험이었음.
약 40문제로 절반이 기초코딩능력, 자료구조, 알고리즘이고 나머지 절반이 OS, DB,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임.
하루종일 플레이뮤지엄에서 면접과 시험을 봤고 오전 90분은 프로그래밍 시험으로 직접 PC 타이핑과 자바, C/C++시험을 치름. 전심 식사후에는 오전에 작성한 스스코드 발표와 질의 응답을 실시함.
기술 면접으로 자기소개서 기반의 경력사항과 컴퓨터공학 기초 지식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짐.
오전에 개인 컴퓨터에서 코딩시험 봄.
오후에는 코드리뷰와 직무면접을 진행함. 코딩시험은 정렬문제 하나와 기업에서 만든 문제였음.
둘다 코딩을 완성하진 못했는데 오후 코드리뷰 시간에 알고리즘 설명을 잘해서 붙은것 같음.
직무면접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에 관한 것 많이 물어봤고 거의 다 대답함.
학점에 대한 질문은 학점이 낮은 이유에 대한 설명보다 그 외의 장점을 어필하라는 뜻이라고 알려줌.
pre test는 많이 어려운내용은 아니나 광범위해서 준비를 오래해야 할것 같음.
feel the toast 같은 경우엔 처음 프로그래밍 과제를 주고 사옥투어 후 기술면접, 과제 리뷰 과정을 거침.
과제는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인터넷사용이 금지되서 시간이 조금 모자라고 사옥투어를 하며 정말 합격하고 싶었음. 회사가 정말 좋았음.
잡지에서 나오는 그런 회사 같았음.
기술면접은 알고리즘, web, 프로그래밍(자바), 전공과목 에서 질문이 나옴.
다른 팀들은 거의 알고리즘 손코딩위주로 질문이 나왓다고 함. 난이도가 높지는 않지만 실무 위주의 질문이라 쉽지는 않았음. 면접 분위기는 정말 편함.
Feel the toast 전형으로 기존 사원들과 같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냈음.
문제풀이, 문제설명, 기술면접과 사내 투어를 진행했음. MSDN 이외의 인터넷 사용은 금지되어 있고 기본 라이브러리만 사용해야 함.
확장 라이브러리 사용 불가.
기술면접은 평이한 질문들로 문제풀이가 당락을 좌우하는 것 같기 때문에 빠른 코딩능력이 필요함.
기본 라이브러리만을 사용해야 하므로 C보다는 Java가 유리한것 같음.
실무면접은 1일 직장 체험으로 진행됨.
오전에는 실제 근무지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2개 풀었음.
이후 사옥탐방, 코드리뷰(풀었던 알고리즘문제)를 함.
실무 면접은 2:2로 진행했음.
듣기로는 오전에 치뤄지는 문제와 코드리뷰는 그냥 참고용이고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실무 면접에서 합격 여부가 갈린다고함.
기술에 있어서 한없이 작아졌던 하루 였음.
그동안 NHN에 대해 정보 없이 면접준비을 했던 내 자신이 답답하고, 깨달음이 많았던 시간이였음.
면접은 1,2차로 진행되었고 각각 한시간이 넘게 진행됨.
1차 실무진과 1대1로 필기 시험과 구두 질문 받음.
모두 실무에서 사용했던 기술이였지만 구현했던 경험대로 답변했지만 먼가 석연치 않는 답변을 했던것 같음.
실무뿐아니라 현재 핫이슈과 트랜드에 대해서는 꼭 질문함.
매번 면접 방식은 변화하는 것 같음.
오전에는 코딩시험을 1시간 30분 치르고 점심은 사내 식당을 이용함.
식당 밥이 진짜 맛있음!!!!
오후에는 응시자 5명 함께 면접실에 입장하여 면접관 두 분 앞에서 프로젝터로 본인 풀코드를 보여주고 설명 시킴.
중간 중간 코드 영역을 빅오로 표현하기 등의 설명하게 함.
끝나고 나서는 응시자 2명과 면접실 입장해 1시간 정도 기술면접 함.
컴퓨터 공학 학부 수준의 전반적인 기술 면접과 자소서 기반의 질의 응답임. 최근 이슈가 되는 온라인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돌발 질문 함.
면접일은 금요일, 5시 반타임이었음.
5시 20분면접이 금요일날 봣고 5시반 타임이었는데 한 5시 20분 정도에 들어가서 일단 처음 질문내용은 5분 자기소개였고 중간 질문들은 개인마다 달랐음.
이력서 내용에서 물어볼 것을 예상하여 대비하는게 좋을 것 같음.
지원 분야에 대한 동기나 직무에 필요한 역량 중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물어봤음.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 맡기고 27층 꼭대기층에 면접실이 따로 모여있음.
신입/경력 같이 모집해서 경력자들도 많았음. 오후 3시 30분 면접.
면접관분들은 노트북으로 뭔가 치면서 편하게 질문하는 분위기. 질문은 주로 전공과 프로젝트 위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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