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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엘지헬로비전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자양고등학교에서는 CJ헬로비전과 CJ파워캐스트 계열사가 같이 시험을 봤습니다. 반은 계열사별로 배정이 됩니다. 그리고 반에 들어가기 전에 QR코드로 출석체크를 하고 들어가야합니다. 컴퓨터싸인펜을 나눠주는데, 잘 안나오는 펜이 걸릴 수 있으니 꼭 테스트해보고 시험 전에 바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가 나옵니다. 2018 하반기부터는 상식문제가 빠져서 CJ상식, 기본상식 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빨리 빨리 풀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었기에 시간도 2018상반기보다는 더 짧은 시간내에 치뤘습니다. 단어 관계를 유추하는 문제는 시중 문제집 보다 어렵게, 자료해석은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블록결합과 수추리는 시중 문제집보다 어렵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시중 문제집 푸시면서 시간을 재보고 푸시길 조언드립니다. 그리고 연습으로 풀면서도 '모르는 문제는 버리고 간다. 찍을 것 같은 문제는 버린다' 라는 실전 마인드를 장착하시고 최대한 높은 정답률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CJ 인적성은 정답률과 시간싸움이기 때문에 저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집을 실전처럼 풀고가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아 그리고 인성은 꼭 인재상에 맞추기보다는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고사장 가기 전에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유투브를 통해 확인하고 갔습니다.

고사장은 시험시작 한 시간 전에 열어주고, 그 이전에는 출입이 불가능해 일찍 도착해서 10분 정도 정문에서 기다렸다가 입장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은 들어가면 cj 로고송과 홍대광의 노래가 계속 반복해서 나오며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cj 직무역량검사는 유형이 다 섞여 나와 모르는 문제는 빨리 패스하고 맞출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선택해 풀었습니다.
인적성 문제를 푸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여 약 65문항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뒷부분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60-70문제정도 응시자들이 푸는 것 같았습니다.

직무적성 검사는 유형별로 한꺼번에 보는 스타일이 있어, 약 3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cj 직무적성검사는 무엇보다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 푸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관리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모 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보았고, 고사장에 CJ헬로비전 말고 다른 CJ그룹사도 있었다.
    거의 건물 두채를 다쓸 정도로 시험을 보는 인원이 많았고,
    시험장에 계속 BGM을 깔아줘서 오히려 정신이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등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었고, 시사파트도 있었다.
    100문제가 나오는데 모든 영역이 랜덤으로 순서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막 풀어야한다.
    그런데 빠르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절대 찍지 마시길!
    공간부분이 오히려 너무 쉽게나와서 싹다 풀었는데, 다른 부분이 너무 어렵게 출제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을 2권정도 풀고 갔는데, 사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이 발전한 게 없고 작년도 기출문제집과 거의 유사해서 전혀 도움이 안되었던 것 같다.
    시사, 역사 부분은 아예 버리고 갔기 때문에 거의 찍다 싶이 풀었다. 이건 단기간에 공부한다고 느는게 아니기 때문에 CJ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평소에 이부분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험장에서 다시한번 느꼈다.
    65문제정도 푼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틀린 것도 있으니깐 70문제정도는 풀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시험장에서는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문제 푸는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컨디션 관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인원이 한번에 시험을 보러 몰리기 때문에, 고사장의 화장실이 정말 부족합니다. 화장실도 미리미리 다녀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수열과 공간지각 쪽이 교재보다 어렵게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수열은 한번에 눈에 안들어오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1차, 2차 계차까지 알아내야 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자료 해석문제도 한눈에 안들어오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고 자료해석 문제를 정말 쉬운 몇문제만 풀고 나머지는 아예 안 풀었습니다. 그런데 합격했습니다. 문제를 선별해서 풀었는데도 합격한 것을 보면 과락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제가 가장 많이 풀 수 있는, 언어/문학 쪽 문제, 수열문제, 공간지각 문제 위주로 먼저 풀었습니다. 순차적으로 푸는 것 보다는 빠르게 시험지를 넘기면서 유형별로 골라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골라 풀면서, 동시에 다른 영역 문제라도 쉬운 문제가 중간에 껴있으면 풀고 넘어가는 식의 약간의 융통성을 발휘하시면 좋습니다. 시간관리 정말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문제는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최대한 솔직하게 답을 고르려고 했습니다. 좋든 안좋든 솔직하게 답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은 다른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지만 체감으로는 더욱 부족한것 같습니다. 사실 걱정이 앞서서 시험전에 인터넷 카페, 사이트등에서 정보를 하루하루 보고는 했습니다.
누구는 몇개 풀었느니, 정답률이 어떻느니, 이런것 보면서 지기 싫어서 열심히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교재를 3개 1주일동안 다풀어봤구요. 인적성 공부자체가 처음이였습니다. 지금와서는 3개까지는 풀어볼 필요없고 교재 하나로 파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의 테스트가 있는 것을 몰랐는데 그런거 풀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번에 제가 느낀건 저는 적성 문제 그렇게 많이풀지도 않았고, 적당히 또 틀렸을 것이고, 풀다가 뒷부분에 쉬워보이는거 마지막 5분에 쫙쫙 풀었습니다. 그래도 합격이 된 거보면은 제일 중요한건 적성보다는 인성검사 인 거 같아요.
너무 많아서 제 마음가는대로 했습니다. 괜히 억지로 만들어내시지말고 있는 그대로 체크하세요~!!
인정석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거는 여유를 놓치지 않는 거 같습니다~~~ 화이팅!
음 일단은 시험장에 도착하면 cj song이 하루종일 나옵니다..............
시험 직전까지 머릿 속에서 맴돌지만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성시경 목소리도 좋고........음 전 괜찮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도 좋고 나중에 올리브영 가서 듣게 되면 반가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관들 모두 최대한 편한 분위기에서 시험보라고 배려해주는 게 느껴졌습니다.
크게 어려운 문제나 문제 풀면서 거슬릴 만한 건 딱히 없었던 것 같네요...............
모의고사 열심히 풀고 갔는데 어느정도 유사했어요. 잘 산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집에서 풀던 수준보다 수추리가 좀 더 어렵게 나와서 건너뛴게 많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결과 발표가 나온 건 아니라서 이 글을 쓰면서도 살짝 불안하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잘 되실 겁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J 인적성은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결코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95문제를 55분만에 풀어야한다는 심리적 압박감과, 적은 시간, 그리고 컴퓨터싸인펜으로 풀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가장 큰 어려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했을 때, 시험 시작 전 까지 CJ CM송을 틀어줘서 복습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너무 일찍 시험장에 도착하실 필요 없습니다. 정문도 30분 전에 개방해서 더 일찍 오시면 입실조차못합니다.
그리고 문제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시간안에문제를 풀기 위해 끝까지 집중해야하는 것이 관건이어서 중간에 딴생각이안나도록 초집중을 해야합니다. 저는 이번에 그러지 못해 많이 풀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CJ인적성의 경우, 다른 곳과 겹치지 않아서 결시율은 0이었고, 문제지 앞에 안내사항에 보면 최대한 많이풀고 정확하게풀어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인적성 검사의 경우에도 인재상이나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작성하지말고 솔직하게 기입해야 한다고 나와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다들 잘 준비해서 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목동중학교에서 CJ 헬로비전 인적성봤습니다. 목동중학교 시설은 오래됐는데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특이하게도 교실에 여:남=2:1 비율이었습니다. 저는 문제집 풀고갔는데, CJ 실전 인적성의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은 것 같진 않았어요. (저 인적성 고자인데도 안어렵게 느껴졌음) 근데 시간이 너무 촉박하더라구요 ㅠㅠㅠㅠ 문제집으로 연습할 때도 시간 관리 연습을 하긴했는데, 막상 실전으로 가니까 긴장해서 그런지 풀던 문제 계속 풀고싶고ㅎㅎㅎㅎ 자꾸 검토해보고 싶고 그래서 많이 풀진 못했습니다. 문제집으로 문제 유형을 익혔다면 그 다음부터는 시간관리에 힘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집에서 대부분 유형은 비슷하게 나왔고 언어 지문같은 경우는 실전문제의 지문 길이가 더 짧은 편이었습니다. 속도 계산 문제는 은근히 쉽게 나왔고, 소금물 문제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인적성 시험이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했기에 아쉬움은 없습니다. 저를 포함해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영등포구에 있는 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지하철역이라 너무 멀어서 20분 정도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사장은 한 몇백명 몰려서 시험 친 것 같고 헬로비전지원자들도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화장실에 휴지 없으니 꼭 챙겨가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장 기억 남는 문제는 수리 문제였습니다. 패턴이 있는 수열들의 규칙을 파악해서 거의 1분안에 풀어야 하는데 규칙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애를 썪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식부분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공부를 안하고 갔는데도 굉장히 빠르게 풀렸었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냥 수능 비문학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출제 됬었어요.
    100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절대 시간안에 다 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정확하게 집중해서 풀어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저는 3권정도 풀고 갔는데, 지나고 보니 많이 푸는 것 보단 자기가 취약부분을 제대로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량공세로 승부를 볼려고 했는데 오히려 시간 낭비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CJ는 계열사별 이슈 같은 것은 하나씩은 외워서 가는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부분은 20문제정도 풀고 갔었는데, 비슷한게 많이 나오니깐 너무 부담갖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단지 안풀린다고 해서 계속 잡고 있지 말고 패스하고 다른 것 부터 푸는 것이 중요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상암누리꿈스퀘어에서 시험 봤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해서 고사장에 찾아갔는데, 지하철에 내려서 걸어가려고 하니까 걷기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사장의 건물은 워낙 깨끗하고 깔끔하고 좋아서 시험환경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난이도가 쉬웠지만, 언어추리와 도형에서 어려운 문제들도 간혹 보여서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인성의 경우 타 기업처럼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문제라든지, 상황이 주어지고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어서 어렵거나 한 것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찍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 풀고 마킹까지 해야 합니다. 연습하실 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 푸셔서 적응되시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시험 당일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갑자기 풀어야 하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인성 시험 문제들은 어렵지 않으니, 문제를 풀자마자 바로 OMR카드에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하면서 푸는 것이 효율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에서 다소 걸어가야 함.
    신도림중학교였나... 아무튼 신도림역에서 걸어갔음.
    학교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니... 그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이나 물 사가지고 들어가면 될 듯합니다.
    역에서 15~20분 정도 걸어야 했던 기억이 남. 거리가 꽤 있었음.
    내부 시험 환경은 괜찮았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있는 CJ인적성 문제집과 매우 매우 유사함. 큰 차이 없음.
    CJ인적성은... 다들 알고 있겠지만 정말 정말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한 번 문제 딱 읽어보고 모르겠으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합니다.
    CJ 기업 관련 상식 문제도 많이 나오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 부분은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시험 당일에 역시나 해당 문제가 약 5문제 정도 나왔던 것 같네요.)

    언어는 어휘 문제가 (반의어 유의어 등) 조금 까다로웠고
    수리는 뭐 무난했고요.
    추리는 쉬웠습니다.
    도형도 무난했고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GSAT나 다른 인적성 기본서로 꾸준히 준비하셨다면 크게 무리 없이 통과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시험 전에 시중에 있는 CJ 인적성 문제집 한 권 정도는 꼭 시간재면서 풀어보고 가셔야 합니다.
    특히 CJ인적성의 경우 적성 부분은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전체 문제 중에서 50~60문제만 풀었는데도 붙었다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고요.

    모르는 건 절대 찍지 마시고요....
    모두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CJ인적성은 난이도가 쉬운편이기때문에 정확도와 얼마나 많이 푸냐가 관권인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쉽다고해서 인적성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시간재고 정확하게 빠르게 푸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SKCT는 수리가 상당히 난이도 있는 수준입니다. 꾸준히 준비하셔야 하지만

CJCAT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쉽다보니 정확하게 빠르게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장 환경은 상당히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습니다. 퇴실 또한 층별로 나눠서 퇴실하기 때문에

혼란없이 이동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샤프나 기타 펜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평소 컴퓨터 사인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컴퓨터 사인펜중 양쪽 얇은것과 굵은 것 이 있는 컴퓨터 사인펜을 사용하시면 시험기간에

조금 더 편안하게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간펜이나 파란펜은 사용할 수 가 없습니다.

꾸준하게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인적성은 최종합격의 과정중 하나이기 때문에

면접또한 철저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서류 통과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현재 면접을 대기하고 있지만, 총 60여개의 기업의 자소서를 작성했습니다.
특히 문과학생의 경우 합격률은 정말 잘해야 10%에서 20%사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소서를 쓰다보면 인적성 공부에 소홀하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10%의 기회를 날리는 거라고 생가합니다. 60개중 8개의 기업에 합격했다고 한다면 그중 최소 1,2개는 면접에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J 역시 그랫습니다. CJ의 경우 서류 통과가 20배수로 알고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GSAT로 공부했지만 막상 시험장에가니 CJ 전용도서로 공부한 학생들이 상당했습니다.
20배수의 인적성이였지만 그들은 교재까지 구매해서 시험에 응시한거죠.
따라서 경쟁력에서 뒤진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하나의 인적성을 본다고 생각하지말고 정말 소중한 기회가 하나 생겼다고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어학성적의 경우 꼭 습득해놓기 바랍니다. 물론 어학이 없어서 합격하는 사람은 있습니다만 지원자의 90%는 어학성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cj인적성은 3번정도 통과한 경험이 있어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들께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적어봅니다.
cj인적성은 영역별로 나누어져 있지만, 정해진 시간에 한번에 풀게 되고 추후에 인성검사는 따로 진행됩니다. 인성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탈락할 위험이 크니 cj인재상을 꼭 점검하시고, 임해주셔야 합니다. cj는 도전적인 인재, 경쟁심을 바탕으로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또한 cj자체가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가 큰 기업이기 때문에, 협업능력도 굉장히 중요시 합니다 .따라서 인성 준비하실 때, 꼭 협업, 도전과 같은 부분에는 높은 점수를 주실 것을 당부드려요!
실무부분은 다른 인적성에 비해, 매우 쉬운 편이에요! 기존에 다른 회사 인적성을 준비하셨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다만 최근에 인문학 유형이 추가되었으니, 시사 자료집 얇은 책을 꾸준히 보시면서 최근 등장한 사회현상, 시사현상에도 관심을 기울이신다면, 무난하게 합격하시고 면접보러 가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CJ는 싸트와 달리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빠른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 자료해석, 수리, 블록 맞추기 등이 섞여서 90문제(정확히 기억안남) 정도 나왔습니다. 문제푸는 시간은 50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인적성 붙은 사람한테 물어보니, 2/3 이상을 풀었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마킹했기 때문에, 정답률도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인성은 CJ의 인재상인 '정직, 열정, 창의'를 마음 속에 새기면서 풀었습니다. 시험 감독관으로 들어오셨던 선배분께서도 팁이라면서 '정열창'을 칠판에 적어주시며, 일관성있게 마킹하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결론은 CJ 인적성은 쉽기 때문에 미리미리 시간배분 연습해서 많이,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CJ헬로비전은 사원들도 젊고, 회사 분위기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직무순환이 잘되는 편이라 영업으로 들어왔어도 마케팅도 하고, 기획도 하고 다방면으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무에 너무 구애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문제가 많아서 시간관리가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온라인 모의고사 같은거 풀어보면서 실전감각과 시간분배하는것을 기르는 것이 좋은 방법일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난이도는 다른 인적성에 비해 쉬운편입니다.
cj는 정답률이 중요한것 같으니, 확실히 아는것만 빨리빨리 푸는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유형이 나눠져있지 않고, 합쳐서 있는 것이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다른것 같습니다.
cj는 컨텐츠랑 상품이 많기때문에 이점을 활용해서 문제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역사-영화)
책은 한권사서 모의고사 2회정도 풀었습니다.
많이 못풀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한거 보면 인성도 굉장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선 절대적으로 시간이 모자랍니다 모르는 문제는 금방금방 넘어가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작년보다 난이도는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쉬운문제가 많은 편이었는데 수가 줄고 난이도가 어려워졌습니다
문제 모형은 좀 바뀌었지만 유형은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상식이나 이런건 평소에 챙길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수학문제는 빨리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보기 중에 선택하는건데, 제 생각에는 리더십 이론을 기본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성이론, 행동이론, 상황이론 이 정도에 맞춰서 나오는 것 같고 사실 상식적으로 좋아보이는걸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이 아니니 이것도 빨리빨리 찍고 넘어가세요 거의 시간 남습니다만 고민하면 모자라요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난이도는 쉽지만 한번에 문제를 파악하고 해석해서 답을 고르기 까지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처음에 문제 파악할 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겠다 싶은 것은 과감히 패스 하시기 바랍니다.

과락에 대한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오래 생각하는 문제를 반드시 맞춘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같은 유형의 문제중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도 분명 나오기 때문에 하나의 문제라도 더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인적성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시험 후에는 확실히 더많은 문제를 보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힘든 취업시장에서 인적성공부에 자격증 공부에 너무 할 것이 많지만 다 같이 힘내서 원하는 기업에 취직합시다. 화이팅!
도착하자 마자 CJ 사가와 함게 시험 준비.
컴퓨터용 사인펜만 쓸 수 있으므로 미리 연습해두는 것도 좋음.
프로세스를 방송에 맞추어 따라가므로 시험시간에 비해 대기시간이나
준비시간이 꽤나 긴 편임. 체력 관리를 잘 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봄!
CAT는 쉬우나 시간 관리를 평소에 실전처럼 연습해보는것도 중요.
CJAT는 소신있게 생각없이 풀지만 않으면 절대 못 풀 일 없다고 생각하므로
너무 길거나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
보통 같은 계열, 같은 직무끼리 시험을 보기 때문에 주변이 다 경쟁자.
하반기에도 힘내서 아자아자!
적성 95문 55분 인성 250문 40분으로 변경되었음.
기존에 비해 문제수가 줄어든 대신 난이도가 다소 상승함

신분증검사는 2회(적성전, 인성전)

책상위에는 컴퓨터용싸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 외 올려둘 수 없음( 물 등의 음료도 불가능)

적성 끝난 뒤 인성 전 쉬는시간 10분정도? 그때도 본인의 짐을 만질 수 없음. 화장실도 복도감독관 인솔하에 다녀와야하며 특이사항 없는 경우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어야함

입실은 9시50분까지이지만 실제 시험은 10시반? 정도 시작.. 대기시간이 굉장히 김(10시15분에 첫 신분증검사)

건설과 헬로비전 같은 학교에서 시험. 한 교실 당 30명.

컴싸는 지급하지 않음(본인 준비) 수정테이프는 두개정도 준비되있는것 같음 필요할때 손들면 가져다주고 바로 다시 회수해감.

특이한점은 샤프로 문제를 풀 수 없는점. 컴싸로만 풀 수 있음. 평소에 컴싸로만 푸는 연습 필요함

시간이 굉장히 부족함 빨리푸는 연습과 속독. 시간내에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해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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