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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퍼시스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퍼시스 본사에서 면접 진행, 1,2,3차 모두 20분 정도 대기 후 면접
    (1차 - 11/19, 11:40. 2차 - 12/11, 16:10. 3차 - 2/8, 13:10)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2,3차 모두 다대일이었고 2차 면접관은 4명, 1,3차 면접관은 3명이었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3:1 혹은 4:1 다대일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보통 3인 1조로 면접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차례로 한명씩 들어감. 보통 15분 내외로 면접을 보는데 길면 25분정도.
    마지막 차례면 앞서 두명이 끝날 때까지 약 30분 이상 대기해야 한다. 면접은 항상 자기소개로 시작하고 자소서 기반 질문이 대다수라 이력서, 자소서만 충분히 숙지한다면 쉬운 편임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가 바꼈는데 괜찮은지?
    A.당황한건 사실이지만 회사의 선택에 존중한다. 사무환경직무보다 엔지니어로서의 가능성을 더 높게 보셨기 때문에 주어진 직무에서 열심히 하겠다.
    Q.직접 디자인하는게 아닌데 괜찮나
    A.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학생 때야 기획부터 디자인 설계까지 모두 다 했지만 회사에선 그렇게 할 수도 없고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이미 많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만들 수만 있다면 어떤 직무이든 상관없다.
    Q.인턴을 해보니 바뀐 직무가 어떤가
    A.인턴을 하기 전에는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 인턴을 수행하며 과제를 하고 선배들의 작업을 보니 내가 지금까지 해왔고 가장 자신있는 건축설계와 너무 유사했다. 바뀐게 다행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셨고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하셨음. 사실 예상 질문이 많이 나와 모든 면접을 내 페이스대로 끌고 갈 수 있었음. 면접관의 반응도 예상대로 흘러가 굉장히 순조로웠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됨. 다만 2차땐 면접관들 사이에서 반응이 좀 상반돼 떨어질 줄 알았음. 특히 실장님이 거의 면접을 주도해 다른 면접관들은 질문을 많이 하지 않았음. 평화로운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핵심이 되는 질문엔 신경이 집중되기도 함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분위기가 편하니 오히려 더 편하게 말을 할 수 있었던 건 좋았으나 자세나 말투가 흐트러지진 않았나 염려되기도 했음. 아쉬운 점은 항상 끝나고 나서야 더 좋은 답변이 생각난다는게 아쉬울 뿐. 전반적으로 1,2,3차 모두 만족스러운 면접이었음.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평가가 아닌 대화하는 자리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위로 올라갈 수록 특히 더 중요한데 흐름이라던가 질문에 맞는 적절한 답변이라던가 눈빛 같은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답변을 준비해도 준비안한 척. 일부러 버벅거리기도 하고 생각하는 척 하기도 하고 연기하면 외운 티가 안나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러니하게 답변을 더욱 완벽히 외워야 합니다. 면접장 가서도 타 지원자들과 얘기도 나누고 또 들어가기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좋습니다. 쉬지않고 말을 계속해야 하는데 수분이 부족하면 긴장해서 입이 평소보다 바짝 마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금역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에서 면접을 봤다. 면접장소에 오전 9시 40분까지 오라고 하였으나 실제 면접에 들어간건 10시40분정도였다. 한 조당 6명정도씩이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같은시간대에 6명이었고 면접관은 3명이었다. 대기실엔 인사담당자 1명이 같이 있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3명 지원자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어딜가든지 마찬가지로 1분자기소개를 맨처음 요청하셨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지원동기, scm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등을 물어봤다. 그리고 기업선택의 기준을 물어봤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기업선택의 기준이 있는가?
    A.나의 기업 선택기준은 기업의 비전과 윤리정신이다. 퍼시스는 사무가구업계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마트 가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scm부서에서 퍼시스의 비용절감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여 스마트 가구업계에서도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하고싶다. 그리고 윤리정신은 가장 기반이 되어야 되는 기업정신으로 고객중심으로 변하는 현대의 시장에서 윤리정신이 없다면 고객 또한 기업의 제품에 신뢰를 갖지 못할 것이다.
    Q.SCM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SCM은 자재의 조달부터 고객에게의 판매까지 관련된 모든기업이 톱니바퀴처럼 물려가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에 SCM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각 조직의 결과물이 다음 단계의 조직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인지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Q.군 전역후에 왜 살이 쪘는가?
    A.군생활을 하던 당시엔 매일 몸을 움직이다보니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늘었었다. 그러나 전역후에는 군생활을 할때처럼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먹는양은 군대 현역시절과 비슷하다보니 살이 쪘었다. 이게 나중에는 굉장히 큰 스트레스가 되었고 정말 이를 악물고 운동을 해서 현재의 몸무게로 만들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어떤 말을 하든 호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적극적으로 리액션을 해주고 어른과 그냥 대화하는 듯한 느낌의 면접이었습니다. 정확하게는 면접보다는 인터뷰느낌을 강하게 줬던 면접관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사 담당자 면접관은 생각보다 까칠했었습니다. 꼬리질문을 계속 물고 들어왔고 그에 좀 얼버무리다보니 인상을 살짝 찌푸렸고 이후 긴장하고 주눅이들어서 제대로 말을 못했었습니다. 다른 면접관님들은 긴장을 오히려 풀어주고 편하게 말하라고 하신 느낌이었습니다. 웃음들이 많은 편이었지만 눈은 웃지 않는 것이 느껴졌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처음에 인사를 받을때까지는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막상 시작을 하고보니 비교적 편안한 면접분위기였다. 위에서 말했듯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농담도 하시고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흥미가 생기는 부분에 질문도 해주시고 했다. 남자 두분은 실무진이셨고 여자 한명은 인사쪽 담당자였는데 남자 두분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주고 편안하게 내가 할 말을 다 할수있도록 도와주었으나 여자는 딱딱한 표정으로 까칠하게 꼬리질문을 하며 약간 말꼬리를 잡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도 내가 처음으로 했던 면접이었기에 아무리 편한면접분위기었어도 절대 편하지 않았고 긴장도 많이 해서 그런지 막 대단히 편안하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후 다른기업의 면접을 보니 편안한 편이었구나 싶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이 끝나고 좋은 대답들이 기억나서 좀 아쉬웠다. 그리고 면접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글도록 말을 했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해서 매우 아쉬웠다. 그리고 처음 면접을 보는 것이다보니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말을 버벅거리고 더듬고 한 것이 매우 아쉬웠다. 긴장되더라도 내가 하고싶은 말은 다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던 것 같다. 그리고 청심원이라도 먹고 갔으면 덜 떨렸을텐데 너무 이른시간에 면접을 봐서 약국도 안열어서 그런것을 못먹은게 가장 아쉬웠다. 그리고 다른 면접자들을 보니 앞머리도 다 내리고 갔던데 굳이 불편하게 앞머리를 올리고 갈 이유도 없었는데 괜히 잠까지 줄이며 준비한 것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퍼시스 건물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그에 주눅들지 않고 면접장에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물이 워낙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잘되어있다보니 엄청난 기업처럼 느껴지는데 여러분은 눈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내실을 직접 따져서 기싸움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실무자들보다 인사담당자 쪽에 더 신경을 써서 대답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 인사담당자가 생각보다 까칠한 질문과 예민한 질문도 많이하고 쉽지만 대답하기 어려운 그런 질문들을 던집니다. 자칫 말리면 면접을 통째로 망칠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을 오금에 있는 퍼시스 건물에서 10시 50분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님은 4명이었고 지원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가서 면접관님께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자리에 착석을 하고 간단히 자기소개를 합니다. 자기소개가 끝나면 자소서와 이력서를 바탕으로 면접관님들께서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SCM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A.물류지식과 데이터 분석능력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이 후 이 역량을 발휘했던 경험이 있냐는 꼬리질문이 들어왔습니다.
    Q.SCM이 왜 필요한지
    A.효율적인 공급사슬 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신뢰를 얻어내기 위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Q.무언가 프로세스를 개선해본적이 있는지
    A.제가 인턴생활을 하는동안 했었던 개선활동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후 이 답변에 대해 추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리액션보다는 작은 리액션들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눈을 계속 바라봐주시면서 미소를 지어주셨고, 제가 긴장하지 않게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경청해주시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압박면접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제가 답변을 잘 못했을 때 혼을 내시거나, 정색을 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면접이다보니깐 제가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에 대한 공부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해 더 공부를 했다면, 이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더 알 수 있었을테고 그러면 제가 답변했던 에피소드보다는 더 적합한 에피소드를 찾아서 답변을 했을 것이기에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기에 긴장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직무에 대해 공부를 해가시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인턴이기는 하나 채용형이기 떄문에 직무에 대한 조금은 구체적인 지식이 있다면 이 부분이 가산점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직무에 대해 조금더 공부하시고 직무관련 에피소드를 다듬어서 면접 때 잘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님을 한분만 보시는 것 보다는 조금씩 시선을 분산해서 모든 면접관님을 바라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1월 8일 10시 40분 퍼시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 한명 들어가서 면접 봤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과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준비시간 약 40분간 pt 주제 2개 중 하나를 골라 준비하고 면접실에 한 명 씩 들어가 PT 발표를 시작합니다. 약 5분간 진행하고 5분간 Q&A를 받습니다. 이후 자리에 앉아 자소서 기반 직무/인성 면접을 약 20분간 진행합니다. 자소서에 관해 여러 질문을 하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우리 기업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퍼시스그룹은 B2B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고 있는 기업입니다. 1988년부터 단 한번도 사무용 가구 시장에서 1위를 내준 적이 없을 뿐 아니라 일룸, 시디즈 등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인지도와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으로 인식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우리 기업의 다양한 부서 중 어느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가요?
    A.저는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일룸에서 가구를 소싱하고 영업점에 배치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일룸은 장인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정성스럽게 가구를 제작하여 유통하기 때문에 어느 경쟁사보다 제품에 대해 자신이 있습니다.
    Q.10년 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A.저는 일룸에서 제가 제작한 상품들을 매장에서 완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꾸준히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기본을 다지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 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과의 거리가 가장 먼 면접이 바로 이 퍼시스 면접이었습니다. 큰 규모의 회의실에 아주 멀리 떨어져서 면접이 진행되어서 표정이 간신히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반응은 시큰둥했고 마음에 들지 않는 대답을 하자 표정이 굳어지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편안하고 조용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한 분은 시니컬하게 계속해서 일관되게 마음에 안드는 표정을 하고 계셨습니다. 기업의 이미지를 알 수 있게 하는 면접에서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그다지 그룹 이미지에 좋지 않다고 판단이 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에서 제 약점을 잡혔고 그 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조금 아쉬운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 특히 학점이 낮은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을 하셨고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대답을 했는지 표정이 좋지 않으셔서 결과 역시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이 끝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시간에 다른 짓 하지 않고 잠 자지 않고 준비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서 실력을 갖추면 어떨까 싶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파에 있는 퍼시스 본사에서 봤습니다.
    10:40분 면접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이었고, 지원자는 제 타임에는 3~4명정도 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5명에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음 면접순서는 따로 정해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직무별로 시간대를 배정해서 먼저 도착한 사람이 먼저 면접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을 1분 자기소개를 한 다음에 시작이 됩니다. 면접시간은 10~15분정도로 굉장히 짧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무언가를 개선본적이 있는지
    A.그 당시에만 해도 프로세스 같은 것을 개선해본적이 없었기에 성격을 바꾼 이야기를 해도 되냐고 물었고 해도 된다고 해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했습니다.
    Q.SCM이 왜 필요한지
    A.최소 비용으로 고객이 원하는 양의 제품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 전달하기 위해서 SCM이 필요하다.
    Q.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는지
    A.단기아르바이 이야기를 했으며, 부모님 가게일을 돕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과외를 해 본적은 없냐고 꼬리질문이 들어왔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가 다대일 면접을 처음보는 거라 긴장을 많이 했었지만, 면접관님들의 반응은 모두 좋았습니다.
    제가 이야기 할 때 제 눈을 바라봐주시고, 고개를 끄덕여 주시며 긴장을 많이 풀어주려고 하셨습니다.
    기분이 나쁠만한 질문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고젹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면접 자체가 10~15분이기 때문에 매우 짧습니다. 그렇기에 면접질문은 조금 빠르게 진행됩니다.
    면접을 대기할 떄도 인솔해주시는 분이 긴장하지 말라고 계속 말걸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대일 면접이 처음이라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정면만 바라보고 면접을 했던 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면접시간이 매우 짧아서 제 자신을 어필 할 시간이 부족했던것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그러므로 그 시간안에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답변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 순서는 지금도 그러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만 해도 도착하는 순서대로 봤기 떄문에 먼저 면접을 보고 싶다면, 공고된 면접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직무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하고, 자신만의 단어로 정의하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퍼시스 본사에서 13시40분조 였습니다. 30분 쯤 도착하니 저 포함 4명정도가 한 조인듯 했습니다. 인사팀에서 간단하게 면접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2시좀 넘어서 한명씩 순서대로 들어가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분과 저, 그 외에 시간대별로 많은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한 타임당 4명씩 인거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일 형식이고 아마 인사팀 한분과 직무관련 3분이 계셨던 것 같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리에 앉으면 가장 끝 쪽에 앉아 계신 분이 긴장을 풀어주려 하십니다. 점심 먹었냐, 얼마나 걸렸냐 등.. 그리고 자기소개서와 기타 제출한 자료들을 모두 한번씩 돌아가며 훑어보시고 모두 한개 이상의 질문을 해주십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퍼시스에 대해 언제 알았나? 취업준비하면서 알았는지 그 전부터 알았는지?
    A.과제 하던 중 가구에 대해 알아보던 중 시디즈를 알게 되었고, 시디즈가 퍼시스 계열 이란걸 그때 알게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Q.퍼시스가 어떤 기업이라 생각하는지?
    A.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퍼시스의 가치관 등을 설명하며 이야기 했습니다
    Q.공간에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되는게 많을텐데 그 중 하나를 꼽자면?
    A.편안해야 한다 답하고 사무실에서 직원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야 업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과제 진행했던 것중 하나를 사례로 들며 설명함
    Q.졸업작품 성적이 별로 좋지않다. 디자인이 어렵게 느껴졌는지?
    A.초반에 난항을 겪었으나 후에 극복한 이야기를 함. 그러나 웃으며 `하하 그래도 너무 낮은데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ㅎ
    Q.인턴경험이 있는데 조직생활을 경험해보니 어땠는지? 어려웠던 점은?
    A.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디자인 업무이다 보니 제 디자인 적인 관점으로 진행해 가면 상사께서는 현실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며 수정하길 원하셨다.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등으로 대답했습니다
    Q.마지막으로 준비했는데 못한 말이 있거나 회사관련 질문이 있는지?
    A.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다음엔 어버버 거리다가 없습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이래서 떨어진거같고 ^^...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사팀으로 보이신 분은 웃어주며 분위기를 풀어주려 하셨고, 어떤 분은 굳은 표정을 유지하고 계시는 등 다양했습니다. 질문에 답을 하면 가끔 쳐다보시고 주로 서류를 보셨습니다. 답변이 끝나면 무언갈 적어내리기 시작하십니다. 그래도 답변이 끝나면 고개를 끄덕 거려 주시는 등 작게나마 반응을 꾸준히 보여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가장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키는데 제가 말하는 동안 모두 제가 제출한 서류들만 보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또한 쉽지도 않았습니다. 날카로운 질문을 하거나 하진 않고 주로 포트폴리오와 퍼시스 기업에 관한 질문을 하시니 당황한 적은 없습니다. 한분씩 돌아가며 제 서류들을 보다보니 잠시 정적이 생길때가 있는데 그때가 가장 긴장됩니다. 누가 어떤 질문을 할지 몰라..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열심히 준비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긴장이 되어 준비한 답 중 몇가지 사항을 빼먹고 답하곤 했습니다. 특히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하지 못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계속 끙끙대며 고통스러웠습니다 ;ㅅ; 면접 끝나고 전철을 타자마자 할 말들이 생각나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썼던 말과 반복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있어 다르게 답변하려 하니 그것도 어려웠습니다. 근데 정작 면접관 분들은 제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기보단 핵심 몇단어만 보시는거 같으니 겹치더라도 그냥 답할껄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퍼시스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기업에 대해 많이 알아가시길 추천합니다. 가장 초반에 받은 질문들이 기업에 대해 어떻게 알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묻는걸 보면 지원자가 얼마나 알고 얼마나 생각해 보았나 이런걸 알고싶어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달달 외워도 좋지 않으니 본인에 대해 많이 이해하시고 여러 질문에 대한 답변 많이 준비하세요! 정말 여기 아니면 안된다는 열정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할 말 까지 모두 정리해서 좋은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송파구 오금동 퍼시스그룹 본사에서 오후 2시40분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면접은 실무면접으로 면접관4명 지원자2명,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면접관3명 지원자1명 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는 다대다면접이고, 2차는 다대일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2차 면접 모두 자기소개로 면접을 시작하고, 다음으로 질의응답식으로 했습니다. 꼬리질문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까지하고 면접이 끝나게 됩니다. 1차면접은 30분, 2차면접은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화학공학과 나왔는데 왜 가구회사로 왔나??
    A.보통 화학공학과를 전공하면 석유화학, 중공업 등 이런 분야에 많이 진출을 하지만 솔직히 저는 그에 대한 경험도 없었고 관심이 가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평소 패션이나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던 저로써는 퍼시스라는 가구기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사무가구라는 매체로 실생활에서 보고 사용하며, 퍼시스 기업에 들어가서 내가 만든 가구에 앉아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Q.왜 퍼시스이어야 하나??
    A.저는 화학공학 전공출신이지만 대기환경기사를 공부하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퍼시스 기업은 다른 가구 기업들이 수익성 혹은 공정의 어려움을 들어 친환경 자재 도입을 고민할 때도 거침없이 나서서 친환경 가구라는 시장을 개척해나갔습니다.
    ‘환경 경영’을 목표로 전 제품에 친환경 목재를 사용하여, 생산부터 디자인까지 자연과 인간을 배려한 ‘친환경 디자인 프로세스’를 적용하였고 국내 기업 최초로 여러 친환경 마크 인증 중의 그린가드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퍼시스의 깊은 감명을 받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Q.당사가 나아가야할 방향
    A.퍼시스 기업은 사무가구 1.0시대부터 4.0시대까지 시대의 변화에 맞게끔 발 빠르게 대응을 해왔습니다.
    현대 경영학 이론에 의하면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생산관리 방식이 남들이 단시간에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것이 될 때 진정한 기업자산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시대가 더 빠르게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정확한 분석력과 효율적인 생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실무면접때는 자연스럽게 면접관님들과 대화형식으로 면접이 수월하게 진행되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2차 임원진면접에서는 압박식으로 질문들이 들어와 당황도 하였고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가 좋지 못해 2차면접에서 떨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면접때는 제 인생의 첫 면접이었기에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였지만, 솔직하게 발언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어 면접관님들께서 저에게 관심도 많이주셨고, 저에 사소한 부분까지 물어보셨습니다. 2차면접 분위기는 임원진들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조금 차가웠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떨어진 2차 임원진면접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임원면접이라 인성적인 측면과 지원동기 포부적인 측면 위주로 자세히 물어보셨는데, 지원동기와 포부적인 측면에서 남들과 차별성을 보일만한 답변을 하지 못한 것이 제 탈락의 원인이라 생각하고 그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퍼시스를 준비하는 취준생분들은 일단 서류통과부터 배수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서 신경을 써야하고, 다음으로 1차 실무진면접에서 많이 거르기 때문에 직무와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대비를 잘하셔야 합니다. 2차면접과 3차면접이 있는데 2차면접만 통과하면 거의 3차면접은 형식적이라고 들었습니다. 2차면접같은 경우 자기소개서 기반보다는 본인의 이력과 회사 지원동기,포부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보기 때문에 1,2차 면접을 다르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퍼시스는 사무가구 1위 기업인 만큼 기업 자부심이 뛰어나기 때문에, 지원동기와 포부에서 남들과 차별되는 답변을 꼭 준비하시면 그것이 합격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채용형 인턴에 지원하였고, 1차, 2차, 3차까지 면접이 진행됨. 1차에 합격하면, 인턴 4주 수행 후 2~3차 면접을 보게 되며, 매번 전형 결과를 확인하라는 문자가 옴. 1, 2차 모두 면접관은 세 명이었고, 1차 때는 지원자가 2명이었고, 2차 때는 혼자 보았음. 1차에 비해 2차 때는 개인적인 민감한 부분을 질문해서 기분이 다소 상하였음. 참고로 1차는 면접비가 없었고 2차와 3차 때 2만원을 줌. 1차 때는 직무 관련 질문을 주로 하였는데, 지원한 직무를 얼마나 잘 수행할지를 묻는 것 위주였고, 똑같이 자기소개하고 왜 퍼시스여야 하는지를 물어보았음. 두 명이서 약 25분 정도 면접을 보았으며, 2차 때는 다른 지원자에게는 인턴 기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어보았음.
1차 면접은 다대일 면접으로 2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 면접관과 진행되었으며, 분위기는 좋았고 압박면접은 없었음. 면접 질문은 주로 자소서, 이력서, 그리고 생활기록부를 위주로 물어보았는데, SCM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신만의 무기,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자소서에 기입된 프로젝트 위주로 질문하였음.
면접 후 인턴활동이 있고, 그 후 면접이 2회 더 있음. 1차 면접은 다대일 면접으로 어려운 질문은 하지 않았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였음. 면접관은 3명 있었는데, 한 명은 태블릿 PC를 통해 자소서를 보고 있었고, 한 명은 포트폴리오, 나머지 한 명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등 이외의 서류를 보고 있엇음. 질문은 거의 자소서를 보고 있던 면접관이 하였음. 질문으로는 자기소개, 직무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자소서 내용 중 고교 시절에 대한 질문, 주로 어떤 직종에 지원했는지, 일룸 매장에 가본 적이 있는지 안가봤으면 다른 가구 매장 가본적이 있는지, 공모전을 직무와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했는지, 못다한 말이나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등이 있었음.
2016 동계 인턴십에 지원하였으며, 자소서 제출 후 면접이 진행되었다. 3대3 형식이었고, 분위기는 좋았으며,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였다. 면접 질문으로는 영업/학창시절/대학시절에서 중요한 것, 왜 우리가 고등학교 학생기록부를 보는 것 같나, 전공을 선택한 이유, 퍼시스에 들어와서 어떤 점을 개발시키고 싶은지 등을 물어봄.
서류 결과가 2주 뒤에 발표나며, VMD 직무라 여자 지원자가 많았다. 한 타임당 3명이 조를 짜서 대기한 뒤 면접을 보게 되며, 3대 1 다대일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하였으며, 퍼시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질문과 직전 채용에 대한 질문도 하였다.
서류 합격했다고 문자가 와서 사이트가 들어가보니 가족 관계를 입력하라는 공지사항이 있었음. 특이한 점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1차 면접 때 제출해야 함. 퍼시스 본사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으며, 대기실로 들어가니 3명의 대기인원이 있었고, 인사담당자가 이번 면접은 직무 면접이고 면접비가 없다고 하였음. 또 1차 면접은 3대 1 면접이었고, 두 명의 실무진과 한 명의 인사팀 직원이 면접관으로 계신다고 알려줌. 면접에 들어가서 인사 후 1분 자기소개, 프로젝트 관련 질문, 아르바이트나 외부활동에 관한 질문, 평소 가구에 관심이 있는지 등을 질문하였고, 학교 성적에 관해서도 질문함. 그 밖에 성적이 왜 낮은지, 플랜트 교육을 들은 이유는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질문하였으며,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음.
서류 합격자 발표를 한 후 가족 정보를 추가로 입력해야 하며, 1차 면접은 직무 면접으로 생산관리의 경우 인사팀 한 분, 각 공장장님들과 지원자 1명으로 면접이 진행된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품질경영기사가 있는데 품질이 아니고 왜 생산 관리를 지원했는지, 생산관리에서 특히 어느 업무가 본인과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가구 회사의 경우, MTS와 ATO 중에서 어떤 것이 적합한 생산 방식인지를 물어본 것이다.
1차에서 도화지에 주어진 주제에 맞춰 실기 시험을 본 후 면접을 본다. 실기 테스트에서 그린 것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면접이 이어지며, 크게 압박은 아니고 분위기는 좋았다. 면접 결과 통보는 문자로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개인 연락 오며, 합격하면 4주 인턴십 과정, 이후에 2차 인성 면접, 3차 CEO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에서는 자신만의 강점, 장점 등을 물어보았다.
인턴 면접이라 서류 합격 후 바로 1차 면접을 진행하였는데, 인턴 전형의 경우 서류 - 1차 면접 - 인턴 - 2, 3차 면접으로 진행됨. 1차 면접은 4명의 면접관님들과 지원자 혼자 보는 다대일 면접이었으며, 기술면접으로 20분 정도 진행됨. IT 직무에 지원했기 때문에 어제 오늘 중 읽은 IT 뉴스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자소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와 공모전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았음.
해외사업개발 직무에 지원하였으며, 1차 실무진 면접으로 3대 3 혹은 3대 2로 진행되었다. 3명의 면접관 중 남자는 2명, 여자는 1명이었고, 국가 별로 구분해서 면접을 보았다. 면접 종료 후 전화로 어학 면접을 별도로 보게 되며, 압박 없는 분위기였다. 직무 관련 질문으로 퍼시스에 아는 브랜드 있는지, 합격하면 하고 싶은 프로젝트 및 목표, 현재 사는 곳, 입사 시 자취할 것인지, 왜 꼭 가구업인지, 취미에 대해 설명, 고향 자랑을 영어로 해보라 등을 물어보았다. 또한 전화 어학면접에서는 복수전공을 한 이유, 현재 사업 전개 상황에 대해 아는지, 합격 시 목표, 기억에 남는 팀 프로젝트 경험과 교훈 등에 대해 질문하였다.
최초 서류 합격은 문자로 통보되었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면접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소서는 사이트 내에서 다시 확인이 불가능하다. 면접이 3차까지 있다. 1차 면접은 4대 1 면접으로 진행되었으며, 자기소개, 나이키 신발을 가장 싸게 사는 방법, 자소서 내용 위주의 좀 더 자세한 설명 요구, 온라인 사업 지원이 어떤 일을 할 것 같은지, 모든 물건을 팔 수 있다면 어떤 것을 팔 것이고 왜 그것을 팔아야만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질문하였다.
서류 통과 결과를 문자로 받았으며, 서류 지원 시에 1지망 2지망을 썼었는데, 2지망으로 붙었으며 면접은 서류 합격 발표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서 진행되었다. 편안한 면접 분위기였으며, 실무 면접이었기 때문에 부서 팀장님 등 4분이 면접을 보셨는데 가장 어려웠던 질문은 실무 면접이다 보니 실무 관련해서 이런 기획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프로세스로 일을 진행할 것이냐는 질문이 가장 어려웠다.
1차 면접은 직무 면접이었고 다대일로 진행됨.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긴장된 면접자를 배려해주시는 분위기였음.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직무와 관련된 질문을 간단히 묻고 인성질문이 많았음. 남자인데 여성이 많은 사무실에서 일을 잘 할 수 있겠느냐, 전공 성적이 우수한데 다른 전공 직무로 지원한 이유가 무엇이냐, 팀원이 업무 진도가 느릴 경우, 팀원을 다그칠 것이냐, 자신이 추가 업무를 할 것이냐 등을 물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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