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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농협은행(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강원영업본부에서 필기시험에 임했습니다. 필기는 강원영업본부 3층과 5층에서 실시했으면 지원자는 130명정도 입니다.
    시험장 환경은 넓고 책상도 크고 괜찮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걸어서는 15분정도 택시비는 3000원정도 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1교시 인성검사와 2교시 ncs로 치뤄졌습니다. 인성검사 같은경우에는 농협은행 서류접수시 실시했던 인성검사와 비슷한 유형도 많이 추가되었고 그때보다는 문제가 더많았습니다. 중요한건 처음에 했던 인성검사와 당일 치뤄지는 인성검사가 비슷한 유형이고 똑같은 문제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솔직하게 준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교시에는 ncs가 50분동안 40분 동안 치뤄졌습니다.
    ncs같은경우네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하긴 했습니다. 주로 문제들이 통합형으로 수리가 나오다가 문제해결이 나오기도 하고 통합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지문이 은행업과 관련된 유사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환율문제도 있었고 주가관련된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농협은행 ncs책을 사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통합형 ncs 책을 그전에 준비하고 따로 준비없이 그냥 시험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농협은행 같은경우 모르는 문제를 찍지말라는 방송이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정확하게 풀수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문제에 시간을 버리고, 몰라서 틀려서 괜한 불이익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은행업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출제되니깐 금융관련된 시사상식을 많이 아시는게 중요하십니다.
    그리고 시중의 판매되는 농협관련 문제집도 좋은데 통합형문제집으로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춘천의 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 3층과 5층의 대회의실에서 각각 나뉘어 시험을 치뤘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이 가능하였으며 필기구도 책상위로 꺼내놓을 수 없었습니다.
    방송과 마이크로 주의사항을 말해주었으며 3층은 37명, 5층은 90명의 인원이 시험을 치뤘으며 5층의 90명중 5명이 결시를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인성검사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인성검사가 나왔습니다. 347문항을 40분안에 체킹하는 것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 이후 2교시 직무능력검사에서는 40문제를 50분안에 체킹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40문제 모두 수리와 관련된 문제였으며 지문이 아주 길고 자료해석을 하는 것만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을 산출한다던지, 수익률, 금리계산 등 계산문제들이 아주 긴 지문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곳과 같아서 직무능력도 쉬울것이라 생각했었는데 2교시 되서 시험을 시작함과 동시에 NCS 라고 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인 줄 알았지만 지문이 길고 해석하기 난해한 수리관련 문제들이었습니다. 40문제를 50분동안 푸는 것인데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풀지못한 문제는 비워두어야 감점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시중의 책에 나오지 않는 문제들이라 마음을 편히 먹고 시험을 치뤄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8시반에 시험이 시작되어 조금 이른 시간부터 준비해야 했습니다. 시험이 종료되니 1시 정도였던 것 같네요.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없어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마킹할 때 틀리지 않으려고 엄청 집중했네요. 마킹 잘못하신 분들은 답안지 교체를 하셨는데 시간내에 마킹을 완료하지 못하여 이전 답지로 제출하신 분도 보았습니다. 마킹에 유의하셔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논술, 인적성, NCS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논술은 총 2문제 였고 공통주제하나와 IT주제 하나가 주어졌습니다. 공통주제는 농촌관련된 내용이었고 IT주제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주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제가 어렵지는 않지만 주어진 시간내에 2문제를 작성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시간분배를 잘하셔야합니다.
    NCS문제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고 시간도 너무 부족해서 시간내에 모든 문항을 푸는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언어, 수리, 자료해석, 문제해결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는 오답감점이 있으며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매년 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문제 유형을 예측하기가 어렵지만 시중의 농협문제집을 기본으로 NCS유형 문제집으로 추가 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반에 시험이 시작되어 12시에 종료되었고 특이한 점은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외 NCS형식의 문제가 섞여서 출제되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는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영역별로 시험시간이 배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아는 문제부터 빨리빨리 풀고 넘어가서 일단 끝까지 한번 본 뒤에 어려운 것과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풀어야합니다. 수리는 도표문제가 대부분이었는데 어렵지는 않치만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들이어서 언어 영역을 빨리 풀고 남는 시간에 수리 문제를 더 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올해 하반기 시험이 기존의 농협 문제유형에서 NCS형식의 문제로 바뀌어가는 시점이어서 기출문제와 NCS문제 유형을 둘다 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풀 때 시간 배분은 본인이 알아서 하셔서 하는데 문제지에 시간이 적혀있으니 그 시간에 맞춰서 푸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보았고 9시에 시작하여 12시 40분쯤 종료되었습니다. 개인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었고 싸이펜으로만 문제풀 수 있습니다. 손목시계도 금지이고 수정테이프도 사용 할 수 없으니 마킹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 해요. 마킹 변경하려면 답안지 전체를 교체해야하는데 그러다보면 시간내에 모두 답을 체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논술은 문제지에 개요를 작성 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술은 50분동안 2문제를 서술하는 형식이며 공통문항 1개와 선택문항 1개가 있습니다. 50분간 2개 주제를 작성하는 것이 시간이 굉장히 빠듯합니다. 개요를 잡고 글의 논리구성을 만들고 작성하는 시간을 분배해서 시간관리를 잘하셔야 50분내에에 2문제 모두 서술 할 수 있습니다.

    적성은 NCS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되었고 50분동안 40문항을 풀어야합니다. 수리, 엑셀, 자료해석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수리문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인성은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나 답지 마킹을 잘못해서 답안지를 교체하면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할 수 없으니 마킹에 유의하셔야 할 거 같아요. 인성문제 유형은 타기업의 인성문제와 유사했습니다. 오답감점이 있다고 하니 찍으면 안되고 농협은 특이하게 NCS문제를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풀어야 가점이 있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문제를 NCS유형으로 공부하지 않으셨던 분들은 이번 시험에서 조금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존 기출과 상이한 유형이 대부분이어서 앞으로도 기출문제보다 NCS 유형으로 공부하셔야 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까지 입실해서 약 1시간 가량 준비 후 9시 50분에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1교시가 11시에 종료되었고 쉬는시간 후 2교시 시험을 봤습니다. 인성검사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금지이기 때문에 답을 잘못체크하면 답안지를 아예 교체해야합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신중히 답지 마킹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직무능력검사, 2교시는 인성검사였습니다. 직무능력검사의 난이도는 쉬운편이었습니다. 70분동안 1,2,3 영역으로 나눠진 총 70문항을 푸는 형식이라 시간관리가 핵심입니다. 수리영역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거리, 개수 관련된 문제와 도표나 그래프를 보고 문제를 푸는 유형이었고 시간이 촉박하니 빨리 계산해서 풀어야합니다. 언어는 지문이 까다로운 것이 몇몇 있었습니다. 또한 영역별로 NCS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난이도는 쉬웠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라 조급하게 문제를 푸느라 실수가 잦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올해부터 NCS유형이 도입된다고 해서 기존 기출문제와 NCS를 병행해서 공부했는데 앞으로도 NCS에 기반을 두고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올해는 찍어도 감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매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공지된 대로 따르시면 될 것 같네요. 문제 난이도가 높지 않으나 시간이 아주 부족하기 때문에 유형파악과 시간관리에 중점을 두시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꺼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주의 대성여상에서 시험을 보았고 운동장에 주차를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 주차에 애를 먹었습니다.
    고사실은 많았고 여고라서 남자용 화장실이 없으므로 용변은 미리 해결하고 가야할 것 입니다.
    복도마다 다과가 준비되어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속에 맛있는 다과를 먹으며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며 시중에 파는 NCS문제와 몇몇문제는 비슷하게 출제되었지만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언어에서 어휘선택이라던지 독해, 문법등 NCS와 비슷한 느낌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수리는 추리와 자료해석, 확률, 거리구하기 등의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그외에 농협의 뿌리, 사명, 농협조합의 의의, 조직도 선택 등 농협에 관한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에 쫓기거나 하진 않았지만 한문제 한문제 공들여 푸시길 바랍니다.
    난이도가 높지 않으니 처음부터 겁먹지 말고 편안히 보면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같습니다.

    특히 농협에 관련된 사항들은 반드시 홈페이지나 사보를 통해 숙지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리 높은점수라도 농협에 관련된 문제를 많이 틀리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NCS문제집과 농협에 관련된 사보는 필히 공부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안성축산농협 길 건너편에 있느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차장도 충분하게 마련되어 있었고 고사장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찾아가시는 길이 어려울 수 있으니 조금 일찍 출발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특성상 수험생이 적응하기에는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영어, 한자 등 다양한 분야가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영어의 경우 40문제 이상 출제되어 상당히 비중이 높았습니다. 단순한 단어 암기 문제를 비롯하여 문법 문제, 독해 문제는 문제의 유형이 다양했습니다. 평소 토익이나 토플 학습이 잘 되어있으신 분들은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조금 유의하셔야 합니다.

    수리 문제는 비교적 쉽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또한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긴 것과 대조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이 적이 적지 않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들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이를 통해 문제 풀이의 속도를 높이고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놓는것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문제 뿐만 아니라 쉬운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이 되어 있다면 모든 인적성 시험에 적응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장 약한 분야의 문제를 가장 나중에 푸는 연습도 필요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쉬운 문제를 놓치고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접근해 나가야 합니다.

시험은 대전에서 봤고, 타 은행 필기시험때보다는 결시율이 많이 적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응시했던 교실은 2명 정도 결시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타 은행과 다르게 나이대가 조금 높으신 분(30대?)도 있던 것 같아요.
이번 시험은 5급이 NCS유형으로 출제된 것처럼 6급도 기존의 인적성 유형이 아닌 NCS유형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NCS유형 문제집으로는 그다지 도움이 안됬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부랴부랴 NCS유형을 보고 갔지만 크게 도움 된 것 같진 않네요.
특히 은행 실무에 관련된 유형이 많이 나와서 계산하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농협은 확실히 머리 좋은 사람들을 뽑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대다수 문제가 표 해석이나 자료해석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정보 능력에 관련된 유형도 있더라구요. 엑셀 문제가 주어지고 어떤 기능이고, 어떻게 수식을 쓰는지 보기로 출제된게 기억이 나네요.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조금 적게 풀어도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방송이랑 시험지에도 찍으면 불이익 있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아요.
결론은 기존 인적성 문제유형과 NCS유형을 같이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우선 시험장은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감독관님들이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조금 나이가 있으신, 경력이 있으신 분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때문에 고생이다 수고많다는 격려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농협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게 각인되었습니다.
농협은 매년 유형이 달라져서 준비하기가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오는 문제의 유형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비슷하게 언어, 추리, 수리 등에 비중을 두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은 인적성보다도 서류를 통과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류는 제가 은행을 준비하다보니까 떨어진곳과 합격한 곳을 비교해 본 결과 저희 진정한 경험이 녹아든 자소서가 합격을 했습니다. 통장도 가지고있지 않은 타 은행의 경우, 농협보다 더 열심히 작성하였지만 탈락하였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은행과의 연결고리가 담겨있다면 훨씬 합격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해서 꼭 취뽀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대방에 성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역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있고 언덕이라 걸어서 10분 이상 걸리니 시간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이 짧아서 화장실 가시려면 시간 활용을 잘 해야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NCS와 인성, 논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교시에 논술을 보며 50분 동안 공통 주제 1개, 선택 주제 1개를 1000자씩 작성해야 하고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성은 반복되는 문제들이 나오므로 일관되고 솔직한 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NCS는 사전 공고 없이 나온 거라 당황했었고 기존에 수험서를 통해서 준비한 게 의미가 없었습니다. 다른 NCS보다 난이도가 있어 시간이 부족했었고 언어나 계산문제들, 엑셀 활용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출제된 NCS가 당황스러워서 많이 풀지 못했고 합격을 하지 못했지만 주변 합격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NCS보다는 인성과 논술이 결과에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인성은 일관성 있게 대답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았고, 또한 논술은 저는 IT 직무를 지원했지만 공통 주제 논술같은 경우에는 경제학에 관련된 내용이었어서 IT뿐만 아니라 경제, 경영에 대해서도 틈틈이 준비를 해야 하는 게 합격에 도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서류발표가 수요일 발표났고, 인적성 준비는 교재를 구입해서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보니 교재에서 준비했던 것과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교재구입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공간지각형은 준비는 싸트나 다른 책을 참고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제가 친 지역의 학교 입구에서 따뜻한 커피나 다과를 준비했기 때문에 농협은행의 배려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감독관님들도 답안지교체를 빨리빨리 해주셨으며, 친절했습니다. 인적성 전형 다음 바로 최종면접이기 때문에 인적성을 정말 준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작년 5급과 유형이 같았으며 빠른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이었습니다.
120문제를 50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중요하고 주위에도 보면 약 80문제이상 푼 친구들이 합격한 반면 70개정도 푼 친구들은 탈락한 만큼 속도와 정확성이 중시됩니다. 문제 유형은 똑같은 유형 몇가지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으로 시중 인적성 교재 평소에 푸시면서 실력 기르시면 부담은 없을 것 같네요.

결국 어차피 다 못푸니 조급해하지 말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인성문제의 경우 문항수는 많지만 생각하지 말고 일관되게 본인에게 맞는대로 찍는다면 부담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는 타기업 인적성보다 쉽습니다. 제대로 풀면 답이 확실히 나오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55분이 주어지며 120문제중 최대한 많이 정확히 푸는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연습으로 최소 90개는 푼다고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모르는문제나 푸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생각하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그다음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왠지 풀수있을것같아서 미련을 가지고 그문제에 시간을 쏟게된다면 빨리풀수있는 문제 5문제정도를 버린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따라서 막히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이것을 실천하기가 굉장히 어렵긴합니다. 연습을 하면서 이런것도 연습을 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찍으면 감점이된다고 명시가 되있었으니 함부로 찍으면 안될것같습니다.
일단 항상 그렇듯이 농협 인적성은 시간싸움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순서대로 풀라 그래서 저는 순선대로 풀었는데 그게 패인이었네요 오래걸릴것 같은 문제는 패스하세요. 그리고 인적성은 어느 기업이나 비슷하기 때문에 서류 넣고 나면 같이 준비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서류발표나고 벼락으로 준비하면안되요 ㅠㅠ 항상 준비되어있어야할 것 같네요. 기업마다 유형이 다르지만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필요해요 여러번 보면서느낀거는 어렵다 보다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였습니다. 물론 더럽게 어려운적도 있었어요 잘 준비해서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농협은행 직무능력 평가는 난이도는 쉬웠지만 문제수가 많아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고 무조건 푼다고 생각하지 말고 시간이 가장 적게 들면서 정답을 맞출수 있는 문제를 선별적으로 분류하여 먼저 다 푼 후 그다음 자신있는 문제 유형으로 돌아가서 푸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보기는 5지선다 였는데 보기중 답을 3개 까지 추렸지만 2개중 고민될때는 과감히 자신의 감을 믿고 찍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이상의 확률이 아니라면 찍지마시고 과감히 다음문제로 빠르게 넘어가서 시간을 아끼세요. 정말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작년 상반기랑 유형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농협 하반기 5급 인적성 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었고
문제 난이도는 5급 보다 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논리추리, 언어추리, 수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이 순서대로 반복되는 유형이었고
인적성 준비하실 때에는 어떤 과목에 집중하기 보다는 본인이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고 어떤 문제를 건너뛰어야 하는 즉 시간 안배에 주안점을
두시고 문제 푸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에는 문제 유형이 변화되는 주기가 짧아지는 것으로 보아
이 유형 또한 이번 하반기 5급 채용이나, 내년 상반기 6급 채용 떄에 다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 커뮤니티 후기를 보았을 때, 문제 푼 갯수는
비슷비슷 한 것으로 보아 일정 커트라인 이상 풀면 그 다음에는 인성으로
가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nh농협 인적성 후기입니다.
문제 유형은 공기업인적성처럼 나왔습니다.
작년 한수원이랑 비슷한 부분도 있었고, nh농협 책으로 준비하신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 영역이 나뉘어져있지않고 전부다 섞여있어 각자의 영역을 고루 연습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또, 상황문제를 많이 풀어보신다면 이 부분에서도 오랜시간 생각하지않고 바로 고를 수 있어 시간 단축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난이도는 평이하지만 짧은 시간에 120문항을 풀어야되기때문에 문제집을 많이 풀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수열과 전개도도 평이했지만 하나씩 어려운 부분도 있었네요!
수열의 경우에는 등차인지 계차인지 판별하는 문제
도형의 경우에는 펼쳐놓고 일치하는 것을 찾는문제 였습니다.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보기로 풀어내어 선택하는 문제
단어사이의 관계를 물어서 정답인지 확인하는 문제
도표를 활용하여 일치여부를 판가름 하는문제
그밖에 삼성이나 씨제이, 이랜드 인적성보다는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다만 문제가 다른곳에 비해서 현저하게 많아서 시간내에 못푸는 것은 물론이고
그에따라서 정답률이 차이나게 될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준비하신다면 시간관리를 통해서 자신이 자신있는 문제느 빨리 풀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시중의 교재로준비했는데 역시 이번년도에도 유형이바뀌었더라고요
2015상반기는 한국전력 스타일과 거의 똑같다고 볼수있습니다
칠판에는 55분동안 120문제를 풀라고 써져있었지만 안내방송 시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풀고 마킹히는시간은 50분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난이도는 많이 쉬었지만 시간관리를 못해서 많이들 아쉬웠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인성검사 48분가량 보고 전산 실무능력검사?를 봤습니다 시험은 9시 30분에 시작해서 1시 35분에 종료했습니다 중간에 2번 30씩 쉬는시간이있습니다. 쉬는시간에 복도에 초코파이 카스타드 오렌지 음료가있어서 눈치빠른사람은 가져가서 먹을수있었고 시험중간에 배고플일은 없게 한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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