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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번에 대규모 채용으로 인해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30분으로 나눠서 실시 되었습니다. 학교는 4개에서 5개 정도 빌려 총 10곳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이동한 탓에 차가 밀리기 때문에 미리 가서 준비하거나 예매를 미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능력은 지문이 긴데 문제가 1문제 씩 출제되어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수리능력은 거속시 농도는 안나오고 자료해석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능력은 참 거짓 명제 찾기 등 간단한 문제와 응용 문제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코레일이다 보니 철도관련 운송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며 문제는 60분 50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책을 무조건 1권 이상은 풀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다른기업에 비해 많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간 단축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하며 평소 속독 능력을 기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코레일 관련 기사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니 기사를 미리 접해 보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순서대로 푸는 것 보다는 쉬운것 부터 풀고 남은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교통이 복잡하기 때문에 미리 가서 주무시거나 예매를 미리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국 각지에서 직렬 별로 10시, 1시, 3시 시험으로 나누어 본 것 같았습니다.
    저는 오전 10시에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시험을 보았고, 세종대 내에서도 여러 건물에서 동시에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응시한 고사장은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강의실이었고 결시율은 10명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10시에서 10시 반까지는 안내사항 설명해주고, 10시 반~11시 반까지 60분 간 50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 풀기 전에 파본 검사할 시간도 주었습니다. 시계도 가운데 있고, 감독관께서 중간중간 남은 시간도 알려주셔서 안심했습니다. (강의실이 넓어서 감독관은 총 3명이었습니다.)
    참고로 컴퓨터용싸인펜으로 마킹해야하고 지우개, 연필 또는 샤프, 수정테이프 다 사용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순서로 17문제 정도로 배분돼어 50문항입니다.
    언어는 의미에 맞게 쓰인 단어 고르기, 맞춤법 틀린 문장 갯수, 글의 주제, 옳지 않은 것 고르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단순 계산문제부터 평균과 표준편차 구하는 문제, 도표 자료 해석 문제, 시차(한국-영국) 구하기, 직각삼각형 둘레 길이 알려주고 넓이 구하는 문제 등이 출제됐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주어진 표나 자료 보고 계산하는 문제, 성/이름 알맞게 짝짓는 문제, A~G까지 순서 추리, 가나다팀 조원 추리 등 추리 영역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필기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번 시험은 변별력이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코레일 NCS는 찍어도 오답 감점이 없으니 모르시면 일단 대충 찍고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최대한 많이 푸는 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레일에서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시험영역별 대표 샘플문항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보고 유형을 파악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역 근처에 있는 휘문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워낙 응시인원이 많아서 고사실 또한 많기 때문에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학교는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추어서 방송을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영역, 문제해결 영역이 출제되었습니다. 의사소통의 경우 맞춤법을 찾는 문제, 지문과 틀린 보기를 찾는 문제, 문장 순서 배열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일반 계산문제와 자료해석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제해결은 단서를 주고 추리해내는 문제와 지문을 보며 제시된 조건에 맞는 보기를 찾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일반 사기업 적성문제와 PSAT 문제 유형을 섞어놓은듯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60분 안에 50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빨리 푸는 훈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쉬웠다는 분도 계시고 어려웠다는 분도 계셔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난이도보다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으므로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어렵다 생각하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고 잘 할 수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을 찾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구요. 전국권은 오전 지역권은 오후에 시험봤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가능하고 어떤 사람은 스톱워치를 사용하기도 했어요! 전화로 물어봐서 시간만 볼수있는거는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해석 수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대체로 어려운 편이었고 언어의 경우에는 괄호 안에 들어가야할 단어를 고르시오. 문단의 순서를 고르시오. 제목으로 어울리는 것을 고르시오. 수리의 경우도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라 소금물 거리 문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기존 문제에서 접해봤을 만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꼬지않아서 답이 바로 나오는 문제였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구요. 원래는 시험시간 지나면 칼같이 자르는데 일부 시험장은 입실시켜준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된다면 혹시 모르니 그냥 뒤돌아가지 마시고 반드시 시험장까지 가보세요. 그리구 정전 된 곳도 있다고 하니 연습하실때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고 집중하셔야 할거 같아요. 코레일은 천하제일 ncs대회라서 사람들이 굉장히 시험을 많이 봤습니다. 기존 문제집에서 봤던 문제도 있었어요!!

코레일은 서류전형이 이제 모두 통과라서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저같은 경우 시험은 오후에 봤습니다.(오전과 유형 다른지는 알수없음)
그리고 차츰 NCS추세가 PSAT화 되어가고있단걸 느꼈는데 이번시험으로 인해 확실해졌습니다.

공기업 시험이 요즘 PSAT GSAT 사기업 인적성 다양하게 섞여나오는데, 이번에는 PSAT에 80퍼이상 근접하게 나왔습니다. 아마도 이번시험 기존 시험유형서들을 풀었다면 상당히 고전했을 것입니다.

PSAT로 준비하는분들께서는 아주 쉬웟을것이라 생각하고 난이도 자체는 민간PSAT랑 비슷하게 갔단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시중에서 구하시기 쉬우실거고 시험전에 이걸 푸는연습을 많이해보시면 좋을거같네요

다만 60문제 80분이라 시간단축을 최대한 하려고 하면서 연습하시면 실전에서 몹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NCS유형변화가 항상 있는시험이라 다음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최종적으로 PSAT로 수렴해 나갈거라 생각합니다. 코레일 준비하는분들의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서 시험을 봤고 사람이 많아서 생각보다 집중이 안됩니다.
    화장실도 대기 인원 있으며 감독자 2명으로 시행됩니다.
    긴 시간이다보니 힘들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난이도는 보통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시험장에 고수분들 많더라구요.
    준비 많이 하시고 가셔야 할 듯해요.
    시간 부족에 특히 유념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문제집으로 많은 유형을 접해보시고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시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 있는 괴정중학교 2시험관에서 필기시험을 치뤘습니다. 타 지역에서 시험을 보다보니 미리 지도를 확인해 위치를 확인하여 시험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노후된 시설물로 시험에 방해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민감한 성격을 갖고 있어 방해가 조금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문제로 60문제를 80분 이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이었습니다. 문제 나이도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여전하였습니다. 순서대로 문제를 풀다보니 종료 시간이 임박 되어 뒤쪽 문제를 확인했을 때 뒤부터 풀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뒤쪽 부분이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그러나 시간 부족으로 몇문제 풀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장문을 독해하여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기면 쉽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지문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 제한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집은 다양만 문제집을 구매하여 많은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과 대전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렀고, 주소 기준으로 분배되었습니다. 그리고 응시자가 많아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시험을 치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전 괴정중에서 시험이 이루어졌고 시험장을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오전 시험이라 전날 숙소를 잡아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중급이상, 시간 압박은 상, 총평을 하자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문제가 쉽지만 그 문제를 시간 내 풀어내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의사소통은 전반적으로 지문 길이가 길었으며 글의 핵심보다는 중간중간 읽어내면 시간 단축이 가능한 유형이었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꽤 나왔고 자료해석도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문제해결은 PSAT형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논리적인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험이 PSAT 유형과 크게 벗어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별개로 NCS 문제집을 풀 필요성 역시 증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공단, 공사 NCS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PSAT과 NCS 책을 병행해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의사소통 지문도 예측 사격하면서 보는 편이라 다 읽지 못하고 찍는 스타일이고, 지문 내용도 익히 아는 것들이라 글을 읽지 않고 맞힐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여기에 속독 능력을 향상한다면 정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여중에서 시험을 치름. 충남여고랑 붙어있음. 서대전역이랑 그리 멀지 않는 거리. 택시를 타도 기본요금정도 나올듯.
    신발에 비닐을 씌우고 들어가는데 미끄러운곳이 있으니 조심. 맨 끝 건물에서 봄 그래도 안내표시는 잘 되있음. 시계는 있긴하지만 별 필요가 없음. 20분마다 알려줌 10분부터도 알려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유형은 진짜로 할만함. 지문이 길기는 하지만 지문을 읽는게 아닌 답을 읽고 문제를 보고 옳은건지 틀린건지 찾는게 훨신 빠름
    수리유형은 이게 수리인건지 국어인건지 모를만큼 김. 못 풀 정도는 아니지만 시간이 부족할 수 있음. 최대한 여기까지 빨리 끝내야 함.
    추리영역은 사람마다 다를듯 함. 수리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함. 못푸는건 시간 소모하지말고 빨리 찍고 넘어가길.
    정보처리랑 직무평가가 한문제씩 나온것 같음. 딱히 공부 안해도 상식으로 풀수 있을듯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대전역에서 걸어가도 별로 안걸리지만 택시타는게 좋을듯 오르막길임. 시간은 20분마다 알려주니 시계를 볼 필요가 없었음.
    컴사도 빌려줬음. 수정테이프도 손들면 빌려줌. 신분증은 학생증 들고가면 큰일남. 중요하니 두번말함. 학생증 들고가면 큰일남.
    같이 시험본 사람 한명이 학생증이여서 시험 채점을 안해준다함. 확인서 쓰고 시험은 볼 수 있는듯. 민증, 여권, 청소년권 들고가시길.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삼중이었으며, 학창시절의 시험고사장 그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입구앞에서 번호표를 확인하고 입실가능하며, 한 반에 대략 30명 정도 모여서 시험을 봤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시간은 80분이고 문제는 60문제이지만 50문제를 풀면 잘하신 수준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유형의 문제였으며, 상당한 난이도를 보였습니다. 상반기 운좋게 합격하고도 마음이 개운치 않아 PSAT으로 공부를 하였지만 어려운것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보통의 인적성 혹은 NCS유형이 수리, 언어, 추리 등이 개별적으로 나뉘어져 있다면 코레일의 NCS유형의 문제는 복합지문이라고 생각하면 되며, 긴 장문에서 힌트가 주어지는 수치를 바탕으로 계산까지 해야하는 문제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내에 50문제 푸는것도 벅차 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의 NCS는 악명 높기로 유명합니다. 서류는 100% 합격수준이지만 면접은 2배수이기에 한 문제로도 수 백명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PSAT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는 것도 중요하고, 시간관리도 중요합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과감히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통, 직렬별 자격증을 취득하여 가산점을 받지 않으면 사실상 합격이 어렵다는 것이 정설이니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지원자가 3만5천명 정도라서 서울 8개와 대전 8개 학교에서 치러졌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는 대전에서 시험을 밨으며 터미널에서 40분정도 떨어진 학교에서 시험을 밨습니다. 지원자가 많았기 때문에 교통이 혼잡했습니다. 시험 시작 1시간전에는 미리 도착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시험은 조용한 환경에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은 없고 ncs 문제만 보았습니다. 60문항을 80분동안 봤는데 코레일 은 역시 ncs 문제 난이도가 다른기업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우선 의사소통 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 능력 컴활분야 4분야를 봤는데 의사소통 능력은 지문이 매우 길어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수리능력도 일부러 한번에 떨어지지 않도록 시간이 많이 필요한 계산문제가 많았으며 문제해결도 긴 지문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컴퓨터 능력은 엑셀에서 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많이 어렵다보니 우선 해당 기업 ncs 무조건 한권이상 푸시고요 대기업 출제되는 문제도 많이 풀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공시험이 없고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2배수 밖에 뽑지 않으므로 긴시간 준비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컴퓨터용 싸인팬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나 시간단축을 위해 개인 지참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장을 한번도 안가보신분이라면 일찍 도착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어려운 인적성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 상반기 최악의 인적성이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지저분했고 %를 소수점까지구해야 정확히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금은동메달의 갯수를 주고 누가 얼만큼 받았는지를 추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이런문제 암호를 추론하는 문제도 나왔었고, 회사원들의 날짜 배정문제가 나왔습니다.
고흐지문을 주고 년도가 가장 앞선것을 만추기 등등도 나왔습니다. 점점 PSAT화 되가는 문제들을 보고
앞으로의 공기업은 이런 추세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SAT문제를 많이 푸셨으면 합격권 근처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PSAT은 시간 싸움이라서 평상시에 연습을 자신이 풀수 있는문제와 풀수 없는 문제, 또한, 풀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SKip해야 하는 문제들을 확실히 걸러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풀어낼수 있는 적응력이 생깁니다. 앞으로의 NCS는 PSAT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9개월만에 포기를 하고 재취업시장에 도전을 했습니다. 사실 영업이라는 업무가 누구든 쉽게 생각할수 있는 업무지만, 막상 현실은 다릅니다. 특히나 제약영업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취업 빙하기 시기라는 말이 나온듯이 역시나 취업의 문은 어렵더라구요. 2016년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해서 서류 0승. 하지만 2017년에 다시 공기업 취업시장이 크게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상반기전까지 토익, 한국사를 맞추고 NCS를 준비했습니다.
2017년 첫 상반기의 시작은 올 서류 패스였던 코레일이었습니다.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엄청난 인파에 기가 죽었죠.. 첫 시험이다보니 합격하면 좋겠지만,,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책들은 왠만하면 다 풀어봤지만, 역시나 시간이랑 문제유형이 변하다 보니 어렵더라구요.
의사소통능력 부분은 쉬운거 같아서 잘 푼거 같은데, 수리능력부터 곤욕스럽더라구요. 특히나 숫자를 가지고 노는거는 정말 최악... 문제해결도 수리와 비슷했습니다. 시험을 쳐보신 분들은 공감할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후기들을 보니 PSAT의 유형이 나왔다는 소문에 이제는 PSAT공부도 해야 되는건가..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나 결과는 탈락. 예상은 했지만, 제대로 시험도 못쳐보고 나온느낌이라 억울하기도 하고, NCS의 벽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철도공사의 문제를 생각하면 못풀꺼같아요..ㅋㅋ
하지만 포기하진 않을 껍니다. NCS라는게 어찌 보면 아이큐 테스트 같은 느낌도 들고, 이걸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노력하는자를 따라 올 수 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후기를 보시는 취업준비를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시험장에 가보니 정말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도 정말 힘들게 공부하시고 있을꺼구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그리고 저 모두 화이팅합시다!!
시험전은 굉장히 조용한 편입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 날이 겹쳐서인지 3명정도 안 온 것 같지만, 애초에 서류 전형으로 많이 뽑는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행시의 PSAT과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문제를 푸는데, NCS 공부 좀 더 할 걸ㅠ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언어 문제는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못 풀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료 해석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도 계산이 떨어지지 않고, 눈짐작으로도 풀기 어려운 문제로 어느 정도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지 않아 빨리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풀던 문제집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금 어렵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이나 회사 관련 지식, 역사 상식은 묻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2016년도와 달라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년에는 회사의 가치, 미션 등등이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 시험은 상식이 전혀 필요없는 시험이었습니다.

NCS로 변화하면서 기초 역량을 많이 보려고 하는 것 같고, 기초 역량은 PSAT의 형태를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번 한국철도공사를 준비한다면 PSAT의 문제들을 참고한다면 더 시험이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쉬운 문제집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어려운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레일 같은경우는 이번에 응시자가 많다보니까 사람들이 조금 포기한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코레일 시험준비에 박차를 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뭔가 그 곳에서 살아남게되면 뿌듯함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NCS기본서를 가지고 코레일 작년 기출문제랑 같이 4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었습니다.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수능 시험 때 보았던 언어문제들이랑 유형이 비슷합니다. 다만 지문들이 코레일 관련한 내용이 많기때문에 평소 철도관련 서적이나 관련 소식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이라면 읽는 데 더 수월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리 영역 같은 경우는 중학교 2~3학년 수준의 수리문제 개념들을 익혀두시면 조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명지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집과 1시간 넘게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일찍 출발해야 했습니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거주지를 고려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를 잘 선택해서 타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후문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산'을 넘어야 했습니다. 아침부터 등산을 하게된 상황이었습니다;

시험은 60문제 80분이었고,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문제들은 다 의미가 없었습니다. 추후에 찾아보니 새로운 업체와 계약해서 문제가 싹다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일부 수험생들은 PSAT형식으로 출제된다는 예상으로 잘 보신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료해석과 상황판단은 상당히 유사했고요.
PSAT 상황판단 기출문제가 실제로 나온 경우도 있다하고, 생각없이 준비했다가는 상당히 뒤쳐지는 결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철도공사 시험이 쉬는 시간도 없고, 정해진 과목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형식으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이번 시험은 특히 시간이 부족했다는 공통된 의견들이 커뮤니티 상에서 많이 올라왔습니다. PSAT 유형으로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최대한 넘어갔었지만, 시간부족을 막을 순 없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험관리에 실패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PSAT형식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거짓 선택 문제도 단순하게 명제를 주어주기보다 에서 법조문이나 대화내용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선별해내야 하기 때문에 이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교시절로 비유하자면, 평가원과 사설모의고사의 차이라고 할까요? 뭔가 더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기존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나올 가능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 나올 개정판은 유효할 지 몰라도 이번 시험 이전에 나왔던 기출문제집들을 구매하시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한 이번 공채부터 서류통과를 많이 시켜주는 형태라서 인적성 난이도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NCS 기반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에 간다면 전공지식 부족으로 떨어졌지
NCS 문제만 봤을 때 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코레일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전혀 다른 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80분에 60문제인데, 처음엔 '시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론 15문제 가까이 찍었고,
시간이 부족해 급하게 푼 것만 5문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도 지문이 길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하고, 수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계산 문제가 아니라 지문에서 식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번에 코레일이 처음으로 적/부 판정만 하고 서류를 붙여줬는데
시험에서 제대로 사람을 걸러보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NCS 문제는 처음 보는데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율이 높은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도 길지만 핵심을 잘 파악한다면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고, 언어 쪽은 편하게 풀었지만
수리와 추리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수리 / 언어+추리 합쳐진 느낌이었습니다.
문제 읽는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래프 문제도 비율 등의 계산을 요구해서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다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조금 덜 풀더라도 정말 많이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계산 실수를 안하게 반복적인 계산 연습과 속독 연습에 중점을 두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기출 문제에 코레일 상식이 있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경영방침과 활동,
연혁들을 줄줄 외웠는데 하나도 안 나와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올 하반기나 내년엔 자소서로 거른다면 다시 나올 것 같지만 이렇게 서류에서 별로 거르지 않는다면
안 나올 것 같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응시자가 너무 많아 서울을 선택했음에도 대전으로 배정났다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일에 다른 기업과 시험이 겹쳐 IT직무는 반 이상이 결시(그럼에도 한 학교를 통째로 빌렸습니다)였지만
사무나 토목 쪽은 1명 결시였다고 합니다.
처음 코레일에 서류를 넣어봤고 적격 판정만 했기 때문에 모든 인원이 필기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류 발표 후 약 부랴부랴 교재를 사서 일주일간 공부를 했지만 시주으이 모든 교재를 사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실제 시험에서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약 21,000명의 서류합격자가 서울과 대전에서 오전,오후로 시험을 치뤘고 저는 미래철도 분야에 지원했기 때문에 대전으로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문제해결 세파트를 파트 구분없이 제한시간내에 풀었고 일정시간마다 남은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많은 응시자가 몰렸고 필기시험에서 2배수를 걸러내기 때문에 난이도는 극악이었습니다.
찍어도 감점이 없다는 얘기를 시험 전에 감독관님께서 해주셨고 모르는 문제는 거침없이 찍고 나왔습니다.
자료해석파트가 정말 어렵더군요.
해석과 동시에 계산해야되는 숫자도 지저분했고 답도 지저분했습니다.
논리 문제도 엄청 어려웠구요.
결론은 시중 문제집에서는 얻을 것이 별로 없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총 80분이였고 10시까지 입실하고 문제지 검사랑 답안지 작성 등등 한 뒤에 10시 반부터 시험 시작했어요! 문제는 총 60문제로 영역별로 20문제씩 나왔던거 같아요. 교재하나 사서 공부했는데 그책에는 응용수리 문제 실려있어서 공부 많이 했는데 정작 시험에는 안나왔어요ㅠㅠ 코레일 상식도 조금 보고 갔는데 안나왔어요ㅠㅠ 표해석?같은 문제가 제일 많았고 독해나 그런건 무난했는데 표해석이 너무 어려웠어요ㅠㅠㅠ 처음에는 시간 남을거 같았는데 나중에 시간 완전 모자라서 찍고 나왔어요ㅠㅠ 방송으로 찍어도 감점없다고 얘기해줘요~ 시험은 명지고에서 봤는데 진짜 언덕에 있어서 마을버스타고 가면 좋은거같아요! 마을버스 타면 높은데서 내려줘요 psat? 이랑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던데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저 유형 공부해서 가면 좋을거같아요~! 시계는 큰 시계 하나 있었고 방송으로 60분, 40분, 20분, 10분, 5분 이렇게 자세히 시간을 안내해줘서 편했어요. 확실히 이전 유형이랑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다음번에 준비하면 시중 교재를 사는것보다는 고난이도 문제로 준비하는게 날거같아요ㅠㅠ 진짜 시간안에 다푸신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시율은 생각보다 안높았어요 제가 시험봤던 교실은 다섯분..? 정도만 안오셨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방송으로 시간 알려줄때 몇번 문제까지 못풀었으면 속도가 느리니 빠르게 풀면 좋을 것 같다고 방송해줘서 좋았어요! 시험장은 대전이랑 서울로 나눠졌는데 거주지는 고려 안하고 직무별로 나누는거 같긴 한데 저는 사무영업쪽이었는데 서울에서 봤어요 근데 사무영업인데 대전에서 보신분도 있다고 그래서...정확히 어떻게 나누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서울사시는데 대전가서 시험 보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컴퓨터 싸인펜은 없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왠만하면 답안지 교체보다는 수정테이프로 수정하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ncs유형 필기시험을 처음보는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시험봤는데 정말 기대하면 안될것 같아요^^.. 합격자 발표는 6일이라고 했으니까 시험보고 6일 뒤에 결과 나오네요 시험 보신분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대전에서도 시험을 치룬것으로 아는데 지원 인원이 많아서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교실에 시계가 있었고 감독관이 중간중간 몇분 남았는지 알려주었기때문에 시계가 없어도 시간조절하는데 어렵진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코레일은 ncs를 보는 곳으로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의사소통능력을 봅니다.
    일반 기업인적성으로 따지자면 추리 수리 언어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문제는 총 60문제에 90분간 진행되었는데, 시간이 나름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해결능력 문제에서 꽤나 복잡한 문제들이 나와서 나중에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특히 최단경로 찾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넉넉한것 같지만 그만큼 난해한 문제가 꽤 있어서 여유롭게 문제 풀 상황은 아닙니다. 코레일 전용 ncs문제집을 푸는 것 외에 다양한 ncs문제집을 풀어보고 그뿐만 아니라 유명 취업 학원이나 출판사에서 나온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꼭 시간을 재시길 바랍니다. 특히 수리나 문제해결능력 문제 유형별로 자신이 취약한 유형을 정리하고 그 유형을 집중해서 연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류전형은 적부를 가려내는것 만큼 자소서는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제 생각으론 면접때 질문이 예상되므로 면접까지 갈 실력이 되시는분은 자소서 작성도 성의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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