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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LG전자의 면접은 1차, 2차, 3차(최종)면접 모두 창원1공장 11층 품질본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면접이 오전 9시로 배정받았습니다. 위치가 고려된 시간인가 봅니다. 30분간의 면접대기시간을 거치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4명이었습니다. 인사팀 1명, 같은 직무 팀장급 3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다대일 면접이었기 때문에 혼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총 면접 응시자는 아마도 30명 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유형은 다대일면접입니다.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진행방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분 자기소개 - 5분간 개인이 준비한 PT발표(직무관련 PT) - 25분간 PT발표를 기반으로 한 직무/인성 면접 - 10분간 원어민과 영어면접 입니다. 면접관들이 정말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셨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열역학과 연소와공해를 배웠는데, 이 과목들이 직무에 어떻게 작용될까?
    A.가전제품이 설계가 되려면, 도면을 설계하는 능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도면을 설계할 때, 열적인 현상을 크게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가전제품에서는 연소현상과 열역학적 사이클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정확히 파악해야 기구설계 직무를 수행하는데도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Q.유체역학은 기구설계에 어떻게 작용하나?
    A.유체역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배웠던 원리가 베르누이의 원리입니다. 베르누이의 원리는 압력에너지와 속도에너지, 그리고 중력에너지의 항을 모두 더한 값이 항상 일정하다는 법칙입니다. 이런 베르누이의 원리를 이용하여 가전제품설계에서 일어나는 유동현상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Q.본인이 했던 여러 대외 활동들이 어떻게 직무에 작용?
    A.제가 여러 대외활동을 통해서 크게 느꼈던 점은 딱 2가지입니다. 바로 협력하는 자세와 소통하는 자세입니다. 저는 회사의 어떤 업무에서도 협력과 소통이 제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치를 일깨워서, 회사 업무를 척척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의 반응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리액션을 정말 잘해주셔서, 긴장하지않고 대답이 모두 가능했습니다. 면접관들의 반응이 좋으면, 지원자 입장에서도 전혀 떨지 않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정말 편안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동네 아저씨처럼 대해주셨어요. 긴장 하나도 안되었습니다. 긴장이 하나도 안되었기 때문에 제가 준비해온 것들을 망설임 없이 펼칠 수 있었고, 인성/기술 면접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솔직히 아쉬웠던 점은 없습니다. OOOOO은 면접이 끝나고도, 그냥 합격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모든 대답을 막힘없이 했고, 잘 봤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는 말을 빨리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으로 말해야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이 항상 먼저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전자의 모든 면접은 지금까지 봤던 면접중에서 면접관들이 가장 리액션을 잘해준 분위기였습니다. 현장의 팀장 분들이라서 되게딱딱하고 엄숙할줄 알았는데, 4명의 면접관분들 모두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거리셨고, 리액션도 잘해주셨습니다. 압박면접이 전혀 아닙니다.

    LG전자에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면접 경험 늘리러 간다는 생각으로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전제품 업계에서는 1등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이 정말 큰 회사입니다. 부담 전혀 갖지마시고 면접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4 : 1 면접으로 진행됨. 면접관 4 지원자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4:1로 직무면접을 봤음. 직무관련 문제가 주어지고, 30분 동안 발표준비를 한다. 그러고 5분 동안 면접관분들 앞에서 발표를 실시한 후 이에 대한 질문들을 하셨다. 자연스레 인성관련 질문으로 넘어가셨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산업용 송풍기에서 소음이 가장 많이 발생되는 부분은? 송풍기의 fan 부분의 진동으로 인해 소음이 가장 많이 발생됨. 2) 축구동아리를 했는데, 가장 선호했던 포지션은? 측면 공격수를 가장 많이 뛰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을 매우 솔직하게 임했다. 이것 때문에 분위기가 좋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함.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면접 시간 정각에 도착한 것입니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기 위해 서울에서 평택으로 가야했는데 전날 교통편을 너무 대충 알아보는 바람에 당일 아침에 헤매어서 딱 정각에 도착했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전날 면접보는 장소 근처에서 숙박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원한 기업의 현직자를 만나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원한 회사에서 일할 때 정말 필요한 역량을 여쭤볼 수도 있고, 어떤 전공 개념이 많이 쓰이는 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면접 준비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면접스터디는 모르는 사람들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도 그날 처음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면접스터디는 편한 친구보다는 모르는 사람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OOO카페 같은 곳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취업센터에서 모의면접을 실시하는 곳이 많습니다. 적극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준비하실 때 전공은 중요 개념만 공부하시고,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쉽게쉽게 대답하실 수 있습니다. 면접 준비를 위해 스크립트를 만드는 방법은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스크립트가 더욱 긴장을 유발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워드 위주로만 간단하게 쓰시고, 키워드를 보고 프리토킹 연습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을 솔직하게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관께서 질문하셨을 때 모르면 모르겠다고 대답하고,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면접에서 많이 버벅대실 수 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창원 lg전자 공장 복직관에서 15:30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한 타임에 25명 정도, 면접관은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적성 전형에 합격하게 되면 가전사업부의 경우 1지망 2지망 3지망을 선택하게됩니다.(리빙, 에어솔루션, 키친 등) 그리고 면접 전까지 본인을 소개할 수 있는 ppt(직무역량기술서)를 만들어가고 면접 자리에서 이를 발표하게 됩니다. 이를 토대로 질문을 받으며 끝나고 나면 외국인과 함께 다대일로 다시 영어면접을 보게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기 싫어하는 성격인것 같은데 경쟁에서 져본적이 있는지 그 때 배운점이 있다면?
    A.준비한 대답이 아니라 조금 망설였더니 생각나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심, 넘어감
    Q.유체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이 무엇일까
    A.베르누이 방정식, 이 방정식의 정의에 대해 설명하고 방정식이 쓰일 수 있는 조건 3가지, 그리고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사례를 함께 말했다.
    Q.창원에서 근무 가능한가
    A.대학교에 기숙사 생활을 하며 적응력을 키웠다. 또한 부산에 연고지가 있어 채용되게 된다면 거기서 지낼 생각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두분은 굳은 표정으로 (잘 웃지 않으심) 들으시다가 본인이 궁금하신 부분에서 꼬리질문을 하셨고 인담자 분은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습니다. (모르겠으면 편하게 대답안해도 된다던지 등)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기장 분위기는 질문도 받아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며 간식 먹으면서 잘 보냈습니다. 면접 분위기의 경우 방마다 분위기가 확연히 달랐지만 (다른 지원자들과 얘기하며 알게됨) 비교적으로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농담을 주고받고 하는 것은 전혀 없었고 딱딱하지만 압박은 없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역량기술서의 디자인을 꾸미기 보다는 본인이 여기서 배운점을 어떻게 회사에 적용할 수 있을지, 이 프로젝트에서 나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더 자세히 썼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기술서에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못받은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의 경우에는 ppt에서 본인을 얼마나 잘 소개할 수 있느냐, 관련 꼬리질문을 받을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관점일 것 같습니다.
    영어 면접은 전혀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재밌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할지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차라리 그 시간에 전공 공부를 (개념 위주로)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경북대 부산대 지원자가 확실히 많습니다. 때문에 이 외의 대학의 경우 특히 서울러들은 창원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이 꼭 들어오니 생각하시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문제 풀이 및 직무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 및 pt 문제 풀이 면접 - 주어진 시간 동안 문제를 풀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문제 풀이 및 사전 제출한 ppt 발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led와 oled의 차이는? 잘 몰라서 모르겠다고 하고 oled tv의 장점에 대해 짧게 답변. 이 본부에서 하고 싶은 일은? tv 쪽 신호 처리 일을 하고 싶다고 답변.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편하게 해주시려고 하는 게 보였으나, 중간 중간 정적이 많이 흘러서 어색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lg전자는 본인이 지원한 사업 본부에 대해 잘 이해를 하고 가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세세하게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 들어가기 전에 문제도 풀고 들어가는데 문제는 매번 좀 스타일이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작년에 들어간 선배는 한 문제만 간단하게 푼다고 했는데, 저는 문제도 여러 개고 대비하기 좀 어렵다 생각되는 질문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전에 ppt를 만들어서 제출하기 때문에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분야를 딱 어필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것을 많이 강조했고, 따라서 기초적인 질문보다는 사업본부와 현재 산업 위주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세부적으로 제가 지원한 사업본부에서 만드는 제품에 대해서도 세세히 물어보셨습니다. 아직 lg전자 면접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으나, 다른 곳 합격해서 거기로 갈 예정입니다! 그래도 lg전자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좋고 잘 대해주려고 하셔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 PT면접을 진행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석사 지원자라 약 10분정도 사전에 제출한 PT자료를 발표하고, 20분 정도 PT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석사 졸업생인데, 박사는 왜 가지 않았는지? 석사기간 중에도 취업을 할지 박사를 갈지 고민을 많이 했으나, 기업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며 이론을 토대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에 더 흥미를 느꼈고 취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연구소에서 직접 제품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설계를 한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어떤 것 이었나요? 볼트 설계, 곡률이 있는 구조 설계 등 많이 해 보았으나 가장 까다로웠던 설계는 인공관절 설계 였습니다. 형상이 하나의 곡률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각 각도마다 다른 곡률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석사 직무 PT면접이라 주로 연구내용에 대해 질의응답을 가졌고 실제로 궁금한 것들과 얼마나 자세히 연구를 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 같았습니다. 분위기는 편하게 해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석사 지원자라, 1차면접은 직무 PT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공 관련 지식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발표하는 연구에 대해 세부적으로 많이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면접관 분들이 다 비슷한 전공이셨는지 엄청 자세하게 물어보셨고, 제가 한 연구의 핵심적인 부분까지도 다 알고 계신 것으로 보였습니다. 압박은 없었으나 연구한 것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자신있게 대답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질의응답을 하는 동안은 합격할지 불합격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인성관련 질문은 전혀 없었고, 연구 PT내용 이외로 받은 질문은, 석사 출신인데 박사는 왜 가지 않았는지와 설계랑 해석 중에 왜 해석을 세부 전공으로 택했는지, 가장 힘들었던 설계 경험은 무엇이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PT발표는 10분 가량 진행했으면 PT 도중에는 질문을 하거나 발표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이력서 상의 공백기도 한 6개월 정도 있었는데 그 부분도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완전 직무 위주(연구내용)로 진행되었습니다. 석사의 경우, 본인이 발표한 연구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면접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교수님과 하는 랩미팅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 / 지원자 5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관분들이 지원서 읽어보고 산발적으로 질문했습니다. 주로 경력이나 지원하기 전 경험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때문에 인성면접이지만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전공 관련 내용을 많이 질의응답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학 졸업이 2014년인데, 지원전에 뭘했나 2015년부터 학군장교로 복무했고, 2017년 전역후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등 해외경험을 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동안은 NCS교육으로 실무 관련 교육을 받았습니다. 지원한 직무가 아닌 영업직으로 채용되어도 회사를 다닐 것인가 다니겠다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 뿐 아니라 전반적인 분위기가, 총 4분 중에 한분은 조금 편안하게, 한분은 압박을, 한분은 거의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다른 한분은 인사담당자라고 밝히시며 직무 관련 해선 물어볼게 없다며 거의 질문하지 않고 관찰만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은 경력사항입니다. 신입 공채이지만 5명 지원자 중에 2명은 중소기업 경력, 1명은 인턴 중, 1명은 실험실 활동 중이었습니다. 저만 직무 관련 경력이 없어 질문을 받을 기회도 답변할 기회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터득하게 된 노하우는, 천천히 또박또박 대답하기 입니다. 최종 면접 전 직무면접에서 주어진 문제상황에 대한 솔루션 제시가 과제였는데, 3가지 안을 제시하고 천천히 설명드릴 때 다들 경청해주시고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최종면접에서 분위기나 상황들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말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면접은 역시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준비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면접까지 갔다면 절대 쫄지말고 당당하게 말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하는 자세, 단어 선택, 시선처리, 말하는 속도를 신경쓰는 연습을 하며 당당하게 면접에 응시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LG는 정장지양이었지만 절반가량은 정장, 나머지는 비지니스 캐쥬얼을 입고옵니다. 옷이 결정적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생각되니, 옷 고르는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실 필요 없습니다. 옷 보다는 이미지메이킹 자체에 신경써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 2차 모두 창원 2공장에서 면접 봤습니다. 시간은 모든 지원자 기본적으로 30분 대기시간 주는 것으로 안내해 줍니다.
    1차 12:30, 2차 11:00 까지 오라고 했고 저는 20분정도 먼저 가서 기다렸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3:1 직무면접, 1:1 영어면접이고, 2차는 3:3으로 모두 면접관이 3명인 상황에서 진행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PT 직무면접 3:1 다대일 면접, 1:1 영어면접 이었고, 2차 인성면접 3:3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에서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준비한 PT진행, 이후 PT내용에 대해 몇가지 질의응답 진행했습니다. 주로 전공내용에 대해 질문 많이 받았고, 이 부분은 면접관마다, 면접자마다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전공질문 받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2차에서 3명이 돌아가며 자기소개 하고, 개인적인 질문 3,4개씩 받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 영화 어벤져스에서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싸우는데 너는 어느팀을 선택 하겠는가?
    A.저는 캡틴아메리카팀을 선택하겠습니다. 제가 입사하게 된다면 조직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조직 생활을 할 때는 팀웍과 팀 내부의 규칙이 중요합니다. 아이언맨에 비해서 캡틴아메리카가 팀웍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캡틴아메리카를 선택했습니다.
    Q.(1차)열역학적 원리를 적용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뭐가있나?
    A.에어컨을 예시로 설명드리면, 냉동 사이클 중 팽창벨프를 통과하는 중 과냉각과정을 만들어 주면 전체 흡열량을 높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Q.(2차)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했던 경험이 있나?
    A.실험 프로젝트 수행 중 팀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경험이 있습니다. 창의적인 구조물을 만드는 프로젝트였는데, 서로 우수하다 주장하는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종합해서 구조물을 모델링, 검증해서 하나의 아이디어 채택, 개선해 우수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은 없어습니다. 다만 2차에서는 답변을 짧게짧게 하길 바라는 눈치였고, 답변이 길어지려하면 따분해하는 눈치였습니다. 딱히 압박을 하려는 공격적인 질문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답변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시고 최대한 편한 분위기를 이끌어 주려 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체적으로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1차에서 긴장을 많이하니 면접관께서 웃으면서 긴장을 풀어 주려 했고, 영어면접은 전혀 부담없이 외국인과 프리토킹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차에서도 공격적이고 압박을 주는 질문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종료후에 몇가지 답변에 대해 좀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1차에서 전공에 대한 부분과 2차에서 공백기에 대한 질문들에 좀더 깔끔하고 완벽하게 답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경험과 생각을 좀 더 깊이있게 정리하고 다듬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본인에 대해 한번 더 돌아보고 생각해 스스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면접에서 보다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지망하는 회사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회사 주력 제품 외에 미래에 회사가 목표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한 전략, 비전이 무엇인지 잘 알고 간다면 여기에 맞게 답변할 수 있고, 회사에 맞는 인재라는 인상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는 직무PT로 2차는 인성면접과 간단한 영어면접으로 진행됩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는 직무PT로 사전에 제출한 직무PT기술서를 발표한뒤에 면접장에 들어가면 미리 문제를 푼것을 이어서 설명합니다. 추가적으로 인성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2차는 영어면접은 5분정도 진행이되고 나머지는 오로지 인성면접으로 진행됩니다. (HE인경우 해당-다른곳은 토론면접이 있을 수 있다고 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힘들었던 경험 살면서 힘들었지만 순간이지만 값진 경험으로 편입경험을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학업과 병행해서 도전하였는데 매일 5시에 일어나야 됬고, 2시에 수업이 끝나면 학교가서 수업들었다함. 이런 것을 6개월 병행하니깐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원하는 학교에서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고 열심히했더니 원하는 대학교에 편입할 수 있었다. 이 자리까지 오게된거도 편입의 성과로 생각하기에 더 값진거 같다. 왜 다들 소프트웨어 대신 하드웨어를 선택하였는가 ? 3학년 실습을 하면서 CMOS 소자나 inverter 등 다양한 소자를 연결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하였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전자전기 공학부가 가장 기여할 수 있는 직무이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을 하게되었다고 이야기함.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본인은 엄청 열심히 만들었는데 다른부서에서 이거좀 맞춰달라고 자꾸 쿠사리를 주고 빠꾸를 준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할것인가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내가 중요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돌아가서 다시 해서 주겠다. 악플도 일종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악플이랑은 조금 이야기가 다르지만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좋은마음으로 뜯어볼 것 같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하나하나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실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타사 다른 면접보다 편한 느낌은 받았고 면접관님들께서도 호응은 잘해주십니다. 하지만제 대답에 면접관님 반응은 나쁘지않았는데 결과는 떨어진 것을 보면 앞서말한 호응과 분위기는 그렇다고해서 그 신호가 무조건 합격시그널은 아닌것 같습니다. 끝까지 본인 페이스를 지키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4명 다 공통 된 질문을 받고 각자 돌아가면서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면접관님들께서 궁금증이 생기셨을때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다들 준비를 잘해왔는지 한번도 막힘없이 말하였습니다. 저는 앞에 사람들이 일부러 힘든경험을 다 졸업작품으로 이야기해서 다르게 보이려고 편입경험을 내세웠는데 크게 먹히지 않은것 같습니다. 괜히 약점을 스스로 언급한것같고 면접 중간에 하지않아야할 말을 안하도록 여러 다른소재를 준비해가야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30분 진행될 면접이 뒷타임이 없어서 그런지 인성면접이 1시간 진행된 특이케이스인데 질문도 여러개받아서 소재로 이야기할 것이 거덜날정도로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몇몇 방에서는 경험질문이 아닌 어떤 상황을 주고 너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혹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본인생각을 피력하는 방도 있었다 하니 인성면접 준비를 하실때 뭐가 나올지 모르니 경험도 준비하시고 비정규직/정규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같은 일반적인 이슈에대해서도 한번 이야기하는 연습을 하고 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는 한 시간대에 20명 가량 오는 듯하였으나 이름 순서상 제 시간대에는 사람이 적어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다대일 PT발표, 실무진, 영어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 전에 미리 제출한 직무역량PPT를 가지고 발표를 합니다. 발표 앞뒤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면접관들께서 질문을 주시고 끝으로 영어 면접을 봤습니다. 따로 원어민과 대화하는 영어 면접은 없고 모든 면접이 한번에 30~40분정도로 진행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품질에서도 일할 수 있을듯한데 왜 개발을 선택했는가? 개발부서가 더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어민과 대화해본 경험이 있는가? 교내 원어민 세미나에서 대화를 해보았고 일상에서는 만날 기회가 적어 이태원에서 외국인 음식점에서 주문한 경험정도가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처음 발표는 매우 떨려서 버벅거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좋게 해주시려고 하고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너무 긴장을 안헀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대답을 외워 준비할 수는 없고 키워드 중심으로 준비를 하는데 긴장을 하면 그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를 온전히 다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막상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안해서 떨렸던 마음이 면접을 진행하면서 풀릴 정도였습니다. 면접관들께서는 이야기가 길어져도 하나하나 경청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두괄식으로 말하지 못한 것이 일부있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비유를 하여 설명한다거나 앞으로의 포부 등에서 독특한 인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분위기다 보니 이야기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임팩트 있는 대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면접은 다른 원어민 면접과는 다르게 녹음도 없고 준비된 질문도 없었습니다. 대신 원어민과 관련된 경험을 물어보고 그 경험을 토대로 짧은 영어 말하기를 시켰는데 저는 음식을 주문하는 영어를 하였습니다. 소재가 급작스러워 좀 당황하여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께서도 급작스럽다고 생각하셨는지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주시는 등 배려가 깊은 면접이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 및 전공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다대일 면접으로, 사전에 만들어간 PPT를 제출하고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발표 이후에 면접관님들의 질의 응답으로 이루어짐.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좋아했던 전공 과목은?전파공학 수업이었습니다. 저주파 회로와 다르게 고주파 회로에서는 선로의 길이도 회로를 설계하는 데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된 심화 과목을 많이 수강하였습니다.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여기서 사용한 툴은 뭔가요?실습실에서 제공하는 매칭 툴과, 회로 설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최대한 경청해주시고 정말 잘 들어주셨습니다. 좀 원하지 않는 대답이어도 다 들어주신 후에, 면접관님들의 생각을 말씀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이후에 아쉬웠던 점은 '조금 더 직무 관련된 공부를 많이 할 걸...' 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실무진에서 종사하시는 면접관님들께서 들어오시다보니, 세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면접관님에 따라 다른 것이, 다른 면접 본 분께 여쭤봤더니 프로젝트 위주의 질문을 받으셨다고 하신 분도 계시고, 또 전공 과목 관련해서 많이 질문을 받았다고 한 분도 계셨습니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골고루 다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정말 제가 지금까지 본 기업 중에서 가장 면접관님들께서 경쳥해주시고, 저의 생각을 존중해주시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사 담당자(지원자들 및 대기자 관리하시는 분) 분들도 최대한 배려해주시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따라서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기가 했던 프로젝트나 해당 사항들은 꼭 정리하셔서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엘지는 대기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것들 위주로 준비하시고 편안하게 가시는 게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평택에 위치해있는 LG전자 디지털파크에서 아침 9시에 면접을 진행하였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 지원자는 1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석사과정동안 수행했던 연구를 10분동안 발표하였으며, 이후 면접관들과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또한 본인이 가진 역량을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해당 사업부의 제품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도 질문을 받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상유동분리기 과제를 실무자까지 진행했다고 했는데 힘든 점은 없었는지
    A.중간에 받은 과제라 힘들었지만 사수에게 끈질기게 붙어서 인수인계를 받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작년에 과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Q.세부전공은 해당 팀의 직무에서 기여할 수 없는데 괜찮은지
    A.열유체 해석이라는 세부전공을 선택하여 석사과정을 수행하고 있지만 기계공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과제수행을 진행하기 때문에 전공 관련 기반은 충분히 잘 다져져있다고 생각합니다.
    Q.비행체를 연구하였는데 기계공학적으로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설명해보세요
    A.비행체는 양력에 의해 비행하게 되는데 이 양력은 베르누이 원리 관점에서 봤을 때, 비행체의 윗면과 아랫면의 압력의 차이로 인해 양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한분은 친절한 반응이었고, 한분은 표정변화가 따로 없었다.
    답변에 이은 질문도 몇개 받았으며, 긴장하지 말고 답변해도 된다는 말을 해주셨다.
    직무면접이었지만 회사 생활에 대한 질문도 받았으며, 대답을 어느정도 맞게 한 것 같다고 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음 시작하기 전에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으며, 발표를 진행할 때 면접관들이 편안한 자세로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질문의 답변에 따라 꼬리 질문이 따라올 때도 있었으며, 대답을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배려해주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면접을 위해 새로 업로드했던 발표자료가 인사팀의 착오로 바뀌어있지 않아 준비했던 발표를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다.
    공개채용과 함께 진행되는 산학장학생 전형이다보니 면접자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했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꾸준히 계속해서 자기 소개와 마지막 할말, 그리고 예상 답변들을 준비해야지 아무리 긴장을 하여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면접관들의 눈을 쳐다보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인성면접은 물론 직무면접에서도 면접관들이 자소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때문에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가산 LG전자 연구센터에서 5월9일 오후 3시반에 면접을 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영어 면접은 면접관 1 지원자 1 전공 면접은 면접관 3 지원자 1로 들어감.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면접은 원어민 1명이랑 얘기하기. 전공 면접은 준비한 ppt 자료 발표하기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에 면접 대기실 가서 출석체크 하고 영어 면접 10분, 전공면접 30분 정도로 본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이 이미 방에 앉아있고 우린 1명씩 들어감. 가벼운 질문에 대해 답하는 것이고 크게 합격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함. 1질문 1대답 이런식이 아니라 중간에 이것저것 물어보는 편안한 스몰토크식 면접.
    전공 면접은 미리 준비해간 ppt가 노트북에 띄워져 있고 스크린에 보여진다. 앉아서 ppt 설명을 하고 다 끝나고 질문을 받는다. ppt 준비때에는 5분에 맞춰서 준비를 하라고 공지되었지만 시간은 재지 않는다. 질문도 꼬아서 하는 질문이나 압박 질문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정말 궁금한 점을 질문 하신다. 석사 논문 위주의 발표라 논문이 지원 부서에 정확히 안 맞을수 있다. 그럴때는 논문 부분을 빠르게 발표하고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점에서 배운것을 다 말하면 된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which coffee shop do you prefer to go
    A.Coffee shop brand doesn't matter to me. I go coffee shop where offers cheap coffee.
    Q.Why do you think your major fit to this job?
    A.I believe fundamental theories can be applied in various fields. I learned basic engineering such as dynamics and vibrations in Bachelor. And in Master study, I chose finite element method as my specialization which is widely used in many engineering fields. Thus, yes, my major fits very well to this job.
    Q.큰 외력이 어떤 확률로 일어난다고 했을때 그냥 그 외력을 보완할 수 있게 설계하면 안되는지
    A.엔지니어가 고려해야하는 점 중 하나는 제품의 경제성이다. 안전 계수나 마진을 크게 넣어서 제품을 설계할 수는 있지만 경제성이 떨어지고 제품의 크기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정확한 확률 계산과 불확실한 외력 예측을 해야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관은 반응이 시원시원하고 분위기를 좋게 해주었지만 합격에 영향이 없다고 하심.
    전공 면접관들은 반응이 거의 없으시고 질문도 별로 안하시고 ppt 내용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물어보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 면접은 시간도 짧고 큰 영향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전공 면접은 인사팀 1분과 부서분 2분이 앉아 계셨는데 인사팀분은 긴장 하지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유도해주시고 우리를 뽑기위해 면접을 보는거지 떨어트리려고 면접보는게 아니라며 강점 어필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심. 부서분들은 궁금한게 별로 없는데 그냥 물어보시는 느낌이 났다. 오후 면접이라 면접관분들이 피곤해보이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항상 면접이 끝나고 더 좋은 대답과 질문들이 떠오른다... 너무 급하게 답변 하려다가 두서없이 말한 경향도 있다. 짧은 면접인 만큼 시간 분배가 중요한데 조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나서 답변을 했으면 좋았을뻔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pt를 준비해서 면접을 보는만큼 ppt 준비를 열심히 하는게 좋고 이에 관련해서 나올 것 같은 질문들을 정리하는게 좋다. 엄청 자세하게 물어보는 면접 스타일이 아니지만 석사분들은 논문과 지원부서가 잘 안맞아도 어필을 잘 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필요하다. 그리고 ppt 발표가 늘어지지 않게 실전에서 빨리 넘어갈 부분을 빨리 넘어가는게 매우 중요하고 맨 마지막 페이지인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것인가에서 자세히 발표 하는게 좋은 전략 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와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트윈타워(쌍둥이 빌딩)에서 오후 2-3시 경에 봤습니다. 면접일자는 5월 23일이었고 엘지인적성을 4월에 본 것을 감안하면 늦게 연락을 받은 편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면접관 2명. 지원자 2-4명 정도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피티는 일대다였고 직무/인성은 다대다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세 파트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른 직무는 여기에 플러스 토론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역량면접이라고 해서 pt 먼저 봤고 그 다음에는 인성 그 다음에 직무였는데 직무면접은 직무지식 당연하게도 많이 물어보고, 인성에서는 거의 백퍼센트 이력서랑 자소서 중심 질문이었습니다. 대기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면접이 세개다 보니..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그냥 이 회사의 이 직무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이언스 파크나 배터리 사업 등 엘지가 활발하게 사차산업혁명에 진출하고 있는 것을 어필하고 그런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다 등등
    Q.지원동기
    A.자기소개 했는데 또 따로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엘지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말했으니 이번에는 직무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나 학과 자체도 사회과학이라 사람과 조직에 대해 많이 공부한다 등등
    Q.여타 질문 (보안서약 썼습니다)
    A.기본적으로 재무제표를 보고 갔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다른 면접에서 재무제표상 단점을 말했더니 그럼 이 회사는 오지 말아야겠네요 라는 식의 코멘트를 받아서 현금 부족하다든지 그런 말은 안하고 순이익이나 roe 같은 좋은 지표들만 언급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 피티면접에서는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면 하나하나 꼬리질문을 받게 될 터이니 솔직하게 답하고,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해주신다고 한 것 같지만 언제나 피면접자의 입장에서 면접관의 모든 행동과 반응은 신경이 쓰이지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은 정말 날카로운 질문과 날카로운 코멘트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멘탈을 잘 잡는게 중요했고, 틀린 답을 해서 안좋은 코멘트를 받았다 하더라도 바로 수긍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나 질문을 하면 star 방식으로 꼬리질문 날라오는데 꼬리질문 굉장히 날카롭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쉽지 않을 만큼 공부해가도 항상 아쉬운게 면접같습니다. 뭐 좀 더 웃으면서 했어야 했나, 어려운 질문이나 꼬리질문에는 좀더 유한 방식으로 답했어야 했나 싶었습니다. 틀렸을 때 너무 긴장하지 말걸일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운빨이라 생각합니다. 떨어져도 내가 여기 안맞는구나 생각하시길. 4번의 면접에서 비슷한 자기소개, 비슷한 지원동기, 비슷한 성격과 특징을 어필했습니다. 근데 어디서는 붙고 어디서는 떨어지는걸 보니, 면접은 잘한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고 또한 뽑고싶은 사람이냐 아니냐의 문제와도 별개였습니다. 그냥 이 기업에서 마침 원하는 성향의 사람이면 됩니다. 그게 운의 문제구요, 그러니 내성적인 면을 고쳐서 면접때는 거짓으로 외향적인 척 안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솔직하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 PT면접은 면접관3 지원자1 영어면접은 면접관1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PT, 영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PT면접 - 면접 며칠전 미리 작성하게 한 PPT자료를 바탕으로 발표 영어면접 - 일상대화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에어컨의 원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라 간단하게는 기화열에 의한 냉각이다. 냉매가 컴프레서를 거치며 고온 고압의 상태가 되고 콘덴서에서 외부 공기와 만나 식으며 액체가 되고 팽창밸브에서 베르누이의 원리로 압력이 낮아지고 증발기에서 증발되며 주변의 열을 흡수한다. 에어컨에 구리가 많이 들어가는데, 구리에 부식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가? 산성 분위기에서 산소와 만나 산화구리를 형성한다. 하지만 적절한 PH에서 CuO가 생성되어 부동태 피막을 형성시킴으로써 부식을 막을 수 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지원한 1지망인 에어컨에 대해서는 공부를 했고 맞게 답했기 때문에 다른 꼬리질문이나 정정 없이 반응이 좋았다. 구리의 부식에 대해서는 잘 답하지 못했지만 면접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했기 때문에 몰라도 괜찮다는 반응이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사전에 준비하는 PPT자료를 만들 때, 바빠서 대충 만들었었다. 하지만 면접 때 그것만을 사용해서 발표하기 때문에 나름 디자인도 신경써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내용이 더 중요하긴 하다. PPT는 직무와 관련하여 수강한 전공과목, 프로젝트 경험, 지원직무에 대한 보유지식/경험, 관심/열정, 마지막으로 지원본부 및 직무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대해 작성한다. 나는 프로젝트 경험과 지원직무에 관한 경험을 위주로 추가 질문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해서 발표과 예상 질문 답변은 그것에 집중하여 준비하였는데, 예상과 아주 달리 지원본부 및 직무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면접관들이 관심을 가져서 당황했다. 하지만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에어컨과 관련한 프로젝트가 있었고 그대로 아이디로 작성했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는 잘 답할 수 있었다. 어느 부분에서 추가 질문이 들어올 지 모르기 때문에 면접 전 본인이 작성한 PPT내용에 대해서는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하고 그것과 관련된 LG전자의 제품이 있는지, 그 지식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살려 LG전자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아야한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임원 6명, 지원자6명 다대다 영어면접은 1대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임원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은 10분인데 실제로는 5분~10분사이임 정말 일상적인 대화 나눔 뭐 여자친구 있냐? 왜 전공선택했냐? 주말에 뭐하냐 등등 임원 면접또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해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소개하고 질문 한개하시고 바로 마지막말 하라고 하시고 끝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영어 면접: 여자친구있냐? 있다고함. 그래서 나한테 소개해달라고해서 내눈에는 이쁘다고함. 그래서 여자친구랑 뭐하냐고해서 영화보고 카페에가서 수다떤다고함 한국인인거같은데 네이티브 수준임 정말 편하게 웃어주면서하심 임원 면접: 뽑히면 어디서 근무하는지 아냐? 6명에게 공통적으로 물어봤는데 다들 알고 있어서 딱히 누구 한명이 말한게 아니라 대화하듯이 네 알고 있습니다. 파주, 오산, 평택 ,구리에서 일할수 있다고 함. 다같이.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영어 면접은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고 모르면 알겠다고 이끌어줌 임원은 우리들이 입사하면 오산에서 일할것이라고 하셨음. 자세히 인사담당자들이 안가르쳐 줬나 보네 하고 말씀하심.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임원면접까지 온것이 너무 기쁩니다. 9월 부터 달려왔는데 이제 12월 임원면접을 보고 대기중에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솔직히 거의 물어보는게 없었습니다. 일단 지원자가 6명 씩들어가다 보니까 시간이 30분 정해진 상황에서 많은 질문이 오고 가기보다는 그냥 어른이랑 대화하듯이 그리고 저희가 말을하는 주체가 아니라 임원분들이 가르치듯이? 하는 주체가 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공통질문으로는 어디서 일하는지 아느냐? 라고 해서 저희는 lg생산기술원에 지원했는데 사실 생산기술원은 lg 계열사중에 서포터 하는 역할이라 근무지가 변경될수 있고 출장이 많다, 할수 있겟냐?이런 질문 하셨고 또 여자친구 있는지? 여자친구 어디사는지 까지 물어보십니다. ㅋㅋ 이런걸로 못견뎌서 나가시는 분들이 많은가봅니다. 그리고 마지막말 할거 있으면 하라고 하셨고 지원자분들이 다 외워오신거 하길래 저는 그냥 생각나는 데로 짧게 lg 너무오고싶다고 인연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임원이라 너무 긴장되고 준비도 많이 해갔는데 금방끝난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딱히 그냥 다 붙여줄생각이신지 아님 이미 정해져있는지 질문이 모두에게 없으시니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는 인사담당관님께서도 거의 비중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 영영어하는지 파악하는 정도. 제발 lg 붙길 기도해야겠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전공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전공면접, 인성면접 모두 한번에 진행되어 한 공간에서 포괄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미리 전공 ppt를 만든 것으로 발표해서 전공 관련 내용을 물어보십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공 분야를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저는 플라즈몬 관련 연구했는데, 이 분야를 OLED에 접목시켜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는 TV를 만들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작 모드를 구현할 수 있는 OLED를 개발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박사를 안하고 석사까지 학위를 마친 이유는? 솔직히 장남으로써 돈 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연구실 생활이 맞지 않는다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체적으로 수긍을 해주시는 편이었습니다. 제 분야에 대한 전공을 물어보실때는 제가 실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대답을 하였고, 그에 관련하여 궁금한 것을 물어보셨습니다. 생소한 분야라 호기심을 가지고 전공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시간이 아침 일찍이어서 아침에 촉박하게 도착했습니다. 엘지 디지털파크까지 택시를 타고 가려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택시가 거의 안잡혀서 늦는줄 알았습니다. 꼭 여유롭게 도착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엘지 디지털파크에 도착해서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검색대에 통과를 해야하고 그 전에 핸드폰이나 정보기기에 대한 스티커를 붙이거나 물품을 맡겨야 하는데, 방문자가 상당히 많아서 대기표를 뽑아서 기다려야 합니다. 이 때도 보통 대기번호를 10명 이상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15분 이상 기다려야 했습니다. 시간 관리를 못해서 아슬아슬하게 5분전에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면접자들 후기를 들어보니 시간에 맞게 오지 못하면 가차없이 면접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후기를 보았기 때문에 도착 시간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로 압박 면접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인이 준비한 것을 조리있게 답변을 잘 하면 면접관분들께서도 수긍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 40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왜 여기로 왔고 대학교를 4년제를 나온이유와 전자기기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여기로 오셨죠? 합격된다면 뭘 할건가요 원래부터it의 관심이 많았고 즐겨해서 신청하게되었다고했 고 합격되면 컴퓨터를 새로 사러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냐 저는시골에서 태어나 열심히 살았다고 햤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2분은 진지하셨지만 1분은 저와 애기하면서 한번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나머지 2분도 그렇게 진지하시지는 않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저는 앞으로도 열심히 합격을 위해서 달릴것이고 여기서는 불합격되더라도 자괴감이 들거나 하지않을것이며 부모님에게도 난 할수았으니까 아무 걱정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면접을 통해 알아낸것은 면접은 수능만큼 어렵구나ㅠㅠ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면접연습과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계속 열심히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할것이니까요 응원좀 해주시고요 아!!!!!!!!!!!!!!!! 그리고 내 후배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야한다는거 기억해야하는거 알지? 그럼 애들아 열심히 공부하고 또 공부해서 좋은 기업에 들어가기를 바래 그럼 애들아 오늘도 화이팅하고 다음에 한번보자 그럼 안녕!!!!!!!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장소 : LG전자 창원 2공장 복지관 3층
    직무 : 시스템에어컨 기구R&D
    일시 : 2017.11.07 오전10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PT면접은 면접관3 지원자1
    영어면접은 면접관1 지원자1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PT면접과 영어면접으로 구성됨. 총 1시간 정도 소요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PT면접 - 면접전 미리 작성하게 한 PPT자료를 바탕으로 발표. PPT자료는 정해진 양식이 있다. 직무와 관련하여 수강한 전공과목, 프로젝트 경험, 지원직무에 대한 보유지식/경험, 관심/열정, 마지막으로 지원본부 및 직무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대해 작성한다. PPT자료를 바탕으로 발표 후 관련 질의응답 5~10분 정도.
    영어면접 - 지원동기, 장단점, 취미, 자기소개 등 일상대화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에어컨의 원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라
    A.간단하게는 기화열에 의한 냉각이다. 냉매가 컴프레서를 거치며 고온 고압의 상태가 되고 콘덴서에서 외부 공기와 만나 식으며 액체가 되고 팽창밸브에서 베르누이의 원리로 압력이 낮아지고 증발기에서 증발되며 주변의 열을 흡수한다.
    Q.에어컨에 구리가 많이 들어가는데, 구리에 부식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가?
    A.산성 분위기에서 산소와 만나 산화구리를 형성한다. 하지만 적절한 PH에서 CuO가 생성되어 부동태 피막을 형성시킴으로써 부식을 막을 수 있다.
    Q.열전소자를 활용한 냉각기 아이디어를 냈는데, 이를 에어컨에 적용하면 에어컨의 어떤 부품이 사라지게 되는가?
    A.현재 에어컨의 원리와 아주 다르기 때문에 컴프레서, 콘덴서를 포함한 주요 부품이 사라진다. 따라서 실외기가 필요없게 되고 구조가 간단해 질 것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지원한 1지망인 에어컨에 대해서는 공부를 했고 맞게 답했기 때문에 다른 꼬리질문이나 정정 없이 반응이 좋았다. 구리의 부식에 대해서는 잘 답하지 못했지만 면접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했기 때문에 몰라도 괜찮다는 반응이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가운데 면접관은 이틀째 면접을 진행해서 그런지 지쳐보였다. PPT 내용 중에서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져주었다. 질문을 하기보다 본인들의 얘기를 더 많이 들려주셨고 나는 리액션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나는 프로젝트 경험과 지원직무에 관한 경험을 위주로 추가 질문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해서 발표과 예상 질문 답변은 그것에 집중하여 준비하였는데, 예상과 아주 달리 지원본부 및 직무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면접관들이 관심을 가져서 당황했다. 하지만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에어컨과 관련한 프로젝트가 있었고 그대로 아이디로 작성했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는 잘 답할 수 있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전에 준비하는 PPT자료를 만들 때, 바빠서 대충 만들었었다. 하지만 면접 때 그것만을 사용해서 발표하기 때문에 나름 디자인도 신경써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내용이 더 중요하긴 하다. 어느 부분에서 추가 질문이 들어올 지 모르기 때문에 면접 전 본인이 작성한 PPT내용에 대해서는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하고 그것과 관련된 LG전자의 제품이 있는지, 그 지식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살려 LG전자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아야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경기도 평택 (오산)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에서 오전 9시40분에 대기하였고, 면접은 10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혼자 들어갔습닌다. 시간 대별로 지원자를 부르기 때문에 몇 명인지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 전공면접, 인성면접 모두 한번에 진행되어 한 공간에서 포괄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미리 전공 ppt를 만든 것으로 발표해서 전공 관련 내용을 물어보십니다. 인사 담당 면접관 1명, 실무 면접관 2명과 같이 면접을 보았기 때문에 전공과 인성 둘다 물어보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공 분야를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A.저는 플라즈몬 관련 연구했는데, 이 분야를 OLED에 접목시켜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는 TV를 만들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작 모드를 구현할 수 있는 OLED를 개발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Q.박사를 안하고 석사까지 학위를 마친 이유는?
    A.학교에서 연구하는 것 보다는 회사에 취직해서 실무 연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답변했으며, 돈 벌고 싶다고 했습니다.
    Q.취미는 무엇인가?
    A.운동을 좋아합니다. 운동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생활의 활력소가 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수긍을 해주시는 편이었습니다. 제 분야에 대한 전공을 물어보실때는 제가 실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대답을 하였고, 그에 관련하여 궁금한 것을 물어보셨습니다. 생소한 분야라 호기심을 가지고 전공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잘 아는 분야로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도 제가 연구한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셨기 때문에 답변을 잘해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시간이 아침 일찍이어서 아침에 촉박하게 도착했습니다. 엘지 디지털파크까지 택시를 타고 가려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택시가 거의 안잡혀서 늦는줄 알았습니다. 꼭 여유롭게 도착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디지털파크에 도착해서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검색대에 통과를 해야하고 그 전에 핸드폰이나 정보기기에 대한 스티커를 붙이거나 물품을 맡겨야 하는데, 방문자가 상당히 많아서 대기표를 뽑아서 기다려야 합니다. 이 때도 보통 대기번호를 10명 이상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15분 이상 기다려야 했습니다. 시간 관리를 못해서 아슬아슬하게 5분전에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면접자들 후기를 들어보니 시간에 맞게 오지 못하면 가차없이 면접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후기를 보았기 때문에 도착 시간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지원자 4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를 미리 준비하여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일반면접진행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학사는 지원자 4이 한번에 들어가서 한명씩 준비해온 PT발표를 진행 그리고 간단하게 PT에 대해 질의응답하고 일반면접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기쪽 수업을 많이 들었나 전자전기공학부이다 보니 전력, 전자, 전기, 통신 등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는데 그중 전력과전기 쪽 수업을 많이 들었다 답함 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학사 전형 지원했는지 이론과 실무의 차이를 설명하며 회사에서 실무적인것을 빨리 배우고 싶다 대답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특별한 반응은 없었고 고개를 끄덕이며 잘 들어주셨습니다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로 잘 경청해주셨다 생각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LG전자 VC본부 면접을 보았습니다 R&D H/W 로 지원하였습니다 일단 면접은 직무과제를 미리 내주어 그 과제를 PPT5장 정도로 준비하여 발표하는 PT면접이 주였습니다 그리고 그 PT면접 후에 질의응답을 하였고 그리고 일반 면접을 바로 진행하였습니다. 일단 저는 인천캠퍼스에서 면접을 보았는데 위치가 좀 외딴곳에 있어 가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마다 지원자를 따로 불러 대기시간을 최대한 적게 해준게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대기 장소에서 진행해주신 직원분께서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을 덜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들어가서 준비한 PT를 발표합니다 오분정도로 해달라고 했지만 특별히 시간에 대해 규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PT는 그냥 자기소개같은 느낌으로 특별나지 않은 이상 다 비슷한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PT이후에 특이한 경험 등을 질문하였고 그리고는 자소서 기반 일반 면접이었습니다 자소서에 관련된 특이사항이나 특별한 경험 등 잘 정리하시고 가시면 면접에서는 크게 문제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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