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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남동발전(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전 9시에 진주에 위치한 남동발전 본사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심층면접: 면접관5 지원자 5
    토론면접: 면접관 5명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 5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심층면접: 다대다 면접
    토론면접: 다대다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강당에서 모인 뒤 조끼리 이동합니다.
    심층면접은 먼저 자기소개를 시킨 뒤 5명이 하나씩 공통질문을 하였습니다. 시간은 50분 정도였습니다.
    토론면접은 토론주제를 20분 정도 본 뒤 필기한 종이를 가지고 들어가 면접관들 앞에서 20~30분 정도 토론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4차산업혁명에 대해 현재 발전사들이 하고 있는 일을 논하고 향후 발전사의 대책을 논하라.(토론주제)
    A.토론주제가 여러 개가 있는데 제비뽑기해서 뽑습니다. 발전사들이 하고 있는 일은 현재 발전소의 설비를 개선하고 친환경에너지를 확충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이에 대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로봇화 등으로 효율성을 높이자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Q.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반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A.심층면접 시 질문이었습니다. 발전소가 환경에 우려하는 것만큼 해가 되지 않는 것임을 밝히고 여러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답하였습니다.
    Q.회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A.심층면접 시 질문이었습니다. 시간, 인력, 자본, 기술, 조직환경 등이 있다고 답하였고 우선 가장 급한 것에 투입하고 그 이후 중요한 업무에 투입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심층면접: 외부 면접관과 회사 직원들이 함께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차분했으나 일부 나이드신 분들같은 경우는 잘 안 듣는 것 같은 표정이었습니다. 그런걸 보면 답변의 내용의 질보다는 말하는 태도나 센스같은 것이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론면접: 시작할 때 토론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주고 이후에는 개입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토론이 끝나고 난 뒤에도 추가질문이 없습니다. 따라서 면접관들의 반응이 어땠는지는 잘 알기 힘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심층면접: 차분하고 무겁기도 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 더 무겁게 느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따라서 답변의 질보다는 태도 등이 더 중요해보였습니다.

    토론면접: 특기할 만한 점은 토론할 때 책상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따라서 면접관들 앞에서 의자를 모여 앉아 토론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토론 중 상대방의 이야기들을 필기할 때 불편했습니다. 토론면접의 비중은 심층면접보다는 많이 작지 않았나 싶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심층면접에서 회사의 비전, 전략체계, 미션 등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이를 홈페이지에서 외워가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수도권에서 왔는지 가까운 곳에서 왔는지와 무관하게 면접비를 50,000원씩 줍니다. 가진 것 없는 취준생으로서 적자를 내야 한다는데 있어서 아쉬움을 느꼈고 필기시험까지 진주에서 보는 특성상 회사가 고쳐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첫째로 다음 면접에서도 물어볼지 모르겠지만 비전, 미션, 전략체계 등에 대해서 외워가면 좋을듯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런걸 물어본 곳이 없었지만 물어본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의 분위기가 무겁기 때문에 예의바른 모습 등을 강조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것은 토론면접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돼 보입니다. 심층면접에서 물어본 질문들을 추가하자면 조직에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본인이 어떻게 하는지, 갈등상황 해결경험 등이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5명으로 배치되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관련 질문과 인성면접이 주를 이뤘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발전 효율관련 질문과 인성 질문, 창의성 취미 등을 질문하였습니다. 다섯명이 입장해서, 다섯명의 면접관에게 질문을 차례대로 받았으며 다섯명 합쳐서 30분이 안되는 짧은시간동안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평소 운동을 좋아해 친구들과 축구와 농구를 하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팀웍이 요구되는 스포츠를 하며 친구들과의 우정도 쌓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이론적으로는 열원의 온도를 높이거나 힛싱크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발전 효율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력되는 작동유체의 압력을 높이면 발전효율이 증가한다고 대답해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당시 많이 떨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탐탁치 않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평이한 수준의 대답을 많이 해서 그런지, 무미건조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체험형 인턴이라 면접의 배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서류 탈락이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최종 합격자가 1명이었으며 한번의 면접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기계직무의 경우 10:1 정도의 경쟁률이어서 자기 어필을 하기 정말 힘들다 생각했는데, 개인당 주어지는 질문도 몇개 되지 않아서 자신의 차례에 최대한 어필을 많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체험형 인턴이라 질문 자체가 전공적 지식을 물어보는거는 한두개정도 였고 대다수가 별 의미없을지도 모르는 인성질문 ( 좌우명, 취미, 스트레스 해소법, 학교생활중 힘들었던 점) 을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탈락을 했지만, 합격한 지원자의 경우는 조금 과하게 자신의 강점을 어필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대답을 했습니다. 인성질문에도 자신의 역량과 결부시켜 자기의 장점을 이어서 얘기하는 등의 대답이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전부 차장급의 실무진들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열정과 패기에 대해서 굉장히 좋게 봤던것 같습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었던 면접이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대략적으로 4배수? 3배수? 정도였습니다. 지원자들은 5명이 넘는데도 있어구요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이 준비해온 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안녕하십니까 한국남동발전 지원자 입니다. 저는 남동발전이란 곳을 실제 견학과정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보았던 남동발전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었고, 거기서 꼭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남동발전에 지원을 하고 싶었었고, 그에 따른 노력을 하였습니다. 발전소는 전력을 생산하는 곳으로 단 한순간이라도 문제되는 일이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발전소에서 저의 비전을 실현해나간다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자부하기에 저는 남동발전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제 분야인 기계직에서 저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있는가? 그것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제가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기계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였습니다. 일반기계기사란 자격증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필기 실기를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3역학 부분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 저는 인터넷강의를 수강하였고 그결과 필기는 합격하였습니다. 특히나 실기를 공부하는 부분에서는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항상 첫째줄에 앉아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임하였기에 성공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단 자기소개나 다른 질문에 대해 팩트만 전달했기때문에 살짝 아쉬운 표정을 보았습니다. 저역시나 너무 긴장을 하는바람에 아쉬웠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취미나 특기가 있으면 말해보시오. 저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입니다. 항상 매주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라이디을 통해 저는 생동감을 느꼈고, 목표를 향해 도전해나가는 진취적인 의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에서도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가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통해 최고의 발전가가 되겠습니다. 발전소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발전소란 전기를 생산하는 곳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전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불시에 정지되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력을 가지고 국민들이 사용하는 전력으로 변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력발전소가 주를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근무지가 타지에 배치받아도 상관없나요? 네 저는 근무지는 어디를 가더라도 잘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저의 비전을 실현해나갈 직장을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에게 있어 근무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거기서 잘 환경을 파헤쳐나가 지낼 용기가 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단 취미나 특기는 무난했고, 근무지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물어봤는데 전부다 아무상관없다고 해서 면접관들이 좀 의아해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면접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너무 팩트만 전달을 해서 면접관들에게 어필을 제대로 못했던 것같습니다. 자신의 느낀점을 말해야 하는데 너무나 사실적인 정보만 전달했다는 점에서 타지원자들과 차별점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분들이 너무나 스펙이 뛰어나고 말을 잘하는 바람에 위축이 들어서 제가 하고 싶어했던 말들을 제대로 하나도 못했던 것같아서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에게 큰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만의 노하우를 터득했던 것은 일단 면접관들의 눈을 계속 마주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눈을 마주치다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그사람의 진심이 보이고 그에 따른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을 통해서 최고의 자신감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면접팁이라고 까진 할것없지만 일단 면접은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안해보는 면접이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6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회사 들어오면 신입사원으로서 회사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가 무엇인가요? 뭐 첫째는 회사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경청하는 능력과 또 예의 그리고 성실함을 들었떤거 같네요. 면접관이 짧게 말하라고해서 저는 예시나 이런거 안들고 3가지만 딱 말하고 끝냈는데 다른사람들은 자기 경험까지 말하더라구요. 덕분에 면접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질문이 몇개 안됐습니다. 우리회사에 들어오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요? 솔직히 딱히 준비한게 없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관련 전공을 공부했고. 건기원에서 발전플랜트 교육 조금 받은거하고 전기기사 자격증 공부하고 있는거 뭐 이런걸로 대답을했어요. 딱히 뭘 준비한게 없어서 대답이 엉성했음에도 압박이나 그런거 없이 친절하게 넘어가더군요.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공기업 특성상 면접관들이 매우 친절하게 반응을 합니다. 이미 시험점수에서 합격자가 정해졌다고 보는게 맞으니까요. 항상웃으면서 대답해주시더라구요.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삼성전자 다녔던데 삼전이랑 우리회사랑 뭐가다르나? 삼전은 분위기가 무거운 반면 여기는 사람들 관계가 좋을꺼 같다고 말했던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이 갖추어야할 한가지는 무엇인가? 뭐 여러 대답이 나왔어요. 딱히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까요. 성실함, 예의 , 열정 등등 자기소개를 해보세요.다 자기가 준비한 자기소개를 한거 같아요. 어떤분은 자기를 무슨 새에 비유를 했고 누구는 뭐 이런저런 스펙을 쌓았다고 얘기한사람도 있고 첫질문이라서 긴장해서 그런가 딱히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공기업 특성상 면접관들이 매우 친절하게 반응을 합니다. 이미 시험점수에서 합격자가 정해졌다고 보는게 맞으니까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남동발전의 경우 면접이 100점 그전단계에서 시행한 필기시험과 인적성시험이 각각 100점씩해서 300점 토탈해서 합격자를 뽑습니다. 고로. 시험이 200점이니까 시험에서 이미 결과가 나온다고 봐야겠죠. 저도 면접장가서 느낀게 같이 면접들어간 사람들중 가운데에서 앞쪽 사람들한테는 질문을 거의 안하더라구요. 이미 정해진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공기업은 모르겟지만 남동발전을 노리신다면 시험 공부에 치중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면접은 정말 쉽게 쉽게 갑니다. 토론면접도 주제가 쉬운편이에요. 역량면접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했지만 그냥 인성면접이에요. 면접시간이 30분이 채 안되는데 6명이 들어갔으니 질문이 많아야 3개4개? 근데 공기업은 질문 적게 받는게 좋다더라구요. 질문도 거의 다 공통질문이에요. 토론면접은 한 10분인가 15분 정도 준비할 시간을 주고요. 제가 면접봤을떄는 A회사와 B회사가 현재 이런저런 상황인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겠냐 인데 방법을 3개정도 적어주더라구요. 그중에 하나 골라서 대답했었습니다. 그리고 토론면접은 진행자가 없어요. 그냥 같이 들어간 면접자들끼리 얘기하면서 결론 지으면 됩니다. 결론은 남동발전 노리신다면 필기공부, 한국사, 열심히 하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스마트 그리드에 관해서 아는대로 답변해주세요. 스마트 그리드는 기존의 단방향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가리킵니다. 발전소와 송전·배전 시설과 전력 소비자를 정보통신망으로 연결하고 양방향으로 공유하는 정보를 통하여 전력시스템 전체가 한몸처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기본 개념입니다. 자소서 이외에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주세요. 저는 유머러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처음 보는 사람과 금방친해질 때 유머러스의 힘이 발휘됩니다. 평소에 최신 예능 프로그램을 챙겨보면서 유머러스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예상했던 질문들이 대부분이라서 당황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그리드 부분에서는 꼬리 질문이 이어져 당황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최근 이슈에 관해서 아는것이 있습니까? 최근 기업의 CSV에 관해서 생각이 납니다. CSV는 기업이 수익 창출 이후에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행위를 말합니다. 세월호 사태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험은 예기치 않은 순간에 다가온다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그래서 평소 미세한 위험의 가능성에도 촉각을 세워야 한다는 게 세월호가 남긴 교훈입니다. 팀이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서 친한 사람들끼리는 대화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꾸준히 대화할 수 있는 모임이나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이슈에 관해서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이 이슈에 관해서 공부를 많이한 티가 났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제가 보는 면접시험의 의미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만나서 서로 묻고 대답하는 시험입니다. 즉 시험관과 수험자가 마주하여 인물, 언행, 지식등을 시험하는 것으로 인간 됨됨이를 평가받는 것입니다. 필기 시험에서 테스트할 수 없는 요소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면접시험은 단점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파악하려는 것입니다. 기업의 경영자 또는 인사 담당자가 수험생과 직접 접촉하여 여러 가지 질문을 통하여 그에 대한 응답에서 그 기업에서의 적응력 혹은 직무 수행 능력 따위를 되도록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면접시험은 수험생의 종합적인 인물 평가를 하는 시험으로 채용 절차상 필수 과정이며 비중도 높습니다. 이전에는 면접이 필기시험에 의해 채용이 거의 결정되고 난 뒤, 최종 합격을 위한 형식적인 대면을 하는 정도였으나, 최근에는 필기시험(서류 전형)에 의한 실력 평가와 수험생의 잠재능력이나 의욕 및 됨됨이를 보다 깊이 연구, 면접 기준을 엄격히 하고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특별히 면접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됨니다. 아무리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모든 자격증을 취득하여도 면접관이 요구하는 인간상에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주지 않으면 합격의 관문을 도달할 수 없습니다. 면접시간은 일반적으로 30분 이내의 짧은 시간으로, 이 시간에 시험의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기가 지원한 기업의 면접 사항에 대해 충분히 대비를 해 두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면접에 대하여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자공학과 인데 왜 전기직을 선택했는가? 전자공학을 전공하면서 전기공학과에서 배우는 회로이론과 같은 과목들을 배우면서 전기직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남동발전소에서 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영역과 관련된 공모전에 입상하면서 전기직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에 관해서 알고 있는거 같은데 설명해 보세요. 스마트 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입니다. 제가 했던 프로젝트는 회적의 전력망을 기반으로 했던 작품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통신직이 아닌 전기직무를 지원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의문점을 계속 가졌다. 나머지 질문들은 형식적인 질문들이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기기사는 취득 했습니까? 현재 필기는 합격했고 실기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하지만 가채점 결과 합격기준선을 넘었기 때문에 걱정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발령을 외진 곳으로 할 수도 있는데 괜찮습니까?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어렸을 적에 산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어느지역으로 간다고 해도 빠른 시간내에 적응하겠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해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팀이 나아가야될 방향을 잡는다면 금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형식상의 질문들이 대부분이라서 분위기는 보통이었다. 하지만 전공에 관한 질문에서는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같은경우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 자신감은 목소리와 말하는 습관에서 나온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출중한 외모보다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목소리만 좋아서는 안된다. 목소리와 어투가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을 연습하기 위해서는 녹음기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직접 들어보면서 평소 말하는 습관을 확인하고, 올바르게 교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두번째는 두괄식으로 답변하는 것입니다. 면접에서는 결론을 먼저 이야기한 다음 필요한 부연 설명을 해야합니다. '저는 이러이러한 이유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답을 생각했습니다' 이런 예보단 '저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이러한 생각과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올바른 예시입니다. 배경 설명부터 한 다음에 결론을 이야기하면 지루해지거나 상대를 얕보는 느낌을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공에 관한 배경지식도 중요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은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지원자 10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동기가 어떻게 되나요? 한국남동발전에 근무하여 안정적인 전기공급에 힘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점차 확장하는 신재생에너지설비에 대한 지식을 쌓으며 엔지니어의 꿈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의 일원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장점은 무엇이나요? 저는 성실함니다. 대학 시절부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였습니다. 학업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아르바이트 또한 지각 한번 없이 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남동발전에 힘이 될 것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크게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답변을 들으시며 지원자들과 눈을 마주치고 편하게 해주셨음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단점은 무엇이나요? 무리하게 계획을 합니다. 그래서 일을 다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평소 수첩에 할 일을 정하고 우선순위를 매겨 일을 합니다. 편입을 한 이유는? 제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편입을 하였습니다. 첫 대학입시에는 목표에 실패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편입하여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에서도 목표를 정하고 포기하지 않으며 완수할 것입니다. 남동발전인으로써의 포부는? 임원진까지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동발전이 제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며 업무에 충실히 하여 차근차근 승진해나갈 것입니다. 제 꿈인 남동발전에 입사하였으니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일할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특별한 반응 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차분히 지원자의 답변을 경청하며 다음 질문을 던지심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은 인성위주, 자소서위주로 물어봅니다. 특히 인성위주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대부분이 인성이었으니까요. 면접질문들이 난해한게 아니고 정말 우리가 연습한 그대로 질문이 나옵니다. 너무 떨지 말고 연습한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대부분의 질문이 연습한데서 나옵니다. 토론 면접가면 다들 처음보는 사람들이고 뜻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걸 아셔야합니다. 토론면접은 실제 회사에서 회의를 한다는 생각으로 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면접관 보지 말고 토론자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끄덕이고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합니다. 특히 자기주장만 내세운다기 보다는 옳은 주장이면 동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 연습 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습할 때 토론자뿐만 아니라 토론의 면접관이 자주 되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준비한다면 그 준비한만큼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35명 한조에 5명으로 조별 면접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학 전공과 전공과목중 가장 점수가 좋았던 과목을 말하시오. 전자기학 A+ 전기기기 A+남동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신의 능력은 무엇인가? 네. 전기 공학을 전공하여 4년동안 발전 사업에 관심을 갖고있었고, 마지막엔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좀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전기 공사기사 자격증을 준비중이며, 현장 실무에서 사용가능한 공사기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더욱더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남동발전에 맞춰진 공부를 하였다는 것을 어필하였고, 오래동안 준비하여 지금 이자리에 서있는것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노력하였기 대문에 면접관들의 공감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음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남동발전이 추구하는 바 열정적인 전문 지식인이 되어 소통하며 글로벌로 뻗어나가고, 좀 더 도전적인 미래 에너지를 창조 혁신 시키는것. 전기 설계 파트가 무엇을 하는 직종인지 아는가? 전기 회로를 검토하고 설계와 관리를 중점으로 하는 직종뿐만아니라 여러가지 기계들을 검토하고 관리하기도 하며, 고장시 고장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파트 발전소에서의 여성의 근무조건환경이나 역할에 대하여 아는대로 이야기 하시오 기본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섬세하다고 할 수있고, 좀더 꼼꼼함이 분명하기 때문에 힘을 쓰거나 어려운 곳에서의 일을 맡기기 보다는 작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직무를 맡기면 잘 해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어디에 나와있는 답변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을 발표했다고 느꼈으며 면접관들도 신선한 답변에 참신하다고 말했다. 답변이 다소 길게 늘어지는 것을 지적하였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서류에서 통과했다는 이야기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요건을 충족했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앞으로 후배들이 면접장에서 보여주어야 할 것은 자신이 서류에 쓴 내용과 실제가 다름이 없는지를 인터뷰를 통해 확인시키는 것이다. 그러니 서류통과 후에 자신이 써서 제출했던 서류를 버리거나 읽어보지 않는다는것은 치명적일 수 있다. 면접 전날이나 전에 자신이 제출하였던 지원서를 다시금 읽어보고, 그에대한 예상 답변을 유추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신입의 경우 가장 필요한 자질은 자신감, 적극성, 끈기, 패기, 열정등이다. 너무 진부하게 들릴진 모르나 이또한 사실이며 면접관 모두가 좋게보는 인상이다. 확실 한것은 똑똑하고 잘난 후배보다는 적극적이고 예의바른 후배에게 더 눈길이 간다는 것이다. 신입이기 때문에, 무조건 깨지고 배워야하므로, 쉽게 포기하지 않는 근성, 패기등의 태도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면접장에서는 아무리 부족한 답변이라도 성실하고 진지하며 모르는 부분을 인정하고 열심히 배우겠다는 태도로 대답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근무지가 진주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출퇴근(거주)할 것인가?, 학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인턴 근무 시 막내 직급인데, 막내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등을 물어봤습니다.
인턴면접이라 NCS 관련 질문은 하지 않았고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인성면접, 회사정보 등을 물어봤습니다. 발전소 시위에 부모님이 참여한다면?, 우리 지역 말고 수도권 본두(분당,영흥) 특징 아는 것이 있나 등을 물어봤습니다.
자소서에 대한 물음 보다는 특별했던 경험에 대해 물었습니다. 세 분이서 면접을 보았는데 분위기는 되도록이면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혹시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책이 있다면 그 책에 대해서 말해달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7명이 한조로 구성되어 1차에는 NCS면접, 2차는 토론면접을 봅니다. NCS면접에서는 먼저 30초 자기소개와 어떤회사인지 물어본 후에 나머지는 개별질문이었습니다. 개별질문은 간단했지만 NCS결과를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질문도 많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주는 자료를 가지고 분석해서 이야기하면됩니다.
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만 봤습니다. 8명이 한 조로 해서 토론과 인성면접을 봤고 토론은 10분 정도의 여유 시간 동안 자료를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토론으로 들어갑니다. 인성면접은 NCS 관련해서 경험이나 들었던 수업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고, 그 이외의 질문은 평범했습니다. 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하는데, 환경오염 등의 이유를 들어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회사가 취해야 할 조치는? 등을 물어봤습니다.
토론면접 30분, 인성면접 30분 7명 1개 조였는데 면접 변별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음. 남동발전이 가지고 있는 자원 중 가장 우수한 것이 무엇인 것 같으냐고 물어보았고, 대부분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이었음.
서류전형, 필기시험, 논술, 인적성 검사, 면접, 채용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원동기와 자기소개, 화력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의 차이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루만에 인성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이 진행됩니다. 타기업과 비교했을때 각 과정마다 많은 인원이 들어가며 짧은 시간에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면접은 토론면접-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은 회사의 실제문제(발전소 정비 주기)등을 변형한 문제로, 다같이 토론해서 해결책을 찾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일반적인 회사의 인성면접과 같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으로 6~7명이 한번에 면접을 보기도 했습니다. 질문은 이력서, 자소서, 인성검사결과를 바탕으로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장은 두 곳이 있었는데, 면접관에 따라서 면접 난이도 편차가 큰 것 같았습니다.
우선 면접은 영어면접은 15명 정도가 한 방에 들어가 면접관 네명과 대화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한 번씩 하고 개인 질문이 하나씩 추가로 주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면접 질문이 한 두개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토론면접도 영어면접과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은 8명 이었습니다. 주제는 공기업 고졸자 채용에 관련해서 대졸자 역차별 논란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동일하게 한번의 발언 기회가 주어졌고 찬반에 대해 한 두번 더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면접관의 질문에 따라 짧게 대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별면접은 6명이 들어가서 면접관 6명과 함게 진행되었습니다. 전공 질문 한 가지를 하고 자소서에 대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졸업 후 무엇을 했는지에 관해서 물어보셨고 인턴 채용에 관련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아침에 강당에 집합한 후 토론면접, 영어면접, 실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대답하였고 외국인과의 면접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면접 후기 남깁니다. 면접은 토론면접-역량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토론면접은 육아휴직제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까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내는 상호토론이었습니다. 역량면접은 인성면접과 비슷했습니다. 기억나는 면접질문은 자기소개와 회사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자기 단점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난이도가 높은 질문은 아니라 소신껏 대답하고자 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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