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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면접은 두 번 보았고 사복을 입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편안했으며 면접관이 예의를 갖추고 대해줘서 편안하게 면접에 임했습니다. 면접은 1차와 2차까지있습니다.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3:3이었고 전공관련 질문을 주고 팀플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다대다 이기때문에 상대평가가 되는 것 같고 어떤 지원자와 들어가느냐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면접은 전공위주로 마지막에 영어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는지, 일하고 싶은 분야, 회사에 대한 첫인상(영어)을 물어봤습니다.
1차 면접 - PT면접(역량 면접까지 함께)/2차 면접 - 토론 면접, 인성 면접입니다. 1차 면접 전 PT를 제작해서 보내야 합니다. 직무기술보고서로 회사에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점 등을 적어서 작성합니다. 면접은 시작 전 자기소개를 시키십니다. PT 면접은 우선 발표를 하는데, 발표도중 질문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발표가 끝나면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대체적으로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특히나 PT의 내용과 관련된 전공 지식을 많이 묻습니다. 그 이후 자소서를 기반으로한 경험에 관련된 질문을 합니다. 이때 예리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면 때에 따라 영어질문도 하십니다. 특히 전공 학점, 전공 성적이 낮다면 그에 대한 질문이 들어옵니다. 솔직하게 답변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경직되었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 토론 면접 둘 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돼서 어떠한 기준으로 뽑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 경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여기서도 자기소개는 꼭 시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주제를 주고 2:2로 편을 나누어 자료를 바탕으로 토론을 합니다. 전체 50분, 25분 준비 15분 토론 10분정도 개인 질문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에서 지원자가 흥미있는 전공과목, 프로젝트 경험, 회사에 본인이 기여할 점을 ppt로 작성해서 발표합니다. 이걸 바탕으로 질문 대부분 하시고 이외에 자기소개서나 냉동사이클 같은 전공 지식 물어보십니다
1차 면접은 2:1로 진행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30분 정도 문제를 보여주고 빈 종이에 풀어볼 시간을 주고, 0분 뒤에 푼 종이 문제를 회수해서 빈 손으로 면접장에 입실합니다. 자기소개하고 바로 푼 문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어서 진행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 `직무역량기술서`를 PPT로 작성하여 가지고 가서 앉아서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전공위주로 질문을 진행하는데, 질문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1차면접이 종료된 후 2주 뒤에 2차면접이 진행됐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이 진행되었는데, 인성면접의 경우 다대다 형식이었고, 토론면접은 2:2 토론 형식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을 본 사람들과 같이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면접 대상자에게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고 그것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게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부족해 면접시간을 약간 줄였습니다.
미리 준비한 직무설명 ppt를 10분간 발표를 합니다. 분위기를 편안하게 유도해주셨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어떻게 구동되는지, 팀웍에서 문제점 없었는지 등을 질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물어봤고, 어떻게 일을 할수 있는지도 물어봅니다. 틀린 답변을 할 경우 바로 고쳐주셨고, 자기소개서 제목으로 사자성어를 쓴 경우에는 그것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실무 면접의 분위기는 전혀 압박 면접이 아니며, 미리 준비해간 ppt의 발표시간도 칼같이 자르지 않습니다. 웃으며 면접을 진행해주셨고 면박을 주거나 심리적으로 힘들게 하지는 않습니다. 미리 준비한 ppt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1차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로 3(면접관):1 면접입니다. 전공 PT, 자기소개 등을 했는데, 왜 왔는지, 어떤 일을 하는것인지 아는가 등의 질문을 물어봤습니다. 2차 면접에서 오전에 영어면접을 봅니다. 토익스피킹 수준으로 평이합니다. 오후에는 임원면접을 보는데 업무강도가 세다 등의 말과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가, 가족사항, 자기소개서에 관련한 질문 등을 했습니다.
처음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지원자를 모르니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준비해온 피티를 마치고 피티준비를 얼마나 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공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물어보지 않았고 엘지전자에 어떻게 기여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계속해서 파고드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학점에 대비해서 영어성적이 어떤 것 같냐 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면접 보는 공장에서 뭘 만드는지 아냐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했고 압박면접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인성면접인줄 알았는데 직무PT면접이었습니다. 30분 준비하고, 5분 발표 25분동안 질의응답했습니다. 과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으나 약간의 압박식 질문이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PT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질문합니다. 방금 말한 전략이 파급력이 있겠느냐, 타겟설정 제대로 한거 맞느냐 등등 세 면접관이 번갈아가면서 쉴 틈 없이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영업본부 면접은 1-2-3차로 진행되며 2015 하반기 1차면접에서는 PT면접만 진행했습니다. 공통자료와 함께 각자 키워드가 하나씩 주어지는데 그것과 연관시켜 주제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짧기때문에 시간분배에 유의하세요.
일차면접에서 피티면접이 생겼는데 프로젝터 없이 발표합니다. 피티발표 끝나고 작성한 내용에 대한 질문 들어오고 전공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다른 회사 인턴 했었는데 왜 전환이 되지 않았는지도 물어봤습니다.
MC사업부 소프트웨어 직군에서는 인적성과 코딩 시험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1차 면접 당시 1시간 반정도 대기 한 뒤 카드(직무관련)를 뽑고 생각할 시간 20분을 준 뒤 바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인성 질문은 없었고 직무 관련 지식을 물어봤는데,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았으나 질문이 쉽지 않았습니다.
15년 하반기 공채 면접이었으며 면접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우선 인사하고 앉습니다. 다 대 다 였는데 인담자 1분, 현직자 3분 이렇게 4분 계셨고 면접자들은 저 포함 3명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그냥 준비하신거 맘 편히 하시면 됩니다. 사전에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과 눈 안 마주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진짭니다. 자소서, 각종 서류 보시느라 바쁘신 듯 했고 말하다가 답변이 막혀도 딱히 부담 안 줍니다. 여기에 대한 코멘트는 없이 바로 넘어갔습니다. 직무PT는미리 제출한 피피티를 면접관님들은 각자 노트북으로 봅니다. 각자 인쇄해가신 피피티 자료 보면서 앉아서 진행되고요, 여기서도 면접관님들은 면접자 안 봅니다. 피피티 넘길 때 `다음으로 넘어가서` 정도만 잊지 않고 하시면 됩니다. 각자 5~6분 정도 진행됩니다. 발표 후에는 순서대로 피티+자소서+이력에 대해서 개인 질문 들어갑니다. 피티한 것에 대해서 질문, 개인 사항 관해서 해왔던 것에 대해서 질문, 간단한 전공기초 지식 질문, 엘지전자에서 해보고 싶은 업무에 대해 질문 등등 질문 자체는 평이했고 특이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꼬리물기식으로 하시지도 않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인담자 분께서 각자 개인사항 같은거 질문하시면서 답변만 영어로 하라고 하십니다. 옆에 분에게는 유럽 여행 갔다고 했는데 어디가 제일 좋았냐고 했고 저한테는 고향에 대해서 소개해보라고 했습니다. 더듬대거나 느리게 답변해도 압박은 전혀 없으므로 편하게 하길 바랍니다. 순서대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하라고 하셔서 한 마디 씩하고 끝났습니다. 총 시간은 거의 1시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pt면접 진행하였습니다. 좋아하는 과목 위주로 역학적 질문에 대해서 많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Re 가 무엇인지? 그라시오프 수가 무엇인지? 등과 어느 부서로 가고싶은지도 물어봤습니다. 다른 면접장의 면접관은 수강했던 교양과목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HA 면접]서류 - 인적성 - 1차 직무역량(+PT 10분, 영어) - 2차 인성면접 순입니다. 1차 직무 역량 면접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면접은 1:2(면접관 2)로 30~40분 동안 진행되었고 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이어 질문을 합니다. 예를들어 `Thermocouple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면 `어떤 재료를 사용하냐?` 등등 계속 깊게 물어봐서 결국은 대답을 하지 못할때까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마다 굉장히 차이가 많고, 인성만 물어보는 면접관 님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케바케인듯 합니다. 전공을 영어로 물어보시는 분, 인성만 물어보시는 분, 30분 내내 학점에 대한 질문만 하시는 분, 기초적인 전공 질문만(열역학 법칙 등)30분 내내 하시는 분 등 다양합니다. 전공, 인성에 대한 답변을 하면 더 깊게 물어보는 식으로 압박(?)면접처럼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마다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 확답을 드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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