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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비가 오는 날이었고 대전역에서 걸어서 15-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찾기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나머지 시험환경은 여느 시험장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시험장은 서울 / 대전 두 곳중 하나가 되므로 조금 불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SAT 수준의 초 고난이도 NCS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순히 인적성이 언어/수리/추리/도형 등이 각각의 문제로 나온 것과 달리,
    NCS처럼 직무에 관련된 질문+언어적인 지식+계산+ 그리고 앞 뒤 문맥을 이해하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60문제 70분 정도의 시간을 주어졌지만 60문제를 푼 사람이 과연있을까 싶을 정도의 고 난이도 였습니다. 50문제만 풀어도 상당히 고득점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 철도공사의 필기, 실기는 자격증 점수가 중요합니다.
    이번 NCS인적성 검사를 통해서 실력으로 합격한 사람이 2명 뿐이라고 할 정도로. 동점자 사이에서는 가산점 1, 2점이 상당히 유리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통 자격 + 직무별 자격, 총 2개를 따두시길 바랍니다.(어차피 최상위권 자격증은 상대도 못땃을 것이니 가운데 정도를 목표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과 대전으로 나누어 시험을 보았으며, 오전 오후 시간대도 나누었습니다. 저는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오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많아 찾아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걷는 방향으로 가면 갈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문제해결능력이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나마 시간 경과 대비 문제 수가 평이한 수준으로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리영역과 문제해결능력에서 시간을 다소 할애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뒷문제부터 풀었다면 몇개 더 맞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문제 난이도를 중간을 어렵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도 다 건들여야만 답이 나올 수 있게 지저분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psat이나 일반 상식 문제를 병행해서 공부하면 평소 공부하던 문제집의 난이도보다 어렵게 나올 때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를 빨리 스킵하는 능력을 평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코레일처럼 앞과 뒤를 쉽게 내고 중간부분을 어렵게 내서 시험 도중 당황하게 만드는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렸고, 사람들이 무슨일이 있느냐며 웅성웅성 되었다.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접근성이 좋았고, 날씨가 좋았어서 사람들 표정도 밝았다. 고사장이 고등학교였는데도 엄청 깔끔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 그랬던 것 처럼 4영역으로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언어쪽은 갓 수능 끝낸 고3수험생들에게 유리할 정도의 문제들이 많았던 것 같다. 문제 유형이 수능 언어영역의 유형과 비슷했다. 수리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그리고 순열, 조합 등과 같은 개념을 응용하는 문제들이 있었다. 지문을 읽고 단락의 주제를 파악하는 것과, 도표나 그래프를 해석하는 연습들을 많이 해두면 시간을 줄이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위포트니 해커스니해서 코레일 기본서들이 있다. 기본서 한권은 강의랑 함께해서 한번 꼭 돌리고, 기출문제 3회정도를 풀면 어느정도 감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 언어 뜻 구분하는 문제는 한자어를 공부하면 도움이 될 듯 싶다. 단기간에 해서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한달이상정도 준비기간을 가지고, 2주정도 전 부터는 최대한 시간안에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준비해야 될 듯 싶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일 서울 성동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한 고사장에 30명이 들어가는데, 결시생은 8~9명정도 된걸로 기억합니다. 면접관은 2분이 계셧고, 기본 요건과 자소서 제출만 완료되면 시험을 보는지라 결시율이 다른 회사에비해 높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능력, 문제해결의 3가지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총 80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영역별로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언어 지문은 철학, 심리학 등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주제로 나왔습니다. 수리는 첫 문제부터 풀리지 않았으며, KTX 요금 구하기, 교대근무시 휴가 날짜구하기 등 단시간에 풀수 없는 문제들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추론은 지문을 주고 가장 이른 시기에 창작된 소설 구하기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리/문제해결은 소금물과 같이 일반적인 것 보다는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걸로 나오므로, 이에대한 대비가 철저해야합니다. 단순한 방정식을 세우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요금 계산, 날짜 구하기 등 실제 문제상황에서 해결해야하는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점점 NCS도 단기간에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를 합격하고 일주일쯤 지나서 대전 대성여고에서 2016년 10월 15일에 시험을 치뤘다.
    필기시험시간은 14:00 ~ 17:00 12:00부터 13:30까지 시험장 건물 출입을 완료해야 했다.
    13:30 이후 출입이 불가능했다. 준비물은 수험표 및 신분증 이었고 신분증이 없으면 필기시험 응시가 불가능했다.
    대체적으로 아는사람들끼리 와서 그런지 시끄러운 분위기였는데 본인은 혼자 왔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집중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무능력평가 시험이 출제되었다.
    88문제를 65분에 푸는 것이었는데 언어, 수리, 추리, 회사상식 등등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언어 유형은 띄어쓰기나 맞춤법 문제, 긴 지문을 읽고 제목을 찾는 유형 등의 문제가 기억에 남고
    수리 유형은 단순한 수열문제, 소금물 농도, 힘, 바람방향 구하는 문제 등이 기억에 남는다.
    추리 유형은 다행히도 도식문제는 나오지 않았고 도형 여러개를 두고 해석하는 문제
    ex) 네모가 광장이고 세모가 사람이면 네모안에 세모를 넣어둔 그림 -≫ 해석하면 광장에 사람이 있다.
    이런식의 문제가 많이 나왔다.
    회사상식은 한국철도공사 사이트에서 대부분 나오니 꼼꼼하게 살펴보길 추천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시간은 65분에 88문제를 풀어야한다.
    초반에 막히는 문제가 있다고 그것만 보고 있다가는 시간이 부족해서 낭패를 볼 수 있다.
    따라서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기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풀기를 추천한다.
    본인은 맨 뒤에 있는 회사상식 10문제 부터 바로 풀고 다시 처음문제를 풀었다.
    수열부분은 10초안에 답이 안나오면 과감하게 넘기도록 하고 계산이나 차트, 지문이 긴 언어문제는 후 순위로 미루도록 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서 필기시험을 응시했습니다. 입구부터 직원분들이 반겨줘서 부담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고 잠실역 근처라서 교통도 편리했습니다. 특히 타 기업에서도 주로 고사장으로 쓰이는 학교라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 수리, 추리, 언어 등의 기존 SSAT 유형과 비슷했지만 상대적으로 시간내 모든 문제를 풀 수가 없었습니다. 소금물 농도부터 기차 길이, 수열 등이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도 상당히 오랜시간 치렀습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성검사였지만 문제수가 많아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유형의 인성질문이 여러개 있으므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필기시험 붙었던 당시를 되돌아보면 인성검사를 솔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적성검사는 모두가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누가 잘 봤다 누가 못 봤다 알 수가 없습니다. 면접을 가도 모두가 적성검사를 못봤는데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레일은 솔직하게 인성검사를 푸시고 적성검사는 정확도로 승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 있는 우송대에서 봤습니다. 알고 보니 우송대가 대전역에서 10분 거리에 있더군요... 대전역은 코레일의 본사이구요. 시간이 타이트했고 우송대 길이 복잡해서 지각할 뻔 했습니다. 수험표까지 안 챙겨가서 멘붕했는데, 다행히 1층에서 뽑아주시더라구요. 워낙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서 대학교가 외부인들로 꽉 찼을 겁니다. 저는 차량 직렬에 지원하였고 3층 건물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공기업들과 다르게 전공이나 한국사 시험은 없었고 NCS만 보았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려고 전공이랑 한국사 엄청 공부했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NCS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등으로 나뉘었는데, 시중에 나온 책들보다 훨씬 어렵고 처음 보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특이한 게 마지막 과목이 철도 상식이었는데, 코레일의 여행 상품이나 철도 역사에 관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은 찍어도 감점 없으니 빈칸 남겨두지 마시고 다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 보러 가시기 전에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철도와 관련된 정보들 싹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조금만 투자하면 10문제를 공짜로 맞을 수 있습니다.

    저는 시험 전에 에듀스에서 나온 코레일 NCS 문제집을 풀고 갔었는데, 진짜 시험과는 다른 점이 많더라구요.. 꼭 특정 기업 대비용 문제집을 사서 푸시기보다는 NCS 공통 문제집 한 권을 반복해서 풀어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4시에 시작해서 17시에 끝났습니다. 적성검사 1시간반 , 인성검사 1시간반으로 구성되있었구요. 우선 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등의 영역들과 더불어 마지막에 ncs 문제와 코레일상식 문제가 추가되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저는 서점에 있는 코레일 책 2권을 풀었구요 거기에 더불어 있는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모의고사를 구입하여 풀어보았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니까 확실히 시험때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구입한 문제집의 유형에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언어는 동의어와 한자어 찾는문제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수리는 간혹 푸는데 오래걸리는문제들이 있었는데 그런문제들 떄문에 까다롭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대체로 쉽게 느꼇습니다. 전개도문제와 펀치문제 등등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문제들은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자료가 간단하지않고 복잡했기때문에 이를 분석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또한 계산을 중간에 실수로 틀리게되면 답이 나오지 않았기에 최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가장 집중하며 풀었던 파트였습니다. ncs는 제가 시중의 ncs교재를 풀고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들을 보았지만 크게 도움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ncs는 딱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보다는 그냥 중고등학교 국어문제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특별히 공부를 엄청나게 못하지않는이상 ncs부분의 점수는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레일상식이 나왔는데 이부분에서는 평상시에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부한것이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코레일의 비전과 경영목표 등을 이해해야하고요, 여기에 코레일이 하고있는 사업영역, 그리고 철도가 어디어디를 어떻게 지나가고 노선별로 어떤 열차가 다니는지, 특색있는 열차가 무었이 있는지 조사했었습니다. 실제로 조사한 내용중에 문제가 나오기도 했구요. 이부분도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조사하시면 큰 무리는 없으실겁니다. 인성검사는 타기업 인성검사와 조금 다릅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한문제가 있으면 그에 맞는 성향에 마킹을한후 4문제에 마킹했던 내용을 가지고 다시한번 더 마킹을 하게 됩니다. 이부분에서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가장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는걸 고민없이 찍는게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올해는 채용이 더이상 없을것이라 하고 내년에 또 있다고합니다
한국철도공사 시험을 6월 27일 토요일 대전 우송대에서 봤습니다. 대전까지 가서 복합터미널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정류장에 내리는데, 모든 젊은 대학생들이 그곳에서 함께 내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우송대학교 정문에 고사장 안내도가 있었는데, 제가 사무영업 분야라서 고사장과 인원을 세어봤는데, 정말 정확하게 43명에 6배수인 258명이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6배 중에 2배수를 거르는 것이라서 그렇게 큰 부담은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험장에 가니 매우 떨렸습니다. 오후에 보는 거라서 떨리고 소화도 안되서 점심을 못 먹고 갔는데, 그래도 초콜릿이나 양갱을 챙겨가서 먹었더니 배도 안고프고 좋았던 것 같네요. 다들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75분에 170문제 이상이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자세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총 10영역으로 구분해서 문제를 풀었는데, 각 영역마다 시간을 따로 주고 푸는 식이었습니다. 1영역부터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20문제를 6분? 이렇게 줬던 것 같네요. 그리고 언어영역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렵게 느껴질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ncs 문제는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10문제도 안나왔던 것 같네요. 그리고 회사상식은 나온다는 후기를 많이 들어서 준비를 많이 해갔는데 역시나 딱 10문제 정도 나온 느낌입니다. 그다지 중요한 비중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ncs문제는 정말...제 생각엔 그냥 좋은 답변 고르기라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또 그 중에서는 나름대로 문서를 분석하는 능력 이런 것도 보는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서...나름의 준비를 해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게 행동과학연구소 문제라고 하는데, 한수원에서 쳤던 형식과 비슷한 문제 형식이었음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코레일은 시간관리 싸움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60% 정도를 풀었고 정답률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당연히 떨어졌을 줄 알았는데 붙었네요. 정답률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60%를 풀었다고 해도 거의 100문제는 푼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다들 화이팅하시길.
코레일 통신직 지원했습니다. 결과는 불합이었습니다... 경험한 것에 대해 간단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코레일의 직무적성 시험은 대전에서 치뤄집니다. 코레일 측에 따르면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라는데, 본사가 대전에 있다는 점이 또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들 버스나 기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미리 차를 예약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돌아올 때는 버스도 타기 어렵고 택시 잡는건 더욱 힘듭니다. 편의를 위해서는 이런 부분에서도 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번부터 NCS전형이 시작된다고 해서 전공과 이전에 나온 인적성 문제집을 병행해서 준비했는데, 전공에 좀 더 비중을 뒀지만 쓸모없이 시간을 버린 거여서 씁쓸합니다...

문제 유형은 일반적으로 문제집에서 제공하는 영역에 직무능력이 추가되었습니다.
직무와 상관없이 굉장히 베이직한, 공부 안 해도 상식만 있으면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전공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더군요ㅠㅠ
언어, 수리, 공간지각, 추리, 직무능력, 코레일 상식
이런 식으로 영역이 나뉘었습니다. 시간이 남는건 굉장히 남아도는데 부족한건 한없이 부족해요...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는 굉장히 쉽지만 몇문제가 나오는지, 얼마나 시간을 주는지는 시험이 시작된 후에 알 수 있습니다.
멘붕오기 쉽고, 마킹실수하기 쉽습니다. 저도 마킹실수로 쫙 밀려써서 한 영역을 모조리 날려먹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모든 일정을 시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시계나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건 전혀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시간관리와 컨디션 관리도 본인의 직무 능력을 보여주는 요소이므로 감독관은 전혀 책임을 지지 않겠다"라고 하시는데 이 부분에서도 좀 긴장했었던 것 같아요.

시간을 즉석에서 알려주니 실수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리가 멀다보니, 버스타고 가는 동안 멀미가 심해서 집중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멀미 심하신 분이라면 약이라던가 챙겨서 컨디션 관리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결론은 교재 푸시면서 시간관리하는 연습할 것! 손목시계 꼭 챙길 것! 입니다.
순발력형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대전 우송대까지 가서 시험을 쳤구요, 6배수였나..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반은 에어컨이 없어서 진짜......쪄죽는 줄 알았어요. 원래 코레일시험 치거나 면접갈 때 할인쿠폰 준다고 하더니 저희때는 없더라구요.
코레일을 위해 산 건 아니지만, 한전 인적성 책과 SSAT 책 풀었던거 다시 보고갔어요. 순발력형이라는 말을 들어서 언어나, 판단력은 공부해도 솔직히 비슷할 것 같아서 응용수리 부분과, 언어추리, 자료해석, 공간지각?..조금 보고 갔는데 솔직히 시간없어서 반만 풀었어요. 수리는 아는 부분만 빠르게 푸려고 노력했구요. SSAT에 많이나왔던 ABSD->SFDF이런식으로 바꾸는 부분은...진짜 너무 꼬아서 냈길래 시간없어서 또 찍었어요.
반의어/유사어, 수리능력, 자료해석, 틀린글자찾기, 공간지각능력, 펀칭 등등 일반 시중 교재에서 보실 수 있는 것들이지만, 시간이 정말 짧아요. 진짜 한수원보다 짧아요
그래서 일단은 정확히 많이 푸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오답 감점없다고 해서 못푼 거는 빈칸 없이 다 찍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NCS 유형이 나왔는데, 시중교재는 비슷한게 없었구요. 이거는 그냥 비슷하게 다들 치실 것 같아요.
저는 코레일 상식 하나도 안보고 갔는데. 상식 많이 나왔어요. 핵심가치, 비전, 미션 등등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구요. 그 외에 열차에 대한 설명 등 조금 더 공부하셔야할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때 더위가 정말 정점에 다달아서, 에어컨도 없고 제정신에 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문제도 정말 많았습니다. 다른 인성유형을 몇개 합친 것 같더라구요. 가장가까운것 고르는거 먼것 고르는거 유형이랑 yes, no유형이랑 여러가지 섞여있었어요.
총 한 두세시간 쳤던 것 같아요. 일단 평소에 순발력형 잘치시는 분이 많이 유리하실 것 같네요~
아무튼 진짜 많이 찍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가 왜 치러왔지 생각밖에 안했는데 인적성은 붙었더라구요..면접은 2배수였는데, 면접은 탈했습니다.
7/7에 시험을 쳤습니다. 아침에 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넉넉하게 도착했습니다.

결시율은......... 25/30명이 치뤘습니다. 5명 결시했구요. 다른 반도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감독관 두분이 계셨고, 생각보다 여자 지원자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싸트 땐 여자 한 둘 뿐이었는데..

유형별로 문제가 나뉘었는데, 무슨 유형이 어떤 문제인지 정확히 구분이 안되네요.

열개인가 있어서 헤깔려요 암튼... 기억에 남는건 시중에 파는 문제집 유형과 흡사했구요, 좀 골떄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ㅠㅠㅠ

오탈자 찾는 문제들은 왜 내는건지,..ㅋㅋㅋ 는 모르겠지만 눈알 진짜 빠질뻔 했어요 ㅋㅋ ㅠㅠ

그리고 수열이라고 하긴 좀 애매했는데 암튼 숫자 규칙 찾아내는 문제 생각보다는 쉬웠어용 ㅋㅋㅋ

뭐지 또 .. 그리고 건물이 네모고 사람이 동그라미고 암튼 뭐 이런식으로 도형 배열 해놓고 문장화 시키는거요 ㅋㅋㅋ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두명이 차를 타고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유추하는거 있죠?ㅋㅋ

그리고 ..... ABCD -> O -> BADC 이렇게 추리하는 유형 있잖아요 도식추리인가? 암튼 그 파트 진짜 개 헬난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일단 거의 3x3의 규칙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인가 2개있고.. 거기가 가장 쇼킹했습니다 ㅜㅜㅜㅜ 시간도 없었구요...

그부분 평소에 잘 푸는 편인데도 와 이건 노답이다 이생각뿐 완전헬 ㅜㅜㅜ

그나마 시험전 주의사항에서 틀린문제 감점 없다니깐 걍 기둥 쫙 세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 삘이 오는 3으로 기둥세웠어요 다행이도?ㅋㅋㅋㅋ 기도하는 마음으로요 ㅠㅠㅠ

나와서 같이 친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 파트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다 기둥 세운듯 ㅠㅠ

다들 그게 젤 노답이라 했습니다. 나만 어려운게 아니라 나름 위안을 했죵..ㅋㅋㅋ

그리고 회사 상식 문제도 나왔는데 이건 진짜 그나마 1번 보고 가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ㅠㅠ

암튼.. 이래저래해서 저는 합격을 하였고!!

면접도 무사히? 봤습니다 ㅋㅋ 이제 결과만 기다릴 차례네요!!
코레일 2차 전형은 인적성검사입니다. 먼저 적성검사부터 약1시간 반 이루어지고 그 후 인성검사를 2시간정도 합니다. 인적성검사는 농협이나 한전과 비슷한유형입니다. 다만 사트처럼 영역이 정해져있어서 영역별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 영역 시간에만 해당영역을 풀어야하고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다른영역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전 영역을 풀고있으면 감독관이 와서 주의를 줍니다. 영역은 언어영역, 언어응용영역, 수리영역 ,응용수리영역, 추리력, 코레일상식, ncs 등 10개영역이였습니다. ncs는 180문제중에 20문제가 채 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대신 지문이 길기때문에 이를 빠르게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영역은 동의어문제 반의어문제 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언어응용쪽에서는 가나다라 문장순서맞추기, 문장이 들어갈곳 찾기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에서는 일반인적성문제랑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가 엄청 단순한건 아니기에 빠르기 읽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르겠는 문제는 애초에 빠르게 스킵하는것이 좋아보였습니다. 자료해석부분에서는 계산이 오래걸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ktx 무궁화 호 요금관련해서 자료들이 표로 나왔었는데 계산이 조금 복잡해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쪽에서 곱셈 나눗셈 등 계산과정에 네모빈칸이 뚫어져 있어서 이를 채우는 문제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좌우를 비교해서 맞고 틀리고 를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파트가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쉽다고 느끼는 영역이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기에 못푼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ncs는 정말 어떻게 공부해야할 방법은 모르겠고 그냥 가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ncs강의가 인터넷상에서 비싼돈에 판매되고있는데 그 강의들 거의 도움 안된다는 소문이 많더군요.. ncs는 제생각에 빠르게 읽고 글 빨리 파악하는사람이 제일 유리할거같습니다. 철도상식영역은 코레일 사이트에 있는 내용들 읽고 갔습니다.
아무쪼록 잘보시길 바랍니다!
철도공사 서류 발표후 2주간 인적성 공부를 했는데 생각보다는 공부할 때 단어를 많이 외워야 했고 적성문제의 유형은 시중에 판매하는 교재와 비슷 한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아직 문제의 비중이 크지 않았고 딱히 준비없이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으며 철도 상식문제도 10문제 가량 나왔습니다. 시험에서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것은 적성은 일정 수준만 되면 될 것 같고 인성이 합불을 좌우 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긴장도 많이 하고 잘 해야겠다는 압박감 때문에 인성에서 제 본모습대로 나오지 않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풀어야 뒷부분에서 헷갈리지 않고 동일한 답을 할수있으며 너무 긴장을 하게되면 시간의 압박 때문에 본래의 대답을 못 할 수도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환경은 여느 시험장과 크게 다른 것이 없었고 시험중 시간도 계속 알려주지만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도 있었고 시간에 대한 압박이 너무 컸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경험이 부족하여 그럴수도 있는데 여러번 해보신 분들은 편안하게 잘 하실거 같고 처음 하시는 분들도 너무 걱정하기 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하시면 다음번 코레일 채용에서는 충분히 합격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에 토목직에서 96명을 뽑아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했지만 합격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지만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류작성시에 자기소개서는 요즘 경험을 많이 요구하는데 꼭 무슨 일을 했던 경험이 아니라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써도 되고 일상속에서 있었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직무에 맞게 잘 나타내면 큰 어려움이 없을것 같고 저 역시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자소서를 썻습니다. 너무 겁먹으실 필요는 없을거예요. 그리고 영어 점수도 낮고 딱히 가진 자격증이라고 토목기사밖에 없었지만 붙여준걸 보면 서류전형이 그렇게 빡시지 않다는 것도 아시겠죠? 다음번을 기약하면서 코레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또 화이팅 합시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모두다 화이팅!
저는 코레일 시험이 이런 건지도 모르고 그냥 일반 인적성인 줄 알고 갔는데, 정말 당황스러운 시험이었습니다. 50분 주고 100문제 풀어라 이런 건 줄 알았어요. 75분에 180? 문제라고 그냥 알려줬으니...당연히 그런 줄 알았어요ㅠ_ㅠ 근데 뭐 갑자기 공고하는데 영역별로 시간이 다 다르다고 넘기면 안된다...설명할 때부터 당황했네요 ㅠ_ㅠ 결국 시험 시작했는데 준비 시작! 4분입니다. 1분남았습니다. 30초 남았습니다. 끝 다음 영역 넘기세요...계속 이런 방송이 1영역 당 4분, 10분, 5분, 이런식으로 주어져서 정말 힘들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스트레스 주는 시험을 정말 안좋아하고 더 집중이 안되서...그냥 풀면서 망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왜냐면 거의 1분당 3문제는 풀어야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느낄만큼 문제에 비해서 시간을 너무 적게 주더라구요.

그리고 ncs많이 나온다고 해서 인적성 공부는 안하고 그냥 ncs공부만 하고 갔는데, 10영역 문제 중에서 1영역에 한번 나오고 끝나더라구요 문제수도 10문제도 안됐던 느낌이에요. ncs반영해서는 하긴 답이 제대로 안나올테니 인적성이 더 공평한것 같기도 하달까...하여간 인적성을 공부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만 들었습니다. 코레일 상식도 나와서 그건 미리 공부해서 다행히 쉽게 풀긴했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찍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남는 시간이 없으니 당연히 찍을 시간이 없었던 거죠...겨우 상식시간에 시간 남아서 찍는데 거의 못해도 50문제 이상은 찍은 느낌이라서 망했다는 생각으로 시험지 제출햇습니다.

그리고 2교시에는 인성검사하는데, 인성도 문제가 제가 이때까지 본 인적성 중에 최고로 많았습니다. 푸는데 똑같은 문제 너무 많이 나와서 저도 막 어떻게 답변했는지 헷갈릴 정도였어요. 시험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만 받고..떨어졌다고 생각했어요.

떨어진 줄 알았는데, 합격했네요 다행히...그래도 저는 70%는 푼 느낌이긴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행히 합격이네요ㅠ_ㅠ 이제 면접 준비합니다.

그리고 코레일 시험 보실분들은 인적성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부분 어렵다는 느낌 많이 받았고...시간 관리 연습 진짜 많이 하시길...4분, 5분 10분 이런식으로 끊어가면서 공부하시는게 시험에 익숙해지실수 있을 거에요. 저는 진짜 저렇게 공부안했던 것을 정말 후회했습니다. 꼭 시간관리 연습 많이 하세요. 인성은 정말 일관성이 중요한 느낌이네요. 그럼 합격하고 후기 남길 수 있길..ㅠ_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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