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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집에서 좀 먼 곳이라 시간에 맞춰 미리 가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저희는 나눠준 오엠알로 풀게 했습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사 / 회사상식 / 상식 / 통합전공(법학, 경제학, 경영학, 행정학) / 엔시에스라는 아주 복잡다이내믹한 구성이었습니다. 채용 인원은 한자리수인데 말이죠. 전공 난이도는 제가 확실히 아는 행정학의 난이도를 보았을 때는 다른 전공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모르는 문제가 더 많았지만요. 엔시에스는 난이도는 무난했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유형은 언어이해, 수리 자료해석, 계산, 최소경로, 스케쥴 구성 등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공기업이든 그렇지만 지원할 수 있는 최저 조건을 맞추기보다 최대한 많은 스펙을 준비하시고, 또 발전소들과 같이 통합전공이 나오는 만큼 시중에 판매하는 공기업 통합전공 책을 한 두권정도만 사셔서 열심히 돌려보는 게 준비하는 정석같습니다. NCS의 경우 일반적인 비문학 독해 / 수리 / 자료해석 / 문제해석능력도 중요하지만, 또 다양하고 난이도 잇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도 대비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회사 상식은 스터디를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반적인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칩니다. 대체로 시험장마다 갈리는 경향이 있어 시험장 환경이 일반적으로 어떻다 말씀드리기는 조금 힘들고, 그냥 평범한 토익시험 정도로 생각하시고 임하시면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을것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문적으로 NCS를 공부해본 적이 없어 어떠한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왔다고 콕 찝어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대체적으로 타 기관의 NCS 문제들보다 텍스트의 길이가 매우 깁니다. 또한, 전체 텍스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문제를 아예 풀 수 없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준비하실 때 긴 길이의 텍스트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시고 시간 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단 한권도 NCS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등을 풀어보지 않았으나, 맨 처음 친 1회의 시험을 제외하고는 NCS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습니다. 이는 시험을 치면서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적확한 전략을 세워 대처하고, 그에 따라 시험장에서 행동했던 것이 크게 작용했다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시험을 치고 나서 단순히 문제 유형이 뭐가 많이 나왔다, 시험이 어땠다 식으로 분석하지 마시고, 시험장에서 자신이 느낀 점을 바탕으로 피드백하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만드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시험에 시간이 모자랐다 - 왜? 텍스트를 읽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고, 어떠한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하는 식으로 자신의 거동을 중심으로 분석하시는게 합격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한수원은 어렵습니다. ㅋㅋ
전공은 비교적 타 발전사에 비해 쉽지많은 NCS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전공과 한국사는 얇고 넓게 공부하시는게 좋으며 전자쪽도 OP-AMP의 특징이라던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형성과정에 대해서 공부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전공은 총 30문제 이며 NCS는 60문제 입니다. 승패는 전공을 30문제를 최대한 빨리 풀고 나머지 시간을
NCS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한수원인 만큼 한수원 상식또한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접하시는게 좋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용어들이나 발전에 필요한
용어를 인지 하는데 시간을 적게 소요 할것입니다. 사실 NCS는 상식을 배제한 시험이라곤 하지만, 인지 처리
능력에 있어서 떨어지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이번 합동채용과 더불어 탈원전이 이슈였는데
그 만큼 채용인원도 줄었습니다. 한수원을 목표로 하시기 보다 다른 발전사와 더불어 같이 지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수원 문제는 상반기때는 시험삼아 처봤으나 광탈했엇고 이번엔 봉투모의고사 하나를 사서 시간을 재고 푸는연습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상반기떄보단 잘 봤지만 붙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만큼 한수원은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을 직접 감독관이 나눠주고 컴퓨터용 수정테이프를 안가지고 온 사람에겐 나눠줬습니다. 고사장은 합동채용으로 인한 결시율이 50%정도는 됬던거 같습니다. 한수원은 자격조건이 매우 적은 편이어서 기사 자격증 없이도 응시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것 같습니다. 기사있으신 분들은 기타 발전사에서 10%가산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시험봤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발전사 및 한전을 목표로 하시는분들은
꼭 한가지 이상 전공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사 검정능력시험을 공부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PSAT으로 준비하신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매우 부족한 시험이니 반드시 시간을 재고 멈춤없이 쭉 풀고 채점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승하십시오.
한수원 서류 발표 이후에 대략 3일 정도 공부하고 봤는데 역시 3일 정도로는 붙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NCS의 감을 익혀볼려고 갔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이번 필기는 점점 PSAT화 되가는 시험이었습니다.
한수원 시험은 NCS 점수가 공개되기 때문에 모의고사겸 봐도 좋은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분들은 NCS는 피할수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이런 경향은 지속될 것이며 시중에 NCS 문제집은 이런 경향들을 반영해서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레일, 한수원 모두 PSAT과 비슷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NCS는 전공과 필기시험으로 따로 나뉘어 합격 평균 이상점을 획득해야 합격입니다.
전기쪽 문제는 전기문제 뿐만아니라 전자쪽 문제도 나왔고 한수원 상식문제도 나왔지만 현직이 아니고서는 절대 풀수 없는 문제 였습니다. 만점 방지용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많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확실히 공기업이 나이를 안보네요.
또한, NCS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공부할때는 이걸 과연 시간내에 풀수 있는 시험인가에 대한 파악이 이뤄저야 할것입니다. 공부를 할때는 자세하게 공부하고 풀수 없는 문제를 공부하다는 느낌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간날때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면 용어라든가 생소하니깐요. 또한, 지문이 길어 키워드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문제를 건너뛰고 선지를 제거하는 요령까지 알아두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상시에 연습하실때 이와 관련된 연습을 미리미리 하여 시간내에 못푸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수원은 서류에서 인원을 거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민간경력 PSAT위주로 푸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아무거나 사시지 말고 다른 문제집과 비교참고해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 20일 토요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한수원 사무직 시험을 쳤습니다.
10시 50분까지 입실하였고, 신분확인과 오엠알카드, 문제지 배부등을 하고 실제 시험은 11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칠 수 없으니 신분증 챙기는것을 잊지마세요. 필기구는 한수원에서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쓸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를 쓸 수 있는데 가져가지 않으면 감독관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작은 시계 하나만 있어서 불편했는데 시험시작 10분전쯤 한수원측에서 시계를 하나더 주셔서 모든 수험생들이 시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총 90분이었고 전공과 NCS문제 푸는 시간 통합이었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해서 31번 경영학문제부터 풀었고 41번부터는 ncs문제였습니다.

경영학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STP 순서묻는 문제라던가 베버의 관료제 특징중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회계에서 자산의 재평가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는 달에 친 한전 ncs유형과 비슷했는데 난이도는 더 높았던것같습니다. 기존 ncs문제집에서 나온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정해진 예산안에서 사무용품 사는 문제나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대전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가는게 더 빠른지? 가격은 어떤게 더 저렴한지 하는 문제 등 기존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기안서 문제가 2개정도나왔는데 전결,대결 절차와 접목시켜서 나온문제, 계약직 사원 채용 절차마다 제출해야하는 문서종류 등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기안서라는 개념이 생소해서 문제푸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ㅠ
앞으로 ncs교재에서도 문서제출절차나 기안서 문제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과 관련된 지문도 출제가 되었어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방법 지문인데, 고체/기체/액체 별로 나누어서 설명이 나왔고 이를 토대로 맞는 문장을 찾는 문제랑 여러개의 절차중에 방사성 물질 측정 예상치? 가 어떤 단계 사이에 위치해야하는 문제가 생각납니다.

한전시험을 칠때는 시간의 압박을 너무 느껴서 지문도 잘 못읽고 후딱후딱 풀어서
이번엔 좀 느긋?이 쳐봤는데 77번까지밖에 못풀어서 좀 아쉬웠습니다.ㅠ
처음엔 인적성 시험처럼 모르는 문제는 확확 제끼고 아는것만 풀어나가려고 했는데 한전 시험처럼
시험지앞표지에 순서대로 쭉 푸는것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고 적혀져 있어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재면서 모의고사 푸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 이상 한수원 시험 후기였어요!
110분에 125문제입니다. 110분이 넉넉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순서가 뒤죽박죽이기때문에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는 그런시험이라 생각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둘다 유형이 비슷하고 시험시기도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한수원과 한전은 같은 유형이지만 한수원은 찍어도 된다는 점이 있기때문에 이를 유의하고 오래걸릴거같은, 어려운 문제들은 과감히 찍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고, 인적성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전자에는 전기기사문제만 보면 전공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였지만 생각보다 전자문제도 적지않게 나오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지않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전자는 전자산업기사정도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문제는 딱히 공부투자시간에 비해 문제수가 적기떄문에 저는 과감히 버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 문제 난이도가 쉬운것 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는게 낫지 그 세문제 맞출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



그보다 전자나 전공문제를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엑셀문제는 안나왔고 엔씨에스에 풀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없엇던 것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말리면 계속 말리는 그런문제들이 있기떄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수원상식은 어렵지않기 때문에 시험 한 3일전부터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소금물농도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125문제중에 30개가 전공과 한국사, 한수원상식이고 나머지 95문제가 ncs입니다. 시간관리도 잘해야합니다. 110분을 나눠서 잘 사용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유형보다 한수원과 한전 유형 책을 많이 푸십시오..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는 모두 통과시켜주며 10월 29일 토요일 부산에서 화학직은 지하철 수정역 바로 앞에 있는 화명중학교에서 치게 되었습니다.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인 NCS전형이라서 미리 사두었던 NCS교재와 사기업 인적성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험시간은 110분정도이고 문제 수는 125문항이였습니다.

전공과 한수원 상식 한국사 등 문제가 30 문제 정도이고 나머지 95문제정도는 모두가 알고 있는 ncs직업기초능력 문제였습니다. 저도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교실에 들어가니 저 빼고 거의 다 앉아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설명을 마친 뒤 필기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미리 준비해갔지만, 그냥 시험장에서 주는 필기구를 사용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또한,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중상? 그정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감독관님들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처럼 보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하여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시험 앞부분에는 한수원상식, 한국사, 전공이 나오는데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간단한데 처음들었다면 풀기어려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30문제 중 평균 21개 정도가 화학직 합격 컷인 걸 보면 꾀 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뒤에는 ncs 직업기초능력인 시중에 ncs교재에 있는 챕터에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을 문제에 넣어 풀게하는 식이였습니다. 문제도 길었고 문제 수까지 많아서 쉽지 않은 시험이여서 난이도가 중상정도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문제는 진짜 무조건 맞춰야 하고, 어려운 문제는 뒤로 빼서 먼저 중,하 정도의 문제를 빠르게 다 맞춘 뒤 시간이 남으면 해결하는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내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뒤에 20문제 정도는 한 번호로 기둥을 세웠네요 ..ㅎㅎ 화학직 ncs 합격 컷은 약 70개 선 인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59개 맞췄네요... 그나마 위안삼자면 푼 문제 중 맞는 비율은 조금 높은편이랄까... ㅎㅎ
아무튼 저처럼 몇개월 준비안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마음먹고 몇개월 준비한 학생들은 필기 통과 충분히 할만할 수준이였습니다. 단 , 평소 연습 시 시간 배분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번 한수원 시험을 치면서 가장 느꼈던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시간이 진짜 없으니깐 촉박해지고 그에 따라 실수도 많이해서 결과적으로 시험을 망쳤던것 같습니다. 글이 너무 많기 떄문에 저는 진짜 난독증이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ㅠㅠㅠ

특히 저는 자원관리능력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보고 문제도 많이 풀고 했는데도 많은 도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싸움이었습니다. 영역도 엄청 많이 있고 풀다보니 이게 어디 영역인지도 모르겠고, 다 비슷한 유형이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공관련 문제는 기사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만 충분히 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대다수였습니다. 항상 기사책을 들고 다니며 항상 전공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전공은 엄청 중요하고 다시 말해도 될만큼 전공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문제에 있어서는 상식이라는 것은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최대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항상 책을 보고 신문을 읽는 그런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모여서 최고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문제능력 이런 것들은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항상 고심하며 왜 그문제가 나왔는지 왜 그것이 틀렸는지에 대해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보면 최고의 저상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타이머를 재워두고 시간관리를 하는 자세를 통해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아니 시험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들에게 저는 최고의 조건이 시간관리 능력이라는 것을 항상 말씀해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그 순간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긴장도 푸시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한수원은 그래도 시험장을 전국단위로 배정해줘서 취준생입장에서는 많이 편리한거 같네요!! 저는 건축직으로 부산 시험장에는 2개반 정도 있었습니다. 결시률은 조금 높은 편이였습니다. 건축을 3명 뽑다 보니 그냥 지원만 하고 안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네요. 그러니깐 실제 경쟁률은 크게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한수원 시험은 보통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 NCS로 나뉘어 집니다. 2015년 까지만 해도 각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파트별로 배정된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였지만 2016년 부터는 한전처럼 정해진 시간안에 약 120문항 정도의 문제를 한번에 푸는 것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좋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걸 빨리 풀고 부족한거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으니깐요!! 예전에 파트별로 푸는 거는 어떤 파트는 시간 남고 어떤 파트는 다 못풀고 해서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2016상반기 까지만 해도 전공의 난이도가 낮아서 최대한 빨리풀고 NCS에서 시간을 단축하였는데 이번 2016년 하번기 부터는 그래도 조금은 까다롭고 조금은 어려워 진듯 합니다. 예전에는 기사과년도 문제정도 수준이였는데 요새는 틈새 문제도 출제된 정도?? 예를 들면 BIM에 관해서 특징 물어보고. 이런것도 어렵진 않지만 막상 안보면 풀때 헷갈리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상식은 평소에 틈틈이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당연히 평상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문항수가 2개 밖에 없기에 포기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하네요. 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국사 1급 있지만 다 까먹어서 한국사는 다 못풀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여 빨리 풀고 NCS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정답률도 중요하고 하지만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풀수 있도록 평상시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전 KPS 문제집을 대신 풀고 갔는데 유사출제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10/29일 대구 상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대구는 이번에 고사장이 2개였고 상서고와 상서중(?) 암튼 중학교 1군데와 상서고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사장이 20군데였고 이번 하반기부터 스피킹 시험이 대체가 가능하였기에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문제는 전공 및 상식 30문제 NCS 95문제 입니다.

시간은 110분이구요 즉,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하므로 1문제당 1분이 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험이죠. 전공과 한수원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시다면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전공의 숙지가 덜 되었으면 시간이 엄청 모자랍니다.

왜냐면 NCS 문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관리영역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수열 부분은 솔직히 쉬웠구요 언어는 공대생 입장에선 어려웠습니다.

단어 자체가 공대생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언어 유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NCS와 전공을 미리 준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합격컷은 검색하면 아실수있구요 7~80%를 맞추시면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적은 글 요약하자면, 문제 유형은 전기전자기준으로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나오구요

 상식은 한수원 기본적인 상식이 나옵니다.

 NCS는 단어 유추, 수열, 자원관리문제 크게 3가지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간관리가 정말 힘듭니다.

 문제 자체를 제 시간안에 못풀도록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풀고 싶으신 욕심이 있으실겁니다.

 차곡차곡 실력을 쌓으신다면 욕심을 달성 못할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하더라도 분명 다 풀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합격컷을 보았을 때,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막 찍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푸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시험에 감점이 없으므로 못푸신문제들은 꼭 찍으시구요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수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한국수력원자력 10.29(토)에 시험봤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서류전형이 없고, 지원하신 모든 사람이 응시가능합니다.

ncs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고, 상반기에는 9영역으로 ncs에 흡사했는데

 오히려 이번시험은 인적성 느낌이 강했습니다.

ncs라고 해도 인적성 문제가 섞여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시간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공문제 30문제고 나머지 ncs입니다. ncs에는 한수원 발전유형 찾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전공문제에 한수원 상식이있는데 이것은 2일전부터 한수원 사이트 들어가서 내용보고 맞출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직은 경영경제회계행정법 이나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영경제만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풀었고 행정같은 경우는 대충 다른 책에 나온 기출문제 100문제 짜리 보고 들어갔더니 얼추 몇개는 맞은 것 같습니다. 전공은 벼락치기해도 될 수준 같네요 ncs는.. 한수원에서 예제문제가 나와있다는데 이거 꼭 참고하는게 도움될것같습니다.저는 안봐서 후회 ㅠㅠ 시험장환경: 결시자가 1/3은 된것같습니다. 사실 결시자가 그만큼있어도 사무직 경쟁률은 100대일은 그냥 넘기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것같습니다. 시험시작 직전 각 자리에 펜 놔주고 그 펜으로 풀어야 합니다.



2명 감독관 들어와서 책상위에 아무것도 못올리게합니다. 철저하게 감독하고 제 뒤에있는 사람은 수험표에 뭐 쓰는 것같아서 감독관이 데려가더군요 부정행위처럼 안보이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중 지적받으면 멘붕오므로.. 저는 전공은 합격자 평균이상이었고 ncs가 평균보다-7개인가 합격자 평균에서 아주 한참밑이 었기 때문에..



탈락하긴 했지만 시험 팁은 평소에psat문제 푸는 사람이 유리할 만한 문제가 많다는것, 그리고 수추리, 수리문제가 은근 쉽기 때문에 건너 뛰지 말라는것, 그리고 표주고 계산(교육비계산 등) 아주 복잡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건너뛸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앞에 엄청 복잡한계산 잡고있다가 뒤에 쉬운 문제를 놓쳤는데 차라리 아는문제 더 많이 푸는 게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같은 경우는 인적성스타일이라기보다는 전형적인 ncs스타일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자원관리부분길찾기 등등해서 어려운 문제 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 일찍 도착해서 보니 수험번호와 생년월일이 붙어있는데 상당히 나이많으신 분들도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문제를 받아보니 한숨만 ^^;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PSAT으로 공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전 문제집 생각하면 큰코다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난이도는 상이었으며 , 기본적으로 문제가 깁니다. 따라서 상당한 독해 능력을 요구하는것 같았습니다. 빠르게 주제를 찾아내는 연습 및 발췌하는 연습을 하지않으면 NCS에서 고득점하기가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수원상식이 나오며, 한수원 상식은 정말 한수원 매니아 이거나 이렇지 않으면 거의 못푸는 문제였습니다. 한국사는 광해군의 중립외교 이런것이 나왔구요.
    NCS는 가중치가 부여되서 합산해서 순위를 부여하는 문제라든가, 추론문제들도 다수 등장합니다. 또한, 일반상식 카르노맵, 젠트리피케이션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갠적으로 NCS유형을 잘 몰라서 코레일 이후에 한수원을 응시해봤는데 3일 공부하고 시험을 봤었습니다. 한수원은 좋은게 NCS 공짜 모의고사를 볼수 있답니다.
    전공과 NCS점수를 합격자 평균과 제 점수를 알수 있어 다음에 응시할때 분발하게 해줍니다.
    예전부터 전공은 전기기사 필기를 꾸준히 공부해왔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숭의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다. 교내 주차불가 공지로 인해 차량을 가지고 가지 않았다. 버스타고 도착하고 보니 거의 등산수준이었다. 고사장 도착했는데 피곤해 죽을 뻔 했다. 도착하고 보니 교내 주차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었다. 굉장히 피곤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기술능력 등의 직업기초능력과 전기 전자 전공 지식이 있는 직무수행능력 시험이 있었다.
    90분간 9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지문에 반페이지에서 한페이지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많았다. 읽는데 시간이 상당히 모자랐다. 대신 이번시험은 오답에 의한 감점이 없어서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푼 문제는 찍고 확실하지 않는 것도 찍었다. 난이도는 어느정도 풀만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빨리 풀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좋겠다. 1분안에 한문제에 있는 지문을 읽을 시간이 되지 않는다. 속독을 하면 내용을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정확하게 속독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그리고 네이버 지도 등으로 고사장 환경을 꼭 체크하길 바란다. 차량이 있다면 꼭 자동차를 타고 가길 바란다. 사서 고생한다는게 무엇인지 알게 될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주요 지역별 고사장을 배정해줘서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부산은 남구에 있는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지하철역 근처라 접근성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1층에 배정해줘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상식과 한국사, 통합전공 문제들이 30문제 나왔고 NCS 문제가 60문제 나왔습니다. 시험 시간은 90문제 90분으로 1문제당 1분 씩 할당되었고, 시간관리가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통합전공은 작년 시험보다 평이한 수준이었으며, 한국사 문제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통과한 사람이라면 맞출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NCS 문제들이 짧은 문제가 많이 없어서 시간 소요가 상당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들어가고싶은 회사가 있다면, 회사 상식 정도는 공부하고 시험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관련 회사 책을 산다면, 앞 부분에 회사 상식이 조금 나오는 책으로 구입하셔서 쉽게 공부하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인적성검사 책 뒷부분은 면접 관련 팁도 적혀있으니, 필기시험 후 면접 준비하면서도 책을 활용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한국사 문제가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나오는 회사가 있으므로 가끔 생각날 때 반복하는 습관도 좋겠네요.

한국수력원자력 대졸인턴(일반전형) 화학직 NCS 및 전공 후기입니다.
서울 오주중에서 응시했으며 총 125문제 110분에 문제 풀이 진행됬습니다.
기출문제(NCS): 1. A: B= C: D 우리말 단어, 한자 단어 비슷한 관계 찾기
2. 지문주고 비슷한 논리 찾기(언어)
3. 삼단논법 4가지 가정을 주고, A와 B를 주고 둘 중 하나가 옳은지 아니면 둘 다 맞는지 고르는 것
4. 응용계산 시간 속력 거리
5. 전개도 접었을때 나타나는 모습이 아닌 것
6. 응용계산 남, 여, 수학 영어 교집합 합집합
7. 확률 문제 날씨 비오고, 맑음

기출문제(전공): 1. 열전도도: 고>액>기
2. 노르말농도 계산
3. 크로마토그래피- 여러 개 보기 주고 끓는 점 낮은것, 머무르는 시간 답
4. 완충용액으로 옳은 것을 고르기
5. 산, 염기, 산화제, 환원제 에 틀린 설명 고르기
6. 동점도 단위 계산
7. 화학반응식과 각 화학식에 mol 주고 수율 % 계산하기
8. 원자반지름, 이온화에너지, 주기, 족 옳지 않은 것 고르기 일반화학
9. 수질오염개론
10. 수질방지처리기술
11. 브라운운동
12. 틴들현상
13. 콜로이드
14. 삼투현상, 역삼투 현상, 분리막
15. 분체조작 mesh 제곱 답
일단 NCS는 8월즈음부터 한전 문제집을 풀면서 대비했었습니다.

일반 NCS 문제집 1권, 한전문제집4권, 한수원문제집2권 풀었는데 유형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인적성은 항상 시간싸움인지라 항상 문제집을 풀면서 핸드폰 시간앱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곤 했던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못푼것들을 빠르게 찍고 넘어간 것도 있지만

대략 10여문제 찍고 125번까지 다 풀수 있었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110분동안 전공,한수원상식,한국사 합해서

 30문제와 NCS인적성 문제 95문제를 합해 125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막상 전공,상식,한국사 30문제를 다 풀고 나면 시간이 약 10분 지나있어 전에

 한전 시험을 봤을 때보다 훨씬 널널했던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100분에 95문제를 푸는 셈이니까요.

필기시험을 잘 보기 위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르는걸 잡고 있지 않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포기가 빨라야 합니다. 끝나고 사람들 반응을 보니

끝까지 다 못푼 사람도 꽤 있던데 이는 못푸는 문제를 계속 잡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저의 경우 수 많은 교재의 모의고사를 문제 단위로 시간 재면서 풀면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시간 투자한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1분 이내에 푸는 문제는 거의 대부분 정답인 반면

 2분,3분 넘은 문제는 시간도 오래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채점 결과 틀린 적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실제 시험에서는 문제를 읽어보고 한 20초 손대다가 안되겠다 싶음 바로 주저않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하니 125번까지 다 풀고 났을 때 15분정도 남았었고,

이후 10분쯤 남았을때 그동안 넘겼던거 찍어 마킹한 후

그 중 그나마 풀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문제들을 시도해서 끝나기 전 안풀고

 넘어갔던 2문제정도를 더 푼것 같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의 경우 건축직렬인데. 계산기를 허용하지 않으니 어려운 구조문제는 안나옵니다.

전공 공부할 때 적당히 나올만한 난이도의 내용을 취사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동구 소재의 성수중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학교와 가장 가까운 서울숲역이나 뚝섬역에서는 5~10분정도 걸어야 나오는 거리입니다. 문제 풀때는 한수원에서 제공하는 컴퓨터용사인펜만을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었으므로 좀 불편했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수정테이프 이외에 사용불가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직업기초능력으로 ncs문제가 나옵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기술, 자원관리, 정보, 조직이해능력 등의 7개분야가 고루 출제되고 사무직무는 법학 행정학 경제학 경영학 회계학 5개분야의 통합전공이 출제됩니다. 그외에 공통상식으로 한수원 관련 상식과 한국사 문제가 출제됩니다. 난이도는 보통이라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절대적으로 모자릅니다. 그 덕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집으로 ncs유형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문제를 풀며 시간관리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풀수 있는 문제는 빨리 풀고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제끼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많이 풀었다고 다 좋은 것도아니고 푼 문제중에서 얼마나 맞았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전공은 공기업용 전공책과 문제집으로 어느정도 커버는 가능하지만 자신이 모자르다 생각되는 전공의 전공서적을 한두번 읽고 시험에 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수원상식은 한수원용 ncs문제집을 사면 딸려있는 부록이나 한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대비하고 한국사는 한국사 자격증이 있는 분이라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장소는 대전(지족중)이었습니다. 한 고사실에는 30명 정도 들어갔었고, 결시는 7~8명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입구에서부터 한수원 직원분들이 안내하셨고, 감독관은 두분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신발 토시를 주셨고, 전체적인 시설은 보통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수원 시험은 전공+NCS 기초직업능력검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공 문제+한수원상식+한국사가 먼저 출제되는데, 전공 문제는 각자 지원분야의 기사 시험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문제 유형은 과년도 문제가 아닌 이론과 원리를 문제가 주로 출제됩니다. NCS 기초직업능력검사는 90문제 정도인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한수원 상식과 한국사는 8~9문제 정도로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배분을 잘하는 연습을 평소에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NCS의 경우 같은 문제 유형이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필기는 과년도 문제보다는 기본 이론과 원리 위주로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한수원 상식과 한국사는 평소에 반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통한 시간 안배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동신중에서 시험봤습니다. 시험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복도마다 남자 화장실이 없어서 급한 상황일 경우에 다른 층으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기계계열 시험문제지를 제가 속한 고사장에 모두 나누어주는 것을 보니 같은 계열끼리 모여 시험을 치른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문제는 기사문제에서 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보다 더 쉬운 문제들도 즐비했습니다. 전공공부에 많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풀 수 있는 문제들로 만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일반기계기사를 공부했던 학생이라면 평균 이상의 전공 점수를 획득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 ncs 유형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후반부에 한수원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문제들 (한수원 발전소가 몇개나 되는가?) 이런 문제들은 사전에 미리 암기하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틀릴 수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대비가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업체 인적성보다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한수원 인적성 교재는 한권정도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면 문제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고득점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다보 면 흐름에 적응할 것이고 유형에 익숙해지다 보면 다른 지원자들보다는 더 좋은 성적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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