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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애경산업㈜

면접후기 리스트

구조화면접을 효과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였고, 직무관련 면접보다는 지원자의 인성과 생각을 충분히 드러낼수 있는 면접이었다. 사람과 어울릴때 어떤면을 우선적으로 보는지 그리고 안 맞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는 편인지를 물어보았다. 주로 구조화면접 위주로 추가질문이 들어오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질문하였다. 평소에 충분히 생각해놓지 않는다면 설득적으로 답변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
분위기는 괜찮고 2차 최종면접이였는데 압박면접이 있었다. 국내영업을 뽑는 분야여서 그런지 여자보다는 남자를 선호하는 느낌을 받았다. 우선 간단히 자기소개와 함께 왜 애경에 입사하고 싶은지 그 중에서 왜 영업을 하려는 정확한 이유가 필요하고 뜬구름 잡는 얘기가 아닌 실질적인 답변과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였다. 이제 막 졸업한 대학생이기 때문에 열정을 많이 보여주시는게 중요할 것 같다.
애경산업 채용연계형 인턴이었다. 모든 상황은 e메일로 받았다. 1차면접 땐 정장 2차면접땐 케주얼비즈니스 복장이었다. 1. 생산관리로 지원하셨는데, 생산에서 근무하라고하면 할 의향이 있나? 2. 로또는 구매하는가? 3. 가장 기억에 남는 전공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4. 직장 상상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5. 환경/안전에 대해 정의를 내려라. 6. 미세먼지의 정의는 무엇인가? 와 같은 질문을 물었다.
다수가 참여하는 창의력 토론면접 주제가 꽤나 다양하였다. 투명인간 vs 공간이동과 같은 주제로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찬반토론이 아닌 주제를 주고 이를 지지하는 창의토론 면접이었다.
면접은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그래서 결과를 예측하기도 어려운것 같다. 왜 애경에 지원했는지, 성격 장단점, 직무에 적합한 이유, 고객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책 읽은것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을 물어보았다.
압박질문은 없었음. 면접장소에 최대한 일찍 가는 편이 좋음. 3명의 지원자가 함께 들어감. 인사담당자가 아닌 공무현장에 계신 분들이 면접관이었음.
토론면접, 직무/역량/인성을 한꺼번에 진행.
독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차분히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함. 강력하고 고집있게 이야기하는 것은 마이너스 요인. 다른 지원자들의 이야기에도 리액션을 하고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
경쟁률은 3:1. AK 유통그룹 채용은 전환형 인턴을 뽑음. 면접은 크게 인성, PT, 창의토론으로 이루어짐. 한 조에 6명씩 진행함. 1) 임원면접 40분간 진행. 5분의 면접관.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음. 주로 지원동기와 왜 내가 이 일을 잘하는지에 대한 경험 질문. 약간의 압박. 2) PT면접 해당 지원한 직무에 대해 문제를 주고 해결책 제시. 한 명씩 PT방에 들어가서 프레젠테이션. PT가 끝나면 2분의 면접관이 질문. PT면접뿐 아니라 지원 직무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도 질문. 3) 창의토론면접 6명의 조원. 3분의 면접관. 10분간 생각할 시간. 면접관님이 중간에 토론을 끊고, 창의적인 대답을 하라고 하심. 어려운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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