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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5년 상반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입 마케팅·광고·분석
  • 서울4년 학교
  • 경영학과 학과
  • 3.9/4.5학점
  • 890 토익
  • AL 오픽
  • 2 회 해외경험
  • 2 회 인턴
  • 1 회 수상

자소서 항목

  1. Q1 자기소개 & 지원동기
  2. Q2 직무관련 경험 및 강점
  3. Q3 약점 및 보완점

자소서 항목 질답

  •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다]
    약 10여 년 전에 학교에서 열리는 뮤지컬 오케스트라로 참여하면서,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희열을 처음 느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공연은 주로 클래식이나 뮤지컬이었지만 제 관심은 언제나 대중음악에 있었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자연스레 한국 대중음악을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는 통기타 동아리에서 2년 동안 정기공연을 진행하며 공연 기획 / 홍보 / 마케팅 / 연주까지 모든 포지션을 경험할 수 있었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사실 이 동아리를 통해서 어쿠스틱 음악의 매력을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는데, 그간 들었던 음악과는 또 다른 인디씬의 보석 같은 노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공연의 기획회의에서는 모두가 기발한 테마를 외치는 가운데, 지금까지 호응도가 낮았던 이유가 공감하기 힘든 테마였던 점에 착안해, 오히려 대중적인 곡으로 편성된 일상의 이야기를 제안했습니다.

    나아가 라디오드라마 형식의 테마를 제시했고 이와 함께 시나리오 작성을 담당했습니다. 즉각적인 관객반응을 유도한 결과 몰입도 높은 공연이라는 평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에 기존의 연주중심의 공연에서 관객참여를 이끄는 퍼포먼스 중시형 공연으로 변화했습니다.

    다른 이에게 꿈을 주는 사람은 저만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시작한 잡지사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언론사 인턴을 거쳐 올해 초부터 외국계 홍보대행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PR과 마케팅 업무에서 경력을 쌓고 언젠가는 문화를 만드는 일을 하고자 했던 저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히도 글로벌 기업PR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지만, 일이 익숙해질수록 사람마다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은 다르다는 것을 점점 느꼈습니다.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원래 꿈과는 거리가 먼 일이었기에, 정시퇴근도 매력적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어렵게 주신 기회임에도 정중히 거절하고, 물러설 곳 없는 이 곳으로 다시 뛰었습니다. 아이돌과 인디음악의 교묘한 조화를 이끌어내며 색다른 매력으로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이 곳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이제는 국내를 넘는 시장에 스타쉽의 음악과 콘텐츠를 알리는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 역량/경험_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내는 통찰력]
    4학년 늦깎이에 가입한 이 동아리에서는 수익성이나 현실가능성 모두를 배제하고 오로지 아이디어로만 승부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열렸었습니다. 저는 당시 음악시장과 대중문화 트렌드의 틈새를 공략한 사업을 기획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방영 중이던 <불후의 명곡(시즌1)>과 퀸의 라이브 영상회가 30대 이상의 관객들로 성황리에 끝난 것을 보며 기획한 것이었습니다.

    예선은 두 장의 기획안으로만 진행되었고 블라인드 투표 결과 제 아이템을 포함한 5개가 선발되어 결승 진출하였습니다. 제 아이디어에 투표한 팀원들과 모여 저만의 생각이었던 것을 함께 나누며 가시화시켜 나갔습니다.

    3주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매일같이 모여 준비한 끝에 최종 결승PT까지 갔지만 아쉽게 2등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사석에서는 가장 많은 공감을 얻어냈고, 이후 <나는 가수다>와 <응답하라1997>을 바라보며 현실화되지는 못했지만 다가올 트렌드를 읽어냈다는 남모를 뿌듯함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향/강점_[진심으로 소통하는 인간적 호감]
    학창시절의 공연 동아리, 영화제 및 멘토 활동, 그리고 졸업 후 기자/홍보업무를 두루 경험하며 공통적으로 느꼈던 것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는 일에서는 인간적 호감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학시절 동안 학교 안팎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가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그 인연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1년간의 동아리 회장, 교외의 여러 커뮤니티를 경험하며, 저의 진정한 강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구성원 하나하나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소통의 리더십이었습니다. 대학시절 동안 학교 안팎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제가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그 인연들을 소중히 하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의 소속 아티스트, 나아가 해외 에이전시들과도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일이기에, 진심으로 소통하는 기획자 및 마케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나를 가두는 울타리를 넘다]
    제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와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년 여간 한 가지 목표만을 향해 달리다 보니 어느새 제 안에 갇혀버렸음을 지난 여름에 참여한 ***인턴십 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두 달간 동고동락한 동기들의 조언, 그리고 선배들이 주신 기사 및 프로그램 기획안의 피드백을 통해 제3자가 보는 제 모습에 대해 깨닫게 된 것이었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도 높았던 그 울타리를 이제는 넘어, 보다 객관적인 통찰력으로 제 자신을 바라보고 안팎으로 더 깊고 넓은 시야를 갖추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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