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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례중에서 응시했다. 한 반에 16-2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다. 대략 9시까지 입실, 9:50 부터 시험 시작이었다.
    빈 속에 응시하지 마시고 편의점에서 초코바랑 비타민 음료라도 하나 먹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손목시계 친구한테 빌려서 갔는데 시험 응시시간이 칠판에 적혀있지 않아서 언어영역 말고는 손목시계 활용하나도 못했다. 면접관이 3분 전 공지해주는 것만 참고해서 시간 체크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다. 단어 집어넣는 단순한 유형들이 어렵게 나와서 초반에 시간 많이 잡아먹고 망하기 좋게 나온 것 같다. 나도 모의고사 쳤을 때보다는 앞부분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고 결국 3-5분 남기고 7문제 정도 남아서 급하게 주제 찾기 같은 간단한 유형만 풀었다.
    수리영역은 보기 5개 전부 퍼센트 구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일단 과감히 제끼고 쉬운 것, 자신 있는 유형 부터 풀었다. 나는 1-5번 제끼고 6번부터 푸는 전략이었는데 이번에 1-5번이 특히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도 자료해석부터 풀기를 추천한다.
    추리영역은 평이-어려움 사이었던 것 같다. 명제-언어추리-논리게임 순으로 풀었고 언어추리가 역시 어려웠다. 실제로 나중에 기억나는 것만 복기해서 답 맞춰봤을 때 언어추리에서 헷갈렸던 문제는 틀렸었다.
    시각적 추리는 다른 사람들은 대체로 쉬웠다고 했지만 나한테는 어려웠다. 종이접기, 자르기 유형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 편인 것 같다. 그래서 보통 전개도 풀고 뒤에서부터 풀어나가는데 마지막에 종이접기 넘어오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제 수에 다들 멘붕인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나는 해커스 하양이,파랑이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책 총 3권을 풀었다.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다 받아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시중에 안 유명한 책들도 몇 권 풀었지만 다 유형이 실제 Gsat와 어긋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그냥 해커스만 쭉 계속 푸는 것도 괜찮다. 대신 오답과 시간체크 확실히 하시길 바란다. 나는 서류 접수 끝나는 3.19 부터 4.14까지 대략 한 달 좀 안되게 준비했는데 그 중에서도 2주는 유형 익히고 학교 강의를 들었고 나머지 2주동안 혼자 열심히 하양이, 파랑이 풀면서 자기만의 문제 푸는 전략을 만들어 나갔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풀다가 도저히 어떻게 풀어야 빨리 푸는지 모르겠는 유형들은 네이버 검색하면 친절한 설명이 많으니 참고해보시길. 나는 전개도가 약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방법 시험 하루 전에 익혀서 써먹었고 아주 시간 단축에 효율적이었다. 다들 시험날에는 긴장 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 Gsat은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4과목을 연이어 보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시험 준비는 마지막이라는 마인드로 하더라도 시험 당일에는 떨어져도 기회는 있다는 생각으로 해야 못 푼 문제 갯수가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음과목에서 정답률을 높여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 표지판이 있었으며 주변부터는 현직자분들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는 교실은 결시자가 2명정도 있었으며, 시험 시작 전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회사 생활도 설명해주셨으며 직무 관련 질의응답도 진행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그냥 일반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트의 경우 다른 년도에 비해 지문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기보다는 내용이 까다로웠으며, 일반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이 모자란 적이 한 번도 없었으나 8문제 가량을 풀지 못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빈칸으로 두기 뭐하여 4문제는 찍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많은 분들은 쉽게 푸셨을지 모르겠으나,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렵게 느꼈습니다.

    수리 -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하였습니다.
    다만 뒤쪽의 자료해석 파트가 쉽게 풀리지 않도록 나왔습니다. 작년 대비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 느낌..?
    올해 상반기 사트가 불사트라고 불리는 게 수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시간 내에 거의 다 풀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푼 문제는 모두 정확히 풀었기에 정답률은 자신있었습니다.

    추리 -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 문제가 올해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나왔으며, 그냥 기초적인 인적성 강의에서 알려주는 스킬 적용하면 쉽게 풀리도록 나왔습니다.
    그 이외의 문제들은 시중 문제집이나 이전 년도 기출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문제집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 사고 - 이 또한 시중 문제집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닌 다른 지인들도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고들 하며, 시중 문제집을 몇번 풀어본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7년도 하반기에 처음으로 gsat에 응시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문제집을 정말 많이 풀었어요.. 학교에서 강사 초청해서 하는 인적성 특강도 꾸준히 들었구요.
    하지만 그 당시는 시각적 사고에서만 10문제를 못풀정도로 실력이 저조했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정말 찍기만 하는 수준..)

    하지만 상식 영역이 없어지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니 요령이 생기더군요.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추리영역을 제외하고 시간이 거의 모자라지 않는 정도가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문제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강의를 많이들 들으시는데, 처음에 스킬 몇가지만 배운다면 그 이후로는 독학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스킬을 자신만이 가진 요령과 합친다면 정답률과 시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푸는 양보다, 몇권 풀지 않더라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지 어러번 고민하는 습관이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자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분당선으로 이동하였는데, 분당선 출발역부터 응시자들이 많이 탑승하여 주변 역에 조금씩 내리는 것으로 보아서, 다양한 학교로 분산 시킨것 같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직원들 여러명이 안내를 위해 대기하고 입실을 돕습니다.
    학교이지만 미리 준비를 잘 해두어서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는데에 방해되는 요소는 없었습니다. 반 당 25명씩 배치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유형으로 분류되어 쉬는 시간이 없이 연속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영역은 전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문제집들이나 문제 은행의 유형과 거의 동일한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같은 단어 유추하기 문제의 유형은 평소 접했던 것들과는 전혀 생소한 단어들을 제시하여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시중에서 판매되거나 제공되는 강의에 비하여 굉장히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문제를 약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꼬거나 유치한 함정은 없었고, 정말로 빠르고 정확한 정독 능력과 기초적인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을 길러서 시간 맞추어 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무엇보다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시간만 있으면 전부 풀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쉽지만, 역시 시간이 가장 부족하고 마지막이라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시중의 문제집이나 강의에서는 문제를 꼬거나 함정을 넣어서 괜히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간단하면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문제들로 시간을 꼭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은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어려운 것이고, 문제는 정말로 쉽습니다. 본인은 합격 발표 이후 1주일 정도 준비하여 응시하였습니다만, 시간만 많았다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과학고에서 봤습니다 골목길이 많아서 길찾기가 조금 힘든데 시험치러온 사람들이 많으니 눈치껏 잘 따라가면 됩니다 건물이 오래되어서 화장실 가는게 조금 불편합니다 언덕길이 조금 있어서 땀안나도록 천천히 걸어가야합니다 그외엔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 4가지 과목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으나 토사구팽과 같은 사자성어에서 좀 낚였습니다 수리는 원래 자신있는편이었는데 이번에 몇문제가 조금 어렵게 나와서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뺏겼습니다 추리는 해커스 교재보다는 쉬웠고 풀만했습니다 평소에 해커스나 위포트 교재 조금 보시면 충분히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각이 평소에 비해 너무 어려웠습니다 평소엔 무난하게 푸는 과목인데 이번시험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제대로 못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유형은 거의 고정이라 준비하기가 쉬운편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교재도 많이 때문에 혼자서도 준비하기 좋습니다 평소에는 교재보고 혼자서 준비하다가 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스터디 구해서 시간재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추리나 시각쪽은 유튜브 무료 인강이 잘되어 있어서 한번 쯤 보는걸 추천합니다 보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되서 혼자 준비하는게 더 편할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 삼성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지하철에서 사람들 얼굴만 봐도 누가 GSAT을 보러 가는 지 알 수 있습니다. 5호선 개롱역에 내려서 찾아갔으며, 제가 시험보는 지역도 워낙 많은 학생들이 있었지만 학교 시설도 좋고, 위치도 괜찮으며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원래 삼성의 유형처럼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 유형대로 나왔으며, 상식이 없어진 이후로부터는 상식을 나머지 유형에 넣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어에서는 토사구팽에 해당하는 동물들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고 청렴결백에서 백이 말하는 색상, 그리고 수리는 기존 문제집에서 비슷한 나무 심는 방법이 나왔고 나머지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시중 문제집 유형들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언어 같은 경우 워낙 잘 푸시는 분들이 많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는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쪽에 비중을 많이 두셔서 최대한 많은 정답을 낼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인적성의 시작은 삼성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추리, 시작적 사고의 경우 본인만의 문제 풀이법을 만들어 내시면 오히려 문제 푸는 속도를 증가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여러분들 다니던 고등학교과 비슷합니다.
    -시험장에서 공지받은 내용
    준비물: 컴퓨터용 싸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 수험표
    수정테이프는 일인당 10개? 16개 정도 붙어있는 것을 다 나눠줬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가져간 수정테이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찍지말라고 방송으로 나오는데 저는 다 못 풀면 안 찍고 문제를 보면 찍어서 마킹 못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사장이 산속 깊이 있어서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이라면 창가쪽은 조금 추울 수 있으니 핫팩 하나씩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는 조금 쉬운 수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어법이나 문법집을 공부한 적은 한 번 두 없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수리는 한 번 맨머리로 모의고사 경험해보고 강의 통해서 꿀팁 얻은 후 다시 모의고사 경험해보면 다르실 겁니다. 빨리 계산하는 법이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LG화학 같은 경우, 수열은 많이 볼수록 패턴이 익숙해 져서 조금 더 쉬워집니다. (수열은 어중간하게 많이 보면 더 헷갈리니까 엄청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자료해석은 보기 1번부터 보기 / 5번부터 보기 / 랜덤으로 보기 다 해봤는데,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5번부터 보기+복잡하고 귀찮은 계산은 넘어가기> 입니다. 이렇게 푸는게 그나마 제일 빨리 풀리는 것 같아요.
    -추리
    추리 중 삼단논법은 처음에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 듣고 꿀팁(공식) 잘 썼는데요. 요즘은 삼성 삼단논법이 굉장히 꼬아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강의 듣고 공식 같은 거 이용해서 풀어보시는 거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어려운 문제들은 벤다이어그램 빨리 그리는 거에 익숙해진 다음 풀면 개당 30초 정도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의 들으면 많은 선생님들이 벤다이어그램 그리면 시간 모자라다 하는데, 많이 풀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이 훨씬 편하고 속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언어추리(?)논리추리(?)(맞나요? 보기 막 주어지고 까다로운 문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다보면 본인이 쉽게 푸는 유형이 정리 될 겁니다. 그러면 그 문제부터 풀거나 하는 꼼수가 생길 것입니다. 또한, 그 뒤에는 주어진 보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먼저 풉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 어떤 보기를 먼저 보냐는, 보기에도 조건이 주어진 보기를 먼저 봅니다.
    -시각적 사고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나 도형 보는 감각이 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계속 어려워 하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는 떨어졌으니 할 말이 없지만, 삼성이나 LG에 합했을 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면, 제 주관적인 입장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서)
    저는 처음 인적성 공부할 때가 삼전 인턴 때 GSAT 본거였습니다. 당시 10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유형부터 익힐 생각은 애초에 하지 못했구요, 학교에서 빌려주는 책의 모의고사 다 복사해서 풀고, 학교에서 신청 받아서 해준 강의를 통해 받은 책 다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10일 동안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시험공부 일체 안하고 GSAT공부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GSAT 두 번 실제로 봤을 때, 두 번 다 빈 칸 거의없이 풀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했다면 답을 무조건 체크하는 성격이라서 애매하면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나 인터넷 강의 같은 거 딱 두 번 정도 들으시는 거 추천 드릴게요. 진짜 수리나 추리 같은 부분은 알려주시는 꿀팁 같은게 굉장히 많아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 진행했고 수능 보는 것처럼 사람이 많았다. 다른 적성 검사처럼 개인으로 수정용 화이트를 하나씩 주지 않아서 그냥 개인용 화이트를 썼다. 사람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 물도 안주고 간식도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출판사 에듀윌, 위포트, 예문각 봉투 모의고사까지 Gsat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것처럼 어렵지도 않게 나오는 것 같다. 상반기 시험과 비교해보면 약한 언어 부분 빼고는 다 너무 쉽게 나왔었다. 추리랑 수리는 다 풀었고 공간지각 부분은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검토까지 했던 걸로 기억한다. 언어도 어렵지는 않은데 빨리 푸는게 중요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찍었다가 틀리면 감점 처리 되고 일정 점수가 나지 않으면 과락한다. 모르는 문제 있으면 찍지말고 그냥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른 적성 검사에 비해 쉽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기 때문에 컷트라인이 높고 다른 사람들 보면 거의 5개 아니면 몇개 못풀었다 아님 다풀었다고 하는데 다양했다 근데 한 과목에서 좀 못 풀었다 생각되면 그냥 떨어지는거 인듯.... 빨리 정확하게 다 풀어야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 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한 교실 내에 많은 사람이 있는 편은 아니라서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봤습니다. 다만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사람이 몰리는 점이 불편합니다. 검사 전체는 시작부터 끊기지 않고 끝날 때 까지 방송에 따라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언어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지문이 다소 길다고 생각될 수는 있으나 침착하게 풀면 시간 안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2교시 수리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잘 선별하여 시간을 잘 분배해야합니다.
    3교시 추리 - 시간이 오래 걸리는 추리 문제는 뒤로 미뤄두고 쉬운 문제들 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4교시 시각적 영역 - 가장 애먹은 영역인데 이 영역은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시간 내에 반도 못 풀던 것이 나중에는 시간 내에 다 풀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자체는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지만 워낙 응시생이 많고 잘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합격 컷이 매우 높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본 것 같습니다. 4영역은 정말 타고난 사람 아닌 이상에 모두 힘들기 때문에 문제의 양으로 밀어붙이다 보면 어느 순간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는 4영역 통틀어서 6문제 정도를 못 풀었는데, 문제를 몇개 풀었냐 못 풀었냐 보다는 내가 푼 문제를 높은 확률로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신고에서 봤습니다. 이름순이 아니라 같은 직무끼리 시험을 보는 것 같았고, 시험실은 깨끗했습니다. 2명의 면접관들이 있었고, 핸드폰으로 출석체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다른 기업은 간식도 주는데 이 기업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의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언어논리는 지문은 그렇게 길지 않은데 사고를 필요로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논리는 그래프해석이 대부분인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는 보통 GSAT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보통이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가 쉬운편이었고, 나머지는 약간 어려웠습니다.
    4가지 유형 모두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시간 분배를 잘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최소 3권 이상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는 시간을 재지 말고 유형을 익히는 느낌으로 천천히 풀어보고, 두번째는 시간을 재고 정확히 내가 문제를 푸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어느 유형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세번째는 실전느낌으로 시간을 제한해놓고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 당일날 굉장히 떨려서 잘 푸는 문제도 안풀릴때가 있는데 그때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다른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치는 동안 허기질 수 있으니 간식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에서 응시했습니다. 물을 사마시고 싶었는데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그럴 시간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수험표에 있는 QR코드를 감독관들이 휴대폰으로 스캔해서 출석을 체크한다는 게 특이한 점이었는데, 스캔이 잘 안되는지 시간이 좀 걸려서 딱히 효율적인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검사가 없이 스트레이트로 한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장이 굉장히 정돈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들과 비슷한 난이도였지만, 시각적 사고 부분의 종이접기 문제가 90도로 깔끔하게 접힌게 아니라 사선형으로 접혀있어 까다로운 편이었습니다. 투상도는 기존 기출 문제에 비해 쉬운 편이었습니다. 순서대로 풀려고 하지 말고,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노리는 전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언어영역에서는 지나치게 빨리 문제를 읽으려다보니 내용 확인을 못하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답을 맞추는게 더 중요하니 차근차근 내용을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종료되고, 쉽다고 하는 후기나 답 맞춰보는 분위기에 절대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못 푼 문제가 총합 15개를 넘고, 푼 문제 중에도 틀린 것이 많아 시험보고 나와서 너무 좌절했는데, 결국 붙었습니다. (CE/IM 영마 직군입니다) 이미 끝난 시험은 잊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았을 뻔 했다는 후회가 남습니다. 문제집은 GSAT만 3권을 풀었는데, 해커스 문제가 가장 깔끔했고, 위포트는 중간정도였고, 에듀스 문제는 너무 별로여서 시간낭비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집 개수가 딱히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별로 시험장은 깨끗하지 않았지만 삼성 시험장 답게 음악을 틀어주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은 다들 피곤해 보이셨지만 그래도 친절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에서는 수능에서의 언어영역과 비슷한 부분이 나왔습니다. 다만 배경지식 관련해서는 미리 삼성과 관련한 지문이 나옵니다. 그것만 대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리영역에서는 그렇게 어렵게 내용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시각적사고는 사람에 따라서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하지만 실제 출제되는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으므로 유형파악에 열중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대표적인 세가지 문제집이 있습니다. 그 것들중에서 가장 쉬운 난이도로 나온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듯 싶습니다. 굳이 어려운 문제에 쩔쩔매고 매달리지 마시고, 쉬운문제를 정답률이 높게,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유형을 익히며 미리미리 대비하면, 충분히 인적성을 통과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삼성을 정답률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찍지 마시고 공란을 비워두십시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봤으며 삼성이라 그런지 상당히 많은 수의 학생들이 시험을 봤습니다. 면접관님께서도 시험시작전에 시험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말로 최선을 다하라고 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에서는 토사구팽에 해당하는 유의 동물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고 , 청렴결백에서 백에 해당하는 색깔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보기가 청색과 흰색이 나왔었는데 청이 맑을청자인줄 모르고 찍고 나오신분은 틀리셨을듯 싶네요. 수리는 토너먼트 해서 올라가는 방법과 최소공배수를 활용하여 나무 심는수를 구하는것 나머지는 자료해석 증가율 구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은 언어와 수리가 상대적으로 쉬운편이니 여기 연습보다는 추리와 시각적사고에 비중을 둬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합격자들이 여기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고요. 평상시에 언어는 좀 어렵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PSAT이나 이런것을 출력해서 공부해도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른기업도 준비해야 하니 추리는 언어추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풀으셔야 하고 시간이 남았을때 돌아와서 푸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실 수능을 본 모든 사람들은 시험장 환경 즉 분위기를 경험했을 겁니다. 모두 삼성전자에 들어가기위해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긴장감이 돌았고 일반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샤프와 컴퓨터용 사인팬만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끝나기 3분전에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에서는 일반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인 어휘 9분제정도 문장배열 6문제 독해 15분제 정도 나왔고 수리논리에서는 5문항인 응용계산에서는 확률문제가 비중있게 출제 되었습니다. 나머지 자료해석은 평이했습니다. 그리고 추리는 일반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에서 비슷하게 나왔고 팁을 드리면 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고 뒤에서부터 풀면 더욱 시간단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사고는 일반문제집보다 쉽게 나왔기 때문에 한문제 한문제 천천히 풀어도 5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검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에서는 인성검사가 없고 적성검사가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수능처럼 한방에 당락이 결정 될 수 있기 때문에 합격할 확률을 올리기 위해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각 항목 그리고 그항목내에서 각문제마다 자신만의 문제 풀이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래서 적성검사 보기 일주일 전에는 하루 12시간씩 GSAT를 풀고 풀이공부하는 식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한다면 반듯이 합격할 수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물은 편하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였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좋았습니다. 샤프 지우개 화이트 컴퓨터용 싸인펜은 개인용으로 사용가능했습니다. 감독관분들께서 까다롭게 지적하시거나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추리가 어려웠고 언어 수리는 평이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추리는 삼단논법 빼고는 어렵게 나온거 같습니다. 평소 한자와 관련된 사자성어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잘 사용되지 않는 언어를 추리하는 문제도 나와 오답률이 높을 거 같습니다. 도형은 시간이 남았고 접기 문제가 많이 나오고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다양한 서적을 참고하여 공부하면서 많이 풀어보는 방법이 좋을 꺼 같습니다. 시간을 재면서 모의고사식으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시간과의 싸움이다 보니 시간 체감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명중률을 높이는 방법이 더 쉽게 올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당일의 컨디션도 중요한거 같고 아침 든든히 먹고 시험에 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직무 대전외삼중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샤프 사용가능, 컴퓨터용사인펜 개인이 지참해야했으며 수정스티커 개인당 넉넉하게 지급되었습니다.
    귀마개도 사용가능했지만 안내방송을 들어야하므로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에서 다소 난해한 문제들이 이전보다는 많았습니다. 보기를 소거법으로 풀다보면 헷갈리는 보기가 2개씩 남는 문제가 약 3~4문제가 있었고 이로인해 시간도 평소보다 부족했습니다.

    수리는 맨앞의 계산문제 난이도가 평소보다 약간 어려웠고 자료해석은 무난했습니다.
    추리는 논리게임 문제가 쉽게 나온편이라 전체적으로도 쉬운편이었던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는 난이도가 매우 쉬워서 시간도 많이 남았었습니다. 특히 펀치 문제도 점이 한두개밖에 찍히지 않아서 쉬웠고
    투상도 문제도 도형의 형태가 단순하여 전부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와 못 풀 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에 시간이 너무 끌린다 싶으면 과감하게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도 시간관리에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언어의 경우 소거법을 통해 애매한 보기가 2개가 남았을때 그것을 붙들고 고민하기보단 2분의1 확률을 믿고 비교적 더 답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을 빠르게 고르고 넘어간 덕분에 모든 문항을 풀 수 있었습니다. 오답 감점이 있다고 해도 소거법으로 보기를 2개만 남겨두었기 때문에 두 문제 중 하나만 맞고 하나는 감정당하더라고 두 문제를 아예 못푼것보다는 이득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많은 문제를 푸는게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우선, 지방에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5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있는 중학교에서 봤고 따로 간식이나 물은 주지 않았습니다.
    환경은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고사장은 지하철 역까지 거리가 멀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나왔고 이번에는 상식이 빠져서 그런지 일찍 끝났네요.
    시각적사고에서 주사위랑 전개도 문제가 적게 나오고 펀치? 문제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언어 문제가 어려웠다는 말이 많았고 시각적 사고가 쉬웠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추리에서는 단어 추리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따로 공부하기도 애매한 문제여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교재랑 비슷한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붙었었는데 공부 안하고 가니 떨어졌네요.
    그리고 몇개 못풀었는데 합격했다 이런말 믿지마시고 다 맞혀야 붙는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할것 같아요!
    시간분배 잘하시고 시험 당일 컨디션도 좋아야 할것 같아요. 저는 옆에사람이 다리를 너무 떨어서 집중이 안됐어요.
    삼성 인적성 공부하면 다른 기업 인적성에도 도움이되니까 좋은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일반의 학교였고,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반에서는 방송이 잘 안 나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 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문제도 있었습니다. 삼성은 워낙 많이 맞혀야 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잘 하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찍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찍으면 감점)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도 몇 됐습니다. 문제집을 미리미리 많이 풀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암산에 약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집도 한 권밖에 시간이 없었어서 못 풀었지만 많이 풀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워낙 문제를 빨리 많이 맞혀야 합격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현대자동차와 인적성이 겹쳤고 학교 일도 있어서 한 권밖에 풀지 못했지만, 5~6권씩 풀고 오는 분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소위 말하는 양치기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중학교의 시설을 빌려서 그런지 시험환경은 OMR로 푸는 방식인 시험환경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감독관은 앞 뒤로 두명이 들어왔으며 시험이 시작되기 전 몇 마디로 시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삼성이라 그런지 지원자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영어 등의 유형들이 출제되었습니다. 기존 GSAT 5급책에 나와있는 유형들과 매우 흡사하게 나왔으나 추리 같은 경우 GSAT 나온 유형이 아닌 PSAT 형식인 수치화 된 그래프를 읽고 그에 상응화 된 지문을 찾거나 수치를 찾는 문제 형태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GSAT 5급이 아니라 6급 수준으로 나온 거 같아요.. 너무 쉬워서 시험 본 친구들 모두 끝나고 너무 쉽다며 나왔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같은 경우 NCS 와는 다르게 단기에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언어 수리 추리 지각은 기본 상식으로 풀었으나 영어능력 같은 경우 모르는 단어가 조금씩 나오고 공과생이다 보니 영어에 접하는 일이 좀 적어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어를 집중적으록 공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GSAT 준비는 2주 3주만 준비하세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인 1책상 이었으며 각자 제공된 노트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시험 남은 시간을 앞에 계신 감독자 분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노트북으로 딸깍 거리는 소리 외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안았습니다.
    노트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딜레이가 조금 있을 수도 있지만 크게 지장을 주진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떠한 질문에 대하여 세가지의 답이 나왔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답을 골라도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답이었습니다.
    굉장히 대답하기 애매하였지만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닌, 자신의 소신껏 일치하는 답들을 내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한 대답은 다른 문제에서 같은 의미로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에 유의하여 답을 신중히 고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질문해 본다면, "어떤 할머니가 수레를 끌고 가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세가지의 답은 1. 그냥 지나친다 2. "괜찮으세요?" 질문하고 지나간다 3. 툭 치고 지나간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이 아니라 그냥 적성검사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한번 풀어보고 갔는데 전혀 다른 느낌의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래도 커리어넷에서 한번 시험을 해보시는게 나을 것입니다.
    또,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다고 느껴집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합격 한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계속 앞에서 몇분 남았습니다, 이 시간이면 몇번 까지 하셨을 것입니다. 아니라면 서둘러 주십시오. 이런 멘트를 날리시는데 그거에 비슷하게 가고 계시다면 합격할 확률이 높은것 같다라고 저희끼리 말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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