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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CJ E&M㈜

면접후기 리스트

2015년 하반기 공채 PD 직무에 지원하였으며, 개인적인 질문과 예상 가능한 질문들을 하였음. 인상 깊게 본 이엔엠의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물어보았음.
서류 발표까지 시간이 꽤 걸리며, 발표 후 거의 얼마 안 되어서 면접을 봅니다. 면접관들이 편안한 인상으로 대해주었고, 약간 비판적인 질문들을 하셨지만, 그리 비상식적인 질문은 없었으며 직무에 충실한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우선 오디션이라는 형식 특성상 주어진 자유로우나, 3분이라는 시간을 창의적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압박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직무 면접에 가까웠으며, 질문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나 화제의 프로그램 후속 기획 안에 대해 물어보았고 압박 질문은 없었습니다.
매우 편안한 면접 분위기였으며, 다대일 방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꼬리물기 식의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대화하듯이 면접이 진행되나 다대일 면접 전에 토론면접과 pt면접을 잘 봐야 합니다. 면접에서는 왜 CJ에 지원하였는지,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해 보라는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일대다 형식으로 피디직무 면접을 보았으며, 10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중 3분은 오디션 형식의 자기소개이기 때문에 형식의 제약이 없음. 현직 피디님들이 면접을 보기 때문에 압박적이진 않으나 직무와 연관된 날카로운 질문들을 많이 던지며, 자기소개서에 기술한 내용들을 꼼꼼히 점검하며 출신 학과와 관련해서도 몇 가지 질문들을 함.
인적성을 통과 후 실기시험과 실무진 면접을 보았는데, 1차 시험 통과 후에 1주일 정도 준비 기간을 주었다. 지원한 직무는 tvN 브랜드 디자인이였고, 실기 시험으로는 3시간 동안 CJ E&M의 채널 중 하나 선택하여, 채널별 주어진 이미지 혹은 영상 소스로 15초 네트워크 영상 만들기가 나왔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실기 시험 때 제작한 것을 토대로 채널에 대한 이해와 제작한 영상의 기획의 도, 실무 경험 등에 대해서 질문하였다.
면접은 1차면접과 2차면접으로 진행되며, 1차 면접은 토의 및 직무면접을 보았음. 토의 면접은 CJ E&M과 관련된 주제의 면접으로, 우리 조는 CJ E&M의 컨텐츠와 융합한 OSMU 전략을 주제로 주었음. 직무 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였으며, 협력사의 아이템을 나열하고 CJ E&M의 콘텐츠와 플랫폼을 이용한 마케팅 방안에 대한 피티를 5분 안에 준비하고 발표해야 하는 공지되지 않은 발표 미션이 있었음.
컨텐츠 유통 직군으로 2015 상반기 공채에 지원하였음. 1차 면접의 인성면접은 다대일 형식으로 상당히 부드러운 분위기였고, 자신의 이력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토론 면접은 면접관이 최대한 발언의 기회를 균등하게 배분하려 하며, 전혀 관계없는 주제가 나오기에 cj의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함. 최종 면접은 다대다 형식이며, 자기소개 외 일반적인 질문들로, 본인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 영어로 자기소개를 다시 한번 말하기, 컨텐츠 유통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이 있었음.
서류, 인적성, 1차, 2차 면접의 순서로 진행되고, 면접은 피티와 역량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음. 자기소개, CJ 선택 이유, 프로젝트 관련 경험, 가장 자신 있는 언어, CJ 앱 사용 경험, 앱 보완점 등을 질문하였음.
면접 대기시간이 길었으며 직무면접, 심층면접 순으로 진행됨. 팀을 두 조로 나누어서 한쪽은 심층 먼저 보고 다른 한 쪽은 직무 면접을 보았음. 면접보기 전에 사전 과제 하나 줘서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는데, 면접 때 면접관이 그것에 대해 물어보았음. 심층면접은 평이한 수준이었고, 직무면접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았음. 실무자가 개발 관련 질을문 많이 하였고, 인성질문은 거의 안했으며, 면접 시작할 때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냐고 물어보았음.
유학생 채용이었으며, cj 홈페이지에서 면접과 인적성 합격여부를 확인하였다. 그 후 면접에서는 1분 자기소개, 제일 인상깊게 본 영화 한편과 이유, 지원부서 외에 E&M 부서 중 관심 있는 부서, 10년 후 CJ에서 어떤 인재상이 되었으면 좋겠는지, 친구들이 나를 부르는 별명은 무엇이며, 어떤 사람으로 보는지 등의 질문들을 받았다.
신입 공채로 지원하였으며, 서류 및 인적성 통과 후 1차 면접을 봄.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 진행되며, 한 번은 지원 부서의 팀장급 실무진 2명과 지원자 1명으로 구성되어 직무 면접을 보고 나머지 한 번은 그룹 토론 및 발표 면접을 보았음. 면접에서 받은 질문으로는 가장 관심 있는 직무 분야, 자기소개서에 기입한 내용, 마케팅 직무를 위해 개인이 한 노력 등을 물어보았음.
씨제이이앤엠 앱개발 직무 면접으로, 호텔에서 보았으며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1차면접은 직무면접과 pt면접으로 질문 내용은 개인이 프로젝트 했던 부분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물어보았으며, 그 외에 인성 부분은 전혀 물어보지 않았고 공통질문으로 지원동기랑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정도를 물어보았다. pt면접은 4인이서 진행을 했고 면접관 두 분이 평가를 하였으며, 종이에 적고 발표하는 방식이었다.
서류와 인적성 전형 후, 1차 면접으로 그룹 및 개인 면접을 보고 2차 면접으로 임원 및 인성 면접을 봄. 받은 질문으론 원작 컨텐츠가 있는 TV 프로그램 기획하기, CJ 투자 참여한 영화 두 개 골라서 비교 분석하기, 자소서 관련 질문 등을 하였음.
자기소개서는 솔직하고 편한 어투로 쓴 것이 강점이 된 것 같고, 인적성은 시험 전에 두 권 정도 풀어보았으며 수리, 추리 위주로 공부하였다. 면접은 직무 관련 면접이었고,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과 이유, 본인이 이엔엠에 기여할 수 있는 일, 자신이 기획한 사업과 상사가 준 사업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MCN을 좋아한다면 누구를 좋아하며 이유는 무엇인지 , 국내에선 누구를 좋아하고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물어보았다.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던 중 면접을 보았는데 만만치 않은 면접이었습니다. 면접은 외국어테스트로 원어민과의 통화 녹음 테스트를 따로 보았고, 면접은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따로 보는 시험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지원자들이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서로 대화를 한 다음, 서로에 대해 소개해 주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채용전제 인턴 전형으로 대졸공채였습니다. 1차 서류 통과 이후 pd오디션과 인적성, 작문시험을 함께 치르게 됩니다. pd 오디션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저는 2명의 면접관 앞에서 혼자 면접을 봤습니다. 현직 pd, cp가 면접관으로 앉아있는데, 다른 지원자들 얘기를 들어봐도 압박이 없는,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이 단계를 통과하면 조별로 제작미션을 진행하고 국장단 면접을 보게 됩니다. 국장단 면접은 pd오디션과 달리 조금 압박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입사한다면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과 그 이유, 대학생활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원자가 답변한 내용에서 계속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1차 면접은 여러 명이 한 조를 이루어 팀 면접을 보았고,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을 보았다. 1차 면접에서는 어떤 주제를 제시해주고 지원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면접관들이 옆에서 과정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 또한 1인 피티를 하는데, 가장 좋은 해결방안을 도출해서 최종 발표하고 후에 면접관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자소서 통과 후, 필기 시험과 함께 pd 오디션을 보았다. 3분 자유 소개 후에 2분 정도 추가 질문을 하였다. 그 후 질의 응답이 이어졌는데, 3분 자기소개를 그렇게 구성한 이유는 무엇인지, 인턴했던 회사는 어떤 곳이었는지, 인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무엇인지, 왜 pd가 되고 싶은지 등을 물어보았다.
1차면접은 토론 및 pt면접과 2대 1 실무 면접으로 나뉨. 토론면접은 같거나 혹은 비슷한 직무 지원자들을 6인 1조로 구성하여 면접관이 제시한 주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임. 실제 회사업무를 롤플레잉 해보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셨고, 먼저 한 명씩 자기 생각을 발표한 뒤 2차에 걸쳐 팀의 생각을 모아 하나의 주제로 만들어야 함. 팀 발표를 총 두 번 해야 하는데 두 번 중 한 번은 하는게 좋을 것 같음. 토론하다가 어떤 의견이 결론에서 빠지면 왜 뺐는지도 설명해야 하며, 이앤엠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활용하기 좋음. 지원한 직무가 하는 내용, 이 직무 관련하여 CJ E&M이 실제로 하고 있는 사업 등 구체적으로 물어보았으며, 글로벌 지원자여서 해당 언어로 콘텐츠를 소개해보라고 하였음.
방송콘텐츠사업 부문 면접으로 1차는 집단 토론, 조별 발표, 일대다 면접을, 2차는 임원 면접을 보았다. 1차면접에서는 면접관들은 압박하지 않고 배려해주는 분위기였으며, 질문으로 현재 방영 중인 CJ E&M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안을 작성하고 발표하는 것이 있었다. 임원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압박하는 분위기는 없었으나 전략적인 사고를 간략하게 요점만 대답하기를 면접자들에게 요구하였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하게 될 직군의 업무 대한 구체적인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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