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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하이닉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sk인적성 같은 경우, 시중의 문제집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시중 문제집보다 어려웠었고, 시간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언어와 직무파트가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실제 시험에서 언어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답을 고르기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언어파트에서는 지문 내용을 읽고 추론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파악을 제대로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직무파트는 명제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거나 복잡한 자료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직무파트 역시 문제집에서 풀었던 유형과 많이 다른 느낌이었고 난이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평소에 시간재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되 유형이 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kct는 언어 수리 직무에서 어느정도 잘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실행역량 같은 경우에는 답이 없지만, 막상 시험장가서 처음보면 당황할 수 있으니 문제 유형을 잘 숙지해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실시되었다. 응시환경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딱히 나쁜점이 없었고, 감독관님과 안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고사장 환경에는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서 조금 여유있게 입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같은 경우 인성 검사와 비슷한류인데, 은근 고민되는 선택지들이 있어서 빨리 푸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합격은 했지만 6문제나 못 풀고 나왔습니다. 푸는 문제가 아니므로 왠만하면 다 풀고 나오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언어는 굉장히 평이했습니다. 3문제정도 못풀고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거의 다 풀고 나오신 영역이었습니다. 수리가 약간 어려웠습니다. 12문제 정도 풀었는데, 아마 변별력은 여기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 영역은 다들 못 풀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또한 반도 못풀고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시간 싸움인 시험이기에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2권의 문제집을 풀고 갔습니다. 언어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수준이고, 단기간에 성적을 늘리기 어려운 영역이므로, 변별력있는 수리영역을 중점적으로 고민하면 좋을 것 입니다. 또한 실행역량영역도 비중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인적성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사람들과 답을 맞춰보면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성 검사는 답이 없는 영역이므로, 솔직하게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시채용은 세종대에서 진행되었고 무척 많은 인원이 있었습니다. 방송이 오류가 한번 났지만 괜찮았고, 저는 대형 강의실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생기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에듀스 빨간 에스케이씨티 책을 풀라고 조언을 많이 들어서 그걸 풀고 갔습니다. 비슷한 유형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성 평가를 다 못 풀면 떨어진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많이 못 푼 친구들도 합격하여서 루머인 것 같았습니다. 시험 문제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삼성보다는 어렵지만 엘쥐보다는 쉬웠습니다. 유형은 책 그대로 나왔습니다. 도형 문제는 나오지 않았고 (삼성 같은) 언어나 추리 쪽 문제들 나왔고 그냥 문제집이랑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R형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에듀스 문제집을 꼭 풀고 가고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적성보다는 인성 쪽 문제를 잘 푸시는 게 합격의 비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적성 잘 못 풀었고, 찍으면 감점이라고 해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에스케이의 인재상을 잘 숙지하고 그것과 비슷하게 인성을 풀어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양치기라고 들었는데, 저도 다른 기업 인턴 넣으면서 다른 기업 문제라도 많이 풀어봤던 것이 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충무관 249고사장에서 봤습니다. 지원기업은 sk하이닉스였구요.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시험지 나눠주는 시간 10분 포함해서 인지, 실행역량 총 105분, 인성검사 60분 치뤘습니다. 전날 봤던 LG인적성과 다르게 대학교 강의실이라 그런지 한 강의실에 거의 100명정도 몰아넣고 시험 보더라구요. LG처럼 방송으로 알려주는 건 전혀 없었고, 감독관님들이 대사 읽듯 또박또박 안내사항 읽어주십니다. 시간도 휴대폰으로 타이머 재고 10분전에 한번 1분전에 한번 알려주세요. 시계는 손목시계 못 보게 하고 칠판에 시계하나 있는데 어차피 안보이기도 하고 다들 볼 시간도 없어서 감독관님 알림만 듣고 푸는 거 같더라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한 페이지에 두 문제 나올 정도로 지문이 짧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좀 고민해야 했습니다. 지문 길이는 일반 모의고사 책의 1/2~1/3 정도 입니다.

    -수리: 모의고사처럼 응용수리 하나 자료해석 하나 이런 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나는 문제는
    1. 치약, 칫솔이 각각 얼마인데, 9개/1개, 몇 개/몇 개, 몇 개/몇 개 사는게 똑같다 그럼 5개/()개랑 ()개/ 1개에서 빈칸에 들어갈 수는 얼마인가? -> 너무 쉽다보니 급하게 풀다가 맨 앞에 주어진 치약, 칫솔의 가격을 까먹고 계산해서 시간 날렸습니다…
    2. A, B, C트랙 길이 구하는 문제
    이런 그림이 있고, 자동차가 각 트랙의 안쪽부분 바깥쪽부분을 지날 때 둘 중 하나의 시간 비율을 알려줘요. 그러고 트랙길이를 구하라는 문제인데, 트랙 굽어지는 부분은 정확한 반원 모양이라고 주어져요.(파이는 3으로 계산해라 도 알려줍니다). 쉬운 문제 같아서 계산 막 하는데 은근히 답이 안 나와서 찍었습니다. 그냥 … 짜증나서요…
    3. 정사각형 종이를 2번 접으면 이렇게 된다. 총 64조각이 나오려면 몇 번을 접어야 겠는가? 단순이 2제곱으로 풀면 되는데 골똘히 생각하다가 직접 그려보고,, 앞에 계산 실수 때문에 멘탈이 말도 아니었네요…
    4. 오각형 수열문제
    이렇게 오각형이 세 개 그려져 있고, 각 변에 동그라미가 세 개씩, 그 안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커지는 수가 적혀 있었어요. 정확한 수는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저 상태에서 6번째 오각형의 s0 부터 s1까지의 (단순히 각 꼭지점마다 좌표로 s0~s4까지 주어져 있었어요) 합을 구하여라. 라고 나왔습니다.
    그 외 자료해석들은 계산 귀찮은 거 덧셈 10개정도 해서 총합에서 빼는 문제도 하나 나왔고, 다른 거는 지문이 좀 길었지만 무난히 풀었던 거 같아요.

    -직무역량: 상반기 봤던 친구들이 이야기하기를.. 직무역량 걍 뭐같이 나오니까 공부하지 마라, 보기가 옳다, 그르다, 모른다,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크다… 이렇게 나오는 문제가 20문제 나왔다. 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문제는 5문제 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다 언어보다 긴 지문에다가 수리보다 어려운 그래프와 도표 해석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언어보다 긴 지문을 읽고 수리보다 어려운 도표와 그래프를 해석하여 종합적으로 추론하여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다들 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 본 적 없는 유형이라 어디서 찾지를 못하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실행역량은 30문제 20분으로 상반기 때 봤던 친구들이 연습 많이 해보라해서 자료 2번정도 읽고 갔더니 무난히 시간내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리역량은 맨 앞장 응용수리 풀때 무난하다가 4, 5, 6번인가 세문제 연속으로 엄청 쉬운데 답 바로 안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시간 좀 날렸습니다. 그 외 대부분은 어려웠어요. 인적성 중 난이도 제일 높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18개 푼 거 같고 5개정도 짱나서 찍었고 5개는 아예 못봤습니다. 언어역량은 20문제 20분. 제일 무난했네요 통틀어서. 직무역량이 완전 헬이었습니다. 언어역량보다 긴 지문을 해석하고 추론해야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보기가 옳다, 그르다, 잘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많다 이런식으로 나온 문제가 5개 정도 있어서 (지문이 짧아서)먼저 풀었고, 지문 긴 문제들 중 3문제는 아예 못봤습니다. 인성은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그냥 사실적으로 찍고 나왔어요...진짜 제발제발 수리만 엄청 열심히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응시했습니다. 고사장 자체는 넓으나 교실안에 학생들이 많아서 공기가 약간 답답합니다. 날씨가 애매할 때 시험이 치뤄질텐데 쉽게 벗을 수 있는 옷 여러겹을 입고 가는 것이 편할 듯 합니다. 여느 인적성 시험과 마찬가지로 쉬는 시간 화장실 줄은 매우 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의 경우 무난합니다. 못 푼 문제는 없었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수리는 어려운 문제가 섞여있습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을 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패스하고 다른 문제에 시간을 쏟는 것이 현명합니다.
    직무역량의 경우 시중 문제집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에 주어진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형식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다만 시간이 약간 촉박한 편이니 시간 안배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대기업 인적성 시험중에 가장 쉬운 시험입니다. 그만큼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수리 영역의 경우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빨리 선별하여 시간을 아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이런 시험에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중 문제집 한권 정도만 풀어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 부분의 경우에는 협업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주변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풀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책상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각각 붙어있어 각자의 자리가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간식은 주지 않았고 저희 고사장실은 넓고 좋았는데, 다른 고사장실은 굉장히 빽빽하고 좁아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별 테스트(R유형), 인성검사 의 총 5개의 유형을 봤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 안에서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고 이때 본인이라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답은 없다고 나와있지만, 답은 있는 문제라고 알고 있어서 유튜브 영상을 보며 참고했습니다.
    수리는 극악 난이도라고 익히 알고 있어서 열심히 수리 문제를 풀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문제집보다 더 어렵게 나와서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언어도 어려운 편이었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R유형 문제는 어떤 실험을 했을 때 데이터를 보고 푸는 수리적인 문제가 많았고 이 역시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특히나 수리유형이 너무 어려워서 이 부분에 대한 공부가 많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잘 이해해야 될 뿐만 아니라 빠르게 푸는 방법에 대한 공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에 대해서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적성검사를 보기 전 공부할 때 반드시 시간을 제한해놓고 실제 시험과 똑같이 재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나 시험 당일에는 긴장을 많이해서 잘 풀던 문제도 잘 안풀리기 때문에 같은 환경에서 연습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저는 그 전날 너무 빨리 일어나서 갔는데 오전 7시쯤이 되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쯤에 감독관님들은 미리 오셔서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시험 시작하면 다들 긴장해서 그런지 화장실을 갑니다. 화장실은 각층마다 있으니 굳이 1층 가시지 마시고 더 올라가셔서 빠르게 해결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거의 수능언어에서 쉬운 수준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지문의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시간 배분을 잘하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풀었던 분야에서는 과학 탐구를 푸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분야가 분야다 보니 반도체와 관련한 수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대비 하시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수리 영역은 인적성에서 제일 어려운 파트입니다. 그래도 사실 다들 못보기 때문에 많이 풀어서 점수를 높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중,고등학교 수학내용을 필수로 보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하이닉스 준비할 때에 책을 잘 살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책에 따라서는 수리영역이 잘 되어 있는 책도 있고, 탐구가 잘 되어 있는 책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살펴보시라고 하고싶고, 수리 영역은 가능하면 중,고등학교 내용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나오므로 미리 간단히 정리 하실 수 있으시면 정리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인강이 포함되어 있는 책이 간혹 있습니다. 활용하셔서 시험 잘보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강의실에서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학교가 크지 않아 어렵지 않게 고사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좁은 간격으로 앉아서 시험을 보는데 소음은 적습니다. 쉬는 시간은 한 번 주어집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과 적성으로 나뉘는데요. 적성은 수리, 언어, 직무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에는 계산과 수치해석, 언어에는 지문 해석, 직무에는 다른 회사의 추리영역과 비슷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모든 유형의 문제들이 어려웠습니다만;; 특히 언어영역이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문제가 없고, 다 지문이다보니 저는 더 어려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유형이던 시간이 약간 부족하니 다 못풀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인적성 책을 두 권 이상 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sk인적성 책을 한 권 보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의고사를 한 번 풀고 인적성시험에 응시했는데요. 책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유형도 많고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 허겁지겁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침착하게 자기 실력을 다 발휘하시려면 여러 권을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책에 있는 마지막에 실전모의고사 풀었을 때 한 영역당 4개 정도 틀렸는데 저는 붙었어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지참한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올려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한 공간에 약 60명 이상이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시간이 다소 부족했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고 보기를 찾으며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수리역량은 추론역량이 요구되는 문제들이 꽤 있었고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라 8문제 정도는 아예 못풀었습니다.
    언어역량은 내용일치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지문 길이는 그다지 길지 않아서 집중해서 빠르게 푼 덕분에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직무역량의 경우 시중의 문제집에서 처럼 과학 상식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은 약간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실행역량은 답을 고르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시간관리를 잘해서 문제를 모두 푸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리역량은 워낙 어려운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못풀거나 오래걸릴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넘겨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언어역량은 시간이 모자랄 수 있지만 지문의 핵심만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은 논리게임 문제들을 얼마나 빠르게 푸느냐가 시간단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 적성 시험을 보았지만 skct는 걱정했던 것 보다 더 훨씬 쉬웠습니다. 타 기업들 대비 난이도가 굉장히 낮고, 문제 수가 적은 편이라 유형익히는 연습만 하면 쉽게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회씩 스터디원 들과 시간재며 푸는 연습 2달 한 것 이외에는 전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과목들에서 1~2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언어가 약한 편인데 지문의 길이가 문제집들보다 훨씬 짧아 시간이 넉넉했고, 수리도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습니다. 직무를 6문제나 못 풀어 불안했지만 다행히 정답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들은 그냥 많이 풀 수록 자연스럽게 시간이 단축되었던 것 같은데 직무 과목이 저의 아킬레스 건 이었습니다. 요령을 깨우치는데에도 오래 걸리고, 요령을 몸에 익히는 것도 오래 걸려서 과학 문제 유형들을 거의 잘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첫번째로보는 실행역량 30문제, 듣기로는 배점이 가장크다는 말이 있어서 모든문제를 다 풀면 개인적으로 다른과목 몇문제 못푼거보다 유리한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30문제 다 풀 수 있기때문에 정해진시간에 30문제를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에서 2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앞에 계산이 쉬운것들이 있었지만 자칫 빨리계산하다가 실수 할 수 있는 문제를 놔두었더라구요. 수리는 문제를 제대로읽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과목 역시 어려운문제, 쉬운, 중간난이도 문제가 섞여 있기때문에 어려운문제는 제끼고 나머지문제에 집중해서 최대한 많이푸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언어도 시간내에 빨리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무에서는 생각보다 과학지문은 아니지만 물리역학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다만 지문에서 이러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을 통해 알려주긴하는데, 미리알고있다면 문제풀이에 도움될 것 같은 문제가 2문제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가지 명제를 주고 이것이 항상옳다, 거의 옳다고 보이지만 틀릴수도있다, 거의틀리다고 보이지만 옳을수도있다, 항상틀리다, 모른다를 푸는 문제가 3문제정도 있었는데 답을 체크하기 애매한 문제도 있어서 이런문제를 대비해가면 시험날 당황하지않고 풀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시험에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여 한국사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SKCT 공채를 준비하는 기간은 다른기업들의 서류가 한창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SKCT를 따로 준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시 SKCT를 준비했던 것을 토대로 시험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수시를 준비할 때에는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SKCT의 경우 GSAT보다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수시 SKCT의 경우에는 한국사 시험이 없어서 한국사에대한 부담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들어가게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9시 10분까지 세종대 강의실에 입실했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많았고, 저는 40~50명 수용 가능한 강의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실행역량 영역은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 쉽게 나와서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지난 번보다 상대적으로 지문길이가 확실히 짧았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1~2줄 정도)
수리영역도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는 쉽게 나왔지만, 어려운 문제도 다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문제가 5문제 이상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는 대부분 추론문제였고, 시중 문제집보다는 지문길이가 훨~~씬 짧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어영역을 원래 못하기도하고, 주제가 다 어렵고 생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직무역량은 R타입을 봤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에 나온 문제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냥 그거 풀지마세요. 실험 데이터주고 농도비교, 성능비교, 끼치는 영향비교 등등 나오고, 논리게임문제 1문제(6명 순서 세우기) 정도 나왔음.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는 문제 길이가 짧다고 느껴서 쉽게 느껴졌으나 그래도 처음 접하면 당황할만 한 문제들이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하지만 시중에 이와 유사한 문제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건 대비가 불가함... 그냥 머리 좋아야 하는듯..
한국사는 그냥 무난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갑오개혁문제 하나 나왔고, 문화재 비교하는 문제,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한 다음 없는 글자 찾는 문제, 신간회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그 후 20분정도 쉬고 인성검사 50분동안 진행합니다.
2/24 세종대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이름순으로 수험번호를 나열하여 입구에 써붙이고, 그에 맞는 건물에 들어가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는 집현관 3층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끝나기 10분전에 알려줬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은 실행역량이었는데, 지문 길이가 5~6줄에 등장인물도 여럿 있고 상황도 다양해서 다 읽고 이해하는 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역시나 굉장히 어려웠고, 대부분 문제가 5~6줄이어서 문제를 한번에 잘 읽고 이해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시험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봐야했고, 문제 사이에 풀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추리영역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과 전혀 다르게 출제되어 충격받았습니다.(거의 95%이상 다름) 시중에 나온 SKCT 문제집들은 추리영역 처음에 명제 또는 논리게임이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한페이지짜리 실험 데이터나 기사를 주고 이를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굉장히 문제 길이도 길고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삼단논법은 안나왔습니다.(수시채용)
한국사는 수시채용에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리영역이 끝나고 20분정도의 쉬는시간이 주어졌고 이후에 인성검사가 실시되었습니다. 문제 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대략 600문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100문제나 200문제 쯤 풀면 감독관님이 "지금쯤이면 200번 넘게 푸셔야 합니다. 너무 길게 생각하지말고 푸십시오." 라고 말해줍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고 그냥 자기 자신 있는 그대로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시험 실시하였습니다. 대기업 인적성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곳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학교 별로 모여있도록 자리가 배정이 되어있더라구요. 들어가기 전에 얼음물 나눠주셨고,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아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언어, 직무, 역사, 실행, 심층역량의 유형이 있습니다.
    앞의 네 영역의 경우 흔히 접할 수 있는 적성검사의 유형이었고, 심층역량의 경우 인성검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리 부분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 20문제 중 9문제밖에 풀지 못했고,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지망으로 다시 배정받아 붙기는 붙었습니다. 푼 문제는 전부 다 맞았다고 생각하고요.
    수시채용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집에서 봤던 로봇청소기 문제가 그대로 나왔더라구요.
    실행역량이 조금 특이했는데 회사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본인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를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것 역시 문제집에서 봤던 문제가 나와서 조금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실행역량은 무조건 다 푸는게 좋다고 하던데 답을 못고르겠는 문제에서 시간을 좀 끌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3문제 정도 덜 풀고 제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통해서 유형 익히고 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리의 경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 너무 닥쳐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인터넷을 보니 어느 정도 답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구요.
    인성검사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적성검사라고 생각하시고, 내가 어떻게 하고싶냐 보다는 회사, 단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내가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를 중점으로 두고 문제를 푸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교문 앞에 수험번호가 적힌 큰 종이를 보고 각자의 수험번호대로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은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했습니다. 다른 필기구(샤프, 볼펜)는 사용시 부정행위로 간주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09:30~11:20까지 실행역량,인지역량 및 한국사를 시험봤고, 11:40~12:40까지 심층역량으로 언어, 수리, 탐구 영역을 보았습니다.
    실행역량은 문제를 읽고 본인이 생각하는 답을 선택하는 문제로, 본인의 평소의 가치관을 보는 문제들이 주가 되었습니다. 심층역량의 문제는 수리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시간 배율이 무척 중요하고 평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를 많이 접한 사람들에게 유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당 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을 풀며 유형과 시간분배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실행역량같은 경우 한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를 읽고 본인이라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선택지를 바로 골라야 시간에 맞춰 풀 수 있습니다. 수리 영역을 위해 사고력이 필요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탐구영역은 지원 직무마다 전형이 다르므로 본인에 해당하는 유형을 미리 숙지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실시했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들어갈 때 얼음물 배부했고 컴퓨터 싸인펜만을 이용해서 문제 풀어야했습니다. 사전에 컴싸로 문제 풀이하는 연습을 미리 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XX 문제집을 한 권 풀고 갔었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비슷한 내용의 문제가 여러개 출제 되었습니다. 수리에서도 로봇청소기 문제가 똑같이 출제되었더군요. 수리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당황해서인지 빠르게 풀어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평소에는 꼼꼼히 문제를 푸는 스타일인데 유형 파악이 간단히라도 되었다면 시간을 무조건 재면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어도 타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생각보다 오답률이 높더라구요.) 한국사는 이번에 쉽게 출제되었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풀어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문제는 빨리 넘기고 쉬운 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에도 비슷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아 홈페이지에 올려져있다는 예시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번 읽어본 지문은 쉽게 읽히는만큼 실행역량 또한 미리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리 파트에서 문제를 읽고 헤매지 않고 빠르게 식을 세워 풀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실지하였습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고사장에 시험을 치고자 참여하였습니다. 고사장 배치는 직무와 이름순으로 배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방에는 R&D 직무중 김씨 성인사람들만 있었습니다.) 한방에 100명 정도 들어가 시험을 쳤고, 김씨 성을 가진사람들만 2개 방을 사용했으니 R&D 직무, 성이 김씨인 사람들만 총 200명이 시험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정도로 많은 인원이 시험에 참여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유형수는 적은편이나 문제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역사영역 으로 구분되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기존에 쳐오던 방식이 있어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생각하거나 할 시간들이 없을 정도로 빠듯하게 풀이하였습니다. 인지역량 중 언어영역은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영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두번의 풀이과정들이 필요한 문항들이 많아 그래프와 자료해석에 관련된 문제를 먼저풀었습니다. 7문항 정도는 문제를 읽지도 못하였습니다. R타입 문항에서는 일반적으로 간단한 추리에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무난한 난이도 였습니다. 역사영역은 5분만에 10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아는 것은 바로 풀고 모르는것은 빨리 넘어갔습니다. 저는 많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심층역량은 아주 무난하게 풀이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장 어려운 인적성 문제를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문제집 한권을 풀이를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유형을 알고 가서 문제를 푸는 것과 가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를 푸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인적성 유형은 파악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사 영역의 경우 평상시 꾸준히 공부해야 하면 기본 상식보다는 어렵고 일반 한국사 자격증 시험보다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인데 모른겠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는데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조금 여유가 있었습니다. 한 고사장 안에 60명 이상 들어갔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 포스트잇 붙여서 제출했고 시험 시간은 전체 통제가 아닌 각 방에서 따로 스톱워치로 통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포트 책 사서 공부했는데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SKCT가 수리가 어려운걸로 유명한데 실제로 풀어봤을 때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SKCT는 두 번 봐봤는데 언어, 수리 각각 20문제 중 언어는 두 번 다 18~20문제 풀었고 수리는 15문제정도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공부하실 때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 저 정도로 생각하고 푸시면 합격할 수 있으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공정통합 지원했는데 직군별 문제에서 프로세스 관련된 문제 같은게 나오는데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없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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