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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한수원은 진짜 시간 싸움입니다. 문제는 다들 쉬운데 시간안에 얼마나 정확하게 푸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진짜 문제는 시간만 여유로우면 중고딩도 다 풀 문제들입니다.

총 8개 영역으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약 200문제였습니다.

-유형별로 제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자료해석이나 도형추리 같은것은 못풀고 찍었습니다.

- 감독관 2분들어오시고 ,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문제지에 써있어서 모르는거는 다 찍었어요.

- 한국사와 한수원상식이 나왔습니다.


그 수추리 부분에서 이렇게 된 부분 이런거 진짜 빨리 풀어야 해요.

그리고 약간 초중고딩들 아이큐 테스트 하는 듯한 문제들이 계속 반복해서 나왔어요.

전공은 무난했는데 ...법학은 뭐 법률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기출 문제 찾아서 적어보면,

한수원 상식&한국사
- 한수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양수발전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사사오입개헌, 대통령 직선제를 발췌개헌한 것 때문에 발생한 사건?

- 월드컵 우승 최다국은?

- 핵 공식 보유국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

- 신석기시대와 관련된 것을 고르시오.

- 동북아평화론?

- APR1400을 최초로 도입한 원전은?

- 해동성국?

- VDT증후군은 무엇인가?

- 보기 중 국제환경협약이 아닌것은?

- 카이로회담,미소공동위,얄타회담,포츠담 회담 순서 나열


경제

-저량 구하기

- 슈바베효과

- 엥겔지수

- 경제적 이윤계산

- 상계관세

- 듀젠베리 상대소득가설

- 톱니효과

- 내쉬균형

- 은행이 채권을 발행하고 지급준비율 높이면?



경영

- 인지부조화

- 배당 종류

- 전략적 제휴

- 심바이오틱 마케팅(=공생적 마케팅)

- JIT





- 손해배상

- 불공정행위

- 절도죄

- 미필적 고의

- 민사소송심리재판

- 부동산점유취득시효 요건: 등기

- 헌법상 신체자유 : 변호사 선임

- 부당결부금지의 원칙


기출문제는 이정도 나왔습니다.

한수원 관련 상식은 홈페이지를 어느정도 관심있게 본다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수원은 점수를 공개했는데.
사무직 평균은 77.xxxx 어학 가산점은 22.xxx
총 100점 만점입니다. 모두 건승을 빌어요!!
시중에 파는 한수원 인적성 관련된 책을 구매하여 도서관에서 1주일 정도 꼬박 공부했습니다. 교재와 유사하거나 비슷한 유형은 있었지만 동일한 유형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4월달에 치뤘던 싸트와 비슷한 유사 문제가 많았던거 같네요. 언어영역같은 경우는 단어의 관계에 대한 문제는 혹은 단어들간의 유사한 의미나 대조어 등에 대한 유형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단어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서 절반 이상은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한수원 인적성 셤을 치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시간이 엄청 부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진짜 엄청 찍었떤것 같습니다.

아!! 참 보통 SSAT나 HMAT 혹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들은 찍어서 틀리면 오히려 감점요인이 되어서 찍지말라는 팁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요. 한수원 인적성은 찍어서 오답이 되도 감점요인이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어느 분이 시험감독님에게 물어보셧다는 군요) 그러니깐 시험치르시는 분들은 그냥 빈칸으로 놨두지 말고 꼭 찍으세요!!

수리도 싸트와 굉장히 유사했떤거 같습니다. 근데 SSAT도 시간이 정말 없었지만 한수원은 더없습니다. 자료해석? 이 유형들이 정말 시간 엄청 잡아먹습니다 ;;

추리영역은 개인적으로 싸트를 준비한게 도움이 많이 되서인지 나쁘진 않았습니다. 물론 뒤로 갈수록 못풀겠는 문제들이 다수 출몰하더군요 ;; 문제를 기억해보자면 영어랑 한글 자음이 나열되어있꼬 괄호안에 있는것은 무엇인지 맞추는 ?? 그런식의 문제들이 출제되어있던거 같습니다.

공간지각능력은 제가 워낙 못하는 파트라서 겁을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게나왔던거 같네요.
문제를 기억하자면 직육면체 주사위를 주고 처음에 평면도에서 ? 부분을 찾는 등의 문제를 주었던거 같습니다. 싸트를 보셧거나 공부하신 분들은 별로 걱정없으실 것입니다. SSAT의 공간지각보다 훨씬 쉽습니다. 또한 한수원 상식문제들도 나왔던거 같네요 ... 솔직히 이건 그냥 찍었습니다 ;; 공부했으면 쉬웠을거같은데 저는 그냥 인적성부분만 공부하다보니.... 한수원의 정보들을 좀 숙지하고 가셨으면 수월하실거입니다. .
확실히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가 있어보이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또한 같은 학원에서 준비했는지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감독관은 2분 들어오셨고 매과목 7~8분정도 풀고 다음과목으로 넘어가는 것같았습니다.
또한 찍는것에대한 감점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독관님이 열심히 감독을 하지않습니다.
미리 뒷장을 풀고있는걸 봐도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난이도는 올 상반기 응시했던 적성검사중 가장 쉬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과, 한수원 상식, 역사부분에서 갈리고, 서류 가산점을 획득한 사람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공기업의 경우 대기업과 달리 준비기간이 긴 사람들이 많아 이러한부분에서 저처럼 준비없이 응시하면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 지원은 하시겠지만 이러한 부분은 염려해 두시고 미리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인적성은 매번 유형이 바뀌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중교재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같습니다.
이번에는 사트와 비슷한 도형추리 문항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는 다른 인적성에서는 없던 문제도 있었고, hmat과 비슷한 문항도 존재했습니다.
언어파트에서 한자어나 고유어 같은 어려운 낱말의 뜻을 알아야 풀수있는 문항도 있었습니다.
수리에서는 hmat의 정보추론과 비슷한 문항이 있었지만 난이도는 훨씬 쉬웠습니다.
전공과 한수원상식의 경우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몰라서 준비를 못했습니다.
전공시험의 부분은 꽤 쉽지만 기계공학의 경우 기계제작파트, 즉 암기과목에서 문제가 다수 출제 된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학원에서 준비한 사람들이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시험의 경우 일반기계기사 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니 기본공식만 알고 있음 문제 없이 풀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유체역학에서 Darcy-weisbach식을 기억하시면 공식에 대입해서 바로 풀수 있는 문제같은 것이 있습니다.


느낀점은 앞으로 한수원을 목표로 하시는 분은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학원을 활용하시는 것이 시간의 측면에서 이득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시험준비
SSAT공부 하면서 배웠던 유형을 바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감을 익혔습니다. 기출문제 풀이 이외에도 취약했던 일반상식부분에 집중하였습니다. 일반상식부분 공부를 위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일반상식 자료를 이용하였고 취업카페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정리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따로 검색을 통해 이해 하였습니다.
2. 시험장 분위기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장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당시 행정직렬 응시 인원은 대략 1200명 정도 됬으며 그중 30%정도는 시험을 치러 오지 않았습니다. 시험감독관도 50대 이상되는 분들이 와서 시험감독을 맡았습니다. 아무래도 행정직렬이다보니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많이 응시한것 같았습니다. 시험감독관들도 딱히 엄격하게 검사를 하는 분위기는 아니였으며 편한 분위기로 시험을 치룰수 있었습니다.
3. 시험 유형
당시 5과목으로 나눠 시험을 쳤었습니다. 지금와서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략 생각나는 대로 말하자면 첫번째로 문법문제, 반의어, 동의어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략 30문제를 6분안에 풀어야하기 때문에 거의 문제를 찍다 싶히 한것같았습니다. 두번째는 공간지각능력 문제가 있었습니다. SSAT와 유형이 비슷해 그나마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전공,상식문제. 거의 일반 상식은 안나오고 전공문제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전공문제도 거의 법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와 반포기 했던것 같았습니다. 네번째는 추리문제였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부분이였습니다. SSAT와 유형이 비슷한 부분도 있었고 전혀 새로운 유형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부분으로는 귀납법, 연역법을 통한 문제 풀이, 예를들자면 A는 B를 좋아한다 B는 C를 좋아한다. 이조건을 만족할 전제 조건은 무엇인가? 이런 문제들이 있었으며 새로운 유형은 여러 도형을 보여주며 규칙을 찾고 이 규칙에 맞춰 올바르게 나타낸 보기를 찾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4. 하고싶은말
저는 비록 인적성에서 떨어졌지만 제가 쓴 후기를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에는 공기업을 준비하는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했었는데
막상 시험을 풀다보니 문제집 책에 나와있던 유형과 많이 비슷하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좀 더 쉬운편이었던 것 같아서 오히려 편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던 책을 전부 조금씩 훑어봣는데 진짜 유형과 완전 똑같았던 책은 없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굉장히 여러개의 파트?? 를 짧은시간동안 바로바로 넘겨가며 많이 봐야해서 굉장히 피곤하고 목도 아프고 집중력도 떨어졌던것 같아요.

아 또 좋았던 것이 싸트와 달리 문제를 찍어도 감점이 없다는 방송이 있어서 시간을 확인하며 문제를 찍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시간이 반이 지나갔을때, 일분이 지나갔을때 각각 방송이 나와서 문제를 풀고 찍는데에 굉장히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같은 경우 일반 싸트와 비슷한 전공문제, 예를들면 언어나 수리, 추리 같은경우 그렇게 어려움을 못느꼈지만 기계 전공을 많이 준비하지 못해서 전공은 전부 찍었네요...
전공이 그래서 제일 어렵다고 느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시험 본 후 다른 후기를 보니 많은 분이 전공이 많이 어렵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른 후기를 보니 전공은 기본적인 공부만 꾸준히 했다면 다 볼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많은 분들이 평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 외의 분야도 그렇게 많이 어려웠던 것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험을 보고 난 후 합격 커트점수와 본인이 취득한 점수를 알려줘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무슨 문제가 틀렸고, 어떤 파트를 틀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예 취득 점수도 모르고 탈락하는 것보단 훨씬 납득할 여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후기를 보니 아슬아슬하게 떨어지신분도, 붙으신 분도 참 많으셔서 그건 좀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전공을 조금 더 공부하고 보지 못한게 지금와서도 참 아쉽네요.
그래서 현재는 전공에 좀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시 보려구요^.^

하반기에도 한수원 준비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세요^^!!
대치 역에서 고사장까지 택시 기본요금이면 가게 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차비 줄일 겸 신탄진 역에서 네명 모아서 택시 타고 들어갔더랬죠.
다른 세분 시험 잘봤으려나 모르겠네요. ^^;;


인적성 시험에 대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도 글이 없더라구요.
오후 1시까지 고사장으로 가서 인적성검사 봅니다. 300문제정도인데 무난하게 풀립니다.
조금 당황스러웠던 것은 마음에 드는 그림 고르는 것이 있었는 데 그냥 마음에 드는 대로 골랐습니다.
그 외에는 무난했습니다.

1시부터 1시간 동안 적성검사 보는 데 약 300여문제를 풀게 됩니다.
한자 문제 2문제 나왔고 "고소:변호" 던가?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 관계가 비슷한(같지 않은) 한자 단어 고르는 것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형 문제 몇문제 나왔는 데 그림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 더러 있어서 푸는 데 애먹었습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찍었습니다.

그 외에 달리는 자동차에서 물건 던지는 경우 앞으로 던질 때 속도가 빨라지나 뒤로 던질 때 빨라지나(정답 : 같다), 도르레를 여러개 달아놓고서 회전이 시계방향인가 반시계방향인가 고르는 것, 6N으로 물체 두개 끄는 것, 걸리는 힘, 하늘로 쏜 로켓의 속력을 그래프로 주어주고는 해석하는 것, 도르래 등 약간의 물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어 문제 하나 나왔습니다. 지문 하나 나오고 걸어가기에 멀다. 버스 몇번 타라. 대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이런 문제였는 데 on the street인줄 알았는 데 답이 없어서 그냥 bus stop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에 국어문제 몇개 있었는 데 ㄱ.ㄴ.ㄷ.ㄹ. 이렇게 주고서는 논리적 흐름이 맞는 것 두~3문제 나왔었고요.
어떤 지문 하나 쭉 써놓고선 이 글의 전개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도 나왔습니다. 인과냐, 설명이냐, 묘사... 뭐 그런 식이었죠.
그리고 그래프 주어주고선 해석하는 것 몇문제 나왔고요.
경제 문제도 더러 있었습니다. 외부불경제랑 외부경제, 그리고 가격탄력성 등.
그리고 빙고 처럼 생긴 박스에 숫자 채우는 것 하나 있었답니다. 숫자를 넣었을 때 가로세로대각선 합이 일치할 때...
4칸짜리로 나왔답니다.
그 외에 계산 문제 나온 것은 시중에서 도는 문제집에서 본 것이 많이 나왔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농협 인적성문제집 최신판 사서 아주 조금만 풀고 갔는 데 도움이 컸답니다.
제 옆에서 시험보시는 분도 농협 껄로 풀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들은 것, 본 것들 최대한 기억나는 것을 올리는 것이니까 조금 두서 없어도 이해하시고
나중에 인삼공사 인적성 관련 정보 찾는 분께 조그만 도움이 될까 하고 남깁니다.
그럼 모두 취업뽀개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매년 상반기/하반기에 인적성문제들이 개편되고 새로워 지고 있는데 한수원의 경우도 작년하반기와는 다르게 문제 파트가 조금 줄고 대신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전공문제도 있었는데 대부분이 못푸는거니깐 너무 찍지마시고 기본개념들은 익혀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적성문제의 경우 5분,7분,10분,20분 각각 영역에 대해 제한시간이 있는데 짧은것도 있고 긴것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 찍으셔도 됩니다. 감독관님들이 찍어도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해서 저도 모르는건 줄세워 놓고 나왔네요.

특히나 생각나는 문제는 도형들을 주고 그 도형들이 각각 어떤것을 상징하는데 문장에 맞게끔 도형들을 배열하면 어떤 모양이 나오는가?라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대략 20문제정도 됐었는데 저는 18-19문제 푸니까 타이오버였어요. 아마 다른 지원자분들도 그정도는 풀었을것같은데 절대로 막풀지마시고 꼼꼼히 생각하시면서 풀면 대략적인 답들이 나옵니다. 그 부분의 문제빼고 다른 파트의 문제들은 수월하지만 한자도 나왔었고 굉장히 난감했습니다. 단어끼리 유의어 찾기 반의어찾기도 나와서 이건 평소에 연습하셔야 할듯합니다!
집중력 파트도 있었는데 예를들어 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 이런식으로 한문장이 배열되어있는데 '가'의 개수는 몇개인가? 아니면 두문장을 주고 같은 단어가 들어간것은 총 몇개인가?라고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어진 시간은5분인데 20문제정도 나오는데 이건 빨리 집중하셔서 푸는수밖에 없는것같네요. 다른 부분에서 특히나 기억나는 문제는 없었어요. 저는 에듀스에 있는 모의테스트를 풀고갔었는데 한수원에 관한 문제도 있었지만 그때는 못본것같습니다. 유형이 바뀌어서 안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시험장분위기는 굉장히 딱딱했습니다. 시험지랑 답안지 배부하는데 왠만하면 답안지는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수정테이프쓰라고 하는데 아마 귀찮아하는것도 있는것같고 무튼 왠만해선 답안지 교체 안해줬었습니다. 공기업이라그런지 사람들도 되게 많았습니다. 안오는 사람들은 없었던것같고 한반에 30명정도 총20반-30반 이렇게 시험봤었어요.
상반기에 여러 기업에 지원했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서 자신감이 많이 위축되어있었습니다. 한수원도 큰 기대를 안하고 그냥 대충 치자라는 생각으로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칠때만해도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던것으로 생각되지만 도식추리와 같은 유형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가서 난이도가 괜찮은 부분은 확실하게 풀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트나 hmat을 준비하면서 인적성 공부를 조금 해두었던 것이 한수원 적성시험을 치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어짜피 인적성 문제는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가장 일반화 되어있는 사트 문제집을 풀어보고 공부해보시면 다른 인적성 시험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공은 대략적으로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계과 학생인데 작년에 일반기계기사와 건설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공 공부를 해두었던것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 시험과 비교했을때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념위주의 문제나 간단하게 풀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가 나옵니다. 전공은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꼭 많이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시험장의 분위기 같은경우에는 저는 부산 해운대 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자리는 배정되어 있으므로 책상 위에 부착되어진 수험번호에 따라 앉아서 응시 하면 될 것같습니다. 적성이 합격되면 인성은 적성합격자에 한해서 추후에 공지가 뜹니다. 저는 다행히 적성 검사에서 합격을하여서 인성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관성이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잘보이기위한 답변보다는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솔직함으로 문제를 풀어 가시기 바랍니다. 가식적인 답변을 했을 시에는 필터링해서 떨어트린다고 들었습니다. 절대로 가식적으로 답변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면접도 응시하였지만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해서 하반기에 다시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화이팅입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 대기업 시험 분위기와 공기업 시험 분위기가 참 다른거 같습니다. 우선 저는 해운대에 있는 공업고등학교에서 기계분야로 시험을 봤었는데 정말 반이 꽉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실제로 가서 저희 과사람들도 꽤 만났었고요 아무래도 공기업이다보니 지원자가 많은거같았어요 근데 저기서 과연 몇명만 뽑힐까 생각하니 암울하더군요. 시험이 시작되기전 감독관님이 들어오시는데 대기업은 사원들이 감독을하니 뭔가 긴장감있고 그런분위기였다면 여기는 그냥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시험감독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진행되엇던거 같아요. 막상 시험이 시작되고 언어영역 푸는데 이거뭔가 바른말 우리말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과인저는 정말 감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수리영역은 진짜 정말 쉬워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작년에 어려웠다던 자료분석은 짅짜 빨리 풀려고 하니깐 숙쑥 넘어갔었어요. 정말 문제에 비해 시간이 없는 시험이라 문제 난이도 자체는 정말 헬쥐나 현대에 비하면 풀만해요 다만 뒤에 전공시험이 잇는데 그게 꽤 비중이 있어서 아마 기사 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쉽게 풀거같아요. 기사내용인데 난이도가 더 낮다더라구요~ 정말 도식적추리도 쉬웠고 전체적으로 쉽다는 느낌? 다들 시험치고 나오면서 쉽다. 근데 내가 특출나게 잘친게 아닌거같다.. 다들 이랬어요~ 그리고 발표일에 발표가났는데 내점수랑 합격자 평균이랑 다 뜨더군요~ 합격자들은 토익점수도 꽤 높았던거 같네요. 혹시 한수원을 대비하신다면 영어는 정말 고득점을 찍고 오셔야 겨우 합격할수 잇는 느낌이에요~ 하반기 부터 ncs가 도입된다고 영어안본다고는 하는데 아직 도입초기고 어떻게 할지 정확한 메뉴얼이 안선 상태라 하반기는 정말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중요한건 전공강화니깐 방학동안 기계직 대비하는 분들은 기사를 꼭 따놓으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따진 않더라고 역학공부를 좀 해놓는다던가요 ㅎㅎ 물런 저도 떨어졌지만 방학동안 열심히 다시 준비해서 한수원 꼭 들어가고싶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ncs책을 여러권 사서 다 풀어보고 분석해볼 참이에요~ 하반기엔 다들 좋은 소식있길 기원할게요~ 화이팅!!
[서류전형]
한국수력원자력같은 경우 서류는 기존 점수만 넘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의하셔야 할 점이 어학 가산점이 아직 남아있기에 어학은 어느 공기업이든 아직 어느정도 점수는 보유하셔야 될 것입니다. 전기직은 보통 한국전력공사 점수환산 기준으로 110점이면 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기사자격증에 비중을 두고 있지 않지만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학점수 및 스피킹은 기본적으로 보유하셔야되며 기사자격증은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NCS 미포함)+전공+상식]
아직 기존의 인적성 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업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 언어능력부터 수리, 추리 등 다양하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SSAT, 한국전력공사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SSAT, 한국전력공사 교재로 공부했던 것이 도움이 되어 이번 상반기에 통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른 발전회사와 다르게 인적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고득점을 하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점수와 전공, 상식 점수의 배점차이가 있다고 얘기가 있지만
일단 인적성 점수가 배점이 가장 크므로 제일 중요시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같은 경우, 저는 전력공학만 보고 갔습니다.
물론 전력공학만 보면 털립니다. 제가 잘 찍은 부분이라 전공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사필기난이도에서도 간단한 축에 속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따로 이론을 막 파는 것보다는 한수원만 노린다면 기사문제들을 여러번 훑어보시고 인적성에 더 투자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한국사도 나오고 한수원에 대한 상식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 두개를 보시면 되겠으나 5문제밖에 안되는 관계로...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아쉬운.. 부분이라.. 이건 개인의 의사로 돌리겠습니다.
저는 인적성 후기를 봤을 때 상식파트에서 찍은게 운좋게 5문제중 3개가 맞았습니다.
이 덕에 합격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한국수력원자력만 준비하신다면 다방면의 인적성 유형을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응시해보는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였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역시 시간관리가 관건 인것 같았습니다. 처음 준비해보는 직무적성검사라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 책자를 구입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책일 구입하니 추가적으로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동영상 강의를 기초로 하여 기본 예제들을 익혀 나갔습니다.

처음 접해본 시험인지라 대비책도 모른체 시험 8~9일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결과는 불보듯 뻔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에 나온 유형과 비슷한것들이 두루두루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한지라 각 유형을 완벽히 숙지못하고 가서 문제를 보니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기전 마음은 가서 풀면되겠지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막상 시험장에 가서 직접 응시 해보니 기존에 마음 먹은것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공기업 직무적성검사라 그런지 연령대가 많으신분들이 두루두루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직무적성검사를 많이 쳐본 경험들이 있으신건 같았습니다. 직무적성검사 책을 보니 한두번 본게 아닌 책인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여유있게 도착하셔서 심리적,심신적으로 안정을 충분히 한뒤 시험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유 있게 도착해서 급히 시험을 치르는 일은 없었지만 뒤늦게 시험을 보러 오시는 응시자분들은 허겁지겁해 하며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험에 응시하면 집중도 안될뿐더러 오히려 더 떨려서 응시하는 시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반복,반복,반복의 리사이클적인 연습과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직무적성검사의 문제는 시간내에 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문제가 주어져서 모든 응시자들이 모든 문제를 푼다는 것은 힘든것 이였습니다. 짧은 시간에 적은 문제라도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직무적성검사를 통과할수있는 비법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시험을 계기로 다음 하반기 시험을 확실이 준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먼저 최근 NCS 전형에 대한 문제를 NCS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은 후 출력해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한수원 NCS 전형 교재를 따로 구매해 공부하였지만 홈페이지 샘플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대신 교재 값보다 프린트로 책을 만드는 것이 훨씬 쌀 것입니다. 그리고 평소 일반 시사 상식에 대한 개념을 충분히 잡아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 공부는 물론 간단한 컴퓨터 사용은 물론 사무, 행정, 경제, 경영 등에 대한 개괄적인 개념도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NCS 준비를 미리 하는 것은 서류 발표 후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슷한 유형이 계속 출제될 것이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는 것이 타 공단 및 공사 NCS 필기시험 준비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시험장은 응시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에 들려 커피를 사서 학교에 간 후 간단하게 NCS 개념 위주로 정독을 하고 시험에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수원에 살다 보니, 서울에서 치는 시험은 항상 아침 일찍 출발해 준비를 했습니다. 그만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졸린 상태가 아닌 개운한 두뇌일 것이기 때문에 사고력이나 순발력을 요하는 문제는 빠르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우에는 서류 전형 응시자 모두가 필기전형을 치릅니다. 그래서 서류를 대충 제출하는 이들도 많은데 이는 면접볼 때 그대로 불이익으로 다가옵니다. 한 번 쓰더라도 서류를 제대로 작성해 낸다면 치열한 필기시험 전쟁을 뚫어내고 면접을 볼 때도 충분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

NCS 필기전형, 문제가 다소 쉬운 편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샘플을 통한 학습으로 실수를 줄이고 단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에 임박했을 때가 아니라 최소 한 달, 크게는 이번 방학부터 미리 NCS 전형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면 타 공사나 공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인적성을 치는 마지막 시험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도 이번 하반기부터는 NCS기반 인적성시험을 친다고 발표를 하여서 마지막 기존인적성유형으로 시험을 치는 시험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같은경우에는 서류를 자격만 충족되면 모두 시험을 칠수 있으므로 경쟁률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장에 도착하여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은 각 파트별로 시간을 나누어서 시험을 쳤습니다. 20문제 10분, 이런식으로 짧게짧게 다양한 유형을 시험쳤습니다. 조금 풀만하다보면 그만 이라고 방송이 나와서 시계를 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우선 언어 같은경우에는 유의어, 반대어, 비슷한 단어 등등 종합적인 언어 시험이 나왔고 수리는 숫자를 배열해놓고 빈칸을 비워놓은뒤 들어갈 숫자찾기, 도표 해석하여서 숫자 계산하기, 등등이 나왔으며 도형그림을 주어지고 전개도 문제, 비슷한 두 단어를 주어지고 틀린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 등 엄청 다양하게 여러가지유형의 문제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기본상식, 한국사, 전공시험이 나왓는데 전공시험같은경우에는 기본 전공 시험에다가 심화 까지 적절하게 섞여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총 문제는 200문제 였는데 각 파트별로 시간을 짧게 짧게 나누어서 풀어서 집중은 잘 되었습니다. 또한 각 파트를 시간내에 다 풀었어도 그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만약 넘어간 경우 감독관님께서 주의를 주고 주의에도 반복할 경우 경고를 주었습니다. 정말 시계볼 시간도 없이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평소에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하고 빨리빨리 문제를 푸는 연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다야한 유형의 인적성 문제를 접하여 한부분이라도 부족하지 않고 골고루 문제를 풀수있는 방향이 좋은것 같습니다. 어느 한 파트라도 부족하면 좋은 성적을 받지못할것 같습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하나 사서 다양한 유형을 접해보고 평소에 시간을 재고 풀어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공고가 뜬 뒤로 준비랍시고 준비를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공지식이 불충분해 크게 손해를 본 시험입니다.

수험장은 부산시 남구 부산공고였습니다. 공기업이라서 그런지 감독관 두 분이 모두 나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고사장에 안 온 사람이 꽤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서류를 보지 않다보니 자신의 무분별한 시험 접수에 대해 책임감을 전혀 못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이제 시험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영역이 10개인가 됩니다. 각 영역별로 짧은 건 6분? 정도밖에 안 줍니다.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어야 하고, 엄한 데서 시간 잡아먹으면 다른 문제 푸는 데 불리하니 찍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험 칠 때는 찍은 데 대한 감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공지식 비중이 은근히 높으니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영역에서 전공지식 비중을 물어보는데요. 저는 준비가 전무한 상태여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경제학은 원론을 배운 적이 있어서 답이라도 했지만.. 이건 제 준비 미비가 큽니다만, 저처럼 처음 준비하시는 분은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SAT의 도식추리가 나오는데, 훨씬 더 어렵습니다. SSAT는 간단한 계산만으로 풀 수 있지만, 한수원 도식추리는 가정과 유추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풀지 못해 모두 찍었습니다.. 저는 SSAT 모의고사나 실제 SSAT시험 도식추리는 금방 다 풉니다. 아무래도 좀더 깊이 사고하는 법을 배워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시 많은 인원이 몰렸습니다. 제 반에는 35명이 있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앉았으며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 것은 안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가 날씨가 쌀쌀해질 쯤이라 난방을 틀어주었고, 방송도 잘 들렸으며, 무난한 분위기에서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전부 열심히 공부해온 티가 났으며, 시험 전 자는 사람도 있었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었고, 2~3명 정도는 불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들 잘 아시다시피 제가 응시할 때 NCS가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인적성 방식과 많이 달라지지는 않았고, 지문이 좀 길어지고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1~10단원까지 있었는데, 각 파트별로 주어진 시간 내로 풀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지금 유형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NCS는 의사소통, 문제해결, 정보윤리, 추론 등등의 10단원 정도를 지금 시중의 문제집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과 유사하게 나왔으며, 보통의 대기업 인적성과는 확실히 조금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지문이 길고, 이해를 요구하는거지요. 그리고 10단원은 전공, 한국사, 상식이 나왔는데, 전공은 계산기 없이 푸는 거라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나왔고, 상식은 홈페이지를 잘 보면 충분히 잘 치를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음. NCS 문제집과 대기업 인적성을 최소 5권 이상 푸십시오. 그래야 문제를 보다 빨리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험장에서의 집중력이 제일 중요하죠!! 인적성은 많이 푸는 사람이 잘 푼다는 말이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꼭 많이 풀어보십시오.

    전공은 기사 수준의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 전공과 관련된 기사 필기를 통과할 점수라면 시험장에서 무난하게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수원 문제도 시중의 NCS와 유사하기에 많이 푸는 것이 장땡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한국수력원자력 시험 문제는 거의 1시간 30분 남짓 한 시간동안 푸는 문제들인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정확하게 풀기 보다는 빠른 시간안에 자신이 얼마나 풀어야 되는지 확인하고 빨리 푸는 연습을 평소에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또한 영어 토익 점수도 900정도는 맞아줘야지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스피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SSAT에서 적성을 공부했던 것이 비슷한 문제들이 많아서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적성이라고 다르게 보지 말고, 하나로 통합해서 여러문제지 풀다보면 실력이 향상됐는것 같습니다. 분명히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나올 날이 올것입니다. 모두 파이팅
저는 부산에서 응시했고, 저희 고사장은 반정도 불참이었습니다. 또, 오신 분 중 한분은 주민등록증이 없어서 돌아가셨어요..... 한 번 더 확인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고사장의 감독관은 두분이셨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는 한수원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풀었던 것 보면 이번 시험이 정말 쉬웠나봐요. 시험 끝나고 주변 분들 반응도 너무 쉽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사무직 지원했고 경영 전공인데, 법 관련 문제가 제일 많았고 경제와 경영 문제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모두 열심히하셔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5월 16일 한수원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몇번씩 응시해봤지만 한수원은 처음이라 모의고사도 여러번 풀고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 발표가 났는데 준비한 것에 비해 점수가 높지 않았고, 그래서 탈락했네요... 아마 이번부터 불합격자에 대해서 점수를 공개하는 것 같은데, 합격자 평균이랑 큰 차이가 없어 더욱 아쉽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했고, 필기구(컴퓨터용 사인펜) 지급해주셨습니다. 응시자의 공평성을 위해 주어진 필기구 외 다른 필기구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도식추리... 단 하나도 못풀고 다 찍었습니다. 정~말 어려웠어요..
음..이번엔 공기업을 처음 쳐봤는데 엯시나 단기간에 이루기에는 무리가 잇을거 같애요 그러니깐 진짜 가고싶은 직무가 있고 회사가 있다면 충분히 준비하고 회사에서 원하는건 뭔지 어떤 유형이 자주나오는지 확인해서 문제도 많이 풀어보시고 전공준비도 꼬박꼬박하셔서 치시면 훨씬 쉽게 접근하실수 있을것 같습닌다. 아직 저도 많이 미흡하지만 다시 처음부터 준비한단 생각을 가지고 차근차근 시작 해볼 생각이여서 공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도 급하게 하면될것도 안되니 천천히 시작하시면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글을 엉망진창이지만 잘 준비하세요 ㅎㅎ
상당히 나이가 지긋하신분들도 많습니다 물통을 꼭챙겨주세요 정수기시설 없습니다 화장실도ㅠ별로좋지않았구요 그리고 모의고사 준비하실때 시간을 체크하는 연습을 하세요 상당히ㅜ빡빡합니다 20문제 5분 이런게 잇구여 앞부분 뒷부분 으로 파트 못넘어가요 그러니 시간분배매우중요 다음은 시험유형입니다 1영역 단어 어려움 2영역 문장틀린거 찿기 매우쉬움 3영역 기억안남 4 표분석 시간넉넉 (대충끼워맏추기) 5 표분석 (또나옴) 6 펀치 전개도 어려움 7 수리쉬움 8영역 10영역 곱 나눗셈 빈칸 ㅡ 케어렵.. 동의어 반의어 ㅡ 어려움 짧은문장의 오류비교 쉬움 암호해결 두문제(문제당3개) 개어려움 응용계산 쉬움 수문자추리 쉬움 지각정확력 쉬움 용렬=졸렬 열심히준비하셔서 엔시에스 도 통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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