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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망미여상이라는 곳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망미여상은 고바위에 있는 학교여서 올라가는데 쪼금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체적으로 학교는 깔끔했고, 내부 고사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였습니다. 스피커 또한 나름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책상이나 의자도 그렇게 낮지 않고 성인이 시험치기에도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자학교라 그런지 남자들 화장실 가기가 조금 불편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들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다른 인적성처럼 평이했고, 수리는 약간 어려웠네요. 10점 만점에 대략 7, 8점 정도? 추리나 시각적 사고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언어추리, 그리고 명제가 까다로웠고,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와 펀치가 너무 어렵다고 느꼈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그렇게 얘기 했던것을 보니 꽤나 어려웠고 난이도가 있었나 봅니다.

    시사상식은 다른 년도에 비해 조금 쉬웠다고 보네요. 큰 막힘없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5영역 중에 그나마 제일 쉬운 과목이 시사상식이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적어도 시험 전에 3권은 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년간 유형이 변하지 않고 계속 똑같이 나왔기 때문에 유형을 확실히 알고 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특히 언어추리 부분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 문제 푸는 데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필히 하여야 되고, 종이접기 또한 많은 연습을 해야 추리와 시각적 사고 부분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이접기 부분이 많이 미흡하였는데, 역시나 본 시험에서 많은 문제를 공란으로 비워둬서 너무 아쉬웠네요. 시사상식은 하루에 날잡고 공부하기보다는 차근차근 조금씩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소재 고등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조금 추웠어요. 물을 나눠주지 않기 때문에 꼭 물을 지참해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교적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긴장 많이 하시는 분들은 준비를 해가시는 것이 좋을 거에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문제집들 유형대로 나왔어요. 난이도는 높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공간지각(종이접기, 구멍뚫기, 평면도 등)의 문제가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거의 풀지 못할 정도로.

    평소 어려운 문제는 넘어가고 푸는 것을 연습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다 넘어가고 뒤에서부터 풀었기 때문에 그나마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공간지각... 다른 파트는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가장 어려운 문제집을 선별해서 그 문제집을 실전처럼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쉬운 것들을 풀고 갔기 때문에 조금 많이 당황했었고, 이 때문에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들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문제집을 많이 풀고 가세요. 한눈에 이 문제가 무얼 원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빨리 풀 수 있습니다. 계산은 빠르게 계산하는 계산법들을 찾아서 공부하고 가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가 있었고, 수험번호는 XX고사장 XX번 자리를 의미. 수험표는 뽑아가는 것이 좋을 듯. 수험표의 코드를 인식해서 신원확인함.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및 샤프, 지우개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 사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는 쉽게 넘어갔는데, 아무리 봐도 다 똑같이 생긴 도형들이 엄청 많았네요.

    추리가 그 다음으로 어려웠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으면 깔끔히 답이 나올 수 없는 문제들이 좀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상식 부분은 정말 쉬웠습니다. 세계사 부분이 몇 문제 있어서 조금 헷갈렸지만, 삼성전자의 최근 이슈나 앞으로 사업 전망 관련, 경제 및 과학 상식 등은 정말 말 그대로 ‘상식’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성 GSAT는 과락이 존재하니, 특정 부분만 공부하기보다는 고루고루 다 잘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GSAT는 문제집을 많이 풀면 풀수록 그만큼 실력이 향상된다고 하니, 기간을 여유롭게 잡고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다른 기업들은 인성에서 먼저 거르고, 적성을 본다고 하는데, 삼성은 오로지 적성만으로 컷을 하니 합격하기 더 어려운 느낌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했고 웹 환경의 IDE를 제공한다. 나는 Visual Stdio를 이용해 문제를 풀었다. 타 회사 인적성 환경보다 월등히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므로 잔실수를 할 걱정을 안해도 된다.(문제를 풀어 놓고 제출을 안한다든지, 이상한 답을 제출한다든지 등을 모두 걸러준다. 때문에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2문제가 나왔는데, 1번 문제는 주사위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해 코드를 작성해야 했다. 주사위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게 조금 까다로웠지만, 그것 말고는 어렵지 않았다. 2번은 2048 게임 문제였는데, 소스가 길어서 그렇지 해볼만 했다. 두 문제 모두 어렵진 않았지만, 3시간 내에 풀어야 하므로 오래 고민하거나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코딩하면 다 못풀 수도 있을 것 같다.

    추가 - bfs, dfs만 알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유명 알고리즘을 공부해서 갔는데, 그냥 누구나 아는 로직을 소스로 구현해 낼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었다. 평소 코딩에 관심이 있고, 원하는 바를 소스로 표현해 내는 것이 어렵지 않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
    비싼 알고리즘 강의같은 것은 필요없고, 구종만씨의 알고리즘 문제 해결 전략 책이나 www.acmicpc.net 저지 사이트를 이용해 준비하면 충분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잠실고등학교에서 8시 반쯤에 입실하였고, 시험 시작 전 수험표와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자체 개발한 앱으로 QR코드를 확인하고 시험 준비를 하고 방송으로 시험에 대한 안내 사항이 나와서 9시 반이 되어서야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시작하기 전까지는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고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면 끝날 때까지 휴식 시간이 따로 없으므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게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중 어휘 문제 등 반의어, 유의어, 주제찾기 등 문제집에 나온 유형과 비슷합니다.
    수리영역은 방정식, 확률 문제 등 문제에서 원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계산하는 단순 계산. 자료해석은 주어진 자료를 확인하고 푸는 문제입니다.
    추리영역에서는 참, 거짓, 명제 등의 문제가 출제되며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평소 추리영역이야 말로 연습을 많이하고 시간분배를 잘해야 하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사고에서는 종이접기, 펀칭등의 문제가 나오며 평상시 실제로 접어보면서 연습했습니다.
    상식에서는 경제부터 한국사, 세계사, 최근에는 중국사가 많이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미리미리준비하고 서류 합격 후 부터는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가는대비를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못해서 그런지 많이 떨어지더군요. 상식부분은 벼락치기로도 될 수도 있지만 평소 준비 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찍지는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감점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에 대해서는 각 파트별 끝나기 5분전?에 방송에서 알려주니 그 즈음에는 마무리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감독관님들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방송, 온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미리 방문하여 책상이나 의자의 높낮이를 조절하면 좋을 듯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와 유사합니다. 지문의 길이가 짧고, 빠르게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연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지문이 없는 짧은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리논리] 수학적 풀이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앞의 5문제는 단순 수학 풀이입니다. 이를 빠르게 해결해야 나머지 도표, 그래프 등과 같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를 풀수 있습니다.

    [추리논리]

    명제문제가 5개 정도 나왔습니다. 명제문제는 우선 빠르게 풀어야합니다. 강의를 들을 것을 추천합니다. p이면 q이다 식의 풀이법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복잡한 논리문제는 풀 수 없는 것을 빠르게 제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여 점수를 높여야 합니다.

    [도식이해]

    답이 없습니다. 많이 풀어보세요. 주사위 굴리고, 구멍 뚫어서 확인 직접하며 노력하셔야 됩니다.

    [상식]

    평소 뉴스를 자주 보며, 이슈를 파악하시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연습할 때는 정말 반타작도 못했습니다. 약 3주 노력 끝에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체력을 키우시면 좋습니다. 약 4시간 동안 시험이 진행됩니다. 순간적인 집중력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통해 시험 당일날 최적의 컨디션을 만드셔야 합니다.

    연습할 때 많이 틀린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시험보기 전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부족한 실력은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준비하셔도 좋고. 본격적인 취업 시즌에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모두들 건승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재개발원에서 시험을 쳤다. 인터넷이 제한된 컴퓨터 한 대로 시험을 본다. 각 PC에는 Visual stdio와 eclipse가 설치되어 있으며, 웹 IDE를 이용한다. 웹 IDE가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개의 문제가 나왔는데 1번 문제는 비행기 게임이었다. 2차원의 비행기가 장애물을 만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 하는 문제다. 제약 사항이 다소 까다로워 소스 작성이 어렵긴 했지만, DFS, BFS만 알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다.

    2번 문제는 전형적인 이분매칭 문제였는데, 이분매칭을 알면 쉽게 풀고 모르면 풀기 굉장히 힘들다. 나는 개념만 알고 소스를 몰랐기 때문에 못 풀고 1번 문제만 풀었는데 합격했다.(2번을 푼 사람이 거의 없다고 들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의 서티피케이션은 매번 유형이 달라지는 것 같다. 어떨 땐 순수 코딩 능력을 보는 문제(이번 1번)과 같은 문제만 나올 때도 있고, 가끔 2번처럼 유명 알고리즘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도 출제되는 것 같다.(이 글을 쓰는 기준 3번 처봄) 구종만씨의 알고리즘 문제해결전략 책의 슈도코드를 대충 외울 정도면 유명 알고리즘은 풀 수 있을 것이고, 순수 코딩능력을 보는 문제는 코딩연습을 많이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행히도 고사장이 대구에 있어서 가까운 곳에서 시험을 칠 수 있었다.
    고사장의 온도는 딱 적정 수준이었으며, 감독관도 시험장을 돌아다니지 않고
    교탁에서만 감시를 해서 문제에만 오롯이 집중이 가능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구 서부공고에서 시험을 쳤는데, 언어, 수리, 한국사, 도형추리 등의 문제가 나왔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 다른 회사의 시험과 유형이 거의 비슷했고 도형추리가 좀 까다로웠는데,
    들쭉날쭉하게 생긴 도형을 여러 각도에서 보며 5개의 도형 중 다른 도형을 찾는 유형이 굉장히 어려웠다.
    또한 삼성 그룹 인적성만의 특징인 한국사/세계사/역사상식 문제가 개인적으로는 좀 까다로웠는데,
    하수처리장의 처리 순서를 맞추는 문제나 경제(기회비용) 문제, 고대 세계사, 한국사 문제가 전부 출제되어
    잡다한 상식이 많은 사람에게 유리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다. 이런 유형의 경우 문제를 풀면 풀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유형이기에 싸트의 경우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싸트의 경우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험이기에
    최소 5권 이상의 문제를 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 3권 정도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확실히 상식이나 도형, 수리 문제 쪽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을 체감했다.
    아마 인턴에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 간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수원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보았습니다.
    디자인 직군은 적성검사 대신 포트폴리오 심사로 대체하기 때문에 면접보는날 인성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1차 면접을 진행후 2차를 면접을 보기전에 컴퓨터 실에서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앞서 말했듯이 인성검사위주로 보았기 때문에 유형은 한가지로 인성에 관한 질문에 체크하였습니다. 삼성은 다른 인성검사보다는 좀 까다롭다는 생각을 했으면 시간내에 답변하려면 꾸밈없는답변을 해야 결과가 한사람의 것으로 일치되게 나올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항은 3가지 문항중 가장 자신과 가깝다고 생각하는것과 멀다고 생각하는 것을 각각 고르는 유형이 있었는데 고르다보면 비슷한 맥락의 답변들이 겹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통일된 답변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인성검사던 정답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회사에 맞는 모법 답안에 자신을 맞추기 보다 본인에 대한 진솔하고 통일적인 답변을 하시는 시간내에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면접중간에 진행 되는만큼 그시간은 면접 대기실에서 나와 잠깐 한숨돌리는 시간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사람과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마지막 한사람까지 끝날때 까지 모두다 기다렸다가 함께 면접대기실로 이동합니다. 혹여 모두가 기다리는 상황이더라도 인성검사에 할대된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부답 갖지마시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푸시면 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 인재 창조원에서 봤고 아침에 영통역에서 회사 셔틀로 함께 이동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W 직무였기 때문에 SSAT를 보지않고 프로그래밍 시험을 봤다.
    본인이 원하는 언어 C, C+, JAVA 중 택해서 보는 시험이었고, 총 2문제에 3시간 시험이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소스는 주어지고 문제를 이해한 뒤 함수 구현을 통해 제공하는 결과 값과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는 문제였다.
    비교적 첫번째 문제는 풀만 했지만, 두번째 문제가 많이 어려워 주변에서도 어렵다는 얘기가 많았다.

    다른 인적성과 다르게 그리고 삼성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시험이여서 정보도 없었지만, 시험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항상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컴퓨터과 전공 학생이라면 조금만 공부하고 노력하면 될 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5년부터 시행한 SW시험이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학생이라면 기본적인 언어 하나 이상은 해야할 것이고 그 다음으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설계 공부가 필수가 되어야 할 것이다. 최근엔 많은 알고리즘 문제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있으니 참고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영어 문제가 나왔다. 각 영역별로 제한된 시간내에 마킹과 풀이까지 다 하였기에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며, 간단한 계산 문제와 기본적인 맞춤법 문제가 나왔다. 그러나 수열 추리 부분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당황하였으며 까다로웠습니다.

    또한 영어 문제가 조금 까다롭게 출제되어 영어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모르는 문제이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부족하게 되므로 뒤에 있는 문제 먼저 풀고 난 뒤에 차근차근 아는 문제부터 먼저 풀이하는 방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집을 시험 보러 가기 전에 최소한 한 권 이상은 풀고 가길 바랍니다.

    문제집을 풀며 제한 시간을 체크하며 응시해야 하며, 문제집 앞에 있는 요점 정리와 뒤에 있는 인성 검사를 한 번 꼭 풀어봐야 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와 어려운 문제 유형에 대해 반드시 오답 정리를 꼭 해야 하며, 자신이 약한 과목에 치중하여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면 스터디를 구성하여 여러 사람들과 시간을 체크하며 공부하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CDI동에서 실시했다. 수험번호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시 유의사항과 시험 풀이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셨다. 시계, 필기도구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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