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DS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kt ds방배사옥 2층에서 1시에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 지원자는 제가 갔을 땐 30명정도 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 역량, 레고면접 방식으로 하루종일 진행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 : 준비시간 주고 5분 발표 후 15분동안 질의응답, 3가지의 주제중에 고르라고 함
    역량면접 : 자소서, 이력사항이나 일반 인성면접 방식
    레고면접 : 예를들면 크루즈선을 만들라고 하고 식당을 추가하라고 하는등 그때그때 요구사항을 반영해야함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KT ds에 지원한 이유는?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A.KT그룹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오고 있었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나의 적성과 영업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IT 기술영업인 ds의 영업직무에 지원하게 되었다.
    Q.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A.졸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1차 평가에서 교수님들께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고, 팀원들과의 불화를 겪은 경험에 대해서 말씀드렸음. 어떻게 이를 헤쳐나갔는지, 결과적으로는 이런 경험들이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렸다.
    Q.회사에서 기여할 수 있는 점은?
    A.학창시절에 인턴, 봉사활동, 동아리, 대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봤다. 따라서 내 직무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고 회사 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내는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히 긍정적인, 부정적인 리액션이 없어서 속마음을 알기 어려웠다. 레고면접은 자꾸 요구사항을 바꿔서 면접자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려고 하는 것 같았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른 기업 면접 분위기와 비교해 봤을때 보통정도? 크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세가지의 면접 전형을 하루에 보다보니 조금 지칠 수 도 있었는데 기업에서 면접자들에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견딜만 했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순간적인 대처가 아쉬웠다. 평범한 인성질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다른 의도가 있는 질문이었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고, 바로 대답할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심사숙고하고 대답해야 할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 대한 기업정보, 계열사 정보, 내 직무정보, 나의 인생경험 + 이력정리 가 면접을 준비하면서 기본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낀건 준비한 만큼 면접장에서 내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것이고, 스터디도 그 준비 방법중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것과 연습 안한 것의 차이는 매우 크더군요. 모두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하반기 SW개발 운영직 면접 후기 면접은 그룹면접과 PT면접,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면접질문은 그룹면접은 지원자6명씩 레고 조립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룹 면접을 협동심을 주로 봅니다. PT면접은 세 가지 문제 중 일택으로 전지에 PT를 작성합니다 PT내용을 토대로 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 실무면접은 면접관 3분으로 약 10분간 진행합니다. 기술문제는 거의 없고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떻게 진행했는지 위주의 질문이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지원 이유, 입사 후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의 일반적인 면접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답변은 프로젝트 진행 시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하는가 라는 질문에서 무난하게 조원과 대화를 시도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영업직 면접 후기 면접 분위기는 유연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스펙보다는 지원자의 잠재능력을 보는 면접이 많았습니다. 실무면접은 피티/역량면접/그룹레고면접이 있습니다. 면접질문은 피티는 5분 발표로 준비 후 발표관련 질문을 하고 역량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 위주로 인성 및 직무역량 질문을 합니다. 그룹면접은 주어진 조건을 해당 지원자가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봅니다. 면접답변은 상황에 맞게 답에 대한 확신보다는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영업직 면접 후기 1차면접은 "PT면접, 인성 및 직무면접, 그룹면접"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T면접은 40분을 주고 다대다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PT면접 후 면접관 3명이 직무에 관한 면접을 진행합니다. 꽤나 날카롭고 어려운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룹 면접은 레고를 주제를 주고 요구사항을 바꿔가며 토의한 후 레고로 만들어내는 면접을 진행합니다. 총 면접시간은 2시간 반에서 3시간정도 이고 분위기는 굉장히 편안하고 화기애애했지만 질문이 꽤 난이도가 있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도 있습니다. 면접질문은 당신이 제안한 이 앱을 팔아보시오, 영업 마케팅에서 다른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영업할 것 인지, 실적,매출에 관한 압박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 것 인지, 우리회사 제품과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그 고객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 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 영업직 면접 후기 PT면접-역량연접-토론면접으로 진행 됩니다. 면접질문은 피티면접은 직무별로 주어지는 주제 3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5분 정도 설명을 하라는 면접이 있었습니다. 다음 20분정도 기본적인 질의응답으로 질문을 진행합니다. 면접답변은 면접시 연습종이는 가지고 들어갈수 없기 때문에 전지에 필요한 부분 모두 정리 했습니다.
2015년 하반기 SW개발 운영직 면접 후기 일차면접은 그룹면접인 레고면접과 일대다 PT 면접이 있습니다. 일대다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되며 세가지 주제가 주어지고 그 중 주제를 선택하여 전지에 작성하여발표합니다. 면접질문은 남들과 협력 안해본 경험이 있는지, 쓸 줄 아는 외국어는 무엇인지, 운영과 개발 중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는 총 2차로 진행함. 기술면접은 그 동안의 경험과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위주로 질문함. 인성면접도 대략 다른 기업들과 비슷한 것 같음. 조별 토론면접은 주제가 제각각임. 문제를 주어주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물어봄. 자기소개는 필수이니 반드시 준비해 갈 것.
서류통과까지 걸린시간은 3~4일 소요되고, 면접은 면접관 2명 : 지원자 1명 방식으로 면접 진행함. 압박면접으로 실시하였고, 분위기는 딱딱한 분위기였음. 면접 보기 전에 제일 기본인 자기소개서에 질문이 많으니 가기 전 다시 한 번 제대로 읽어보고 면접보길 조언함.
서류 - 인적성검사 - 1차면접(실무면접 : pt, 역량, 그룹) - 2차면접(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짐. 서류를 신중히 검토하는 기업인 것 같음. 서류 전형이 다른 기업보다 길었음. 직무 관련 스펙과 자소서도 보는 것 같음. 1차면접은 pt면접, 역량면접, 그룹면접으로 진행됨. pt면접과 역량면접은 동시에 이뤄지고, 그룹면접은 8명이서 조를 이루어 레고를 만드는 면접을 진행했음. pt면접은 직무별로 3가지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30분간 발표준비를 하고 약 5분간 발표를 함. 가장 중요한 것은 역량면접인 것 같음.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받았고 직무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면 될 듯. 그룹면접은 팀워크, 희생정신을 평가하는 것 같음. 팀워크를 깨트리는 이상한 행동을 안하는지, 팀원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았음. 면접답변은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답을 원하는 것 같았음.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질문을 하니,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말 것.
신입 Infra 직무 지원시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함. 1차 실무진 면접에서 레고면접을 하는데 좀 난감함. 튀지 말고 중간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듯. 1차 실무면접에서는 해당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정도를, 2차 임원면접에서는 그 이상의 질문을 받았음.
우선 PT면접부터 봤음. 주제 3가지 중 하나를 정해서 30분 동안 준비한 다음 면접관 앞에서 발표함. 그 후 개별면접을 진행했고, 대부분 인성 질문이었음. 실무 관련해서는 별로 질문이 없었음. 면접관은 총 3분이었고, 분위기도 좋았음. 마지막으로 조별로 모여서 레고를 이용해서 어떤 물건을 만들라는 프로젝트를 줌. 순서는 바뀔수도 있음. 면접 주제 3가지가 하나도 모르는 것들이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음. 나는 `시큐어 코딩`으로 발표를 했음.
자소서는 다 읽어보는 것 같음. 면접은 실무와 임원으로 나눠져 있고, 실무는 다시 역량, PT, 토론으로 나눠져 있음. 인적성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 한 권만 풀고 갔음. 실무 면접은 하루만에 다 보기 때문에 준비를 어느 정도 해야 함. 역량은 자기소개서 기반이고 지원동기는 반드시 물어보니 준비할 것. PT는 지원한 분야마다 다르며 30분의 시간과 노트북, 전지를 주고 작성을 시킴. PT가 끝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역량면접을 시작함. 토론면접은 방식이 해마다 달라지는 것 같음. 2014년 하반기에는 레고 블럭으로 크루즈 선을 만들게 시켰음. 모든 면접에서 답변이 마음에 안들면 다시 얘기해 보게 시킴.
1차 면접은 우선 pt, 역량, 그리고 그룹 면접 순으로 진행됨. pt는 요새 트렌드인 기술 몇 개를 주제로 선정해서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하였음. 역량 면접은 거의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하였음. 따로 알고리즘이나 기술적인 질문은 없었음. 마지막으로 그룹 면접은 레고를 통해 협업 과정을 테스트하는 것이었는데, 여러 상황이 주어지면서 판단력, 열정, 작업 능률 등을 보는 것 같았음.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았고, 압박면접이 아니었기 때문에 딱히 어려웠던 질문은 없었음.
서류 - 인적성 - 토론/PT/역량면접으로 이루어짐.
서류 통과 후 인적성을 보고 1차 면접을 봄. 1차 면접은 집단면접, PT면접, 그리고 기술면접으로 이뤄져 있음. PT 같은 경우 주제를 3가지 정도 주고 그 내용에 대해 PT를 하는 것인데 인터넷 사용시간을 주고, 그 시간 내에 전지에 작성까지 해야 함. 집단면접은 레고 면접인데 주제와 제약사항을 주고 이에 대해 레고를 조립하는 것임. 그러다 중간 중간에 `조건이 바뀌었습니다.`하고 안내를 해줌. 기술 면접의 경우 비전공자라 career pass를 중심적으로 물어봤음.
인적성은 kt인적성 책 사서 좀 풀어보면 감이 잡힐 듯함. 그리고 2014년 하반기에 몇몇 다른 기업 인적성도 이와 비슷했던 기억이 남. 정답률에 신경쓰면 될 듯함. 1차 실무진 면접은 PT 주제를 주고 컴퓨터로 30분간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전지에 그려서 10분간 PT 발표를 함. 그 이후에 5분 가량 PT에 관한 질문을 받고, 바로 역량평가를 시작함. 30~40분 정도 소요됨. 그 다음에 15분 정도 쉬고 8명이 한 방에 들어가서 팀 활동을 진행함. 같이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고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함. 그래야 나중에 면접관이 왜 이렇게 했냐고 물었을 때, 실수없이 완벽하게 말할 수 있음. 2차 임원 면접은 다대다 면접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말한 후, 그 이후부터는 일반적인 인성질문임. 어떤 조는 20분 정도 걸린 반면에 50분에 걸쳐 면접 본 조도 있다고 들었음. 신체검사는 지정된 병원에 가서 1시간 가량 검사 받으면 됨.
서류발표부터 인적성, 1차면접 전형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음. 1차면접은 PT면접, 역량면접, 그룹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음. PT면접은 세 개의 주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 인터넷으로 자료 조사할 시간을 주고, 큰 종이에 발표할 내용을 정리할 시간을 줌. 그 종이를 가져가 면접관들 앞에서 설명하는 방식임. 세 주제 다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Secure coding`의 정의와 적용방법을 선택했음. 역량면접은 자소서 중심으로 물어봄. 3:1 면접이고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긴장도 풀어주시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음. 그룹면접은 6명이 한 조가 되어 레고를 만드는 면접임. 협동심과 팀워크를 보는 것 같았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3분 동안 해보라는 질문에 1분 내외로 준비해갔는데 3분 동안 하라고 해서 당황했음.
1차 면접은 PT 면접 + 역량면접으로, 질문 세 가지중 하나 선택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노트북 사용 가능함. 그 후, 그룹면접을 진행했음.
메일과 문자로 왔고, 1차 면접은 PT와 토론, 역량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음. 우선 토론면접은 다같이 어떤 주제를 레고로 만드는 것이었고, PT 면접은 문제 3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인터넷으로 30분간 검색하고 전지에 써서 발표하는 것이었음. PT면접 후 바로 그 자리에서 3:1로 역량면접을 봄. 면접 분위기는 좋음.
면접 일주일 전 합격통보가 이메일로 왔음. 핸드폰으로 개인 연락이 오지 않으니 이점 유의하고 틈틈히 이메일 확인할 것. 면접관이 굉장히 호의적이었음. 잘하면 잘했다고 엄청 칭찬을 해주었음.

‘㈜KT DS’ 채용시기별 후기

‘㈜KT DS’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