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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중부발전(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보았습니다. 면접시간은 오전 11:30분이였고 지원자별 면접 집합시간이 달랐으며 5분단위인거 같았습니다.
    오전 11시30분 집합이면 대기장에 있다가 거의 바로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다섯분이였고 직군별 경쟁률로 보았을 때, 60명 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와 토론 이였고 둘 유형다 면접관분들은 다섯분씩 계셨습니다.
    PT는 다대일이였고, 토론은 8명이 한 조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주어진 상황을 A4용지로 나눠주고 준비할 시간을 10분 주고 5분 대기 후 10분 발표 5분 질의응답이였습니다.
    토론도 5분 정도 자료 파악할 시간 후 지원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청소년 프로그램을진행함에 있어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A.청소년 프로그램의 참여율이 저조한 이유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몰라서 저조할 수있기때문에 프로그램 홍보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여할 수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Q.어떠한 방식으로 기여할 것인가
    A.지역신문과 각 학교에 팜플렛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방안을 찾아 홍보를 할 것같다.
    Q.제시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구체적으로 어떤 체험학습을 넣고 싶은지
    A.VR 기계를 이용하여 가상의 발전소 내부를 실제 견학하는 느낌을 간접체험해 볼 수있는 프로그램을 추가해보고싶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처음에 많이 긴장한 모습을 풀고 분위기를 풀어주실려고 했고 아닌 면접관 분들도 있었지만 대게 면접관들이 미소를 지어주시면서 들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압박질문이나 대답하지 못할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때나 토론면접 때 면접관분들이 긴장을 풀어주실려고 하셨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던거 같습니다.
    토론면접때는 면접관님들의 개입이 전혀 없이 지원자들끼리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이였기 때문에 , 자유롭고 편하게 면접을 봤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PT 면접이 처음이다 보니깐 주어진 사항에 대해 적합한 해결책을 짧은 시간내에 생각해내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질의 응답 답변에서도 저의 역량과 경험을 기반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발전소 면접을 준비하면서 인문계열의 지원자들은 생소한 분야에 대해서 어려움을 많이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면접준비를 하면서 기업분석과 사업분석은 기본이지만 사업분석 시 기술적 분야보다는 경영분야 쪽으로 본인이 어떤 부분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준비하시면 PT와 질의응답 시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에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역량에 대해 답변 질문을 미리 준비해본다면 부담감을 훨씬 줄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토론: 면접관 5명, 지원자 6명
PT: 면접관 5명, 지원자 1명
영어: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 PT, 영어, 인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5-6명이 한 조를 이루어 임금피크제에 관해 토론
PT면접: 스마트워크에 관해 발표
영어면접: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봉사활동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영어)
그렇다고 하면서 저의 봉사활동 경험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했습니다.
여수박람회 자원봉사, 학부시절 장애학우 대필봉사활동 등을 언급했습니다.
지방근무 가능한가?(영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여수박람회 자원봉사하며 근처에서 거주했던 경험, 미국 갔다온 경험을 이야기하며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의 경우 인사팀장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다소 시니컬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면접관분들이 젠틀하셔서 편하게 볼 수 있었으며, 토론면접의 경우 면접관님들이 최대한 자율성을 존중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지원동기에 대해 더 잘 준비해가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나만의 노하우: 지원동기의 경우 서류전형에서부터 확실히 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면접 TIP: 자기소개, 지원동기만큼은 확실하게 준비해가시기를 바랍니다.
1차면접의 경우 PT, 토론, 영어, 인성검사를 하루만에 하려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중부발전 면접 보실 후배님들께서는 체력관리 잘 하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최종의 경우 3월 7일에 다대다 인성이 아닌 다대1로 바뀌며 한사람당 7분의 시간을 주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임원분들께서 지원동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경향이 있으니 확실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지원동기에 대해 제대로 답하지 못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전형에서 3배수를 선발하고, 1차면접에서 2배수를 선발합니다.
1차면접때는 결시자분들이 몇분 있었지만 최종면접때는 결시자가 없었다고 합니다.(일반사무 기준)
토론에서는 튀지 않는 무난한 모습을, PT면접때는 어떤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부발전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면접순서를 정하는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2016년 하반기 사무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 질문들은 주로 실무와 직무에 관련된 면접질문들이 주를 이루었고
면접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영어 면접은 쉬운편이며
pt면접은 실무와 관련되어 질문했습니다.

면접질문은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 신입으로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영어로 질문했습니다.

화력발전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추가 질문도 받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토목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은 영어 - pt - 토론면접으로 진행합니다.

면접질문은 영어 질문으로 일반적인 취미, 대두되고있는 사회현상 등 을 질문했습니다.
Pt면접은 전공에 맞는 (공사현장에서의 문제점이 발생 했을때 대처)
사항을 주고 요약해서 5분여간 발표를 했습니다.

면접답변은 취미는 영화보기고 현재 어떤 사회현상이 대두되고
있냐는 말에 안전불감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영어면접은 편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다. 또한 토론면접은 1시간동안 진행되며 한조당 지원자 11명으로 구성됩니다.

면접 질문은 PT면접에서 발전소에 생길수 있는 문제점과 전공과
연계하여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를 물어봅니다. 토론면접의 주제도 pt면접과 동일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 면접같은 경우는 면접관 3명에 지원자는 4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영어면접,토의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 면접은 4명이 입실하여서 30분 동안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토의 면접도 4명이 입실하여서 25분 동안 토의하여 최적안을 만들어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영어 면접은 외국인과 한국인 면접관 분들이 자기 소개와 지원동기를 물어보는 방식이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화력 발전소에 지원하게된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를 해보세요(영어로 해야 합니다)
화력 발전소에 지원하게 된 지원 동기는 서울 합정에 위치한 중부 발전소 견학을 토대로 얘기를 하였으며, HRSG와 같은 복합 화력 발전소에 관심이 있어서 열역학 사이클 분야로 계속 공부를 하였고, 흥미가 있었다는 설명을 하였습니다.

3D 프린팅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요즘 뜨고 있는 3D 프린팅의 성공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학 보조 용품이라든지, 집에서 사물을 고칠 때 쉽게 쓸 수 있는 공구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3D 프린팅의 도면 구현의 쉬운 접근성과 정교함을 토대로 향후 미래에 크게 쓰일 수 있는 표현 기술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저의 답변에 면접관 분들은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조금 더 짧게 핵심적인 부분만을 듣기를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얘기를 보다 장황하게 하기 보다는 알로 싶은 핵심부분들만 간추려서 보다 짧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에 아쉬웠던 점은 영어 면접에 사회 적인 이슈 부분들을 영어로 직접 물으시고 직접 답변을 원하시는 부분에서 평소에 영어로 많은 의사소통을 해야하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조금 더 포괄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단지 토익 점수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실질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럽게 입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을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성 면접을 영어로 답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평소에 영자 신문을 비롯한 영어 뉴스를 접하는 습관을 기르고,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영어를 통해서 길러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의 면접과 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면접 스터디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이끌어가고 서로 상충해가면서 좋은 의견으로 마무리를 잘 맺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의 의견도 수용하면서 서로 보완해가면서 절충안을 제 시간 안에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합리적인 선택 방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통해서 토의나 인성 면접을 여러번 경험해 보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지원자 55명 면접관 3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보령 화력발전소에 열병합 태양광발전기가 몇개 있는지 아는가?
총 3기라고 알고있다. 개당 발전용량과 몇메가 와트인지 말하였고, 작년 가동률을 조사해간 덕분에 대답 할 수 있었다.

전력사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에대해 이야기 하시오
앞으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걸맞게 신 재생 에너지 사업이 각광받을것이다. 그런 의미로 저는 신재생 에너지 자격증에 도전중이며, 자격증 취득후 발전소에 배치받아 새로운 아이디어로 참신한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예상했던 질문을 받아서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었으며, 감탄하며 다른 방향의 질문도 다수 받았다.
미리 조사하고 왔냐는 말까지 들었으니 다행이였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서울 열병합 지역발전소 건립에 대하여 말하시오
신문과 뉴스로 들은 바로는 많은 반대에 부딪혔다고 알고있다. 하지만 굳세게 밀어 부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년 중부발전의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본적이 있는가?
홈페이지에서 보기는 봤다. 사실상 높은 성장률이라 보기 어렵지만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탈황, 탈질설비에 대하여 들어본적 있는가?
들어본적 있다. 라고 대답했으며 해당 설비에 화학식을 예를들어 대답하였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모두들 단단히 준비한듯이 대답을 잘하였다. 특히나 화학식을 예를들며 현장경험을 인턴으로 쌓은 지원자에게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역량과 인성면접 같은 경우는 나 자신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질문이 나왔을때 장황하게 말하지말고, 또한 말이 느려지고 더듬거리지는 않는지 혼자만의 연습이 필요하다.
재수를 하거나 실패를 하였다고 해서 금새 지치거나 포기하지말고 다시금 도전하고, 한번 경험해봤다는 마인드를 갖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소한 질문도 오갈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여서 말도안되는 모법답안을 말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들어날 수 있는 답변을 하여 면접관들을 휘어잡을 필요가 있다.
영어면접은 사실상 고만고만 하다고 보면된다.
초특급 에이스 말고는 전부 비슷비슷한 수준을 가지고 임하게 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해서 너무 준비를 안 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인적성은 많은 문제 다양한 난이도를 접해보아야 당황하지않고 여러문제를 시간 내에 풀어낼 수 있다.
책 한권으로 임하게 되면 모르는 문제가 많게 되고, 그에따라 대처하는 시간도 길어지게 되므로 전체적으로 문제 풀이 속도가 떨어져 많은 문제를 풀 수 없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하루에 인성, 영어, 토론면접이 모두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2명, 지원자 4명 으로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지원자 4명 으로 진행됬으며
토론면접은 면접관 3면, 지원자 4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질문은 인성면접에서 이력서 중심으로 질문했으며 크게 변별력은 없었습니다.
영어면접은 약 40분 동안 질문을 했으며 본인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오,
왜 본인을 뽑아야 하는지,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하며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 합니다.
2015년 하반기 발전기계직 채용형인턴 면접 후기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 합니다.
면접질문은 공기업 특성상 많은 틀을 벗어 나지 않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은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중부발전외에 다른 발전소 아는 점이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답변은 KOMIPO에 대하여 답변했습니다.
최소한 KOMIPO에 대해서는 알아가야 합니다.
인성 면접관 2명, 면접자 4명이고, 영어 면접관 외국인 1명, 한국인 1명, 면접자 4명, 토론 면접관 3명, 면접자 4명이었음.

인성
크게 변별력이 없었다고 느껴짐. 이력서 전부 프린트되어서 인성면접관들이 참고하며 질문하는 것 같음.

영어
외국인 평가자 1명, 한국인 평가자 1명으로 진행되고 약 40분 동안 질문함.
너에 대해 이야기해봐라, 왜 우리가 널 뽑아야 하느냐, 너의 5년 뒤, 그리고 10년 뒤 모습은? 등을 물어봄.

토론
룸에 들어가면 태블릿 피씨가 있었고,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필기한 자료를 들고 토론면접장으로 들어감.
이후 면접관들은 아무 이야기 없이 평가만 하고 면접자들끼리 대화하는 것을 지켜보고 평가함.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고 의견도 주지 않음. 자유로운 토론 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됨.
영어면접이 어렵고 토론과 인성면접은 할 만한 수준이었음.
역률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무효전력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등의 직무 관련 질문을 하셨음.
NCS 형태의 채용이기 때문에 면접을 잘 보았어도 필기 전형이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습니다.
공기업 특성상 특이 많은 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감명 깊게 읽었던 책, 좌우명 등의 평이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중부발전 외 다른 발전소 아는 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최소한 KOMIPO는 알고 가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평이하고 편하게 해주려는 분위기로 압박은 거의 없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하시고, 역량을 갖추기 위해 준비했던 것, 최근 시사 이슈에 대해서도 물어보셨다.
영어질문은 지난 기출문제와는 다르게 전체적으로 전문적이지 않고 일상적인 것만 물어봄.
면접장은 PT 면접/영어면접/인성면접 세 군데로 나누어져 있고, pt 면접장에는 한 명씩 들어가서
3:1로 발표한 뒤 2~3명으로 조를 짜서 함께 영어면접, 인성면접을 봄.

PT 면접해 주제
서울 화력 문화발전소 건립에 대한 민원 해소 및 홍보 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대기실에서 20분 동안 발표 내용 작성한 뒤 들어가서 발표함. 발전소 건립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뭐라고 생각하는지? 회사의 가치와 주민들의 불만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해결할지? 정도 질문받음.

영어
자기소개, 취미, 북핵 문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해보라고 했음.

인성
왜 지원했는가, (자소서에 쓴 인턴 경험에 대해) 그곳에서 가장 성취감이 컸던 경험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질문하심.
영어면접은 천천히 말하더라도 중간중간 끊김없이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분위기는 PT/역량면접보다 편안한 분위기였으며 PT면접은 면접관 3명이 돌아가면서 질문함
예상문제를 공부하고 12개 정도 생각하고 갔는데 그 중 비슷한 문제가 나오기도 했음.
영어면접은 영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비슷비슷했음.
영어면접은 시중에 나와있는 예상, 기출문제가 반복해서 출제됨.
영어면접은 큰 변별력은 없어보임.
대답을 못한다 해도 한번 더 설명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고 압박면접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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