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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6년 하반기 한국동서발전㈜

신입 자동차·조선·기계
  • 지방4년 학교
  • 기계설계공학과 학과
  • 3.6/4.5학점
  • 920 토익
  • IH 오픽
  • 1 개 자격증
  • 1 회 해외경험
  • 1 회 자원봉사

자소서 항목

  1. Q1 본인의 강점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고, 그것이 한국동서발전(주)의 비전달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2. Q2 본인이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사례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 이내 사례로 기술할 것)본인이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사례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 이내 사례로 기술할 것)
  3. Q3 본인의 지원 분야에 대한 역량을 분석해 보고, 자신의 지원 분야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 이내 사례로 기술할 것)
  4. Q4 본인이 속한 조직 또는 팀의 목표를 이해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과 그 과정에서 수행한 역할, 해당경험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인지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최근 5년 이내 사례로 기술할 것)
  5. Q5 본인의 가치관 형성에 전환점이 된 인문/예술작품(도서, 영화, 미술, 음악 등)은 무엇이며,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6. Q6 경력 및 경험기술서 ※ 입사지원서에 기술한 경력 및 경험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활동/경험/수행내용, 본인의 역할, 주요 성과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항목 질답

  • 어떤 곳이나 조직에 빠르게 융화될 수 있는 적응력과 지치지 않는 끈기가 저의 강점입니다.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 교환학생으로 홀로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미국 땅을 밟았을 때 저의 마음에는 불안감 대신 설렘이 가득 차있었습니다.

    다른 문화, 음식 속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적응이 쉽지는 않았지만 많은 것들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만의 언어, 문화, 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 Communication 능력 등을 향상했습니다.

    지치지 않는 끈기로 포기하지 않고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3년 여름, 국토대장정에 도전했습니다. 임진각에서 대전까지 450km를 14일 이내에 완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여러 번 있었지만, 초기의 목표였던 "부상 없이 이탈 없이 완보하자"를 생각하며 한 번의 이탈 없이 완보에 성공했습니다.

    입사 후 부서에 빠르게 적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3년 안에 믿음을 주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0년 내에 부서 내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발전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 [더하기(+) 발명]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인재입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저희 팀은 평소에 불편하다고 느꼈던 점을 말하면서 그것을 개선하거나 활용하는 식으로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속버스에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보관하는 데 불편함을 느낀 점을 공유하였습니다.

    실제로 고속버스에는 컵홀더가 좌석마다 설치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컵홀더의 기능에 스마트폰까지 거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면 일거양득의 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제품의 실현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3D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형상을 구현해보고 제품을 조립 및 제작해보았습니다.

    완성된 제품을 가지고 피드백을 나눴습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최종적으로 "스마트 컵 홀더"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최종발표 때 좋은 평가를 받았고 교수님의 제안으로 특허출원을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입사 후 직면할 많은 문제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사고의 전환해봄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 [축기견초의 정신으로 다진 기초]

    안전한 발전소를 설계하고 발전설비를 점검, 정비, 진단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전공지식이 튼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학 시절, 제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탄탄한 전공 기초를 쌓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고체역학, 열역학 등 전공과목을 A 학점 이상으로 이수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기계제도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을 통해 설계도면 이해 및 해독을 정확하게 배웠고 CATIA 설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3D모델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솔리드웍스, AutoCaD를 익혔습니다. 그리고 4학년 1학기 때 4년간의 축적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도전하였습니다.

    공부시간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공부량을 측정하였고 잉여시간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탄탄한 기둥으로 세워진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튼튼한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10년 내로 Most Valuable Man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소통+배려=팀워크]

    대학교 3학년 1학기 시절 "창의공학 설계" 전공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팀 프로젝트의 최종목표는 공을 정확한 위치에 빠르게 넣는 기계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작 과정에서 모두 의욕이 앞서 계획부터 의견 충돌이 빈번하였고 말다툼까지 발생하는 등 팀워크뿐만 아니라 목표의식조차 사라졌습니다.

    당시 조장이었던 저는 상호 간의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의견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했고 의견마찰이 있을 때는 모두의 생각을 들어본 후 최대한 절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였고 의견 피력에 실패한 조원에게 격려함으로써 위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갈등을 해결함으로써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를 통해 2등이라는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팀원과의 소통과 배려심이 팀워크를 올리는 중요한 key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서라는 조직은 작게 보면 한 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에서 저만의 팀워크에 대한 Know-how를 발휘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끌어내겠습니다.

  • ["고산자" ]

    학교수업을 통해 우연히 박범신 저자 "고산자"를 읽게 되었습니다. 고산자는 대동여지도를 남긴 김정호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대동여지도가 완성되는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시 대동여지도를 탐하는 세력이 많았습니다. 대동여지도를 통해 권력을 잡으려는 무리 속에서 회유를 이겨내고 끝까지 많은 서민을 위해서 쓰려고 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살아오면서 정직한 방법이 아닌 편법을 통해 이득을 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이 너무나도 부끄러워졌습니다. 공학자로서 지녀야 할 공학 윤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2학년 2학기 지능로봇 수업과제로 PARA ROBOT을 이용하여 자화상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매뉴얼 자료가 부족하여 로봇의 작동법을 숙지하는 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을 이용하여 더 많은 매뉴얼 책을 확보했기 때문에 과제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전해 내려오는 족보대로 임의로 과제를 제출했더라면 스스로 실망하고 후회했을 것입니다. 입사 후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편법 없이 임하는 정직하고 신뢰 가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지금까지 제 삶에서 가장 최고의 순간은 2014년 “몰래 산타 대작전”을 기획할 때입니다. 기획단의 목표는 100명의 산타 단원들을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SNS , 학교 홈페이지 등 온라인 활동과 포스터를 대전 곳곳에 붙임으로 써 성공적인 홍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00명의 산타를 교육하는 장소를 대여비와 소외아동을 위한 선물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재정적 지원이 필요했습니다. 다음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기 위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학교 시험일정과 겹치면서 정상적인 대책회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저 역시 떠 넘기기 식으로 넘어갈 수 있었지만, 당시 행사팀장을 맡고 있었고 항상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해왔던 습관이 주도적으로 일을 처리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당학기 학점에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다른 팀원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를 심어주는 결과를 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원들과의 회의 후에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제안하고 추진했습니다.

    첫째,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거리 모금행사 추진
    둘째, 연탄봉사활동 시행
    셋째, (생협, 미담장학회, 맥키스컴퍼니, 무지개회)로부터 소량의 돈 지원 약속

    세 가지 활동을 통해 재정적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2번의 산타 교육을 마치고 2014년 12월 24일 생협 둔산점 지하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소외계층 아동들을 방문하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목표에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인재로 기억되겠습니다. 몰래 산타 대작전의 기획은 저에게 하나의 도전과 같았습니다. 도전하다 보면 힘든 상황이 올 때가 있지만, 그 힘든 상황을 극복한다면 원하는 결과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역량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1조원이라는 한국동서발전의 기업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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