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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파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안내하시는 분들과 표지판이 많아서 고시실까지 찾아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간 틈틈이 방송을 통해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감독관 분들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자원관리, 문제해결, 수리영역, 정보능력이 출제되었습니다. 유형자체는 일반적으로 NCS 기초능력검사 관련 문제집에 있는 것과 비슷했지만 난이도는 조금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각 유형의 문제들이 순서대로 묶여서 나열된 것이 아니라 언어문제 다음 자원문제, 다시 언어문제 이런 식으로 문제지가 구성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반적이라 어렵지는 않았으나 문제수가 많아서 시간안배를 잘 해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손목시계와 개인적으로 가져간 컴퓨터용 싸인펜, 연필 등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감독관이 주신 싸인펜만 필기도구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샤프로 문제를 푸는 것에 익숙하신 분들은 조금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능력검사와 인성검사 모두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제한시간을 정해두고 빠르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다대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A매치 전력공기업과 같이 하루에 진행하다보니 결시율이 상당했습니다. 감독관은 총 2분, 이전 시험처럼 금속탐지기를 이용한 사전 몸수색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NCS 기반의 시험을 봤습니다. 휴노라는 회사에서 출제하고, 아무래도 지원자의 실력이 높고 사람이 많다보니 어려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읽기문제가 많이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시험은 총 15문제 나왔습니다. 전력공학, 전자기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등 전기기사 필기 수준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출문제가 아닌 실제 기본개념을 기준으로 만든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은 총 15문제 나옵니다. 공식이 많은데, 진짜 보는순간 바로 풀 수 있을정도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본 이론을 묻는 문제도 많이나오는데,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NCS는 주로 읽기 위주의 문제가 나오는것 같은데, 꾸준히 하셔야 될 것같습니다. NCS는 그냥 컨디션이 그날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파다보면 언젠가 잘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무조건해야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반적인 중, 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저는 서울의 모 중학교에서 09시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지방에서 사는 분들은 09시 시간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SRT나 KTX를 탄다고하더라도 아침에 택시를 타는 등의 노력을 해도 번거롭기 떄문에 미리 올라가서 하루 전 날 준비를 다 해두시길 권장합니다. 화장실이 좀 더러워서 불쾌했고 그 외 나머지는 어떤 문제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전력공사의 필기 유형은 오로지 NCS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시험을 치러 오기도 합니다.
    다른 공기업들은 대부분 전공 필기시험을 하나씩 껴 두는데, 사무의 경우 경영학이나 회계 혹은 재무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전은 무조건 NCS라서 굉장히 많은 인파가 몰리고 경쟁률도 높습니다. NCS는 특히 공부를 하는 만큼 나오는 시험이 아니라 기본적인 감각과 요령이 중요한 시험이다 보니 공부량에 비해 현저하게 점수가 안나올 수 있습니다.
    운도 중요하고, 평소의 감을 익히는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서류 합격후에 준비하면 늦다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또한 그부분을 굉장히 많이 느꼈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서류합격 후 통상적으로 5일 정도 후에 시험을 치르게 되며 짧은 경우는 3일만에 시험을 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 짧은 기간에 공부를 해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은, 그냥 자신의 머리만 믿고 시험에 임하겠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자신이 비상하게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항상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공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사기업에도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꾸준히 준비하지 않으면 꾸준히 준비한 분들께 밀릴수 밖에 없는 것이 현 시대의 인적성검사가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동중학교에서 실시했고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가져온 필기구는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했고 나머지는 고사실에서 나눠주는 필기구로 사용해야 했습니다. 많은 기업의 필기가 겹치는 날이어서 그런지 결시율은 한 고사실에 3~5명 정도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료해석 세 가지 유형이 나오며 50문제를 60분 안에 빠르게 풀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참고로 한국전력공사 같은 경우 대부분의 타 공기업과는 다르게 오답감점이 있다고 방송이 나옵니다. 문제해결에서는 전력요금 계산하는 문제, 신입사원 팀 나누는 문제, KTX 교통비 계산문제가 기억나고 의사소통에서는 한전 에너지벨리, 경주풍력발전 지문이 기억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NCS의 지문은 신재생에너지, 전자계 등 한전의 주요사업과 관련된 주제가 나오므로 평소 관심 있게 읽어두면 더 빠르게 풀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문제 구성은 의사소통, 자료해석, 문제해결 순으로 나오다가 뒷부분에는 세 가지 유형이 섞어서 나오므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 뒤로 넘겨 자신있는 영역부터 푸는것도 하나의 스킬이 될 것 같습니다! 평소에 봉투모의고사로 시간재고 푸는 연습 많이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중학교에서 오후에 실시되었으며 많은 기업의 필기가 겹쳐서인지 결시율이 꽤 높았습니다. 컴퓨터싸인펜은 고사장에서 나눠주시는걸로 사용해야 하고 수정테이프는 각자 가져오신거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와 인성검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NCS 같은 경우에는 50문제를 60분 안에 풀어야 했고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정보이해 등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조건에 맞는 행사장소나 회의 찾기, 정보영역 분야에서는 꽤 까다로운 엑셀함수 문제가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인성부분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시간내에 마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방송에서 오답에 대한 약간의 감점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순서대로 풀어야 된다는 말은 따로 없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문항수에 비해 시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평소 봉투모의고사를 통해 시간내에 문제를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푸는 연습 하세요! 그리고 인성문제에서도 함정이 많으니 인재상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검사에 응하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거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필기시험을 보았습니다. 학교는 시험보기에 괜찮은 환경이었습니다. 직무능력검사 1시간 인성검사 50분 정도 진행되었고 사무 분야로 지원했기에 별도의 전공시험은 없었습니다. 시험 결시율이 제법 있었습니다. 30퍼센트 이상 정도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자료해석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 문제는 지문들이 꽤 길었습니다. 게다가 내용도 쉽지 않고 어려워서 읽고 이해해서 푸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수리는 공식을 통해 푸는 기초수리 였습니다. 자원관리 부분이 저는 어려웠습니다. 전기 요금 문제, 전력 문제 이런 한국전력공사와 관련된 소재를 바탕으로 한 자원관리 문제가 쉽지 않았고 이런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했습니다. 인성검사는 보통 사기업의 인성검사 처럼 본인의 성격에 대해 매우 그렇다 부터 매우 그렇지 않다까지 중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규칙을 잘 지킨다 문제에 매우 그렇다 부터 매우 그렇지 않다까지 중 하나 고르고 이런 문제들 4문제 씩 하나의 세트가 구성되어서 그 한 세트에 대해 가장 먼것, 가장가까운것을 골라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만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저도 그래도 1년 정도 공부했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들다고 느껴졌습니다. 제법 공부를 했는데도 저는 수리능력이나 자료해석 부분이 빠르게 풀리지가 않더군요. 이처럼 자신이 어떤 부분에 매우 취약한지 그 부분을 해결하도록 많이 노력해보고 점수가 상승하는것이 뚜렷히 보이는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인문계학생들은 수리능력 부분에서 약한 학생들이 비교적 많다고 생각되는데 공식 잘 암기하고 많이 풀어보면서 안풀리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장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한 반에 25명이서 봤고 감독관 두 분에 결시생은 세, 네명 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수정 테이프 이외에 사용 금지고, 감독관이 나눠주는 컴싸로 문제풀고 마킹까지 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전 ncs가 거의 공기업 표준이고 문제도 깔끔한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도 가장 많고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해를 거듭할수록 지문의 길이가 늘어나고 그만큼 난이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하자면 거의 비슷했지만 전년도 혹은 전전년도의 봉투 모의고사와는 확실히 난이도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제는 시중 문제집 하나만 풀어도 아시겠지만 의사결정, 문제해결, 수리 파트 위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다 그렇겠지만 60분 안에 50문제를 남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낸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전에 저는 '빠르게'에 집중하여 약한 파트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 넘기면서 선택지도 오답인 것 같으면(70%확신) 체크하고 그 밑의 것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는 많이 풀었어도 그만큼 실수와 오답률도 높아, 결과물이 탐탁치 않았는데, 이번 하반기부터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니 오히려 푸는 개수는 줄었을지라도 정답률은 올라서 결과적으로 찍으면 안되는 회사의 인적성의 경우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많은 지원자가 몰려서 그런지 결시생이 한 반의 거의 2명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시험은 학교를 빌려서 교실에서 치뤄졌고 각자의 수험번호별로 반을 배정받는다. (아마도 지원한 지역, 전공별로 나뉨) 추울 때 갔지만, 시험장이 좀 추웠기 때문에 단단히 입고가는 것을 추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문제를 푸는 시간과 인성검사를 하는 시간으로 나뉘었다. NCS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기술 등의 영역에서 나왔으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봉투 모의고사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였으며 정답을 꼬아서 내기보다는 바로 풀 수 있는 형식으로 나왔다. 문제는 50문제이며 틀릴 시 감점이 있고 풀지 않을 시에는 감점이 없다고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을 보면 안푼 친구보다는 하나라도 더 찍은 친구가 붙은 경우가 많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NCS를 준비해왔던 친구들이라면 합격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쉬운 난이도에 방심하지 말아야 하며, 매년 문제의 난이도가 바뀌므로 평소에 꾸준히 NCS를 준비해오고 개인적으로 신문을 자주 읽고,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누진세나 전기의 관련된 기사나 공식을 많이 접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성검사는 본인이 정말 솔직하게 하면 왠만해서는 통과하는 모습을 보인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한전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공항에서 사용하는 금속탐지기를 사용하여 컨닝을 방지하고 또한 펜도 한전에서 나누어준 컴퓨터용싸인펜만을 이용해야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곳보다도 분위기가 빡빡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가지 유형으로 50문제가 나왔는데 kps나 지난공과 같이 너무나도 쉬운문제들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하였다. 특히 수리에서는 환율문제도 나왔다. 하지만 정신차리고 풀면 못 풀만한 문제는 아니였고 대략적으로 정말쉬운문제 7: 어려운문제:2: 개어려움1 정도의 비율로 나도 47문제를 확실히 풀고 3문제는 건들이지도 않았다. 인성검사는 다른 공기업과 똑같은 문제로 나왔다. 한전kps,한전원자력연료,가스공사,지난공 등이 똑같은 문제지였다. 인성검사는 정말 솔직해야 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ncs에서는 잘 안갈리고 오히려 인성검사에서 많이 갈리는 편 인것 같다. ncs정말 잘하는 친구들은 떨어지고 못하는 친구들은 많이 붙은걸 보면 인성검사를 준비해서 공기업이 원하는 보수적인 인재상을 준비해야한다. 나는 그동안 진보적인 인재상을 선택하여 지역난방공사도 필기컷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인성검사에서 탈락하여 지난공에 가지 못하였다. 이런 것처럼 가고싶은 기업에 포커스를 맞춰서 인성검사를 준비하길 바란다. 꼭 시중이든 인터넷이든 인성검사를 한번은 풀고가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부산 다대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전력 공기업/공사 시험이 겹치다보니 결시율이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검사와 마찬가지로 한 고사실에 30명정도 들어갈 수 있었고, 감독관은 2명이 있었습니다. 도착했을 때, 전공시험이 있어서 그런지 전공 서적을 보는 분이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일반 NCS문제 + 전공 시험, 2교시 일반 인성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2교시 일반 인성검사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회사도, 문항도 모두 같았습니다.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1교시 NCS문제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회사가 같아서 그런지 유형은 비슷하였으며, 글을 읽고 해석하는 문제, 도표나 자료해석 등 일반적인 문제들이 출제됬습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단답수준으로 조금 폭 넓게 이해해야 하는 문제나 전력공학 위주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는 일반적인 문제들이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출제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틀은 벗어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조금 깊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우도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공 시험도 하반기부터 추가되면서, 발전사 인적성 시험 대비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공 시험도 단순 기사 필기 수준이 아니라 조금 더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양동중학교에서 진행되었고, 역에서 조금 멉니다. 나중에 다시본다면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장은 춥지도 덥지도 않았고 반 정원의 반정도가 결시했습니다. 시험이 굉장히 철저하게 진행되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시험을 봐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영역과 수리로는 전력량 계산문제는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맨 마지막에 풀었고, 성과급, 매출 계산 등 계산문제도 생각보다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경우의 수나 확률 문제는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다풀긴 했지만 평소 정답율이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답지 교환은 안되고 주어진 플러스펜으로만 풀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고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관관리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수는 많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걸리는 문제를 구분해서 빠르게 풀수있는걸 집중해서 풀고 나머지를 풀어나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빠르게 풀면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문제를 정확하게 읽고 포인트를 집어내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인원이 많다 보니, 오전 오후로 나눠서 시험을 봤었습니다.
    저는 오전 시간대로,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1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합동채용임에도 불구하고 한전이 이번에 최대 규모로 많이 약200명 수도권에서 가랑 뽑기 때문에 다른 발전사를 제치고 많이 온것 같습니다. 시험때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는 곳은 한전이 처음이 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제백크
    2. 100nc 100pc 300mm=1000
    3. 농형유도전동기=리액터
    4. 단로기
    5. %z=60
    6. 직접접지
    7. 8극 1500 6극 = 2000
    8. 가극성 감극성 상호인덕턴스 50
    9 보호계전기= 파일럿
    10 공진=2파루트엘씨
    11 다선중성점접지 = 식물이격1m
    12 수차2000
    13 정태안정도 1
    14 절연유 조건 = 냉각
    15 특고압 2차측 1종접지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부터 한전이 전공이 들어가니 전공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55문제중에 전공이 15문제고 NCS가 40문제 여서 전공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15문제중에 9문제를 맞춰야 PASS이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서 은근히 오답이 많이 나와 지원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실제시험에서도 과락이 존재하여 상당히 많은 지원자들이 걸러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에서 말리면 안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가원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았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 시간을 간간히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나누어주는 컴퓨터 싸인펜만 써야하고,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기초능력평가와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능력 등 공고에 나온 영역이 골고루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 문제집에 있는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수리 및 자료해석의 경우 표와 그래프를 보고 데이터와 수치 정보를 빠르게 분석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 의사소통은 주어진 제시문을 읽고 파악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영역이 나누어져 있었고, 각 영역마다 체크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반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평소 많은 연습을 하신 분들이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부족하므로 모의고사 등을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푸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 때 감독관으로부터 받은 컴퓨터 싸인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샤프로 푸는 것에만 익숙하신 분들은 조금 낯설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7일 장소는 서울의 한 중학교였고, 들락날락 할 때마다 감독관이 금속탐지기로 검사합니다. 주어지는 컴싸만 사용가능하기때문에 다른 필기도구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16번 문제가 잘못되었는데, 너무 늦게 알려줘서 다들 부들부들 하셨을겁니다. 이외의 별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비문학(독해) 문제와, 수리 중에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싫어하나 저는 좋아하는 도표/그래프 등 자료의 해석 문제 위주로 나왔고, 뒤에는 약간 어려운(사실 복잡하고 실수를 유도하는) 무슨 금액의 합산을 묻는 문제? 가있었는데 이건 제꼈습니다. 실수를 덜 하고 자기가 약한 문제 제끼고 조금 더 집중하는 사람이 붙는, 전형적인 ncs 시험(제가 생각하는)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 시 약간의 감점이 있다고 주의사항이 있었는데, 못푼 문제를 찍는다고 가정할 때 기댓값을 생각하여 저는 6문제를 찍지 않고 냅뒀습니다. 저 '약간'이 대체 어느정도의 감점인지를 모르니, 안전하게 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합격 결과를 모르기에 저도 속단할 수 없지만, 느낌 상 컷을 아슬아슬하게 넘길 정도로 붙을 거 같긴 합니다. 한전은 발전계열사랑 다 같이 보기 때문에, 자신이 정말 ncs에 자신있다는 분만 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 고사실의 경우 25분중 9분이 안 오실 정도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에서 아침 9시 50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메이저 기업인 만큼 지원자가 많이와서 대중교통이 막히기 때문에 전날 미리 오시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학교라 시설은 괜찮고 건물도 깨끗해서 시험 보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결시 또한 얼마 없었으며, 금속탐지기와 개인 필기구 불가능했기 때문에 수정테이프만 챙기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시험은 면접에서 대신한다고 하여 우선 ncs문제를 풀었습니다. 직무마다 과목이 달랐으며 전기 직무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기술능력 50문제 유형별 10개 씩 60분동안 풀었습니다. 한전은 오답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으면 안된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틀린건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으며 시험 후 인성검사를 230문항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은 50분 정도 주어졌기 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않고 푸시면 충분히 풀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앞서 오답감점이 있기 때문에 문제에서 정확도 위주로 연습하시고 빠르게 넘기는 방법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며 시계및 개인 필기구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정테이프만 지참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바로 답지에 옮기는 것이 시간관리에 좋습니다. 또한 해당영역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다른 영역은 별도로 공부하지 않아도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최근에 미투운동 관련해서 감독관들이 몸수색을 하는데 남자감독관은 남자를 여자감독관은 여자를 검색하는게 웃기기도 했고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한 사람 같아보여서 저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이크로그리드 및 스마트 그리드 ESS와 관련한 지문이 나와서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내용이 일치하는지 안하는지만 위주로 읽어 봤습니다. 또한, 대기전력과 관련하여 알고있는 분이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나갔을텐데 모르는분들은 지문읽고 이해하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전 대표문제인 전기요금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극한기후지수를 구하는것 , 태양열 . 온실가스 감축관련문제, 출장비를 계산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언어 지문위주로 나왔고 언어영역에 사활을 거세요. 한전 준비하시는분들은 자료해석, 상황판단 보다도 지문이 상당히 많고 길기도 하고 특히 일치하는 개수 이런거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치문제 한개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맞는거 갯수 세라는건 더더욱 힘듭니다.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푸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행업체가 관련기사를 따와서 문제로 재 구성하는것이니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현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찾아가는 길에 너무 오르막길이어서 만약 촉박하게 입실하는 상황이었다면 지각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 전에 미리 가시는게 중요할거 같구요. 한전에 결시율은 역시 별로 높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이 나왔습니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작년 하반기에 비해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10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이번에는 정보능력이 별로 안나와서 특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다른 친구들과 팁을 공유하며 공부하고, 혼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기본 상식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전력공사 틀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만의 인적성 검사 문제집을 꼭 한 권 이상 습득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여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무학여고가 중학교랑 연결되어있어서 굉장히 건물이 크고, 복잡했습니다. 배정된 교실만 찾아가느라 한 20분은 쓴 것 같습니다. 한전은 개인 소지 시계, 지우개, 필통 등을 올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공고한대로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 정보능력이 나왔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다. 난이도는 2017년 상반기와 유사했으나 조금 더 쉬운 수준이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7개 정도는 풀지 못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NCS 시험은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 무조건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100% 확신하여 정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50문제 중 43개밖에 못 풀었지만, 그 43개의 정답률이 나쁘지 않아 합격까지 이른 것 같다. 평소 스톱워치로 한 문제단 1분 이내에 푸는 습관을 들이고, 단순히 양치기로 NCS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률을 올리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여러 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 서울여고에서 오전에 보았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험방식에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문제지의 문제를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번지기 쉽고 굵어서 알아보기 힘들 때도 많으며 글씨도 샤프나 펜처럼 빨리 써지지 않습니다. 부정행위 방지라지만 부정행위는 감독관이 잘 감시하면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2교시 인성이었습니다.
    NCS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제가 NCS에 취약하고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지 사기업 인적성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문제 길이가 전반적으로 다 길었고 지문도 전기에 관한 지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기에 대해서는 배경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제시문 이해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 잘 푼 사람들은 NCS공부를 많이 했거나 원래 적성시험에 강한 사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NCS는 노력과 비례율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방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보영역에서는 엑셀 등과 같은 컴퓨터 문제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이 부분도 NCS문제 등을 통해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와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므로 이 부분과 관련된 지문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플러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NCS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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