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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5년 하반기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신입 사무·총무·법무
  • 지방4년 학교
  • 행정 학과
  • 3.7/4.5학점
  • 800 토익
  • 2 개 자격증
  • 1 회 인턴
  • 2 회 수상
  • 1 회 자원봉사

자소서 항목

  1. Q1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본인의 장점이나 단점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 이유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쓰시오.
  2. Q2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겪게 될 때, 힘이 되는 말(言)이나 경험 등을 이유와 함께 기술하시오.
  3. Q3 농협에 입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와 그로 인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쓰시오.
  4. Q4 농협이 하고 있는 일(사업)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쓰시오.

자소서 항목 질답

  • [작은 습관 하나 강력한 무기가 되다]
    유년시절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밴 탓에 `성실하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성실함`은 아주 흔한 말이지만, 저에겐 강력한 무기입니다. 저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한 `농촌사랑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의 취지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의 농사를 돕는 장기 프로젝트였습니다. 활동 장소가 멀리 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새벽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양파와 마늘을 수확하고, 하루 종일 하늘만 쳐다보며 적과 작업을 해야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서툰 농사일이 힘들었지만, 저는 단 한 번도 지각이나 결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모습은 함께 작업을 하였던 담당자분께 신뢰감을 주었고, 농촌 아동 학습방 선생님 제의를 받게 했습니다. 수줍음이 있던 탓에 망설이기도 했지만, 아이들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며 단점을 스스로 극복해 나갔습니다. 결국, 저는 두 개의 봉사활동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고, 농협지역본부 `행복 나눔 운동 특별상`이라는 영광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타인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정직한 자세가 필요한 `성실함`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성실함`을 무기 삼아 강진농협에서도 고객과 조합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나 하나 꽃피운다고 꽃밭이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 시절 에티오피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용돈을 기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같은 지구촌에 살고 있지만 어려운 친구들을 돕고 싶었던 제 첫 꿈은 바로 `해외봉사활동`이었습니다. 가슴속 오랜 소망을 실현하고자 저는 농협재단에서 주관한 `농촌 대학생 해외봉사단`에 참여하게 되었고, 미얀마의 시골마을 홀레구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해외봉사활동의 주된 목적은 낡고 허물어 가던 어린이 교육장을 보수해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동안 농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이번 해외봉사 역시 자신 있었습니다. 하지만 변덕스러운 기후는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느닷없이 쏟아지는 장대비는 하루 종일 작업한 도랑을 처참히 무너뜨렸고, 뜨거운 태양 아래서의 니스칠은 머리를 더욱 어지럽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팀원들 간의 `협동`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분담된 일 뿐만 아니라, 아픈 동료들의 몫까지 발 벗고 나서며 단합을 다져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보수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교육장을 탄생시켰습니다. 나 하나 꽃피우면 한 송이 꽃에 불과하지만, 함께 꽃피우면 향긋한 꽃밭을 이루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강진농협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꽃피우는 협동인`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튼튼한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농협 사업 분야 중 하나인 판매사업은 농민과 소비자 사이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안전하게 거래하기 위해선 바로 `징검다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저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널 수 있는 믿음직한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강진은 전남에서 여섯 번 째로 큰 벼 재배 면적을 가지고 있을 만큼, 쌀 사업이 농민들의 주된 생계 수단입니다. 하지만 품질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수입 쌀 및 재고 미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쌀 판매 증진에 앞장서고자, SNS를 활용한 판매사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SNS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군민들은 쌀을 자급자족 생산합니다.

    이는 지역 내의 쌀 소비만 으로 이윤을 증가시키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농협만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를 개설한 후, 쌀의 우수성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홍보전략으로 이용하겠습니다. 여기에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진행한다면 분명 엄청난 파급효과가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흥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농민들에게는 판매 증진을 통해 수익을 안겨주는 `SNS활용법`으로 농협의 튼튼한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 [나눔의 손길이 강진의 미래를 키웁니다]
    농협의 나눔 경영 중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조합원 감소를 해결 할수 있는 방안입니다. 대학 시절, 지역 아동 센터에서 학습도우미 봉사활동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때 수많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만나며, 농촌 사회에서 국제결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대부분은 큰 나이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지역 농업을 이끌 주인은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바로 그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현재 농협에서는 `다문화 가족 농촌 정착 지원 과정 교육`을 실시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 함양, 자녀 학습지 지원, 1:1맞춤 농업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나눔의 손길은 문화적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의 파탄, 타 지역으로의 이동을 막는 발 빠른 대처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시키고, 미래의 조합원을 양성 시킬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이 발전하지 못한다면 인구 유출과 조합원의 감소 현상을 막지 못할 것이고, 그 영향은 경제, 신용사업의 수익을 저해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이 앞으로도 효율적인 복지체계를 갖추며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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