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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기아자동차(주)

면접후기 리스트

서류 -> HMAT -> 1차 면접 순으로 진행음. - 개인 질문 - 1. 공대생에게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 생각하는가? 1-1. 최근에 접한 인문학적 소양과 관련된 책 2. 단체생활에서 갈등을 겪은 스토리 3. 기아자동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차와 싫어하는 차와 이유 다른 방에서 봤던 사람은 기아자동차의 공장의 위치와 가고 싶은 일자리 물어봤다고 함.
1대다 역량 면접(인성 위주), 다대다 토론면접(상황, 자료 주어지고 대안 선택 후 토론을 통해 결과 도출)이 있습니다. 팀으로 했던 일이 있으면 말하시오, 전공이 직무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말하시오 등을 물어봤습니다.
인적성 후, 면접을 보기 위해 아침 8시까지 양재역에서 기아자동차 사내 버스를 타고 화성 연수원으로 향했다. 면접은 총 인성, 토론 면접으로 나뉘었고 인성 면접에선 기업 지원 동기, 지원이유, 할 수 있는일, 최근에 본 광고 등등 기본적인 소양을 묻는 듯한 질문을 하였다. 토론면접은 자동차의 여러 데이터 시트를 나눠주고, 그 데이터 시트에서 유추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완성하는 결과물을 찾는 것이었다. 난이도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생각할 시간이 적었다. 토론면접은 면접관들의 참관 형식이고 면접자들의 토론을 지켜보시고 마지막에 우리의 생각에 대한 질문과 결론에 대한 질문들을 하셨다. 가장 어려운 건 토론면접이었고 그건 대비하기가 힘든 부분 같다. 그리고 인성 부분에서 가장 어려웠던 질문은 TV 광고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HMAT결과 발표 후 일주일 정도 있다가 1차 면접을 봤습니다. 역량면접이랑 토론면접 두가지 였는데, 역량은 면접관 두 분이 질문 몇개 주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입니다. 토론은 같은 직무 다섯 명 들어가서 준비 20분, 토론 10분~20분 정도 합니다. 면접관은 세 분이었고 토론 끝나면 개별적으로 질문합니다. 토론주제는 직무 관련 내용이었고 준비시간에 자료분석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역량 질문은 조직 내 갈등 경험과 이를 해결한 과정,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설득하였나 등이었습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 BEI면접/ 2차면접은 임원면접, 영어면접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BEI면접(역량 중심 행동 면접)으로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준 경험이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단순히 아무경험이나 말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경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결정을 해야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결정을 했고 그 이유 혹은 다른 방안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던 것 같습니다.
발표가 다른 회사에 비해 조금 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종 발표까지 총 2번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1차면접 : 구조화면접+토론면접 구조화면접은 20분 동안 한 두가지 경험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놓았기 때문에 질문이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2:1 이기에 최대한 편하고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토론면접은 5인이 함께 들어가 각자의 찬반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지 않아 걱정했지만 인상, 태도가 더 많이 평가 받는 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총 40분 간 5명이 함께 질문을 받았습니다. 세분의 임원께서 돌아가면서 질문을 던지시는데 개인 질문 중 간혹 당황스러운 질문이 많았습니다. 자소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합니다. 하지만 기아자동차의 공채는 스펙 초월을 실현하는 것 같고, 한 사람에게 시간을 충분히 내준다는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었느냐, 버킷리스트에 무엇이 있는가 등의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이 꽤 있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 합격 후 바로 면접봤네요. 압구정에 있는 국내영업본부(?)에서 봤습니다. 토론 면접에서 3개 공급사 후보 주고 그중 가격, 품질, 생산, capa 등의 data를 기반으로 1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판단에 사용할 자료가 너무 많아 좀 어려웠습니다. 인성면접은 지원자:면접관=1:2 면접이었는데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인성면접은 기초적으로 힘들었던 일, 공과 사가 섞여있는 의사결정 가치관 판단 등을 물어봤습니다.
서류 통과후 hmat 통과하고 1차 면접, 토론 면접과 롤플레잉 등이 있습니다. 롤플레잉 주제 중에 선배사원에게 어려운 부탁드리기가 있었습니다.
면접 과정은 실 업무 상황을 잘 반영했습니다. 논리력과 판단력이 필요한 면접으로 토론 주제로는 남미에 차량 판매 시 중/대/환경차 중 선택하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서류, 인적성(HMAT), 1차 면접, 최종 면접 및 신체 검사로 진행됨. 1차 면접에서 토론 면접을 보는데 표가 30개 정도로 매우 많았음. 여성의 경우 여자라서 어렵지 않겠냐는 질문이 매우 많았음.
1차면접 (구조화면접, 집단토론), 2차면접 (인성면접, 영어면접) 이었음. 면접에서 받은 질문 리스트 1. 도전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며, 가장 도전적인 일을 했던 경험은? 2. 자신의 장점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3. 지원한 직무를 위해 본인이 노력했던 점 4.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HMAT 통과후 연락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는 압구정에서 했고요, 순서는 인성 면접, PT 면접, 영어 면접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은 3명의 면접관 앞에서 5명의 지원자가 자신의 스토리를 말하는 거였고 주로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비중이 높을 것이라 생각되고 시간은 45분 가량 진행하였습니다. PT면접은 PPT 슬라이드 20장 정도 되는 자료를 주고 20분 안에 자료를 해석하고 큰 전지에 발표할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것인데 시간 칼같이 지키도록 인사팀 직원이 시간을 제고있습니다. 그리고 작성을 마친후 2명의 면접관 앞에서 PT를 하는 것 입니다. 2번 슬라이드와 3번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어떤 문제를 반견했고 8번과 10번 슬라이드에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 문제는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어려웠음) 발표는 어렵지 않은데 포인트는 시간내에 문제점과 해결책을 빠르게 찾아내는 것인데요 어렵습니다. 영어 면접은 외주로 판단됩니다. 2명의 외국인이 앞에 앉아 있고 토익스피킹처럼 자기 소개를 시키고 2장의 사진을 준 뒤 이것을 보고 어떻게 판단이 드는지 그런 질문을 합니다. 저는 2장의 사진이 결혼 관련 사진이었고 한국과 외국의 결혼 풍습 이런 거 비교하면서 설명했습니다. PT면접 준비시간이 상당히 짧았고 왜 이부서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자세히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프로젝트로 연구한 내용에 대해서 물어봤고 그것과 연관해서 영업 증가 추이나 이런거 물어보셨습니다. 시장조사나 기아자동차가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성과는 무엇인지 공부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인성면접에는 창의스피치가 포함됨. 한 단어를 골라 그 단어와 연관시켜 자기소개를 하는 것임. 연습해두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음. 한 사람 당 7~8개의 질문을 하고, 40분 정도 면접이 진행됨. 영어면접은 외국인 2명이 앉아 사진묘사, 말하는 것 요약, 개인질문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10분 만에 끝남.
5인 1조의 임원, 실무면접이 진행됨. 전체 120분 가량 진행됨. 임원면접은 100초 스피치 후 개별질문을 함. 시사적인 것 없이 평이한 질문들이었음. 자소서 중심의 질문들로 진행됨. 실무면접은 전공질문 없이 평이했음. 영어 면접은 단답형의 쉬운 문제들이었음.
단체면접에서 주제 하나를 주고 5명의 면접자끼리 찬반의견 주고받음. 그리고 자소서 보고 개별적 질문함. 점심 후 신체검사를 하고 1:1 개별면접 진행함.
대부분 점심시간 다 되어 끝남. 실무면접 중 토론면접에서는 5명의 지원자가 일렬로 앉고 지원자보다 많은 수의 면접관이 마주 앉음. 생각할 시간은 별로 안 줌. 평이한 주제였음. 영어면접 20분 정도 진행됨. 공통 질문은 하나였음. 일상적인 질문이었음. 임원면접은 5:5면접이었음. 앉은 순서대로 100초 스피치를 하고 시간은 특별히 재지 않음. 그 후 찍어서 개별 질문함. 개인 신상부터 노조와 경제 전반에 대해 다양하게 질문함. 자동차 관련 질문은 없었음. 질문은 1, 2사람에게 집중됨. 크게 무리 있는 면접은 아니었음.
보름이 조금 안 되어서 1차 면접을 봄. 한 달 정도 기다린 후 2차 면접을 봄. 보름 넘게 기다린 후 결과 발표됨.
3:3 실무자 면접이었음. 자소서에 근거하여 지원동기 및 전공과 연관성, 실무에서 발생하는 상황 대처 방법 및 해결책 등 업무 위주의 질문을 받음.
100초 스피치 후 개별질문을 받음. 대체로 가벼운 질문들로 편안한 분위기였음. 실무면접은 4명의 면접자가 6명의 면접관 앞에서 치러짐. 면접관은 대략 차장급이었음. 간단한 자기소개 후 자기소개 관련 추가질문을 함. 실무면접은 블라인드 면접이어서 면접관이 지원자의 신상에 대해 모름. 영어면접은 간단하고 문제은행 식이었음. 면접은 2개 조로 나뉘어져 있어 각 면접과정 사이 텀이 10분 정도 밖에 되지 않음. 50명 정도의 인원이 2시간 안에 면접을 모두 봄.
압박 면접은 아니었지만 합숙 면접이었으므로 굉장히 힘들었음. 면접 질문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2. 왜 이 직무에 지원하였는가? 3. 기아자동차 중 타 본 자동차와 어땠는지 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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