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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아시아나IDT㈜

면접후기 리스트

2016년 상반기 아시아나IDT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토론 면접 - 1차 면접(실무진) - 2차 면접(임원)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1차 면접 시 질문은 1. 남에게 피해를 준 경험이 있는가? 2. 대학생이라면 이것만은 해봐야겠다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나? 2차 면접 시 질문은 1. IT 서비스 산업의 최근 환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 최근 조선업 사태에 대한 의견과 해결 방안을 말해보아라. 3. 학업 외에 했었던 것이 무엇인가? 를 물어보았다.
2016년 상반기 아시아나IDT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서류 - 인적성(한자 시험) - 1차 면접 - 2차 면접의 과정으로 진행됨. 1차 면접의 질문은 다음과 같음. 1. 자기소개 2.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경험 3. 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4.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유와 도움이 된 부분 등을 물어보았고 대부분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했음.
2016년 상반기 아시아나IDT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 - 1차 면접 - 2차 면접(임원)의 과정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역량 면접과 토론 면접으로 구성되었고 역량 면접은 50분, 토론 면접은 25분 정도 보았습니다. 2차 면접인 임원 면접의 경우 사장님이 들어오셨고 25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IT와 관련한 직무 질문 혹은 전공 질문은 적었고 인성 질문이 많았습니다. 급할 때 신호등을 건너는지, 치명적인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016년 상반기 아시아나IDT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3명의 면접관이 있었고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가 역량 면접을 약 50분 동안 진행했다. 그 후6명이 한조가 되어 토론을 진행하였다. 1. 어학연수를 왜 갔는지 2. 영어로 IDT 소개를 짧막하게 해보아라. 3. smart의 정의를 내린다면? 등을 물어보았다.
2016년 상반기 아시아나IDT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1차 면접은 3명의 실무진들과 진행되었음. 한 분은 인프라팀의 팀장님이었고, 다른 두분은 인사 담당자였음. 1차 면접에서 역량 면접과 토론 면접이 이루어짐. 토론은 8명이 들어가 찬반을 나누고 면접관은 지켜보기만 했음. 시작 전에 a4용지를 주고 토론하면서 메모가 가능했음. 나중에 그 메모한 종이를 제출하게 되는데 메모하는 능력도 보는 것 같았음. 역량 면접은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계속되는 꼬리질문으로 이어졌음. 계속되는 꼬리질문으로 압박면접처럼 느껴질 수도 있음. 자기소개부터 이력서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질문하였음. 1.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2. 인턴 때 했던 업무 3. 자신과 잘 안맞는 사람의 유형 4. 마지막으로 할 말 등을 물어보았음. 5. 직장 상사가 윤리적으로 부당한 업무를 시켰다. 그런데 이 업무가 회사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업무이다. 자네라면 어떻게 대체할 것인가? 를 물어보았다.
1차 면접은 다대다 토론면접과 직무면접, 2차 면접은 다대다 인성면접입니다. 토론면접은 지켜만 보셔서 잘 모르겠고 직무면접 때는 그동안 경험했던 프로그래밍 관련 질문이 많았습니다. 꼬리물기식으로 질문하며, 자기가 정확히 프로젝트에서 무슨일 했는지 안다면 어려울 건 없으나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 압박면접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2차면접은 간단한 인성면접입니다.
역량 면접,토론 면접이 1차 면접에서 이루어집니다. 토론은 8명이 들어가 찬반을 나누고 면접관은 지켜보기만 합니다. 시작 전에 a4용지를 주고 토론하면서 메모가 가능합니다. 나중에 제출하게 되는데 메모하는 능력도 보는 것 같네요. 역량면접은 자소서 위주로 물어보고 프로젝트 경험과 약간의 인성질문도 합니다. 2차 면접은 인성질문위주로 질문 딱히 프로젝트 질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관 3명에 면접자 4명으로 봤습니다. 개인프로젝트 관련으로 물어봤습니다. 자기소개랑 마지막 할 말 또는 질문도 받아주셨습니다. 1차에서는 합격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면접은 역량, 토론면접으로 진행됐고 역량 면접은 자기소개 바탕으로 기술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나의 질문에 대한 꼬리 질문이 계속 이어집니다.
1차는 토론/역량면접이었고, 조마다 순서는 다릅니다. 역량은 1시간, 토론은 25분이 걸렸습니다. 자기소개를 중심으로 꼬리물기식 질문이 나왔고, 정직에 대해 지속적으로 물었습니다. 단점 언급한것 이외에 또다른 단점 물었습니다.
1차 면접을 위한 대기실 분위기는 밝지는 않으나 면접관님들의 분위기는 무척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자기소개서 기반과 기본적인 자소서 질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를 어렵게 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1차 면접은 역량과 토의면접으로 진행되었고, 역량 면접의 경우 긴장도 풀어주시고 굉장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토의 면접의 경우 지원자들끼리 이끌어가는 면접이라 어떤 질문도 없었습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고, 토의면접의 경우 사회전반적 이슈내용 찬반토의를 하게 됩니다. 2차면접의 경우 말은 편안하게 해주셨으나 표정에서는 합격, 불합격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2차 인성면접의 경우 지원자의 됨됨이를 알아보는 듯 합니다.
1차면접은 6명이 들어가는 토론면접과 3명이 들어가는 인성면접, 2차면접은 3명이 들어가는 인성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인성 면접에서는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 상당히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어주시고, 딱딱하고 어렵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과 3:3면접입니다. 토론면접은 6명이 들어가서 3명씩 찬반 나누어서 하는데 들어가기 전에 5분정도 시간 줘서 찬/반 나누고 주제에 대해 좀 생각하다가 들어갑니다. 토론은 크게 비중있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3:3면접은 인성면접이라 생각하시면 편한데 자소서를 보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니면 진짜 인성 질문을 물어봅니다. 구조화 면접이라고들 하던데 꼬리를 무는 형식의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3:4로 진행했었는데 임원 두 분과 인사팀장님이신 것 같은 분까지 이렇게 세 분이 계십니다. 오히려 질문이나 시간은 1차면접보다 더 적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원했습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 기술면접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토론면접은 6인1조로 들어갑니다. 토론주제는 인사담당자가 뽑기를 하여 정해줍니다. 저희 조는 무상급식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면접에 들어가기전에 면접자들끼리 조율하며 찬반을 정합니다. 그리고 5분정도 기조발표를 준비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습니다. 그리고 한명씩 돌아가며 기조발표를 한 뒤 찬반입장 돌아가며 반박 및 주장을 20분간 합니다. 그리고 난 뒤 찬반의 각각 1명씩 대표하여 최종 발언으로 마무리합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기술면접은 3인1조로 들어갑니다. 총 50분입니다. 들어가기전 이미 보았던 분들이 자소서 위주로 많이 물어본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조는 오전조 마지막이라 그런지 면접관님들이 지쳤는지 자소서에 관한건 하나도 묻지 않았습니다. 기술면접인데 역시 전공이나 프로젝트에 관한 건 묻지 않았구요. 시간도 더 빨리 끝났습니다. 압박면접은 없었구요. 꼬리물기식 면접이었습니다. 분위기는 맘 편하게 해주시더군요.
1차 면접 일주일 정도 후에 발표나고, 4일 정도 후에 2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2차 면접은 면접관 3 : 지원자 4~5 의 다대다 면접이고, 시간은 20분 정도 입니다.
1차면접은 기본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1분 자기소개 , 어려웠던 경험, 창의성 발휘한 경험 등을 물었는데 약간의 압박이 있습니다. 1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1차는 실무와 토론으로 나뉩니다. 실무 3:3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토론은 6인1조로 찬반 토론을 진행합니다. 실무 면접 같은 경우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진행되는데, 꼬리질문도 있어서 거짓말은 다 티가 날 것 같네요.
1차 면접은 토론과 역량면접 두가지가 있습니다. 순서는 랜덤입니다. 토론은 6명이서 진행하였습니다. 토론하기 전에 작은 방에가서 주제를 알려주고 찬성, 반대를 면접자들끼리 논의해서 나누었습니다. 주제는 단통법이었습니다. 5분간 주제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A4용지에 적고 토론장으로 이동하여 토론합니다. 찬성반대로 나누어서 앉지 않고 지원번호로 앉습니다. 20분동안 진행되고 면접관은 3명이 지켜보기만 합니다. 꼭 결론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역량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3명이서 하는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1차면접은 3명의 실무진들과 진행되었습니다. 한분은 인프라 팀의 팀장님이셨고, 다른 두 분은 인사 담당이었습니다. 면접은 압박식으로,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계속되는 꼬리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이 아니었을 시 계속되는 꼬리질문이 압박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기소개부터 이력서에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질문하시고,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인턴 때 했던 업무, 자신과 잘 안맞는 사람의 유형, 마지막으로 할 말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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