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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

면접후기 리스트

2015 하반기부터 서류평가도 들어가나 대부분 합격시키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이 gsat 이름을 바꿨지만 난이도나 유형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면접 시 압박은 없었으며 편하게 해주려 하십니다.
2015년 하반기 SSAT 합격 후 개별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삼성전자 본사에서 면접 진행되었고 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 면접은 총 세 가지로 PT면접, 창의성면접, 임원면접. PT 면접과 창의성 면접은 질문이 날카로웠으나 전체적으로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임원면접은 압박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면접을 하루에 몰아서 봅니다. 때문에 새벽에 시작해서 저녁이 될 때까지 면접이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은 1대 다로 총 세 가지 유형의 면접을 보는데 창의성면접, 직무PT, 인성면접을 치렀습니다. 각 면접당 약 30분 정도 혼자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보안서약 때문에 자세한 면접 내용은 밝힐 수 없습니다. 인성면접 전공면접 창의성면접이 하루에 모두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주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을 중심으로 한 평이한 질문 위주입니다. 전공면접은 전공관련 문제를 풀고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의성면접은 상황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 발표합니다.
생각했던 기업의 딱딱한 이미지와 달리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한 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무경험 관련한 질문과 개인이 보는 실기시험 관련을 토대로 질문하며 어렵지않았습니다.
특별한 느낌은 없었고, 기본적인 전공 지식과 조직에 융화될 수 있는 인성을 중점적으로 체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질문이 다소 평이해 면접으로 서류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면접관 3인 체제입니다. 자소서, 성적, 지원분야 등 중에서 면접관이 물어보고 싶은 거 그때그때 생각해서 물어봅니다. 면접 질문 스토리를 생각해서 가면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곳에서 얼버무리면 압박 계속 들어옵니다.
10분 이내의 1대 다 면접. 자기소개를 간단히하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중심으로 한 심층질문이 이어짐.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오전 9시 첫 조 면접이였는데, 8시까지 집합해서 대기하고 면접 진행방식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는 시간이 있었다. 50분 단위로 면접을 보게 돼 있었으며, 제가 지원한 직무는 총 60명 정도 면접을 본 것 같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4명이였고, 한 번에 4명씩 들어갔다. 면접 보러 온 다른 직무 지원자까지 합치면 60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입사 지원자 4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간단한 1분 자기소개를 하고, 각자 주어지는 질문에 답변을 했습니다. 답변하는 순서는 매번 달랐으며, 공통적으로 묻는 공통 질문과 입사지원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개별 질문이 있었습니다.

    50분 정도 길게 면접을 하였기에 많이 어려웠으며, 여러 상황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삼성전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말해주십시오.
    A.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DS부문, IM부문, CE부문 등으로 여러 사업 분야를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이며, 삼성전자의 모태는 1969년 1월에 세워진 삼성전자공업입니다.
    Q.DS부문, IM부문, CE부문을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A.DS부문은 Device Solutions 사업부문이라고 하며 주로 반도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IM부문은 Information technology & Mobile communication 사업부문이라고 하며 휴대폰과 PC, 카메라 등 정보모바일 분야의 제품을 담당합니다. CE부문은 Consumer Electronics 사업부문이며,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소비자가전 분야의 제품을 담당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 답변에 대해 뚜렷한 리액션과 반응이 없어서 면접관님들의 속마음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면접 지원자들이 말하는 답변에 허점이나 빈틈이 있다면, 그 허점이나 빈틈을 파고드는 압박면접 형태의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습니다. 면접관이 지원자들이 말하는 것에 있어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때에는 압박 면접처럼 공격적인 질문이나 추가 질문들, 지원자들의 가치관을 묻는 질문들이 매우 많아 난감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이 끝나고 말한 답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첫 면접이라 긴장을 매우 많이 하여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상하게 말한 것이 많이 떠올라 후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준비한 답변에 대해 꼼꼼하게 말한 답변이 생각보다 많지 못하여 더 꼼꼼히 준비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가 많이 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전날 면접을 위해 컨디션 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면접이 압박 면접 유형이며, 면접 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면접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에 대한 정보와 공부, 자기가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꼼꼼히 공부를 해야 하며, 회사에 대한 뉴스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 외에도 면접 스터디를 구성하여 각자의 의견에 피드백하는 과정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sat합격 후에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보았고 면접중에 PT면접이 있었습니다. PT면접의 문제는 3가지 중에 한 가지를 고르는 형태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피티와 인성면접은 그냥 무난하지만 창의성면접이 좀 난해하다고 생각됩니다.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인성면접과 기술면접 외에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테스트 수준은 ACM같은 유형의 중하위권 문제이지만 시행한지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서 합격에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의 하루종일 면접을 보는데, 오전반에 배정되었지만 오후 6시는 돼서 나옵니다. 직무면접은 3문제를 1시간쯤 메모장 코딩하고 들어가서 코드를 설명합니다. 인성은 자소서위주로 꼬리물기식입니다.
3명의 임직원들이 면접관으로 있었고, 모두 유한 분위기의 질문들로 시작하였습니다. 자기소개로부터 질문들이 시작되어 제가 주체가 되어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에 직무PT와 임원면접 두 가지를 봤습니다. 저는 PT먼저 보게 되었는데 먼저 PT문제를 전공에 맞추어 3문제를 주고 그 중 하나를 골라 풀 시간을 40분정도 주고 그 이후에 화이트보드를 이용하여 4:1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성검사를 하고 3:1 임원면접을 보았습니다.
sw 역량테스트 후 인성 면접과 실무진면접 임원면접을 봤습니다. SW역량테스트는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물어보는 시험이었으며, 미리 준비하지 않거나 언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힘들었습니다. 인성면접은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다대다면접이었으며, 실무진 면접과 임원 면접은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실무진면접에서는 피티면접이었는데 삼성의미래 사업분야에관한 피티였으며 분위기는 대체로 무겁지 않았습니다. 임원면접은 압박면접이었으며 자소서에 쓴 경험과 프로젝트에 관련하여 질문하였습니다.
공격적이고 압박하는 분위기에서 임원면접을 봅니다. 3대1로 진행되고 학점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점이 들쑥날쑥한 점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피티면접의 경우 npv를 이용해서 투자가치구하는 문제와 매출채권충당금 설정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턴 ssat 붙고나서 평일 오후에 강남역 삼성건물로 면접보러 갔습니다. 면접대기장소에 약 30명정도 있었던 것 같았고 인성면접, 인성검사, 직무면접을 적당한 인원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면접장 안에는 혼자 들어갔습니다. 인성면접은 임원들이랑, 직무면접은 실무진이랑 했습니다. 가방과 핸드폰은 대기장소에 다 반납하고 기다렸습니다.
하루에 PT면접 임원면접을 다 봅니다. 순서대로 보게 되는데 맨 마지막에 보게 되면 4시간 가량 기다리게 됩니다. 임원면접은 상대적으로 편하게 대해주시는데 비해 PT는 까다로운 문제에 질문도 날카롭습니다. 웃으면서 질문은 해주시지만 정신 차리고 답변 하셔야 합니다
싸트 합격 후 단 하루의 면접으로 끝납니다. 저는 영업마케팅직 면접을 봐서 오후 1시쯤 끝났는데 연구개발직 분들은 2차시험까지 있어서 거의 12시간을 면접장에 있었습니다. PT면접은 4:1 면접이고 인성면접은 3:1 면접입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관이랑 취미가 맞으면 분위기가 더 좋아지는 듯합니다. 삼성답게 면접 기다리는 동안 준비해주는 간식도 좋고, 회사에 출근하시는 분들이랑 마주칠 수 있어서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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