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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언어]
1. 어휘력
-형광등을 켜다와 동일한 의미.
발전기를 켜다,
촛불을 켜다.
-노을이 지다에서 지다와 동일한 의미로 쓰인 문장
해가 지다, 주름이 지다

- 기차가 서다
시계가 서다

- 문장에서 쓰인 단어 설명
보기 1번에 눈동자가 맑다 - 생생하다
날씨가 맑다

- 포괄하는 단어
맞추다, 얻다, 잡다, 취하다, 습득하다

2. 독해
-빙하와 관련된 지문
보기 문단이 배치될 위치 찾기

옛날에는 수치?지표가 없어서 구성요소???를 알 수 없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가벼운 산소가 많을수록 온도가 높다.

[수리]
응용수리
2. 토너먼트, 리그전,

3. 소금물 15%? 소금물에서 5% 소금물을 덜어낸 뒤 물과 혼합?
일률 문제도 있었다고 하네요.


[추리]
1. 귀납추리
2. 도식추리
도식추리/ 제일 짧은 루트가 1개짜리 였던 것 같습니다

3. 관계추리

-단어간 관계 (문제는 정확히 생각안나고 단어만 생각나네요)
칠칠하다, 젠체하다
겸양하다

6. 언어추리
- 6주동안 출장, 대구 대전....(문제를 안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 건물 5층 a,b,c,d~~~

[시각적사고/공간]
전개도는 매우 쉬운 편이었고,
종이접기 한 단계에서 앞, 뒤 모두 접는 문제가 두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도형30번
3*3 정육면체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전자 CE/IM 사업부 지원를 했습니다.
1교시 25분에 15문제 독해에 10문제정도가 언어추리였던 것 같아요.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지문 난이도도 너무 어려워서 그나마 이해하기 쉬웠던 지문이 탄소시장과 아쿠아포닉스 정도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푼 문제는 아니고 그냥 훑어봤을 때 한글에 대한 지문도 있엇덤 것 같아요.

독해에 시간을 너무 많이써서 언어추리 문제가 있는 줄 뒤늦게 알고 두세문제밖에 풀지 못해서 복원이 힘들 것 같아요. 독해와 언어추리를 1교시에 한꺼번에 풀어야 했습니다. 다만 cj에서 서류 합격시 제시한 예시문제 중에 출장가는 도시 순서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출장을 며칠동안 가는 것이 아니고 그냥 순서만 맞추는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아요!

2교시 15분에 15문제였고 문단 순서랑 문단간의 관계를 나누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교시가 응용수리랑 지문독해 40분이었고 30문제 정도였던 것 같아요.
4교시는 15문제에 20분이었습니다! LG 6교시 와 비슷했어요.
GSAT은 일반적으로 난이도중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현장분위기는 부드럽지만 엄숙한 느낌이고 모바일로 출석확인을 해줍니다. 영역별 시작! 그만! 철저히 지키고 가장 중요한거 학교에 의자 책상의 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고 흔들리는 위험이 있으니 사전 30분전에는 입실해서 의자나 책상에 대한 조치를 받으세요. 전 못해서 시험 내내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GSAT 합격자가 지원자대비 매우 적으니 일반적인 학생들은 최서 3달전부터 5권 정도 반복해서 풀어보는 연습하면 좋을 거 같구 GSAT 못보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GSAT 준비하면 다른 대기업 인적성도 준비되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여유가 매우매우 부족한듯하나 이번 시각적 사고는 비교적 쉽게 나왔고 결국 빠르게 정확하게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 에듀스 사 책도 매우 괜찮으니 문제 풀이 위주 시간 관리 위주로 준비하세요 ㅎㅎ 다들 건승하세욥
이른 시간 시험을 쳐서 그런지 저는 언어 풀때 집중이 잘 안됐어요. 너무 어려워서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시험지 소리내서 크게 넘기는 사람, 컴싸로 쫙쫙 소리내면서 언어 지문 읽는 사람 등등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멘탈 관리도 중요한 것 같고요. 저는 결국 탈락했지만 ㅜㅜ

언어에서 정말 그렇게까지 망하지만 않았으면 수리추리시각은 평이했어서 한번 기대해볼만 했을 것 같아요.
평소에 언어를 잘한다고 생각해서 언어를 제일 소홀히 했는데 실전에서는 결국 1교시 언어부터 말아먹었네요.

사실 수리추리시각이 평이했다고 해도 저는 모의고사도 그렇고 실전도 그렇고 수리는 항상 반 조금 넘게 푸는 것 같고
추리도 한 7~8문제는 못풀고 시각도 5~6개는 못풀어요. 그런데 시간 안재고 천천히 풀면 다 풀리는거 보면 집중해서 정확하게 푸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하반기도 도전하겠지만 하반기때는 정말 집중도하고 공부도 더 많이해서 꼭 합격하고 싶네요.
후배님들도 같이 열심히해서 삼성에서 만나요!
제 주관적인 입장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서)
저는 처음 인적성 공부할 때가 삼전 인턴 때 GSAT 본거였습니다. 당시 10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유형부터 익힐 생각은 애초에 하지 못했구요, 학교에서 빌려주는 책의 모의고사 다 복사해서 풀고, 학교에서 신청 받아서 해준 강의를 통해 받은 책 다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10일 동안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시험공부 일체 안하고 GSAT공부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GSAT 두 번 실제로 봤을 때, 두 번 다 빈 칸 거의없이 풀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했다면 답을 무조건 체크하는 성격이라서 애매하면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나 인터넷 강의 같은 거 딱 두 번 정도 들으시는 거 추천 드릴게요. 진짜 수리나 추리 같은 부분은 알려주시는 꿀팁 같은게 굉장히 많아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언어
언어는 조금 쉬운 수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어법이나 문법집을 공부한 적은 한 번 두 없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수리는 한 번 맨머리로 모의고사 경험해보고 강의 통해서 꿀팁 얻은 후 다시 모의고사 경험해보면 다르실 겁니다. 빨리 계산하는 법이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LG화학 같은 경우, 수열은 많이 볼수록 패턴이 익숙해 져서 조금 더 쉬워집니다. (수열은 어중간하게 많이 보면 더 헷갈리니까 엄청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자료해석은 보기 1번부터 보기 / 5번부터 보기 / 랜덤으로 보기 다 해봤는데,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입니다. 이렇게 푸는게 그나마 제일 빨리 풀리는 것 같아요.

-추리
추리 중 삼단논법은 처음에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 듣고 꿀팁(공식) 잘 썼는데요. 요즘은 삼성 삼단논법이 굉장히 꼬아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강의 듣고 공식 같은 거 이용해서 풀어보시는 거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어려운 문제들은 벤다이어그램 빨리 그리는 거에 익숙해진 다음 풀면 개당 30초 정도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의 들으면 많은 선생님들이 벤다이어그램 그리면 시간 모자라다 하는데, 많이 풀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이 훨씬 편하고 속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언어추리(?)논리추리(?)(맞나요? 보기 막 주어지고 까다로운 문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다보면 본인이 쉽게 푸는 유형이 정리 될 겁니다. 그러면 그 문제부터 풀거나 하는 꼼수가 생길 것입니다. 또한, 그 뒤에는 주어진 보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먼저 풉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 어떤 보기를 먼저 보냐는, 보기에도 조건이 주어진 보기를 먼저 봅니다.

-시각적 사고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나 도형 보는 감각이 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계속 어려워 하더라구요.
수원에서 서울까지가서 시험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18년 하반기 GSAT를 쳤습니다.
난이도면에선 대체적으로 에듀스 문제집 난이도랑 흡사했던거 같아요. x포트 문제집보다는 훨씬 쉬었어요. 특히 독해부분은용.

어휘력에선 정확한 단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안나왔던거 같아요. 독해는 문장배열하는 문제가 문제집보다는 조금 어렵게 느껴젔고, 그 외 문제는 난이도 유형도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주제 일치불일치 등등 주제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수리는 확실히 1~5??문제인가 에서 나오는 확률문제는 좀 어려웠음..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문제 거의 보지도 않고 넘어갔어요. 이 문제 난이도는 조금 생각할 필요가 있었던거 같아요.

결론 : 이번 쥐삿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음. 문제집에서 시각적 사고를 제외하고 다른 유형은 난이도가 매우 비슷. 마지막 문제집으로 자기 자신이 실전에서 어느정도 풀수있을지 가늠이 되는것 같음.
언어 30문제에 30분 / 추리 30문제에 30분 / 수리 25문제에 30분 / 시각 30문제에 30분

삼성그룹은 물론이고 다른 직무적성검사들도 한정된 시간동안 얼마나 정확히 잘보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GSAT 처음 치시는 분들에게는 이 점을 유의해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직무적성검사의 팁은 과락과 오답감점에 유의해야 한다는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험장에 가시면 방송을 통해 말해줍니다.

저는 광남고등학교에서 GSAT를 쳤는데, 제가 쳤던 시험실은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응시자들이 몰리면서 고사장에 들어가는 순간이 시험지를 배부받을 떄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언어]
치즈 문제
고인돌 문제
회화랑 사진기 문제
토사구팽 / 몽매하다

[수리]
A, B 상품 사면서 할인해주는 문제
불량률 계산 문제
주사위 홀짝 문제
토너먼트 경기 문제

[추리]
알파벳 변환 문제 - 위치이동

[시각]
그림자가 나오는 도형 문제
입실은 9시까지였죠. 토익이나 인적성이나 배부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루해요. 공감하시는 분들있을거라 생각됩니다. 9시10분 이후부터 39분쯤 신분증하고 수험표를 확인합니다. OMR 작성하고 초조히 시험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GSAT는 개인물품이 휴대가능합니다. 연필이랑 지우개와 수정테이프를 가져올수있어요.

1. 어휘
겸양, 스스럽다, 칠칠하다,
우리가 평소에 ~지 않다 로 많이 쓰는 단어들이 대거 출제..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

2. 독해

3. 수리
소금물 증발 전의 소금양
거속시 1문제
경우의 수 2문제
수리 다섯문제 중에 쉬운 문제가 4,5 번에 위치해 있어서 시간 안배가 어려웠음
자료해석 수추리 문제 마지막 문제로 나옴

3. 도식추리
짧은 루트 1개짜리 문제

5. 진위 추론
범인, 진실3, 거짓 3

6. 시각적 사고
전개도 어려움, 비슷한 전개도 비교해서 풀기가 어려웠음. 180도 회전한 전개도 들이 많았음
종이접기문제는 난이도 헬이였음. 엄청 어려움
마지막 블록쌓기 블록 갯수 같은 것 두개, 고르는 것은 평이 했음

7. 자료해석
접근이 어렵지 않았으나 계산하는 문제가 는것 같음
전체 숫자 주고 비율로 비교하는 곱셈 비교문제가 2개 출제 되었음(A학교,B학교 학과였나.... )
수원에서 서울까지가서 시험을 보느라 정신이없었어요.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18년 하반기 GSAT를 쳤습니다.
난이도면에선 대체적으로 해커스 문제집 난이도랑 흡사했던거 같아요.(시각적추리는 x커스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음)
x포트 문제집보다는 쉬웠고 특히 독해부분은 훨씬 쉬웠어요.

어휘력에선 정확한 단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안나왔던거 같아요. 독해는 문장배열하는 문제가 x커스 문제집보다는 조금 어렵게 느껴젔고, 그 외 문제는 난이도 유형도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주제 일치불일치 등등 주제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수리는 확실히 1~5??문제인가 에서 나오는 확률문제는 좀 어려웠고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문제 거의 보지도 않고 넘어갔어요. 이 문제 난이도는 조금 생각할 필요가 있었던거 같아요.

결론 : 이번 쥐삿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음. 해X스 하얀핵 문제집에서 시각적 사고를 제외하고 다른 유형은 난이도가 매우 비슷. 마지막 문제집으로 자기 자신이 실전에서 어느정도 풀수있을지 가늠이 되는것 같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시험 5분전 알람이 따로 존재했습니다 시험감독관이 일제히 시작이라고 외치고 종으로 마침 시간을 공지햇습니다 한 반에 40명정도 들어가는 고사실에서 시험을 진행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와 도형이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굉장히 쉬운 편이어서 컷이 상당히 높았던 걸로 기업합니다....언어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남았으며 수리와 추리의 경우 보통 난이도였습니다 도형의 경우 굉장히 쉽게 남아서 언어지문 보다 훨씬 시간이 남았던 거 같네요.... 수리의 경우 마지막문제만 어렵게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표해석과 계산문제 둘다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고사가 이번에는 쉽게 나와서 그런지 싸트를 치뤘던 사람들이 모두 나오면서 쉽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컷이 상당히 높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험이 언제 쉽게 나올 지 모르니 쉬운 시험에도 대비를 하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펜은 알아서 나눠주니 그다지 챙길필요는 없는 거 같구요.... 싸트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ㅎㅎ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시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시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책상에는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등 만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지방인이라 차를 끌고 갔는데 학교 내에는 주차는 할 수 없었습니다. 외부 주차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논리] 시험 시 주변 사람들의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인펜 소리가 신경쓰여 집중에 어려움을 느껴 모두 풀지 못하였습니다.
    [수리논리] & [추리] 크게 어려운 문제라고는 느낄 수 없었으나 시간 조절에는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다른 영역의 시험보다 매우 쉽게 느꼈습니다. 시험 연습시에 가장 시간을 맞출 수 없었던 영역이었으나 이 시험날은 제시간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검사를 4일 밖에 준비하지 못하였습니다. 4일 동안 해커스 문제집 1.5권 밖에 연습을 할 수 없어 시간 관리 부분이 가장 어려웠고 때문에 당일 시험에도 시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보통 시험 응시 생들은 4-5권씩 연습을 하고 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 연습을 했더라도 시험장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자신의 기량을 다 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 과학고에서 진행했습니다. 학교가 산에 있고, 지하철에서 내려도 한 남자걸음으로 15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고사장 안은 그냥 평범한데 올라가는 길이 엄청 힘들어서 땀도 많이 나고 체력도 확 빠집니다. 차를 타고 오던가 아니면 버스를 타던가 하는 것이 체력 낭비를 막을 수 있는 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는 GSAT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나왔고 수리논리 나왔고 추리, 시각적 사고 나왔습니다. 언어는 어휘, 독해 이렇게 나오고 수리는 응용수리, 자료해석 나오고 추리는 언어추리, 도형추리, 문자추리, 어휘추리나오고 시각적사고는 입체추정, 도형찾기, 도형완성, 펀칭 문제 나왔습니다. 유형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근데 이번엔 시각적 사고가 엄청 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못느꼈는데 언어가 되게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어를 다 못 푼 응시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은 고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준비를 빡시게 해야합니다. 오랫동안 준비를 하신 분이 많기 때문에 서류를 쓰기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를 듣거나 해서 점수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또 합격한 사람들 들어보니까 전체에서 5개 정도 틀리면 안전빵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체에서 15개 정도 틀린 분도 합격을 했다고 합니다. 정답률이 중요한거 봅니다. 또 계열사별, 직무별로도 합격선이 다르다는 것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삼성전자 마케팅/ 국내영업이 합격 컷이 제일 높다고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경우 시험장소의 편안함은 괜찮았습니다. 허나 화장실의 수가 너무 적어서 쉬는시간마다 거의 10분넘게 줄을 서서 다녀왔습니다.. 속이 자주 불편하신 분들이라면 아침을 꼭 가볍게 먹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책에서 보던 유형 문제 그대로 출제됐습니다.
    언어의 경우 평소 위포트 쥐삿으로 준비했을때 거의다 풀었으나 실전에서 3문제 못풀었습니다. 저의 체감상 문제집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추리와 수리 의 경우는 5문제 못풀었고 문항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들과 유사합니다. 시각의 경우 시중 문제집들보다 많이 쉬웠습니다. 평소 공부할때 시각 풀면 6-7문제 못풀어서 조졌구나 하고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3문제 뺴고 풀 정도로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면접이 1회 이기때문에 인적성에서 많이 거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문과의 경우 10문제 안쪽으로 못풀어야 그나마 가능성있다는 얘기가 돌았었습니다. 제가 13문제 정도 못풀어서 아... 떨어졌구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또한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때문에 못푸는 문제를 줄이고자 급하게 푸느라 실수하는 것들을 줄이셔야 할 것같습니다. 다른 취준생 분들은 꼭 2달 이상 미리미리 공부하셔서 좋을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의 거주지역은 광주광역시이고 광산구에 있는 전남공고에서 10/20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응시생이 많아 입구가 복잡했지만 역시 삼성고시답게 주차요원도 있고 나름 잘 통제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개인 펜 사용하게 해주고 모든 전자용품들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수험표 확인을 스마트폰으로 하길래 역시 갓-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 4가지영역이고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므로 화장실 필수였습니다. 언어영역은 전체적으로 지문이 길고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는 전반적으로 기출보다 문제가 어려웠고 특히 자료해석은 난이도가 상당해서 5문제 못풀었습니다. 추리는 조건추리 문제가 많이 나왔고, 뒷쪽에 있는 지문읽고 푸는 내용은 상당히 쉬웠습니다. 평소에 퀴즈문제 많이 풀어봤다면 쉬운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간지각은 해커스 교재랑 비교도 안되게 쉬웠습니다. 펀칭문제 열심히 푼게 헛수고처럼 느껴지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일반 시험과 달리 전략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먼저 4가지 과목을 한번씩 풀어보고 자신이 가장 취약한 과목과 그 과목에서 유형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 문제 유형별 풀이방법을 숙지하고 어느정도 문제풀이를 했다면 이 문제들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풀이 순서를 분배해야 합니다. 1유형은 빨리풀고 안틀리는것, 2유형은 늦게풀고 안틀리는것, 3유형은 늦게풀고 틀리는것 이렇게 나누어서 풀이순서를 1-2-3으로 설정하여 시간 단축을 연습해야 합니다. 보통 합격자들은 3개월이상 공부를 한다고 하니 공채시즌 전부터 유형분석과 문제풀이가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동의 단국대학교 부속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화장실 줄이 길기 때문에 미리 다녀오시기를 추천합니다. 책상 서랍에 초콜릿 두고 막힐 때 하나씩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 강남에 가기 부담스러워서 친구 집에서 잤는데 다른 인적성 때보다 훨씬 마음 편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문제집보다 쉬워서 멘붕이었습니다. 하나만 틀려도 위험하겠구나 싶었고, 언어는 그냥 다 풀었는데 수리가 평소보다 쉽다는 걸 알면서도 딱 평소만큼만 풀려서 과락을 감지했습니다. 추리는 문제집보다 아주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고, 시각은 제 최앤데 쉽게 나와서 시간안에 다 풀었습니다. 문과는 대부분 0??0 이렇게 된 것 같고 저는 0460으로 IM마케팅 탈락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커스, 에듀윌, 위포트, 렛유인, 에듀스 있는 거 다 풀고 갔고 봉투모의고사도 풀었습니다. 수능 때 해보셔서 알겠지만 봉모는 질은 안좋지만 실전 느낌이 팍팍 나니까 일주일 전부터 봉모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언어 문제가 다 기억나서 솔직히 n회차 돌리는 건 비추합니다. 초반에 성적이 안올라서 멘탈이 힘든데 꾸준히 하면 조금 오르긴 합니다. 그래도 역시 미리미리 시작하는게 최고인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어느 시험장과 동일하게 칠판에 안내문 있었고, 좌석표가 문에 붙어있었습니다. 다른 시험장과 다르게 좀 더 조용하고 어떻게 보면 약간 수능시험장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감독관은 2명 들어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은 모든 인적성의 표준 같은 시험이기 때문에 관련 책을 중심으로 다른 기업까지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딱 정형화된 문제들로 딱 나옵니다. 마지막 시각적 사고 파트는 시중 교재보다 너무 쉽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문제집 수준이었고, 저는 항상 수리에서 약했기 때문에 도표해석 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시중 문제집보다 좀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답이 바로 바로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각적 사고 파트는 시중 교재보다 훨씬 쉽게 나오니, 이것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관련 팁영상 보시면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는 확실히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더 재밌게 공부했던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스터디 하면서 모의고사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삼성은 정답률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연습을 같이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0일 잠실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감독관들이 먼저 와계셔서 먼저 농담도 건네주고 분위기가 평온한 편이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도 시험시작 1시간전부터 대거 참석해서 붙고싶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만우절 프랑스 기원인가가 있고 바람이 세다 ? 견사? 뽕이 ,
    가다 들다 이르다 유지하다 포괄하는 단어 가다

    논리를 펴다와 똑같은 말 뜻을 펴다 , ABC 일률 구하는거 몇분인가요?

    반대말 찾는것 괄시 - 후대 선지 비호 보호가 있음

    배에 부터 F 앉는 문제 8개의 경우의 수가 있다
    1등급에서 6등급 확률구하는것 ?

    18번 문제 a부품 5개 b부품 4개 사용해서 5+4이고 나머지 숫자는 2여서 답 11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은 유형이 딱 정해져 있으니 NCS와는 다르게 유형공략을 먼저 하시고 자신이 약한부분을 먼저 공략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유형공략이 끝나면 모의고사 형태로 된 문제집을 사서 시험직전까지 최대한 많이 푸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물론 연습이 많이 되있는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시각적사고가 참 힘들던데 시각적사고가 약하신분들은 유투브에도 공략법이 많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타 회사 인적성을 몇번 치룬적이 있는 곳으로 인적성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익숙한 곳이리라 생각됩니다. 잠실나루에서 멀지 않으니 잠실나루역에서 걸어가시거나 근처에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교통은 편리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알려진 GSAT 유형과 동일합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유형이며 별도의 인성검사는 없었습니다. 확실히 GSAT은 시험에 따른 변별이 높은 편이므로 준비가 없었다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입니다. 저는 준비기간이 매우 짧았는데 언어논리와 수리논리는 특별한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그래도 좀 풀 수 있었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 유형에서는 문제를 풀이해 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대기업 적성시험에서는 필기구에 대한 제한이 있었는데, GSAT 같은경우는 응시 준비물에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적혀있지만 실제 응시장 내에서는 필기구에 제한이 없었습니다. 정량적인 숫자를 이용하는 문제들이나 도형들이 포함된 문제를 풀이하는데 샤프펜슬을 이용한다면 훨씬 더 용이하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이해서 여기서도 상대적으로 타 응시자에 비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실시했으며, 고사장은 65고사장까지있을 정도로 매우 많았습니다. 각 고사장 당 20명 중반정도의 사람이 있었고 결시자는 다른반은 모르겟으나 저희반은 5명정도 있었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며 8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형은 신유형은 없고 시중에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같은 경우는 수능지문처럼 과학적 지문이 많이나오고 그 원리를 이해하고있는지를 묻는 내용 일치 불일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같은 경우 숫자가 조금 복잡하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리같은 경우는 상황만 잘 정리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게 문제가 나왔고, 공간지각 또한 펀치와 종이접기부분을 잘 하지못하여 걱정했었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간단한 형태로 나와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좋지만 효율적으로 풀수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내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에(다푸는 사람이 많지 않아) 초반에는 좀 걸리더라도 어떻게 빨리 풀수있을지 고민하고 자신만의 푸는방법을 정리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후반에는 모의고사를 풀며 자신이 찾은 방법을 적용해서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하고 단기간에 학습하려면 유튜브 같은데서 팁을 정리해놓은 곳이 많기 때문에 동영상 학습도 추천드립니다. 서류 접수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소재한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침 8시40분부터 9시40분까지 입실이어서 전날에 올라와서 방이동쪽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잡았습니다.(방이동에서 택시타고 10분안에 갈 수 있습니다.) 고사장 상태는 매우 쾌적했으며, 에어컨이 매우 빵빵했습니다. 한고사실에 30명씩 36고사실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전자 GSAT 문제는 총200문제 영역별 40문제 언어영역,수리영역,추리영역,지각능력,실무영어로 나왔으며 각각의 파트는 정해진 시간에만 풀 수 있었습니다.(각 영역의 문제들이 거의 다 푸는 시간이 딱 맞게 되어 있어 남는시간에 다른거 풀기는 힘들 것입니다.) 시험시간은 80분이었고 파트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들은 어렵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수리와 추리를 많이 연습하기 바랍니다. 언어,지각능력,실무영어는 자신이 학교에서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영어를 배웠다면 풀 수 있습니다. 꿀팁으로 추리영역은 앞 20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고 뒷 20문제는 5분내에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기 때문에 포기하면 안됩니다. (시험 시작시와 3분전 종료시 방송으로 알려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서문각과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을 풀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의 문제 수준이 실제 시험과 매우 흡사하였습니다. 지방에서 올라가신다면 동서울터미널에서 내려서 전철로 이동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방이동에 게스트하우스를 잡고 근처에서 밥한끼 먹고 휴식겸 영화를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방이동에서 잠실중학교까지 거리가 얼마안되어 택시를 타시면 기본요금만 나오기 때문에 택시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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