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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농협은행(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9시까지 입실하여야 했고 먼저 인적성평가를 치룬 후, 직무능력과 직무상식평가를 치뤘습니다. 인적성평가를 치룬 후 쉬는시간을 가지고, 핸드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직무능력 후 직무상식평가에 있어서는 쉬는시간을 따로 가지지 않고 자리에서 대기후 문제를 받고 시작했습니다. 소지품은 가방에 넣고 한쪽에 모아둡니다. 수정테이프 사용금지이며, 시험끝 십분전까지 교체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평가의 경우 기출문제집에 예시로 있던 유형과 다르게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직무능력평가의 경우 정보처리영역에서는 엑셀과 명령어들이 나왔는데 시중의 문제집과 다르게 각각 부연설명이 붙어있습니다. 그외 수리를 제외한 모든 영역은 도표, 보고서 형식의 유형이 주를 이뤘습니다. 도표, 자료해석 유형의 준비가 안되있다면 제한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합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는 쉽게 나온거 같지만, 푸는 시간 소모량은 늘어났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보처리영역에서 부연설명이 나온다하더라도, 다른 영역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기에 일일이 설명읽고 이해하고 풀기에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기초적인 내용들이 나왔으므로, 미리 내용숙지후 바로 풀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했습니다. 지문, 보고서 등은 주로 농협 실무에서 쓰이는 위주로 나왔으며, 금융계열 기본적인 회계나 용어들을 알고 가신다면 시간감축에 도움이 될겁니다.

NH농협은행 채용시험시 주의해야할점은 다른시험장과 달리 준비물에 손목시계가 불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시계도 불가능합니다)

필기시험응시시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틀리면 무조건 답안지 교체를하시거나 오답답안지를 제출하셔야합니다.
방송으로 안내를 하지만 이점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모르고 뻘짓했다가... 불합격한듯한.. 생각이 듭니다..

주의하시고 시험필기문제는
2018년 농은상반기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게나왔고 계산으로 하는문제가 몇문제나왔습니다.
앞으로 지문이 길게 나올지 여전히 이렇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한단계 난이도 어렵게해서 시간관리하면서 혹은 빨리푸는 연습을 하셔서 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018년 상반기 농은6급시험 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농협은행 문제집6급 이랑 유형이 비슷한게 많이 나와서 시중에 있는 농협은행 문제집으로 푸시면 상당히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숫자를 빠르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틀린말 밑줄되어있는것도 찾으시고 확률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라는게 연습이랑 실전이랑 다르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시험이라 열심히하세요 ㅎ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의 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으며, 시험장은 깨끗했고, 특히 농협은행이 직접 관리를 해서 진행절차가 깔끔했고
    시험진행에 있어서 잡음이 없었다. 다시 한 번 농협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쌓이는 순간이었다.
    다만 충남지역 지원자들도 대전에서 봐야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전통적인 은행기출문제인 금리계산문제 대출금 상환문제 등 계산문제라든지 은행사례 문제는 아예 나오지 않고
    오히려 past형 NCS문제가 많이 나왔다. 은행권을 집중적으로 준비한 사람보다는 공기업이나 고급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사람에게 더 유리한 시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언어 독해문제인 주체찾기, 문단배열, 중심어 찾기 등 기본적인 문제가 많이 나왔다 대신 그만큼 시간이 부족한 지원자들이 많았다. 특이하게도 IT 계열 문제가 4문제나 나왔다. 나는 풀지 못했지만
    풀어본 지원자의 말에 따르면 난이도는 쉬웠다고 한다. 최근 IT의 중요성을 반영하는 듯 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많이 푸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농협은행 뿐만 아니라 타 은행, 다른 공기업들도 각 기업의 특화된 시험보다는 공통의 NCS유형으로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풀어보되 자기가 지원하는 회사에 따라서 전략을 잘 짜야합니다.
    저는 비록 짧은 시간 준비하고 붙었지만, 유형별 풀이를 통해 자신히 강한 부분과 약한 부분을 명확히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시간을 단축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이 풀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의 경우 순서대로 풀어야 하고 찍으면 안되기 때문에 정확하고 꼼꼼하게 푸는 것에 초점을 두고 연습을 해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 지역 지원자는 경기대 수원캠퍼스에서 8:40까지 입실했습니다. 신분증 필요/수험표는 꼭 출력해가야하며 인성 검사 후 15분 휴식, 이후 필기시험이 진행됐습니다. 고사실은 15개 이상으로 많은 지원자가 있었고 한 고사실마다 60명 이상씩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각 층마다 화장실이 하나였어서 줄을 엄청 길게 섰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문제해결능력이 파트별로 구분되어있지않고 랜덤으로 나왔습니다 (ex.언어 1문제 다음 문제해결능력 2문제, 이후 수리 1문제...) 전체적으로 짧은 시간에 타 은행권 대비 적은 문제를 풀었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었습니다.
    지문자체가 길진 않지만 계산하는 문제가 많았고(반올림해서 대략적인 수로 가능한게 아니라 세부적으로 풀어야하는 등) 단리, 복리 등 금융과 결합한 계산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은행권 시험이 앞서 2개 있어서 농협은행 책은 사긴 했지만 거의 못 풀었습니다. 그래도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다했지만 한번 지문을 읽기라도 했으면 찍었고, 보지도 못한 문제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필기에서 많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어서 기대도 안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붙었습니다. 참고로 ncs준비도 길어봤자 일~이주 정도 했고 문과생이며 엄청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시험보러가는 것에 의미도 없다 생각했는데 운좋게 붙은 것 같지만, 운칠기삼이라는 말을 믿고 다른 지원자분들도 꼭 끝까지 힘 잃지 않고 보러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고에서 진행됐습니다. 물이나 간식은 별도로 주지 않았고 결시자는 한 반에 4명정도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시험 진행이나 소지해서는 안될 물품(아날로그 시계 착용 불가) 등 조금 까다롭게 진행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인성, 2교시 ncs 및 경제상식, 3교시 논술로 진행됐습니다. 인성은 4개 지문 나오면 각각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이다 등등 체크하고 그 4개 중에 또 가장 가까운 항목이랑 가장 먼 항목 골라야 해서 시간이 꽤 소요됐습니다. ncs는 언어, 수리, 정보이해 분야에서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경제 또한 알면 바로 답을 고를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문항들로만 구성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은행은 ncs나 경제상식은 타 은행에 비해 굉장히 무난한 편이나 인성과 논술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경제상식은 정말 테셋으로 공부할 필요 없을 만큼 기본적인 것만 물어봅니다. 인성검사 문항도 어떤 컨셉으로 할지 많이 생각해보시고, 논술도 평소 금융업 관련 전반적인 이슈나 농협은행에 대해 많이 조사해보고 가세요. 또 이슈들과 농협은행이랑 연계해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아이디어도 생각해보세요.

서류가 대략 10~20배수 정도로 되어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필기를 보러왔습니다. 그다음날 면접이 있어서 필기 준비를 소홀하게 했었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해결, 조직이해, 인성 각각 시험 정해진 시간내에 풀고 문제지를 밑에 두고 다시 문제지를 올려서 푸는 형식이였습니다. 각 항목별로 시간제한이 있었음을 몰라서 다소 당황했습니다. 보통 60분내에 각 항목을 합쳐서 풀기도 하는데.. 농협같은경우는 각 항목마다 제한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점 유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농협에 관한 지문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서 지문들이 다소 생소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아쉬웠습니다. 농업관련은 용어도 어렵고 생소하여 다소 당황했습니다. 각 영역별로 20문제씩 출제됩니다. 10개는 기본모듈, 응용모듈 이렇게 출제가 되는데.. 10문제는 정말 쉽고, 10문제는 좀 어려웠습니다. 10문제를 빨리 풀고, 나머지 10문제를 꼼꼼히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각 영역별로 제한시간이 있으므로 골고루 각 영역별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농협에 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한다면 다소 쉽게 읽혀져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교재들은 지문도 길고 수학문제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니까 모듈 혹은 개념위주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중에 책보다 난이도는 훨씬 낮았습니다. 그래서 문제풀이의 정확도가 중요했습니다.

40문제 50분안에 풀어야했습니다. 저는 너무 쉬운 나머지 시간분배를 잘못했습니다. 평소에 공부하던 것보다 쉬워서 인지 평소의 시간관리 할 때보다 많은 문제를 풀어서 조금 방심을 했습니다.

저는 40문제중 30문제를 풀었습니다. 합격을 한 친구들은 대부분 32~33개 정도 였고 정답률을 90퍼정도 였습니다.

최근에 NCS트렌드가 PSAT형이 아니라 모듈이나 개념위주로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각 영역 문제해결력, 조직, 정보 등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거같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쉬웠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찍는 것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찍기보다는 정답률을 높히는데 집중하시면 좋을 거같습니다.

혹시나 면접장에 수험표나 신분증을 가지고 못하면은 대처해주셨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춘천 소재의 춘천 여자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에 시험을 봤습니다. 10시에 시작했고 9시 3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시험은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셔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를 보고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영역별 시간제한 이 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해결 등이 나왔습니다. 한 영역별로 문제를 나눠주고 책상 밑에 다음 영역의 문제를 놓고 갔습니다. 고사장 입실시간 이후에 출입 통제를 엄격하게 했습니다. 서류는 거르지 않았습니다. 인성검사가 중요하다고 하니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농협인 인재상을 검토하고 그에 맞게 답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매주 짧고 문제가 많으니 연습 많이 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문제집을 여러권 시간재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나오는 기본 개념을 많이 보고 가셔야 할 것 같고 기본 이론을 활용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아주 어려운 문제해결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농협에 관한 정보들이 문제로 나오니 시험전에 홈페이지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집중 잘 해서 문제 푸세요. 서류만 통과하시면 승산이 있으실 것이니 열심히 필기공부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륜중학교에서 시험이 치뤄졌고, 한 반에 30명 정도가 함께 시험을 쳤습니다. 한 줄에 6명 정도씩 5줄로 앉아서 시험을 쳤습니다. 히터가 있었지만 틀지는 않았습니다.
    고사장은 1층부터 4층까지 있었고, 남학교이다보니 여성분들은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한 층에 여자화장실이 하나이고 칸이 3개뿐이라 쉬는시간을 거의 화장실 앞에서 줄서는데 보내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2교시로 나눠서 치뤄졌습니다.
    오전 9시 반부터 50분간 인성문제를 풀었습니다. 7개 유형에 각 40문제로 총 280문제였지만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고, 2번정도 방송으로 남은시간을 알려 주었습니다
    10시 50분부터 50분간 NCS 시험을 치뤘는데 총 40문제였고 단순 계산문제와 지문 분석 문제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3번 정도 방송으로 시간을 알려주었고 마치기 10분전에는 답안지를 교체할 수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지를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은 작년 유형과는 다른 유형이었기 때문에 인적성문제지와 ncs문제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문제를 접하신 분들에게 유리한 시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진않았지만 끝쪽으로 갈수록 복잡한 계산이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부족한 감이 있었고, 찍거나 오답에는 감점이 있다고 미리 안내가 있었으니 정확하게 푸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농협은 아침에 치러갔습니다.
학교하나를 통쨰로 빌린거 보니 사람을 많이 불른거 같아서 배수가 높은거 같군요
시험에서 인성시험을 쳤습니다. 인성 시험은 정말 헷갈렸습니다. 하다보니 나자신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진거 같았습니다. 일관성을유지하면서 한다는게 정말 힘든 것이였내요.

그다음 일반시험에서 언어문제에서는 지문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지문이 길다보니 정신을 차리고 읽는것이 힘들었습니다. 그후 수리문제가 메인으로 많이 나왔는대 응용수리같은 경우에는 사트보다는 쉽게 나왔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문제를 봐도 당황하지 않고 잘 하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혹가다 응용수리에서 함정이 숨어있으니 이런부분은 반드시 신경써서 해야 합니다. 또한 추가로 추리가 나왔는대 추리는 너무 쉬웠습니다. 정말 책많이 안풀어도 바로 풀수있는문제더군요 가뿐하게 다 풀어주고나니 시간이 별로 안남았다했습니다. 시간이 안남아서 급하게 풀다보니 아무래도 틀린것이 좀있을것 같았습니다 . 시간관리를 열심히 하셔야 합격합니다.
지역농협 2016년 하반기 대구에서 칠때는 100문제 75분이었는데 경북은 작년 70문제 70분이구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도 경북은 70문제 70분으로 굳어진거보니까 영역은 그대로 가는듯합니다.
경북권역은 3개의 영역으로 나뉘워져서 쳤습니다.

NCS 유형중에 1. 의사소통 2. 수리계산 3. 문제해결및 기타

난이도는 작년도 중하였지만 이번에도 중하.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1. 의사소통의 경우 기존 nhAT에 나오던 단어문제들중에 어려운건 안나오고 삼성 사트수준 비슷하게 나오고
문법문제 2-3개는 나왔습니다. ncs라기보다 그냥 일반 인적성느낌으로 독해문제들이 나옵니다.


2. 수리계산은 쉬운거 같은데 어려운 문제도 껴있는 형국이라, 시간내 다 풀수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수리 쉬운문제는 10초컷인데 이게 기본문제 꼬아서 숫자 좀 더럽게 (나누기 어렵게만든것)낸것들이 시간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외에는 다 무난...


3. 문제해결및기타의 경우 이건 무슨 단어문제가 7개정도 나오고 그냥 상황판단 참거짓, 일반인적성에 추리문제들이 쉽게나온것. 순식간에 풀수있어야할정도로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ncs인지 뭔지 애매함을 주는게 지농시험 특징인거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춘천 소재의 춘천 여자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에 시험을 봤습니다. 10시에 시작했고 9시 3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시험은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셔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를 보고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영역별 시간제한 이 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해결 등이 나왔습니다. 한 영역별로 문제를 나눠주고 책상 밑에 다음 영역의 문제를 놓고 갔습니다. 고사장 입실시간 이후에 출입 통제를 엄격하게 했습니다. 서류는 거르지 않았습니다. 인성검사가 중요하다고 하니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농협인 인재상을 검토하고 그에 맞게 답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매주 짧고 문제가 많으니 연습 많이 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문제집을 여러권 시간재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나오는 기본 개념을 많이 보고 가셔야 할 것 같고 기본 이론을 활용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아주 어려운 문제해결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농협에 관한 정보들이 문제로 나오니 시험전에 홈페이지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집중 잘 해서 문제 푸세요. 서류만 통과하시면 승산이 있으실 것이니 열심히 필기공부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 30분까지 대구공고 고사장에 도착해야 했다. 한 교실에 36명이 배치되었고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수험표, 신분증을 제외하고는 책상 위에 올려 둘 수 없었다.
    9시 50분에 인·적성 검사를 시작하였고 30분 동안 151문항을 답해야 했고 이어서 70문항의 직무능력검사 문제를 70분간 풀어야 했다. 인·적성 검사는 4가지의 보기 구성으로 ‘전혀 아니다 / 아니다 / 그렇다 / 매우 그렇다’로 되어 있는데 비슷한 질문이 반복되는 형태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검사는 의사결정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으로 구성된 70문제를 70분 동안 풀어야 했다.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다 어렵지 않았다. 인터넷 카페 후기 글을 보면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아주 쉬웠다고 한다.
    기억나는 문제 유형은 단어 간의 관계 유추, 연속하는 세 수 중 값이 작은 수와 큰 수의 합, 이자율 계산, 맞춤법 판단, 참/거짓 판단, 환율 적용, 속력 계산, 농협 관련 지식(인재상, CI) 등이 있다.
    언어 영역 관련 지문은 길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수리 영역 문제의 난이도도 쉬웠다. 농협 인적성 검사는 다른 회사의 인적성 검사보다 맞춤법 문제를 많이 낸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유형별 문제를 풀어봐야 하고 문제집을 한 권 사서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풀어 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어려워서 자신 없는 유형의 문제도 반드시 공부하길 바란다. 농협의 기본적인 인재상, 미션, 비전, CI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숙지해야 할 것이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고 시험장에서는 막상 쉽게 출제될 수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하겠다.

안녕하세요. 3월달에 NH농협은행 6급 필기를 봤었는데요.
기존 농협의 필기시험과는 전혀 다른 NCS문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기존 시험공부와 NCS 공부를 많이 하지못했기 때문에 미끄러졌는데요.
기본적으로 40문제 50분 정도에 30문항 이상 정확하게 푸셨다면 통과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문제에서 순서대로 풀지않으면 좋지 않다는 뉘앙스의 말이 있었으며, 찍으면 감점일 것이라는 뉘앙스가 있었기에, 저는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했고, 모르는 것은 풀지 않고 나왔습니다.
우선 처음에 문제를 봤을 때, 당황했습니다. 에휴... 모두 당황하지 마세요.!! 침착하게 풀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본적인 시험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9:00(감독관 입장)~9:30(방송에 따라 OMR작성)~10:20(인적성평가)
10:20~10:30 휴식
10:30~10:55(방송에 따라 작성)
10:55~11:45(직무능력평가)
일정 미리 숙지하시고, 귀마개 사용은 허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지원 직무: '신용', 일정은 17년 3월 5일 충남여자중학교에서 치렀습니다.
우선 난이도부터 점수로 평가한다면 10점 만점에 8점 이상을 주고 싶네요. 어려웠어요ㅠㅠ
이번 상반기에 은행뿐만 아니라 메이저 공기업도 몇 군데 지원하여 시험을 응시했지만..결시율이 없던 시험은 처음이네요. 다른 고시장에는 잘 모르게지만 제가 시험본 고시장은 결시율 0%였습니다. 전원 출석하여 시험 응시했네요.
인적성 lv2는 기억상 50분에 385문제 정도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질문은 몇 개 없더군요..
응시생 대부분 30분 정도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값이 비슷해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반대로 답하기 애매했어요.
NCS는 50분 40문항..시간 부족합니다. 지문이 엄청 길어요. 전 중간에 한 두개 못 풀었던 문제 포함하여 35문제까지 풀었습니다. NHAT 비중은 굉장히 적었고, NCS(직업기초능력) 비중이 매우 컸습니다. 참고로 시중에 나온 교재로 대부분 준비하실텐데 반은 필요없고 반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문제가 농협실황 데이터등을 활용하여 출제되기에 미리 기업 관련하여 정보들 수집하고 읽고 가신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시험지 받으면 맨 앞장 주의사항에 1. 찍으면 불이익있다. 2. 앞에서부터 신속하게 풀어야 높은점수를 받을 수 있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한 응시생이 감점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감독관분들께서는 잘 모르겠다고 언급하시지 않더군요. 다만 명시되었다는 점에서 가점과 가점이 있는 것 같아요.
1교시- 논술 공통문제 1문제와 선택문제 2문제중 1문제를 적어야합니다.

시간이 50분인데 2문제를 적어야 함으로 촉박합니다.

평소 논술에 대한 대비를 위해 신문 사설 많이 읽으시고

또한 농협은행 기출들을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은행들 논술과 다르지 않기에 평소 논술 마니 연습하세요 2교시 -인성 인성은 답이 없으니

 솔직하게 하시되 정말 치명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피하세요.



그리고 은행이다 보니 사람들 좋아하고 설득하는데는 정말 자신있다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킹을 수정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지에 미리 풀고 옮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남습니다. 3교시 ncs 작년부터 엔씨에스가 도입되어서 50분에 40문제 정도를 풀어야 합니다.

언어 수리 통계 위주로 나오고 농협은행의 상품에 대한 문제들이 나오고

수리같은 경우도 계산보다는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틀리면 감점이라고 있으니 그냥 모르면 찍지 마시길.. 
우선 인성 검사에서는 딱히 어려운 질문이나 내용은 없지만

잘못 체크할 경우 답안지 자체를 교체해야 해서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4문제가 한 그룹으로 묶이고 가장 가깝고 먼 것을 체크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제한시간은 40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직무능력 검사는

NCS 유형으로 40문제를 제한시간 50분 내에 풀었습니다. 공기업 NCS와 비슷하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답 감점이 있어서 찍지말라했고,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이 푸는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시간 내에 다 푸는 것은 힘들고, 30문제 이상 정확히 푸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중간에는 수성사인펜만 사용되고, 잘못 체크하면 답안지 자체를 교환해야되서

다시 마킹하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신중히 체크해야 합니다. 그

리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므로 시간관리가 핵심입니다.
먼저 적성 문제는 NCS 유형의 문제가 나왔고, 수리/정보능력/언어 등 40문제가 나왔고 3-40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지문의 길이가 짧고 뒤로 갈수록 긴 지문의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의 문제들은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으나 시간이 매우 모자르기 때문에 빠르게 풀려다 보니 못푼 문제도 있었습니다.

보통 25~30문제 정도 푼 지원자들이 합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NCS도 중요하지만 논술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술 - 인성 - 적성 검사 순으로 시험을 치루는데 특히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마킹을 해야합니다. 

저도 한 두문제 정도는 잘못 체크했었는데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쨋든 농협은행 NCS는 많이 풀어야 한다기 보다는 평균 수준으로 풀되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고 논술 시험 준비에 더 치중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원 당시 체험형 인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스타일이 미리부터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서류 합격 발표가 난 이후에야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교재는 시중에 판매중인 인적성과 직무능력검사가 합쳐진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어느 교재가 좋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막상 시험에서는 어떤 문제가 나올 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제외하고는 아무 교재나 선택하여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시간상 해보지 않았지만 필기 대비 스터디를 짜서 해보는 것 또한 좋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짜서 기출 문제나 모의 문제집을 준비하여 시간을 재서 미리 풀어본다면 시험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교재마다 문제의 유형이나 형식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건이 된다면 최대한 많은 교재를 풀어보는 것 또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시험에는 합격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또 도전하여 반드시 합격을 해보고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반 시험장과 유사했습니다. 다른 것은 괜찮았지만 시험장소가 수원에 위치한점이 다소 힘들었습니다. 시험장소가 수원에 위치해서 거리가 멀어서 경기북부지역이나 기타지역에 사는 사람은 오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유형과 달라서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수리, 계산문제가 기존의 인적성 유형의 문제집에서는 최소 10문제씩 나와서 준비해서 갔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계산문제보다는 ncs형 문제중심으로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푸는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가는 연습을 충분히 해가야하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기존의 문제집보다는 ncs문제집을 여러권 풀어가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유형과 다르더라도 문제를 풀고가는 것이 도움이 확실히 되는 것 같습니다. 유형이라는 것은 예측하면 좋지만 어차피 그날 새로운 것을 푸는 것입니다. 아무리 준비한다고해도 똑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기 떄문에 여러권 풀면서 자신감을 쌓을수도 있고 은행업무관련 문제에 익숙해질수 있다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이라는 회사특성상 금리, 국채등 경제용어나 관련 용어로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다수이기 떄문에 그점에 유의하여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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