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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남동발전(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부산에 위치한 부산여명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 입구에 문진표를 제출하는 곳이 있고요 시험장에 들어가실 때 신발에 뭐 끼우는 것을 주셔서 그거 신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코로나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감독관은 정,부 감독관 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PSAT유형과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능력과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이 이번에는 각각의 유형마다 시간을 준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시간을 주어 다 풀게 하였습니다. 문제해결능력에서는 명제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의사소통은 일치문제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수리능력에서는 응용수리도 나왔고요 자원관리능력에서는 최단거리 구하는 문제하고 예산관리 영역에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의 NCS는 엄청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서 PSAT유형을 중심으로 하여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NCS에서는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실 것입니다. 그러나 전공시험에서 갈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졸 전기를 시험쳤지만 수준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산업기사에서 보던 내용들이 나오고 그래서 깊게 전공을 공부해야 잘 풀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능사 수준의 공부보다는 산업기사 수준으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봤습니다. 전체적인 진행은 인성검사 ,NCS 100문항 중 60문항은 전공
    30문항은 NCS로 이뤄진 시험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결시자가 많아서 그런지 결시인원이 30%정도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피상전력
    도로횡단
    수도관접지
    인터록
    신호선도 전달함수
    이득-20 k값
    대역폭
    변성기 2차측 접지
    내부고장 변압기 용량
    효율문제?
    원자핵
    반도체 n형
    동기화력
    반파평균값
    ab단자전압
    4단자정수
    왜형률
    실리카겔문제
    전압 리액턴스 비율문제
    동기임피던스
    저고압 병가
    변압기누설전류
    동손곡선
    비접지지락 충전전류
    반사파 속도?
    리미트스위치
    풍력 독립발전
    Y,델타결선<전공>
    피상전력
    도로횡단
    수도관접지
    인터록
    신호선도 전달함수
    이득-20 k값
    대역폭
    변성기 2차측 접지
    내부고장 변압기 용량
    변압기 1,2차효율문제
    원자핵
    반도체 n형
    동기화력
    반파평균값
    ab단자전압
    4단자정수
    왜형률
    실리카겔문제
    전압 리액턴스 비율문제
    동기임피던스
    저고압 병가
    변압기누설전류
    동손곡선
    비접지지락 충전전류
    반사파 속도?
    리미트스위치
    풍력 독립발전
    Y,델타결선
    기동방식
    a,b스위치 전류비율
    무한직선자계
    자계흡입력
    전하두개사이 힘
    기동저항순서
    태양광
    저항온도계수
    투자율그래프
    자속밀도문제(파이D엘)
    자화의세기?
    병렬C값
    리액턴스전압
    다이악
    1km 접지저항
    리노테이프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남동발전은 전공문제가 60문항이나 되니 전공공부가 미흡하다면 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신 전공이 NCS보다 월등하다 싶은분들은 남동발전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기술직의 기본은 전공이 되어있는 상태가 되야 다른 시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공은 항상 손을 놓으면 안됩니다. 조금씩이라도 감을 살리기 위한 공부가 전공공부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 세종대에서 실시되었으며, 직렬별로 관이 달랐습니다. 응시자가 많아 주변이 혼잡하기 때문에 미리 가서 준비하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학교라서 교실은 금연구역이며 소음도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의자 책상이 일체형이라 불편했기 때문에 문제 푸는데 약간의 번거로움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전공과 한국사 ncs 를 풀었습니다. 전공은 기사 수준 보다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어 주변 사람 대부분 어렵게 느낄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한국사는 고급 자격증이 있는데도 모르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다들 어려워 했습니다. ncs는 문제가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잘볼 수 있었습니다. 100분동안 100문제를 풀어야 했기 때문에 시간관리와 집중력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오답감점은 없으나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전 미리 시간관리 연습을 하시고 전공 한국사 ncs 중 머부터 풀것인지 정하고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한국사는 미리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못풀정도의 난이도이며 전공도 발전소 문제 미리 연습해서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ncs 난이도는 쉬운편이며 이론 위주로도 나오기 때문에 시험 전 이론 문제도 읽고 응시하면 좋은 결과 받을거 가습니다. 오답감점은 없지만 수정테이프 사용 불가이기 때문에 틀리면 바꿔야 해서 미리 마킹 전 확인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 되었으며 지방에 사는 분들은 미리 가서 위치 파악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각반에 응시자는 50명 정도 수용되었고 결시자는 3명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고사장은 깨끗하고 시설이 단순해서 복잡 하지 않게 잘 찾을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려주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시험과 한국사를 풀고 쉬는 시간 후 ncs 시험을 밨습니다. 전공은 제가 전기 분야라서 전기기사 에서 출제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기기사에서도 전기자기학 부분 빼고 모두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 난이도는 고급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공부를 별로 안했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ncs는 문제는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는 주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기술능력에서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발전소는 시중에 문제집이 별로 없기 때문에 타 기관 문제집 유형 파악후 여러가지 문제를 접해보는게 좋습니다. 또한 전공은 전기기사에서 출제되며 발전소 문제도 한두가지 나오니 한번 보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한국사는 고급수준으로 출제 되는데 문항수가 별로없기 때문에 시간 많이 투자하는건 비추천합니다.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 싸인펜은 빌려주나 개인이 지참해서 시간단축하는데 도움 됬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주에 위치한 경상대학교에서 오후에 보았습니다. 수도권 사람인데 시험보러 진주까지 가야한다는게 비용상으로 힘들었습니다. 왔다갔다만 5만원 넘게 비용이 드니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취준생입장에서 힘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회사측의 배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환경은 좋았습니다. 널찍한 계단식 강의실에서 긴 강의실 책상 양 끝에 두명만 앉았기 때문에 자리도 넓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전공 50문제 NCS 40문제 한국사 10문제
    전공은 상경으로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35문제가 나오고 직무연관문제라고 하는 문제들이 15문제가 나왔습니다. 앞의 35문제는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뒤의 15문제가 어려웠는데 세법 문제가 절반 그리고 노동법 문제가 절반이 나왔습니다. 총 100문제를 각각의 시간이 주어지는 것 없이 한꺼번에 풀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 이 15문제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덕택에 NCS문제 풀 시간이 없어져 4문제를 찍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NCS문제 난이도는 중 정도로 생각되고 한국사 문제도 중 정도로 생각합니다.

    2교시 인성검사
    Yes or No 선택방식으로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1교시일 것입니다. 1교시 중 저같은 경우 직무연관문제 15문제에서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렸으므로 시간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도 CPA를 공부한 경험으로 세법 문제는 기억을 쥐어짜서 풀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 노동법 문제는 거의 감으로 풀었습니다. 경영경제회계는 CPA1차보다 쉬운 난이도이고 직무연관 15문제가 어렵지만 다음에는 어떠한 문제들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CPA공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유리할 것입니다. 아니면 NCS에 강하신 분들은 NCS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려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에서도 10문제이지만 열심히 해서 만점가까이 받으면 좋을듯합니다.

금번 시험은 진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처음 보는 시험이였고 진주까지 시험보러 갔습니다. KTX을 타고 가면서 문제 및 유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편도 3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금번 시험은 오후에 실시되어서 당일로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의 하실 것은 입실 시간보다 여유 있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특히 KTX을 타고 가신다면 진주역에 나와서 원하는 시험 장소에 가실 때, 택시 보다는 아무 버스를 타고 일단 시내로 나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서 택시를 잡기가 힘듭니다. 또한 원하는 버스도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언제 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일단 아무 버스를 타고 나오시면 바로 시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시내에서 어플을 통해서 대중교통이든 택시든 잡아서 원하는 장소로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일단 경상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나왔습니다. 버스로 10분도 안걸려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진주역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한번에 몰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으므로 참고 하세요. NCS의 직무를 준비할 때는 제가 선택한 기업에서 지정해준 영역만 참고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NCS 문제를 풀이해야하는 경우에는 저의 방법도 다소 추천드립니다. NCS 영역은 교재의 직업기초능력을 중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재와 본 시험의 난이도는 비슷하며 교재만 충실히 보셔도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특히, 이공 분야의 경우에는 평소에 기사에 관련된 책을 구입하셔서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공을 기사 관련 서적을 참고해서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계산하는 문제보다는 정의 및 이론에 대한 문제가 다소 출제되며 이에 대한 정리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계산하는 문제는 단순 계산 정도로 간단하거나 의외로 쉬운 난이도로 출제가 됩니다.
시험은 본사가 있는 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결시율은 약 30퍼센트(총원 30명에 21명 정도 옴)정로도 보였고 토목직은 필기로 4명을 뽑는데 130명 정도 오신것같습니다. 계산기 사용불가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며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 필기에서는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만 잘 보셔도 쉽게 풀수 있는 부분이 있고, 과목은 토밀, 상하수도, 철콘, 수리수문학, 측량학 골고루 나온것 같습니다. 토목 시공학에서는 한 문제도 안나왔습니다. 몇차 부정정 구조물인지 물어보는 문제도 나왔고, 수두차를 주고 압력을 구하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NCS 기반으로 전공 문제를 냈는데 현직자가 아니면 풀수 없는 문제도 15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장?의 보증기간은 몇년인가, 이런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면접볼 때 물어보니 다른분들도 다 모르셨다고 합니다. NCS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해당 내용이 있긴 하던데, 1000페이지가 넘어가서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워 보였습니다. 15문제는 찍고 나머지 85점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NCS,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NCS유형과 크게 다른내용이 없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언어에서 조금 아리까리한 문제가 한 두개 있었습니다. 중간에 4문제? 정도 HMAT에서 볼법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최종 모양과 똑같이 될까?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 1급 자격증 따실 정도면 어렵지 않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대한 설명에 관한 문제가 있었고, 노비와 관련된 시료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시험 결과와 커트라인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전공을 빠르게 푸시길 권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넘어간 다음에 NCS, 한국사를 순서대로 풀고, 남은시간을 통해 검산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주기계공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오후 12시 4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 1시부터 2시50분까지 총 110분간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으로 가는 길은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5분~10분가량 걸렸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인원수 대비 교실이 넓어 편했습니다. 진주에서 직무별로 총 5개학교에서 시험을 친다고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110분 간 전공 50문제 ncs 40문제 한국사 10문제 이렇게 총 100문제를 풀게 됩니다. 전공 같은경우는 일반화학,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간간히 화학공학전공과 그외 환경과목의 문제가 조금 나왔습니다. 또한 전공에서 그림이 주어지고 이 그림은 어떤 집진설비를 말하는 것인가?라는 문제와 해당 직무에서의 업무가 아닌것은? 이러한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ncs같은경우는 기업문서와 같은 지문이 주어지고 이를 보기와 비교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ncs는 시중에 있는 문제와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검정시험 중급이하 수준의 문제가 나와서 대부분 잘 풀 수 있을정도입니당.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을 준비하시는 취준생이시라면, 전공을 가장 우선적으로 공부해야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 ncs를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직접 경험해 본 바로 ncs같은경우는 시간관리만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면 풀 순 있지만, 전공같은경우는 모르면 찍지않는이상 풀기 힘들었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는 단기간에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저 같은 경우 전공은 공무원관련교재와 기사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공기업에서의 전공문제는 기사와 공무원 기출문제를 반복한다고 들어서입니다. 문제를 새로 만들기보단 오랜기간의 기출문제를 반복하여 문제를 조합하거든요. 그래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면 전공은 확실히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이번 인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시험으로 개인적으로 문자가 날라옵니다. 400항목 정도를 50분의 제한된 시간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진행해야 하므로 인터넷이 빠른 곳인 집에서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이므로 간단한 질문들이 약 400문제 이상으로 나왔습니다. 대부분 도전적이냐 친화력이 있느냐에 관한 문제가 대다수였으며 대기업, 중소기업에 관한 간단한 질문들도 몇가지 나왔습니다. 정치적인 질문에 대한 문제는 몇 문제 안되는 것으로 기업합니다. 한 항목에 예, 아니오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인성검사였습니다. 또한 항목이 겹치는 부분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소신껏 답변을 해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에서 서류에서 100%를 통과시켜줬으며, 인성검사로 40%를 걸렀기 때문에 솔직한 답변을 해야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인성에 맞춰서 도전적, 의사소통에 관한 질문에는 웬만하면 예를 눌러서 인재상에 맞춰 항목을 체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딱히 준비할 필요는 없으며 솔직하게 답변에 임하면 합격하실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보다는 필기시험에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주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 건물에서 시험쳤고 방송실에서 방송을 트는 것이 아니라 감독관 휴대폰 시계 기준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20분 전부터 공부하던 책은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경(경영, 경제) 문제와 최근 이슈, 한국사, ncs 문제들이 나왔고 한국사는 고급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또한, ncs도 어렵지 않게 나왔고 경영, 경제 문제는 처음보는 개념도 조금 나와서 거기서 아마 변별력이 생기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다른 발전회사보다는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다는 후기들을 보았습니다. 점수야 나오면 알겠지만, 쉽다고 느꼈어도 변별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시험임에는 분명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전공문제만 나오던 인적성에 ncs까지 더해져서 공부해야하는 양이 더 는 것 같습니다. 전공과목들도 보통 3~4과목씩 준비해야해서 여간 쉬운 닐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가지에 올인하기 보다는 하루에 전공 문제 조금, ncs 조금씩 풀면서 감을 잊지 않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회사에서 나온 책만 보기보다는 여러 회사에서 집필한 책들을 두루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준비하면서 에○스 발전회사 문제를 풀었고 서류-온라인인성을 통과하고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온라인 인성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0%라는 분도 있고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남동발전은 NCS초기에 도입을 시작한 기업으로 NCS분야에서는 꽤 알아주는 회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의사, 수리, 자원, 조직을 봅니다. 의사소통영역-보통의 언어영역과 비슷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문제를 풀면서 연습한다기 보다는 평소 독서나 신문 등을 많이 보면서 독해력을 기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리-수열, 간단한 방정식같은 계산문제가 나왔고 그렇게 복잡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계산기 사용은 불가하니 계산을 잘 못하는 분이라면 연습이 필요하겠죠. 저는 공식은 다 세우고 계산을 잘 못하는 편이라 굉장히 열심히 계산 연습을 평소에 했습니다. 그리고 뒷 부분은 자료해석으로 푸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사트에서도 그랬지만 NCS로 오면서 자료해석이 꽤 긴 지문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문화 영역과도 비슷한데 문제를 많이 다양하게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원관리-회사마다 제일 다른 부분이 이 파트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수자원 공사때도 그랬지만 생소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비용관련 문제도 있었고 계획안을 선택하는 등 실무적인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조직이해는 경영학이랑도 비슷한데 전공이 경영학이라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스왓, 조직도 등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쉬워서 컷이 높을 것 같은데 사실 시간이 부족하고 인적성 뿐만 아니라 전공도 있어서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원자가 꽤 많고 지방에서 치뤄졌다는 점에서 오지 않은 지원자도 많고 그럼에도 고사장이 꽉꽉 차서 긴장감이 더했습니다. 친절하게도 시험 후에 인적성과 전공 점수까지 알려주는 회사라서 좋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 지방에서 일할 자신은 아직까지 없지만 좋은 회사임은 분명합니다.
일단 직무적성에서 가장중요했던 것은 시간과 문제유형이었던것 같습니다. 시간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했던 것같습니다. 문제를 많이 푼다는 것은 그만큼 그에 따른 실력이 많이 향상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를 많이 풀어봄에 있어서 자신감이 많이 향상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 유형같은 경우도 최대한 많이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유형에 대해서 감이 오기 시작하고 감이 온다는 것은 그만큼 새로운 문제에 대해서 강인력이 향상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문제를 많이 풀고 직무적성 책을 많이 사서 풀어야 한다는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부분에 있어서 최대로 중요한 것은 긴장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긴장을 하다보면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그런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다보면 실수를 하게되고 그런 실수들이 계속 쌓이다보면 그게 실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실력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번외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면접까지 이뤄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했던 과정은 앞에서 설명한것처럼 책 10권정도는 모조리 다풀었던거 같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그만큼 그에 따른 노력이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하빈다. 그런 노력들이 모여서 큰 목표를 달성한다고 생각했고, 저는 끊임없이 그런부분에 대해서 최고를 이뤄나가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일단 시험장에는 사람들이 거의 다 왔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깐 더욱더 경쟁력이 뛰어날것이라는 압박감에 둘러쌓여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분위기속에서 일등을 하거나 합격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아무토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다보면 그에 따른 성과가 반드시 이뤄난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면접으로 가기위한 시작단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작단계에서부터 벌써 겁을 먹고 제대로 준비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그건 패배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겁을 먹지말고 최대한 자신이 준비한것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세요!!
공사, 공기업 시험을 치러가면 항상 느끼는 점이 나이대가 일반 사기업에 비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겉모습으로 봐서는 제가 제일 어려보이는데 아무래도 시험장이다보니 긴장이 된 상태에서 같은 지원자분들을 보면, 겉나이만큼 많이 준비했을 것 같아보여 상대적으로 쫄아버리는 것도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시험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공기업 중 역대급 난이도라는 것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소에 경제잡기라는 라디오를 들으며 틈틈히 경제 관련 용어와 사회 이슈를 차곡차곡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시험은 공부하지 않은 걸로만 쏙쏙 나오더군요. 한국사도 헬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문제집들 중에 비슷한 문제는 승정원에 관련된 문제 하나 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꼬고, 꼬고, 또 꼬인 문제여서 왠만큼 깊이 있게 공부하지 않으면 풀지 못하는 난이도였습니다.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 준비할때는 개념, 용어, 시기 정리만 하면 80% 이상은 맞출 수 있는 것에 반해 남동발전 인적성의 국사 문제는 임용 준비하듯 공부해야 풀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사무지원으로 경제/경영 전공 시험을 택해 보았습니다. 상대적으로 경제/경영은 거시경제, 경영학 관련 책을 하나 훑으면 순조롭게 풀 수 있습니다. 글 핵심 찾기, 주제 찾기, 요지 파악 문제는 수능 비문학 책으로 공부했는데 이 부분도 크게 어려움 느끼지 않고 풀었습니다. 공기업 인적성은 시중에 인적성이라고 적힌 문제집 뿐만 아니라 수능 대비 문제집(특히 국사, 언어)을 풀면 많이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도 한국사만큼 어려운 부분이었는데 저는 싸트로 공부하고 관련 인강도 들으면서 기본기를 배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쉬운거는 빨리 풀고 어려운거는 과감히 제꼈습니다. 중간에 10분 정도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외부 출입은 안되고 교실 내에서 쉬는 정도였습니다. 중간에 화장실 못가니 시험 치르기 전에 꼭 다녀오세요. 한 지원자분께서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면 안되냐니깐 단칼로 안된다고 말하는 모습이 타 시험장에 비해 인상 깊었습니다.
필기는 기계설계를 제외하고 기사를 땄거나 준비중인 분들에게는 딱히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특히 계산쪽 문제는 자신이 있어서 설계부분의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충 쉬운문제여서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한국사시험대비로 충분히 준비한분이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시험을 보니 한국사는 고급준비한사람한테 엄청 쉽다고 느꼈을 정도의 난이도 였고 기사부분에서도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결과는 전공과 한국사를 통합해서 100문제정도에서 80개이상은 맞아야 합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작은것 하나도 놓치지않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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