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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동서발전(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전시험이 끝나고 오후에 세종대로 이동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을 찾는데 길이 제대로 안내가 되지 않아 찾는데 해맸습니다.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분이 계셨는데 열심히 공부하시길래 저도 열심히 공부를 했엇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지연시간 0.7
    2. 이득 0(db)
    3. 기기내부 고장 15000이상 자동차단
    4. 갑종 598-1255
    5.345-154 이격거리 5.48
    6. 맥동률 60
    7. 제2종접지 변압기 이격거리 200
    8. 고압내장권선 1종접지
    9. 분권발전기 유기기전력 106V
    10. 직류전동기 제동방식 다른거 : 전압 들어가는거
    11. 2전력계법 피상전력
    12. 압력있을 때 매설깊이 1.2
    13. 수소농도 75
    14. 누설 12km 2ua
    15. 임피던스 강하 1.75
    16. 전압강하율 6.4
    17. 출력 16600
    18. 동기발전기 단락전류: 커졌다 줄어듬
    19. 조력발전용 저낙차
    20. 영산전류 zct
    21. 사이리스터 게이트 전류 순방향 감소
    22. 과전류다이오드: 해결 병렬
    23. kg/m^3 atm 단위 변경 163
    24. 수차발전기 출력 구하기
    25. 수차 튜블러
    26. 시퀀스 nor
    27. 전류 실효값
    28. 근궤적수
    29. 와이->델타 저항 45
    30. 제3고조파 공진주파수
    31. 차동결선 1200rpm
    32. 파장 2pi/베타
    33. 안정도 척도x- 고유주파수 (공진치 위상여유 이득여유 o)
    34. 토크 (슬립) 10
    35. 154kv 특가공선로 11.54
    36. 오차줄임: 미분제어
    37. 변압기 용량 : 수용률 부등률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작년기준으로 동서발전이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나왔습니다. 전형적인 NCS 는 모듈형이 나와서 풀기 수월했으나 상식을 요하는 문제들도 많아서 컴퓨터 일반이나 모르면 아예 틀리는 문제들도 상당수가 있었습니다. 이에대한 대비는 평상시에 이런문제를 만났을경우에 아예 모르면 빨리 찍고 넘어가는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상당한 필요로 할것입니다. 전공의 경우는 기사 과년도에서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한 대학교의 시험장에서 오후 3시 반 이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캠퍼스에서 시험을 봐서 일반 고등학교 같은 곳에서 시험을 볼 때 보다 비교적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본것 같았습니다. 시험환경은 좋았습니다. 시험이 겹치는 공기업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오지는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인성검사로 30분동안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인성검사에도 적합, 부적합을 가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2교시 부터는 NCS 50문제를 60분동안 푸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흔히 접하는 도표 그래프 문제, 글읽고 푸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3교시에는 전공+국사로 총 50문제를 60분동안 풀었습니다. 법 전공자임에도 법문제를 푸는데 어렵게느껴졌습니다. 만약 법전공자가 아닌사람이 푼다면 법개념을 확실히 알고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헌법, 민법 등 다양한 법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문제집을 사서 평소에 열심히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대기업 인적성 책이랑 NCS 책 두권 모두 가지고 있어서 많이 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시험이 오랫동안 준비해오신 분들도 많고 해선지 어느정도 고득점이 나와주지 않는다면 합격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특히나 사무직렬은 다른 직렬에 비해 컷트라인이 높은 만큼 합격하기가 더욱 어렵기도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 자신으로 하여금 오늘 시험을 보고 앞으로도 더욱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된 시험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고등학교에서 봤는데 반포쪽이라 좋았습니다.
    시설물이 깨끗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전공이 중요합니다.
    엔씨에스하고 삼성 사트 준비하셨으면 무난하게 가능할것 같아요
    직무수행평가라고 전공 관련 문제가 50% 나옵는데 이부분 꼭 준비하세요
    아마 기사준비하시면 무난하게 가능할듯 한데 산업기사면 조금 애매해요
    롯데,엘지,삼성하고 NCS책 하나 사서 공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긴 시간동안 시험치는만큼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물병을 두고 마셔도 되므로 물을 마시면서 하던 저같은 경우는 화장실 가고 싶을까바 초콜렛을 먹어가면서 시험쳤습니다. 책상위에 미리 까둔 초콜릿을 올려둬도 머라고 안하셨어요 그리고 감독관분도 말씀하셨는데 이시험은 전부 다푸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못푼문제는 비워두는게 낫다고 하시고 오답의 경우에는 감점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제생각에는 감점도 감점이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문가 분들이 하는 조언대로 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지 두개 중에서 헷갈리면 찍고, 그이상 헷갈리거나 시간이 부족해 보질 못한 문제는 그대로 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시험장 분위기는 긴장감이 크진 않았던 시험인것 같아요 그냥 토익 시험보는정도? 수능정도의 긴장감은 아니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울산에 있는 여자중학교에서 아침에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여타 NCS적성검사처럼 결시율은 없었으며,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행됬습니다. 한 고사실에 약 30명 가량 들어갔으며, NCS+전공 필기시험으로 치뤄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 전공 필기시험으로 치뤄졌습니다. 전공 필기시험은 일반 전기기사 필기 5권 과목 내용을 위주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문제부터 대부분 쉬운 문제까지 다양하게 출제됬습니다. 회로이론, 전자기학, 전력공학 등 일반 전기기사 내용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단순 계산 문제부터 조금 생각해야되는 문제까지 있었습니다. 심화 문제는 실기 내용과 관련된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직군도 마찬가지겠지만, 무조건 전기기사 필기 5과목은 기본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기본 필기내용을 과년도 문제위주로 준비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실기내용도 조금씩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발전공기업처럼 준비하신다면 동서발전뿐만 아니라 중부, 남동발전 등의 전공필기시험에 대비하실 수 있을 겁니다. NCS는 한국전력공사와 조금은 다르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자가 많았기 때문에 시험은 서울 광주 울산 대전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시험을 밨으며 4시간 정도 실시되었습니다. 지방에서도 충분히 갈 여유 있도록 오후에 시험이 시작되어 넉넉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며 없으면 빌려주니 참고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맨처음 전공시험과 한국사 시험을 밨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문제에서 출제되어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는 고급 수준보다 더 어렵게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한국사 1급 있는 사람도 어렵다고 하는 수준이니 대부분 찍었습니다. 휴식 후 바로 ncs 시험이 실시 되었는데 언어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위주로 출제 되었으며 정보능력과 기술능력이 몇몇 문제 같이 출제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운 편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하시는 수험생 분들 모두 한권이상은 꼭 푸시고요 발전소 문제 없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 많이 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한국사도 문항수 가 적긴 하지만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틈틈히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에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기초를 확실히 다져야 좋은 점수 얻을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지참하시는게 시간단축에도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에 있는 동신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광주 지역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고사장이 광주에 배치되어 있어서 이동 관련해 상당히 편리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했을 때 바로 앞이 정류장이라 걸어야 할 거리가 적어서 좋았습니다. 고사장은 평범했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1시까지 입장 완료하고 출입제한이라고 했는데 1시 30분까지 들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2교시를 나누어서 시험을 시행하였고 1교시는 인적성 시험과 전공 시험 문제와 한국사 시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지식은 각 분야의 기사 자격증에 해당되는 정도의 시험 문제가 출제 되었고 한국사 문제는 10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한국사의 비중이 작다고 생각해 크게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아무래도 후회로 남습니다. 인적성은 많은 생각없이 바로바로 체크해서 풀면됩니다.
    2교시 직무능력시험은 역시 시간이 관건이었습니다. 막히는 문제에서 시간을 잡아먹는다면 제 시간내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많은 문제와 중복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서 답을 적으면 오히려 이전에 체크했던 답안과 다르게 될 수 있으므로 큰 생각없이 바로바로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도 제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오래 시간을 끌면 안됩니다.
    전공 지식은 각 분야 지식을 꾸준히 학습해야 할 듯합니다. 각 분야의 기사 시험 난이도로 출제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험을 치르면 생각보다 힘겹게 느낄수 있습니다. 직무능력검사는 아무래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확실히 대학교라 그런지 고등학교나 중학교 고사장에 비해 깨끗하고 지하철과 가까워 가기 수월했습니다. 건물이 여러 개가 있어도 중간 중간에 직원들이 배치돼 있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사장 찾기도 쉽습니다. 단 아쉬웠던 점은 건물의 높은 층에 걸리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야하는데 여기서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동서발전은 두 번의 필기시험이 있는데 1차가 전공시험입니다. 저는 화학직이었기에 전공 문제는 주로 화공기사, 대기환경, 수질환경 쪽에서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화공기사 쪽에서는 공정제어와 열역학에서의 문제가 많았고 대기환경부분에서는 집진설비 장단점 문제와 효율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행히도 계산과 관련된 문제는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질쪽은 제가 안배웠던 부분이라 다 기억은 안나지만, 수질 시설의 원리와 각 시설의 장단점과 특징 이런 위주의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아 그리고 전공시험에서 10문제는 한국사 문제였습니다. 10문제라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전공을 좀 못쳤다면 만회할 수 있는 10문제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동서발전을 준비하시는 취준생분들은 단연 1차 전공필기시험을 위해서 화공기사, 대기환경, 수질환경 위주의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와 같은 화학공학 전공자시라면 화공기사 과목들은 학교에서 배우지만, 대기환경과 수질환경은 거의 배우지 않아 힘들기 때문에 미리 기사준비를 하시면 쉽게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 난이도가 높은 것이 아니라 범위가 광범위해서 기억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꾸준히 하시는 사람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책도 여러 권보단 두꺼운 한 권을 계속해서 파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여기는 1차 전공필기에서 배수를 꾀 거르기 때문에 1차전공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평소에 전공공부를 하시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개포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교통편은 나쁘지 않았고, 시험 안내도 잘 되있으며 난방도 나쁘지않았다. 시험관 분들도 주의사항을 하나하나 말씀해주시고 시험시간도 10분 남았다고 말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영, 경제, 회계학 분야와 한국사가 1교시, 2교시는 영어시험으로 고졸수준에 맞춰 TOEIC Bridge Test 형식의 시험을 시행 했다.
    어렵기보단 기초를 확실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 깊게 파고드는 문제보다는 최소한의 상식이 있나 확인하는 문제 같았다. 영어는 듣기문제가 일부 있었으며 객관식 문제는 TOEIC Bridge Test를 참고해 공부하는게 나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영, 경제, 회계쪽은 깊게 파고들어 공부하기보다는 기초를 확실하게 확인해 두는게 나을 것 같다. 문제가 복잡하기보다는 기초가 헷갈려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다. 한국사는 한국사 시험 중급 수준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고, 영어는 TOEIC Bridge Test 형식 그대로 나오므로 그것을 참고해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졸은 시험이 영어도 보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 중간에 쉬는 시간도 있으니 약간의 간식을 챙겨가면 좋을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 검사는 서울역삼중학교에서 아침에 봤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9:00)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러 왔으며, 한 고사실에 30명 가량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류 전형이 거의 없는 만큼 응시기회를 얻은 사람들이 많았고, 고사실이 다른 발전소처럼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동서발전 인적성 검사는 전공+한국사로 출제됩니다. 전공은 전기기사 필기 수준으로 전자기학부터 전기설비기준까지 모두 5과목 출제되었습니다. 문제는 기사 필기 수준으로 기본 문제위주로 나왔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까다롭거나 함정이 있는 문제는 없었고, 10문제 가량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은 각 영역별로 10~15문제 출제됬으며,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 필기의 경우 다른 발전소 필기 전형처럼 전공 기사수준 위주로 준비하신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년도, 이론위주로 전체적인 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각 영역별로 문제 수가 정해져있습니다. 실기 수준까지는 준비하실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나오므로, 공무원 시험이나 아주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따라서 고급 수준으로 준비한다면 거의 다 맞힐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울산 시험장이 아니라면 서울에서 시험을 볼텐데 많은 응시자들이 왔었고
    동서울 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동하기 편합니다.

    시험 당일에는 해당 학교 학생뿐 아니라 인적성 응시생들도 많이 오니 시간을 맞춰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 카페 식당 모두 자리가 꽉 차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의 경우는 기사시험과 난이도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사자격증이 있거나 평소 기사시험을 계속해서 준비한 상태라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을것입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시험도중에 계산기 사용이 안 됩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큰 무리가 없는 문제들로 출제가 되니 걱정마세요.

    한국사 같은 경우 한국사 검정 능력시험을 준비했다면 쉽게 느껴질겁니다.
    많이 어렵지 않고 애매한 문제를 출제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공기업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문제만 확인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시간보다 일찍 가는게 여유가 생겨서 좋지만 시간차를 많이 갖고 일찍 가게 된다면 불편할겁니다.
    조금의 여유만 가질 수 있을정도로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시험 당일에 신분증을 챙겨오지않아 퇴출된 응시자가 있었습니다. 신분증을 꼭 챙기도록 합시다.
    공기업의 경우 전공시험도 많이 중요합니다.
    시험전에 필요한 공식들을 짧게 외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나 전공시험 모두 자격증 공부를 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1차 전형으로 서류 전형이 거의 없다시피하니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러 왔습니다. 한 고사실에 50명 정도 들어갔고요. 화장실 역시 사람이 많아서 이용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차 전형은 자기 전공 필기 시험으로 진행됩니다. 발전(전기) 직무의 경우 전기기사 필기 수준으로, 전기자기학, 회로이론, 제어공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전기설비기준 총 5가지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한국사(중급)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며, 한국사의 경우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모두 5지선다형이고, 전공 필기 -≫ 한국사(중급수준)으로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기 기사 필기 수준의 문제가 나오므로, 과년도 문제+필기 이론 정리를 제대로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문제 역시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원리+기초 정리와 과년도 문제 정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사의 경우 중급 수준으로 나오고, 까다롭거나 시간(연도) 맞추기는 출제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과 중요 사건위주로만 정리하신다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두 번째로 응시하는 이번 인적성은 제가 사는 곳이자, 모교인 OOO에서 보았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이다보니 다른 시험보다 정신도 또렷하고 긴장도 덜 되었습니다. 서류 통과율이 높아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발전소 공기업이라 그런지 지원자의 95%가 남성이었고 연령은 3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공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인적성이 아닌 전공 60문제와 한국사 10문제를 풀었습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선택했는데, 기사 수준 보다 어렵진 않았지만, 기사 범위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이 꽤 출제되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딱히 공학용 계산기를 써야할 만큼 복잡한 계산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사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있거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푸실 수 있도록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 중급 시험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기업 인적성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기사 자격증과 한국사 자격증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NCS 과정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만,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공과 한국사 시험을 봐야 하기 때문에 학벌과 학점 이런건 의미 없고 무조건 시험 잘 보는 게 장땡입니다. 자격증에 가산점도 있으니, 서류 통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기계공학 전공의 경우에는 계산기를 써야 하는 복잡한 문제보다는 기계공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시험을 대비하실 때, 기사 필기 과년도를 풀기 보다는 핸드북 요약집을 훑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사는 10문제 밖에 출제되지 않으니, 조선~광복 시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정리해보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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