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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일반의 학교였고,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반에서는 방송이 잘 안 나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 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문제도 있었습니다. 삼성은 워낙 많이 맞혀야 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잘 하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찍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찍으면 감점)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도 몇 됐습니다. 문제집을 미리미리 많이 풀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암산에 약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집도 한 권밖에 시간이 없었어서 못 풀었지만 많이 풀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워낙 문제를 빨리 많이 맞혀야 합격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현대자동차와 인적성이 겹쳤고 학교 일도 있어서 한 권밖에 풀지 못했지만, 5~6권씩 풀고 오는 분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소위 말하는 양치기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중학교의 시설을 빌려서 그런지 시험환경은 OMR로 푸는 방식인 시험환경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감독관은 앞 뒤로 두명이 들어왔으며 시험이 시작되기 전 몇 마디로 시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삼성이라 그런지 지원자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영어 등의 유형들이 출제되었습니다. 기존 GSAT 5급책에 나와있는 유형들과 매우 흡사하게 나왔으나 추리 같은 경우 GSAT 나온 유형이 아닌 PSAT 형식인 수치화 된 그래프를 읽고 그에 상응화 된 지문을 찾거나 수치를 찾는 문제 형태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GSAT 5급이 아니라 6급 수준으로 나온 거 같아요.. 너무 쉬워서 시험 본 친구들 모두 끝나고 너무 쉽다며 나왔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같은 경우 NCS 와는 다르게 단기에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언어 수리 추리 지각은 기본 상식으로 풀었으나 영어능력 같은 경우 모르는 단어가 조금씩 나오고 공과생이다 보니 영어에 접하는 일이 좀 적어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어를 집중적으록 공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GSAT 준비는 2주 3주만 준비하세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인 1책상 이었으며 각자 제공된 노트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시험 남은 시간을 앞에 계신 감독자 분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노트북으로 딸깍 거리는 소리 외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안았습니다.
    노트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딜레이가 조금 있을 수도 있지만 크게 지장을 주진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떠한 질문에 대하여 세가지의 답이 나왔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답을 골라도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답이었습니다.
    굉장히 대답하기 애매하였지만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닌, 자신의 소신껏 일치하는 답들을 내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한 대답은 다른 문제에서 같은 의미로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에 유의하여 답을 신중히 고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질문해 본다면, "어떤 할머니가 수레를 끌고 가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세가지의 답은 1. 그냥 지나친다 2. "괜찮으세요?" 질문하고 지나간다 3. 툭 치고 지나간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이 아니라 그냥 적성검사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한번 풀어보고 갔는데 전혀 다른 느낌의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래도 커리어넷에서 한번 시험을 해보시는게 나을 것입니다.
    또,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다고 느껴집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합격 한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계속 앞에서 몇분 남았습니다, 이 시간이면 몇번 까지 하셨을 것입니다. 아니라면 서둘러 주십시오. 이런 멘트를 날리시는데 그거에 비슷하게 가고 계시다면 합격할 확률이 높은것 같다라고 저희끼리 말한 적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과 무학여고 모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실 시간에 맞추어 고사장 문이 닫히고, 이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이외 자신이 들고온 필기도구 등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문제가 나왔습니다. 상식 영역이 없어진 후 첫 시험이었는데 중간중간 약간의 상식을 요하는 문제들(사자성어랑 동물이랑 연결, 포유류가 뭔지)이 나왔습니다. 기존의 GSAT 문제집에서 볼 수 있었던 유형으로 거의 나와서 문제가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어려웠고(15문제정도 품) 나머지는 약간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문제집 한 권은 꼭 완독하시길 바랍니다. 유명한 브랜드가 두 개 있는데 한 권만 푼다면 그 중 하나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10일 정도 전에 사서 한권을 다 풀고 대충 복습하고 갔는데, 유형을 알게 되어 편했습니다. 친구들 중에는 GSAT 두달 전부터 준비해서 4권 정도 풀고 간 친구들도 있었는데, 확실히 많이 푸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공기업 시험장보다는 여유로웠습니다. 그리고 시험보기 전 대기 시간이 길었습니다.
    수험생들은 3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결시학생은 거의 없거나 1~2명정도 있었습니다.
    GSAT 시험지는 책의 형태로 주어졌습니다. NCS 시험지보다 두껍습니다.
    GSAT는 틀린문제에 대한 감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면 나두는 것이 좋습니다.
    총 5과목이 있는데 과목마다 시간이 있고, 제한 시간이 지나면 그 과목은 못 풀게 되어있습니다.
    시험시간은 100분정도였고 쉬는시간 없이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10, 3분 정도 남았을때 교실에서 몇 분남았는지 방송을 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언어에서는 단어의 반의어 유의어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어의 대부분은 거의 순우리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를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수리의 경우는 기본 계산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기본계산 -> 자료해석 -> 응용문제 순서로 문제가 나와있었고 자료해석은 간단한 덧셈, 뺄샘, 곱하기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또 응용문제에서는 숫자카드 관련문제, 속도, 확률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추리에서는 수추리 문제들(2진수, 문자, 숫자)이 많이 나왔고, 수의 규칙이 다른 것을 고르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바른 모양으로 배열하는 문제, 직육면체에 관련된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영어는 반의어와 유의어 문제가 나왔으며, 한글로 적힌 문당을 영어로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에 따라 과목별 유형이 나오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문제집들을 구매해 친구들과 돌려가면서 푸는 것이 가장 좋은 것같습니다.
    또한 같은 문제를 실수하지 않도록 오답노트를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반의어 유의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많은 국어단어(순우리말 위주)와 영어단어를 외워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으면 가장 먼저 단어를 외우고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과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다. 집이 수도권이라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밖에 걸리지 않았다. 멀리서 오면 전남에서 버스를 대여해 단체로 같이오는 학교도 보았다. 고사장 입구에서 도로공사 중이라 중간중간에 드릴소리가 울려서 정신이 없었다. 시험 감독관도 삼성 직원인것 같았고, 다들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 5급으로 지원하였다. 5급 수준의 경우,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영어 영역이 나온다. 언어의 경우, 사자성어, 단어의 뜻, 반의어및 동의어 그리고 지문이 나온다. 지문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고등학교를 재학했다면 풀 수 있는 수준이었다. 다만, 지문은 빠르게 읽는 속독 능력이 필요하다. 수리의 경우, 단순계산, 응용계산, 표, 그래프 등이 나왔다. 단순계산에 시간이 좀 오래걸려 다소 난해했으나 시간내에 끝낼 수 있었다. 추리는 글 추리 와 도형 추리 및 그림 추리가 나왔다. 지각은 도형 쌓기가 다소 많았는 데, 이를 빨리 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영어도 언어 처럼 동의어, 반의어, 짧은 문자, 지문 등이 나왔는데, 이 또한 다소 쉽기에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만 알아도 문제없이 풀 수 있을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고3이 되고 처음 준비하는 인적성검사라 긴장도 많이 되고, 또 그만큼 많이 준비했다. 또한 내가 마이스터고에 지원한 이유도 삼성에 입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3시간 이상은 GSAT에 몰두했으며, 주말에는 7시간 이상을 풀었다. 그렇게 일주일에 문제집 3권을 풀 수 있게 되었다. 5급이기 때문에 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적어도 일주일에 1권 이상은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5일 부산전자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여타 고등학교와 별 다를바없는 시험환경이였고, 역시 삼성은 다른 기업보다 각도시에 시험장을 많이 만들어줘서 당일 아침에 출발하여 쾌적하게 시험을 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편하게 화장실다녀오고 쉬시길 바랍니다. 뭐 당일 와서 잠깐 공부한다고 느는것은 없겠고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의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문제 유형도 기존에 나오던 것들만 나온것 같습니다.
    (1)언어영역: 제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었고 작년과 같이 쉬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2)수리영역: 평상시에 앞에 응용수리에서 먼저 풀수있는 쉬운것들만 풀고 자료해석을 푸는데, 이번에는 응용수리가 쉬웠어서 먼저 응용수리를 다 푸려다가 시간낭비를 조금 했습니다. 평상시 자기 하는데로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3)추리영역: 추리영역이 다른 인적성보다 훨씬 쉬웠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쉬웠습니다. 쉽게 안풀리는 문제는 그냥 답에서 대입해보니 풀리는 그런 문제도 있어서 더욱 쉽게느껴졌습니다.
    (4)시각영역: 다른 사람들은 쉽게나왔다는데 원래 저는 시각,도형에 약한 편이라서 평상시와 평이한 난이도로 느꼈습니다. 안보이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인적성 교재를 풀면서 나만의 방법이나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따르길 바랍니다.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므로 자기가 자신있고 풀수있는 문제부터 풀며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완전 색다른 유형으로 멘붕하여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GSAT는 그런경우가 없어 시중의 문제집 열심히 풀고 시간내에 정답률올리는 연습을 하고 실수만 안하면 될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학교 정문에서 교실까지 굉장히 거리가 멀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일반 교실이였으나 남고여서 남자화장실을 여자화장실로 임시로 사용하는 등 학교 시설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GSAT의 문제의 알려진 수준 그대로 나왔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는 훨씬 평이한 수준이였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이 나왔으며, 상식은 공지한대로 사라졌습니다. 공대생이지만 언어에 자신이 있었기에 언어는 헷갈리는 두 문제빼고 다 풀었습니다. 수리는 5-6문제는 못풀었고 추리도 모르는 4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공부를 많이해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누가 많이 푸느냐의 싸움 같습니다. 인강하나 안들었지만 붙을 수 있었던 건, 두세권정도를 시간재며 계속 풀었고 이에따라 연습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에 합격하였는데 연구소는 GSAT컷이 높은 편이지만 노력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별로 다양하게 문제를 풀어보고 여력이 된다면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진 문제집을 한 권 더 푸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 두분이 계셨습니다. 방송이 나와서 시작 끝을 알려주기 때문에 진행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교실에서 대략 30명의 인원이 시험을 치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갈 수 있게 해주는게 다른 시험과 다른 점인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로 나눠서 시험이 치뤄졌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인 해커스, 에듀스, 위포트 보다 쉽게 문제가 나왔습니다. 해커스 문제집과 가장 문제가 유사하게 나온 것 같고 언어는 지문이 짧게 나와 문제집보다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이 뒤섞여서 나오는데 아는 부분부터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리부분은 상식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상식이 이번부터 없어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추리부분에 기본적인 상식을 포함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출문제를 보시면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사고도 상대적으로 쉽게 나왔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인강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수리!!! 인적성 검사는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인강을 들으시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스킬들을 알려줍니다. 그것을 탑지하고 빨리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언어는 잘푼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문제 빨리 읽고 이해도 빠르게 문제 푸신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고에서 봤습니다. 시험시간이 일찍 시작하다보니 다른곳보단 피곤했네요. 그전날에 푹 주무쉬고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시는게 좋습니다. 시험환경은 대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학생들의 열의가 느껴지더군요. 감독관들이 학생들에게 찍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시간 넘으면 칼갇이 문을 잠가요. 최대한 빨리도착하시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때 GSAT 보단 엄청 쉬웠던거 같았습니다. 상식이 빠져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언어에서도 반의 관계 식으로 문제가 나와서 매우 쉬웠구, 포괄하는 단어도 말을 만들어 대입하면 나오는 선지였네요. 자료 해석은 꾸준히 PSAT관련 지문을 풀어보니 확실히 정답률도 올라갔습니다. 또한 추리는 직급별로 출장을 가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적성 수리 문제에서 단골로 나오는 마주보고 달리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관련 서적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고 그만큼 문제가 공개되어서 어느 문제집을 풀건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문제집 탓만 하시지 말고 모르는것을 배운다라느 생각으로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분명히 인적성 강의 도움되는 강사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듣고 복습안하면 안됩니다. 그만큼 싸트는 많은 강사들에 의해 연구되었고 해법 또한 존재합니다. 꼭 삼성맨 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경일중학교서 시험을 쳤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시험 환경과 크게 다른점이 없었습니다. 각 지원 분야별로 서울에 있는 여러개의 중,고등학교에서 나눠서 시험이 이뤄졌고, 주말인 일요일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개인 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차공간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각 영역별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비해 수리와 추리영역에서 시간관리를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평소보다 난이도가 어렵게 나왔다고 다들 하는데, 저는 처음으로 제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어서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않았습니다. 수리영역에서는 평소 응용수리보다는 자료해석부분을 먼저 풀기시작하는데 이번시험은 응용수리가 쉽고 자료해석이 어렵게 나와서 시간관리에 애를 먹었습니다. 응용수리 부터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추리영역에서는 평소와 비슷했는데 중간에 처음과 끝부분은 여전히 제시간에 풀수 있었고, 중간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평소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시각적사고영역에서는 평소보다 난이도가 훨씬 쉽게나왔습니다. 투상도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다행히 시험에 나온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를 위해선 최소 한달을 공부해야 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연습과는 다르게 실제시험을 보면 시간이 매우부족한데 연습할 때도 시간관리를 철저히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한달정도의 시간동안 인적성문제집을 2,3권정도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형파악을위해 집중하였고, 중간에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푸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긴장과 시간제한을 두고 풀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집 별로 다른 타 응시생의 평균점수를 알수있는데 이를 참고하여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면서 준비하면 훨씬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여중에서 보았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었고, 실제시험은 40분후에 시작됬습니다. 시험감독관은 2명이며 진행상황을 체크하는 별도의 인원이 주기적으로 교실에 들러 확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4개 구분으로 약 2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언어의 경우는 평이하였고 대부분 응시자들이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대체로 무난했으나 시간이 오래걸리도록 한 계산문제가 많이 있었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실수한번에 오답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던 것 같습니다. 추리는 이번 시험중에는 제일 어려웠는데 삼단논법 관련된 문제 문항수가 늘었던 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펜을 못쓰게 했습니다. 펜을 쓴것을 차후에 확인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번 시험부터는 과목수가 줄었기에 많이 푸는것과 정답율을 모두 높인 사람만이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상반기는 난이도가 평이했기에 초 상위권 학생들로만 예상이 됩니다. 기존의 인터넷강의나 오프라인 수업, 문제집 여러개 푸는것보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간식이 없기에 조그만한 간식이나 음료를 준비해가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음식을 별도로 통제하지는 않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시험은 4월 15일 성수고에서 봤습니다.
    성수중과 성수고가 같이 있었고, 두 곳 모두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환경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방송상태도 좋았고, 시험볼 때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GSAT은 다들 아시다시피 상식문제가 빠지고, 언어논리, 수리, 추리, 시각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GSAT 난이도가 요 근래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풀 때 시각부분이 약해서 잘 못풀고 그랬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거의 다 풀었습니다.
    다른 유형들도 중간중간 어려운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난이도가 엄청 높다고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이 상식유형이 빠지면서 다른 유형들의 난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대신 문제난이도가 평이해진만큼 정답율의 중요성이 커진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을 볼 때 정답율을 항상 생각하고, 어차피 틀리면 감점이니깐 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험난이도가 평이해졌다고는 하나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고 그러므로 시험 보기전에 많은 문제집을 풀면서 시간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대부중에서 시험봤습니다. 시설이 깔끔했습니다. 가기 전에 물이나 초콜렛 등을 챙겨가셔서 시험 전 미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시간이 많이 긴 편입니다. 그 시간에 클래식을 틀어 주는데 안정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에듀스, 해커스 문제집들을 풀고 갔는데 언어문제는 답이 명확하게 떨어지지 않는 문제가 많아 문제집들보다 어려웠습니다. 문장삽입 문제도 제대로 독해를 해야 풀 정도로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리논리는 계산문제 경우 문제집보다 문제가 쉬운 편이었는데 시간압박 때문에 잘 안 풀린다 싶으면 넘어가서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자료해석 문제는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추리문제 경우 명제, 삼단논법 경우 복잡한 유형의 논리 형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도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다 풀 수 있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상식문제가 없어진 대신 상식 관련 문제가 추리에서 나왔는데 단어 사이의 관계 문제 중 포유류에 해당되는 것? 당구풍월과 관련된 동물은? 같은 언어문제를 표방한 상식문제가 나왔습니다. 이 문제가 많이 인상깊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블록, 다른 모양 하나 고르는 문제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다른 유형의 시각적 사고 문제도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난이도가 평이하다 보니 푼 문제 수로는 경쟁력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정답률을 높이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각 문제 유형이 끝나고 페이지 넘긴 후 바로 다음 장 넘겨 다음 유형을 풀면 안 되고 "시작"소리에 맞춰 페이지 넘겨 풀어야 합니다. 수리논리 첫 5문제는 문제수가 적더라도 투자를 해야 합니다. 5문제를 한 번에 잘 푸냐 아니냐로 수리논리의 점수가 판가름 나는 것 같습니다. 명제, 삼단논법 문제 경우 해커스에 나오는 높은 난이도의 문제는 안 나옵니다. 역이대우, 벤다이어그램 그리는 연습을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문제는 자신만의 문제 풀이 방식을 문제를 계속 풀면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펀치, 종이접기 까지의 문제를 얼마나 빨리 푸느냐에 따라 시각적 사고 전체 점수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관리를 잘 하고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문제풀이 방식을 터득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책상 위에는 필기도구만 올려 놓았고, 음료수도 내려놔야 했습니다. 또, 화장실 줄도 너무 길어서 미리미리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실 후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서 마음 정리와 머리 정리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언어는 지문의 내용이 좀 어려워서 오래 생각하지 않고 답 같은거 바로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시간 내에 다풀었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이 어려웠습니다. 몇몇 문제 보기 중에 구체적인 계산이 필요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반면 방정식 문제는 쉬운편이었습니다. 추리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논리 추론은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다른 부분 먼저 풀고 맨 나중에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어서 다풀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문제집을 좀 많이 풀었습니다. 에듀스, 해커스, 시대고시 등을 풀어봤는데 해커스랑 가장 난이도가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고시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고시 문제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고시가 난이도가 높아서 다른 문제집 풀때 조금 수월 했었습니다. 인적성은 계속 풀면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점수 안나와도 매일 한회씩 풀다보니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험 2주 전부터는 매일 시간재고 한회씩 풀고 오답하면서 부족한 파트를 좀더 공부하면서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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