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7년 하반기 (주)아이티센

신입 웹프로그래머
  • 지방4년 학교
  •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학과
  • 3.47/4.5학점
  • IL 오픽
  • 1 회 인턴
  • 1 회 수상

전문가 총평

1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함이 느껴지는 자기소개서입니다. 지원자는 Back-End 개발 이라는 용어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 회사에서 뽑고 있는 직무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포괄적인 개념인 Bank-End 개발이라는 용어만 줄기차게 써 놓았습니다.

또한 각각이 깊이가 있고 전문적인 분야인 빅데이터, 클라우드도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인공지능까지 말하고 있어서 현실감각이 부족한 사람, 의욕이 넘치는 사람, 엄청난 실력을 보유한 사람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거창한 말만 늘어 놓고 정작 지원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실력에 대해서는 제대로 써 놓지 않은 자기소개서 입니다.

자소서 항목

  1. Q1 CEN 그룹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본인의 가치관과 삶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를 작성해주세요. (핵심가치 : 창의, 열정, 봉사)
  2. Q2 CEN 그룹 신입사원으로 지원한 동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3. Q3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경험 중,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서술해 주세요.
  4. Q4 입사 후, 본인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서술해 주세요.

자소서 항목 질답

  • '좋아하고 즐길 때, 때로는 짜증나고 화날 때'
    어떤 것을 수행함에 있어서 좋아하고 즐기며, 짜증나고 화나는 감정을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행동을 꾸준히 하는 것, 저는 이것을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인가를 좋아해서 그것을 즐기다 보면, 언젠가는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한계에 부딪히거나, 실패하거나, 좌절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난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제가 생각하는 열정의 정의입니다.좋은점 1

    중학교 2학년 당시, 친구에게 처음으로 농구를 배웠습니다. 저와 같이 처음 배웠던 친구들은 그다지 노력을 하지 않아도 평소에 함께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향상했습니다. 하지만 전 달랐습니다. 항상 어중간했고 뒤처졌습니다. 주목받지 못했고, 필요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존재였습니다. 누구보다 농구를 좋아했기에, 즐겼기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연습했습니다. 매일 저녁 10시에 아파트 농구장에 가서 혼자 농구공을 바닥에 튀겼고, 던졌습니다. 6개월 이상을 노력한 끝에, 대회 주전으로서 참가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했고 저만 잘하는 기술도 생겨 친구들에게 인정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열정이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가치관이 생겼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올바르게 노력만 한다면 누구든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쉬운점 1


    '웹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며 프로그래밍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프로그래밍을 못했습니다. 저보다 훨씬 실력 있는 사람을 부러워했으나, 노력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포부가 있었습니다. 책과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여 개인적으로 학습했고, 작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습을 병행했습니다. 노력의 끝에 당당히 A+를 받을 수 있었고, 그 노력이 Back-End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심어주었습니다.

    그 목표를 가진 이후, 꾸준히 독학을 수행한 끝에 인턴과 개발 동아리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각각 1번의 불합격이라는 실패를 맛보긴 했지만, 열정과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서 이룰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역경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처럼, 노력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과 스스로 정의한 열정을 무기로 항상 성장하는 소프트센의 개발자 'OOO'이 되겠습니다.아쉬운점 2

    좋은점 1 항목의 요구사항에 맞게 가치를 잘 제시하였고, 해당 가치를 지원자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 지를 설명하여 다음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아쉬운점 1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사례인데 너무 구구절절 설명되어 있어서 글자수를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질문에서 창의, 열정, 봉사에 대해 쓰라고 했는데 창의와 봉사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즉, 써야 할 내용은 쓰지 않았고 불필요한 내용을 길게 썼다는 것입니다.

    아쉬운점 2 이 내용은 굳이 쓸 필요가 없는 내용입니다.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프로그래밍을 잘 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할 필요도 없고, 그런 자신의 약점을 보완한 근거로 제시한 것이 웹프로그램 과목에서 A+ 받았다는 부분은 아직도 학생의 시각으로 직장을 찾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턴에 대한 내용, 개발 동아리에 당당히 합격했다는 표현 등이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 전혀 공감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어떤 일로 인턴을 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지원하는 회사 및 직무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제시되어야 하고 개발 동아리가 당당히 합격했다는 표현을 쓸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면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 '상생을 통한 성장과 기여'
    목표가 같으면 자발적인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기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Back-End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나아가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로 나아가며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아쉬운점 1 이런 측면에서 소프트센은 저와 목표가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센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기반의 웹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 목표와 소프트센의 서비스가 같기 때문에 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아쉬운점 2

    일례로, 목표로 두었던 Back-End 개발의 실력을 쌓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리팩토링하며 개발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주로 객체 지향적으로 코드를 개선하거나 새롭게 배운 기술을 적용하는 측면에서 리팩토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학과 게시판 알리미'를 Socket, JSP, Spring, ORM, RESTful API, 모듈 분리, AWS 순서대로 리팩토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경험을 통해 배운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실제 자신의 코드에 적용해보면서 개발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아쉬운점 3

    따라서 직무적 목표가 일치한다면, 당연히 주도적인 학습을 하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에도 배우는 지식을 단순히 정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개발 실력을 키워 소프트센에 기여할 수 있는 S/W 개발자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아쉬운점 4

    아쉬운점 1 지원자는 반복적으로 Back-End 개발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Back-End 개발자를 어떤 의미로 생각하여 이렇게 반복적으로 쓰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즉, 너무 포괄적인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2017년 이 회사의 신입 채용공고에는 솔루션 개발자를 뽑고 있었습니다. JAVA, C를 활용한 솔루션 개발, Spring 기반 웹서비스 개발, 비정형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수행이 담당 업무인데 왜 Bank-End 개발자라는 용어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쉬운점 2 정말 억지스럽고 쉽게 작성한 지원동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자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지원하는 회사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기반의 웹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우리 둘은 목표가 같다라는 말입니다.

    아쉬운점 3 제시한 내용이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한 것과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아쉬운점 4 묻지도 않은 포부를 썼습니다. 지원동기를 제대로 쓰지 않은 상황이라 쓸데 없는 내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 ‘끈기로 구현한 새 글 판별 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외를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라는 물음을 끊임없이 던졌습니다. 처음엔 지금 구현한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생각을 탈피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질문했고, 집에 가는 길에 갑작스레 떠올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짤 수 있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리팩토링'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고민이 문제 해결에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자신의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꾸준한 고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겠습니다.
    아쉬운점 1

    # 문제 ‘새 글 판별의 방법’
    새 글을 판별하기 위해 생각한 방법은 2가지가 있었습니다.
    첫째, ‘N번째 크롤링 때의 게시글의 수와 N+1번째 크롤링의 게시글의 수 비교하기’ 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N번째와 N+!번째 크롤링 사이에 게시글의 삭제와 추가가 한 번씩 일어난다면 게시글의 수가 변함이 없으므로 새 글을 판별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글의 수 비교하기’와 ‘최상단 게시글의 URI 비교하기’ 입니다. 첫째 방법을 보완한 방법으로, 게시글의 수가 변함이 없더라도 최상단 게시글의 URI가 다르다면 새 글이 게시되었다고 판별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크롤링 주기 안에서 마찬가지로 삭제, 추가가 한 번씩 일어난다면 게시글의 인덱스가 동일하기 떄문에 URI 값도 똑같아 새 글을 판별하지 못했습니다. 최상단 게시글의 제목을 비교하는 것도 추가적인 방법이었지만, 이럴 경우 이전 게시물과 제목이 같을 수 있다는 예외가 있고 많은 변수로 인해 코드가 지저분해지기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 해결책
    자바의 Collection인 HashMap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Map의 KEY는 게시글의 URI, VALUE는 게시글의 제목을 저장했습니다. Map을 사용한 이유는 게시글의 URI는 유일성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게시글 요청 API는 보통 GET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게시글은 다른 Query를 가진다는 특징에 착안점을 두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존 데이터와 새로 크롤링한 데이터를 containsKey 메소드를 이용해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KEY 즉, 게시글의 URI를 찾아 새 글을 판별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점 2

    아쉬운점 1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프로젝트 경험인가요? 그렇다면 어디서 왜 하게 된 경험인가요? 그리고 무엇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인가요?

    아쉬운점 2 이게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제시한 내용인가요? 무엇이 어려운 점이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어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본 내용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 솔루션의 근간이 되는 Back-End에 대해 완벽히 숙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개인 프로젝트와 인턴, 개발 동아리에서 Java와 Spring Framework를 활용해 Back-End 개발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실무에서 사용하는 Java 웹 기술을 실전에서 부딪히며 더욱 빨리 습득하고 완벽하게 활용할 자신이 있습니다.아쉬운점 1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경험이 없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기 위해 책 '실무 프로젝트로 배우는 빅데이터 기술'을 읽고 빅데이터에 대한 감을 잡겠습니다. 그 후, 소프트센에서 사용하는 빅데이터 관련 기술 스택을 파악하고 해당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은 딥러닝부터 머신러닝까지 기초 지식을 배우고, 가장 기초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모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역량을 쌓고 핵심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자로서 성장하겠습니다. 아쉬운점 2

    해야 할 것이 분명하다면 그 과정에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이루는 것이 제 성격이자 강점입니다. 일례로, Back-End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후 Back-End 실력을 키우기 위해 인턴과 개발 동아리에서 불합격이라는 역경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책과 인터넷 강의를 통해 이론을 습득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실력을 키웠고, 재도전하여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분명히 모르는 것도 많고 현재 수준에 벗어난 과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도전적인 자세를 갖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제 목표를 이뤄나가며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아쉬운점 3

    아쉬운점 1 구체적인 계획이 아닙니다. 막연한 계획입니다.

    아쉬운점 2 지원하는 직무에 맞게 내용을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솔루션 개발자로서의 역량에 초점을 맞춰 주세요. 그리고 자신의 약점을 쓸 필요도 없고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는 각각 다른 영역인데 모두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지원자는 솔루션 개발, 빅데이터, 클라우드의 3가지 직무를 다 하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딥러닝, 머신러닝 두 분야 모두 담당하겠다고 하는데 각각의 개념과 깊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쓴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원자는 어린 아이가 막연히 꿈을 이야기 하듯이 현실성, 학문의 깊이, 직무의 차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다 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r/> <br/>

    아쉬운점 3 앞으로의 계획을 쓰라고 했는데 갑자기 성격의 장점이 튀어 나오고 앞에서 한 번 썼던 사례를 중복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혀 도움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웹프로그래머’ 인기 합격자소서

‘(주)아이티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