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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채용 과정은 NCS, 전공면접, 인성면접 순서였습니다. NCS는 평범한 수준이었고 전공면접은 기사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인성면접은 압박 없이 편했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 4분과 지원자 3명이서 약 30~40분 정도 면접을 진행합니다. 편안하지만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하는 시간이기에 적당한 면접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긴장을 풀어주는 의미에서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총 3분께서 지원자들에 질문을 하십니다. 1분은 총괄 감독하시는 분이신거 같습니다. 첫 번째 분께서 전공을 심도 있게 물어보고 지원 1-2-3순으로 진행이 끝나면 두 번째 분께서 조금 전에는 내지 않은 다른 전공질문을 역순으로 3-2-1로 물어보십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씀하시라고 하시고 모른다고 대답하면 질문이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질문을 해주십니다. 물론 10개 중에 7~8개 정도는 대답하시는게 좋지 않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사팀에서 오신 분으로 추측되는 분께서 회사에 대한 이슈나 자기소개에 대한 부분을 1~3개정도 물어보십니다. 날카로운 질문도 있었고 대답하기 수월했던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면접의 난이도는 중 인거 같습니다.
서류통과 후 회기역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전공과 실무에 관해 NCS형식으로 질문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하셨습니다.
1차, 2차, 3차, 4차까지 있는 전형으로 1차 서류전형은 토익점수와 각종 자격증으로 가점을 받고, 2차는 인적성문제를 풀고 합격하면 3차 실무진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은 질문은 전공지식 및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이었고, 4차 경영진 면접이 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습니다. 전공면접 운이 좋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공부한 것이 나오면 붙고 아니면 탈락이 결정되는 듯합니다. 한 개 주제로 점점 심화하면서 순서대로 물어보고 모를 시 다른 주제로 묻고 또 모를 시 또 다른 주제를 물어봅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입니다. 상황면접에서는 질문이 많았으나 방마다 난이도가 매우 상이해서 복불복이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타 기업에 비해 매우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인적성 검사 후 1차 면접, 2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전공 면접으로써 5:3 면접이었습니다. 전기직군에 맞는 문제를 물어보며, 주로 전기기사 실기 단답 내용입니다. 그 후 2차 면접은 인성면접입니다. 인성면접은 인성검사와 다른 성향을 가진 경우 과락을 시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물어보며, 한국전력공사의 특성상 리더보다는 팔로워에 초점을 맞춘 인재상을 원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무진 면접의 경우 각 지원분야의 전공 문제가 대부분이므로 해당 분야 공부 하면 됩니다. 2차 경영진 면접의 경우 경영진 특유의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꼬리물기식 질문이 많으며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훈훈한 분위기에서 면접 진행되었고 면접관님들 인상이 좋으시고 상냥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채용우대형 면접으로서 지원동기를 포함하여 인성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송전 실무자, 배전 실무자, 인성 전문가와 한 분더 해서 총 4분이 계셨습니다. 송,배전 실무자들은 질문하시고 틀리면 답변을 말씀해주셔서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면접관님 4분이셨고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갔습니다. 한 명씩 1분 자기소개 후 면접관님 한 분씩 질문 2~3개 하셨습니다. 그 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하고 끝났습니다.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고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면접에 가기 전에 한전의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턴 면접이었는데 편하게 해주려고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면접관 3명에 4명이 같이 들어갔는데 공통질문 3개 정도 시켰고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고 하고 끝났습니다. 질문이 면접자에 따라 즉흥적으로 물어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출문제 중심으로 면접을 공부하였고, 실제 질문 역시 기출문제에서 나왔습니다. 질문 자체가 어렵진 않으나 주로 나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질문들이어서 이에 대한 답변 준비가 필요합니다.
공채 면접이었습니다. 송배전 직군이었고, 서류는 20배수 인적성에서 3배수 1차 면접에서 1.5배수를 거르고 최종에서 1배수를 선발합니다. 직무능력 면접에서는 방마다 질문이 아주 달랐습니다. 어떤 방은 자소서 위주로만 계속 질문, 어떤 방은 자소서 질문은 단 하나도 없이 전공 내용만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서류에서는 보통 다들 알고 계시는 점수 환산을 통해 커트라인이 정해지고, 이를 통해 서류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시험을 보고, 이를 통과하면 1차 전공면접, 2차 인성면접이 있습니다.
1차 면접은 굉장히 유하고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지원자 3명과 면접관 5명으로 다대다 방식이었습니다. 전공면접이라지만 전공에 따라 전공에 대한 질문보다 자소서 기반 질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필기시험 성적도 영향을 많이 주는 듯하고, 2차 임원면접은 다소 딱딱한 편입니다. 주로 자신에 대한 질문과 자소서 기반 질문이 주를 이루었는데 이상한 꼬리질문이 계속 들어왔고 살짝 압박면접 스타일이었기에, 2차에서는 특히나 `나`에 대한 그림을 잘 그려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에서 전공 관련 면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간단한 개념이나 정의에 대한것을 공부해가야 하며 간혹 회사 상식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마지막 한마디로 끝났습니다.
체험형 인턴(3개월) 면접이었으며 4~5명이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인턴이었기에 서류 통과 후 바로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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