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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하이닉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상시모집이라 급하게 고사장을 구한것 같아 시설이 열악했습니다. 날씨가 매우 습하고 더웠었는데 에어컨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동국대나 다른 대학교랑 비슷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시모집이라 그런지 skct에서 한국사 과목이 빠진 skct 였습니다.
    나머지 문제는 딱히 어렵다할만한 문제가 없었으나 나오는 길에 사람들 말을 들으니 역시 막 어렵다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게 유용한 정보일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의 경우 작년에 푼 에듀스 문제집이 있어서 유형 확인 겸 훑고 갔는데 언어와 수리에서 비슷한 문항이 꽤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5문항 수리에서 8~9문항 정도 비슷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skct문제가 돌고 도는것 같기도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두번 풀어보고 다른 대기업 인적성을 풀어 본 입장으로서 결코 쉬운 인적성이 아닙니다. 우선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바탕으로 유형을 익히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과락이 있는듯 하니 한국사 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상시모집이었기 때문에 운 좋게 한국사가 없었지만 공채때는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인성검사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응시 인원이 매우 많기 때문에 아침에 고사장을 찾아가는데 힘들었습니다. 고사실 규모는 매우 컸지만 시험자가 많아서 자리가 매우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서 옆사람의 시험지가 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매우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skct 인적성 검사 형태와 유사했습니다. 시험은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 인성 검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시를 주고 이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는 인성 검사의 한 종류였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계산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계산 문제가 특히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자료에 대한 일치/불일치, 주제찾기, 추론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의 유형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미리 인적성 문제집을 꼭 한권 이상 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집과 전체적인 유형은 비슷하나 난이도 차이가 상당하므로 시간 관리에 유념하여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skct 인적성은 수리 영역이 어렵기 때문에 계산 문제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과목에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데 신경을 쓰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sk의 인적성 검사는 동국대와 세종대에 나누어 치뤄졌는데 하이닉스를 제외한 계열사는 동국대 하이닉스는 세종대로 나누어 이루어질만큼 하이닉스 인적성 검사에 응시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따라서 고사장안에 들어갔을 때 굉장히 빽빽하게 채워 앉아야했었고 사람이 많은만큼 화장실도 굉장히 붐볐다. 시험이 시작하고 문제에 집중하는 데는 딱히 시끄럽고 어수선한 분위기는 아니었기에 문제푸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의 인적성 시험은 수리, 언어, 직무, 역사 이렇게 네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된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는 기출문제가 많이 있기에 그만큼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직무의 경우는 문제의 수가 적고 기출문제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도 적기 때문에 해당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유리할 것이다. 역사의 경우는 한국사 시험도 많이 보기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나와 같이 역사는 1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역사를 정말 모르지만 정말 공백으로 둘 수 없었기에 마이너스가 발생할 것을 감안하고 그럴듯한 정답을 5문제 정도 찍었다. 하지만 정답률이 좋았는지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인적성의 경우 직무 문제가 따로 있다는 점이 다른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다. SK 인적성 문제집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만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 2권의 문제를 풀고 갔고 시험장에 도착하여 모의고사 문제를 하나 다 풀었다. 아침에 시험이 치뤄져 나의 뇌가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미리 모의고사라도 풀어보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침에 일찍 도착하여 문제를 풀었다. 인적성을 준비하며 유형별로 문제를 다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렇기에 문제를 풀 때 꼭 스탑워치를 사용하여 의식적으로 빨리 풀려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강의실에서 시험을 보는데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화장실이나 편의점을 이용하시려면 좀 더 일찍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 행동역량이 나왔습니다.
    수리가 매우 어려웠고, 한국사 역시 5분안에 10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직무부분은 과학적인 지식보다는 약간 추리나 그래프 해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행동역량 부분은 20분에 30문젠데 시간 부족해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던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은 다른 기업들이랑 비슷했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분배 잘하시고 꼭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문제집은 1권 풀고 갔는데 문제집과 시험유형이 좀 많이 달라서 그렇게 도움이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행동역량 이 부분은 꼭 다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푼 사람들이 있는데 제 주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거의 불합격 하드라고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 찍으면 안되니깐 모르면 그냥 넘어가세요. 괜히 한국사같은 거 찍다가 감정당할 수 도 있어요
    인성은 역시나 솔직하게 하는게 좋고 일관성 있게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고사장이 서울밖에 없는지 전국의 수험생들이 모우 모여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본인 소유의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들고가야하므로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이 그대로 출제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시험을 끝내고 어려웠다라고 말하는 것이 많은 것으로 보아 시험 난이도는 약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문제들의 경우 깊게 생각하지 말고 답변하기 바랍니다.
    지원자간 거리 상당히 좁으므로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시여 시험에 임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지원자들간의 머리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문제집을 많이 사서 풀어보는 것이 무조건 좋고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나 지원자의 행동에 관한 문제들을 접할 경우 깊이 생각하여 게산적으로 풀지말고 나라면 이렇게 행동하겠다 라는 것과 같은 답변을 바로바로 체크해 나가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오후에 봤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롭게 출발 가능했습니다. 우선 시험장은 사람들로 북적여서 찾기는 쉬웠으나 교통이 혼잡하였기 때문에 대중교통 추천드립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인적성 검사 답게 난이도는 어려웠습니다. 언어 능력은 유사 단어와 동의어 등이 많이 출제 되었으며 수리능력은 거리 농도 등 기본적인 수학문제 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습니다. 시간안에는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능력은 약간의 두뇌 회전만 된다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대기업 과 비슷한 유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책은 꼭 한권이상 푸시고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미리 위치 파악해서 시간안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려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신분증은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없어서 시험 못본 사람도 있었습니다. 수험표는 없어도 1층에서 뽑아주거나 그냥 신분증으로 대체 가능하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대기업 문제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학교라 고사장마다 다르겠지만 세종대 집현관의경우 분리형의자에 에어컨도 빵빵해서 추울지경이었다. 한방에 인원이 100명은되는듯했다. 다른사람에게 들어보니 에어컨도안나오고 일체형책상인곳도 있다고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타인적성에 비해 쉬워서 빨리풀 수 있는편 이었다. R타입에 따른 문제가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공부 하나도 안해가도 읽고푸는게 가능한 문제들이나왔다. 수리는 풀어봤던 기출처럼 나왔는데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방정식을 세우는 어려운 중학교문제들.. 쉬운 고등학교 확률문제들.. 그런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 많이풀수록 느는 문제들이다. 수리가 걱정되는 사람은 문제집2권정도 기출문제들을 다 풀어보면 분명 쉽게풀고 나올 수 있을거다. 기억나는 문제는 동그라미 세모 별 막조합해서 저울로 달아놓고 동그라미2개 세모하나 별1개 이러면 20키로보다 무거운가 가벼운가 이런문제.. 연립방정식으로 변수줄이고 그다음 추론능력만있으면 충분히 풀수있음 예를 들면 마지막나온 식이 2O+3ㅁ=20kg 이런다?? 그러면 O+ㅁ=10키로그램보다 가볍다 무겁다.. 이런거임. O+1.5ㅁ가 10키로그램이니 당연히 가볍겠지 ㅎㅎ
    이번에는 한국사가 나오지않았다. 전날 한국사만 엄청나게했는데 억울했다.
    조건여러개주고 2등은누구인지 3층사는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맞추는문제는 내생각에 삼성이나 현대 이런데보다 훨씬쉬운느낌이었다. 삼성현대는 어려운거 막재끼고 풀어야했는데 스크는 걍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책한권은 꼭풀어봤으면 좋겠고 못풀더라도 유형은 꼭보고갔으면 좋겠다. 나는시간이별로없어서 시대고시책 한권에서 유형만보고갔는데도 합격해버렸다. 시대고시책이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않았다. 그리고 인적성붙었다는 소리가들리면 바로책을사길바란다. 인원이많아서 전국의매장이 품절되더라. 마지막까지 건대의 반디앤루니스에 남아있는책이있더라.
    절대찍지마라. 많이못풀어도 합격한다. 같은방에 있던 사람중에서는 수리20개중에 10개풀고 그중에 2개는 틀린게 확실하다는데도 붙은사람이있다. 20개중에 8문제는 책한권풀어보면 바보라도 풀수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그8 개는 반드시맞추고 나머지 노력해서 3개정도 더맞추면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다. 너무어렵게생각하지마라. 정답률을 본다는말도있으니 많이풀기보다는 정확하게 풀었으면 좋겠다. 실행역량은 시간이 부족하니 빠르게 절대오답인것만 제끼고 젤괜찮은놈으라다가 풀고 넘어가는게 좋을것같다.
    갠적으로 문제지에 체크하면서 풀면 너무오래걸려서 바로바로 마킹했다. 그래야 30문제 20분안에 푸는게 가능할거다.(몇개못풀었는데도 붙었다는사람이있었다. 수리8개맞췄다는아까그사람) 행운을빈다..나도면접붙으면좋겠다..

skc하스 skct 역량검사는 종로 sk서린사옥에서 보았습니다.
지원한 분야가 공정기술이라 p타입이었습니다.
이전에도 skct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비슷했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시험보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해보고 가야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은 혼자 끙끙거리기보다는 조언과 도움을 구하는 쪽으로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수리는 그냥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딱 보고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빨리 넘기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언어는 주로 단문형태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답이 나온 것 같으면 더 이상 붙들지 않고 다음 문제를 풀어야 시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직무가 제일 준비하기 어려운 형태인 것 같습니다. 실무적인 내용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신있는 것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 sk계열 자회사 지원자들도 같이 섞여서 보았습니다. 문제가 많아서 일관성 유지하면서 체크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준비과정은 책한권과 한국사와 상식 강의 신청해서 공부했습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급하게 공부를 시작한 터라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수 있는 영역은 한국사영역이라고 생각을 했고, 한국사 정리 및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책에서 실전 모의고사 1회를 시간 안재고 샤프로 풀면서 유형을 파악했씁니다. 그 후 나머지 3회는 시간을 재고 컴퓨터용싸인펜으로만 풀었습니다. 그 후 오답노트 만들어서 마무리했습니다.

장소는 동국대에서 봤고, 실제 시험에서 나온 유형이 대부분 책에서 나온 유형들과 비슷해서 나름 괜찮게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수리영역과 직무영역이 꽤 높았고, 인성이나 역량 검사는 시간 내에 솔직하게 마킹했고 다 풀었습니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지문이 짧은 편이었으나 답을 고르기가 애매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문제 못 풀었습니다.

수리는 2문제는 식을 많이 세우고 계산이 복잡해서 패스했고, 2문제는 이해가 안가서 아예 손도 못댔습니다. 총 4문제 못 풀었습니다.

직무는 문제유형도 교재와 많이 다르고, 전반적으로 화학관련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 화학을 제대로 배운적이 없어서 기본 지식들이 부족해서 어려웠다고 느꼈고 총 6~8문제 못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9문제는 준비를 했다면 다 풀수 있는 문제들이었고, 1문제가 현대사 문제로 보기의 지문도 길고 처음보는 지문들이 많아서 공란으로 냅뒀습니다.

직무영역을 많이 못 풀었다고 생각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나중에 후기글을 보니 난이도가 어려워서 다들 이정도 못 푼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당일 긴장해서 화장실을 많이 가시던데, 각 층마다 화장실이 한개 밖에 없어서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SKCT를 3일정도밖에 준비못한 탓도 있겠지만 확실히 다른기업들보다 시간이 좀 많이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물어보면 다 고만고만하게 푸는것같습니다
들리는말에 의하면 실행역량 인성은 무조건 다풀어야한다고하던데... 확실하진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저는 20개중에 15개 근처밖에 못풀었고 직무는 20개중 12개정도밖에 못풀고냈네요
이번에 본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동국대 경영관에서쳤고요 하이닉스는 다 동국대였던거같습니다
마킹은 샤프같은 필기구 사용불가능. 컴싸만써야됩니다
직무까지 시험치고나면 쉬는시간 좀주는데 그때 화장실가거나 간단한거 먹을수있고 인성검사들어갑니다
인성검사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 첫번째는 매우그렇다~매우아니다 4단계중에 선택하는거라 별로 어렵지않습니다
근데 두번째 타입이 좀 헷갈립니다
두가지 성격을 주고 (가)에 가깝다~(나)에 가깝다를 4단계로 나누어서 마킹해야하는 식인데
둘다 해당되거나 둘다 나랑아닌 상황이 나오면 좀 애매해지고.. 솔직하게 해야지 마음먹어도 헷갈립니다...
4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난이도는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보다 다소 어려웠습니다.
특히 SKCT의 경우 독특하게 각 직무별로 유형을 나누어서 시험을 보게되면서, 직무영역문제가 출제됩니다.
제가 응시한 시험에서 출제된 직무영역문제는 기존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에서는 전혀 출제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이 많이 나와서 직무영역의 난이도는 최상이라고 언급하고 싶습니다.
직무영역문제의 경우 시중 모의고사에 너무 많은 의존도를 두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공계의 경우 계산유형과 자료해석 부분이 포함되기 때문에 기존에 비슷한 유형을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한다면 직무영역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영역의 경우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과 비슷했기 때문에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필기구가 전혀 지급되지 않고 유일하게 사용가능한 것은 컴퓨터용 수성싸인펜 뿐입니다.
따라서, 기존에 연필이나 샤프로 문제를 풀기보다 컴퓨터용 수성싸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풀지 않을경우 찍지 말라고 언급해주었기 때문에 오답감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의 경우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는데 SK의 경우 그룹 전체가 동국대에서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엄청 많고 화장실 줄도 좀 길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담배 피는 사람도 정말 많고 여튼 다른 기업과 비교해서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실행역량의 경우 상식적인 수준에서 선택하였고 다른 문제들도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문제집에서 풀었던 유형이 실전과 많이 다르지 않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을 꼭 실전처럼 설정해 놓고 풀어보는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래야 높은 긴장감 속에서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푸는것과 실전과 시간을 같이 맞추는것 이 두가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준비하고 계신분들이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그만큼 간절하다는 것이겠죠. 그 간절함 만큼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와 함께 원하시는 계획대로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발표 후에 준비하면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인성이 중요하니 블라인드가 아닌것 같다느니 이런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다양한 패턴에 익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도입니다.
80문제 풀었다, 85문제 풀었다 말하는사람도 떨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60문제 안되게 풀었고 붙었습니다.
이런것 보면 문제수보단 정확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스킵하고 아는문제를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계속 해야합니다.
이렇연습을 하려면 문제집 적어도 2권에서 3권은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권만 갖고 연습했을 때 이러한 준비가 덜 되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 2권은 풀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풀이 방식도 답안지에 의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빨리 푸는 방법을 터특하고 그 방법에 적응하셔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일단 SK 인적성은 특히 직무 역량검사가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다른 인적성 고사와 다른 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준비하고 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직무에 따라 같은 반에 배정됩니다. 인원이 워낙 많아 당일 아침에 동국대 근처의 길이 좀 막혔습니다. 3호선을 이용했는데 모두가 SK로 가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크게 긴장 안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험표 뽑아가야 하는거 잊지 마시고
안 뽑아와도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감독관 재량인 듯 합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가 크게 높거나 낮지 않았습니다. 올해의 LG보다는 쉽고 삼성보다는 어려운 느낌입니다.
책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의가 있던데 크게 적중률이 높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렵다기 보다는 읽는 데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고사로 인한 탈락이 적은 것 같습니다. 주변 대부분 인적성고사에 붙었습니다.
skct 시험은 특이하게도 고사장 별로 시험을 체크합니다. 그래서 어떤 고사장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고, 어떤 고사장은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납니다. 고사장 별로 시간 차는 한 3~5분? 일찍 끝나는 고사장 걸리면 화장실 가기가 편할 것 같더라구요.

사람은 정말 엄청 많았습니다. skct가 몇 배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7배수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시험 문제는 "대놓고 못 풀 정도"는 아니였는데, 막상 풀려고 하면 답이 안나오는 시험이었습니다ㅠㅠ 특히 언어에서 헷갈리는 선지가 몇 개 있었습니다. 한국 역사는 역사를 좋아한다면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제가 워낙 역사 공부를 안해서ㅠㅠ 한국역사는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공부한다면 역사 공부를 더 할 것 같아요. 다른 곳은 공부해도 성적이 금방 오르지는 않을 것이니까요.

적성을 제일 먼저 보고, 인성은 적성 푼 다음에 푸는데, 40분 정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은 고사장 사람들이 다 같이 빨리 끝나면 빨리 보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LG, 삼성 다음으로 본 SK 인적성이었습니다.
많이 어려웠던 LG 그리고 평균 수준보다 많이 쉬웠던 삼성.
SK는 딱 그 중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무 파트를 제외하고는 얼마나 시간관리를 잘하는지가 중요했던 것 같아요.
실행역량이나 마지막에 보는 인성검사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성격 또는 자신의 직무에 필요할 것 같은 성격이 무엇일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필요할 것 같은 성격유형을 파악한 후 자신의 성격에 어떤 우선순위를 정할지를 생각해놔야 일관성있고 신속하게 답을 선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팀원 or 팀이 중요하다vs개인의 업무가 중요하다, 조직의 시스템이 우선이다vs자신의 현상황이 우선이다 등 문제 속 상황에서 나는 실제로 이렇게 할 것이고, 내 가치관은 이런유형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문제이니까요. 세 기업의 인적성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며 느낀 점은 100% 솔직함이 꼭 정답은 아니다 입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와 저를 잘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머지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
언어는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자신만의 독해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공대생이지만 언어에 아주 큰 어려움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런 질문의 문제에서는 글의 앞부분 혹은 뒷부분 부터 먼저 읽어보자 등 저만의 독해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같은 경우에는 거의 풀어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공부를 하면서 유형을 어느정도 접해봤고 또 많이 푼다고 느는 영역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식을 세워서 푸는 문제들은 많이 풀어볼 수록 자신이 낯설어 하거나 식을 세우는데 오래 걸리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전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상대적으로)
직무는 사실 제일 많이 공부했었는데 문제의 유형이 워낙 변덕스러워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냥 개인의 역량과 그날의 문제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를...
한국사는 꾸준히 해야죠. 전 한국사 정말 못하는데 이번에도 정말 못풀었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좋았지만 만약 떨어졌으면 괜히 한국사 탓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다른데 원인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만큼 한국사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괜한 자괴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현명한것 같아요.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한국사 공부하려구요.

정리하자면 인성은 자신의 성격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적성은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
그리고 시험장에서 과감히 풀리지 않는 문제는 넘기는 것.
저는 이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채용인원도)
우선 동국대에서 모두 봣습니다.
시험 보러 가시는 분들은 한시간 전에 도착하는 걸 추천, 왜냐하면 동대입구역 미어 터집니다.
충무로역에서 내리시는 분들도 미어 터집니다.
그냥 미어 터집니다. 나가는 길도 미어터지구요. 일찍일찍 움직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문 앞에서 잡상인들 많아요. 엄청 많아요. 그니까 제발 싸인펜이랑 수정테이프좀 사가시길..
중간에 손들어서 책상 밀치고 그러지 마시길..

대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것이라 중앙 방송 시스템이 없습니다.
각 시험 실 안에 있는 감독관의 말에 따라 시험이 진행되구요
시계는 큼직한게 앞에 있습니다.

시험 자체를 공부할 때에는 빠르게 푸는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 'A사원이 B대리한테 '어쩌구 저쩌구하는 부분에서 못푸는 사람 많았어요. 이 부분은 다 풀길 바라며.. 언어 역량은 이번에 쉬웠습니다. 제가 20문제 다 풀정도면.. 하지만 수리문제가 좀, 문제는 쉬운데 빨리 풀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풀다보면 중간에 인성 보기 전에 시간 주는데 그때 담배피러가도 됩니다.
화장실, 카페, 담배, 등등 사람 엄청 많으니 빠르게 빠르게 움직이시길
SK 인적성 시험을 동국대에서 응시했습니다.
시간이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동국대 안에 있는 산책로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옆으로 비켜주시면서 늦으면 시험장에 못들어간다고 빨리 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안에 잘 들어오긴 했지만 오르막이 계속 있어서 뛰기에도 힘들었습니다. 저처럼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지 마시고 여유롭게 일찍 도착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보는 중간에 쉬는시간을 한번 줍니다. 그때 저는 그냥 앉아서 쉬었어요. 어차피 화장실 가도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학교안에 정수기가 있긴 했지만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종이컵은 없더라구요.
신분증 꼭 챙겨가시구요. 신분증 안가져오면 쉬는시간동안 시험관리본부(?)에 감독관이랑 같이가서 확인하긴 하지만 그냥 자리에 앉아서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풀이가 가능해요 연필 볼펜 다 안된다고 했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 수리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푸는게 어색하고 불편했어요. 평소에 미리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시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sk시험은 시간관리가 다른 시험들에 비해서 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시험장이 대학교 강의실이라 다른 대기업 직무적성검사보다 바글바글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풀기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겠지만 skct는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빨리 풀려고 하면 마음이 급해져서 문제가 잘 안풀렸습니다. 적어도 한달전부터는 미리 문제집을 사서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실행역량은 글이 많아서 빨리 읽으면서 바로바로 체크해야 할 것같고
수리 언어 직무는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국대에서 모든 계열사들이 다 함께 보다보니 화장실 줄이 매우 깁니다. 볼일은 일찍일찍 보고오는 게 좋을 듯합니다.
r타입 직무부분을 풀었는데 반정도 푼것같습니다ㅜ 타임키퍼?라는 걸 이용해서 좀 더 많은 연습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난이도는 직무적성검사 중 sk가 난이도가 가장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류를 쓴다면 발표나기 전부터 미리 준비하길 추천합니다.
이번에 sk 인적성은 동국대에서 치루어졌습니다.
sk 인적성은 처음에 회사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직접 주고나서,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하라는 문제가 나옵니다. 30문제 정도 되는데, 시간 안에 다 풀려면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서 풀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다 못풀수도 있습니다. 모범답안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는 수리 같은 부분은 시간이 너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계산을 까다롭게 내는 문제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집중을 잘 해서 풀어야 합니다. 또한 나머지 추리 부분 역시 난이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분당 1문제 꼴로 풀지 않으면 상당히 많은 문제를 놓칠 수 있기 떄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꼭 하고 가셔야 합니다.
이번에 또한 한국사가 출제되었었는데, 다른 파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SK 인적성은 특히나 다른 타 인적성보다도 시간안배가 가장 중요한 인적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부족한 시간에도 찍으면 오답감점이 있기 떄문에, 무엇보다도 정확하게 빠르게 푸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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